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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모닝 시황: 미국 반도체 급락 속 5500P 지지 재확인, 낙폭 회복 가능 섹터 점검

한국투자증권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06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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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2일 월요일 모닝 2 출발합니다. 어 참 힘들었던 10월이 지나고 드디어 11월이 출발했는데요. 지난주 미증시부터 다시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미증시는요. 인탈의 부진한 실적 전망과 또 아마존의 현금흐름 악화의 반도체와 AI 관련주 중심으로 급락 출발을 했습니다. 특히 인텔의 PC 수요 둔화 경고에이어서 장전에는 어 키옥시아의 랜드 가격 상승률 둔화 전망과 또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실적 증가율 둔화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높아진 실적 기대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했습니다. 여기에 블랙스톤이 앤트로픽의 IPO 이후 투자 적격 신용 등급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이 AI 산업의 자금 조달 위험이 부각되자 AI 반도체뿐 아니라 서버, 광통신, 소프트웨어와 금융주까지 매물이 확산이 됐습니다.

특히 최근에 해지펀드 기술주 포지션 축소가 지속된 가운데 월말 수급 부담도 낙폭을 증폭시킨 것으로 추정이 되고요. 여기에 중동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도 투자 심리에 부담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장 마감을 앞두고는 국제가 카나르가 어 이란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유가 상승이 축소되자 지수도 낙폭을 일부 축소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 AI 급락 여진 또 미국의 10월 ISM 제조업과 PMI 10월의 고용 또 미국의 중간 선거가이 정도에 있고요. 기업별로는 애플, 팔란티어, AMD 등의 미국의 빅테크 실적이 있고 국내 어 기업에는 한국, 항공우주, 현대백화점, LG 화학 등의 기업들이 실적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전히 변동 장세를 보일 것 같은데요. 오늘 증시 어떨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시죠. 검찬님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또 이렇게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사실 약간 이제 긴장감을 좀 주는듯한 이런 위치 약간 뉴스 속보 전달한 느낌이잖아요. 아, 약간 이럴 때는 좀 시장이 좋아서 이렇게 보면서 웃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얘기한 것처럼 막 어, 약간 긴장감이 어, 도살는 이제 시장이다 보니까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근데 개장 초반 지금 동시효가 분위기를 살펴보면은 동시효가는 지금 되게 안 좋게 나오고 있는데네

아 프리마켓 같은 경우는 미증시 급락 대비해서 상당히 덜 반영했어요. 어 왜냐면은 뭐 잘 아시다시피 미증시가 필리 지수가 7%가 넘게 급락을 했어요. 그런데 동시호 기준으로 지금 뭐 삼성전자가 4% 하락을 하고 있지만은 프리마켓 기준으로는 3전닉스의 하락률이 2% 대밖에 안 됩니다. 2%가 뭐 적은 하락률이라고 얘기하기에는 그렇지만은 결국은 이제 왜 그럴까? 지금 얘기한 것처럼 유가 협의 아니 지금 협의를 할 것이다. 뭐 이런 기대감도 있고요. 거기에 더해서 나스닥 지수, 선물 지수가 지금 마이너스 폭이 크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은 지금 이제 우리나라가 낙폭이 크다.

어 외국인들이 엄청 판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은 이게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거든요. 지금 우리나라가 어 외국인들의 매도 흐름을 살펴보게 되면은 올해 역대급 매도가 나온 거 맞지만은 10월만 놓고 기준으로 했을 때는 대만이 지금 외국인의 매도가 40조가 넘는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네. 걔네는 왜 얘기가 안 나오냐? 그렇게 팔아도 6%밖에 안 빠졌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10%가 넘게 빠졌으니까 말이 더 나오는 거예요. 지금 AI들의 이러한 매도 흐름에 대해서는 말씀드렸지만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다라는 점 그러면은 이러한 어 비중 조절의 흐름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이제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거고 그 이후에 이제 기대를 그리고 그 기회를 잡아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믿을 것은 뭐냐? 결국 이제 실적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좀 어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계장 초반은요. 어 지금 이제 뭐 지난주 주 후반에 또 주가가 안 좋았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에 따른 신용 매도 문량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호가가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그 호가 어 때문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 주가 형성 이후에 과연 어떤 섹터들이 낙폭을 줄일지 지금 뭐 후보근이라고 한다면은 어 첫 번째는 뭐 2차연지 관련주들 어 실적이 개선될 만한 대표적인 섹터들이고요. 또 하나는 이제 조선과 방산 이러한 어 전력 기기 이러한 그래도 이제 4분기의 실적이 개선될 만한 섹터들 그리고 마지막은 퀄리티 섹터거든요.

화장품이나 아니면은 이런 쪽들이 먼저 이제 누가 머리를 들 것인지 이런 것들을 보면서 계장 초반 출발 흐름들을 저희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은 뉴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는 인텔의 급락 이유를 짚어 볼 텐데요. 인텔이 지난주 금요일 날 30%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인텔의 부진한 실적 전망이 반도체 산업 전반의 수요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확대한 건데요. 인텔은 3분기 매출 160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4분기 매출 전망을 시장 예상 171억 달러보다 낮은 150억에서 16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PC 부문 매출이 메모리 급등에 따른 여파로 전년 대비 5% 감소한데 이어 4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하고 관련 수요 부진이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 공장 사고에 따른 생산 차질과 올해 현금흐름 흑자 달성이 어렵다고 전망을 했는데요. 결국 HBM 생산 확대에 따른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PC 제조원가 상승과 수요 위축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네. 인텔이 지금 28%가 좀 넘게 빠진 것으로 알고 있고 이에 따라서 어 세배짜리 ETP 지금 이제 유럽 같은 경우는 ETP가 많이 거래가 되거든요. 세 배짜리가 있습니다. 그게 하루 만에 89%가 빠졌어요. 그 갑자기 이제 자다가 일어났더니 봉변을 당하게 되는 내 원금이 10분이 나게 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진게 지난 금요일 미증시 인텔리였습니다.

