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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룡

Accuracy score+1.6
순 place60
Scored calls19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9% / 60.1% / 64.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2.4%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31.3% / 43.3% / 25.4%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실전투자대 views1 place 전태룡 주식내비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3)#코스피 (59)#SK하이닉스 (55)#미국반도체지수 (24)#나스닥 (21)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음 주 '피의 월요일' 오나 '이때' 팔고 꼭 현금 챙기세요 (전태룡 대표, 민재기 팀장 / 삼성 특집)

신사임당 · 2026-09-24 · 유튜브 시청 49,250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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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시장을 좋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배경을 보면요. 결국에 우리나라는요. 3전 닉스에 해당이 되거든요. 돈이 몰렸던 그 자금들이요. 지금 계속 밀려나는 그런 매도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런데 좋다 좋다 좋다라고 얘기를 하지만요. 삼전스를 보면 사 줄 사람이 없어요.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 줄까요? 아니에요. 긴축의 시대가 이제 돌립됐다. 주식을 잘하고 부자가 되려면요. 올라가는 걸 버텨야 되고요. 내려가는 걸 버려야 돼요. 코스피가 7천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어 제가 어 저의 전태룡 그 채널에 보면 정말 3개월 전부터 여러분들께 시장이 진짜 안 좋을 거라고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니깐 저는 시장을 좋게 안 봐요. 보통 이제 시장을 좋게 여러분께 설명을 해야 인기가 있고 조회수가 나온다라는 건 알지만 저는 어찌 됐든 우리가 이야기했던이 내용이 이제 유튜브에 남고 기록이 됨으로써 나중에 그 진정성이 다시 한번 평가받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전 개인적으로 시장을 좋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코스피 지수가 좀 코스닥도 그렇고 많이 하락을 했어요. 6,600 7천을 바라보거나 뭐 8천을 바라보고 있지만 어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배경을 보면요. 결국에 우리나라는요 3전 닉스에 해당이 되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SK 스퀘어에 돈이 몰렸던 그 자금들이요. 지금 계속 밀려나는 그런 매도하는 모습을 보여 줘요. 그런데 저도 이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어, 공부를 하는데 제 공부 영상 말고 그니까 다른 정말 대표님들 훌륭하신 분들 많은데 그분들의 영상들을 보면 계속 이제 상승할 거다, 좋을 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근데 보면 예전부터 그런 똑같은 표현들을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여기서 이제 보는 이유는 어 관점은 좋다 좋다 좋다라고 얘기를 하지만요. 삼전닉스를 보면 [콧방귀] 어 사 줄 사람이 없어요. 제가 쉽게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삼전스가 좋다라는 건 알고 물려 있는 분들만 있고 또 상승하길 바라는 분들만 계신데 사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럼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 줘야 되는데 외국인들과 기관이 사 줄까요? 아니에요. 어 지금 보면 은행 그리고 우리 이제 금리 어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또 지금 여러모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긴축의 시대가 이제 돌립됐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시장의 돈들이 조금 더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 정말 용기를 내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삼전닉스 많이 물려 계신 거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전 그 생각이 들어요. 밀고 나서 다시 한번 저점에서 하면 되고요. 저는 그래서 3개월 전에 3전닉스 끝났다.

이제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을 때요. 정말 비난도 많이 받았어요. 왜 잘 가고 있는데? 네가 물론 제가 얘기한다고 하락하진 않는데. 지금이 삼전스는 당분간 오르기 어려운 그런 환경이 있습니다. 제가 왜 오르기 어려운지는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면서 자세히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까요. 여러분들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랄게요. 하반기의 코스피가 8,에서 9,000선을 다시 회복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어 8천하고 9천까지 회복이 되려면요. 일단 첫 번째이 시장에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돼요. 근데 지금 보면 외국인들이 돌아올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일까요?

아니에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금리 인상기에 있거든요. 금리 인상기에 있다라는 건 지금 시장에서 돈들이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라고 우리가 이해하면 돼요. 그래서 8,000에서 9천이 가기 위해선 첫 번째 금리 인상이 어느 정도 좀 멈춰주고 유동성이 좀 들어와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가요. 정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SK 스퀘어가 여러분들 지금 방송 보고 계신 분들 다 물려 계시거나 보유하고 계시거나 또는 아주 저점에 매수하셔서 수익 중에 있지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이걸 저뿐만이 아니라 외국인들과 기관이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께서 어 외국인들이 여러분들의 물량을 다 잡아서 예를 들어 뭐 7 그 8천이나 9천 간다고 치자 우리가 예상을 그 뭐 예를 든다 하해 하면 [한숨][헉 소리] 아 결국에 여러분들의 물량들을 고점에서 외인들과 기관이 사 줘야 되는데 그 정말 똑똑한 외인들과 기관이 그럴까요? 그 반대로 얘기하면 8,000에서 9천까지 가려면요. 시장이 조금 더 내려와야 되고요. 정말 좀 말씀드리기 좀 죄송하지만 투매가 일어나야 돼요. 반대 매매가 더 나와서 여러분들이 버티고 버티는 그 물량들이 정말 다 쏟아져 나와야 8,9천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시방적인 측면은 그렇고요. 근데 이렇게 보면은 또 다른 분들이 그런 이야기예요. 삼전닉스가 실적이 좋은데 과연 진짜 그럴까요? 제가 3개월 전에 정말 많은 지수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좋은데 왜 빠질까요, 빠질까요를 3개월 전부터 이야기한 이유 근거는요. 누구나 알고 있는 정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마음은 7, 8천 제가 잠시 후에도 차트를 보여 드릴 텐데 어 8, 9천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환경적인 요소는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저는 리스크 관리를 정말 정말 하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 이탈했던 외국인 자금이 다시 추세적 순매수로 돌아오기 위해 필수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환율 원달러 조건과 글로벌 경제 지표는 무엇인가요? 어, 지금 이제 우리 PD 님께서 너무 잘 그 질문을 해 주셨는데 원달러 환율이 안정이 된다라는 배경에는 저는 지금 금리 인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는 정말 이례적으로요. 이외 연속 금리 인상을 했어요. 그건 뭐냐면 긴축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다요. 그 예전에 여러분들 코로나 이후에 어 금리 인상을 했고 그리고 나서 시장이요 정말 크게 하락을 했거든요.

그때 뭐가 어떠한 워딩 키워드가 있었냐면요 빅스텝이에요. 0.25씩 올려야 되는데 0.5%씩 올렸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걸 속도 조절을 했지만 우리나라가 0.25%를 이외 연속 올렸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0.5%를 5%를 올렸다는 거예요. 약간 변칙형 빅스텝인 거거든요.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시장에서는 또 우리 한국은행에서는 또 연준에서는 시장을 좀 더 피해 있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니까 즉 그니까 가끔 금리 인상을 하면 그래도 시장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또 일본도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해요.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었던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요. 시장 규모가 작아지는 거예요. 우리 개인의 돈, 기관의 돈, 외국인들 돈 합쳐서 예를 들어 1천조라고 치면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면 100조만 빠져나가도 900조죠. 그럼 시장 규모가 900조를 줄어드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올라간다고요. 저는 제가 주식 투자를 20살부터 했지만 그러한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이 시장이 좋아서 여러분들께 이런 종목, 이런 업종 많이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3개월 전에 시장이 안 좋을 거라고 이야기했던 그 포인트가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얘기해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좀 속상함을 무릎 쓰고 여러분들이 분명히 속상해 하시겠지만 이런 내용들을 좀 전달을 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래서 결국에는 금리 인상에 대한 유동성 긴축이라든지 유동성 확대인데이 긴축이 이지거든요.이 이게 끝나야 돼요. 그래야 우리 시장에 외국인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지난 7월 지수 급락을 주도했던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리밸런싱 비중 축소 매물은 현재 어느 정도 소화되었으며 향후 연말까지의 기관 수급 전망은 어떤가요? 어, 책을 보면은 그 뭐 리밸런싱이라든지 또 메가 프로젝트가 있잖아요. 근데 메가 프로젝트도 있지만 어, [콧방귀] 시장에서 호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자금들이 쉽게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들과 기관의 수급을 여러분들께서 보시면 매수보다는 매도가 더 많아지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레벨런싱이라든지 아니면 메가 프로젝트로 인해서 시장이 좀 더 상승할 수 있다. 코스닥에서도 뭔가 부흥이 일어날 수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해석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금리 인상이라든지 긴축이 있다 보니까요. 자금들이 주식 시장에서 좀 빠져나가는 그러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 뭐 리밸런싱이나 이런 이제 호재들이 오히려 이제 시장 주식을 투자하다 보면요. 가끔 이제 지금 앞서 이야기했던이 내용들이 호재이잖아요.

근데 시장이 호재에 반응하기도 하지만 또 악재에 반응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의이 규모들은 들어오기보다는 눈치를 오히려 더 보는 그러한 모습이기 때문에 어 아직까지는요 지표를 가지고이 시장이 좋아질 수 있다라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고요.이 확실한 거는 지금 시장의 자산에 대한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라는 부분을 여러분들께 좀 너무 강조하기 강조해서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표님이 주목하는 코스피 관련 호재와 악재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 저는 일단은 뭐 종목별로 보면은 뭐 반도체에 대한 실적 그리고 어떻게 배면 상승에 대한 모멘텀 이런 내용들 기사에 나오는 그리고 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영업 이익률이 높은 거 또 매출이 뭐 2028년도까지 보장이 되어 있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호재인데 근데 실질적으로 제가 아까 앞서 이야기해 드렸던 부분이 뭐냐면 이런 내용은 누구나 다 안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제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할 때 늘 신경 쓰는 부분이 이제 수급인데요. 호재가 있어도 호재에 반응을 하는지 악제가 있어도 악재에 반응하는지를 보거든요. 지금은 지금처럼 호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재에도 반응합니다. 제가 잠시 이쯤에서 차트를 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를 대단히 관심 있게 좀 보고 계실 텐데 자 지금 보시면 삼성전자의 주가의 흐름이거든요. 그 여기에서 보면 실제 주가가 아주 강해야 돼요. 호재에 반응한다면. 근데 오늘 오늘이 이제 9월 14일인데요. 오늘 추세를 깼어요. 근데 제가 이제 1차트로 보면 그래도 지금 뭐 25만 원 이탈하고 다시 한번 27만 원 돌파하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요.

주봉상에서 보면요. 대형주들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데드 클로스나 골든 크로스가 있죠. 물론 차트가 주가의 상승을 보장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설명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서요 구간의 삼성전자는 어 정배열 위주의 골든 크로스가 나와주고 상승을 보여 줘요. 그런데 제가 어 여러분들께 세 달 전부터 악재가 그러니까 조종을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드렸던 부분이 바로요 구간일 겁니다. 그러고 나서 역배열 데드 클로스가 골든 클로스로 이어지지 않고 있어요. 이건 무슨 뜻을 의미하냐면요. 중기적인 관점에서 하락 추세 초입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런 흐름들이 나온다라는 것은 아무리 호재가 나와도 시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어 그러한 힘들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기 위해선 재료가 더 더더 많아야 되고 돈도 더 더더 많아야 되는데 실제 돈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고 데드 클로스가 살아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방적인 측면 말고 차트적인 측면 차트도 우리가 기술적 분석도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기관이나 아니면 미국에 대한 뭐 자산 운용사도요. 결국 차트나 가격을 가지고 알고리즘 하기 때문에 차트를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데드 클로스가 되어 있거나 하락 추세가 나와 있으면 호재에도 반응하지 못한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렇게 데드 클로스에서 돌파하지 못하면 이건 그냥 침체 구면이다. 그러니까 뭔가 호황적인 것보다는 약간 좀 치물한 그런 시장이 있다. 근데 제가 제가 이렇게 여러분께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거는요. 저는 보통 상승할 때는 뭐 레버리지를 투자하기도 하고요. 하락할 땐 인버스를 투자하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분들께 안 좋게 시장이 안 좋다라는 걸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왜냐면 하락하더라도 저희는 인버스를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세간경 끼지 마시고 아 하락하면 하락하면 우리 어떻게 하지?

이렇게 생각하실게 아니라 그래도 우리가 수익 낼 수 있는 그런 어 가능성과 방법은 있다라는 걸 베이스에 깔아두시고 좀 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개인 투자자는 상승 종목을 따라가야 할까요? 조정을 기다리며 현금 비중을 지켜야 할까요? 아, 저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현금 비중을 늘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저는 실전 투자 [목을 가다듬음] 대회에 여러 번 우승한 이제 그 경력이 있는데 그때도 항상 제가 이제 실전에서 활용하는 방법이거든요. 시장이 애매할 때는 다 팔고 현금화를 해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게 어려운 이유가 손실인데 팔면 올라갈까 봐든요.

근데 여러분들 주식 시장은요 평생 할 수 있어요. 평생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오늘만 날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애매하다. 올라가지 않고 내가 계속 손실이다. 이럴 경우에는 현금화하는게 좋고요. 제가 또 하나 팁을 알려 드리자면 여러분들이 못 해서가 아니고요. 시장이 안 좋아서 그런 건데 여러분들이 어느 날 투자했는데 막 수익이 나요. 그럼 그냥 시장이 좋은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어느 날 막 주식을 샀는데 야, 수익이 안 나고 왜 계속 마이너스가 나지? 여러분들이 잘못한 거 아니고 여러분들의 탓이 아니고요.

시장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확률이 줄어들면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은 거기 때문에 그땐 여러분들 매우 소극적으로 하셔야 되고요. 앞서 뭐 저 말고도 훌륭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께서도 다시 한번 만약에 시장이 다시 한번 상승할 수 있는 포인트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너무나 좋고요. 앞서 제가 보여 드렸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역배열의 초입이에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요. 아, 팔았는데 더 올라가면 어떡하지? 올라가면 그때 사도 손실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현금화를 좀 하시기를 어 강력하게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어요. 외국인 수급이 장중에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돌아왔다고 판단할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려면요. 일단 아까도 첫 번째 여러분들께서 투매가 일어나야 돼요. 외국인들은요. 기관은요 싸게 사야 돼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데 주가가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외국인들과 기관이 고점에서 사 줘야 되잖아요. 그 누가 팔겠어요? 여러분들이 팔죠. 이런 구조에서는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없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지금은 제가 3개월 전에 삼전닉스 조종 줄 것이다. 끝났다라고 이야기했을 때 혹시 여러분들 기억하세요? 빠질 때마다 외국인들, 기관들은 매도를 하고 개인들이 샀어요. 근데 최근에 반등 줄 때 있죠. 외인들과 기관들이 매수를 했는데 고점에서 있죠. 어, 지금 한 뭐 4일 전에 개인들이 샀고 외인 기관들이 팔았어요. 그 단기 고점에. 근데 지금 똑같은 패턴이 나오고 있어요. 그 저는 만약에 여기에서 더 밀리거나 외국인들과 기관이 매도하고 개인들이 매수를 해 주잖아요. 그러면 지금의 유행 패턴 수급에 대한 패턴을 봤을 때 시장은 좀 더 추가적인 하락을 보여 줄 수 있고요.

