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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고금리 발작에도 살아남을 '2가지 업종' 공개! 10월부터 이 종목들 차곡차곡 모으세요 [김종효 이사]

경제시그널 · 2026-10-01 · 유튜브 시청 91,54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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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달도 여전히 저는 종목 찾길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갑자기 50%세 얘기를 하면서 최근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종목군들 막상 실적을 열어봤더니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런 종목군들이 더 급등할 수 있거든요. 10월 달부터는 최소한 거래가 늘고 저점이 계속 올라가는지 여부가 포트폴리오를 늘려갈지 여부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네. 경제 시그널 시작합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추석 잘 보내셨어요? 잘 못 보냈습니다. 왜요? 아, 운전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네. 아, 놀러 갔다 오셨군요. 아, 놀러갔다 온 건 아닌데 추석 기간에 이제 뭐 부모님 모시고 여기저금 다니다 보니까 네네. 날도 덥더라고요. 아직 추석. 네. 날도 덥고 차도 너무 막히고 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헉 소리] 오늘은요 특별하게 이사님이 꼽은 이슈로 한번 만들어 봤거든요. 네. 보니까 반도체 기판, 태양광 이렇게 좀 두 가지 이슈를 꼽아 주셨는데 그 전에 지금의 시장을 좀 한번 분석하고 넘어가면 좋을 거 같아 가지고 사실 국채 금리부터 해서 여러 가지 산재된 이슈들이 많잖아요. 지금 좀 어떻게 전망을 하세요? 그니까 오늘 꼽은 두 가지 업종도이 이슈 때문에 잡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국채 금리는 레벨도 문제지만 속도가 더 문제예요. 첫 번째 문제는 속도입니다. 너무 빠르게 오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4.8 정도가 조금 약간 위험하다라고 했했었는데 4.8을 돌파하고 나서 속도가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는이 속도의 문제가 꽤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두 번째는 장단기 금리가 역전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지금 원래 2년물하고 10년물이 50bp 이상 벌어져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최근에 어제 기준으로 해서 한 16b까지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0년물도 엄청나게 아, 10년물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2년물이 더 빠른 속도로 올라가면서 지금이 사이가 줄고 있는 거예요.

근데 보통 이제 경작들이 얘기하는 건 어,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를 뚫으면 네. 이게 소위 이제 경기 침체 신호라고 하거든요. 잘못된 말이에요. 네. 어, 경기 침체 신호라고 한다면은 장기 국채 금리의 정의는 성장률 플러스 기대인 플레입니다. 그러니까 장기 금리가 떨어지면서 단기 금리 아래로 치고 내려가야 그렇게 역전된 크로스가 나타나야 경기 침체 신호예요. 이번엔 반대로 단기 금리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장기 금리를 치고 가려고 하고 있어요.이 이게 무슨 얘기냐고 하면 지금 분명히 성장 플러스 기드인 플레이로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데 이거보다 더 빠른 속도로이 물가를 잡기 위해서 단기 금리를 계속 올리지 않을까?

FMC가 금리 한 번 올린 적 없지 않아? 이번 10월 달에도 올리고 12월 달에 올리는 거 아니야?라는 어떤 그런 오해 혹은 혹시 너무 앞서가는 생각 때문에 인연물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게 지금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단 말이죠. 그렇게 본다면 이런 두 가지 우려가 있는 한 우리가 시장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딱 한 가지입니다. 아, 고점이 좀 막혀 있겠구나. 음. 그니까 이런 우려를 확실하게 벗어나기 이전까지는 재무 구조가 취약하거나 금리에 취약한 종목군들은 당연히 흔들릴 거고 네. 그 이외에도 지수 전체를 끌어올리는 고점 자체를 돌파하기가 의외로 쉽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가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 놓이다 보면 그러면 종목을 픽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강할 수밖에 없는 종목군들을 찾아낼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논리적 구조로 시장이 흘러가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원래 통상 10월 주식 시장은 어때요? 어 원래 가을 시장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지난번 9월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원래 9월 10월 달에 갑자기 이제 뭐 배당주 뭐 이런 종목들이 움직이는 이유는 원래 일단 수익률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죠. 뭐 그러다 보니까 음상대적으로 좀 사이드 쪽에 있는 종목군들 아니면 시장에 메인에 있지 않은 종목군들이 움직이는게 통상적이긴 합니다.