네. 50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을 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인텔이 사실 얼마나 우효국질이 많았습니까? 정말 회사가 어 힘들어서 솔리디 솔리다임이라는 회사를 어 하이닉스에게 팔기도 한게 인텔이거든요. 네. 네. 그러한 어마어마한 위기를 겪어 왔는데도 지난 금요일 낙폭이 50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라는 것은 이것은 뭐 비단 가이던스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아까 얘기했었던 시장 전반에서 AI에 대한 회피심리, 그러니까 위험자 회피 심리와 더해진 AI 주들의 회피 심리가 극대화됐기 때문이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은 어 우리가 이제 중간 선거 이전에 불확실성이 좀 극대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후에 이제 개선 가능성을 좀 기대한다.

거기에 대해서 분명한 것은 인텔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은 메모리 관련 업종군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러한 모멘텀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겠고 그러한 측면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계장 초반 출발흐름은요. 어쩔 수 없습니다.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기계적으로 매도 주문이 쌓일 수밖에 없는 현재 상황이거든요. 뭐 9시 되면은 반대 물량도 있을 거고 그런데 우리나라 시장은 지금 그러한 물량들을 받아줄 수급 자체가 아예 공백이니까 이러한 부분들 어쩔 수 없겠지만은 그 이후에 주가에 대한 낙폭을 좀 줄이는 섹터들 이런 섹터들을 저희가 찾아봐야 된다라는 의견을 다시 한번 좀 제시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 다음은 미국 시장을 바탕으로 오늘 국내 증시 전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필 필리 지수 폭락입니다. 예, 진짜 말 그대로 폭락을 해 버렸어요. 나삭 지수는 그나마 뭐 한 3% 정도의 하락 흐름이었지만은 어 필리 지수가 7% 넘게 하락을 했습니다. 이유는요. 요놈들 때문이에요. 인텔이 안 좋았어요. 네. 네. 그러다 보니까 개인 PC의 수요나 이런 것들에 대한 눈높이를 하향했습니다. 그러면은 어디가 같이 영향을 받냐? 델, 샌디스크 그리고 어 AMD 같은 경우도 얘네 CPU 사업하고 GPU 사업 같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두 자리 수대 하락률을 얻어맞을 수밖에 없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부분들이 관련주들의 주가 급락으로 좀 연결이 됐습니다. 근데 역시 미국은 살아남는 섹터가 있다라는 거죠. 어디냐? 통신. 얼마나 방어스러워요?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가 나올 때는 버틸 수 있는 섹터고 거기에도해서 릴리나 머 이러한 패스케어 섹터들. 그리고 유가는 어 이란에서 유조선 유조선 세척이 불이 나서 파괴가 됐다라고 합니다. 수백만 배럴이 날아간 거거든요. 이러한 부분들에 따라 유가가 또 6개월 내 브랜드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을 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들이 올라왔고요. 최근에 미국에서 신고가를 보이고 있는 섹터가 하나 있습니다.

그게 필수 소비제 쪽이에요. 월마트나 코스트코 거기에 유틸리티 대표적인 방어 섹터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만 봐도 미국 같은 경우는 어 위험자 회피 심리가 어느 쪽에 집중되어 있느냐 결국은 AI 섹터에 집중되어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이러한 부분들과 함께 사실은 우리나라는 그러면은 이러한 모습을 따라갈 수 있을까 쉽지 않다라는 겁니다. 어 거기에도해서 미국 같은 경우는 어 비트코인 해킹 사태와 함께 이쪽 같은 경우도 같이 주가가 급락세를 보였거든요. 결국은 대다수의 투자 자산들이 채권 정도를 제외하고는 급락하는 그리고 N과 어 스위스 이쪽의 환정만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고 정말 안전 자산 쪽으로 모두 다 치중이 됐다라는 겁니다.

그럼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뭘 봐야 되느냐? 첫 번째는 이제 실적 실적은 개별 종목한테 중요해요. 시장 전반보다는. 하지만은 어 실적보다는 투자 심리와 수급이 중요한데 다행스럽게도 말씀드렸듯이 나스닥 선물이 플러스를 기록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더해서 수국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의 매도가이 정도라고 한다면 훨씬 더 많이 나올 수 있는데 뭐 현물 매도가 금요일 날 좀 나오긴 했지만은 어 자사주 매입도 있었기 때문에 많이 나온 거지 막 몇 한 3주 전 이때보다는 훨씬 더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그러한 측면에서 저는 급락 출발 혹은 하락 출발 어쩔 수 없다.

하지만은 그 이후에 낙폭 회복 섹터를 점검을 해야 되고 몇 개 짚어 드렸죠. 메모리일 것이냐 아니면은 어 조선 방산 전력 쪽일 것이냐 아니면은 화장품이나 게임 혹은 뭐 이쪽일 것이냐 아니면은 성장주 내에서도 최근에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가 올라왔던 2차전지일 것이냐 한네 가지 정도의 후보군들이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좀 먼저 빠르게 낙폭을 줄이는지 이런 것들도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좋으실 것 같네요. 네. 바로이어서 개장원 국내 증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부터 볼 텐데요. 코스피는 현재 1.67% 빠진 5,634.77선 보이고 있습니다.

