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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오늘도 웅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웅달님.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아, 요새 [콧방귀] 어, CPI 발표되고 PPI 발표되고 했는데 인플레이션이 좀 높게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네. 요새 좀 시황 어떤가요? 네, 요즘에는 뭐 분위기는 안 좋죠. 그 SMP 500하고 나스닥이 이제 전고점 뚫고 그리고 SMP 500이나 뭐 나스닥을 갖고 계신 분들은 크게 못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지금 뭐 반도체 그동안 주도조로 삼아왔던 반도체나 어 특히 이제 반도체죠 그러거나 아니면 네오클라우드 같은 어 반도체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들은 지금 상황이 굉장히 안 좋은 상태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금리 문제가 붉어지면서 이제 성장주들 그런 것들이 좀 미래 가치가 할인되는 측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조정을 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트코인도 오늘 좀 많이 빠졌더라고요. 네. 어떻게 보세요? 네. 예. 비트코인은 그래도 생각보다는 어 반도체 주보다는 굉장히 선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 이제 보셨을 때 지금 60일선 그리고 365일선 요게 이제 그 밑에서 조금 지지를 받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얼마 남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방송에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조정을 받으면 한 7만8,에서 9천요 365일선에서 1차 지지가 나올 것이고 이제 이게 뚫리면 이제 7만 한 2,1요 정도 선까지도 밀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를 드렸고 그렇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이 언저리에서 조정이 마무리가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분위기가 반도체 쪽이 조금 흔들리면서 조종이 조금 더 깊게 나올 수도 있는 가능성은 생겼다. 뭐 그렇게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주식이 어 많이 안 좋으니까 오히려 안전 안전 자산인 국채 쪽으로 돈이 좀 몰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생겼는데 국채 금리는 떨어지고 있는데 이건 왜 그런 건가요? 그 말씀해 주신 대로 불확실성이나 시장의 불안정성이 올라가면은 안전 자산 쪽으로 돈이 몰리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어 자산이 그렇게 크지 않은 개인 투자자들은 잘 못 느끼겠지만 이제 자산이 막 수천억, 수백억 뭐 수조원 되는 분들은 채권을 이제 무조건 편입을 하게 되잖아요.
근데 뭐 거의 무험 수익률로 뭐 매년 5% 뭐 6% 이렇게 받을 수만 있다면은 상당히 좋은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채권 수요가 오히려 붙으면서 인플레이션 문제는 지금 좀 붉어졌지만 지금 10년물은 이제 5% 이하로 내려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년물도 지금 많이 내려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오늘도 조금 반도체 주가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된 이후에 골드만 싹스나 JP모건 같은 대형 기관에서는 지금 어 통상적인 조정보다 과도하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메모리 주 조정에 대해서 매수 기회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좀 잘 생각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고. 어, 근데 여기 또 하나 보면은 우리가 또 굉장히 지금 뭔가 큰 조정을 받은 거 같다는 느낌을 받긴 하는데요. 사실 그 그래도 불구하고 7일 연속 지금 하락인데도 불구하고 어, 지난 7월 말, 7월 29일에 나왔던 저점에 비해서는 여전히 우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저점을 높여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루하루 가까운 데서 보면은 굉장히 공포가 클 거 같아요.이 낙폭이 상당하잖아요.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하락을 했고요. 하지만 조금만 멀리서 보면은 그렇지 않고 또 오늘 TSMC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볼 때도 오늘 SK스는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그 HBM 수요도 그렇고 반도체 펀더멘탈도 그렇고 뭐 당장 내일 뭐 일주일 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좀 시간을 두고 지켜볼 수 있으면은 어 좋은 흐름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지금 가격 대에서 만약에 현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분할 매수하기에는 참 좋은 구간인 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반도체 매수하기에 괜찮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도 포함될까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저 개인적으로는 어 개별주는 한국 주식 개별주는 아무리 좋더라도 잘 사지 않는데요.
