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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젠슨황, 피지컬AI, 다음 주도주는 여기입니다(빈센트 빈센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2부)

Jun's economy lab · 2026-06-08 · 유튜브 시청 47,75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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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 때에 적어도 돈을 벌려면 우리는 병목에 주목해야 된다. 병목이 있는 것에 테마가 있고 병목이 있는 것에 돈이 쏠린다. 데이터 센터 많이 짓는다면 결국 지금 전력이 보자를 텐데 어 그러면 전력에 전 변합기에 대한 우려가 있지 않을까? 그런 것들도 최근에 삼성전기를 비롯해서 황제주됐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한 번씩은 이제 거쳐가고 있고 [콧방귀] 삼성 하이닉스 얘기하고 나서 보니까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이제 스테이크 갔다. 스테이크 예. 양식에 오면 스테이크가 메인 요리인데 그렇다고 해서 어느 식당 간다 하더라도 스테이크만 덩그런이 주는 데는 없습니다.

여기에 뭐 감자도 좀 주고 야채도 주고 한 사이드 디시가 나오잖아요. 그럼 주도주가 이제 어쨌든 삼성자 하이닉스긴 하지만 그래도 이거와 어울리는 또 주주변 주도주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걸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거든요. 네. 일단 뭐 너무 좋죠. 넥스트 주도주 아니면 메인 디시 말고 사이드 디시로서 의미 있는 거 즉 조합이 좋은 거 등등이 있는데 저는요 가장 맛있는 집은 메뉴판이 없는 집입니다. 결국 주도주 여주사라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러면 넥스트 주도주 아니면이 밸류 체인상에서 뭐가 좀 각강받을까?

제가 [콧방귀] 생각하는 키워드는 딱 하나입니다. AI 때에 적어도 돈을 벌려면 우리는 병목에 주목해야 된다. 병목이 있는 곳에 테마가 있고 병목이 있는 것에 돈이 쏠린다. 그래서 이런 거죠. 데이터 센터 많이 짓는다면 결국 지금 전력이 모자를 텐데 어 그러면 전력에 전 변합기에 대한 우려가 있지 않을까 그런 것들도 최근에 삼성전기를 비롯해서 황제주 됐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한 번씩은 이제 거쳐가고 있고 그러면 학습에서 출론해서 더 이상 피지컬 AI로 뭔가 우리가 새로 구현돼야 되는데 그럼 뭐지? 로봇인가? 그 현대차에서 LG 등등 최근에 네이버드 로봇 한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계속해서 기본적으로이 AI라는 시대가 방점이고요. 그 병목이 있는데 저는 시세가 있을 거다라고 일차 보고 있고 가는 방향이야 계속해서 이것을 좀 더 가시화되고 좀 더 깊하게 추론화 되는 것으로 바뀔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 가운데 전부 다 테마와 주도주의 사업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은 연결할 수 있는게 좀 많지 않아요? 우리나라 기업들 업종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뭐 저 피지컬 AI는 뭐 당연히 연결되는 거고. 네. 피지컬 AI에 연결되는 각각 이제 소부장들이 거기 나오는 것이죠. 네. 왜냐면 이제 결국 액이 더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은 이제 원천적으로 이런 겁니다. 앞단에서 병목과 AI와 메모리 반도체가 다 된 다음 그것의 파생작으로 피지컬 AI 로봇을 만들어야 돼. 그러면 거기에 가장 중요한 부품이 뭐야? 뭐가 중요해? 그것을 우리 기업이 해자가 있어. 이렇게 쭉 연결는 게 낙수 효과 비슷하게 나오는 것이죠. 그렇죠? 그죠? 그런데이 [콧방귀] 수효도 잘 생각해봐야 되는게 그럼 AI 시대이 낙수 효과까지 기대하는 것의 가장 근본는요. 결국 AI 수요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드려요. 불확실하잖아요. 변동성이 높고 불확실할수록 확실한 것에 밸류가 되는 배가 되는 시대인데 우리 실적이 확실한게 뭐냐?

그니까 변수와 가정이 아니고 확실히 쓰이는게 뭐냐라고 하면 저는 여전히 내모리 반드지. 안 오르거나 많이 오를 걸 찾는 게임이 아니라 확실하게 100%에 가까움을 찾는 게임을 해야 된다. 먹는 거를 좀 중요한게 아니라 맞습니다. 왜냐면 점점 트럼프 시대, 불확실한 시대,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왜냐면 이미 시장 논리가 아닙니다. 제가 세계도 썼지만 시장 논리를 보면요. 다 중국이 위너예요. 가격이 낮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흔히 제가 뭐 저스틴 타임에서 저스틴 케이스라는 얘기도 많이 했었는데 적세적소의 효율성으로 대변한 시대가 아닙니다.