상승 종목은 200신 종목, 하락 종목은 528 종목입니다. 코스닥은 0.68% 빠진 719.47선 47선 보이고 있고요. 상승 종목은 40은9 종목, 하락 종목은 118 종목입니다. 현재 달러 원한율은 1333원이고요. 어,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중에서 3전 삼성전자는 2.67% 하락, SKS는 0.35%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니까 오늘 롯데 관광 개발이 지금 아, 지금은 또 빠졌네요. 아까 7% 이상 상승했다가 지금은 또 밀려고 있습니다. 네. 네. 여기는 뭐 그때 한번 말씀드렸듯이 어 뭐 실적 카지노 특히 이제 대부분 다 주가가 안 좋았었는데 이러한 부분 쪽에서 실적 때문에 주가가 좀 올라가는게 아닌가 이렇게 판단을 할 수 있겠고

제가 이제 몇몇 가지 후보근 섹터를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이제 금리가 좀 빠졌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네. 거기에 대해서 최근 매우 안 좋았었던 섹터 중에 하나가 이제 바이오 쪽인데 이쪽도 후보근으로 좀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좀 올라서고 있습니다. 네. 계장 초반 수급 흐름을 좀 보게 되면은요. 말씀드렸듯이 이제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의 매도 압박과 함께 현선물 동반 매도 이것이 금융 투자의 매도를 좀 자극을 했고요. 이러한 부분들과 함께 지수의 낙폭이 좀 확대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개장 초반 출발흐름 속에서 외국인들 매도를 하고 있지만은 절대적인 매도 물량 자체는 아직까지는 제한적이에요.

그런데 지난 금요일 같은 경우 물량이 급격하게 또 빠르게 늘어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약간 경계를 해야 되겠고 어 다만 이제이 기관 쪽에서 지난 금요일 같은 경우는 사실 기관들이 어 좀 어 그래도 이제 아 연기금 쪽에서 좀 매수를 해서 방어를 했는데 그 전에 이제 수급은 갑자기 확 줄어들면서 주가가 좀 안 좋았었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는 그러한 부분 쪽에서 그래도 기관이 [목을 가다듬음] 역할을 좀 해 주고 있고요. 이러한 부분들과 함께 그래도 낙폭을 좀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IT웨어 쪽에 뭐 미국의 급락이 너무 컸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부담감이 좀 있지만은 그래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의 선물 지수 반등과 이러한 부분들에 따라 미국 증시 대비해서는 왜냐면 우리나라는 또 금요일 날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도 어 개선된 모습을 좀 보이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네요. 네. 다음은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3.11% 빠진 21만8,000원. S캐닉스는 1.2% 하락한 140만원입니다. SQ 스퀘어는 1.67% 하락. 삼성전기는 1.34%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금융주가 조금 빠지는 거 같은데요. KB 금융이 2%대 하락하고 있고요. 신한지주가 3%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종목들을 좀 더 살펴보면은 상승하는 종목에는 현재 현대 제철이 5% 상승을 하고 있고요. 하나오션 5%, GS 건설 4.62%, 삼형식품이 4.66%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뭐 조선 방산 그리고 피부 쪽도 파마 리서치도 오늘 2% 상승하고 있어서 상승하는 모습 보이고 있고 하락하는 종목에는 퍼러비스가 6.71% 빠지고 있고요. 한화비전이 5% 하락 어 키움 증권이 5% 4.78%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이브도 5% 하락하면서 또 신적가를 보이고 있네요. 네. 우선 이제 어느 쪽이 올라올 것이냐 사실 지금 갑자기 막 조선방산 얘기하는게 이상하셨을 수도 있을 거예요. 네. 네. 저도 이상합니다. 뭐 맨날 빠지. 네. 근데 실적 대비해서 이제 주가가 많이 빠졌다라는 부분 이거 하나밖에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 쪽에서 오늘 코스피 같은 경우는 조선이나 방산 왜 올라오는지 몰라요. 그냥 무지성입니다. 근데 어 어닝 대비해서 뭐 어닝이 안 좋긴 했지만은 주가가 이제 급락했다라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반등의 모멘텀으로 작용을 하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기존 주도 주군들 코스닥 같은 경우는 바이오텍들이 좀 좋은데요. 한번 더 자세하게 좀 살펴보면은 아무래도 이제 외국인들 매도와 함께 뭐 수급 공백 이런 것들이 시가 총액 12권까지 전 종목의 하락을 좀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뭐 말씀드렸듯이 하드웨어가 안 좋았으니까 뭐 바로 당겨 올리기는 어렵겠죠.

하지만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얘네 부진한 실적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 날 줄가 박살이 났었거든요. 네. 보시면은 어 -8%까지 빠졌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모비스도 별거 없습니다. 얘네 실적 뭐 별로 안 좋아 이러면서 기아 급락할 때 같이 빠졌는데 오늘 플러스를 내고 있고요. 현대중공업도 마찬가지예요. 결국은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정도기 때문에 어 뭐 어마어마한 의미를 두기엔 좀 어렵습니다. 오늘 제가 리포트를 들고 나온 효성 중공업 저는 이제 전력 기기 쪽에서는 현델릭과 효송 중공업 중에 효송 중공업을 좀 보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반등을 하고 있고 하나 오션 같은 경우도 6%나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어요.

