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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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외국인 대량 매도 속 극적 반등이 나왔으나 추가 변동성 가능성이 커 분할 접근이 필요하다는 진단. [시장 진단] 코스피·나스닥 반등이 나왔지만 전일 7.57% 급락 대비 반등폭은 제한적이며, 추세 전환 여부는 불확실하다는 시각. [외국인·공매도] 8~9월 영국계 자금 매도와 헤지펀드 공매도 물량이 많았고, 이들의 청산 여부가 단기 방향의 핵심 변수로 지목됨. [채권·금리] CPI 급등에도 미 10년물 금리가 하락한 것은 CDS 프리미엄 급등과 코어위브 이슈 때문이며, 금리 하락은 증시에 우호적이라는 해석. 채권 가격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해 반등 가능성 언급. [경기·지표] 미국 소매판매 호조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됐으나, 생산자물가(PPI) 상승 흐름은 인플레 부담으로 제시됨. [이벤트 일정] 다음 주 이벤트 공백으로 7월 말 같은 강한 반등은 어렵고,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과 빅테크 실적,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변동성이 클 것이라는 전망. 이에 따라 V자 반등을 기대하기보다 분할 매수 권고. [기술적 분석] 코스피 200일선 이탈 후 일간 RSI 과매도 진입,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4일째. 기술적으로 6,500선이 1차 저항으로 제시됨.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파동상 4파 조정 가능성과 피보나치 38.2%·61.8% 되돌림 레벨(코스피 5,000선 언급)을 거론. [종목] 코어위브 관련 채권 가격 급락 및 AI 투자 우려 언급. 하이닉스는 7월 저점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중요하며 단기 숏보다는 기술적 반등 관점 대응 권고. [패널 의견] 현대차 PBR 0.67배 저평가, 아틀라스 로봇 생산 계획과 로봇 전략팀 신설이 모멘텀으로 언급. 바이오(알테오젠 등)는 금리 하락 기대와 미국 바이오 지수 우상향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 2차전지는 LG엔솔 LFP 계약에 따른 유상증자 우려가 노이즈로 언급됐으나 ESS 및 EV 성장 기대는 유효하다는 시각.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내년 실적 반토막 가정 시 PER 6배 수준으로 시장이 내년 실적을 불신하고 있다는 해석. 코스피 PBR 1.1배 수준 언급. [외국인 수급]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전환(약 800억 원), 삼성전자 우선주·현대차·HD현대일렉트릭·SK스퀘어 순 매수, 하이닉스·삼성전기는 여전히 매도. 외국인 선물 매도 포지션 일부 청산. [출연자 전망]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추세 전환 확신은 부족하며,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확인 필요. 중소형주(코스닥)는 미 중간선거 이후 장세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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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예. 드디어 오늘 긴급 진단 안 하고 딥담하러 딥담하러 합니다. 예. 오래 기다리셨죠? 아 매번 나가시면서 우리 딥아 언제 해요? 이러셔 가지고 예. 근데 저희 세 명 퇴근해도 되겠는데. 왜요? 오행크께서 다 정리해 주셨는데 뭐 더 부 더 보텔 내용도 없을 만큼. 아이고 아닙니다. 많이 부족하고요. 세 분이 보시는 시각이 다 다르시기 때문에 필요합니다.이 자리가 너무 필요하고. 자, 그러면 시장 진단부터 해 보겠습니다. 음, 오늘 일단 반등은 하는데 어떻게 흡족하십니까? 아니면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세요? 음. 뭐 예, 부족하다고 느끼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죠? 예. 투아드 입장에서는 어제 7% 넘게 빠졌는데 어제 [콧방귀] 종가가 얼마에 끝났죠? 하도 많이 빠져 가지고 그죠? 한 7.57% 57% 빠졌는데 오늘 [콧방귀] 한 4%대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물론 반등이이 정도 나오는 거는 원래 반등이 좀 적게 나오죠. 음. 뭐 물론 7월 31일이 약간 예외적으로 급등이 좀 나왔던 부분이 있고. 그런데 이번 7월 31일과 지금의 차이점은 뭐냐면 좀 다른 점은 그때는 말일이었고 네. 어, 주요 제 그때 우리 상승 왜 했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그때 아마존이 굉장히 긍정적인 얘기를 했죠.
예. 그러면서 이제 앞으로 우리가 그 돈 잘 프리캐시플로 좋아질 거다. 뭐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제 그때 의구심들을 싹 잠재우면서 갑자기 급등이 나왔어요. [목을 가다듬음] 음. 근데 이제 급등의 배경은 결국엔 공매도 청산일 텐데 어 지금도 그러면 공매도가 굉장히 많이 있고요. 어 제가 알기로는 7월 8월부터 영국계 자금들이 많이 매도를 했거든요. 네. 근데 이제 9월 달 자료를 한번 봐야 되겠지만 8, 9월까지 [콧방귀] 만약에 많이 팔았다라고 하면 음 어 8월은 분위기가 어땠냐면 외국인들이 사는 분위기였습니다.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이제 공매도를 많이 쳤던 거죠.
예. 그런 이제 해치 펀드 자금들이 어 이번에 청산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되게 중요하겠죠. 아랫 방향으로 배통해 놓고 어 또 수익 실현을 하느냐가 여부를 좀 파악해 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음 어 어제 그러니까 어제 트리거는 코이브였잖아요. 사실은 우리가 예 코어브 오라클 뭐 네비우스 이런 회사들이었는데 한마디로 빚서 GPU 사는 애들이 문제다 뭐 이렇게 해가지고 근데 문제 문제라는 거 몰랐나요? 다 알죠? 예, 다 알았는데 그동안 이제 CDS 프리미엄이 갑자기 올라온 이유는 CPI가 튀어서 그런 거죠. 맞아요. 예. 근데 CPI가 터서 CDS 프리미엄 올라와서 코어이브가 15% 가까이 빠졌는데 그게 이제 트리거 돼서 뭐 오라클도 한 9%씩 빠지고 이렇게 됐습니다만
사실 생각해 보면 어 코어위브가 지금 비싼 돈 빌려서 물론 이제 무담보가 한 15% 된다는 거죠. 네. 담보 주는 건 담보를 제공하는 거는 더 쌉니다. 한 5%대 이내로 5% 가까이 정도로 빌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음 이제 약간 뭐 시장에서 돌아다니는 채권의 가격이 뚝 떨어진 거죠. 네. 예. 한마디로 예. 그래서 금리가 이제데 한 15%까지 그게 제 빌미었는데 재밌는 건 웃긴 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라든지 2년물 3년물 다 하락했죠. 어. 그래서 오히려 어 그러니까 갑자기 무슨 얘기 나오냐면 금리 좀 떨어지라고 제발 그렇게 소원하시던 분들이 갑자기 경기 두나 얘기를 해요.
