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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 번 더 하락할 수도 있다? 비트코인 결국 이렇게 된다 (고래돈공부)

성정길 · 2026-10-16 · 유튜브 시청 22,398 · Board Views 11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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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비트코인#골드만삭스#JP모건#SK하이닉스#현금#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CXMT#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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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정길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CPI·PPI 인플레 재확인 속 금리 상승 우려로 성장주·반도체가 조정 중이나 장기 우상향 유지로 판단. 비트코인은 365일선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7만8~9천 및 7만2천 선 하락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포워드 PER 4.46·3.5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분할 매수 구간이라 주장. 금리는 10년물 5% 이하 하락 전망, 유가·이란 전쟁 종식 기대 반영. CXMT 위협은 과도한 우려로 평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오늘도 웅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웅달님. 반갑습니다.

02. 요새 CPI, PPI 발표가 있었는데 인플레이션이 좀 높게 나오고 있죠. 요즘 시황은 어떤가요? 분위기는 안 좋습니다. S&P 500과 나스닥이 전고점을 뚫었지만 지수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동안 주도주였던 반도체, 특히 네오클라우드처럼 반도체와 엮여 있는 기업들은 상황이 굉지 안 좋습니다. 금리 문제가 부각되면서 성장주의 미래 가치가 할인되는 측면이 있어서 조정을 받는 것 같아요.

03. 비트코인도 오늘 많이 빠졌죠. 반도체 주보다는 선방하고 있지만 지금 60일선과 365일선 아래에서 지지를 받고 있는데, 남은 여유가 얼마 없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365일선에서 1차 지지가 나오고, 그게 뚫리면 7만 2천~7만 1천 정도까지 밀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개인적으로는 그 언저리에서 조정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다만 반도체가 흔들리면서 조정이 더 깊어질 가능성도 생겼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04. 주식이 안 좋으니 안전자산인 국채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는데도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 이유는, 불확실성이 커지면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는 잘 못 느끼지만, 자산이 수천억, 수조 원에 이르는 기관들은 채권을 무조건 편입하게 되거든요. 거의 무위험 수준에서 연 5~6%를 받을 수 있다면 수요가 붙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10년물은 5% 아래로 내려가려 하고, 30년물도 많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05. 오늘 반도체 조정이 나왔는데,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골드만삭스나 JP모건 같은 대형 기관들은 이번 조정이 통상적인 수준보다 과도하다고 말하고 있고, 메모리 주 조정은 매수 기회라는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06. 하루하루 가까이서 보면 공포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7일 연속 하락했고 낙폭도 상당하죠. 하지만 7월 29일 저점과 비교하면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고, 저점을 계속 높여가고 있습니다. 오늘 TSMC 실적 발표도 매우 좋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 크게 하락했지만, HBM 수요와 반도체 펀더멘털을 보면 시간을 두고 지켜볼 수 있다면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금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는 분할 매수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07. 저는 원래 한국 개별주는 아무리 좋아도 잘 사지 않는 편인데, 최근 SK하이닉스를 좀 더 샀습니다. 많이 빠져서 계좌는 한 자릿수 후반 마이너스가 됐지만, 주가가 너무 싸 보였어요. 최태현 회장님이 자사주를 매입하셨을 때와 비슷한 가격대이기도 하고요. 추후 더 빠지면 더 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8. 피터 린치 책을 리뷰하면서 느낀 점도 있습니다. 실적이 견고한 회사라면 주가가 빠질 때가 더 담을 기회라는 이야기인데,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도 실적이 계속 좋다면 매수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소량 담았습니다.

09. 반도체 실적은 무시무시하게 좋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TSMC 모두 좋은데 왜 이렇게 빠질까요? 여러 이유를 들 수 있는데, 첫째는 채권 금리가 너무 높았다는 점, 둘째는 인플레이션, 셋째는 유가입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곧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고, 그렇다면 유가도 잡힐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기면서 채권 금리는 크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10. 인플레이션은 복잡한 이야기지만, 미국 경제성장률이 3% 가까이 되고 투자도 많이 이뤄지고 있어서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불가피한 측면도 있습니다. 시장이 시간을 두고 이를 소화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11. 화면에서 보시는 포워드 PER을 보면 삼성전자가 4.46배, SK하이닉스가 3.5배입니다. 제가 보기엔 말도 안 되는 숫자예요. 내년 실적도 거의 문제가 없다고 하고, TSMC뿐 아니라 마이크론도 2028년까지 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JP모건과 모건스탠리도 하락이 과도하고 비중 확대를 이야기하고 있죠. 2027~2028년까지 실적이 꺾이지 않는다는 게 컨센서스라면, PER 4배는 내년과 내후년에 벌 돈만으로 시가총액 전체를 살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정말 싸다고 느껴집니다.