데서 말씀드렸던 조선 방산 전력 기기 이런 쪽으로 수급이 좀 쏠리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어 그 외에는 예 아무래도 이제 기존 주도 주들이 좀 올라서니까 엔터나 이런 쪽에는 힘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어 바이오텍들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낙폭은 좀 적지만은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오히려 심택이나 이런 기업들 뭐 IT 소부장 쪽이죠. 이런 쪽들이 반등을 하고 있고요. 원익 홀딩스는 로봇과 함께 움직입니다. 오늘 5.7% 가까이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어, 그 외에 종목군들은 케어젠이 오늘 23%나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네. 얘네 이제 임상 물질에 대한 뭐 이슈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주가가 이렇게 많이 빠지고 있고요. 어, 내용은 제가 조금 뒤에 파악을 해보고 다시 한번 자세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 그리고 어 뭐 기가비스나 이러한 기판 관련주 내에서도 좀 차별화가 있고 엔터 쪽에서 JYP 엔터가 오늘 6% 가까이 하락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지난주 상대적으로 버텼기 때문에 주가가 어 오늘 하락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추정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전반적으로 오늘은 어 피팅 그러니까 어이 유틸리티 이쪽과 연관되어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요런 쪽들이 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도 눈겨 보실 수 있겠습니다. 네. 어, 케어젠 뉴스 잠깐 보면은 FDA가 케어젠의 체중 관리 건강 기능 식품인 코글루타이드에 대해서 회사의 안정성 결론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런 뉴스가 있어서 오늘 좀 급락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에 상승하는 종목들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상승하는 종목 LG CNS가 5%대 상승을 하고 있고요. 어, 뉴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 사전 재작 모듈형 데이스 센터로 글루벌 선점 뭐 이런 뉴스가 하나 있어서 오르는 거 같고요. 하나 오션이 6%대 또 원익 홀딩스가 5.25% ACD 현대 마린 엔진이 5.49%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제철이 7.54% 54% 강하게 또 올라오고 있고요. 삼형식품 요전에 4.31% 강세를 보이고 있고 현대 글로비스도 5.28% 상승을 하고 있네요. 오늘 달바 글로벌도 2.71% 상승하고 있고 코스메카 코리아 2.85% 상승하면서 피부 미용도 화장품도 좋은 모습 보이는 거 같습니다. 하락하는 종목들 중에서 HL 만도 로봇주죠. 오늘 6% 가깝게 하락을 하면서 또 신적가를 보여서 어 아쉽기만 합니다. 뭐 뉴스가 딱히 있는 건 아닌 거 같은데요. 네. 아무래도 이제 실적이 좀 어려울 거예요. 그러한 부분들이 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네. 뭐 그밖에도 룬이 또 4%대 하락하고 있고 대한 광통신 3% 하락하고 있습니다. 네. 네. 전반적으로 오늘 AI 밸류 체인들이 아직까지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당연히 뭐 흔들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러한 이제 계장 초반 출발음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오늘 이제 샘와 샘표 식품이 주가가 급등을 하고 있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점 상한가를 바로 아침부터 쳤는데 네. 아, 두 회사의 이제 합병 결정을 추진을 한다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좀 모멘텀이 된 듯 보여지네요. 근데 이제 워낙 거래가 많지 않은 기업이에요.

그래서 어, 하여튼 뭐 이러한 이벤트로 주가가 올라오고 있다.이 정도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성광 밴드도 10% 이상 오르고 있는데 네. 우리 아까 얘기했었던 태광, 성광밴드 그리고 뭐 그러한 기업들이 이제이 유전이나 이런 것들 쪽에 들어가는 피팅, 밸브 이런 것들 만드는 회사거든 회사거든요. 이런 쪽에서 오늘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아무래도 이제 중동 쪽에 기대감이 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을 해 봐야겠고요. 그 외에 이제 여기 태광도 많이 올라와 있죠. 네. 그래서 이들이 좀 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이제 그 외에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급락했었던 슈프리마 같은 경우도 주가가 반등을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예, 오늘은 건설주와 조선주들, 그러니까 전통적인 이제 어, 시클리컬 대표 주자들인데 특히 건설주들 같은 경우는 또 중동 쪽에 내용이 좀 좋아지면은 주가가 올라오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급락에 따른 쇼커버도 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반면에 이제 하락 상위 종목군들을 살펴보게 되면은 효송화학 오늘 많이 빠지고 있는데 숲도 오늘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플랫폼 관련 대표주자인데 요새 이제 라이브 스트리밍이 잘 안 본다.

저희도 이제 라이브 시청자수가 그니까 영상 조회수는 점점 늘어나는데 네 라이브 스트리밍이 잘 우리 실시간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이 적어졌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예. 이게 사실 비단 얘네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숲도 그렇다. 예.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목을 가다듬음] 얘네 실적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저희 쪽에서도 정내는 중립으로 제시하고 계신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이러한 부분들에 따라 주가가 좀 많이 빠져 있고요. 그 외에 최근에 급등했었던 이제 서울 반도체 오늘 차익 매물이 좀 나오고 있고 그 외에는 광통신 관련주들이 주가가 부진하네요.

코스피 200 쪽에서는 지난주 주가 급락 후에 제가 현대 마린 엔진 바로 보고서를 소개를 해 드렸는데 너무 많이 빠졌다. 매수 기회다. 이런 제목의 리포트를 들고 나왔었거든요. 빠르게 반등을 하고 있고요. 반면에 이제 하락 쪽에서는 키움 증권 아무래도 이제 증권주들의 실적이 안 좋다 보니까 은행주도 왜 빠져요? 은행주도의 실적 나름 탄탄하거든요. 은행 쪽은. 근데 비은행 비은행의 대장은 증권입니다. 근데 증권주들이 지금 실적이 안 좋으니까 은행주들이 지금 실적이 좀 아쉬워요. 이런 것들도 영향을 약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코스닥 150 쪽에서는 아까 살펴봤던 케어젠 주가 금락 그리고 코스닥 150 상승 쪽에서는 성광밴드와 함께 큐리옥스 요거 지난주 금요일 날이었나요?

제가 주가가 많이 빠졌던 것으로 봤는데 오늘 주가가 또 반등을 하면서 낙폭 과대주들이 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도 눈여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아까 라이브 시청자수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정말 우리 시청자분들은이 시장에 따라서 맞아요. 좀 그렇긴 하죠. 있긴 한데 아 그러니깐요. 좀 시장이 잘 돼서 우리 라이브도 흥했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다음은 종목별 리포트 살펴보는 한 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 준비되어 있는 종목은요. 휴성공업 APR 현대 모비스 아모레 퍼시픽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효성 중공업부터 볼 텐데요. 오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6.63% 63% 올라오면서 192만8,000원의 현재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 이연으로 부진한 실적 리포트 내용은 좋지 않네요. 네. 근데 왜 이렇게 주가가 올라갔느냐 모르겠어요. 제가 그냥 왜 갑자기 오늘 조선 방산 전력 기기를 봐야 되냐 그냥 많이 빠져서 그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빠르게 올라서고 있고음 저희가 이제 지난 금요일이었나요? 목요일이었나요? 장남리스트하고 이제 방송을 하면서 타픽이 뭐예요? 이렇게 여쭤봤더니 어 효성중공업을 타픽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금요일 날 이제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제 안 좋은 실적이 나왔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한번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어요.