어 그거 무슨 논리예요? 그 아 그니까 이게 금리가 올라간게 투자가 많아서 올라간 건데 금리 떨어지면 투자가 줄어서 떨어지는 거 아니냐? 아이고 뭐 이런 식으로 또 해석을 또 예 떨어지고 나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어 그런 해석을 믿으면 안 된다. 예 그래서 지금은 금리가 떨어지는게 우호적인 겁니다. [목을 가다듬음] 예. 우호적인 거고 그다음에 채권의 수요가 그만큼 늘어난 거죠. 저점을 테스트했다라고 보시는게 맞고 가격으로 보면 과매도 구간에 오랜만에 들어갔어요. 기술적 지표로 보면은. 그래서 그 그 과매도 구간에서 항상 반락이 나오거든요.
예. 이제 가격으로 반등이 나오는 거죠. 그죠? 채권 가격에서는. 어,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보면 되게 재밌는 현상이 벌어졌는데 그런데 그러면 어제 저녁에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미국의 소매 판매 뭐 이런 이제 그 소비자 판매 지수 이런 것들이 잘 나왔어요. 네, 맞아요. 예. 그 얘기는 무슨 얘기? 아, 경기 침체 아니네. 음. 사람들이 생각보다 돈을 잘 쓰네. 어이, 우리 잘못 생각했구나. 그러고 이제 끌어 올린 건데. 예. 예. 그러니까 지금 어제 PPI가 그렇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랐죠. 예. 예. 엄청나게 지금 물론 이제 나스닥은 0.1% 정도 올랐으니까 그게 옳은 거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마이너스 거의 1.1%가 넘게 빠져 있던 종목 그 지수가 플러스로 전환 난 거예요.
음. 전략 후강인 거죠. 우리 증권사 증권 투자하시는 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전략 후강이 어제 나온 거고. 예. 그래서 이제 그 추세를 이어받아서 우리나라가 지금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거기 때문에 네. [콧방귀] 어, 일단 뭐 물론 다음 주에 이벤트가 없기 때문에 7월 말처럼 똑같이 반등이 나오기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 왜냐면 10월 말에 똑같이 7월 달 말과 똑같이 어, 지금 삼성자닉스 실적 발표 있고요. 예. 그다음에 저 우리 그 FMC도 있고 예. 또 빅 주요 빅테크들의 또 실적 발표 나오니까 거기서 투자가 또 계속 지속되는지 또 확인해 보자 뭐 이런 얘기 또 하겠죠.
컨트롤 C 컨트롤 V 할 겁니다. 또 똑같이. 예. 그래서 지금 그런 얘기들까지 이제 하고 11월 3일 날이 또 중간 선거니까 예. 예. 그때까지는 조금 뭐 변동성이 좀 크지 않을까라고 얘기하겠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때까지는 조금 그래도 너무 이제 V자 반등을 예측하고 접근하시기보다는 조금은 뭐 이제 밸류가 워낙 싸니까 나눠서 살 순 있죠. 현금 있으신 분들은. 그러면 조금 더 분할 매수를 하시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 예. 이쯤에서 이제 분할 매수. 어떤 걸 분할해야 하는지 잠시 후에 이야기해 봐야겠네요.
브리핑을 하고 있는 사이에 코스닥 시장의 5% 장 중에 이게 터치하면서 매수 사이드 카도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코스피 대비했을 때 어 옳은 상승 률만 보면 오늘 코스닥 시장이 조금 더 높네요. 자 이게 의미하는 바가 있을지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고요. 사장님 자 시장 전반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일단 내려왔습니다. 근데 이것도 의견이 좀 분분해요. 이거 주식 시장 못 믿으니까 이제 안전자산 채권 시장으로 갑자기 돈이 몰려서 그런 거 아니냐라는 일각의 예 비관론적인 분석도 있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뭐 어제 같은 해석 같은 경우 뭐 CPI가 급등을 했지만 오히려 10년물 국채 금리는 이제 빠른 속도로 빠지기 시작을 했고 그게 뭐 코워 2브의 뭐 이런 이슈로 인해서 향후에 이제 케펙스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자금 조달이 어 만만치 않을 수도 있다. 뭐 그런 이제 해석도 있는 반면이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해시펀드들 이제 여러 이제 은행이와 투자 은행이 아니라 해시펀드가 특히 국채 금리적으로 20만 계약 이상의 이제 어마어마한 물량이 나오면서 최근에 숏 스케즈가 나왔다 뭐 이런 해석도 있는 좀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오늘 시장에서 어 그동안 오르지 못했던 현대차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뭐 인드 투자도 있긴 하겠지만 결국에 할부 금리가 내려오면서 전 세계 시장의 자동차 수요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그랬더니 제약 바이오도 오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코스트닥으로 많이 몰렸던 거는 시장의 성장주에 대한 모멘텀이 뭐 붙기 시작했지 않았을까 뭐 그런 측면도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 하지만 오늘 아침에 또 시장이 그랬죠.
어 외국인이 아침에는 매도세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어 바닥이 아닌가에 대한 경계관도 없지 않아 있었죠. 예 그러면서 지금 이제 12시 이후를 기점으로 케미널 시가 한마디씩 계속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완전히 좀 바뀌어 버렸죠. 지금 매수 전환됐어요. 코스들이 예, 그렇죠. 이 시장의 흐름이 결국에는 시장이 듣고 싶은 것들을 하나 두씩 들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뭐 연준 이사들 뭐 CPI, PPI 이번 물가에 대한 피크 아웃에 대한 얘기들이 하나둘씩 던지기 시작하니다.이 모든 것들은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마무리가 되게 되면 언제 뒤바뀔 수 있는 부분이다.