그럼 이제 자 이슈 픽 첫 번째로 반도체 기판을 꼽으셨는데 이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기판 업종 주목을 좀 해 오셨던 거 같은데 이유가 있어요? 어 이게 좀 설명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 지금 기판은 원래 쇼티지예요. 네. 원래부터 FC BJ라고 하는 그래서 플립칩 볼그레이드 어레이라고 하는 소위 이제 첨단 어드베스트 패키징에 들어가는 기판은 원래부터도 슈티지입니다. 그래서 이걸 원래 이비덴 신코라고 하는 일본 업체하고 유니마이크론 정도가 잡고 있던 시장에서 우리나라 업체들이 뒤늦게 이제 뛰어들던 시장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워낙 뭐 아시다시피 AI 데이터 센터가 많은 이제 증설 물량들을 가져가다 보니까이 부족했어요.

네. 근데 병목이 여러 군데서 나타나고 있거든요. 지금 HBM만 병목이 아니에요. 병목이 지금 한두 개가 아닌데 그중에서 또 한 가지의 병목이 기판 쪽이었는데이 심각한 기판 쪽 병목에서 또 하나의 병목 요인으로 작용했던 건이 기판을 중심으로 만들고 있던 업체가 TSMC 혼자였다는게 문제예요. TSMC의 코어스라고 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진 기판들이 전체적으로이 엔비디아에 납품되고 있었는데 네. 인텔이 삼성전자도 물론 갖고 있지만 인텔이 EMIB라고 하는 비슷한 기술로 갖고 있거든요. 근데 이걸 그동안 제대로 하지 못해서 시장의 관심을 전혀 받지 못하다가 최근에 갑자기 수율 90% 달성했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면서 네.

어, 인텔 쪽으로 이제 물량이 좀 돌아갈 걸로 보여요. 그래서 뭐 구글이라든지 이런 업체들이 인텔 쪽으로 물량을 돌리고 있단 말입니다. 네. 근데 인텔이 양반들은 그 전임 CEO인 패싱어부터는 뭔가 조금 기술의 인텔은 아닌 것 같은 게 핵개싱거가 오면서 뭐 기술적으로 뭔가 바뀌었다. 우리 기술적으로 뭐 해낼거다 하면서 원래 삼성전자하고 TSM 줘야 될 ASML 최신 장비까지 자기들이 다 가져갔거든요. 네. 아직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웃긴 건 뭐냐면 T라고 하는 기술로 기판이 이제 점점 대면적이 되고 있어서 코어스도 기존에 코어스 S라고 하는 기술로는 안 되고 코어스 L이라고 하는 기술로 대체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에 대체되는 기술이 인텔에 갖고 있는 T라고 하는 기술인데 음 이걸 누가 책임져야 되냐면 기판 업체들이 거의 책임지고 있어요. 그니까 인텔은 뭐 이런 표현 적절하지 않지만 정말 양아치처럼 가지고 만들어진 아주 잘 만들어진 어렵게 만든 기판을 가져와서 그 위에다가 칩을 올리는 일만 하고 가장 어려운 기판을 만드는 일들을 이비된 신코 유니마이크론에 시키고 있죠. 그러니까 자기네들은 수율이 90%라고 자랑하는데 웃기는게 뭐냐면이 기판을 만들어서 갖고 오는 이비드된 싱코 유니마이크로는 수율이 50%밖에 안 돼요. 어 그래요? 그니까 그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기판들이 여기서 이미 50%가 퍼져나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데 이것 때문에 더 부족하겠네. 네. 그런데 이제 인텔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글의 TP나일부미 수주를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부족한 기판이 더 부족하겠구나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우리나라의 대덕전자 뒤늦게 뛰어던 뭐 코리아 서킷트 원래부터 하고 있었던 삼성전기 그다음에 지금 비중이 낮은 LG 이노태 이런 종목군들이 다 같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고 오늘도 때마침 그 삼성전자 아 삼성 전기가 어제죠. 이제 월요일 날짜로 대규모 증서를 발표를 했거든요. 네. 지금 쇼티지 때문에 가격을 끌어올리면서도 대규모 증서를 하고 있는 업체들은 주가가 안 빠집니다.

