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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 행 자 님들 더욱 행복해질 분들과 함께하는 아더 맘입니다. 오늘은 tq 로 많은 돈을 버 심연 그때는 어디에 투자를 하고 싶으신지 그리고 목표 금액은 얼마인지 그리고 그렇게 많은 돈을 벌면 나중에 무엇을 하면 하면서 살고 싶으신지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싶고 또 그런 얘기를 쯤 들려주세요. 그러면 댓글들을 보고 아 서로서로 않아도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들이 서로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얼마를 벌고 싶다 이런 생각들은 많이 하지만 그러면 그렇게 많은 돈을 벌고 나서는 뭘 하면서 살지 이런 생각들 안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로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저의 목표 금액은 예전에는 20억 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pq 를 만나고 나서 조금 더 늦었습니다. 30억 2 목표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보여드린 그 미래 수익률 몬테카를로 로 했을때 그 수익률에 비하며 에게 그거 할 수도 있는데 저는 그냥 그 정도만 있어도 너무 감사해서 그리고 그 정도 돈을 이제 제가 갖게 되면 저는 나중에는 sm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 아니면 우리나라에도 etf 가 있잖아요. 뭐 kb 스타킹 dx smp 5배 쭉 있어요. 그럼 곳에 이제 넣어둘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안전하고 묵직하게 쭉 갈 수 있게 은행에 넣어둔 것 좀 아깝잖아요.
이제 알았으니까 저는 이제 남편하고 또 여행을 좀 많이 다녀보고 싶어요. 제가 여행을 그게 좋아 하진 않았어요. 왜냐하면 뭐 어디를 다녀 봐야 뭐 고기 맛도 먹어 본 사람이 안다고 여려서 저희집은 뭘 막 여행 다니고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그런 맛을 모르다가 이제 결혼하고 남편과 이렇게 여행을 다니면서 참 좋더라고요 또 아이들 어릴때는 많이 다니지도 못했어요. 아이 키우고 아이들 어려서 어디 다니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조금 자란 후에 여행을 조금씩 해 보니까 참 좋았어요. 그래서 지금 갖고 있는 물질은 이정도 여도 충분합니다.
뭐 집이 쫓아 있져 이정도만 해도 충분해요. 추억을 좀 갖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구석구석 안 다녀온곳 또 좀 다녀 보고 싶구요 그래서 그 지역에서 한다 리드머 6개월이 들 한번 살아보고 또 외국에도 한번 나가서 여기저기 좀 다녀 보고 싶어요. 그런게 꾸미고 그리고 지금도 저는 기부를 여기저기 하고 있어요. 군대 2 벗은 은 저희 큰 아이 초등학교 때부터 했는데 큰 아이가 지금 성인이 됐거든요. 지금 10년 이상 하고 있고 뭐 국경없는 의사회 세계 자 연기금 또 유엔난민기구 또 하나가 뭐지 애드 게 한 5분 제정도 후원을 하고 있어요.
단 18만원 정도 가 되거든요. 그래서 2만원도 하고 있고 뭐 3만원 더 하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 돈이 많아 지게 되면 그 금액을 늘리고 싶어요. 그래서 기부도 많이 하고 또 제가 관심있는 저들의 부모 들한테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 여러가지로 경제적으로도 좀 지원을 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10년 이상 이렇게 tq 라는 etf 에 투자를 하면서 제 계좌 공개를 계속 하고 있죠. 워낙에 사회적으로 능력 있는 분들은 뭐 톤도 잘 보실 되고 그럴 텐데 사회적으로 조금 인정을 못 받는 분들이 계실 수 있죠. 1회 들어서 뭐 범죄를 지어서 좀 감옥을 갔다 온 분들이 라거나 버는 돈 자체가 너무 적은 분들 그런 분들께 핵 uq 투자 하는 그 영상들이 전에 서서 그분들도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하는 것도 하나의 꿈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로 계속 꾸준히 할 거예요. 우리가 그래요. 공부를 야심이 이제 하잖아요. 그러면 공부 잘 되고 그러면 계속 공부 하죠. 그런데 유난히 공부 안 되고 막 머리 회전도 잘 안되고 그럴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 공부만 계속 할 것이 아니라 조금 등산도 한번 해보고 행으로 치면 요 제가 들어가고 싶은 대학교의 한번 좀 갔다 와 보거나 이런 식으로 머리를 식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이거든요. 