그게 이제 시장에 대한 변화들을 어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 뭐 국내 쪽으로 이제 돌아서게 되면 이제 이건희 대표님도 이제 말씀해 주셨지만 감매도 구간 어 다른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 우리나라 증시 최근에 지수가 쭉쭉쭉 빠지고 있지만은 우리나라 신용 장구는 34조까지 쭉 올라왔습니다. 그에는 그 34조까지 있고 어제 그 이슈로 인해서 삼성전자 하이니스에 대한 신용 장고는 9조에서 8조 8,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적으로 시장이 좀 빠져왔었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다음 주부터 실적 발표가 있을 상황인데 과연 이게 변동선 지수 어제 55포인트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다시 올라왔죠. 그게 이제 조금 이제 줄어들게 되면서 이제 정상화대하는 과정이 우리가 7월 29일 그 당시 시츄에 오니스 레어포이더 작건 이슈 이후에 다음날 급등을 했죠. 그때와 지금과 비슷한 양상인가라고 봤을 때는 어 그때 뭐 하인에서 삼성현자 거의 상한가 근처까지 갔지만은 지금의 흐름은 전반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한 흐름이 리스크들이 하나둘씩 소멸되어 가는 과정에서 해석을 하는게 낫지 않나 싶으면은 지금 제가 봤는 전반적인 섹터에 대한 변화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 케빈워시 의장의 발언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조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 10월 12월 금리 결정 예단하지 않을 거다. 고용 물가 지표 보고 판단하겠다. AI 투자급증은 세계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이다. 다만 단기 고용 영향은 불확실하다. 이런 의견. 금융 시장에 잠재된 극단적 위험. 그 테일리스크는 좀 경계하자. 이런 발언도 나왔고요. 어쨌든 이런 발언들이 나오면서 외국인의 시각이 변화하는 것일까요? 지금 현재 시간 기준으로 코스피 외국인 어 순 매수가 800억 원 정도 잡히고요. 지금 얘기하는 순간 계속 조금씩은 올라가네요. 아주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그래도 매수 전환됐다라는게 눈에 뜁니다. 어떤 종목을 지금 사고 있는가 봤더니 삼성전자 우선주 현대차 HD 현대 일렉트릭 SK 스퀘어 순으로 조금씩 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하이닉스랑 삼성 전기 이들 종목은 여전히 매도 포지션임을 체크해 드립니다. 자, 여기까지 일단 시장 중계에 도와드렸고요. 자, 소장님가 볼까요? 오늘 어디가 어 봐야 될까요? 네. 예. 어 앞서 오랭크께서도 정리해 주시고 두 분도 언급하셨던 내용을 어차피 저희가이 시간에 세 명이 각자 의견를 얘기하니까 우리 시청자분들은 취합해서 뭐 그럴 거 그러고들을 거 들으시고 하면 될 거 같은데 요거 보시면은 코아위브가 하루 이틀 일은 아닌데 이틀 전에 너무 급하게 올랐단 말입니다. 지금이 그래프는 음 32년 만기에 지난 6월 달에 발행했던 회사가 얼마에 발행했나면 쿠폰이 9.625% 얘들이 이만큼 이자를 줘야 코어위브도 빌립니다.
많 꽤 높죠. 꽤 높은데 예 자 이게 지금 어디까지 갔었냐 하면 거의 15% 넘게까지 갔다 튀었단 말이죠. 꾸준히 오르던 와중에 훅 튀였단 말이에요. 그렇게 했을 때 이게 제 회사체 코입의 회사체 1달러 액면가 1달러 기준으로 이게 78 아래로까지 채권 가격이 떨어졌으니까 이걸 갖다가 예를 들어서 들고 있는 처음에 어 9.6% 저거 받겠다고 들어갔던 사람이 들고 있는 채권 가격은 20 저기 뭡니까? 한 20 20% 넘게 터진 거죠. 예, 손실 근데 어제 이제 급격하게 조금 또 내려왔습니다.이 얘기는 회사 가격은 올랐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뭐 거의 자기가 지금음 월가에 제모가 내지는 무슨 뭐 중앙은행처럼 행세하는 젠슨이 전지 전능하잖아요. 다 알잖아요. 코아이브아 괜찮다는 걸 갖다가 남의 회사인데도 전순왕이 다 합니다. 그런 식으로 얘기했고 주가 한번 보시죠. 그러니 뭐 30년 내내 차트에 선이나 꺾고 삽니다만 선 끊는 걸 갖다가 한번 잘 한번 보세요. 외국인이 케빈씨 얘기 듣고 지금 매수로 돌았다 뭐 별로 저는 딱히 그 내용에 새로운게 없습니다. 케비너식 한 말에 이거 보시면은 2025년 작년 3월에 이렇게 3월 말에 상장한 이후에 처음에 한번 불쑥 그 뭡니까?
IPO 이제 새로 신규 상장 주식 신장 기업발로 올랐다가 이렇게 해서 이거 올라가는 여기까지는 저항이죠. 그다음에 취소거 보세요. 여기 누구 돈이 많이 들어갔을까요? 아마 레어폴드 아센브레너가 고객 플러스 거기다가 레브리지 한 몇 대배씩 해서 빠짝 당겼을 거예요. 아마 뭐 캐시우드나 다 그런 식으로서 당겨서 초기 수익률은 엄청납니다. 그걸 관리를 잘 못 하고 이제 하락장 왔을 때 못 버텨내면은 이제 저렇게 날아가는 거고요. 자 그냥 보시죠. 코위브에 뭐 PER PBR 뭐 실적 다 그고 뭐 얼마가 되고 따서 이쯤 오면 사고 싶지 않습니까?