과거 같으면 그런 행동을 할할 필요가 전혀 없죠. 오히려 그런 행동은 어리서운 거고 그런 행동을 했을 때 기업이 오히려 디스카운트 받습니다. 디스카운트 평가를. 근데 지금은 달라졌다. 시장 논리가 아니다. 반드시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거다. 쏠리는 거다. 비싸도 산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반드시 확률적으로 쓰일 수 있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가 이제 비교 위에 여전히 있다. 책에서도 보니까 다른 업종들이 계속 있더라고요. 주도주로. 네. 뭐 많죠. 책에서는요. 기본적으로 우리 방산 조선 네. 많은 얘기를 했었습니다. 마가와 마스가 조선 돈부다 이제 안보 자산과 비슷해요.

과거의 시장 논리로서는 중국한테 뺏겼던 일본한테 뺏겼던 조선의 해계문의가 미국이 마스카로 전략적 자산으로 바뀐 다음에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줄 거다. 저 시장 논리가 아니라는 것이죠. 제가 앞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테마는요. 시장 논리가 아니고 국가 생존 논리로 안보자산으로 바라봐라 바라보자라는 측면에서 일부 나다라고 볼 수 있고요. 방산도 큰 변화죠. 이제는 자주방 시대 그렇다면 단가 대비 패트리어트보다 훨씬 싼 청구 그걸 만들 수 있는 하나 등등 그래서 그런 쪽으로 보면 시장 논리가 아니고 당일성과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있다라는 것이고이 말씀 좀 드려 볼게요.

오히려 한 발짝 뒤에서 보면요. 동맹이 재평가 받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흔히 우리가 동맹 그러면요. 이데올로기가 같나? 서로 생각하는게 같나? 미군의 주둔수가 얼마나 많은가 이게 과거에 동맹의 자태였습니다. 미군 주둔수가 많으면 그만큼 미국의 우방으로서 많이 밸류를 적고 했던 거죠. 근데이란 전쟁 터지면서요. 이게 완전히 끝난 거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제는 이데올로기는 필요 없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은 친구. 어제의 친구와 오늘은 적. 오히려이라는 이제 재건이 들어갈 겁니다. 그렇다면 재건이라 흔히 우리가 재건 그러면 우리 뭐 원전부터 시작해서 현대 건설, 대구 건설, 한정 기술 이런 것들이 막 거론됐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반대급으로 이런 의견들이 있었어요. 아니 이란이 중국하고 친한데 그 당연히 중국 제조비 가서 재건하겠지. 무슨 한국의 기회가 있을 거냐. 70년대도 아니고. 근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왜냐면 이데올로 시장이 아니라는 거죠. 누가 빨리, 누가 잘, 누가 적세적소에 물건을 만들 수 있느냐. 즉 제조 능력에 따라서 동맹의 기준이 바뀔 겁니다. 그러면 전 세계 GDP에서 국가 지기눈으로 27%의 지접을 갖는게 한국이고요. 그게 전 세계 1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는 동맹의 재평가가 과거와 달리 20세기와 달리 이제는 이런 불확실한 시대에서 제조 능력이 좋은 국가가 동맹의 1순위로 올라갈 건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이 볼트 너트부터 우주 발사체까지 전부할 수 있는 이런 한국이 제 리팅 재평가 받을 것이다.

저는 출판사를 해 보니까 네. 출판사들은 다 책을 만들고 기획하고 마케팅이고 이런 걸 다 하지만 결국이 책을 찍어내는 건 인쇄소거든요. 그러니까 뭐 출판사를 뭐 제주도에서도 할 수 있고 어디서 다 할 수 있지만 결국은 모든 인세는 파주 가서 해야 되는 것처럼 파주 가서 찍어내는 것처럼 결국 이 그 파주에 얼마 안 나은이 제 그 인세소들의 가치가 지금 재평가되고 있다. 맞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제발 책 좀 사 주세요. 서 막 책 쪽에 쇼티지가 나는 병목 상태가 난 거고 그러면 여기서이 인쇄소들이 가격을 부르는게 값인 거고 막 부르더라도 조서라도 해야 되다 보니까 이제 아예 제 아예 인쇄소들한테 장비도 사아 줄게요 뭐도 사 줄게요 하면서 아예 우리의 그냥 파트너를 완전히 지금 굳쳐야 되는