내용을 한번 좀 보시면은요. 4분기로 넘어간 매출. 하지만은 765KV에 어 수주가 쌓이고 있다라는 제목의 리포트였고 목표 주가를 무려 290만 원으로 하향을 했습니다. 얘네 한 때 목표 주가가 막 400만 원, 500만 원짜리가 줄지었었는데 지금 290만 원까지 목표 주가가 내려왔어요. 우선 3분기의 영업 이익이 컨센서스를 20%나 하회한 2,435억이 나왔습니다. 이것도 YY로 11% 가까이 증가한 실적이기도 하고. 어, 전반적으로 이제 중공업종만 놓고 보면은 2,357억으로 대다수의 영업 이익이 여기서 나오기도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3분기에 반영될 2,700억의 매출액이 4분기로 이연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예를 들어서 20% 정도의 OP마진만 챙긴다고 하더라도 왜냐면 실제적으로 중공업 쪽에 3분기의 오피마진이 19.8%가 8%가 나왔습니다. 그럼 20%만 챙긴다 하더라도 540억의 영업 이익이 여기서 빠져 버린 거예요. 그러면은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회사의 컨센서스 대비 20%를 하회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컨센서스가 3,억 정도에서 2,430억이 나와서 딱 20%죠. 그럼 540억 더하면은 딱 3,억이에요. 그러니까 매출 이연만 안 됐으면은이 회사는 컨센 수준의 영업 이익이 나왔을 거다라고 추정을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어쩔 수 없어요.

분기 기준으로 이렇게 어 매출액이 반영 안 돼서 실적이 빠지면은 뭐 그거는 비비지 했던 일이니까요. 그런데 과거에 이런 일이 나타났을 때 [목을 가다듬음] 어이 전력 기기는 빠르게 회복을 하고 오히려 주가가 더 올라왔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시장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 금요일 날 얻어 터졌던 겁니다. 그런데이 회사가 지난 1분기도 그렇고 2분기도 그렇고 수주가 어마어마했어요. 그래서 사실 그 수주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냐 이게 되게 중요했거든요. 그런데 3분기의 신규 수준을 보니까요. 3.2조원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역대 최대 수준이에요.

왜 그럴까? 우리가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안 하면은 전력 기기 투자를 안 할 거 같죠? 근데 아닙니다. 지금 미국의 송전망 투자라는 것은요. AI 데이터 센터 쪽에서만 나타나는게 아니에요. 노후화된 송전망의 교체는 그 지역의 전력 회사 쪽에서 나타나는 겁니다. 물론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점점 더 고도화되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확충이 플러스 알파일 수 있겠지만은 단기적으로이 회사들의 수주력에는 크게 문제가 발생되지 않고 있다라는 거죠. 물론 AI에 묶여서 더해졌던 밸루에이션은 빠져야 되는게 맞아요. 하지만 실적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3분기에 이연된 실적이 4분기에 2,700억이 반영이 되면서 4분기의 영업 이익은 3,억이 넘을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역시 분기 최대 실적 3,300억이 나올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오늘 가장 세게 올라오는 거다라고 보셔야겠고 기존의 목표 주가 340만 원에서 290만 원으로 15% 가까이 하향을 했는데 이것은 환율 급락이 부분에 따라서 내년도에 EPS 추정치를 14% 하향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은 765KV의 수주가 계속 강화되고 있고 이것이 미국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고요. 어, 향후 4, 5년간 두 배 가까이 수주가 더 늘어날 제품이라고 해요.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은 우리가이 회사들의 실적이 1, 2년 만에 끝날 건 아니다. 물론 불안하죠. 뭐가 불안하냐? 결국은 지금까지 막 다섯 배 열배 성장했었던 영업 이익이 잘 성장해 봤자 20% 30% 성장하게 될 거니까 결국은 주가가 과거처럼 폭발적으로는 못 올라갈 겁니다. 그건 당연해요. 하지만은 결국은 많이 빠진 것은 매수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 그러한 측면에서 성장 경로가 유효하다라는 회사에 대한 리포트 지금 신한증권의 리포트거든요. 이러한 부분들은 한번 유념해 두시고 급락시에 매수 대응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사실 수주도 탄탄하고 아직 괜찮다는 내용들의 리포트였는데 혹시 효성준궁합이나 이런 원전이나 아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들이 중간 선거와 조금 연관이 있을지 결과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을지네 데이터 센터 쪽에 문제는 있을 수 있어요. 왜 민주당이 하도 데이터 센터 못 하게 한다고 하니까. 네. 근데 송전망투자, 배전망투자 이거 아까 얘기했던 전력망 회사들의 송전망 투자는 어 공화당만의 그게 아니에요. 민주당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전력 기기 업체들이 이것 때문에 또 투심이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은 실적은 안 흔들릴 거다.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 그 얘긴 즉은 만약에 그것 때문에 주가가 빠진다라고 한다면은 매수 기회로 보는게 맞지 않나 이런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효성 중공업 봤고요. 다음 종목은 APR 준비되어 있습니다. APR 오늘의 주가를 보면은 0.38% 소폭 상승하면서 26만2,000원 현재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니깐요. 뭐 그래도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 많이 안 빠진게 아닌가? 다행. 아, 예. 예. 어, 근데 은근히 또 많이 빠졌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이렇게 보시면은네.요 저점으로 따지면은 음. 단토막이고 여기서 이제 낙폭을 좀 줄였으니까 25만 원 선으로 따져도 대략 한 40% 이상.