사고 싶지 않거나 더 팔고 싶지 않죠. 일단 멈춤입니다. 일단 멈춤이고이 그림도 참 재밌죠.이 이 아래쪽이 지금 오픈 AI하고 엔스로픽 두 개가 이렇게 해서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 AI의 경제학 누가 지금 누구로 홀딩업하고 있냐 떠바치고 있냐 이런 얘기고요. 또 로이타가 어제 나온게 투자자들이 지금이 엔스로픽의 IPO 밸류에이션 지금까지 한한 한 2조 달러 시총되는 그런 회사로 공모가가 진행되나 했다가 이게 한 1조 5천억 달러 정도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예. 예. 그런 얘기죠. 그런 얘기니까 요거는 뭐 우리가 다 밑에 밑에 보이는 거고 케너치 의장도 생산성을 높일 것은 분명한데 AI가 앞으로 가는 길은 그렇게 뭐 쉽지는 않을 것이다는 거고.
여기도 한번 보세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바라보는 시각이이거나 화요일 날 말씀드렸던 마이크론이나 차트는 굉장히 흡수합니다. 주관 차트는 이렇게 한번 그냥 제 마음대로 저 아무 말 대잔치니까 한번 들어 보세요. 지금 여기서 2020년 코로나 때 이후로 이렇게 왔습니다. 그냥 세부 파동은 제가 포기한다고 했습니다만 감히 용기를 위해서 한번 해 볼게요. 이렇게 해서 1파. 그리고 나서 2022년이 무렵에 연준의 금리 인상에 다 영향을 받으면서 조정을 받았죠. 2파. 그리고 나서 이걸 갖다가 이렇게 한번 가정해 봅니다. 모두가 AI는 이제 뭐 연초만 하더라도 이렇게 야구로 비유하면 2회말 3회초라 그랬고 그런 시기였죠.
그리고 아직 피지컬 AI는 시작도 안 했다. 그러고 하니까 지금부터 이때 2파 이후에 이걸 갖다가 3파 4파라고는 세면은 벌써 파동 이론의 기본을 거스르는 겁니다. 4파가 1파 고점을 내려오면 파동 잘못 세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좋아요. 아직도 갈길이 멀다. 갈길이 멀면 이거는 전체 3파 중에 3파 내에서 1 2 3 4 5가 해서이 전체가 3파라고 한번 가정을 해 봤을 때 그래서 제가 세부 파동은 중요하지 않고 뭔가 의미 있는 작년 4월 7일 이후에 랠리 이후에 지금이 조정이 어디쯤 갈 수 있을까 했을 때 처음 7월 달에는 어떻게 6월 달 7월 달에는 38.2%까지만 갔습니다.
시장이 잘 지켜요. 왜? 전부 다 쳐다보고 있으니까 차트에 선이나 꺾고 있는 하 사람들은 평생 안 보지만 월가에도 싱가포에도 홍콩에도 런던에도 전부 이거 쳐다보고 시스템 트레이딩하고 뭐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은 지금 이게 20ml 다 물고 내려왔고 패턴으로 봐서는 이렇게 뭐라할까요? 뒷발형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경계심을 넣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번 전저점 근처에서 왜 아직까지도 RSI나 스타캐스틱 이런 거에서 바닥 신호가 안 보여요. 위클리는 단기와 중기가 얘기가 다릅니다.이 정도 왔으면 이거는 좀 올라 주는게 맞아요. 이렇게까지 계속 데일리를 보셨을 때 그다음에
생산 물가 이렇게 나왔죠. 다 뭐 다 아시는 내용인데 어쨌거나 이게 1.3%가 헤드라인 경우에 1.3%가 전년비라 하더라도 확하는데 그래도 2% 아닌데 그게 아니고 한 달 사이에 1.3%입니다. 근원도 전월비 0.7이란 얘기는 0.7 7 * 12 해 보세요. 거의 뭐 연간 9% 뭐 이런 식의 이제 그게 되는데 물론 에너지 휘발류 요런 디젤 각이 요런 것들이 컸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지금 이게 나오잖아요. 자 이거 보시면은 이거는 뭐죠? 연준 인사들이이 와중에 금리 안 올릴 것 같으니까 금리 안 올릴 것 같으니까 2년물은 더 안 올라가고 있는데 10년물이 또 차트쟁인 눈에는 너무 이쁘게 요렇게 조정받고 있습니다.
음 둥그러니 해서 조정을 받는데 여기서이 과정에서 아마 전 세계적으로 큰손들 가운데 채권 쇼플레이가 많았을 것 같습니다. 어, 선물을 이용하든 뭘 이용하든간에 그것이 이제 결국 채권 가격 떨어뜨리면서 확 치고 올라가고 이쯤 갔으니까 숏세리들도 닫고 그다음에 내려오는 이거 저렇게 물가가 올라오는데도 왜 금리가 더 안 뛰지라고 했을 때 이걸 갖고 이제 또 슬슬 나오는 얘기는 경기 두나 침 경기 두나 우려 때문에 그래서 조금 불안하니까 좀 더 안전 자산인 채권적으로 이런 얘기가 슬금슬금 이제 쉬워 뉴욕발 시황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딴 걸 떠나서 이렇게 벌어진 놈은 좀 채우고 가는게 맞습니다. 음. 이렇게 이격을 좀 줄이고 가는게 맞고. 네. 우리 코스피 보세요. 200일선 지난 7월 달에는 200일선 지켰어요. 한 이틀 물고 내려왔다가 바로바로 했는데 이번에는 깨졌습니다. 갭 버티다가 또 갭. 자, 그리고 오늘 왔는데 일단은 이격 줄여야 되죠. 이게 줄여야 되는 상황이고 일간 RSI는 과매도입니다. 과매도인데 과매도 진입이죠. 자, 이거 한번 씌워 보시죠. 볼린저 벤트 한번 씌워 보면은 적어도이 위로 벗어나든 아래로 벗어나든이 아래 들어와 주는게 시장의 속성입니다.
지금 이거 볼린저 하단 하단을 이탈한게 벌써 4흘 나을째인데 오늘은이 정도에서 그거 하다가 결국 주말 잘 보내고 나서 다음 주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시도. 그게 아까 오영크께서 소개해 주셨던 주간 낙폭이 역대급이었을 때 그 이후에 얼마였을까? 이번에도 대충 그래요. 맞아들 거 같아요. 맞아들 것 같지만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건 뭐죠? 일단 올라가고 나면이 가운데 선, 중간선이 또 1차 저항이 되겠죠. 하하. 한 뭐 6,500까지는 뭐 트라이해 볼 수 있겠으나 싶은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다음에 [콧방귀] 호스피. 지난 화요일 날 제가 똑같은 차트를 가지고 이제 기댈 곳이라고는 구름대라고 말씀드렸는데 구름대 딱 오니까 일단 아래꼬리 달리죠.