외국인들이 들어오려면 결국이 긴축에 대한 끝은 끝나야 돼요. 그 실적은 뭐 3전닉스가 좋다라는 건 알고 어 제가 이렇게 시장에 대한 염려를 이야기해 드리는 건 단지 그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 이스가 끝났다라는 건 아니고요. 너무나 포모 현상처럼 수급들이 한 번에 몰렸기 때문에 3전닉스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던 거고 추세에 대한 조정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추세까지 가격이 조정을 주면 다시 한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올라갈 수 있고요. 그 시점에서 외국인들이 들어올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보시 보시다시피 최근에 외국인들 기관이 매도를 하잖아요.

외국인들과 기관이 매도를 하는데 올라갈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하셔야 돼요.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특히 그렇습니다. 근데 계속 매도하고 있으니까 어떠한 호재와 어떠한 정말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와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기반으로 된 우리 증시는 외국인들이 사지 않으면 그 어떠한 달콤한 말에도 여러분들께서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시장은 긴축의 시대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및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압력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어, 이게 저는 올해 4분기는 계속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 유가가요.

이게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요. 그래 제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 지금 미국하고 이란의이 전쟁은 단순히 이스라엘 중동에 대한 이슈가 아니라 제가 가만히 공부를 해 보니까 지금 미국하고이란이 전쟁으로 이득 보는 국가가 어딜까 생각했더니 전 미국이에요. 미국은 달러 100패권도 있었고요. 지금 저는 여러분들 아시죠? 미국에서 원유 생상량이 대단히 크고 지금이 전쟁을 통해서 수출량이 미국이 더 늘어났어요. 그 제가이 범죄학계론을 가지고 역추적을 해 보면 결국이 전쟁에 대한 이득은 미국이 보고 있습니다. 그 저는 결국이 달러에 대한 패권 기준점에서이 에너지 패권까지도 가져가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본다 보고 있는데 그게 만약에 맞다라고 하면 미국이란 전쟁은 쉽게 안 끝나고요.

중동도 쉽게 안 끝날 거예요. 결국에 지금 사우디라든지 이란에 대한 그 원유 어 송 그 송유관들에 대한 어떤 어 공격들을 보면 결국 중동에 대한 에너지 사업이 산업이 침체될 수밖에 없는 후퇴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고 저는 보여져요. 그래서 저는 4분기까지는 쉽지 않을 것이다.이 유가가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유가가 이렇게 원유에 대한 이란의 중동에 대한 이슈가 된다라고 하면 중국에 대한 제조업도 막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이 원유 최대 수입 부이잖아요. 근데이란 원유를 많이 수입한단 말이에요. 이걸 통제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제조 기반이 이제 화학이라든지 원유 기반이다 보니까 어 중국에 대한 무역 전쟁도 어느 정도 이제 미국이 우의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건 단기간에 끝낼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국채 금리도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고 그래서 이러한 어떠한 명군하의 금리 인상으로 가지고 또 양털깎기까지 이어져 가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는 좀 분석을 해 봅니다. 골드만 삭스는 반도체 이익 성장을 근거로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를 1천000으로 제시했는데 코스피가 8,000선을 다시 넘어설 시점과 정말 1만2천 전망도 현실성이 있나요? 어, 저는 장기적으로도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일단 4분기까지는 어려웠다고 생각을 하는게 저는 골드만 삭사한테 그런 거 여쭤보고 싶어요. 언제까지 갈 거예요?

12,000. 그 뭐 2, 3년 후에는 갈 수 있는데 제가 이제 여러 번 공부를 해 보지만 어 뭐 골드만 뭐 싹스라든지 아니면 JP모건이라든지 대형 투자 은행사가 꼭 목표가를 얘기하면 뭐 언젠간 가긴 가는데 그게 꼭 그 시점에서 가지 않더라고요. 그니까 저는 오히려 그래서 반대로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이거를 왜 여러분께 말씀드리냐면 최근 뉴스에 서학개미들이요. 반도체 지수 그러니까 쏙쓸리예요. 엄청 샀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래서 더 조정 줄 거라는 그 생각을 더 크게 했어요. 그러니깐 진짜 어쩔 수 없이이 주식 투자는 시속 게임이에요.

개인이 많으면 올라가고 또 외국인들이 많으면 올라가는 그러니까 이게 시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게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어, 지금 시장에 대한 흐름을 봤을 때 결국에 서학 개미들이 반도체를 엄청 샀다고 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야, 이거 진짜 조종 주겠구나. 근데 아무리 제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해도 아무리 외쳐도 여러분들께서는 좋은 것만 또 듣고 싶어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데 뭐 이런 어 데이터들이 쌓여서 나중에 저의 시황이 왜 그동안에 잘 맞았는지를 여러분들이 평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은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2,000에 대한 부분은 일단은 저는 4분기는 지나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요번에는 그니까 우리가 캔들에 대한 연차트라는게 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이제 일봉에서 아침에 막 강세를 보여줬다가 장 마감 전에 조정주면 윗꼬리를 달잖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가 1년치에 대한 연봉에서 양봉, 장대 양봉을 만들고 이제서야 윗꼬리를 만드는 연차트의 캔들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는 4분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한년 정도 지나서 다시 한번 분석을 해서 어 한번 어느 정도까지 가는지 볼 수 있는데 12,000원 12,000는 제가 볼 때는 단기적으로 어려워 보여요.

왜? 미국의 반도체 지수도 오버슈팅이 나왔기 때문에 이거 끌어올리려면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 필요한데요. 그 돈들은 지금 다시 긴축의 시대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론 쉽지 않아 보입니다. 급락할 때마다 개인이 물타기로 받아내는 지금의 패턴 위험하지 않을까요? 변동성이 클 때 개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망하는 패턴을 짚어 주신다면요? 아, 너무 진짜 질문이 너무 좋은데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하락할 때 못 팔아요. 제가 여러분들 읽어 잘 적어 보세요. 주식을 잘하고 부자가 되려면요. 어, 올라가는 걸 버텨야 되고요. 내려가는 걸 버려야 돼요.

상승하는 걸 버텨요. 하락하는 걸 버려요. 근데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 보면 어떻게 투자하고 계세요? 올라가는 걸 팔아요. 내려가는 걸 버텨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손실이 커지는 거예요. 계좌를 보실 때 여러분들, 주식 계좌를 보실 때 여러분들의 계좌가 다 빨개해야 돼요. 왜 그렇게 할 수 있냐면요. 올라가는 것들, 강한 종목들은 들고 있어야 돼요. 팔아지고 손실 나는 건 다 던져야 돼요. 그러다 보면 오히려 손실은 짧아지고 수익은 커진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청자 여러분들 혹시나 지금 여러분들이 계좌를 열어봤을 때 빨간색보다는 파란색이 많다 이렇게 보여지면요.

여러분들 잘못하는 거예요. 상승할 때 버티지 못하고 하락할 때 오히려 버티면서 계좌가 늘 그 손실이 날 수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이 만약에 삼전닉스가 빠져서 여러분들의 계좌가 팔해지고 팔해지고 깊어지고 깊어지면 그거는 나중에 여러분들 버티고 버티다 결국 시장에서 뭔가 안 좋은 분위기가 막 뉴스화돼요. 그때 공포에 던질 수밖에 없게 만들거든요. 이거는요. 주식 시장이 만들어지고 정말 항상 늘 똑같았어요. 호환기. 그래서 상승하면 포모가 일어나고 매수하고 빠지면 공포 무서워서 팔고 이건 여러분들 진짜 몇백년 전에도 똑같은 거 같 똑같았거든요.

그니까 지금도 여러분들이 이거를 변하지 않는이 주식에 대한 원리를 기억하셔서 여러분들 만약에 계좌가 팔려지고 있다라고 하면 빠르게 빠르게 정리하시고 오르고 있고 빨개진다라고 하는 건 빨리 팔지 말고 끝까지 끌고 가셔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대단히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아, 너무 좋죠. 펀더멘탈이나 이런 진짜 업항이 너무 좋은데 아 이게 진짜 그 좋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게 정말 어렵냐면요. 제가 여러분들께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차트를 어 보통 이제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은데이 주가라는게 추세라는게 있거든요.

추세라는게 제가 차트를 잠깐만 보여 드릴게요. 그러니까 삼성전쟁과 하이닉스의 업항은 너무 좋아요. 실적도 좋고 영업 이익도 좋아요. 앞으로 무너질 것이냐? 아니요. 좋아요. 근데 이게 주가가 선반형이 됐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저는 이걸 어떤 걸로 보냐면요. 차트를 이렇게 보면 이게 이제 삼성전자인데이 차트가 제가 이거를 좀 진하게 해 드릴게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이걸 이렇게 보면은 빨간색으로 하고 제가 좀 더 진하게 이렇게 해 드리면 이게 추세예요. 이게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보통이 추세로 움직여요. 세상에 대한 진리와 상승과 하락은요.

꾸준한 추세로 움직이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보시면 갑자기 이렇게 폭등을 하죠. 그러니까 언젠가는이 추세와 만나야지 반복돼서 움직이고 상승하고 한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너무나 모든 것들에 대한 긍정적이고 장미빛 이슈가 한 번에 포화 현상이 되면서 이렇게 급등을 한 거다. 그러니까 저는 과열이다. 주가 평가가. 물론 저평가이기는 하지만. 근데 삼전닉스가 저평가인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 있잖아요. 근데 우리 솔직히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 삼전닉스 저평가죠. 근데이 시장 누가 이끌어 가요? 미국이에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렇게 상승했을 때는요.

결국 미국에 샌디스크라든지 마이크론이 상승을 하거나 아니면 미국 반도체가 상승했을 때 삼전닉스가 이렇게 올라갔어요. 근데 지금 샌디스크나 디램 마이크론이 빠지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실적이 좋아도 혼자 나올로 상승할 수 없어요. 자, 방금 보여 드렸던 차트 무섭죠? 급등주에서도 나오는 차트고 급등주에서 보통 이러한 패턴이 나오면요. 이러한 패턴이 나오면 보통 우리가 어 3년 동안 잡초도 안 자란다고 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과거에 코로나 때 제약주 엄청 급등했어요. 막 몰려왔다가 제가 그때도 제약주 끝났습니다라고 했을 때 엄청난 공격을 받았거든요.

근데 실제 끝났고요. 자, 2차전지 기억나시죠? 그것도 고점에서 끝났다라고 했는데 엄청 공격받았거든요. 그것도 끝났습니다. 지금 삼전닉스도 3개월에 3개월 전에 이야기했는데 제 입장에서는 진심인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가 끝났다라기보다 너무 오버와 과열권에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이렇게 조정을 줄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 드린 거고요. 업항하고 펀더멘탈은요. 저는 아직도 꾸준할 거라고 봐요. 근데 단 이게 좀 있더라고요. 최근에 이번 뉴스인데 AI가 인류에 뭔가 정말 좋지 않을 수 있다라는 기사가 최근에 나오면서 AI 오너들이 야, 우리 이거 속도 조절하자.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이런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도 안 좋죠. 근데 참 신기하게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뭐 어팡이나 펀더멘탈 너무 좋은 좋은 얘기만 나왔는데 이렇게 하루 사이에도 여러 뉴스가 나오면서 호재와 악재하고 이렇게 충돌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어 지금과 같은 이러한 상황들 분위기 전체적으로 볼 때는 업항하고 펀더멘탈이 아 왠지 지금까진 좋았는데 안 좋아질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여러분들이 생각을 한번 좀 틀어 보시는 건 어떨까? 아, 제가 너무 안 좋은 이야기만 해서 죄송한데 제 입장에서는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잘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이 영상을 언젠간 제 자녀들도 볼 거고 저에 대한 뷰가 사실인지 아닌지가 시간이 지나서 아마 평가가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니까 여러분들 그냥 넘겨 주지 마시고 한 번이라도 꼭 진심 대새겨서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급등 뒤에는 늘 차익실 고민이 따라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 매도 타이밍은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지금입니다. 제가 왜 그러냐면요. 어, 오늘 너무 저는 이제 타이밍이 너무 좋은게 대형주는 여러분들 뭐 기본적으로 아시겠지만 뭐 저뿐만이 아니라 20선을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근데 오늘 20선 이탈을 했고요. 근데 제가 봐도 대형주는 20선으로 하는게 가장 21평선 기준으로 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지금이 기술적 분석에서 20선이라고 얘기했지만 딱 지금 타이밍에 호재에 반응 안 해요. 악재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전 보통 이렇게 주봉을 보는데요. 주봉을 보면 어 보통 이렇게 데드 클로스이 차트에서 돌파하지 못하고 그러니깐 매물대가 지붕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음봉이 나오잖아요. 그럼 이거는 끌고 내려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어 만약에 정말 못 버티겠다라고 하시는 분은 24 삼성전자는 24만 원 이탈되면 정말 정리를 하셔야 되는 상황이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60만 원 이탈되면 조정을 그이 여러분들께서 손절을 하셔야 돼요. 근데 지금 차익 실현을 한다라는 할 수밖에 없는게 어 지금 모든 그 주가에 대한 흐름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지붕을 덮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동안의이 펀더멘탈 업항이 만약에 정말 선반이 됐다라고 하면 시청자 여러분들 보면은 어 금리 인상한다면서요? 근데 미증 씨가 올랐어요. 그 선반용돼서 그런 거라면서요. 그런 것들은 꼭 선반용됐다고 해석을 하시면서 삼성전자이닉스에 대한 실적이나 업항이나 모든 호재들이 선반형이 됐다라고 얘기하면 그건 또 안 믿어 주세요.

지금은 선반영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모든 지표들이 지붕을 덮고 내려오는 초입으로 그렇게 보여지는 모습이에요. 제가 이거 하나만 보여 드릴까요? 차트에서 지금 하이닉스를 보면 제가 이제 지붕을 덮었다라고 했는데 이걸 제가 반대로 한번 보여 드려 볼까요? 이렇게 보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드실까요? 근데 요걸 거꾸로 차트 오면 어때요? 거꾸로 차트 이렇게 오면 바닥이다라는 생각 안 드세요? 바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여기에서 하이닉스가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하이닉스는 이걸 차트를 거꾸로 한 거기 때문에 오히려 아래로 내려올 수 있다라는 의미예요.

그래서 정상적으로 보기도 하지만 가끔 이렇게 우리가 애매할 때는 차트를 거꾸로 보기도 하는데 아 정상적으로 보나 거꾸로 보나 매수보다는 매도가 확실히 많은 거 같습니다. 저의 전태룡을 검색해서 영상들을 보면 늘 여러분들께 조심하자 조심하자 이야기 드렸고요. 그럼 제가 여러분들께 정말 조심하자 그러면 저는 뭐 이런 이야기 하더라고요. 쇼칭 쇼칭이에요라고 하지만 저는 진짜 재작년 작년부터는 정말 시장이 좋다라고 외쳤던 사람입니다. 그니까 저는 시장을요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것뿐이니까 여러분들께서도 있는 그대로 좀 받아 주시고 우리가 또 클릭을 잘못해서 손실 나면 우리뿐만이 아니라 가정에도 힘들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좀 객관적인 생각,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게 아니라 객관적인 생각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투자 자산을 늘리거나 뭔가 위험하면 좀 피하거나 그러한 전략을 여러분들이 반드시 좀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하이닉스에서 삼성으로 갈아탈 시점이라고 봐야 하나요? 두 종목의 투자 매력을 비교해 주신다면요? 아, 당연하죠. 근데 저는 이렇게 봐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갈아타고 싶으신 분들 분명히 계실 텐데 아니에요. 동일체예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SK 스퀘어와 코스피는 동일체예요. 최근에 단일 종목 이슈 있었죠.