이런 상황이라는 거죠 맞습니다. 저는 그것을 근데 우리의 기회자 위기라고 봅니다. 어 왜요? 왜냐면 그게 골든 타임이거든요. 지금은 발주를 느는 태권국인 미국이 안보자산이 석유에서 반도체로 바뀐지가 6, 7년 됐는데요.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이 반도체를 미국 자체가 지금 생산을 못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우리한테 각종 우리 밸류션이 들어와라고 혜택을 주는 거죠. 그런데 미국이 그러면서도 이중 전략으로 리쇼링을 빙자한 본인이 A부터 Z까지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죠. 결국 이판은요. 처음에는 우리의 피어 그룹이었던 경쟁상도였던 중국 대신 우리가 수혜를 얻는게 지금이고요.

그게 어느 정도 이어질 거예요. 하지만 미국이 발줄이 누는 그가 음 결국 자체로 생산을 하는 날 우리는 기회가 없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긍경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이렇게 돼요. 그거 반도체 그렇게 쉽게 걔네들이 하고 전에 뚝다 만들 수 있는게 아니다. 동양인들의이 문화 속에서 손재주지가 다 결부돼야 된다. 여러가지 저는 역사적으로 패권 경쟁의 흰락을 보니까요. 결국 한담을 합니다. 그래서 나이브하게 그들이 초격자 우리 메모리 반도체는 결국 대만, 일본, 중국, 한국 여기서 만드는 거야. 더 이상 못 만들어가 아니고요. 결국 그들이 만들텐데 그러면 우리가 그 초격자의지를 얼마나 더 압도적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

결국 우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과감하게 아이런티컬하게도 투자를 해야 되는 시기라는 것이죠. 아 그러면은 아까 뭐 얘기도 했지만이 메모리 쪽에 70%를 하셨잖아요. 그럼 아까 예 포트폴리오 그럼 그럼 버 피지컬 AI도이 메모리 70%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면 바뀌요? 아, 저는 바뀝니다. 뭐 메모리 반도체 하는 업체에 별로 없습니다. 딱 두 개밖에 없어요. 네. 그러면 거기서 그 나머지 30% 안에 피지컬이 들어 있으면 그 안에 남은 것 사이즈 몇 개 안 남았겠는데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면요. 우리나라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79%가 부동산이잖아요.

그러니까 동산 중에서 자기의 70%를 이제 메우리 관도체를 하고 나머지 하라는 거지 거기에 뭐 현금도 있고 데이터 자산도 있고 무동산도 있겠죠. 그죠?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뭐 그럼 남고 나면 이제 피지컬에 뺐다 쳐요. 그럼 이제 그 남은 것들 중에서 그래도 유혹정 좀 좀 주목할 만하다 좀 볼 만한게 있을까요? 왜냐면 그거 빼곤 다 싸요. 지금 주식 보니까 진짜요 두 개 빼고는 아주 그냥 막 헐값이 널려 있는 거예요. 아 근데 너무 좋은 말씀인데 그게 저는 이중적이라고 봅니다. 가격은 낫죠. 하지만 비싼 업종들이 꽤 있습니다. 그죠?

저 있죠. 있죠. 왜냐면 결국 돈을 버는 것에 대한 현재 가격이니까 오히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메모리 반도체가 더 쌉니다. 로보틱스 밸루에이션이 몇 천배예요? 어마어마하죠. 네.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그게 200만 원이 비싸만 원이 싸가 아니고요. 저는 결국 밸루에이션은 미래 기업 어닝 성장에 대한 나누기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전히 매물리가 싸다. 주가 열배 올랐는데도 내후년 퍼가 뭐 다섯 배섯 배 이로고 있으면은 뭐 할 말이 없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은 계속 폭발적으로 올라가는데 주가도 따라오지만 실적이 더 빨리 올라가니까 미래 PER이 계속 낮게 형성되는

그럼 이런 상황에서 굳이 왜 다른 거를 사서 마음 고생하거나 괜히 확률 게임을 하려 하느냐 여기 더 안전한 확률로 더 갈 거 같은데 그래서 주도주 비중을 꽉 늘려 놓고 30%도 이거와 연관된 것도 위주로만 가면 좋을 것 같다. 맞습니다. 그거는 이제 어떤 의미에서 좀 보내 되면 오늘처럼 하락했을 때를 보면 됩니다. 아마 저도 좀 기대가 되는데요. 다음 주에 보시죠. 왜냐면 회복 탄력성이 빠른 것은 주어줄 겁니다. 그렇겠죠. 아무래도 사람들 관심이 기회만 되면 살려고 다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니까 포보가 같떤 얘기는 뭐냐면 결국 나도 사고 싶었는데 못 샀다라는 마음이 좀 거잖아요.