음. 지난번 진짜 큰 폭으로 음봉을 보이는 저때가 어떤 이슈였죠? 요때가 이제 실적이 안 좋을 거야. 이러면서 갑자기 프리뷰 자료들이 되게 안 좋게 나왔어요. 그리고네. 금요일 날 이제 실접 발표 목요일 날 아마 실적 발표를 했을 거예요. 네. 금요일 아침에 했는지 뭐 목요일 날 했는지. 그리고 나서 시장 분위기와 함께 안 좋은 실적으로 한 번 더 얻 얻어맞았습니다. 근데 저는 AP도 기회가 아닐까? 음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해요. 내용 좀 한번 보도록 할까요? 물론 이제 여기도 과거처럼의 어마어마한 성장이 나올지이 부분에 대한 고민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증권에서도 그렇고 대나다수의 기업들이 목표 주가를 낮췄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왜냐면은 환율 때문에 내년도 실적 추정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하지만은 한 번은 거쳐야 되는 과정이고 얘네는 성장하는게 아까 얘기했던 뭐 765KV 이러한 제품의 하나의 성장이 아니라 전력기 업체들처럼 네. 시장이 하나가 대로 새로 생기는 거예요. 새로 생긴다라기보다는 유럽 쪽이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좋은 실적을 올릴 가능성이 높고 다만 삼성권에서 목표가를 40으로 하향을 했어요. 어 3분기에 환율 하 영향에 따라서 실적이 안 좋아서 올해 실적 추정치를 14% 내년도 실적 추정치를 4% 가까이 하향을 하면서 멀티플을 19.9배를 구배를 적용을 했거든요.

근데이 멀티플이 비싸다 싸다 이거는 논란이 있겠지만은이 회사는 성장하는 회사고요. 거기에도 해서 현재의 멀티플은 안 됩니다. 브랜드사가 이렇게 성장을 하는데 13배밖에 안 받는다. 과거 평균으로 봐도 훨씬 더 어 저평가되어 있는 수준이고요. 감매도 구간 내 내 내 내년도에도 영업 이익이 48%나 성장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과매도 구간이다라고 삼성권에서선 판단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도해서이 회사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은 IFRS 어 내년도에 뭐 18인가 이제 적용되는게 있어요. 이거를 빨리 적용을 했습니다. 요게 이제 환된 손질을 이익단에 이제 어떻게 적용하느냐 이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요거를 이제 미리 적용을 하다 보니까 갑자기 실적이 영업 이익이 푹 빠진 것으로 예전에는 뭐이 황 관련 손실 같은 경우는 이제 영업 외딴으로 이제 많이 일반적으로 반영이 어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물론 이제 항목마다 다르지만은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이러한 부분들이 또 150억 가량의 손실로 발생이 됐다라는 거죠. 하지만은 어 20% 이상의 영업 이익률은 유지를 했고 지역별로 봤을 때 북미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제 온라인 쪽의 행사가 좀 빠르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마이너스가 나오긴 했어요. 그런데 유럽 쪽이 어마어마합니다. 유럽이 매출액 1778억을 기록을 하면서 국미가 지금 3,100억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절반 이상의 시장으로 올라왔는데 Yi 무려 740%. 그러니까 작년에는 유럽이 200억밖에 안 됐어요. 산풍기가.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온라인도 어 크게 성장을 하는 모습을 Q큐로도 20% 넘게 또 성장을 했다라는 거고요. 현재 메디큐브 대부분의 이제 대형 채널의 입점이 완료가 돼서 그러니까 이게 또 불안 요소일 수도 있어요. 다 들어갔는데 어디서 성장할 거야?이 이 부분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 유럽에서이 회사는 내년도에 성장을 할 겁니다. 어 거기에 대해서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위해서 우리가 이제 메디큐브라는 것은 워낙 이제 잘 나가는 제품군이니까 피부과 사업 하이프라든지 아니면은 RF 기기 이런 것들을 올해와 내년도에 출시를 하게 될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스킨 부스터도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테 카테고리 다변화를 통해서 다른 기업들보다는 조금 더 차별화된 성장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기대감을 좀 가져 보겠고 아까 말씀드렸던 4분기는 아무래도 이제 최대 수비 시즌입니다. 이에 따라서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 이런 것들이 그래도 급락을 좀 멈추게 한 요인이 아닐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 이렇게 AP 봤는데요. 질문이 하나 왔습니다. 전주에 코스맥스 탑하셨어서 ODM이 더 좋은 걸까요? 이런 질문 주셨습니다. 아, 코스맥스의 타픽은 요거는 아마 김명주 애널리스트와 제가 이제 얘기를 했었던 부분으로 보여지고

네. 어, 제가 이제 브랜드 사회 타픽은 잘 모르겠어요. 브랜드사의 타픽은 어떤 종목이신지 잘 모르겠는데 제 그때 질문이 아마 3분기에 이렇게 화장품들의 [목을 가다듬음] 환율 우려 때문에 실적이 낮아질 때 우리가 어떤 종목으로 현 시점에서는 좀 대응을 하는게 좋을까요라고 질문을 드렸고 그 얘기인 즉은 3분기의 환율 때문에 실적이 덜 빠질 만한 기업으로 아마 김명주 애널리스트가 이해를 하신게 아닌가 그러면은 사실은 ODM 업종이거든요. 왜냐면은 브랜드사들, 특히 API 같은 경우는 거의 90%가 해외 쪽에서 매출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마 코스맥스를 말씀을 주신 거 같고 어 성장성이나 이런 것들을 포함했을 때는 브랜드사 쪽 같은 경우는 또 타픽이 따로 있으시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안정성적인 측면에서 아마 코스맥스를 말씀 주신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네, 이렇게 질문에 대한 답변 들어봤습니다. 다음 종목 바로 보도록 할 텐데요. 다음 종목은 현대 모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대 모비스가를 보면 4.04% 오르면서 347,500원 현재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로봇이 필요해라는 제목의 리포트네요. 네. 얘네도 뭐 사실 주가 보기가 민망합니다.