음. 음. 그니까 이런 업체들이 계속 주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투자로 인해서 강의 강해지는 일부 코스닥 소부장과 더불어서 지금 기판 쪽은 주가가 빠지는게 없어요. 계속 올라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군들이 오르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아까 말씀드렸던 그 험란한 매크로도 뚫고 갈 수 있겠다라는 그런 자신감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아, 근데 기판이 왜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아, 지금은 그 예전에는 라디오 조립해 보셨나요? 아, 조립이요? 아니요. 그 제대는 라디오를 예전에 그 과학 시간에 다 조립해 보던 [목을 가다듬음] 세대라서

언제요? 알겠습니다. 되는 얘기. 근데 어쨌든 그걸 조립하다 보면 그 기판이라고 해서 그 녹색으로 된 PCB 기판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이제 각종 부품들을 올려서 이제 조립하는 형태로 그래서 이제 초기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RF 그니까 라디오 모듈 정도를 조립하는 건 그냥 사람이 조립해도 되는 정도의 수준이란 말이죠. 현재 반도체 칩은 너무 작아지기도 했고 이런 기판들을 하나의 기판을 올려서 어 패키징화하는 그런 기술 자체가 점점 험란해지고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음 기판이 굉장히 구조가 복잡합니다. 아무나 만들 수가 없어요.

원래부터 만드는 업체들이 많지도 않았는데 이런 그 초고난도 기판을 만드는 업체 숫자 자체가 작습니다. 그니까 원래였다면 삼성전기나 다른 업체들이 이쪽으로 들어가기조차 어렵겠죠. 그니까 일본에 입된 신코가 그냥 장악하고 있던 시장을 너무 수요가 터지니까 삼성전기, LG인노텍, 대덕전자, 코리아 서킷트 후발 업체들이 계속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이 되는 거예요. 데 우리나라 업체들이 뭐 일본만큼은 아니었지만 탑어만큼은 아니었지만 그 밑에 단계 기판들을 그동안 꾸준히 해우고 있었고 그다음에 제이 어드베스트 패키징이라고 하는 후공정 분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걸 다 예측하고 미리 투자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도 기회가 돌아왔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음이 지금 기판 시장은 뭐 쉽게이 진입 장벽이 그렇게 낮은 시장은 아니어서 현재이 구도는 유지될 것으로 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 궁금한게 삼성전기 그 이번에 증설 비용이 글로벌 고객사 선수금으로 좀 투자를 해서 좀 낮췄다라는 이야기 있잖아요. 근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고려해야 할 리스크는 없어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삼성전기의 밸류가 너무 비싸죠. 음, 그니까 삼성전기는 지금 한 2년치 실적을 당겨쓰고 있는 상황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네. 산업은 너무 좋고요. 그니까 삼성전기가 크게 얘기하면 예전에 여덟 개 사업부였는데 이거 세 개 사업부로 축약했거든요.

그래서 카메라 모듈 사업부 그다음에 기판 사업부, MSCC 사업부가 있는데 MSCC하고 기파는 이건 슈티지 수준을 넘어서 지금은 아우성 수준입니다. 그러니까이 두 사업은 지금 엄청나게 터져 가고 있는 상황이고 네. 이제는 성금 안 주면 물량 안 받아요. 그 정도 수준이에요. 그렇요. 예. 그러니까 이제이 두 가지는 지금 뭐 엄청나게 터진 상황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네. 휴대폰 잘 안 팔려서 카메라 쪽도 망가졌을 것 같지만 어이 최근 들어서 이제 전기차를 중심으로 자율 주행 쪽으로 가다 보니까 차 한 대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 숫자가 대거 증가했잖아요.

네. 그래서 테슬라 쪽에 이게 일부 물량이 들어가면서 카메라 쪽도 나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3대 사업부가 지금 모두 리나노를 부르고 있는게 대표적으로 삼성전기다. 다만 그런 실적 좋은 업항을 반영해서 주가는 절대 싸지 않다는 점은 고려를 해야 되겠죠. 국내들중엔디아 MLB가 저한 날라던 이수페타시스터 출발해서 그 뒤에 삼성전기, 대덕전자, LG노텍 그다음에 뭐 코리아 서키트까지 지금 주가가 싼 종목은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다 성장을 반영한 주가가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음. 그러면 3분기 이제 실적 시즌 오는데 실적으로 인한 또 모멘텀도 한 번 더 생길 수 있는 거 같으세요?