그런데 후행 스펜은 가격대 뚫고 내려왔지만 이거 거의 뭐 저 7월 달에 봤던 저점 비스물이 한 데다가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위클리를 볼 거 같으면은 여기서 바닥 봤어요. 쌍바닥이에요라고 감히 선언하기에는 아직까지 보조 지표가 확신을 안 줍니다. 확신을 안 주고 모르겠어요. 외국인들이 한 2, 3일 연속으로 조단위로 그냥 사 준다면 또 모를까? 근데 굳이 이렇게 밑에서 팔던 그 친구들이 자기가 팔았던 것보다 더 비싸게 살 이유는 당장 없고 재료도 아직까지는 없고 또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작년 4월 7일 이후 랠리에 조종의 끝판왕이라고 할 것 같으면은 61.8%는 8%는 5,000포인트입니다.
하이닉스 보세요. 지금 하이닉스는 지난 7월 달 저점 잠시 물고 내려갔어요. 그렇지만 거의 지난주 지난번 저점에서 멈췄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여기서 더 밀르면 후행 스페인 뚫고 내려옵니다. 그리고 하 하이닉스만큼은 여기서 61.8%를 %를 이미 지난 7월 달에 봤어요. 그리고 여기서 더 밀린다는 거는 하이닉스가 뭔 죄를 지은 거예요. 음. 우리가 모르는 음. 음, 여기서 더 밀린다는 것은 그러니 여기서는 일단은 여기서 더 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제일감이 아닙니다. 뭐 그 상황이라서 지금 여기서는 단기적으로 봐서는 숏 내지는 인버스 이런게 아니고 지금은 단기 급락 이후에 기술적 반등 차원에서라도 아니면 더 아주 좋다면은 진짜 중기적인 어떤 바닥을 갖다가 거의 7월 저점 건방에서 형성했을 수도 있고 하는 그 관점으로 대응하셔야 되는 뭐 레벨이고 시점이라 봅니다.
예. 예. 뭐 어쨌든 뭐 시장 일단 반등을 하고 있고 반등 가능성은 좀 있다. 그런데 이게 진짜 시장 추세를 돌려서 가는 것인가? 거기에 이제 물음표를 달아 주셨고요. 어, 좀 시장으로 더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그 오늘 태국 방콕에서 IMF 세계은행 연차총회가 열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에서 조금 전에 케빈옷시 발언이 끝났거든요. 한 우리 시간으로 1시 정도에 끝났어요. 근데이 발언이 나오면서 우리 시장의 그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이 되고 있기 때문에 내용도 다시 한번 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어 FOMC 9월 회의 이후의 경제 상황은 대체로 연준 전망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거다.
올해 남은 통화정책 회의를 통해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이 더 명확해질 거다. 거의 이제 뭐 이번 9월 FOMC 때는 아 10월 FOMC 때는 금리 인상 안 할 것처럼 얘기를 좀 하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거보다 AI 발언이 좀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데 AI로 전환하는 경제 과정에서 어 일부 혼란과 어려움이 발생하겠지만 궁극적으로 AI는 생산성 향상과 부의 증가를 이끌 것이다. 이게 또 시장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자, 우리 채팅차 한번가 보겠습니다. 시청자님들께서는 어떤 부분 궁금해하실까요? 케빈워시 발언 굉장히 많은 분들 주목하고 계십니다.이 케빈 워시의 말 한마디로 국장이 살아난다.
코스닥 장중의 매수 사이드 카. 음. 오랜커는 긴급진단 전문인데 한시기점으로 다시 시장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예. 올해 남은 회의에서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성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 수금 믿지 마라. 언제 변심할지 몰라. 이렇게 좀 의심도 여전히 자리에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시장 좀 안심하고 봐도 되는 건지 본다면 어디에 더 주목을 해야 할지 뭐 이런 부분들 이야기 나눠야 될 텐데요. 먼저 시황센터 다녀와서 시장 상황 보고 나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숨통이 트인 오후장입니다. 간밤 미국 국채 금리 급락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한 점이 국내 증시엔 호재가 됐는데요.
반도체 투톱을 포함한 시총 상위 종목들이 일제일 빨간불 켜면서 코스피의 상승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5장 코스피 현재 3.5% 5% 오은 5,751선 지나갑니다. 한편 코스닥도 급등하면서 장중 매수 사이드 카가 발동됐었죠. 현재는 5.15% 오르면서 799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조자 주체별로 보이시죠? 먼저 외국인 오늘도 역시나 매도 기조 이어갑니다. 9일 연속 팔아내는데요. 외국인 현재 600억 넘게 팔아내고 있고요. 개인까지 매도에 동참하는 모습 포착됩니다. 기관만이 물량을 사드리고 있는 점 보시죠. 이제 강하게 움직이는 섹터도 볼까요?
먼저 제약 바이오주 눈에 니다. 간밤 미증시 주요 제약주의 임상성과 발표로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국내 훔을 전하는데요. 종목별로는 보로 12% 오르고요. 3천당 제약 9%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알테오젠 외국인이 6일 연속 매수 러브콜 보냈는데요. 오늘 한국 IR 협의회는 키트루다의 상업화로 핵심 기술을 입증해 내다 분석을 내놨습니다. 알테오젠 10% 넘게 올라갑니다. 23만6,000원 지나가고요. 삼성 에피스 홀딩스도 10% 넘게 오르면서 33만6,000원 지나가고 있습니다. 또 다른 바이오주죠. 리가 바이오도 강한데요.