주가 보시면은요. 네. 연일 이렇게 주가가 급락을 했었어요. 네. 지금 하락 추세를 보이는 기업들 중에 요러한 단기 평선에서 계속 얻어맞고 떨어지는 게 2회 3만의 일이 아니라요. 네. 네. 대다수의 종목군들이 그래요. 맞아요. 바이오 같은 경우는 200일 잘 나가는 기업은 200일 이평선에서 얻어맞고 내려오고요. 아니면은 10일선 20일선에서 계속 얻어맞고 우아향을 합니다. 이게 말씀드렸듯이 대형주, 중소용주를 가지 않고 우리나라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지난주 금요일 날 현대모비스 실적 목요일 날인가 금요일 날 아침에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어 기아가 이제 실적 발표를 하고 제가 이제 기아 리포트는 안 들고 나왔습니다.

기아 너무 이제 크게 흔들려서 보시면은 이제 12%가 하락을 그랬거든요. 현대 모비스하고 현대차의 멱사를 같이 잡고 끌고 내려갔어요. 그래서 어 현대 모비스는 그래도 실적이 좀 덜 억울하거든요. 근데 주가가 같이 많이 빠져서 현대 모비스를 제가 리포트를 한번 들고 나왔는데 오늘 그래도 3, 4 중에는 제일 빠르게 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한번 좀 보도록 하죠.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뭐 AS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완성차들이 실적이 안 좋으면은 같이 이제 좀 어려 그리고 이제 환율 효과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지만은 얘네는 팔아 놓은 차 기반으로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몇 년 동안 현대 기아가 어마어마하게 팔아놨거든요.

그래서 실적이 좀 버팁니다네. 3분기 실적 흐름을 보면은 매출액은 15.7조로 7조로 YY + 5% 어 그리고 다만 이제 현대 기아의 합산 전 세계 판매량이 4개분기 연속 역성장을 했지만은 어 고단가 부품 이런 것들의 판매와 함께 영업 이익도 17% 증가하면서 컨센에 부합한 실적이었어요. 그런데 지난주 이제 기하가 급락을 하니까 얘네 6% 같이 이제 급락을 했다라는 거죠. 어, 공장 관련된 화재 손실 900억 그리고 어, 메모리 기판 등의 핵심 제품군들의 가격이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낸 경고한 실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잘 버텨냈다라는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현대 무비스 현대 무비스의 영업 실적 대부분은 현대 기아에 의존을 하고 있고 얘네가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우리 그룹 외에 막 고객사를 확보할래요?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현대 기아가 잘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주가가 빠질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까 그룹사와 모비스의 돌파구가 지금 로봇 쪽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엔비디아와 구글 등과 같은 디지털 AI 플레이어들은 피지컬 AI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의 PO나 그리고 혹은 개념 뭐 인정뿐만이 아니라 그 전에 그 회사들이 정말 로봇 쪽에 강력한 학습을 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학습을 해 줄 수 있는 뭐 여러 가지 이제 실습 환경이 되는지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산업 환경 쪽에서 굉장히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 기아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납품할 다종 형태의 로봇 디바이스를 조립하고 모비스는 핵심 부품을 만드는 것. 이것이 어떻게 보면은 그룹사의 핵심 전략이자 앞으로의 주가 반등을 위한 강력한 모멘텀인데 문제는 이제 아직까지 그러한 부분 쪽에서의 내용을 잘 발표하고 있지 않다라는 겁니다. 하지만은 연내의 모비스는 아틀라스 시제품 제작을 위한 소량의 액추에이터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유의미한 규모에 수주로 연결되게 된다라고 한다면은 주가의 반등 가능하다라는 부분이고요.

다만 피어 밸류의 조정 이런 것들을 고려해 봤을 때 목표 주가는 어쩔 수 없이 하향을 한다. 근데 그게 60만 원이거든요. 그러면은 현재가 대비해서는 높은 목표 주가니까 로봇 로봇 쪽에 어떠한 가시적인 언급을 하는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지켜봐야 될 거 같네요. 네. 이렇게 현대 모비스 살펴봤습니다. 어 채팅창에 현대 계아차 현대 모비스에 대한 우려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네 어떻게 봐야 될까요? 사실 뭐 그런 얘기들 하는 분들이 뭐 플랫폼상에도 되게 많고요. 현대기가 진짜 큰일 났다. 위기다. 근데 저도 이렇게 어 한 15년 이렇게 시간을 시계월을 좀 넓혀서 보면은

네. 어 현대 기아는 2010년 이전에는 리 회사였습니다. 음. 얘네는 별거 없었어요. 근데 2011년도 12년도에 제 기억에 미국 쪽에 점유율이라는게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서 어 그때부터 이제 좀 주목을 받기 시작을 했고 코로나 때 이제 한번 딱 성장을 크게 했는데 네.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위기가 있었을까요? 저는 무수한 위기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테슬라 나왔을 때. 그리고 그 이전에 뭐 일본 저 엔저와 함께 막 경쟁을 할 때 그리고 독 3사들이 부각이 될 때 어마어마한 위기가 있었지만 다 이겨냈어요. 현대 기아가 지금 너네 큰일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폭스바겐는요. 3분기 기준으로 적자가 거의 7, 8조원이 나왔을 거예요. 한 개 분기에. 네. 근데 현대차와 기아는 2조원 뭐 1조 후반 모비스도 1조원 가까운 이익을 벌어낸 회사예요. 전방이 어렵고 실적이 더 감익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긴 하지만은 이런 것들을 또 이겨내기 위해서 로봇이라는 걸 준비를 했잖아요. 물론 여기서 망하면은 그때는 저의 의견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거는네. 산업 전반에 눈높이도 낮아진 거 어쩔 수 없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의 위기 돌파 기대감을 가지고 매수를 하셔야지 어 그런게 없다라고 한다면 사실 안 보시면 되잖아요.