저는 최근에 오늘 이제 SK 하니스를 좀 더 샀습니다. 아, 네. 그런데도 어 많이 빠지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계좌가 뭐 두 자릿 수는 아니고 그래도 한 자릿 수 또 후반으로 마이너스가 되긴 했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어 SK하이닉스가 너무 싸 보여서 했고 지금 최태현 회장님께서 그 자사주 사실 때 그 가격이거든요. 비슷한 가격이거든요. 그때 50억인가 사셨잖아요. 그래서 저도 좀 샀고 그다음에 추후에 가격이 조금 더 빠지면 조금 더 사려고 지금 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아 이제 반도체를 보면 저는 요즘에 그 고래동 공부에서 피터린치 책 리뷰하고 그랬잖아요.
실적이 견고하고 어 그런데 주가가 빠지면 그거는 뭐 더 담을 때 다 매수 찬스다 이런 이야기가 좀 나오더라고요. 그니까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도 실적이 계속 좋은 저는 매수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국장 개별 주식 뭐 없는데 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만네 조금 어 소량 좀 담았거든요.이 너무 싼 거 같아 가지고 이게 뭐 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참 저도 좀 궁금합니다. 예 반도체가 진짜 무시무시하게 실적이 좋거든요. 뭐 그 돌아가면서 다 좋잖아요. 엔비디아 좋고 뭐 어 마이크론 좋고 TSMC 좋고 다 좋은데 대체 왜 이렇게 빠지는 건가요?
지금 이제 빠지는 이유는 어 사실 되게 여러 가지고 뭐 좀 갖다 붙이면은 여러 가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첫 번째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채권 금리였죠. 그래서 10년물, 30년물의 금리가 너무 높다. 이제 이게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이제 인플레이션이 있고요. 그다음 세 번째는 이제 유가가 있는데 오늘 또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는 했더라고요. 근데 이제 어디까지 뭐 믿고 그런 건 있겠지만 우선 일단은 말은 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이 곧 종식될 거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럼 유가도 조금 잡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채권 금리는 지금 상당히 많은 폭으로 내려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어 인플레이션이 문제긴 한데 근데 인플레이션은 3% 그 금리에 대해서 이게 좀 복잡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꼭 2%가 아닐 수도 있다라는 컨센서스가 만들어질 것 같기도 해요.
그 이유는 지금 미국 경제 성장률이 3% 가까이 돼서 너무나도 좋고요. 그다음에 너무나도 투자가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인플레이션이 좀 불가피한 측면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시장이 시간을 두고 소화하게 되면은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이제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여기 화면에서 보시다시피 그 포워드 PER로 봤을 때 지금 삼성전자가 4.46입니다. 이게 진짜 말도 안 되는 숫자라고 저는 좀 생각이 들거든요. 그다음에 SK는 3위에요. 3.5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까지 싸고 그다음에 내년실적도 거의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TSMC뿐만 아니라 그 다른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요.
심지어 28년까지도 큰 문제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 그래서 JP 모건과이 모건 스탠도 강력하게 지금 어 하락이 좀 과도하고 비중 확대를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이게 어떤 이야기냐면 어 2027년 28년까지는 그래도 이게 크게 꺾이지 않는다는게 사실 컨센서스잖아요. 그렇다고 치면 퍼가 4라는 얘기는 내년 내 후년에 벌 돈만 가지고도 시청 전체에 반을 살 수 있다는 의미이지 않습니까? 그냥 그런 거 생각하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진짜 너무너무 싼 거 같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네. 그래서 저도 못 참고 샀는데 솔직히 저는 어 올해는 비트코인 위주로 사야지 하고 이게 꾹꾹 억누르고 있는 중인데 만약에 비트코인 매수가 저 다 끝났다면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좀 더 많이 샀을 것 같아요.
저 제가 느끼기엔 너무 싸서 오죽하면 국장 투자 안 하기로 그렇게 결심을 했었는데 아이 이건 사야겠다 하고 저도 샀거든요. 어 정말 너무 좋은 가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네 네. 지금 뭐 250일선도 지금 깨고 내려오려고 하고요. 음. 지금 장중 가격으로 하면은 거의 뭐 지금 7월 달랑 이제 거의 똑같습니다. 예. 가격이 지금 엄청나게 떨어져 있고 이게 지금 쌍바닥이 될지 아니면 더 깨고 내려가서 더 빠질지 와. 아 근데 지금 250일선까지도 이렇게 깨고 내려오는 거 보면은 진짜 많이 빠지는 거 같기는 해요.이 더 빠지면 퍼가 막 2, 3 막 이렇게 빠질 텐데
그러면 아 그러면 진짜 더 안정성이 전 더 올라간다고 보거든요. 네. 이렇게 떨어질 때 어 사는 거는 분할 매수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그 뭐 괜찮은 거죠. 어떻습니까? 네. 저도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가격이 너무 빠지니깐요. 지금 시장도 이제 공포로 돌아섰더라고요. CN 공탐 지수를 보니깐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이제 굉장히 고민이 오히려 되는게 뭐냐면은 어 AI에 대한 미래는 저는 계속 밝게 봤는데 가격이 이렇게 빠지니까 정말 AI의 미래가 없는 건가라는 의심이 첫 번째로 되죠. 가격이 빠지니깐요. 근데 그게 아니면은 이게 지금 말이 되는 건가 싶은 거예요.