어, 일단 환율 효과 정도가 아마 가장 큰 문제일 것 같 이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인데 어, 지금 그 애널리스트들이 새로 이제 보고서가 어, 추가가 되면서 주관 단위로 추가가 되면서 소위 이제 컨센스터스가 조금씩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목표 추정, 실적 추정 이런 것들이 더해지면서 계속 이게 변화를 하게 되는데 네. 그런데 이런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실적 추정이 한 3주 전서부터 반도체가 이렇게 평화해지고 있어요.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요. 근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반도체 가격은 올라가고 있지만 환율 효과 때문이거든요. 환율이 150원에서 1,300원 대까지 그냥 급락했잖아요.

10% 이상. 그러면서이 환율 효과를 고려하면 실적이 조금 둔화되거나 정체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데 이거는 대표적인 수출업종인 뭐 기판 쪽도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아마 실적에서 그 환율 효과가 얼마나 반영되는지 환율은 전혀 고려 없이 좋은 가격을 받았는지가 아마 이들업종의 가장 큰 포인트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또 하나의 리스크는 그 아직까지 본격 커되진 않았는데 지금 소위 이쪽 AA 케펙스 쪽을 투자하고 있는 건 미국의 빅파브잖아요. 네. 근데 오라클이 지금 취약점이 계속 드러나고 있단 말이에요. 얼마 전에 또 블루아울과 또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는 뉴스도 나왔는데

그게 이제 뭐 정말 심각한 문제로 보이진 않습니다만 어쨌든 금리각에서 올라가게 되면 이런 문제들이 붉어지면 그러면이 종목들은 실적도 좋고 업항도 엄청나게 좋지만 주가도 엄청나게 비싼 상황이니까 만약에 주가의 변동성이 나타났을 때는 오히려 반도체보다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어요. 그런 위험은 고려를 하셔야 되겠죠. 자, 다음 픽. 태양광. 태양광 왜 픽하셨어요? 태양광은 지금 어 미국의 정책이 선택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유가와 금리에 불안한 매크로라면 확실한 무언가가 있어야 되죠. 근데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기판 쪽은 실적과 수주라고 하는 확실한 두 가지 모멘텀이 있다면

네. 어, 두 번째 태양광 쪽은 정확하게 미국, 정부, 국방부가 정확하게 찍어서 국가 안보자산으로 설정을 했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얘기하는이 태양광의 폴리실리콘이라고 하는 건 네. 태양광 판으로만 쓰는게 아니에요. 양질의 폴리실리콘은 반도체 판으로도 가죠. 그다음에 반도체 판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그외 이제 여러 가지 IT 부품으로도 쓰이면서 어 방위 산업에도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부품들이기 때문에 이거를 국가 전략 안보자산으로 설정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미국 내에 있는 중국계와 연결되 있는 회사들이 꽤 많아요. 뭐 이름은 캐네디안 솔라지만 이것도 중국계.