결국에 코스피 지수에 대한 연동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면 코스피도 빠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면 코스피도 올라가요. 제가 그걸 비교해서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보시는 차트는 하이닉스예요. 그리고 지금 보시는 차트는 삼성전자예요. 그러니까 두 종목은 같이 가요. 빠지면 같이 빠질 거고 또 제가 여기에서 이제 여러분들께 업종을 보여 드리면요 업종을 보시면 코스피거든요. 코스피도 똑같아요.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들 삼성전자 갖고 막 투자해서 1억을 버셨어요. 그럼 삼성전자가 올라가면 코스피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1억을 벌었는데 1억을 이익 실현해 갖고 이걸 뭐 살까 막 고민해요. 그 막 고민하다가 결국에 뭐 하이닉스를 사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방금 제가 이야기해 드린 그 원리를 생각하면 어떤 원리냐면요. 동일체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를 저점에 막 사서 1억을 벌었는데 익션하고 하이키를 산다. 이건 결국에 삼성전자를 팔아서 삼성전자를 고점에 다시 사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코스피랑 같이 연동되고 동일체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바꿔서 하시면 안 돼요. 오히려 현금도 종목이라고 생각하시고 추세가 돌아서고 지금 여러분들 봐봐요.

코스피 이렇게 보면 지금 지붕이 덮여 있죠. 역배열 초입이에요. 그리고이 지수인데 역배열 초입인데 종목을 딱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삼성전자 역배열 초입이에요. 하이닉스 역배열 초입이에요. 자, 시청자 여러분들 아무리 주식을 몰라도 정배열 역배열은 아시죠? 정배열 때만 사고 역배열 때는 팔자. 그건 알죠? 근데 잘 안 되죠. 지금 누가 봐도 역배열 초입이에요. 혹시 제 이야기가 틀리고 아니면 갑자기 악재가 해소가 돼서 호재로 시장이 바뀌면 반드시 정배열로 바뀌거든요. 그럼 그 정배열 구간 때 사면 되고요. 지금은 교체해선 안 됩니다.

팔고 현금화가 맞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최근 반도체 주식의 하락 원인으로 유가 금리, 중국 HBM이라는 세 가지가 동시에 꼽힙니다.이 중 지금 주가를 가장 무겁게 누르고 있는 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아, 전부예요. 전부. 그러니까 그 지금 이제 HBM이라든지 뭐 중국 관련 이슈가 있는데 저는 생산과 그니까 지금 이게 삼전닉스가 올라갔던게 뭐예요? 수요가 정말 많은데 공급이 없기 때문에 지금 영업률도 높고 3전닉스가 매출이 막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했잖아요. 자, 다시 돌아가 봅시다. 우리 중국이란이 나라는요. 중국을 비하하는게 아니에요.

예전에 어 중국이 피자를 먹기 시작을 하니까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이거 이거는 좀 우 우데 중국이 막 정말 이제 식기 시작하니까 물부족 현상이 일어난다는 농담까지 있었거든요. 그니까 그만큼 시장에서 중국이 정말 영향이 대단히 커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중국이 제조업을 시작을 했죠. 금융 미국에서 금융익이 발생이 되고 모든 공장이 중국에서 일어났어요. 근데 그 당시에 여러분들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을까요? 안 일어났어요. 왜? 중국이 정말 낮은 임금을 가지고 모든 생산을 했기 때문에 정말 인플레이션 그 당시에 전 세계가 금리가 낮았단 말이에요.

마이너스 금리인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자, 여기서 다시 돌아와서 그런데 그랬던이 중국이요 반도체에 손을 대기 시작했네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수요 공급에 대한 구조가 변화가 일어나요. 그래서 저는 지금 단기적으로는 뭐 문제가 없지만 중국이 이렇게 HBM 이런 관련 이슈에 이제 손을 대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3전닉스에는 정말 불리하고요. 최근에 뉴스에서 HBM4 삼선닉스에서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요거 이제 우리가 좀 더 검토가 필요하겠지만 중국에서 HBM5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거만 보더라도 단기적으로 최근에 우리 시장 3전닉스가 너무나 대단하고 정말 어 자랑스럽지만 중국에서 이렇게 지금 성장하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을 보여줬을 때 어 저는 삼전닉스가 지금 시장에서 어 호재보다 악재에 반응하는 이유가 요런 배경에도 있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어요.

중국 HBM이 3중고의 한축으로 꼽혔습니다. CXMT를 비롯한 중국의 추격 이제는 범용 디램을 넘어 HBM까지 위협하는 단계라고 보시나요? 맞아요. 전 그래서 그래서 요거를 좀 미국에서 좀 막아 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게 반도체가 이제는 안보에 이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도 어떻게 막을 수가 없는 그니까 그렇다고 하지 마 이럴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중국이 예를 들어 뭐 조선 뭐 중국이 어떠한 업항에 손을 대면요. 일단 중국은 정말 저가의 공세를 해요. 그럼 우리나라는 그걸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중국의이 반도체 정말이 공약들은 그리고 이제 생산은 우리나라에겐 좋지 않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시장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술이 좋기는 하지만 그동안에 호재만 있었던 지금 분위기하고는 좀 다르죠. 그래서 어 저는 요런 분위기 때문이라도 그리고 주가도 너무나 급등했잖아요. 그니까 더 추가적인 상승보다는 살짝 조정을 줄 수밖에 없다. 근데 우리나라 시장이 무너지거나 뭐 금융 위기 오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워낙 3전닉스에 너무나 수급이 몰렸기 때문에 그 돈들이 빠져나오면서 그 돈들이 다른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보자고 하는 거지 막 갑자기 시장이 안 좋으니까 뭐 금융위익이 오는 거 아니야 이런 표현은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의 자체 AI 칩 개발이 빨라지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이 엔비디아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 전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 아마 이제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어, 저는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도 어떻게 보면 삼전닉스라든지 엔비디아라든지 그동안의 반도체를 생산했던 그런 기업들에게는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거기에다가 또 우리 테슬라 같은 경우도 그동안에 이제 외주를 줬던 비즈니스를 다 이제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면서 데이터 센터마저도 어, 지금 이제 테슬라에서 한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지금 이제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거나 그동안에 이렇게 외주를 주거나 ODM을 받았던 그 ODM OEM을 줬던 이런 생산 방식을 좀 약간 바꿔 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지금의 산업 구조랑은 좀 많이 달라질 [콧방귀]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아 참 정말 우리나라 시장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더 이런 화랑기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 저는 지금의이 질문에서 오히려 긍정적인 이야기를 드리기보다 좀 계속 안 좋은 이야기들 밖에 안 나오지 않나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도 그렇지 않아요? 좋은 점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려 보고 싶은데 지금 구글이라든지 또 아마존 빅테크 자체 AI칩을 개발한다라고 하면 그렇더라면 저는 좀 안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면 우리가 진짜 뭐 손실만 나야 돼요?

아니에요. 우리 지금 ETF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어 하락을 해도 이제 인버스에 대한 상품들이 많아서 수익낼 수 있는 그런 가능성들은 대단히 많아요. 그 여러분들 꼭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략과 생각만 좀 바꾸면 된다. 그래서 지금이 AI 칩 자체 개발 생산은 저는 우리나라에는 좀 부정적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전자 상승을 못 하고 있는데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지 못하는 첫 번째 어, 여러 악재들이 있지만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그리고 개인들이 사고 있다라는게 문제이고요.

어, 지금 현재 삼전는 거기에다가 어, 단일 ETF 관련 이슈 때문에 어, 너무 시장의 고점에서 대량의 거리랑 매물대가 좀 너무 많은 그런 모습들이라서 새롭게 사 주는 사람들도 좀 부족한 그런 모습이에요. 그래서 일단 수급적인 측면은 우리가 그렇게 한번 볼 수 있겠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저는 과열 구간이다. 그니까 너무 시장에 대한 편과 기술력은 좋은데 과열 구간에서 새롭게 매수할 수 있는 심리는 없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보셔도 정말 물려 있어서 올라가기 바라는 분들은 많은데 그래 알아 알아 알면서도 사 줄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좀 좋지 않고요. 외국인들과 기관도 삼전을 사는 모습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어 여러 측면에서 좋지 않고 또 금리 인상을 했을 때는 결국에 결국에는 어 시장의 이동성들이 좀 빠져 나갈 수밖에 없고 그럼 빠져나간다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반도체 중심에서 빠져나가는 그런 상황이 우리 시장에 열리기 때문에 어 당군간은 좀 무거울 수밖에 없다라는 걸 아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과거 3전의 대규모 특별 배당 사례와 비교했을 때 이번 10월 배당 발표 전으로 주가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예측하시나요?

어, 저는 방어는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어, 최근에 있었던 뭐 주주 안원 이슈가 시장을 방어를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잖아요. 그래서 삼전 닉스가 하락을 할 때도이 시장 다른 종목들보다 방어력이 컸던 이유가 있는 건데 어 정말이 배당에 대한 이슈 만약에 배당 비율이 정말 높고 앞으로도 연속적이거나 지속성을 준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러한 모습들이 시장 하락에 약간 뭐 이제 급락을 준다라는 그 어떠한 속도 조절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고요. 어, 전 근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4분기 동안에는 삼전닉스가이 뭐 배당이라든지 주주 한눈 이슈는 일시적일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상승하기에는 좀 어, 임팩트 있는 또 재료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HBM이 주목받고 있지만 결국 다음 세대 메모리로 넘어갈 텐데요. HBM 이후 삼성전자를 이끌 차세대 메모리 기술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아. 제가 아 잠점 오늘 삼전스 계속 안 좋은 이야기만 하는데 이게 연결이 계속되는 걸 어쩌죠? 저는요 여러분들 앞으로 우리가 투자해야 될 업종을 생각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양자 컴퓨팅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아세요? 양자 컴퓨팅이 어 메모리 그러니까 디램 이런 반도체가요 필요가 없어요.

양자칩만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은 아니지만 만약에 영자 양자 컴퓨팅 최근에 이제 보안 관련 이슈 때문에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을 급등했고 또 이제 관련 이슈들이 상승을 했잖아요.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만약에 다음 산업으로 양자 컴퓨팅이 발달이 되거나 넘어가잖아요.이 이세대로 그럼 삼전릭스의 역할이 팍 줄어들어요. 그러니까 요즘은 예전에 여러분들이 아시죠? 뭐 옛날에는 우리 유행가라는게 있었는데 요즘 유행가가 없어요. 최근에 1등하는 곡이 있으면 그냥 바로 일주일 만에 막 바뀌거든요. 주식도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아 영원한 삼전스 뭐 D램 뭐 이런 이슈가 있고 또 GPU에 우리가 이제 D램이라든지 HBM이 들어가서 우리가 지금 어 3전닉스가 정말 호재로 어 작용을 하고 있지만 다음 저는 다음 세대 일단은 여러분들 양자 컴퓨팅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왜냐면 이건 안보에 대한 문제가 있고 이건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최근에 어 양자 컴퓨팅에 직접적으로 정부가 지분을 샀고 밀뤄 주겠다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이쪽으로 넘어가는데 제가 볼 땐 3년이 안 걸린다라는 이슈들이 있어요. 그럼이 3년이 넘어가면 제가 볼 때는이 지금의 반도체집에 대한 변화가 크게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에 대한 그 뭐 반도체가 만약에 양자가 먼저 나타난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3전닉스의 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일단 베이스를 좀 깔고 여러분께 설명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지속 여부를 판단하려면 빅테크의 AI 투자와 메모리 가격 재고 가운데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봐야 할까요?

어, 재고이죠. 그리고 또 하나가 영업 이익률이에요. 지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이유가요. 영업 이익률이 대단히 높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 유튜브를 좀 보시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자, 여러분들 삼전닉스가 언제까지 갈 거냐면요. 영업률이 줄어들 때까지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앞서 이야기했지만 선반영이 됐다라면요. 진짜 지금이 고점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저는 지금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요와 공급에 대한 이슈가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 영업 이익률에 따라서 이제 재고에 대한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재고가 줄어들거나 아니면 영업 익률이 줄어들거나 그리고 지금 중국에서 이제 반도체 대한 생산이 어 늘어난다라고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는 재고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아,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제 여러 이슈를 여러분들께 설명 기본적 분석을 또는 시황적인 분석을 해 드리고 있지만 아, 과열권에서 매도가 그니까 외국인들하고 기관은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먼저 알 거 아니에요. 얘네. 근데 이제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랄 전혀 사지 않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유하고 있다. 왜 보유를 해야 되는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리하고 나서 다시 저점에서 하면 안 될까요? 그래서 지금 저는 이렇게 영업 이익률과 이제 재고에 대한 이슈들 실적적인 측면을 좀 보시면 좋겠고요. 매출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져요. 매출은 이어지는데 여기에서 얼마나 순 마진을 우리가 이제 갖고 가느냐 이런 걸 가지고 주가에서 재평가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공지능과 양자 컴퓨팅이 결합하는 양자 AI 퀀텀 머신 러닝 분야는 일반 AI 대비 어떤 연산 우를 가질 수 있나요? 이게 제가 저는 요즘 양자에 대해서 그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만약에 AI와 이제 우리 양자 컴퓨팅이 결합이 된다라고 하면요.

우리 최근에 뉴스들 보셨으면 몇 만 년 동안 정말 우리가 계산하지 못했던 것들을 양자 컴퓨팅이 며칠 만에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이런 걸로 봤을 때 어 지금이 양자 컴퓨팅하고 AI가 결합이 된다라고 하면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내용들이 좀 생길 거라고 저는 보여져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도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밀어주고 있는 또 중국하고 경쟁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가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양재 컴퓨팅이 만약에 생긴다면 지금의 구조는 정말 상상하기 어렵습니다.이 이 양자 커피팅과 AI, 클로드 이런 이슈들 직원이 한번 그런 이야기 했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상용화가 정말 본격화되면 인류가 아,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좀 겁 먹으실 텐데 멸망할 수도 있다. 이거 제가 이야기한게 아니라 AI 개발자가 이야기한 거거든요. 그런 걸로 봤을 때 되게 좋기도 하지만 좀 불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 앞서 이야기드린 우리가 이제 지금 인류가 진짜 농업 국가로 정말 몇 천 년이 막 지나가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이제 우리 인류가 막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는데 AI와 양자 컴퓨팅이 결합이 되면 그 이상으로 많이 결합할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삼전닉스 D램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새로운 산업을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어 그런 관점으로 좀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한 증권사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금리의 민감한 밸루에이션이라 금리 안정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도체 토비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조언합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맞아요. 지금 살 수 있는 거는 3전닉스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 거예요. 아니, 금리 인상에 따라서 다른 것들은 취약하다. 삼전닉스는 괜찮다. 그럼 이게 다른 건 취약하다. 삼전닉스는 살아? 그렇게 오해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굳이 저는 표현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시장 전체가 취약하니까 현금화하라.