위암과 최정암을 겨냥한이 신약 후보 물질의 첫 환자 투여를 맞췄다는 소식이 호재가 됐습니다. 차트 보시면 오후장 강한 흐름 이어가면서 11% 넘게 오릅니다. 69,800원선 지나가네요. 다음으로 자동차 대표주에도 강한 수급이 들어오는데요. 종목별로 보시면 현대 오토 에버 8%대 상승하고요. 기아까지 6% 넘는 빨간 불 켜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차 외국인과 기관이 사들이면서 움직임 아주 좋은데요. 오늘 LS 증권은 4분기부터 생산 정산화와이 신차 판매 확대로 주가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파업 여파로 목표가는 52만 원으로 낮춰잡은 점 참고해 보시죠.
현재 7% 넘게 올라갑니다. 31만7,000원 선 지나가는 현대차입니다. 마지막으로 강한 섹터는 바로 미용기주입니다. 최근 원화 강세로 부진했지만 저가 매수세 반등에 성공했고요. 여기에 오늘 증권가에선 글로벌 K뷰T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기에 주가의 픽크아웃을 논하긴 이르다고 진단했습니다. 종목별로는 LNC 바이오 18% 넘게 급등하고요. APR까지 8% 넘게 빨간불켜고 있습니다. 특히 파마 리서치 돋보이는데요. 외국인의 12일 연속 순매수 행진에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후장 더 큰 상승 탄력 나오면서 9% 넘겨울은 28만2,500원선 지나갑니다.이어서 미리 보는 실적 코너로 바로가 보시죠.
먼저 현대 로템 매매 3분기 실적 전망 체크해 보겠습니다. 올 3분이 매출은 1조 8,억대로 전년 비약 11% 상승이 예상되고요. 영업익은 2,700억대로 0.4% % 상승이 전망됩니다. 이번 3분기 현대 로템은이 폴란드 K2 전차의 본격적인 인도와 철도 부문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서 매출과 영업익 전년보다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증권가의 시각은 다소 냉정합니다. 최근 리포트 다수가 목표 주가를 내렸는데요. 이라크와 페루 등 대형 수출을 추진 중이지만 아직 눈에 띄는 신규 수주가 없다는게 주요 이유입니다. 다만 핵심은 수주 시점인데요.
증검가는 4분기 페로 전차 사업 수주 여부가 향후 실적과 주가를 가를 분수령이 될 거라고 진단했고요. 여기에 이라크와 루마니아 등 30조 이상의 수주가 성사된다면 2027년 실적 우려를 씻어내는 건 물론이고 주가 조정이 오히려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 점 참고해 보시죠. 현대로템의 실적은 10월 19일에 발표됐고요. 현재 주가 추위도 보겠습니다. 7% 넘게 오은 98,500원 선 지나가네요. 지금까지 오후장 시장 상황과 미리 보낼 실적 살펴봤습니다. 오늘의 증시 딥담화입니다. 역대급 웨인 매도. 극적 반등이냐 추가 투매냐입니다.
아, 지금 계속 저 댓글창 보고 있는데 시청자님들께서 이거 진짜 믿어도 되나 2시 이후에 다시 흔들리는 거 아니냐 이렇게 불안해 하시는 분도 꽤 계시고 어 이제 수급에 그 손바뀌김이 보이는데 좀 믿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늘 괜찮은 거예요, 대표님? 그 한척도 모르는게 전문가도 모릅니다. 그거 예, 모르고요. 아, 그거를 뭐 오늘 내일 뭐 한시간 뒤를 맞추라라고 하면 사실은 맞출 수 없고 그러니깐 [콧방귀] 그러면 애널리스트들이 다 맞췄겠죠. 예. 근데 다들 그냥 이제 큰 흐름을 얘기하는 거죠. 예. 그러니까 지금은 바닥은 이제 좀 잡지 않겠냐?
아까 이제 우리 그 소장님도 차트를 말씀해 주셨는데 어 지난번에 이제 기시감이 드는 거는 지난번 7월 말도 있지만 이게 전쟁 때 어 3월 초죠. 3월 초에이 급락 두 번 나오고 어 장대 음봉을 두 번 맞고 우리가 그다음에 좀 반등 나오다가 다시 밀려서 3월 31일 날이 저점이었어요. 네. 결국엔 저점을 마주보기 하고 올렸습니다. 그 그래서 어 이번에도 약간 그런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제 이번에 지난번에도 우리 출연했을 때 이평선들이 다 모일 때 위든 아래든 한번 발산이 나올 텐데 위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아래로 그냥가 버렸죠.
그죠? 예. 그래서 그럼 아래로 갔으면 끝난 거냐? 이제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우리나라만 빠졌죠. 우리나라만 지나치게 많이 빠졌습니다. 미국 나스닥이 폭락하지 않는데 우리나라만 계속 지속적으로 빠질 확률은 없다. 그렇군요. 예라고 보시면 되죠. 그러니까 결국엔 이제 미 주도하는 시장은 미국 시장입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왜 이렇게 변동성이 크냐? 작아서 그래요. 예. 미국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전체 시장 전 세계에 차지하는 시총이 60 한 3, 4% 되고요. 우리나라 2% 조금 넘습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장은 어떻게 보면은 미국의 어 러세리천과 같은 정도보다도 작은 시장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근데 어제 러세리천이 굉장히 많이 올랐죠. 1점 몇 % 올랐죠. 오랜만에 반등이 세게 나왔습니다. 아, 결국에는 이제 그런 금리 현황이라든지 이런 것들 뭐 이런 것들 보시면 되고요. 오늘 튀는 종목들을 잘 보실 필요가 있는데 예, 일단 그동안 이제 어, 제가 요걸 굉장히 많이 먹었던 현대차가 보니깐 어, 제가 현대차 에너인 줄 아시는 분들 갖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현대차 애널리스트가 아니고요. 예. PBR이 0.67배까지 떨어졌어요. 어제 기준으로. 야. 예. 그러면 이제 PBR 1배 수준 정도까지 해보고 나올 수 있는데 오늘 왜 이렇게 올라오냐?