12. 솔직히 저도 참지 못하고 샀습니다. 올해는 비트코인 위주로 사려고 억누르고 있는 중이었는데, 비트코인 매수가 끝났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더 많이 샀을 것 같아요. 국장 투자를 안 하겠다고 결심했었는데도 이 가격이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3. 차트상으로는 250일선도 깨고 내려오고 있고, 장중 가격은 7월 저점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쌍바닥이 될지, 더 빠질지는 모르지만, 더 빠지면 PER은 2~3배까지 내려가고 안정성은 더 올라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는 것은 괜찮은 전략 같습니다.

14. 시장도 이제 공포로 돌아섰습니다. CNN 공포탐욕지수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이럴 때 고민이 되는 건, AI의 미래는 밝게 봤는데 주가가 이렇게 빠지니 AI에 미래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도 의아해요. 어떻게 보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15. 비트코인과도 비슷합니다. 비트코인도 한 10개월 정도 눌려 있을 때는 더 빠질 것 같고 끝없이 빠질 것 같아서 물량을 쉽게 늘리지 못했거든요. 지금은 바닥에서 40~50% 올라온 상태지만, 8만 5천 달러를 넘었을 때도 "지금 사도 되냐"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도 똑같이 말씀드렸어요. 올라왔을 때 사면 밑으로 2~30% 빠질 수 있으니 그걸 감안하고 사고, 최소 1~2년 보유하면 지금보다 높은 가격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요. 그때 샀던 분은 지금 10% 정도 빠져 있을 겁니다. 괴롭긴 하죠.

16. 보여 드렸던 계좌를 보면, 지난 11월 고점부터 꾸준히 샀다면 결국 플러스가 되고 지금도 비트코인 기준 4% 플러스입니다. 한 번에 몰빵하거나 공부 없이 사면 5~10%만 빠져도 흔들리지만, 꾸준히 사는 것이 핵심입니다.

17. 지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그런 모멘트가 온 것 같습니다. 더 빠질 수도 있지만, 목표가가 300만, 400만 원이라고 보면 이렇게 큰 기업이 돈도 잘 벌면서 이렇게 싼 구간에 있는 경우가 과연 있을까 싶어요. 얼마 전까지는 비트코인 말고는 살 게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은 사고 싶은 주식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싸진 주식이 한두 개씩 보이는 것 같아요. 어떤 걸 살지 고르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 행복한 고민이 된 거죠.

18. 오늘 반대매매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12%까지 빠진 종목도 있는데, SK하이닉스 차트를 보면 지난 7월 고점 때도 반대매매가 많이 나왔습니다. 올라갔다 싶으니 레버리지를 쓴 분들이 다시 들어왔다가 이렇게 밀려서 청산당하신 거예요. 레버리지를 쓰지 않았다면 결국 갖고 있으면서 고점을 넘어서 가지 않을까요.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확신이 있고, 하루 이틀이 아니라 3~5년 중장기 투자를 하신다면 분할 매수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19. 이란과 미국의 지정학적 이슈가 계속 나오고 유가도 높은데, 이런 뉴스가 묻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선거 전이라 혼란성이 커질 수도 있고, 시장이 한꺼번에 많은 것을 소화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봅니다. 24년 만에 최고 수준의 채권 금리라는 말도 나오고, 2022년 금리 인상기를 떠올리는 분도 있는데 지금이 그때와 같은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다만 미국 주식 기준으로 7월 저점은 아직 깨지지 않았으니, 이게 깨지면 조금 심각해질 수 있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 CXMT 이슈도 있었죠. 중국 기업이 범용 D램에서 삼성전자와 격차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낙폭이 커진 면이 있습니다. HBM에서는 아직 아니고 범용 메모리 쪽인 것으로 보이고, 전반적인 기술력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CXMT가 커지는 것을 너무 나쁘게만 볼 필요도 없습니다. 수요가 워낙 커서 앞으로도 공급 경쟁은 계속될 것이고, 실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테마를 누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숫자로 증명할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실적으로 찍혀 나오기 전까지는 논쟁에 가깝죠. 웅달님이 말씀하셨던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른다"는 표현이 여기에도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21. 지금 보유 중인 분들은 버틸 수 있다면 팔 구간은 아닙니다. 현금 여력이 있고 반도체 물량을 다 채우지 못하셨다면 더 채워야 할 구간이고요.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분이라면 급한 돈이 아니고 청산당하지 않는다면 잠시 신경을 다른 데 쓰시는 게 좋습니다. 이번 하락을 잠깐의 해프닝으로 여기고, 세 달 사이에 1에서 50까지 곧장 오를 수도 있고 중간에 왔다 갔다 하면서 결국 51에 오를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취미 활동을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22. 웅달님이 반도체 ETF를 DCA로 모을 때 최소 3년은 보고 가겠다고 하셨는데, 이 역시 이런 하락을 포함한 계획이었죠. 상승이 너무 빨라서 아쉽다는 말도 있었지만, 하락하면 더 모을 수 있고 반도체 ETF는 지난 10년 동안 우상향해 왔습니다.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오른 ETF 상위 5개가 전부 반도체 ETF였어요. 장기적으로 사기만 하면 이득이니, 3년을 본다면 양을 많이 모으는 것이 최고이고, 그러려면 가격이 많이 빠지는 것이 좋죠.