저는 이게 맞거든요. 증권사에서도 결국에 이게 어떻게 보면 뭐 업무이기도 하고 영업이기도 하잖아요. 그럼 왜 이걸 팔 팔고 주식을 하지 말라라는 용기 있는 말을 못 할까요? 그니까 저는 오히려 이러한 표현이 그 증권사에서 이야기했던이 이야기에서 저는 우리가 이제 그런 근거를 뽑아낼 수 있는 거죠. 시장 안 좋다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 안 좋은 거니깐 이거는 팔고 3전닉스는 살아. 아, 정권은 약간 오류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하면 저는 오히려 지금 현금화를 하고 시장을 좀 더 저점에서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시장이 좋으면 좋다라는 걸 여러분들께서도 느껴요.

그때까지는 여러분들께서 좀 조심조심하셨으면 좋겠고 증권사에서 이렇게 이야기한 거 물론 저도 이제 동감해요. 요거는 제가 동의하는 내용인데 다른 거 하실 바에는 3전닉스가 좋기는 합니다. 삼전 닉스가 좋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지만 아까 그 코스피 봤잖아요. 코스피가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 3전닉스도 더 빠져요. 그럴 거라면 저는 좀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비중 조절을 하면서 좀 더 저점에 다시 들어가는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1,300원대까지 내리며 안정화된 모습을 보입니다.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이유와 이게 증시 수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짚어 주신다면요.

아 그럼요. 이게 보통 원화 강세가 일어나거나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들이 좀 많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원래 이제 주식 공식으로는. 근데 요즘 이제 환율이 떨어지는데도 희한하게 외국인들이 안 들어와요. 이런 걸로 봤을 때는 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경제 공식하고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동안에는 정말 이제 원달러 환율이 너무 올라갔고 지금 이제 원화 강세가 되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은 저는 금리 인상기라서 그래요. 그동안에는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빠르게 우리가 금리 인상을 함으로서 이제 환율이 잡혀가고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어 저는 오래 못 갈 거 같아요. 왜냐면 금리 인상으로 하고 만약에 주가가 이제 급락을 하고 밸류라든지 그 라인들 어떤 그 균형들이 좀 깨지면 지금이 원달러 환율이 조금 더 상승할 수도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이 하락은 약간 금리 인상에 대한 예시적이고 왜냐면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고 지금 우리나라 시장만 올렸기 때문에 근데 이제 뭐 일본도 금리 시작을 하고 일본도 금리 인상을 하고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이 원달러 환율은 좀 일부 올라갈 수 있고요. 실제 우리 수출 기업들은요.

원달러 환율이 한 1,400 또 1,500원대 올라가야 물론 중소 기업은 힘들지만 대기업들 우리가 제조업 국가이기 때문에 한 1,00 정도 돼야 실제로 우리나라 국가에 좀 도움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가끔 원달러 환율이 좀 높아가면 미국에서 너네 조작국일 수도 있어.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이런 이유데 무조건 내려온다고 해서 이게 좋은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이거는 일시적이고 좀 더 올라갈 수 있고 어 근데 이것은 주식 시장에서 어 반드시 좋은 신호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려오고요.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긴축에 대한 시대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오히려 이제 예상해 볼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미국 PPICPI와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물가 금리 환율 가운데 한국 증시의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일까요? 어, 저는 일단 금인상으로 봐요. 왜 그러냐면 어, 제가 2006년도에 우리나라 증시가요. 저점에서 막 올라갔을 때 뉴스에서 뭐라고 했냐면요. 어,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는데 개인들의 힘으로 우리 시장 2,000 포인트도 넘어갔습니다. 막 이런 기사가 나왔거든요. 그거 일시적이었던 거예요. 그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결국 금리 인상을 하면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하거나 유럽도 하잖아요. 거기다 뭐 호주도 하고 일본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우리나라 외국인 자금들이 빠져나간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 시장 규모가 자체적으로 줄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뭐 서학 게임이든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 돈 많다. 예탁 자산 많다. 그래서 어 3전닉스 하락할 때 방어해 준다라고 했지만 실제 전체적으로 보면 개인들이 살 때마다 주가가 떨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이 금리 인상이 좀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이에요.이 이 금리 인상을 하면 어떤 부분이 또 걱정이냐면 우리 시장이 있잖아요. 어, 부채가 너무 많은 거 아시죠? 근데 지금 저는 물론 주거 목적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부동산에도 문제가 커질 거라고 봐요. 지금 여러분들 어, 부동산이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저는 고평가라고 보여지거든요. 평당 2억, 1억 이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맞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뭐 내년 금리가 정말 올라가게 되면 부동산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면 그거를 정부가 사겠다라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 자산 시장은 동일하게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금리 인상이 우리 시장에 대단히 크게 영향을 줄 거 같고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인상이 되면 대출을 또 우리가 이제 갚아야 되고 그 돈들을 또 우리가 그 회수를 한다라고 하면 무슨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겠습니까?

외국인들도 빠져나가고 개인들의 주머니 사정도 좋지 않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환경 여력은 좋지 않다. 근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이렇게 정말 눈초롱초롱하게 얘기할 수 있는 이런 이유는 주식이 반복되거든요. 역사가 반복되듯이 주식 시장이 반복되고 누가 봐도 3개월 전에 다들 삼전닉스 삼전닉스 없는 분들까지도 예 외쳤단 말이에요. 포모였어요. 반복되기 때문에 정말 제가 주식한지 거의 한 27년 됐거든요. 정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이 객관 약간 좋다고 얘기해야 좋은 거거든요. 근데 저는 솔직하게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 예전과 다르잖아요.

영상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 금리 인상 금리 인상대도 올라갈 것이다. 실적이 좋아서 아니에요. 긴축의 시기는 늘 자산 시장은 줄어들었다. 그래서 전 금리 인상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코스닥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아, 정리 가능하죠. 저는 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고 코스피가 왜냐면 요번에 정부에서 코스닥 메가 프로젝트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코스피가 빠지면 코스닥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3개월 전에는. 근데 제가 정리를 다시 해 드리자면 지금 보면 제가 이거는 지표를 한번 봐야 되거든요.

여기 지금 보시면 차트에 이건 코스피예요. 그렇죠? 이거는 코스피고 요거를 보시면 요거는 코스닥이에요. 자, 코스닥이에요. 요건 코스닥. 요거는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코스닥은 정말 너무 싸지 않아요. 사고 싶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에 대한 구조를 보면 앞서 우리 PD 님께서 그 질문 너무 잘해 주셨는데 반도체가 지금 시장에서 중심이 되고 있어요. 증권사에서도 반도체만 하라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예전 같았으면 코스피가 조종을 주면 코스닥이 올라가거나 돈들이 모이는데 아니 웬걸 소부장만 올라갔어요.

그동안에. 그럼 생각해 보세요. 소부장이 올라간 이유는 삼성전자닉스가 매출이 너무 좋아서 설비 투자를 해야 돼요. 설비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 수주가 소부장 쪽으로 갔어요. 근데서 그 소부장이 보통 다 이렇게 코스닥에 몰려 있어요. 그래서 지수가 올라갈 때 코스닥이 올라갈 때 보니까 소부장이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근데 3전닉스가 빠지면 소부장이 빠져요. 그런데 소부장주의 주가의 흐름을 보면 다 또 고점이에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결론은 저는 코스닥을 되게 좋게 봤었는데 만약에 삼전스가 조종을 주거나 금리 인상을 준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 코스닥이 되게 싸게 보여요.

그죠? 높 높았다가 조정을 줬고 코스피는 조정을 줬는데 덜 빠졌으니까 오히려 코스피는 더 내려올 거 같고 코스닥은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어 증권사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뭐 누가 봐도 삼전닉스를 이야기했던 이유가 3전닉스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덜 빠지는 거예요. 자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삼전 닉스가 무너지고 코스피가 무너지면 코스닥도 무너질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저는 3개월 전에는 코스닥이 코스피가 무너지면 코스피가 좋을 것이다라고 여러분들하고 공부도 했지만 지금은 그 뷰를 좀 바꿨어요.

3전스가 조정주면 코스닥도 빠질 수 있고 소부장이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어 코스닥 시왕이 어 저점에서 매수가 들어오는듯한 모습을 보여 주지만 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글로벌 시장이 좀 밀리고 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코스닥도 같이 밀 수 있으니까 오늘 3전닉스를 여러분들께 설명해 드렸던 뷰하고 동일하게 코스닥을 조심스럽게 보시는게 좋다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릴게요. 최근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힘을 못 쓰는 모습입니다. 반도체가 살아나면 코스닥은 다시 소외되는 구조인가요? 어, 저도 맨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어, 처음에 3개월 전에는 삼전스가 올라가니까 코스닥 시장에 있는 돈이 반도체로 간 거예요. 그래서 삼전닉스가 빠지면 그 돈이 코스닥으로 올까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니, 웬걸 코스닥을 팔아서 삼전닉스를 샀던 그 돈들이요 물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삼전스가 조종을 주면 그 돈이 다시 코스닥으로 오는게 아니라 그냥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올라가면 오히려 이제 소화되는 부분보다 반도체가 올라가면 소부장주가 올라가기 때문에 코스닥도 코스피랑 코스닥 코스피랑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커요.

예전에는 약간 삼전닉스 단닐 종목에 돈이 너무 올리다 보니까 코스닥이 눈에 보이게 빠졌지만 지금은 약간 동일시하게 움직이는 그런 그 흐름들이 나와요. 빠져도 살짝 같이 빠지고 올라도 같이 올라가는 그게 아마 삼전닉스의 두 배 ETF 때문에 잠깐 왜곡된 흐름이었는데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다. 그래서 저는 어 다시 소회되는 구조는 잠깐 있기는 했어요. 잠깐 있긴 했지만 앞으로는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된다. 근데 저는 시장을 좋게 안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어 코스피에 대한 삼성닉스가 빠지면 저는 오히려 코스닥이 같이 소해될 가능성이 크다.

그까 조심 하셨으면 [콧방귀] 좋겠습니다. 대표님 보시기에 코스닥 중에서도 어떤 섹터에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자,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힌트가 나가는 거예요. 만약에 이제 제가 업항하고 시황은 조종 줄 수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시장이라는게 영원히 하락하진 않아요. 조종을 주고 상승을 할 때 우리가 어떠한 섹터를 봐야 되느냐? 전 2차전지 봐야 된다고 봐요. 물론 반도체는 봐야 되고요. 반도체는 무조건 봐야 되는 베이스고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요. 코스닥 시장을 잘 보면요. 우리 코스피에서 삼성 SDI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이 두 종목이 상승을 하면 코스닥 지수가 연동돼서 움직여요.

왜 그럴까요? 자, 코스닥의 1등은 알테오젠이에요. 제약주죠. 2등은 우리 그 우리 상위권에 있는 그 종목은 또 에코프로 형제들이에요. 그러니깐이 상위권 종목이 올라가면 코스닥 지수가 움직입니다. 그 여기에서 다시 정리해 보면 그러면 가끔 삼성 SDI나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가면 우리 상위권 종목 2차전제 관련주가 올라가다 보니까 코스닥 지수가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어 지금은 시장이 좀 빠질 수 있다라고 좀 평가를 하지만 조정을 다 주고 나서 다 주고 나서 코스닥이 연동될 수 있다라고 하면 저는 2차 준지를 봐야 된다고 봐요.

그 이유를 좀 또 한번 설명드리면 예전에 우리가 이제 생산을 사람이 있죠. 사람이 열심히 일을 합니다. 뭘 먹어요? 밥을 먹어야 되죠. 밥이 뭘로 이루어져요? 쌀로 이루어져요. 쌀이 뭐예요? 곧 화폐였어요. 그러다가 어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이제 기계가 생산을 하죠. 기계는 뭘로 하죠? 기름 석유 원유로 해요. 원유는 지금 뭐예요? 화폐였어요. 근데 앞으로는 뭐가 돼요? 데이터 센터, AI,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기계들은 이제 화석 원료보다 전기화로 가요. 이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도 그렇고. 그럼 이제 앞으로 전기가 뭐가 돼요?

화폐가 될 가능성이 크다. 지금 우리 돈은 어디에다 적금해요? 은행에다 적금하죠. 그럼 이제 앞으로이 전기는 어디에다 저장해야 돼요? 바로 배터리예요. 거기다가 이제 앞으로 휴먼 로봇 뭘로 가요? 내연 기관으로 가는 거 아니죠? 전기로 가죠.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만약에 시장이 안 좋면이 모든 산업 섹터들이 다 조정을 줄 수 있지만 만약에 시장이 살아나고이 섹터들은 어찌됐든 살아날 수밖에 없는 섹터거든요. 아직까지는 이위 전기차 생산이 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2차전지 산업이 되게 크진 않아요. 여기서 휴먼 로봇이라든지 제가 그래서 이제 테슬라에 대한 휴먼 로봇 내년에 이제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데 뭐 일론머스크가 이슈화를 잘하잖아요.

그때부터 테마가 좀 형성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은 EV 전기차에 대한 생상에 생상에 따라서 전기차 산업이 좀 커지거나 지금은 또 근데 이거는 좀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근데 휴먼 로봇은 정말 모든 로봇이 심장에 배터리를 넣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산업이 형성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2차전지 근데 이게 꼭 어 코스닥이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코스닥 중에서 저는 2차전지 반도체는 당연히 봐야 되는 거고요. 섹터를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전기차 수요 회복 지연 속에서도 ESS 시장 확대로 인해 새롭게 실적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는 2차전지 기업은 어디인가요?

어, 삼성 SDI가 제일 좋아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영제들이 가장 좋고 뭐 LNF 그리고 포스코피 최 이런 종목들이 아우 좋아요. 물론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시종 조정 준다고 하면이 종목이 조정 주죠. 당장은 아니지만 우리가 지켜봐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어 늘 고민하는 긍정적으로 고민하는게 뭐냐면 우리가 지금이 공간에 배터리를 두고 싶다. 그럼 그 공간 많이 차지하겠죠. 근데 그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게 화재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그래요. 지금 LFP 배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화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어 고성능에 대한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여러분들 집 짓는다고 생각해 봐요.이 기둥이 이제는 배터리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면 공간 활용도도 늘려날 수 있어요.

그게 바로 전고체 배터리거든요. 근데 전고체 배터리에 생산이 빠를 수 있는 기업이 삼성 SDI예요. 그래서 삼성 SDI가 올라가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가고 코스닥에 이렇게 2차전지 관련주들이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보여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 아 그니까 대형 주니까 드리는게 아니라 정말 이끌어 가요. 요즘은 3전닉스가 상승하는 것처럼.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만약에 2차전지를 본다라고 하면 저는 앞으로 정말 꿈의 배터리 어 전고체 그리고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대게 이제 로봇들이 움직이는데 불란다고 생각해 봐요.