너무 의야한 순간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게 이런 걸 두고 어떻게 보면은 진짜 일생일 때까진 아니더라도 기회를 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네. 근데 돌이켜 보면은 또 그 왜냐면 이게 비트코인하고도 되게 비슷하거든요.이 비트코인 때도 보면 우리가 그렇게 어 이때 보면은 거의 한 10개월 이렇게 눌려 있으면은 진짜 더 빠질 거 같고 한도 끝도 없이 빠질 것 같고 막 그렇거든요. 그리고 쉽게 물량을 늘리지 못하고 매수 물량을 왜냐면 사면 빠지니까. 근데 이게 물론 지금 최근에 좀 조정을 받았다 해도 이게 바닥에서 거의 한 4, 50%가 올라온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 8만 한 5천 넘을 때만 해도 또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지금 사 사도 되냐고. 그러니까 이게 반복되는 거죠. 네. 사도 되냐고 물어봤을 때 뭐라고 하셨어요? 아 그때 똑같이 말씀드렸죠. 올 때 사면 밑으로 항상 똑같다. 하루 이틀은 모르니까 밑으로 2, 30% 빠질 수 있는 거 네가 감안하고 산 다음에 최소 뭐 1, 2년 갖고 있으면은음 지금보다는 높은 가격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이런 이야기를 했죠. 근데 그때 만약에 전화한 친구가 만약에 샀으면 지금부터 한 10% 빠진 거예요. 근데 이게 또 괴로운 거죠.
근데 이게 사실 제가 계속 그 보여 드렸던 계좌가 지난 11월 고점부터 사도 꾸준히만 사면 결국은 플러스로 돌아서고 지금도 플러스 4%거든요. 비트코인이요. 그러니까 이거를 한번 사기 시작하면 그대로 사야 되는데 막 이때 몰빵하거나 이때 막 모든 걸 다 사고 공부도 안 되는데 사면 이렇게 막 5% 10%만 빠져도 또 허걱하는 거죠. 예. 그래서 저는 지금이 모멘트가 SK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좀 온게 아닌가? 뭐 더 빠질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그 순간이라고 얼추 봐도 되는게 나중에 그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정말 목표가 보면은 뭐 300만 원, 400만 원도 있잖아요.
그런 거에 비하면은 와 이렇게 큰 주식이 그리고 돈도 잘 버는 주식이 많이 올라가보면은 이만큼 안정감을 주면서 싼 구간에 있는게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 비트코인 빼고는 살게 없다 해 가지고 참 고심이 많았는데 이제는 저는 저는 개인적으로 좀 반대가 됐어요. 사고 싶은 주식이 계속 늘어나더라고요. 요새 분위기가. 네. 그래서 아, 뭐 사야 되지? 오히려 그게 더 어려운 그걸 뭐 행복한 고민이라고 해야 되나? 좀 싸진 주식들이 좀 한두 개씩은 보이는 거 같아요. 네.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 갖고 계신 분들 오늘 좀 반대 매매가 또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막 12%까지도 막 이렇게 빠지는 건데 그러니까 한번 그 SK 하이닉스 차트를 보면은 이게 지금 지난 7월에 보시면은 지난 7월에 이때 고점 나올 때 반대 매매가 많이 나왔었잖아요. 청산당하시는 분들고 근데 좀 올라갔다 싶으니까 여기서 또 레버리지를 쓰신 거죠. 음. 근데 지금 이제 또 밀려버려 가지고 이렇게 청산을 당하는 건데 어 레버리지를 쓰지 않았다고 하면은 결국에는 얘는 갖고 있으면은 어 올라가서 또 고점을 넘어서 가지 않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 인공지능의 시대에 대한 미래 그것에 대한 확신 그리고 우리가 하루 이틀 투자하는게 아니라 뭐 최소 3년 5년 이렇게 보는 중장기적인 투자라면은네 분할 매수하기에 좋은 구간인 거 같습니다.