네. 근데 기회만 오면은 다시 손가락에 간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도무지 왜 이렇게 스카이닉스와 삼성자만 사느냐. 네. 부럽게 사느냐 그만큼 가치가 있기 생 하는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뭐 어쨌든 우리나라도 그 AI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될 거고 네. 전력도 이제 충당해야 될 거고 그러면 에너지 고속도로 뭐 이런 것들 해서 그런 쪽으로 관련주는 좀 안 보이세요? 어 이미 뭐 전략 변악기 원전 한 바퀴 쭉 돌았죠. 근데 저는 그중에서도 원전은 좀 좋게 봅니다. 왜냐면음 적시성 그다음에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원전은 해프닝이 좀 있었죠.

원전을 뭐 친한 경우 볼 거냐 아니 거냐 이런 뿐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에너지 원 쪽에서 보면 원전이 또 다른 해결체 중에 하나일 수 있다라고 보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원전을 할 수 있는 나라도 또 극히 드음이다. 그런 것에서 한국의 원전에 좀 더 의미가 있다라고 보고 근데 우리 거래소에서 원전이라는 것이요. 되게 웃긴게 건설 업정에 다 묶여 있어요. 예. 원전으로 불리지만 사실은 건설 업정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건설은 이제 테마가 두 개가 붙는 거죠. 하나는 말 그대로 건설, 집 짓는 거, 빌딩이 있고 하나는 또 원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보면 좀 시세를 낼 가능성도 있고 더구나 재건이죠.

재건이 딱 그거 아닙니까? 중동에서 건설 원전. 그래서 저는 재건으로 불리고 재생 에너지와 건설로 읽고 있습니다. 어 제세랑이 어쨌든 저 네이버를 만나니까 그 생각도 해 봤어요. 네이버가 AI 데이터 센터가 많이 있잖아. 우리나라 있잖아요. 그러면 네. 미국에서 최근에 들어보니까는 이제 그 데이터 센터 계획되는 거보다 조금 취소되는게 많다. 그러니까 우선 전기가 딸려서 도저히 안 될 거 같고 지하수도 딸리고 비용도 딸리고 그래서 그냥 차라리 한국은 이번 A에 대해서 자꾸 지우려고 하니까 그거 관련된 어떤 수혜주들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연계

어떤게 좀 있을 있 있을 것 같아도 그럴 수 있겠네요. 그럴 수 있겠는데요. 그런데 그게 주와 계획이 좀 전도됐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시장이 움직일 겁니다. 말씀 들어보니까 아 그렇게 움직일 수 있구나. 충분히 리즈업을 한대요. 그런데 앞에 말씀해놨던 것처럼 지려던 데이터 센터가 왜 지연되느냐? 결국 병목이라는 것이죠. 예. AI 시대의 추세 전략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병목입니다. 결국 병목이 생긴다라는 것에 기본적으로 시세가 낮고 돈이 보일 것이다. 제가 딱 지금 오늘 얘기 딱 대화하고 나서 느게 된 거냐면이 SK 하이닉스 외에 다른 주도주들과 봐 생각을 해보면 당연히 코스리를 개념을 생각하고 이제 얘기했는데 뜯다 보니까 결국 핵심인 병목이라는 단어를 딱 찍고 나서 보니까 아 결국은 본질은 고기였구나.

고기가 맛있는 집을 가야지 내가 왜 자꾸 사이드 디쉬에 자꾸 눈을 돌리려 했었던 건가? 네고기 야채 딱 들어오면 오히려 가장 건강하게 딱 한끼를 먹고 오는 거 아닌가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네. 주석인데요. 기본적으로 안보 자산 병목을 계속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메모리 반도체로 기결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더 중요한 건요. 지금 강세장입니다. 과거에 보면 강세장의 조정은 늘 있었습니다. 꽤 가파는 조정도 있었고 과거와 달리 지금은 시가총 1등 2등 기업이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이 나왔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질 겁니다.