비싸더라도 전고체 배터리 쓸 거란 말이에요. 그게 저는 삼성 SDI가 정말 첫 어 이슈가 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될 수 있다라고 해서 그러니까 정말 여러분들께 피해 안 갔으면 하는 종목을 제가 꼬꼬 한 거이기 때문에 지금은 산업이 성장하지 않지만 그리고 여러분들 어 데이터 센터 보면 정말 수많은 배터리가 있는데 하나만 불라도 거기 다 화제가 나요. 그래서 요즘 LFP 배터리가 이제 시장에서 확대가 되고 있는게 요런 부분인데 전고체 배터리는 이제 아마 열 효율이라든지 충전을 여러 번을 하더라도 재활용도가 되게 높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많이 쓸 수 있고요.

또 우주 산업에도 쓸 수 있고요. 여러 의료 사업에도 쓸 수 쓸 수 있고 화재에 자유롭기 때문에 저는 갑자기 산업이 전환될 수 있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삼성 SDI를 좀 관심 있게 지켜봐라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소부장에서 올해 가장 뜨거운 키워드가 유리기판입니다. 지금이 섹터 상황은 어떤가요? 아, 저 너무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유리기판 되게 좋아하거든요. 책을 보면 급등하고 있어서 유리기판도 여러분들 관심 있게 봐야 돼요. 단, 제가 이제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한 번도 한 번도 어떠한 업종은 하락장이거나 폭락장일 때 시장을이긴 종목이 없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폭락을 하고 있는데 유리 기판이 덜 밀린다. 그럼 시장이 상승할 때 유리 기판은 사야 되는 거죠. 유리기판은 여러분들 어 제가 지금 앞서 2차전지라든지 아니면 뭐 양자 컴퓨팅을 얘기하듯이 유리 기판은 봐야 돼요. 지금의 기판들이 싹 바뀐다. 여러분들 기억나요? 예전에 2008년도, 9년도, 10년도에는 어 지금이야 이제 반도체가 잘 팔리기 때문에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급등을 한 것이지 예전에 여러분들 투지 핸드폰쓰다가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막 애플하고 경쟁했잖아요. 그럼 주가가 엄청 올라갔던 적이 있었어요.

그니까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산업이 바뀌거나 판이 바뀌면 모든 소비층이 달라지는 거예요. 투지 핸드폰을 다 버리고 우리가 스마트폰을 바꿨듯이 이제 모든 반도체가 유리기판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요. 데이터 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산업에서 유리기판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필요성이 대단히 높아지기 때문에 판이 달라진다라고 하면요. 유리기판 관련 업종은 어 앞으로 너무나 좋겠죠. 다만 지금이 타이밍이냐 급소이냐라고 볼 때는 시장이 충분히 조정을 주고 또는 시장이 조정을 주는데 유리 기판이 밀리지 않잖아요. 그건 대장주라는 뜻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유리 기판은 어 상당히 좋은 제가 좋아하는 업종 중에 하나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그동안 유리기판이 기대감으로 올랐다면 최근 대형사들의 투자와 양산 소식은 본격적인 실적 장세의 신호탄 같습니다. 핵심 소부장 기업들의 진짜 랠리는 이제부터 시작일까요? 네. 저는 지금도 움직이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 만약에 시장 분위기만 좋았으면 유리기파는 대장주였을 거예요. 근데 삼전닉스나 소부장주들이 빠지니까 유리기판들도 눈치를 보는데 지금 상용화가 되면서 매출이 일어나고 상승할 가능성이 크니까 최근에 그 유리 기판주들이 상승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 저는 이런 업종은 대장주 그리고 급등주라고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진짜 시장 분위기만 좋으면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유리 기판 좋다라고 너무 얘기해 드리고 싶은데 시장이 불확실해서 시장이 불확실해서 제 경험상에 물론 열 번 중에 두 번은 시장이 폭락해도 유리 기판이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건 여러분들하고 제가 실시간으로 매번 이렇게 시황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확률적으로 이알은 시장이 폭락해도 유리 기판이 갈 수 있지만 제 생각에 제 경험상에 8알은 시장이 하락하거나 조정을 주면 꼭 업종들도 나중에 꺾이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유리 기판을 조심스럽게 설명을 하지. 유리기판 지금 시장의 대장주입니다. 그리고 상용화되고 있고 앞으로 실적에 대한 수주가 일어난다라고 하면 이거는 제가 앞서 얘기해 드렸던 그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으로 바을 때 막 시장에서 급등하고이 시장을 이끌어 갔었던 그 사례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그렇잖아요. 지금 아까 증권사가 다른 건 별론데 3전닉스만 좋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돌고 돌아와서 공부하다 보니까 결국 뭐예요? 좋은게 있네요. 시장에 좋은 거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삼전닉스에 결혼하지 마시고 좋은 종목도 있고 이렇게 살짝 등만 돌리거나 고게 돌려도 너무나 좋은게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꼭 어 요번에 만약에 시장이 올라가 갖고 삼전닉스를 대단히 어 애정을 갖고 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주식은 애정 가질 필요 없어요. 좋은 것들이 늘 있다. 그래서 이런 어 종목 업종들 여러분들이 체크하셔서 분석하셔서 보시면 기회는 분명히 있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코스닥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보다 짧은 텀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 이게 진짜 너무 속상해요. 원래는 미국은 맨날 올라가잖아요. 해외 증시는 매일 올라가서 우리 코스닥도 지금 저는 사서 계속 올라가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시장 특정 특성상 단타가 더 맞는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너무나 좀 아, 속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에 메가 프로젝트를 열릴 메가 프로젝트가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우리 시장 지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야? 만약에 조정을 준다라고 하면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지금 주의를 한번 둘러 보세요. 2000년 그니까 99년도 2000년도에 딱 보면 진짜 지나가는 돌멩이도 지금보다 가치가 높아요. 그런데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99년도에 우리 코스닥이 3,000피를 찍고 지금 거의 1천을 못 올라와요. 그냥 지나가는 그냥 지나가는 물마저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가격이 올라갔는데 코스닥만 빠져 있습니다.

그 저는 코스닥이 되게 저평가가 되어 있고 정부에서도 체질 개선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히려 장기적으로 해서 배당률로 따지고 실적적인 측면으로 보면은 좀 장기적으로 해도 매수해도 좋기는 하지만 어 아직까지 메가 프로젝트라든지 뭐 실적 개선이라든지 체질 개선을 하려고 하지만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코스닥 저는 제 스타일은 코스닥 단기 대응만 해요. 그리고 급등주 사고 단기 대응하고 그래서 장기적으로 매매할 때는 좀 안타깝지만 장기 투자는 코스피로 가시고 급등주나 단기 매매는 코스타으로 하셨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메가 프로젝트로 체질 개선이 될 때까지. 이번 정부에서 꼭 그렇게 한다고 했으니까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기대를 가지고 그 진행이 될 때까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좀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저도 제 스타일도 단기적인 매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지금 코스닥에서 담을 종목과 버릴 종목의 기준을 잡아 주신다면요? 어 벌써 마지막인가요? 너무 아쉬운데요. 어, 저는 만약에 코스닥을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신다라고 하면 어, 일단은 저는 첫 번째로 금리가 어, 어느 정도 이제 안정을 찾고 또 하나가 거래량이에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께 하나만 말씀을 드릴게요. 코스닥을 보려면 코스피를 봐야 되는데 한번 우리 코스닥을 잠 코스피를 이렇게 볼게요. 코스피의이 월차트인데요. 언제 코스닥을 사야 되는지를 보기 때문에 제가 코스피를 보여 드리는 거거든요. 너무 속상하지만 지금 코스피가 이렇게 거래량이 줄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계속 설명드릴 수 있는 만약에 우리 PD 님께서 자주 불러 주신다면 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는데요.이 일단은 우리가 이제 거시적으로 보거나 장기적으로 볼 때이 거래량이 늘어나야 돼요.

이거 늘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어떠한 가격 설정과 어떠한 가격 설정을 이야기해 드려도 지금 미서물이 많이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설정보다는 일단 거시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죠.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건 여기 보면 파란색이 뭐냐면 전월 기준상에서 거래량이 축소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어느 순간 전월 거래량보다 빨간색이 나오면 거래량이 증가가 되고 있을 때예요. 요때 코스닥을 공략을 하시면 좋겠고요. 자, 코스닥은 소부장하고 2차전지를 저는 여러분께서 공략을 했으면 좋겠다.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지수 가격까지 설정해 드릴 수 있지만 지금의 금리 인상 변수와 또 중동에 대한 변수를 우리가 예상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께 벨 때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지만 코스피에서 거래량이 이렇게 줄어들 때 그니까 그 늘어날 때 그때 여러분들께서 코스닥을 적극적으로 임해라. 왜냐면 제가 그동안 여러분들께 현금화 늘려라고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여기에서 저점을 사라고 하기에는 약간 좀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그래서 요런 거래량이 증가가 되는 거거나 여러분들께서 체크가 될 때까지는 조심조심 보시도록 하고요.

자, 자기가 방금 보여 드렸을 때 코스피를 보여 드렸는데 코스닥도 보여 드릴게요. 코스닥도 보면 이렇게 거리 아, 진짜 속상하지 않아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 안 됩니다. 거래량이 이렇게 줄었어요. 그래서 월차트 기준상에서 거래량이 늘 때 그때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좀 더 관망하시고 여러분들의 자산을 지키고 차라리 시장이 어려운데 여러분들 막 그냥 마음대로 그냥 내동 매매하실 바에는 현금화하셔 갖고 그 돈 가지고 여러분 아 만 원인데 2만 원인데 어때요? 그러지 마세요. 만 원, 2만 원도 소중 소중하거든요.

차라리 그거 매도해서 집에 들어가실 때 통닭 몇 마리 사시면요. 가정이 웃음 꼽히고 더 화목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적극적으로 하기보다는 반드시 가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투자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다시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의 핵심 원인은 무엇이며 일시적 조정으로 볼 수 있을까요? 실시적인 조정이었으면 좋겠는데 여전히 매크로 환경이 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부각이 되고 있는게 AI 뭐 속도 조절론 이게 이제 또 다들 이제 언론에서 지금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이게 뭐 엔트로픽 CEO 혼자 이야기한게 아니라 그분이 이야기를 하니까 다른 이제 AI 관련된 이제 CEO들이 다 이제 동조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안 그래도 매크로 환경이 조금 안 좋았는데요 부분까지도 이제 좀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좀 작용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앞에 이제 매크로 환경이 아직도 별로 좀 안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래도 유가죠. 뭐 유가가 지금 브랜트도 그렇고 더블 TR도 그렇고 지금 100달러 위에서 이렇게 거래가 된다라는 것은 아무래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이 계속 좀 있는 부분이고 이번 주 목요일 날 뭐 새벽에 FMC 결과가 나오는데 당연히 이제 금리를 자극하는 이런 이슈들이 생기다 보니까 장중에 살짝 미국 10년물이 5%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넘어섰다가 다시 좀 내려오긴 했으나 어쨌든 2023년도 이후 처음으로 10년물이 5%를 넘어서는 이런 흐름이 만들어진 결과 아무래도 어 매크로 환경이 좀 불안정한 상태에서이 그나마 시장에서 성장이 나오는 AI까지도 뭐 속도 조절론이 나오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아직은 좀 무거운 그런 부분이 우리나라 한국 증시를 좀 누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7천선을 회복하고도 안착하지 못했습니다. 추가 상승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인가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우리 개인 투자분들의 두터운 매물 때도 존재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 우리가 9,200억이었나요, 고점이? 그리고 저점이 뭐 6천 아래로 갔다가 내려왔는데 그렇게 고점과 저점을 쭉 이렇게 피보나치 되돌림 지표라는 보조 지표가 있는데요. 보면 하락폭의 절반 정도 되는 위치가 어디냐면 약 7,000포인트 정도가 지난번에 7월 29일 뭐 28일 그때 급락했을 때 있죠. 그 저점 그때부터 한 7, 포인트까지가 올라왔을 때 하락폭의 절반 정도가 되거든요.

하락폭의 절반 정도를 일단 해공을 했다라는 것은 그래서 나폭이 너무 과대했기 때문에 6,000에서 7천까지 왔는데 여기에서 뭔가 더 올려가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유동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수급적인 이제 원동력이 좀 들어와 줘야 되는데 지금은 좀 올라오면 팔려고 하시는 분들은 많이 있으나 추가적으로 뭔가 내가 공격적으로 사야지 하는 마음은 좀 불편한 사항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7,000선 위로 올라오면 지금 개인차분들의 매물이 한 제가 파악하기로는 한 80조에서 100조 정도의 규모가 그 7천선 위에서 이제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올라가면 지금 좀 팔려고 하고 올라가면 팔려고 하는 분들이 있다 보니까 아 쉽게 못 넘어서는 거죠. 벌써 7,점 넘어가면 지금 다시 내려오고 계속 그런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최근에 제가 이제 여의도에 있는 운영사분들 만나서 이렇게 대화를 나눠 보면 우리 상반기에 유동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ETF 쪽으로 개인 투자분들의 자금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이었잖아요. 별로 돈이 ETF 쪽으로도 안 들어온대요. 그러니까 상반기에 돈이 많이 들어왔던 쪽이 섹터이 테마 ETF 쪽으로 본격적으로 들어왔다면 요즘은 어느 쪽으로 돈이 들어오고 있냐면 커버드 콜 커버드 콜도 기초자산이 어 미국에 있는 뭐 SP 500이라든지 미국에 있는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커버트 콜 같은 요러한 부분들을 그나마 돈이 좀 들어오고 있고 이거 외에는 배당 관련된 ETF 이쪽으로만 좀 들어오지 좀 공격적으로 뭔가 테마형이나 섹터형으로는 돈이 지금 좀 안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쪽으로 돈이 좀 들어와야 절반 정도 7천선 위에서 이제 묶여 있던 그 자금들의 수급을 좀 매물을 소화를 하면서 올라갈 텐데 개인투자분들의 수급도 그런 상황이죠. 거기다 외국인들은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취득을 하고 있으니까 여전히 계속 지금 팔고 있는 그런 환경이죠. 그래서 지금은 아무래도이 7천선이라는 부분은 우리가 그 9,000가스 갔었던 원동력은 삼성전자 SKX를 중심으로 한 실적 추정치가 계속 상향이 되면서 거기까지 갔었거든요. 지금은 그 상황이 아닙니다. 2분기 실적 발표 위에 우리나라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지금 옆으로 멈춰 있는 횡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단기적으로는 제가 어 생각하는 걸림돌은 아무래도 7,000대는 이제 약간의 매물대로서 작용을 하고 있고 물린 돈이 계속 거기 거기만 가면 나오는 구간이기 때문에 한 방에 여기를 뚫기에는 좀 쉽지 않은 그래서 뭔가 새로운 매크로 안경이 확 개선된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신규 자금이 확 들어와서 거기에 있는 물량을 확 잡아먹고 올려야 되는 그런 부분이 돼야 되는데 아직은 그런 힘은 좀 약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당분간은 좀 뭐 아래 위로 폭이 좁은 박스권 흐름을 아직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와 국제가 부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가 반등하려면 어떤 변수가 먼저 안정돼야 할까요? 기름입니다. 육가. 우리나라는 기름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고 다들 잘 알고 계실 텐데 인과 관계의 순서가 있습니다. 일단은 육가가 안정을 찾아야 되는 거죠. 왜냐면 유가가 올라가면 우리 앞에 이제 진행하신 PD 님도 지금 입고 있는 옷, 노트북 뭐 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인데 플라스틱의 원료는 기본적으로 다 기름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원유에서 파돼서 플라스틱 원료까지 이렇게 만드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 가장 밑단에 있는 기초 소재인 원유가 계속 불안한 가격대를 보이면 당연히 우리가 입고 쓰고 있는이 모든 제품들 요거 요것도 그렇겠네요.