요새 뭐 이란하고 미국하고 지정학적 이슈는 계속 나오는데 유가도 높고 오히려 이런 뉴스들이 좀 묻히고 있는 거 같은데 좀 시장에 관심이서 좀 멀어지고 있는 건가요? 어떤가요? 그니까 그 중간 선거 전으로 좀 혼란성이 조금 커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다음에 어 일단은 시장이 그 접하는 그런 현상들이 조금 너무 아직은 소화 좀 시간이 필요한 구간인 거 같긴 합니다. 지금 뭐 24년 만에 최초의 막 채권 금리 사상 최고의 채권 금리라고 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또 요즘에 나오는 뉴스를 보니까 22년도에 있었던 그 금리 인상기를 또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때 정말 고통스러웠잖아요. 그래서 어 정말 근데 과연 그때랑 지금이랑 이게 비슷한 건가? 저는 아직은 이제 그런 것은 아닌 거 같기는 한데 물가 어 정말로 그렇게 심각한 수준인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긴 한데 어 조금 만약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 순간에서도 아직은 아직은 그래도 그 7월 저점을 깨지는 않았거든요. 미국 주식을 위주로 봤을 때요. 그래서 어 이거를 이제 깨고 내려가면 조금 심각해지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그러기는 조금 쉽지 않을까 않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또 최근에 CXMT 이슈가 좀 있었잖아요. 뭐 기술이 어딜 쪽에서 삼성전자랑 이제 HBM 빼고 그냥 디램 쪽에서는 삼성전자랑 격차가 얼마 안 난다. 이제 거의 다 따라잡았다 하면서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낙폭이 더 과대해진 거 같은데 어 CXMT가 이렇게 따라오면 정말 안 좋은 건가요? 어떻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CXMT도 우선은 기술적으로 따라온다라고 하는게 조금 제가 그걸 보니까 어 우선은 이제 HBM 쪽은 아니고요. 그 범형 메모리 쪽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뭐 그쪽은 뭐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 그런데 뭐 전반적으로 기술력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그다음에 만약에 CXMT가 커지는 거를 또 너무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는게 앞으로 정말 수요가 너무나도 크잖아요.
그래서 계속 그 싸움인 거 같아요. 그니까 미래에 지금 모든 기업들이 실적이 지금 잘 나오는데 계속 우려가 그 실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거를 갖고 지금 테크를 거는 거라고 보이거든요. 근데 그거는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은 어떻게 증명할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 숫자가 나오고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찍히고 어 그렇게 가기 전까지는 이게 참 어떻게 뭐 하나의 그냥 논쟁으로밖에 볼 수가 없는 측면도 있는 거 같아서 근데 저는 뭐 그렇게 막 그게 이렇게까지 막 7을 연속으로 뺄 악재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좀 퀘스천이 어 웅달 님이 예전에 많이 말씀하셨잖아요.