물론 이제 아까 이차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금리가 빠지니까 뭐 자동차 좀 더 달 팔릴 수 있고 뭐 하이브리드 관련된 얘기도 좀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이제 규제 대상에서 하이브리드는 빠졌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와서 좋은 뉴스도 자동차 관련된 좋은 뉴스도 있는데 어 더 큰 거는 지금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아틀라스 뉴스가 나왔죠.음 어떤 뉴스인가요? 아틀라스 한대 만드는데 이제 하루면 만들 수 있다. 와. 네. 내년에 내년에는 1년 한시간이면 만들 수 있다. 어. 그 지금은 한 일주일 이상 걸린다라고 얘기하는데 그 로봇 한대 만드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서 이제이 보스턴 다이네믹스에서 동영상을 하나 올렸어요. 예. 그게 이제 컸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그리고 이제 최근에 현대차가 나 다들 관심이 없었겠지만 로버 사업 전략 팀을 또 만들어서 지금 아틀라스 효율적인 생산과 실전 배치 이런 것들을 본격적으로 이제 하는 팀을 만들었다. 이제 우리 예전에 삼성전자가 무슨 뭐 치 하나 만들고 주요 인사가 거기 갔다고 해서 또 막 올랐잖아요. 그죠? 네. 이제 그런 것처럼 이제 모멘텀을 준 거죠. 예. 그래서 어 [콧방귀] 투자자들이 역시 아틀라스를 기다렸구나라는 걸 보여 주는 거고요.
그니까 이거 왜 이런 거 내보냈을까요?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내보낸 거죠.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 방어차원에서 어떻게 올라도 30만 원인데 그렇죠. 예. 그러니까 30만 원은 아마 깨고 예. 철의 장벽이었어야 되는데 어제 조금 많이 빠졌죠. 네. 그래서 이제 그런 거 그다음에 알티오젠 같은 종목이 이제 반응해 주는 거 이런 것 알티오젠이 호재가 나왔다 그러는데 호재는요 지금 어 1년 내내 나왔습니다. 예 1년 내내 나오고요. 악재는 한 개 나왔는데 주가는 반응을 안 해 주다가 이제 반응하는 거는 금리가 꺾일 거 같다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겠죠.
아, 예. 그리고 어제 이제 드디어 이제 미국의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는 계속 우상향 중이었기 때문에 최근에 조금 행보였지만 네. 어, 또 다시 우상향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거 지금 너무 뺀 거 아니야라고 또 이제 들어오는 거죠. 그러니까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호재는 뭐냐면 제일 중요한 호재는 싼 가격입니다. 예. 많이 싸져서 올리는 거예요. 지금 오늘 많이 올라오는 종목들 보시면 아유, 쳐다도 안 봤던 종목들이 올라오죠. 예, 그렇습니다. 이제 그렇게 화장품 예, 그리고 어, 이제 이런 것들 지금 만약에 금리가 이대로 조금 뭐 5% 이하까지 좀 내려와 준다라고 하면
네. 사실은 이제 선거 선거 이후에는 중소형주 장세가 생각보다 좀 세게 나올 가능성도 있다. 어, 미국 선거 이후에요. 11월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어, 지금 2차전지나 뭐 반도체 소부장이나 아니면 지금 바이오나 예. 코스닥을 주로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에서 어 생각보다 수익률 게임들이 좀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고요. 코스피는 여전히 삼성근자 아닉스는 매번 실적 발표할 때마다 계속 확인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 가격은 보면 밸루에이션으로 보잖아요. 그럼 내년에 그 내년 기준으로 보면 네. 어, 내년 실적이 반토막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가격을 먹긴 거예요.
내년 실적이 절반으로 지금 추정체 절반 정도로 생각하면 지금 딱 PR이 내년 기준으로 여섯 배가 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러니까 지금 안 믿어 주는 거죠. 내년 실적을.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금 뭐 12개월 선행 Pb PER이 뭐 PBR이 우리나라 이제 코스피가 뭐 1배 1.1배까지 내려왔다. 야, 너네도 실적 못 믿겠는데 1.1배가 무슨 상관이냐?이 이런 거예요, 지금.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의구심이 좀 풀리면서 좀 반등이 나와 주는 과정인데 중요한 거는 무엇보다도 외국인들의 수급을 좀 계속 보셔야 된다. 오늘도 오후에 수급이 더 들어오는지 여부 어 최근에 제 우리가 장월부터 계속 빠질 때
네. 예. 외국인들은 선물은 조금씩 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그리고 좀 많이 샀어요. 선물을 그러니까 매도 포지션을 좀 청산을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예. 오늘은 좀 약간 좀 애매한 포지션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 외국인들 수급이 돌아서는 거는 좀 확인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야 완벽한 바닥을 잡았다라고 할 수 있겠죠. 그렇군요. 자, 뭐 너무 많은 얘기를 했네. 좀 정의를 한 줄로 한번 간단하게만 정리해 볼게요. 시장 어 모두 간단하게 해보면 모르겠다 이거죠. 아, 대표님 덕분에 웃습니다 제 지나가 봐야 합니다. 예. 모두에는 어 이제는 서서히 조금씩 모아갈 때가 됐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중간에 미국 러셀 이천지수의 급반등 그러니까 이거 중소양주 위주의 어 지수라고 보시면 돼요.
요의 급반등 얘기를 하시면서 우리 시장에서도 중소형주 한번 보자 이렇게 말씀을 주신 거 같고 그 후보군으로 그러면은 바이오 이런 거 보자라는 말씀이에요. 아니 바이오가 반응을 한다는 거죠. 거기에 예 바이오도 이제 가능성이 있겠죠. 이렇게 한번 뭔가 센 매수세가 들어와야 근데 이게 오늘 올랐으니까 아 오늘 따라가야지 이게 아니라 바이오 이러다가도 내일 또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럼 뭐 봐야 돼요? 아 계속 보셔야죠. 뭐 뭘 예 시장을 계속 추적하잖아. 그렇죠. 추적을 해야 그니까 추세를 좀 봐야 된다는 거죠. 알테오젠이나 뭐 바이오가 오늘 올랐는데
내일도 안 빠지고 추세를 이어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죠. 이제 전체적으로 주간 추세를 좀 보실 필요는 있다. 아직 믿음이 부족하고요. 예. 아직 지금 코스닥에서 그나마 소부장이랑 그 2차전지가 갈 거예요. 어제 2차전지가 빠진 이유는 네. AI 데이터 센터 못 찍겠다는데 뭐 빠져야죠. 같이 AI 묻어서 간 거니까.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예. [한숨][헉 소리] 아, 소부장 2차전지 힌트 일단은 주셨고. 자, 차장님. 차장님 어떤 업종에 주목하세요? 사실 어제 뭐 그 파멸적인 시장의 폭락이었기 때문에 오늘 웬만한 섹터는 다 올라서 여기서 선별할 필요는 있어 보여요.