다 지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유가가 물가를 자각을 하고 물가가 안정을 찾지 못하면 금리에 영향을 주게 되고 금리가 시장에서 올라오게 되면 주식 시장에서의 유동성을 어떻게 한다고요? 빼나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네. 예를 들어서 금리가 많이 높아지면 굳이 주식할 필요 없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뭐 5.3% 뭐 이렇게 하잖아요. 그죠? 그러면이 계속 이렇게 올라가면 아 내가 주식 투자해 5에서 한 10% 정도 수익을 내지 못하면 차라리 안전한 채권에 투자하는게 더 나은 환경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금리는 이제 중력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 거죠. 금리가 올라가면 돈을 자꾸 빨아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장 앞단에서 저는 선행돼야 되는 부분은이 트럼프 대통령께서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는데 빨리 전쟁을 끝내면 끝낼수록 제가 봤을 때는 매크로 환경이 빨리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유가가 지금은 아무래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서 호르무즈 해협이 원활하게 뚫리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홍해 마저도 지금 뭐 후군인가요? 그쪽에서 지금 또 일부를 막으려고 하고 있죠. 사우디에서 이렇게 송유관 동서로 연결되 있는 송유관도 최근에 또 이슈가 또 생기는 바람에 유가가 아무래도 어 전방적으로 영향을 좀 받고 있는 그런 사항이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중간 선거 때까지 일란의 분위기는 굳이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를 도울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참에 계속 이분위로 가면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질 것이고 이란이 싫어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힘을 잃게 될 것이니까 11월 중간 선거 때까지이 사태가 해결되기가 참 만만치 않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쉽지 않으나 어쨌든 유가만 안정을 찾으면 우리나라 어 전체적으로 글로벌 매크로 안정이 개선되면서 증시가 한번 팍 칠 텐데 그 부분이 나타나기까지가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FOMC의 금리 결정과 향후 정책 방향이 한국 증시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어, 지금 패드워치에서 CME 패드워치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9월 16일에 금리 인상 확률은 거의 기정 사실하로 이미 되어 있습니다. 90% 정도로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케빈오시 의장의 생각은 모르나 시장은 어, 이번에 나온 CPI를 보고 아이고, 이번에 물가 올리겠구나라고 이미 기정 사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이미 반영이 돼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충격은 그렇게 크지 않을 것 같거든요. 아, 근데 만약에 아, 이거는 진짜 아닐 수도 있는데요.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가 올라갈 것이다라고 90%를 반영을 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금리를 동결하게 되면 어, 이거는 임팩트 있을 것 같거든요.

어 그렇게 케빈오시 여장이 지금 정도의 물가는 걱정을 하지 않구나라는 것을 시장에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눌려 있던 투자 심리가 확 있는데 유일한 희망 중에 하나가 지난주 금요일 날 발표된 코어 CPI가 이제 발표가 됐는데 전 월 대비에서 0.2% 정도가 이제 지난 달이었는데 이번에 0.3이 오르면서 어 코 CPI에도 오르네. 이거는 변동성이 심한 식어품이라든지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건데도 이게 이제 올랐다라는 거죠. 거기에 이제 시장은 조금 놀란 거거든요. 근데 그 항목들 중에서 이번에 더 확 친게 뭐냐면 스마트폰 사용을 하면 통신 요금 내잖아요.

미국에 있는 통신사들이 통신 요금을 다 인상하는 부분들이 이번에 반영된 부분이 있는데 이거 계속 인상하지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만약에 저처럼 연준의 관계자들 뭐 케빈 홀시장도 그렇고 어 연준의 넘버원투 3가 야 이번에 코 CPI 팀 거는 그냥 이런 통신 요금 정도 튀면서 회성이니까 기다려 봐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에 위원들을 설득을 하고 만약에 동결을 했을 경우에는 다들 지금 인상할까 걱정을 했던 거잖아요. 근데 동결을 해 버리면 오히려 주가가 한번 칠 수 있는 어 기회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그래도 JKB 증권이라는 증권에서 다니면서 제가 반반이라고 확률을 하기에는 조금 그렇긴 한데 어 바람일 수도 있는데요.

동결 확률 55, 인상확률 45로 저는 예 배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동결이 되면 오 이거는 시장한테는 그래도 단기적으로 아마 조금 감뭄의 담비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인 투자자는 분할 매수를 시작해도 될까요? 현금 비중을 높여야 할까요? 제가 8월 달에 우리 신사임당 채널에 왔었던 거 같은데요. 지금 한 달 정도 만에 왔는데 그 한 달 사이에 제가 시장하고 소통한 내용들은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데 시장이 만약에 주식 시장이 반등을 주면 저는 현금 버퍼를 조금 만들어 두자라는게 제가 소통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왜냐면 금리는 안 내려고 그대로 있는데 주식 시장만 너무 앞서 나간다라면 그때는 현금 비중을 조금 만들어 놓을 기회다라는 생각하 그렇다고 해서 요렇게 또 방송에서 이야기하면 아 현금 100% 막 만들고 이런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아니고요. 왜냐하면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혹시라도 FMC 회의에서 이번에 물가 살짝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아 이건 1회성거라 생각하고 금리를 안 올려 버리면 현금 다 들고 있다가 이거 주가 올라가면이 난리가 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하자 하자라는게 아니라 지금 미국이 10년물, 30년물이 지금 높은 수준에서 안 내려오고 있으니 이제 혹시 모르는 위험을 대비해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약간의 현금 버퍼를 만들어 놓으면 이걸 가지고 나중에 우리가 주가가 혹시라 빠졌을 때 또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 저는 이제 그러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FMC 회의 전까지 금리가 안 떨어지는데 주가가 뭐 좀 올라오는데 내 계좌 내에서 약간의 현금을 만들 수 있는 종목이 있다. 지금 주식으로 다 가지고 있다면 뭐 일부는 저는 약간 뭐 한 10%라도 현금 비중을 좀 만들어 놓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분할 매수 타이밍은 FMC 회의 전에 공격적으로 하는 것은 저는 조금 쉽지 않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물가에 약간 나온 투심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인 스탠스의 방향 금리의 수준도 이번에는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는 분위기거든요. 이번에 먼저 올려 놓고 나중에는 이제 천천히 봐도 되니까 나중에 뒤늦게 대응하려면 어려우니까 먼저 올리는 것도 괜찮다라는 생각도 월가에서는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오히려 16일 이후에 FMC 결정 이후에 혹시라도 내가 좀 사고 싶은 사 분들이 계시다면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해 버리면 반대로 그동안 안 빠지던 금리가 이제는 악재가 노출되면서 약간 내려올 수 있거든요. 그때 오히려 저는 뭐 현금을 가지고 약간 일부 사고 싶었던 분들은 금리가 떨어지는 걸 확인하고 그때 일부 분할 매수로 좀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FMC 금회의 결정 전에 뭔가 공격적으로 방향성을 정하고 배팅하는 것은 자제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신기술 기대와 개발 속도 조절 우려가 엇갈립니다.

실제 메모리 주문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으로 확인해야 할까요? 지금 속도 조절 이야기는 나왔지만 그러니까 말로서 이미 가격이 지금 좀 움직인 거고요. 말로 인해서 움직인 거지 우리 메모리 업체들한테 주문이 지금 달라진 상황은 아니거든. 바로 당장. 근데 시장은 항상 앞서 나가죠. 우리가 선반영이라고 하고 어 선행한다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어쨌든 그런 이제 투심의 부정적인 톤들이 이제 뭐 월가에서 막 이렇게 뭐 우리 AI CEO들한테서 나오니까 먼저 지금 막 주식 가격들 움직이기 시작을 한 건데 현장의 분위기는 여전히 뭐 메모리 업항은 좋은 그런 환경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문제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우리 하이퍼스켈러들 그러니까 지금까지 AI 투자를 많이 하는 기업들 메타라든지 구글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의 주가는 오히려 상승을 했잖아요. 그 이유는 속도 조절을 하면 이제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이제는 돈이 생각보다 좀 덜 들어갈 수도 있겠네라는 기대가면 그들은 오르고 이제 반도체 관련된 이제 메모리 관련된 기업들은 주가가 좀 빠지는 그런 흐름들이 좀 나타났었는데 자 이제 앞으로 중요한 것은 4분기 실정인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왜냐면 3분기 실적은요. 이미 어느 정도 지금 주가에 어느 정도 녹여져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좀 아쉬운 부분이 1, 2분기의 실적 추정치의 상향 속도는 제가 손을 보시면 요렇게 올라왔었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근데 2분기 실적 발표 위해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추정치는 요렇게 지금 멈춰 있습니다. 요렇게 거의 안 움직입니다. 이러니까 주가는 실적은 빠진 거 아닌데 멈췄을 뿐인데 주가는 고점에서 지금 3, 40% 이렇게 빠져 버린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계리가 벌어졌는데 여기에는 여러 가지가 지금 반영이 된 거죠. 금리가이 주식 가치에 할인을 잡고 시키는게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또 이제 AI 속도 조절 나오면 지금은 괜찮으나 나중에 이게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감이 먼저 반영이 되는 거 같은데 또 하나 있죠.

최근에 우리 환율 환율이 1,500원 대에서 1,300원까지 내려오니까 어 그러면 3분기 실적이 원래는 반도체 좋아서 잘 나와야 되는데 생각보다 실적이 잘 안 나오는 거 아니야? 요런 우려감이 지금 반영이 되고 있고 이미 여의도에서는 어 최근에 애널리스트 분들이 3분기의 실적 추정치를 이제 프리뷰 자료가 나오고 있거든요. 반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게 한율 때문에 3국이 실적이 생각보다는 조금 덜 나올 수 있겠다라는 부분들을 이제 반영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그렇습니다. 모드가다는 악재는 그 악재가 나오더라도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거든요.

그러면 여의도에서 많은 반도체 애널리스트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이제 반도체 3분기 실적에 대해서 가격은 좋았으나 환율로 인해서 실적을 약간 요렇게 조금씩 다 하향 조정을 하고 나면 이미 주가에는 어느 정도 선반영이 되어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인해서 주가는 저생 빠지기는 제한될일 것이다. 대신에 그러면 여기에 멈춰 있는이 기울기를 다시 실적 최저치가 상향 조정되는요 그림이 좀 나와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4분기에 요런 그림들이 좀 나와야 제가 봤을 때는 긍정적인 또 주가에 작용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금리 결정도 남아 있죠.

어 거기에다가 3분기 실적도 이제 환율로 인해서 노출되는데 있어서 약간의 시간이 걸리죠. 그래서 삼성자 SK 하이닉스도 안타깝지만 좀 아쉽지만 저는 당 단기적으로는 좀 박수권 당분간은 좀 흐름이 이어질 것 같고 요게 다 노출이 되고 나면 대신에 이제 FMC도 끝나고 혹시라도 뭐 10월 달에 미국하고 일하니 뭔가 끝나 버려. 그러면 뭐 유가 떨어지면서 금리 다 떨어지면서 당연히 할인 요소가 없어지니까 반도체는 아무래도 성장 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영향을 받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이벤트가 아니라면 어 단기적으로 좀 쉬어가는 그런 그림들이 될 수밖에 없고요.

어 결국에는 이제 4분기 정도의 실적 추정치가 내년도들이 이제 반영이 될 건데 앞으로 4분기나 내년도에 실적 추정치가 좀 다시 우상향 그림을 좀 그릴 때 삼성자 SK 아이닉스의 주가도 좀 더 힘차게 움직이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은 박스권에서 단기적으로는 좀 기간 조정의 흐름을 당분간은 보이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돼도 높은 이익률을 유지한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도 엔비디아처럼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네. 지금 방금 PD 님께서 유지한다면이라는 가정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가정으로 이렇게 표현하신 거는 아직 우리가 그 그림을 못 봤기 때문에 뭐뭐 한다면이라고 지금 표현을 하신 거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확인하데 있어서는 저는 몇 분기가 아직 걸릴 거라고 생각됩니다. 엔비디아는 과거에 이렇게 기아 급수적으로 올라던 이익이 정체되는 것을 봤는데이 정체되는게 내려오지 않고 거의 고수익을 그대로 유지하는 거를 확인했기 때문에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최근까지 요렇게 왔던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지금 아직 과거에 메모리 사이클이라는 것 그림이 머릿속에 너무 명확하게 박혀 있기 때문에 많이 벌었다가 좀 공급이 많이 나오면 또 이익이 확 줄어들었다가요 사이클만 같이 이렇게 됐다가 요렇게 멈추는 거는 우리가 잘 못 봤거든요. 지금까지는.

그요 과정이 필요한 거죠. 예. 그러니까 생각보다 어 매출은 나오는데 마진만 어느 정도 유지가 되면이 절대 이익 규모는 커 커지니까 비디아의 그림처럼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려면 보수익성이 계속 분기별로 유지되는 것을 이제 앞으로 확인해야 됩니다. 약간의 그러니까 참바람이 불고 업항이 살짝 둔화돼도 꼭 옛날보다 그렇지 않네라는 것을 봐야 되는데 그러려면 분기 실적이 몇 변을 봐야 사실은 확인되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두 세 개 분기를 지나갔는데 한 약간 한 4k를 돌았는데도 불구하고 괜찮아.