뭐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른다 그걸로 좀 적당하게 대입을 할 수 있는 상황일까요?네 네. 그리고 저는 지금 이제 계신 분들한테, 갖고 계신 분들한테는 버틸 수만 있으면은 당연히 팔구간은 아니고요. 현금 여력이 있으시고 반도체 물량을 다 채우셨다고 하면은 못 채웠다고 하면은 더 채워야 될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그런 분들이라면 내가 급한 돈이 아니고 청산당하지 않는다고 하면 지금은 신경을 딴데 쓰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잠깐 해프닝으로 여기시고 어 그냥 우상향할 수도 있는 건데 뭐 예를 들어 세 달 안에 1부터 50까지 오르는데 그냥 오를 수 있는 것과 중간에 막 왔다 갔다 하면서 결국 51호에 오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냥 눈 닦 감고 다른 거 취미 활동하시고 그러시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네. 웅달님께서 예전에 이제 반도체 쪽 주식 어 DCA 할 때 한 적어도 한 3년은 보고 모아갈 생각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런 것도 다 포함된 거였잖아요. 그죠? 맞아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은 제가 그때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던게 상승이 너무 빨리 나와서 아쉽다라는 말도 좀 들렸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더 모아가야 양도 더 늘리고 어차피 반도체 ETF는 지난 10년의 역사, 5년의 역사를 봤을 때 우상향을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오른 ETF 1 2 3 4 5가 전부 다 반도체 ETF였어요. 회사만 다르고.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사기만 하면 이득이기 때문에 그러면 계속 살 건데 내가 앞으로 만약 3년을 산다고 하면 양이 많은게 최고죠. 근데 양을 늘리려면은 사실 가격이 많이 빠져야 좋은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3년을 말씀드렸던 거고 그런데 중간에 또 오르면서 오히려 많이 못 싸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산 물량에 있어서 가격이 오르니까 기분은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죠. 그 웅달님께서 그 변동성을 좀 줄이기 위해서는 나스닥이나 뭐 이런 지수 ETF들의 좀 어 비중을 좀 높여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근데 지금 뭐 나스닥이나 S&P 500 막 이런게 다 고점 근처에 있는데 이럴 때도 좀 비중을 가장 높게 하는게 좋은가요? 어떤가요? 아, 네. 이 이게 오늘 이제 제가 고래동부에서 그 멤버십을 위한 방송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렵고 음 어 그냥 이제 말씀을 큰 틀에서 드리면은네 이런 구간에서는 안 사죠. 예 이런 구간에서 안 사고 현금으로 갖고 있거나 아니면은 이제 다른 거를 또 찾게 되거나 그렇게 하고 아 그럼 좀 조정이 나오길 좀 기다렸다가 조정 나오면 사고 조정 안 나오면 안 사고 뭐 이런 전략인가요?
그렇죠. 그리고 그 기준도 있습니다. 어떨 때 이제 사고 어떨 때 안 사고. 반도체 같은 경우도 다 말씀을 드렸죠. 그 저거 같은 경우는 한동안 또 안 샀거든요. 한 최근에 한 2주 정도 그 매수를 안 했었거든요. 네. 그런데 또 이제 가격이 거의 이제 고점 대비해서 한 23% 정도까지 이렇게 빠지니까 또 이제 좀 사 볼까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기준들이 조금 디테일하게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설명드리기도 좀 복잡하기도 하고 예.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조금 약간 의야한게 어 저는 뭐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2027년에 전 세계에서 영업 이익 기준으로 가장 큰 수익을 낼 회사가 저는 삼성전자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저는 가장 높다고 생각하고 그 아무리 못 해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탑 5 안엔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세계 탑 5.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도체를 통틀어서 가장 많이 빠진 거 같아요. 최근 한 일주일 동안. 어, 그 진짜 왜 이렇게 코스피만 많이 빠지는 걸까요? 여러 가지 분석이 있는데 뭐 그 모든 전문가들도 첫 번째 의야하게 여기고 과매도다 이제 얘기를 하는데요. 근데 이제 지금 제가요 부분은 이제 제가 근본적으로 한국 주식에 대해 많이 투자를 안 하고 있는 그런 건데 그 수급이 한번 꼬이면은 외국인이 사 주지 않는 이상 가격이 아무리 펀더멘탈이 좋아도 그렇게 올라갈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외국인이 지금 사실 한국 시장에 관심이 없는 거죠. 예. 한번 다 이제 이익도 가져갔고 그다음에 리밸런싱도 해야 되고 그런 상황에서 가격은 또 높은 상황이고 꽤 높았던 상황이고 이러니까 매력을 못 느꼈던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안 사 주면은 결국에는 한국에서 사야 되는데 한국의 뭐 기관이나 개인도 한계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결국은 아무리 좋은 자산도 돈이 있어야 사는 건데 사 주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채권 사고 이제 다른 미국에 있는 반도체 주식들 사고 이러니까 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아무리 좋다 해도 한국에 있는 거기 때문에 후순위로 밀렸던 거라고 보이는 것이죠.