뭐 이제 이건희 대표님이 모든 섹터를 다 얘기를 해 주셨지만 그죠. 이제 반도체 반도체 서부장은 사실 디프트인 거 같아요. 뭐 SK 하이니스 뭐 장비 이연 뭐 얘기 나오지만 사실 그거는 계속 그런다고 해서 아예 취소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릴레이티좀 나올 수 있다 부분이고 뭐 2차전지 그렇죠. 오늘 LNF가 유도 아까 댓글에도 나왔다시피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뭐 특히 탄산리 가격 오늘 거의 한 10만 위안까지 빠졌던 거 같아요. 그게 예전에 이제 1분기 때 1,200억 영업 이익이 나왔고 2분기는 한 250억이 나왔는데 이게 그 당시에는 영업 이익이 내려온게 아니라 1분기 때는 제고한입 이시의 효과가 그게 한 100억 정도 잡혔 아 1천억 정도 잡혔었습니다.
거면 200억, 250억이었고 이번에 적자인 이유가 탄산충 가격에 빠지면서 레깅 효과에 따른 요소 그리고 그게 적자될 가능성. 근데 오늘 또 빠지니까 어 4분기도 이런 용소성을 보여 주는 거 아니냐는 시장과 음 최근에 LFP 관련해서 LG엔솔과 계약가 나왔죠. 뭐 미약정이나 아직 발표는 안 났지만 그러면서 자금에 대한 얘기는 뭐 이거는 사실 3반기도 LNF는 나왔습니다. 어 시장이 좋을 건데 너네 이거 실제로 흑자 나와도 그러면 빚이 1주 4,000원이 되는 거 아니냐? 그게 오늘 아마 아침에 뉴스가 나왔었어요. 음 지금 삼성 SDI와 SK 온 계약은 사실 더 이상 돈을 안 빌려도 기존에 케파마운으로 가능은 한데 이제 시장에서는 아 결국 LG엔솔 계약 만들려면 너왜 또 3,억 정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회사 쪽에서 부인하지만 하긴 해야 됩니다. 자금을 해야 사실 LFP 추가적인 케파를 더 늘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게 오늘 좀 단기적으로 노이즈가 좀 나왔다라 보고 있는데 결국에는 이거를 시장에서 돈을 빌릴 거냐 아니면 기간을 통해서 자금을 빌릴 거냐 네 딱 답이 나오잖아요. 내년에 이제 LFP 말씀대로 ESS 어마한마한 성장이 시작될 거면 당연히 기간 자금으로 3자 배정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이런 이슈는 좀 약하다.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표님 말씀했던 것처럼 저는 반도체 다음에 대한 주도 섹터는 특히 ESS 아까 현대차도 얘기해 주셨지만은이 시장 내년에 크죠.
유럽 시장이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왜냐면 유럽도 관광국이긴 하지만은 자동차 산업에서 어마어마한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인데 그들이 BID 때문에 몇 년간 성장이 멈춰 버렸어요. 음. 그러면 이제 2차전지 삼성 SDI가 올해 초에 메르세드스벤츠 폭스바인 그룹 계약했죠. 다 내년에 양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EV 시장도 아마 4분기 실적이 끝나면은 우리나라 대부분 배터리 업체들이 우리 ESS도 성장을 하겠지만 EV도 성장이 올해 내년부터는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에 대한 뉘앙스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2차전지 지금 분위기는 좋은 분위기가 맞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성장 뭐 기대감 해서 셀 기업들 좋은 거는 알겠는데 근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거기에 들어가는 소재는 중국 거를 많이 쓴다고 한더라고요. 당장은 중국걸 쓰고 있는 건데 왜냐면 LFP 양극제를 못 만들어서 그런 거예요. 그렇죠. 근데 지금 만들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래서 LNF가 증서를 한한 거고 미국의 공장을 지은 거고 LG엔솔까지 대응하려면 공장 하나 더 줘야 되지 않아 그 3,억이 필요한 거죠. 음. 예. 그래서 지금 그거를 이제 조달할까 봐 지금 빼는 거죠. 이제 예. 그런데 뭐혹 유상증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거죠.
예. 근데 거기다 갑자기 제3자 배정으로 할 거예요. 이렇게 딱 발표나면 반등 나오겠죠?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습니다. 2차전지의 투자 포인트 체크해 봤습니다. 소장님 저희 한 30초 넘았습니다. 30초 예 정리 부탁드립니다.음 채팅창 보니까 3,명 조금 넘으시네. 딱 절반으로 주 줄어들셨네. 아 저희 메인 채널에서는 지금 7,명 이상 합치면 넘습니다. 어 그렇구나. 예. 근데 [콧방귀] 저는 이렇게 실시간 채팅이든 댓글이든 뭐 거의 챙겨 보는데 아 좀 아쉽습니다. 한 번씩 저희 출연자들이 무릎을 칠 만한 그런 어떤 인사이트가 넘치는 글들이 한 번씩 올라오면은
참 좋은데 음 말하면 다행이죠. 예. 볼게 하나도 없네요. 예. 그리고 뜨문뜨문 들으면서 좀 제대로 듣고 쓰든지 댓글을 음 채팅을 예. 뭐 실큰 얘기 했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다 하면 말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말을 그래서 그래서 맨날 오랭크가 또 그 요리조리 막 피하면서 했는 말을 또 정리하려고 매번 시도하시는지도 모르겠고 어 저는 뭐 할 얘기 다 했습니다. 아까 아 좋습니다.네 우리 시청자님도 제가 지켜야 되니까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죠. 예. 뭐 지금 당장 반등이 나온다고 해서 안심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지금의 급락세가 뭐 계속될 거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장이 안정이 어 되찾을 수 있도록 그 조건들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좀 체크하는 일일 겁니다. 저희가 옆에서 그 부분 계속 체크에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한 주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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