그리고 나가셔야죠. 음. 그래서 저는이 종목을 투자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좀 매매를 하셔야 되지 않나라는 의견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역시 제목처럼 로봇이 참 필요한 때인 거 같습니다. 다음 종목 이제 마지막 종목 볼 텐데요. 마지막으로는 아모의 퍼시픽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2.01%에 오르면서 131600원의 현재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모든 걸 이겨낸 호실적이라는 제목이네요.네 제가 화장품주들 뭐 지금 실적이 이제 한두 개씩 나오기 시작을 하는데 아모리 퍼시픽의 실적은 상당히 경고했습니다.

어, 내용을 좀 보시면 하나 증권의 리포트를 들고 나왔고요. 영업 이익이 1152억 YI로 25% 증가하는 실적이었어요. 그런데 이제이 회사가 조금 더 돋 보이는 건 뭐냐면은 예전에 이제 화장품주들 같은 경우는 중국 쪽의 구조 조정을 통해서 탑라인의 성장이라는게 그러니까 오건니한 성장이 뭐 얘네야에 그 코스렉스를 인수를 했으니까 사실 성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은 그 외에 브랜드에 대한 우려감 그리고 미국도 라네즈밖에 없어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감이 컸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원화 강세에 따라서 내수 쪽에 대한 우려감이 있었지만은 온라인이나 MBS 면세 채널이 오히려 고르게 성장을 하면서 국내 쪽 같은 경우도 상당히 경고한 성장흐름을 보였다라는 거고요.

[목을 가다듬음] 걱정했었던 이제 코스렉스가 다시 이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그래서 코스가 이번 분기 31% 그리고이 에스테라라는 제품군이 80% 이상 성장을 했고요. 일리움 같은 경우도 매출액이 일곱배 헤어케어 같은 경우도 두 자릿대 성장세를 보여주면서이 회사가 더 이상 해외 쪽에서 우리가 라네즈만 있는게 아니라 코스렉스도 다시 보여줬고 에스테라도 가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줬다라는 거죠. 어 방안 외국인 수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면서 면세 백화점 이쪽에 대한 어 외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채널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주 매출액 같은 경우도 17% 성장을 하는데 라네즈 비중이 30% 가까이까지 낮아졌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중화권 같은 경우는 이제 줄어들게 별로 없어요. 3분기의 매출액이 -2%로 거의 다 줄어들었다라는 부분이고요. 헤라, 에스테라, 코스렉스와 같은 제품군들이 중화권에서 성장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해 봤을 때 아모래 퍼시핑이라는 브랜드사가 글로벌 대형 화장품 업체 대비해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지금 보여주고 있거든요. 네. 북미 쪽의 대표 브랜드인 코스를 제외한 매출액 같은 경우도 9%지만은 로레알이나 ST로도보다는 훨씬 더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는데 지금 27년 기준 PER은 17배에 불과합니다.

근데 제가 아까 왜 APR을 더 좋게 얘기를 했느냐? APR은 13배밖에 안 되거든요. 성장률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해 봤을 때 브랜드사 중에서는 뭐 워낙 이제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던 APR이긴 하지만은 그래도 여전히 APR이 싸 보이긴 하고 아모리 퍼시픽은 진짜 기대가 없었는데 이제는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한 측면에서 역시 한번 관심을 가져야 될 기업이 아닐까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아모의 퍼시피까지 살펴봤습니다. 어 마무리하기 전에 지수부터 다시 한번 살펴보면요. 현재 코스피는 양전을 한 상태입니다.

0.13% 올은 5,738.2 28선 보이고 있고요. 코스닥도 양전에 성공했네요. 0.42% 올은 727.43선 43선 보이고 있습니다. 종목별로 보면은 여전히 관위 음새 이런 종목들 좋은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태광이 10% 성광밴드가 9% 상승하고 있고 또 전력 기기 쪽도 좋은 모습 보이는데요. 아까 짚어봤던 효성준공업 7% 뭐 산일 전기, 일진 전기, LS 일렉트린 모두 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조선 쪽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 삼성 중공업 지금 보면은 삼성 중공업이 6%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요. 하만나 오션도 6%대 상승세 보이고 있고 LD 현 한국 조선 해양, LD 현대 중공업 등 조선 쪽들 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뭐 오늘 관위 음세 속류관 이런 쪽이 왜 상승하나 봤는데 뭐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뭐 캐나다와 무역합의 구상 마련 이런 뉴스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키스톤 송유관 부활도 시사했다. 이런 뉴스가 있는데 뭐 사실 지금 어 키스톤 XL 속유이 포함된다는 내용이 키스톤 XL은 캐나다 엘버타주의 원유를 미국으로 실어나르는 송유관 사업이라고 하는데 이게 국내 기업과 크게 밀접하진 않네. 아, 근데 이제 뭐 강관이나 이런 업체들 같은 경우는 알네스카 어, 사업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이제 강관 업체들이 또 미국에서 활약을 하는 업체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의 기대감들이 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을 해봐야겠고 그래도 이제 오전에 뭐 참 어 축상을 하고 있었는데 주말간 어 워낙 이제 주가가 많이 빠졌었기 때문에 그래도 대다수의 종목군들이 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어 그래도 기분이 좀 좋네요. 예. 네. 아니 제가 없을 때 자꾸 시장에 빠지고 제가 오면 이렇게 반등하면 제가 자리를 어떻게 배웁니까? 네. 키우지 마세요. 알겠습니다. 이거 농담입니다. 여러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팀장님이 더 가까이 계셔 가지고 지금 조금 부담스럽게 하는데 네. 이제는 자리 안 비우고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시장 흐름이 오후까지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고요. 마무리하기 전에 하나 더 말씀드리면 미국의 서머 타임이 해제가 되었습니다. 오늘부터는 미국의 정규장이 어 오후 1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된다는 점 다시 한번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오전 방송은 이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오후에는 조금 더 좋은 증시 흐름을 보이면서 기분 좋게 방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11월에 첫 주 기분 좋고 행복한 한류가 됐으면 좋겠고요. 저희는 오후에도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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