그러면 이제 원래 이런 시클리컬이 PBR에 사서 PER에 파는게 기본적인 시클리컬 사이클입니다. 2022년 23년부터 시작된 변합기 사이클, 조선 사이클 다 실적 안 좋을 때 PBR로 보다가 엄청나게 고속 성장을 하면서 PER로 평가가 바뀌면서 주가가 열배씩 다 슈팅이 나왔던 거거든요. 데 이번에 반도체가 사실은 실적이 확 올라오면서 이제는 PBR이 아니라 PR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그 과도위에서 멈춰 버린 거예요, 지금. 예. 근데 만약에이 메모리가 약간의 찬바람이 불고 업항이 살짝 둔화되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와 다른 그런 수익성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라면 충분히 우리나라 뭐 메모리 쪽에서도 어 엔비디아처럼 막 신고가를 계속 경신할지 모르겠으나 우리 많은 분들이 지금 뭐 조금 물려 있는 가격대들이 높은 가격대 있으신 분들 있을 텐데 아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려면 적어도 그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그때까지는 아 조금 기다리셔야 되지 않을까 싶고 대신에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주가가 오르려면 결국에는 금리 떨어지고 활인시켜 주는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되면 주가는 뭐 또 한번 칠 수 있기 때문에 요런 매크로가 해결이 된다든지 아니면 수익성이 좋은 것을 뭐 몇 분기 확인이 된다든지요 두 가지 중에 하나는 빨리 되어야 삼성전자 SKX의 주가에 시원한 반응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주가 하락을 얼마나 막아 줄 수 있을까요? 자사주 메이비 끝난 뒤 수급 공백도 대비해야 할까요?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왜냐면 지금 딱 네크로 환경이 애매한 상황에서 거의 55조 맞죠? 스케닉스가 40조, 삼성전자가 15조 정도 해서 거의 제 기억으로는 55조인 거 같은데 혹시나 그 숫자는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그 정도의 규모로 막아주지 않았으면 사실은 지금 뭐 쉽지 않은 환경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다음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생각보다 지금 빠른 속도로 자사주 취득하는 물량들이 소진이 지금 되고 있죠. 어, 원래 40조 뭐 15조에서 55조인데 제 기억으로는 지금 이미 한 45%, 40%, 50% 가깝게 자사 취득이 지금 원래 예정됐던 부분에 4, 50%가 지금 소진이 되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럼이 속도로 가면 원래 공시에서 나왔던 기간보다는 훨씬 더 앞당겨서 자사 취득이 끝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막아주는 하방을 막아주는 그런 수급은 이제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마 10월 뭐 하순 정도 되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제가 개인적으로 바람은 자사주 취득이라는 부분이 방패마귀가 있을 때 적어도 매크로 이슈 같은 아니면 미국과 이란의 전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어 안정을 찾아야지만 자수 취득이라는 방패가 없을 때도 충분히 좀 뭔가 하방이 막힐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생길 텐데 그게 약간 이제 걱정인 거죠.

아니면 이제 방금 PD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이 배당이라는 부분을 이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인데 예를 들어서 FCF라는 거 많은 분들이 이해하시죠?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하는 겁니다. 기업이 돈을 벌어서 뭔가 투자하고 남은 돈 잉금이 현금 흐름이라고 하는데이 FCF의 절반 정도를 배당이라든지 이런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내년도 내후년도에 지금 추정치 기준으로 벌어드린 돈으로 만약에 배당을 하게 될 경우 주가가이 정도 수준에서 앞으로 빠지면 빠질수록 배당 수익률이 10% 이상으로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어 그래서 그러니까 배당 수익률은 주가분의 배당이잖아요.

어 한 주당 배당을 얼마나 하냐잖아요. 그럼 주가가 빠지면 빠질수록 배당 수익률은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뭐 배당할 재원이 지금 많이 내년 내운년 있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면 배당 수익률이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배당 수익률이 15% 20% 된다 그러면 누군가는 땡큐하지 않겠습니까? 어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이제 하방을 막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좀 생길 텐데 저는 거기까지 가지 않고 그냥 자주 취득하는 마무리되면서 매크로 이슈도 풀리면서 4분기 실적 추행시 좋아지면서 반도체가 자생적으로 주가가 좀 올라가는 그런 그림이 좀 되었으면 하는 발음입니다.

지금은 보유할 구간일까요? 추가 매수할 구간일까요? 지금은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전자 SK 아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3분기 슈추 정치는 거의 지금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환율로 인해서 약간 하향 조정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향 조정을 시킨다라는 거 자체가 사실 기분이 별로 안 좋잖아요. 어 반도체 돈은 엄청 많이 버는 줄 알았는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시키는게 아니라 하향 조정을 시킨다. 근데 이거 이거도 많은 사람들이 이제 대부분 다 하향 조정을 시키고 주가에 어느 정도 녹이게 되면 제가 봤을 때는 뭐 이걸로 인해서 우리가 굳이 팔 이슈는 아니다라는 거고요.

환율이 여기서 뭐 1,300원을 깨고 1,200원대로 막 내려가면 모를까? 1300원대에서는 거의 멈출 가능성 저는 높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과거에 우리나라 달러온 환율이 이렇게 고점 대비에서 드라마틱하게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빠졌던 폭이 거의 마이너스 한 16% 15% 전으로 빠지고 멈췄거든요. 근데 지금도 100원대에서 최근까지 빠진 폭이 거의 마이너스 한 15% 정도 빠졌습니다. 그러면 얼추 환율이 더 빠질 가능성은 약간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환율로 인해서 이익 조추 정치를 하향 조정하는 부분은 3분기로 거의 1달락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에는 어 4분기부터 푸어라든지 LTA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가격 다시 제업상을 하면서 실적 추정치가 조금만 고개를 들고 다시 돌아서면 뭐 주가는 어쨌든 자사주가 막아주고 있으니깐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은 급하게 뭐 팔기보다는 좀 보유를 하면서 좀 느긋하게 조금 한번 기다려 보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다만 지금 당장 저는 주가가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방은 자사주가 막아주고 있지만 상방은 금리가 막고 있기 때문에네 유가도 막고 있고 금리도 막고 있고 매크로가 막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는 그러한 그림인데 결국에는 뭐요 부분이 사기 설적 추정치가 돌아서는가 중요하고 두 번째는 자사주 취득이 끝나고 난 다음에 외국인들이 그때도 파는 건가? 예. 왜냐면 항상 자주 취득을 할 때는 좀 크게 무리하지 않고 내가 편안하게 주식을 팔 수 있기 때문에 보통은 이제 그때 외국들이 정리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이렇게 기계적으로 정리하고 난 다음에도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계속 파는지가 이제 중요한데 혹시라도 이제 매크로 이슈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게 되면 외국들이 좀 많이 비어놨기 때문에 다시 반도체를 또 살 수도 있는 환경이 돌아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면 제 생각에는 뭐 또 한번 반도체가 좀 이길 수 있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기존 보유자분들은 단기적으로는 좀 박수권 흐름으로 좀 답답하시겠지만 지금은 조금 어 기다리시는 전략이 저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뭐 당연히 대미 투자와 관련돼서 지금 이론은 이번에 가스 복합 활약 발전소로 결정이 났죠.

엔시너리였나요? 텍사스에 있는에 가스 복합 활력 발전소로 결정이 났기 때문에 그거는 1호고 근데 이제 그 이야기가 나오면서 추가적으로 뭐 원전 관련된도 한 여덟기 정도가 나올 수 있다. 대미 투자와 관련된 그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원전 관련주들이 또 이제 기대감으로 먼저 좀 움직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게 지금 오늘이 15일이잖아요. 아, 제 그또 기사를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17일인가 아마 이게 이제 국회에서 이번에 미국에서 갔다 오신 산업통산부 장관께서 국회에서 그 관련된 내용들을 어느 정도 공유하는 걸로 지금 기사를 제가 좀 본 거 같거든요.

어, 그러면 이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제 점점 아마 알려지기 시작할 것 같아요. 진짜 이제 원전 추가적으로 대형 원전 여덟기를 검토하는 것도 맞는지 아니면 뭐 이거는 나중에 또 다뤄지는 건지 이게 아마 이번 주 후반 정도가 아마 어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좀 나올 것 같은데 근데 만약에 원전 여덟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 노형이 좀 나눠져 있는 거 같아요. 여섯 기는 AP1000이죠. 미국형에 웨스팅하우스가 설계하는 그리고 한 두 기 정도가 APR 1400 이게 우리나라 한수원에서 하는 모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 웨스팅하우스 여덟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우리나라의 API 1400이 다 하는 것도 아니고 여섯 기 두 정도로 요렇게 혼합하는 걸로 지금 좀 언론에서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안 나오는 거보다는 저는 좋은 분위기죠.

왜냐하면 작년도 그리고 원래 뭐 잠갈씩 잔갈씩 온전히 많이 올랐던 것 중에 하나는 미국이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의 발전원으로서 원전을 하려고 하는 건 맞는데 한다 한다라는 이야기만 있었고 뉴스만 있었지 뭔가 구체적으로 수주라든지 발주 이런 것들이 좀 안 나오다 보니까 주가가 오르다가 다 또 반납했다가 또 기대가 오르다가 이제 뭐 이런 분위기거든요. 근데 이번에 진짜 이게 확정이 되면 자금도 이제 집행이 서서히 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뭐 기업 쪽으로 기자재 발주가 이제 나오기 시작할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미국은 원전을 지금 손놓은지가 거의 뭐뭐 수십년이 되었기 때문에 웨스팅하우스가 설계하는 AP 1000을 하든 우리나라 APR 1400을 하든 어떤 걸 하든지간에 결국에는 뭐 우리나라와 관련된 주기라든지 뭐 또 기자지 관련된 기업들을 쓸 수밖에 없는 그들은 왜냐면 밸류 체인이 지금 그렇게 구체적으로 형성이 잘 안 돼 있기 때문에 탄탄하게 결국 우리나라한테 뭐 같이 협력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시공도 마찬가지인 거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가스 복카 발렵 발전소 다음으로 원전 여덟기의이 내용이 구체화되면 될수록 우리나라 원정 관련된 부분들한테 좀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문제는 그런 내용들이 발표되는 시점에 원년 관련된 종목들이 너무 올라 있느냐 아니면 그런 소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랐다가 지금 반납해서 별로 오른게 없느냐 요런 부분들도 중요하거든요. 이미 만약에 요런 기대감으로 주가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 있다면 막상 그 내용이 발표가 되면 또 새로운 우리나라가 제시하는게 지금 세로잖아.

우리 투자자분들 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그죠. 네. 왜냐면 고기대감으로 먼저 사았다가 뉴스에 팔아 버릴 수 있거든요. 근데 좀 길게 봤을 땐 그 단계 흐름을 무시하고 길게 봤을 때는 어쨌든 대형 원전 여덟기를 짓는다라는 자체가 대미 투자로 들어간다라는 것은 우리 원전 관련된 종목들한테 눌려 있는 투심한테는 그래도 감음의 담비 역할을 해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 에너빌리티는 한국형 미국형 원전 모두의 기자재 공급 경험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원자로가 채택되느냐에 따라 수의 규모는 얼마나 달라질까요?

아까 말씀드렸던 AP1,000 같은 미국형 노형으로 이렇게 가게 되면 한기당 두산 에너빌리티가 뭐 수주할 수 있는 예상 금액으로는 한 4 5천억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뉴형으로 갔을 때. 근데 그게 아니라 APR 1400으로 갔을 때는 좀 주기 전체에다가 터빈 발전기까지 요렇게 하면 한기당 최소 한 2조 5천억에서 3조원 정도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면 아까 5천억에서 이거는 2조 5천억이잖아요. 그러면 최소 다섯 배에서 여섯 배 정도를 한국형 노용으로 만약에 우리가 받게 되면 더 금액은 세지는 거죠.

그래서 아까 이제 여덟 기 중에서 한국 노형의 비중이 얼마나 더 올라가느냐가 사실은 우리한테 더 큰 임팩트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여섯 뭐 여섯 기 두가 미국 여섯 개 우리나라 두 기가 아니라 미국 두 기나 깨 여섯 기 이렇게 돼 버리면 사실 금액이 엄청 커지게 되는 거죠. 미국이 그렇게 해 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차이가 어쨌든 우리나라 노형인 AR 1400으로 갔을 때는 미국형보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받을 수 있는 그런 이제 규모가 최소 다섯 배에서 여섯 배 정도 더 커질 수 있다 정도로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꼭 이게 아니더라도이 엔시널 그 가스 포카력 발전소에 들어가는 가스 터빈 뭐 발전기 스텀 스팀 터빈 요런 것들도 주사 에너빌리티가 하면서 약 시장에서는 3조에서 4조 정도의 일감은 어 두비이 받아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라고 시장에서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이제 애널리스트분들이 두웨비를 최선호주로 좀 이야기를 좀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뭐 한국형이 되든 미국형이 되든 어느든지 일단은 수행 될 수 있는 거 같고요. 제가 봤을 때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좀 그런 부분에서 양 누가 되든지간에 유일하게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기대감은 그래도 계속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HD 현대중공업이 SMR 주기 전용 공장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와 경쟁할 수 있을까요? 실제 수주와 실적은 언제부터 기대할 수 있나요? HD 현대중공업이라고 하셨죠?

HD 현대중공업한테 우리가 그 원전 쪽을 기대하는 거는 너무 조금 앞서 앞서 나가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됩니다. 9월 15일 어 녹화 기준으로 지난주에 HD 현대 중공업이 9월 10일 정도 공시를 발표를 했습니다. 한 1조원 정도 규모에죠 700억인가 공시를 발표했는데 그중에 한 80% 정도가 발전 엔진 쪽에 케파를 늘리겠다라는 겁니다. 발전 엔진. 그리고 나머지 한 20%가 방금 질문 주신 원전 쪽에 이제 그 SMR 주기 관련해서 뭐 공장 쪽 투자하는 2억 정도가 나온 거 있거든요. 그 비중만 놓고 봐도 8대 2 정도가 되잖아요.

그래서 원전보다는 지금 HD 현대 중공업은 조선을 원래 하는 기업인데 조선에 들어가는 선방용 엔진을 자체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근데 그 선방용 엔진이 AI 데이터 센터에서 지금 어 필요하다라는 거죠. 다른게 워낙 부족하니까. 그래서 거기를 지금 케파 증서를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이미 하고 있고도 최근에 했던 레퍼런스가 있는 쪽이고 지금 SMR 관련된 HD 현대 중공업이 하려고 하고자 하는 이런 부분들은이 SMR이라는 부분은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뭔가 모델이 나온 건 아니죠. 이제 막 하려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요쪽으로서 뭔가 결실을 맺기에는 저는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이 원전 쪽 역할에서 드비라고 뭔가 경제하는 것은 지금 당장은 저는 크게 모멘텀으로 우리가 투자자로서 가져가기 어렵고 대신에 현대중공업이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발전 엔진 쪽에서의이 역할을 수주를 앞으로 계속 받게 되는 이러한 흐름을 보여준다라면 지금 조선이 약간 어 모멘텀이 좀 슬로우한 그런 상황이거든요. 뭐 조선에서 뭔가 선박 그에서 나오는 모멘텀이 약간 슬로한 상황에서 요게 만약에 꾸준하게 뭔가 수주 발주가 나와 준다라면 그 부분들을 조금 뭐 메이크업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 기억으로 HD 현대 중공업이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 PER이 거의 12배 13배까지 지금 주가가 빠지면 40% 빠졌거든 고점대 빠지면서 떨어져 있습니다. 10열배 초반으로. 근데 만약에 발제는 이쪽으로 구체적인 뭔가 이런 것들을 계속 보여 준다 그러면 PER 12배는 조금 싼 거 아니야라는 생각들을 시장에서 다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로 현대 중공업음은 지금은 좀 포인트를 보고 체크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의 한정 기술, 시공의 현대 건설, 정비의 한정 KPS 중 실적이 먼저 좋아질 기업은 어디인가요?

예. 순서대로 본다라면 사실은 설계 쪽이 가장 빠르긴 하죠. 왜냐면 계약하는 시점에서 설계를 해야 되는 거니까. 근데 문제는 이제 금액이 설계라는 부분을 우리가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까? 왜? 어 만약에 여덟기 대형 원전을 받아온다고 했을 때 여섯기를 어 웨스팅하우스 노형으로 AP1으로 간다라면 사실은 한정 기술이 거기에서 막 설계를 끼어들어서 뭔가 어 수혜를 받을 부분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이거든요. 예. 그래서 그러면 이제 지금도 이미 가동 중인 원전에서 경상적인 이제 정비와 보수를 통해서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은 한정 Kp스라는 회사죠.