뭐 진코솔라 뭐 그외 뭐 통이 뭐 여러 회사들이 다 중국계란 말이에요. 그럼 이런 업체들이 정말로 살아남을 수 있는가? 만약에 이들이 살아남지 못한다면 누가 대체할 건가?이 얘기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요. 그 정도예요? 아, 왜냐면 이쪽은 원래부터 독일, 우리나라, 중국 뭐이 정도가 경쟁을 하고 있던 시장인데 독일은 우리나라에 팔았고 그다음에 이제 또 우리나라 업체도 중국과 가격 경쟁이 되지 않아서 엄청나게 힘들어하고 있던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만약에 이게 중국을 밀어내게 되면이 전체 포트폴리오를 밸류체인을 대체할 수 있는 국가가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국내 업체들, 국내 업체들 중에서도 확실하게 미국에 공장을 박아놓고 있거나 법인이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시장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거죠. 음. 기업들 [콧방귀] 같은 경우는 장기 공급 계약이나 공급망 확보가 어쨌든 핵심이 될 텐데 지금 현재 상황은 좀 어떤 편이에요? 어, 근데 LTA보다는 좀 더 중요한 건 보조금입니다. 오히려 왜냐면 보조금 하나 솔루션이 그 김동관 부회장의 여러 가지 업적 중에 하나가 결국 미국에다가 공장을 계속 투자한 건데 하나스의 공장을 계속 투자한 건데 욕 엄청 먹었거든요. 결국 그것 때문에 이번에 그 욕을 먹으면서 증자를 한 거잖아요.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근데 이번에 이런 정책으로 인해서 이게 갑자기 또 시내 투자가 돼 버렸죠. 음.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에다가 공장이 있으면 관세 영향도 당연히 안 받을 뿐더러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주장하는게 뭡니까? 물론 뭐 다음 정부가 어느 쪽으로 넘어가서도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트럼프 정부 있는 내에서는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게 가장 최대 포인트잖아요. 네. 네. 하나셀이라고 하는이 기업은 원래는 미국에서 모듈하고 이쪽을 만드는게 주력인 기업이었는데 하나가 투자를 늘려서 아리시 에너지를 통해서 폴리실리콘부터 끝단까지 그러니까 전체이 태양광 밸류체의 앞단부터 끝단까지 전체를 생산하는 기업이 됐단 말이죠.

음. 근데 그동안이 중국의 제재를 염두해 둔 미국 기업들이 무슨 짓을 했냐면 살 수 있는만큼 엄청나게 물량을 당겨샀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만들어도 사 줄 사람이 없었죠. 음. 그러니까 모듈은 미국 내에서 가장 그 점유율이 높은 그런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팔지도 못하고 이익도 못내는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선정이 되면 중국이 지금 뭐 중동으로 돌려서 미국으로 집어넣을까 아니면 뭐 남미를 돌려서 집어넣을까 이런 거 막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국가 전략 안보자산으로 설정이 되면서 그것도 안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네.

그러면 미국 내에서 만드는 업체들만 수혜를 받는다면 그러면 미국 기업들 말고는 국내 기업들 밖에 수혜를 받을 곳이 없고 더더군다나 폴리실리콘부터 끝단까지 생산해내는 쪽은 더더욱 없다. 그런 관점에서 이제 하나 그룹의 하나 솔루션이 좀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보면 태양강 쪽은 원제로 뭐 가격 상승이나 우리가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인 같은 거는 없어요. 리스크는 여기는 실적이 없는게 리스크입니다. 실적이 없는 거. 네. 왜냐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 두 가지 리스크가 있겠네요. 근데 앞단에 이제 첫 번째 리스크는 어쨌든 지금 태양강은 중국 때문에 만들어 봐야 이익을 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뭐 공장 가동률도 높일 수가 없고 좋은 이익도 나지 않죠. 음. 거기다가 뭐 하나 솔루션에 주력 사업 중 하나였던 석화 쪽은 뭐 더 말할 것도 없는 안 좋은 상황이니까. 그래서이 두 기업 실적이 지금 별로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좋아지겠다를 반영하는게 주의 주가의 속성이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주가의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다. 기대 때문에 주가가 올랐다가 또 뭔가 기대가 빠지면 급락하는 그런 양상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이제 하나의 리스크고 두 번째 리스크는 그럼 [콧방귀] 만약에 미국이 정말이 전략 안보 자산으로 설정해서 미국 내 시장을 보호해 주면 미국 시장이 워낙 크니까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오시아 홀딩스나 하나 솔루션은 수혜를 받을 거예요.

음. 그러면 나머지 시장에선 어떻게 될까? 음. 그러니까 국내는 우리나라 정도는 뭐 보호를 받을 수 있겠지만 과연 유럽이나 인도나 남미나 이런 시장에서의 중국과의 경쟁은 더더욱 차이가 나지 않을까? 음는 지역 더많은 딱 미국과 우리나라고 하는 두 시장으로만 고착화될 수밖에 없는 거죠. 이런 리스크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리스크를 좀 고려한 상태에서 아마 우리가 좀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보여져요. 그럼 중간 선거 결과도 조금 뭐 좌우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근데 이건 지금 국방부에서 국가 전략 안보 자산으로 설정한 거기 때문에 아마