그런데이 강세장은 언젠가 끝나겠죠. 강세장은 언제 끝나냐? 주도주가 꺾일 때 끝납니다. 그러니까 확률적으로 보면 포트폴리오에 주도주를 잡는 건 자연스럽다. 주도주 들고 가다가 강세전 끝났을 때 주도주도 이제 던지고 나가면 된다. 그러면 지금은 대충 어디쯤이라 보세요? 물러피로 치면 요즘 어깨 허리 허벅지 네. 아 유동 같은데요? 네. 어, 이런 얘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모든 사람들이요. 사이클의 끝만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메모리 사이클이 길어지냐 짧게냐 문제지 큰 사이클이라고 보면 다 끝만 보고 있어요. 근데 모든 사람들이 끝을 볼 때 우리는 정 반대에서 시작점을 봐야 된다.

이게 시작일 수도 있다.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이 바으로 AI 시대고 AI 시대의 사이클의 끝을 걱정하는데 그러면 원론적으로 AI가 뭐를 정의하고 있냐? 채, 그 제나이, 현대차, 스페이스 X 등등 아직 모든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물어보면 50명이면 50개가 나올 겁니다. 저는 그것은이 시장이 아직 태 단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IT 형은 뭐였냐? 인터넷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나의 고유명사로 되면 그때 비로써 우리는 사이클 끝을 걱정에도 늦지 않다. 우리 옛날에 그 99년도 때 인터넷 사이트 한창 많아졌을 때 인터넷이 뭔가요?

그러면 뭐 엠파스요 뭐 네이트요 뭐 이러다가 어느 시점부터는 다 네이버어로 다 통일되던 그 시점 그때쯤 이제 슬슬 끝이는 거죠. 그때 주가는 안 움직입니다. 아 그러면 지금 아까 우리 AI CD대에서 뭐가 주도주냐라고 계속 여러 가지 메뉴들이 나왔지만 결국은 그 메뉴가 하나로 통일될 때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도요. 저는 SK닉스를 주창하고 있지만 혹자는 양자다, 우주다, 피지컬 AI 등등 아직은 이견이 분합니다. 저는이 가운데서 아직은 AI가 뭐로 정의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AI가 하나로 정의되면 어 학습하시는 연구하시는 분들은 편할 거예요.

그것만 연구하면 되니까. 하지만 주의시장에서의 모멘텀과 생명력은 끝난 것이다. 그럼 아직 AI에서 먹거리가 아직 무궁 무진하다는 얘기네요. 그래서 제가 이런 인터뷰할 때마다 늘성이 여쭤요. AI가 뭐라고 정의하십니까? 네. 여전히 나의 생각과 그의 생각이 다르면 기회는 있다. 아, 좋습니다. 뭐라 생각해? 저 궁금합니다. 생각해 보니까. 에스카닉스. 아, 아이스캔다. 아, 오늘 만약에 대화 나눠 보면서 오히려 좀 명확해진 거 같아요. 심플해지고 깔끔해지고 머리가 좀 정리되는 그니까 아마 아, 금요일 날 하락으로 인해서 또 많은 분들이 주말에 좀 머리가 좀 혼선이었을 것 같은데 오히려 또 이렇게 얘기해 주시니까 아, 내가 본질을 다시 생각해야 되지 무슨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다시 깔끔하게 본질부터 다시 보고 내가 다시 월요일 날 다시 판단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주사 책에는 또 어떤 다른 내용들이 또 들어가나요? 여주사 책은요. 지금 얘기하는 것들이 글에 보면 다 두 가지식으로 결론을 말씀드렸고 논리와 인과관계가 다 적혀 있습니다. 결국 우리 시장을 바라볼 때 종목을 어떤 종목이 좋습니다가 아니고이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어떤 관점으로 주의 시장을 바라봐야 되고 어떤 관점에서 주도주를 캐치해야 되는지를 나타낸 책이고요. 기승전 결론은요.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근데 그 주도주는 기본적으로 지금이 시각은 메모리 반도체 그 안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삼전자가 안 좋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스카이닉스의 모멘텀을 좀 더 믿는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이 책 링크는 더이란 고정 댓글에 달아드릴 테니까요. 여러분들 많이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출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He. M. ฮ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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