그래서 오히려 술적을 인식하는 순서로 본다면 이미 돈을 벌고 있는 한정 KPS가 좀 편안한 대상이 될 수 있는 거고 대신에 뭔가 좀이 좀 짜릿한 뭔가 좀 뭐 이런 뭔가 하 섹시한 맛은 없죠. 한정 케입 그냥 무더한 회사라고 해야 될까요? 그냥 예, 그리고 이제 현대 건설은 시공인 착공을 이제 해야 매출로 인식하고 어, 근데 이제 미국 원전은 아직 계약 전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시차는 좀 걸릴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제일 임팩트 있는 쪽은 아무래도 저는 뭐 시공이라든지 설계 쪽이 될 것 같은데 설계는 우리나라 노형이 얼마나 이제 여덟 기 중에서 차지하는지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는 생각인데 한전 기술이 최근에 시장에서 조금 강한 이유 중에 하나는 원정과 관련된 그런 기대감도 있지만 최근에 한국 전력에서 발전 자회사들을 통폐합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섯 개 발전 자회사가 있거든요. 그거를 다 통폐하면서 뭔가 좀 더 효율적으로 기구를 이제 운영을 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 결국에는 이제 하려고 하는 부분은 재생 에너지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좀 드라이브를 정부에서는 걸고 싶어하고 이게 흩어져 있는 자회사들 하나로 묶어서네 앞으로 재생 에너지 관련된 부분들도 이쪽으로 맡기려고 하는데 그 통합한 발전 자회사들의 그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정 기술이 좀 맡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있습니다. 왜냐면 한정 기술이 우리는 원전 관련된 설계에 관련된 기술로만 알고 있는데이 회사도 재생 에너지 관련된 사업을 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로 하게 된다라면 맡게 되는 그림들이 나온다면 어 정부가 전력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재생 에너지 투자 사업을 많이 할 텐데 거기에서 한정 기술이 그런 컨트롤을 맞출 수 있겠네라는 기대감이 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정 기술은 꼭 뭐 원전 설계뿐만 아니라 앞으로 뭐 정부에서 그런 전력과 관련된 그림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같이 잘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가 52주 고점 대비 절반 넘게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본의 부담과 로봇 기대감 조정 중 무엇이 더 큰 원인가요? 둘 다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먼저 말씀드리면 자동차라는 것은요.

집담으로 우리가 투자할 때 뭔가 살 때 돈이 목돈이 많이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경기 소비제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유가 금리 막 결정 걱정하고 있는 구간이잖아요. 요렇게 인플레이션이 걱정되는 구간이 1970년부터 2021년까지 그 구간에서 인플레이션이 심할 때 업종별로 수익률을 이렇게 뽑아 보면 에너지 업종이 제일 좋았고요. 인플레이션 해체할 수 있으니까. 근데 제일 안 좋았던 업종들이 테크 업종. 예. 그리고 경기 소비자였습니다.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 자동차를 사는데 있어서 내가 현금을 다 들고 사시는 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우리 많은 분들은 할부로 이렇 사시는데 금리가 높으면 할부 금리가 부담이 되잖아요.

그래서 손이 잘 안 나가죠. 그래서 이렇게 금리가 높을 때는 경기 소비자한테는 분리하죠. 그래서 자동차는 지금은 사실은 좀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다가 중국의 BYYD 이야기를 예전에도 제가 드렸던 거 같은데이 경쟁이 요즘 BYD 주변에서 조금씩 더 보이기 시작할걸요 아마. 네. 그러면 국내에서는 이미 내수에서 경쟁이 시작이 된 거죠. 원래 우리나라 현대 기하가 점유율이 거의 다 현대 기아 아닙니까? 테슬라 뭐 외제참 좀 빼면. 근데 BID가 지금 더 경쟁을 더 치열하게 만들고 있는 거고 이거는 확정되길 건 아니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말에 미국 내에서 중국한테 자동차 시장을 열어 줄 수 있다.

중국이 와서 장사를 할 수 있게 해 주겠다. 대신에 미국인을 거기 고용을 하고 뭐 이런 부분들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중국 자동차한테 오픈을 또 미국을 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건 될지 안 될지를 봐야 되는 거고 어쨌든 그렇게 돼 버리면 유럽에서도 지금 중국하고 경쟁이 치열한데 미국에서도 지금 또 중국하고 경쟁을 할 가능성도 생기는 거거든. 그래서 참 어 본업이 지금 사실은 이렇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로봇으로 밸루에이션을 좋게 받으려면요. 본업이 일단 괜찮은 상황에서 그다음에이 장비 숫자 밸루이션을 받아야 되는데 본업이 이렇게 약간 좀 애매한 상황이면 뭔가 거기에 꿈을 막 실어 주기가 불안한 거죠.

어 그래서 지금 현대차가 놓여져 있는 부분은 본업이 일단은 좀 뭔가 성장이 잘 안 보인다라는 그게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로봇도 제가 지금 두 가지가 다 문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얼마 전에 우리 있었던 어 현대차 CEO 인베스트데이에서 많은 분들이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접속을 해서 기다렸습니다. 야 로봇 이야기 좀 해 주겠지 로보틱스 사업에 대해서 딱 자동차 이야기만 거의 하시다가 마무리된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방금 말씀드렸잖아. 자동차는 별로 기대 안 하는데 자동차 이야기만 하시다가 결국에는 끝나 버리는 바람에 야, 로보틱스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어, 요게 이제 실망감이 생긴 거고 그다음에 이게 아직 뭐 최근에 확정된 건 아니라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상장도 좀 연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지금 또 나오고 있거든요. 이래 버리면 현대차, 현대차 그룹주들을 사신 분들은 다 로봇 관련된 기대감으로 사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보슨 다이나믹스의 상장까지도 만약에 이게 연기되는게 확정이 돼 버리면 모멘텀이 더 좀 아쉬운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저는 현대차의 주가가 지금 쉬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본업도 쉽지 않은데 로봇도 프리미엄을 정당할 근거가 본업이 흔들리다 보니까 약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룹에서도 이번에 그런 뚜렷한 타임라인이라든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 안 하다 보니까 실망감이이 현대차 그룹 전체적으로 주가를 지금 멈추게 만든 이유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아틀라스 상용화 계획을 고려하면 지금은 분할 매수할 구간일까요? 고점 매수자는 어떤 기준으로 보유와 매도를 결정해야 하나요? 분할 매수를 말씀을 드리려면 일단 그러면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게 본업이 흔들리지 않아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본업이 조금 턴운드가 되려면 기름값이 좀 빠져야 되고요. 그죠? 그리고 금리가 좀 떨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자동차 좀 사 볼까라는 생각이 글로벌리 사람들이 이제 생각을 좀 하겠죠. 소비자들이. 예. 그러면 본업이 숫자가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고 조금 좋아질 수 있다는 생각들에 누군가 하게 된다면 뭐 그나마 나쁘지 않은 부분들이 될 거 같은데 그러면 그다음에 로봇에 대한 이제 기대감이 얼마나 이제 치뤄질 수 있는지 요게 이제 되는 건데 지금 완성형 로봇으로서 보선 다이나믹스의 뭔가 기대감을 가져가려면이 회사가 효모너드 로봇이라든지 중국 뭐 제품이라든지 대비해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지를 우리가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최근에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제 개인적으로는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기회도 없었고 내년도 CES에서 또 한번 뭐 그런 것들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10월 11월 12월 한 세 달 정도가 남아 있는 거잖아요. CES까지는 그죠? 그러면 결국에는이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분할 매수를 하기에는 저는 조금 뭐 쉽지 않다면 결국에는 뭐 매크로 환경에 따라서 자동차 업항이 더 나빠지지 않는다는 기대감으로 좀 보는게 맞을 것 같고 어 현대차를 로봇으로 본다 그러면 CS 내전도는 저는 또 확인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면 그전이라도 현대차 그룹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상장 시점을 구체적으로 빨리 밝히면 근데 그 멀리 있지 않고 뭐 각각 가까운 실 내에 우리가 요쯤에 보선 다이런스 상장할 계획이 있다라는 공식적인 내용이 나온다라면 요거는 기대감을 이제 살릴 수 있는 거죠.

후지까지 안 가도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라도 지금 좀 나와 줘야 지금 보시면 최근에 로보티지라든지요.이 이런 로봇 관련된 그 부품주들 있잖아요. 그들과는 로봇으로서 현대차 구룹주하고 주가는 완전히 지금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까지 기대감을 지금 못 녹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봤을 때는 뭐 시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좀 확인하고 싶어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로보티즈는 액추에이터 수요 확대 기대가 큽니다. 실제 수주와 이익기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나요? 성장 기대가 앞서 있나요? 그래도 저는 우리나라에서 제가 지난 달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완성용 로봇보다는 저는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는 쪽은에 부품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로봇은요 인지하고 그다음에 이제 판단하고 어 그다음에 이제 요렇게 움직이는에 액트 쪽이라고 분류가 된다라면 봐야 되잖아요. 보 이런 것들은 센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나라가보다는 해외 쪽이 잘하는 거 같고 그다음에 또 판단하고 이런 부분들도 우리나라보다는 미국이라는 이런 쪽이 더 잘 될 거 같아요. 결국 우리나라는 다 보고 판단한 다음에 움직이는 구동하는 쪽에서 우리나라가 좀 잘하는 역할이 아마 그런 쪽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그래서 완성형 로봇 쪽보다는 어 우리는 부품 쪽으로 다 들 아시는 것처럼 애추에이터나 감속기 요쪽으로 보는게 여전히 저는 낫다라는 생각이고 애초에이터 기술로만 따진다라면 우리나라에서는 어쨌든 로버티즈를 빼고는 설명할 수가 없는에 그런 부분입니다.

특히나이 그 로봇 손 관절 관절 손가락 관절 관절 안에 들어가는이 작은 소형 액추에이터 기술은 생각보다이 기술력이 좀 어려운 부분인데 로보티지는 요런 것까지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 로보티즈가 로봇 관련주 중에서는뭐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이미 여기에서는 영업익률이 20% 이상 내고 있습니다. 최토 관련된 사업부에서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저기 해외 쪽에서 공장 케파도 지금 하고 있고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 중국하고 뭔가 맞장을 뜰 수 있는 쪽 어 그 정도 케파라든 양산 쪽을 준비하고 있는 회사가 그나마 중국하고 한번 해 볼 만한데 그런 기업이 로보티즈 정도가 될 수 있고 그다음으로는 제가 병목 뭐 반도체도 병목 있고 전력도 병목이 있는데 로봇 부품 쪽에서도 병목이 있는 구간 있는 쪽이 그나마 수혜가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고 그게 거기가 또 감속기 관련된 부분이 이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보면 로봇는 LG 쪽으로 주로 많이 하고 있고요. SPG는 삼성이 내년도 1월 달 CES에서 휴먼노드 로봇을 출시한다는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감속기 파트너가 필요하겠죠. SPG는 삼성 쪽으로 붙어 있고요. 현대차 그룹 입장에서는 우리도 그러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고 싶긴 하나 현대 보비스를 통해서 할지 누구를 통해서 하겠으나 그래도 혼자 하기 어렵고 누군가를 같이 데려간다면 그래서 이제 SBB테크를 어 현대차 그룹은 끼고 가고 싶어 하는 그런 니즈들이 좀 각각 다 이렇게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로버티즈는 뭐 충분히 뭐 LG가 최근에 로봇 관련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죠. 뭐 전세랑 관련된 이야기도 나오고 그래서 로봇 티치즈는 지금 당장 뭐 숫자로서 우리가 뭐 밸루에이션을 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로봇 관련 또 분위기가 이렇게 형성이 될 때 부품 단에서는 가장 앞단에서 있는 기업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단 한 가지 뭐 리스크 요인이라면 이제 여기도 성장 쪽이니까 로봇도 금리가 만약에 5% 6% 막 이렇게 위로 계속 날아가 버리면이 로봇 관련주들한테도 심리적으로는 조금 타격이 있을 텐데 그것만 아니라면 그래도 내년도 기대가 감으로 4분기에는 로봇 관련주들은 시장에서 좀 보려고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이 핵심입니다. 삼성 매출 확대가 현재 주가를 정당화하려면 어느 정도 실적이 필요할까요? 엄청나게 나가요. 지금 레인보우 옵틱스는 삼성 전자가 35%인가요? 어 지분을 어 연결 자회사로 지금 가지고 있는데 시총도 거의 10조원 넘잖아요. 네. 그러면 뭐 사실은 숫자가 적자니까 밸루션은 지금 안 나오는 그런 상황이고 인수하고 난 다음에 사실은 생각보다 뭔가 작품이 조금 기대보다 못하다 보니까 이번에 이재용 회장께서 본인 직속으로 이제 조직을 꾸리셨고 물론 거기에 컨트롤 타워도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하고 있긴 하나 사실은 거기에서 뭔가 역할을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숫자가 나오기까지을 바라보기에는 저는 좀 쉽지 않을 것 같고 결국에는 모멘텀 플레이인 거 같아요.

1분기에 삼성 전자에서 C, CES에서 로봇을 발표한다고 했으니 자존심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 만약에 취소해 버리면 또 실망이 클 거예요. 뭐라도 발표를 할 가능성이 높고 발표를 하게 됐을 때 그 밸류 체인을 봐야 되는데 그 밸류 체인을 볼 때 저기 10조 이미 올라가 있는 레인보우 로보틱스보다는 저는 부품 밸류 체인단을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과거에 삼성전자가 로봇을 출시한 적이 있는데 왜 보피시라고 하는 잼스 로봇인가요? 입는 옷 입는 옷 있잖아요. 예. 이렇게 몸에 붙여서 있는 옷를 같이 한 기업들이 삼성전자가 휴머 휴머이드 로봇을 출시했을 때 그쪽 밸류 체인으로 같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면 그때 감속기를 누가 했냐면 SPG라는 회사가 그때 그 역할을 했었고요. 로버스는 아무래도이 금속 사출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때도 인탑스라는 회사가 원래 스마트폰이 금 사출하는 회사입니다. 회사가 이제 그 보핏할 때 또 사출 관련된 부분들을 인탑스가 약간 담당을 하려고 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CES에서 휴먼노드로 무엇을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과거에 레퍼런스가 있는 기업들 쪽에서 아마 관심도가 좀 높아지지 않을까 싶고 그 조금 더 추가를 한다라면 그나마 BH 정도 BH는 이제 원래 FPCB 관련된 기업인데이 BH도 스마트폰이라든지 이런 이제 IT 그 FPCB에서 어 로봇 쪽으로도 이제 좀 진출을 하려고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여기는 애플 삼성 쪽으로 양다리를 다 걸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BH도 로봇 관련된 밸류체인으로 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되죠.

그래서 저는 어 시가 총액이 10조원 이상 이미 커져 있는 레인보우버 프로토틱스보다는 어 1월 달 CS에 대한 기대감으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한다라면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이제 좀 부품 밸류 체인으로 혹시라도 엮길 수 있는 코쪽으로 공부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Ah.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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