어 그리고 이제 근데 여기서 그런데 매도를 하는 거죠. 외국인들 이제 그 외국인들은 매도를 하면 이제 가격이 떨어지니까 예를 들어 아까처럼 레버리지를 많이 끌었쓴 개인들이 청산을 당하면서 낙폭이 더 커지면서 오히려 이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또 외국인들한테 주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수급적은 면으로 해석하는게 저는 좀 설득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완전 수급이 꼬인게 아닌가? 왜냐면 지금 미국의 마이크론을 봐도 SK 그 하이닉스 ADR 주식을 봐도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근데 이런게 어떻게 보면은 또 어 현금이 있고 한국에 사시는 분들한테는 기회죠.
예. 그래서 그렇게 보입니다.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 정말 그냥 매수 찬스가 될 수도 있겠네요. 아까 뭐 잠깐 말씀드렸지만 물론 외국인이 사 줘야 많이 오르는 거긴 하지만 외국인이 설사 아예 안 사 준다고 해도 만약에 퍼가 2다 그러면 27년 28년에 번 돈으로 시총을 다 채우는 거잖아요, 사실. 네. 그러면 나머지는 솔직히 그냥 공짜인 거잖아요. 어 그러면 그런 걸 생각하면 지금 매수하게 아주 좋은 시기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이게 어 볼 때 그 MDD를 볼 때요. 이게 기존에 메모리 산업으로 분류가 됐을 때 이제 얘네가 사이클을 탔단 말이죠.
그때 보면은 MDD가 제일 높았던게 마이크론이었어요.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메모리로 분류가 되니까 1등이 삼성전자고 2등이 SK닉스고 3등이 마이크론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 30% 조정받으면 SK이넥스가 재밌게도 40 받고 마이크론이 50을 받았거든요. 그 정도 받았거든요. 일반적으로는. 네. 근데 지금 보면은 마이크로는 30%밖에 안 빠졌는데 삼성전자는 50% 빠지고요. 심지어 SK닉스는 60%가 빠졌어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랑 SK하닉스는 낙폭이 비슷해요. 패턴대로 했으면 과거처럼 얘가 40 빠지고 얘가 50 빠지고 얘가 60 빠졌으니깐요.
그럼 마이크론이 70에 빠져야 되는 거거든요. 원래는. 근데 마이크론이 30회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만 봐도 물론 뭐 마이크론이 또 얼마나 호재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때도 다 지정학 있었고 그때도 뭐 다 여러 가지 그 메모리 관련된 이슈들이 다 똑같이 적용이 되는 거니깐요. 그러니까 HBM은 오히려 또 삼성전자랑 H 그 SKS가 앞서가고 있죠. 그러니까 확실히 과대 낙폭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JP 모건도 이제 어제 오늘 해 가지고 어 매수 기회다 매수를 해라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 저도 피터린치 되게 좋아하는데 저는 이렇게 낙폭이 과대 과다하거나 좀 힘들 때는 피터린치를 읽을 때가 많거든요.
그러면 어 피터린치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이 또한 지나가리다 하는 느낌이 좀 많이 오거든요. 지금 많이 빠져서 속상해 하고 있으실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어 오늘 방송 보면서 좀 힘낼 수 있게네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네 그 시장이 우리가 많이 경험을 해 봤지만 또 돌아서는 것도 한 순간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힘들면 분명히 나만 힘든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힘들기 때문에 이제 분명히 또 파는 분들이 나올 겁니다. 여기라도 본전 건져야겠다. 근데 그때가 이제 오르는 시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근데 똑같습니다. 우리 이때도 경험을 했거든요.
그 코스피도 이거 무너질지 아무도 예상을 못 했거든요. 근데 정말 급하게 무너졌어요. 정말 급하게 무너져서 이때 진짜 5,600 5,700 이때 찍었을 때 그 분위기가 정말 사나웠거든요. 이때 제가 그걸 기억하는데 근데 결국에는 또 올라가다 지금 이제 그 순간이 왔는데 아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이게 더 깨고 이제 내려갈 것이냐? 이게 지금 고민이 되긴 하는데 저는 이제 큰 그림으로 봤을 때 AI에 대한 미래 그리고 내가 3년 정도 중장기적으로 투자한다 이런 전제들이 부합해서 내가 끌고만 갈 수만 있다면은 어 지금은 오히려 조금 더 용기를 내고 욕심을 내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네
감사합니다. 뭐 기술적 분석상으로도 여기서 반등만 나와주면네 쌍바닥네 더블 바텀 찍고 올라가는 그림이 나오는데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네.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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