23. 변동성을 줄이려면 나스닥이나 S&P 500 같은 지수 ETF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처럼 지수가 고점 근처에 있을 때도 비중을 가장 높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이 부분은 멤버십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큰 틀에서만 말씀드리면, 이런 구간에서는 사지 않고 현금으로 가지고 있거나 다른 자산을 찾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조정이 나오면 사고, 나오지 않으면 사지 않는 식이죠. 기준은 있지만 디테일하게 설명드리기는 복잡합니다. 반도체도 한동안 사지 않다가 고점 대비 23% 정도 빠지니 다시 사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24. 제 생각에 2027년 전 세계 영업이익 기준으로 가장 큰 수익을 낼 회사는 삼성전자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적어도 세계 5위 안에는 들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최근 일주일 동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도체 중에서 가장 많이 빠졌죠. 전문가들도 과매도라고 말하는데, 제가 한국 주식에 많이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수급이 한번 꼬이면 외국인이 사주지 않는 이상 펀더멘털이 좋아도 가격이 올라가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25. 외국인은 이미 이익을 가져갔고 리밸런싱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국 시장에 매력을 못 느꼈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안 사준다면 한국의 기관이나 개인이 사야 하는데 한계가 있죠. 아무리 좋은 자산도 돈이 있어야 사는 것이고, 채권과 미국 반도체 주식으로 자금이 옮겨가면서 한국 종목은 후순위로 밀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26. 그런데 외국인이 매도하면 가격이 떨어지고, 레버리지를 많이 쓴 개인이 청산당하면서 낙폭이 더 커지고, 이때 외국인이 싸게 살 기회가 생깁니다. 이런 수급적 측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어요. 미국 마이크론이나 SK하이닉스 ADR을 보면 이 정도로 빠지지는 않았거든요. 한국에 있고 현금이 있는 분들에게는 기회로 보입니다.

27. 2027~2028년 번 돈으로 시가총액을 다 채운다면 나머지는 사실상 공짜인 셈이니, 지금이 매수하기 아주 좋은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MDD를 보면, 과거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마이크론의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삼성전자가 30% 조정받으면 SK하이닉스는 40%, 마이크론은 50% 정도 빠지는 패턴이었어요. 지금은 마이크론이 30%밖에 빠지지 않았고, 삼성전자는 50%, SK하이닉스는 60%가 빠졌습니다. 패턴대로라면 마이크론이 70%는 빠져야 하는데 30%에 그친 것이죠. 물론 지정학이나 메모리 이슈 등 다른 변수가 있겠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과대 낙폭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JP모건도 이번에 매수 기회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28. 피터 린치를 읽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지금 많이 빠져서 속상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은 돌아서는 것도 한순간입니다. 여기서 본전이라도 건지겠다고 파는 분들이 나올 것이고, 그때가 오히려 오르는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2024년 코스피가 5,600~5,700까지 급하게 무너졌을 때도 그 분위기가 정말 사나웠습니다. 그런데 결국 다시 올라왔죠. 지금이 그 순간인데, 여기서 더 깨고 내려갈지 고민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AI의 미래와 3년 정도의 중장기 투자라는 전제가 맞고,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면 지금은 오히려 조금 더 용기를 내고 욕심을 낼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9. 기술적으로도 여기서 반등만 나와 준다면 쌍바닥이나 더블 바텀을 찍고 올라가는 그림이 나올 수 있으니,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 ※ 본 내용은 유튜브 방송 자막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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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비트코인#골드만삭스#JP모 calls#SK하이닉스#현금#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CXMT#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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