중간 선거에서 진다고 하더라도 크게 뭐 흔들릴 그건 없겠네요. 네. 민주당이 됐다고 해서 중국 걸 받아들인다는 조금 지금 생각하긴 어려운 국면이긴 하죠. 음. 그러면 이사님 태양광 업종 중에서 좀 최고로 선호하는 종목은 어떤게 있으세요? 어, 일단 오시아 홀딩스가 조금 괜찮아 보이는 게 예, 여기는 폴리실리콘이 주력이 높치인데 폴리실리콘 자체는 말레이아에서 생산해요. 아, 근데 말레이아에서 생산하니까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보다는 단가가 쌀 거예요. 그렇죠. 예.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지금 미국이 중국을 쫓아내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어 안보자산으로 묶으면서도 있지만이 중국의 태양광이 주로 어디서 생산되냐면이 스천 아 그 사천 옆에

그 거기 어디죠? 그 지역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사천 그 옆에 보면은 위구르 지역 그 위구르 지역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이게 노동 이슈도 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습니다. 아 그런데 여기는 말레이시아에서 수력으로 생산을 해요. 네. 그러니까 일단 노동 이슈도 없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 석탄 뭐 탄소 이런 거 피하자고 태양광하는 건데 네. 예를 들어서 탄소 에너지 써서 태양광 뽑아내는 거면 이게 조금 문제가 [목을 가다듬음] 있을 수 있잖아요. 트집을 잡으면 여기는 수력으로이 태양광을 생산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도 약간 자유로운 측면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미국에 있는 그i 에너지가 뭘 하고 있냐면 발전소하고s 쪽을 담당하려고 해요. 네. 그래서 이쪽에 투자를 본격적으로 해서 지금 막 생산하고 있거나 이러지는 않은데 어 미국에 있는 오시 에너지를 중심으로 해서 이런 쪽 밸류 체인을 채워 넣으면 예전에 OCI 그룹이 위원 회장을 중심으로 이걸 국내에서 다하려고 했다가 OCI 폴리실리콘부터 발전소까지 다하려고 했다가 국내에서 실패한 모델인데 미국의 OCI 에너지를 중심으로 해서이 기업은 그래도 돈은 좀 있는 그룹이잖아요. 과거 동양철 시절부터. 그러다 보니까 그런 관점에서 끌고 가게 되면 홀딩스가 조금 더 원가 단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측면에서 좀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뭐 실적의 변동성이라든지 석화 산업의 변동성이는 하나 솔루션보다는 홀딩스가 조금 더 낫지 않을까를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럼 기판이나 태양광이나 갖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고민하고 계신 분들도 있어요. 어떻게 좀 접근을 해야 돼요? 기판 쪽은음 일단 보유를 하고 계시지 않다면 신규로 사기에는 굉장히 조금 난해한 기업들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방향성 너무 명확하고 성장도 너무 명확한데 주가가 비싸기 때문에 여기서 순식간에 급락을 해도 할 말이 없어요. 아,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은 신규로 접근하기 매우 어려운데음 저는 이제 뭐 대안을 하나 드리자면

코롱인더처럼 네. 코롱인더가 하고 있는게 여기도 세 가지가 있는데 아라미드라고 하는 섬유 부분이 있고 타이어 코드라고 하는 산업자 부분이 있고 하나가 이제 NPPO라고 하는게 있는데이 NPPO가 뭐냐면은 어 CCL의 접착체 역할을 하는 그럼 CCL은 또 뭐냐? 기판에 또 중심 역할을 하는 음. 그래서이 CCL을 누가 만드냐면 두산이 만들어요. 네. 삼성전기가 증서를 하잖아요. 두산도 증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두산에이 CCL이 증서를 하면 그 CCL 안에 들어가는 주요 접착체인 MPPO도 같이 넣 수밖에 없죠. 네. 그런데이 코롱인더는 석화 산업으로 취급이 돼서 그런지 다른 종목군들은 다 밸류가 높은데이 종목은 밸류가 좀 낮은 편이에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보면 신규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측면의 연결 고리가 하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기판에 투자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기판에 미리 투자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아마도 이제 그런 차원의 적분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태양광 쪽은 오시아 홀딩스를 말씀드렸지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는 건 매우 위험해 보이고 오늘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급락하거든요. 이틀간 금등했다고 오늘은 또 급락하는 그런 영상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급락하는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하시는 것 정도가 그나마 좀 대안이 되지 않을까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음.이 이 방송이 나갈 때는 이제 10월일 거예요. 10월에 시작일 텐데 9월도 어찌됐든 잘 넘어왔는데 10월 이제 11월 사실 몇 달 안 남았잖아요. 26년도는 어떻게 좀 주식 시장을 바라보고 접근하고 유지해 나가야 되는지 일단 8월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건 외국인 계속 팔 거다. 네. 그다음에 지수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 않을 거다. 반도체만 올라가지 않을 거다. 세 가지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10월 달도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10월 달도 뭐 지수가 급등하고 이런 거 쉽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오르지 않은 종목권대로 한번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고 저는 두 가지 포인트를 봐야 된다고 보는데 너무 뻔한 업종 반도체 업종은