그래서 요즘 좀 장애인이 별루 잖아요. 그럴 때는 그 장애의 머물러서 아 이럴 때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구나 라는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아내가 먼 훗날 돈을 많이 벌면 이렇게 살고 싶다 라는 그런 생각도 하면서 지내시면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건강 되게 해 드리니까 재미 쓰시 돼요 그래서 오늘도 한가지 좀 알려 드릴게요 지난번에 구르기 라는 동작을 통해서 허리 등 어깨 근육을 부들부들 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너무 한 자세로 또 구금 굽어 있는 자세로 많이 활동들을 요즘 을 하시기 때문에 어구 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증이 자고 생기거든요. 구르기를 해서 몸을 좀 풀어 넣은 다음에는 요 내 자세를 바르게 할 수 있는 자세 운동을 하시면 너무 좋아요. 그 중에 한 가지 오늘 보여드릴 게요 우리 척주 구조는 옆에서 봤을 때 목은 앞으로 씻자 허리도 앞으로 실제 이런 모습으로 돼야 된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 보면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모습도 사무 보시는 분들 보시면 골반 이렇게 뒤 주로 빠져 있고 등의 9분 형태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면 자세도 흐트러지고 또 몸도 아파 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자 방법은요 자 우리가 손에다 가 무릎을 되시고 또 엉덩이를 약간 하는 쪽으로 치켜 세웁니다. 그런 다음에 상체를 뒤로 젖혀 요 그러면 허리가 옆에서 봤을 때 앞쪽으로 시작 어부가 나옵니다. 그 상태에서 팔을 뒤로 돌려서 날개 뼈를 모으면서 손을 깍지 깁니다. 그런 다음에 고개도 위해 45도 3방을 보시는 거예요.
그러면 목도 옆에서 봤을 때 앞쪽으로 씻자 형태가 나오겠죠.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고요 아예 그냥 선 상태에서 손 자재를 지로 먼저 깍지를 끼고 날개 빼빼로 쫙 모읍니다. 그 다음에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쭉 되시고요 상체를 뒤로 젖히는 거예요. 이렇게도 상관 없으세요. 그거 하다보면 허리에 빠가 1 게 힘이 들어 오는 상태가 운동이 잘 되는 겁니다. 그럼 뻐근한 느낌이 나쁜 것이 아니라 허리에 들어 힘이 들어 오는 상태거든요. 그렇게 해서 10초 든 20조 든 30조 등 버틸 수 있는 만큼 버디는 거예요. 단 제주 의장이 무릅이 발급 보다 앞에 나가면 무릅이 아프세요.
그렇기 때문에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서 허벅지의 잔뜩 힘이 들어 오는 상태로 이제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에 뭐 한 두 번만 하셔도 너무 좋아요. 어디 허리가 좀 뻐근할 때는 화장실이나 이런데 남들이 좀 보지 않는 곳에 가셔서 그런 동자 하시는 것도 너무너무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한번 해보세요. 그래서 돈도 많이 멋이 구요 이렇게 몸도 건강하게 관리 를 하세요. 그러면 병원에 관리 별로 없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전략은 기본 이잖아요. 뭐 아낄 때 아끼는 것은 기본이지만 몸이 아픔에 병원을 가야 되요 하지만 이렇게 근 골격계 질환의 목이 아프고 허리 아픈 것들은 요 내가 꾸준히 집에서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고 그렇게 하시는 병원에 갈 일 별로 없어요.
저는 병원에 언제 갔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렇게 관련 하셔서 병원 쪽에서도 새는 돈 들 다 투자하셔서 정말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금요일이 에요. 자시고 요 아 다음에 또 설 연휴 해요. 저는 설 연휴 지만 월요일 저녁에 또 영상 올려 드릴 거예요. 그러면 서로 인사는 그대도 할게요 그러면 어 파다 나게 푹 쉬시고 요 오늘 하루도 너무나도 애쓰셨습니다. 스스로 알고 애썼어 고생만 안내에 대해 토닥토닥 해 주시고요 평안하게 쉬세요.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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