예상했던 거보다 실적이 나쁘면 절대 안 돼요. 최소한 반도체가 버텨줘야 지수의 급락이라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는 적어도 시장의 눈높이 이상 정도의 실적이 나와주면 최소한 지수의 중심 정도는 잡아줄 수 있겠다라는 관점에서 접근을 하고 있고 만약에 여기 이제 플러스 어 주가적인 주주 환원 책이 강하게 나온다면 그러면 이제 주가가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겠죠. 음. 네. 어 그러면 반대로 가장 안 좋게 보고 있는 업종이 지금 한 두 가지 정도로 보이는데 철강업종이 최근에 급락하고 있는 건 원래도 실적이 별로일 것 같지만 환율 효과로 더 별로일 거 같은데

미국이 갑자기 50% 과세 얘기를 하면서 최근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종목군들 막상 실적을 열어봤더니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라고 하면 음 그러면 이런 종목군들이 또 급등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10월 달도 여전히 저는 종목 찾기 가능성이 높다. 음. 음,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전체 중요한 포인트는 거래량하고 저점이 올라가는 여보인데 일단 9월 달까지는 저점도 올랐어요. 거래는 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10월 달부터는 최소한 거래가 늘고 저점이 계속 올라가는지 여부가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늘려갈 지어부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보고 있고요.

마지막 세 번째 포인트는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 선전 여부예요. 그 유가증권 시장이 안 빠지고 버티는 정도에서 코스닥 시장 쪽으로 거래가 늘면서 코스닥 쪽에 분위기가 돌면 그러면 지수는 안 올라도 시장의 온기는 살아날 수가 있죠. 근데 최근 [목을 가다듬음] 들어서는 뭐 약간 제약 바이어 일부 종목군들 그다음에 뭐 로봇 쪽 일부 종목군들 이런 쪽으로 약간 뭔가 온기가 도는듯한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10월 달은 그 세 가지 그림. 첫 번째는 실적과 관련돼서 가장 좋을 걸로 예상되는 업종과 가장 나쁜 걸로 예상되는 그 두 가지 업종의 흐름이 어떻게 좀 흘러가는지를 잘 맞춰 보실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좀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인 분위기가 지금부터 진행되고 있는게 그 코리아 프리미어 미크잖아요.

네. 3주에 걸쳐서 처음에는 정책. 두 번째로는 대형 기업들의 IR. 네. 세 번째로는 중소주들의 IR과미팅 이런 것들이 이어진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것들을 통해서 과연 시장이 조금 저평가된 종목군들을 외국인들과 우리가 그동안 코스닥 시장에 유입되지 않았던 수급들과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연결 고리가 만들어지는지가 저는 뭐 10월 달에 가장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코스닥을 지금 이렇게 급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는 거죠. 좀 지켜보고 들어가는게 더 좋은 거예요. 음. 저 같이 이제 약간 심장이 작은 사람이라면 네.

저는 좀 지켜보고 들어갈 거 같기는 한데 만약에 이제 고수익을 노린다. 나는 리스크를 충분히 감내하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중소형주는 대상이 좀 아닐 것 같고 대형주를 중심으로는 미리 배팅을 해야 나중에 올라갈 때 조금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오늘 김종픽 반도체 기판 태양간 그리고 10월 전망까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월에는 좀 더 풍성하고 훈훈한 이야기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종현 이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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