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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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AI 시대의 돈은 병목에 쏠리며, 확실한 수요가 있는 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중심)를 주도주 비중으로 꽉 들고 가라는 주장. [병목 전략] 병목이 있는 곳에 테마와 돈이 몰린다. 전력 병목 우려로 삼성전기 등이 황제주가 됐고, 이후 피지컬 AI(로봇)로 연결되는 소부장이 낙수효과로 수혜를 볼 것이라는 논리. [메모리 중심 근거] 불확실할수록 확실한 실적에 프리미엄이 붙는 시대. 확률 높게 수요가 확실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논리가 아닌 생존 논리로 미국·중국 등 모든 나라가 자체 생산을 원하므로 비싸도 산다는 주장. 메모리 중심 포트폴리오 70% 제시, 나머지 30%는 피지컬 AI 등 연관 종목. [방산·조선] 미국의 마스가(MASGA) 정책으로 조선이 안보자산이 되어 한국에 수혜가 올 것이라는 주장. 방산도 자주국방 시대로 저가 대응 무기 수요 증가 언급. [동맹 재평가] 이란 전쟁 이후 이데올로기보다 제조 능력이 동맹 기준이 되며, 한국(GDP 대비 제조업 비중 세계 1위 주장)이 재건 수혜를 받을 것. 원전·건설(재건 테마)도 긍정적으로 봄. [미국 리쇼어링] 미국이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지 못해 당분간 한국에 발주가 몰리는 골든타임. 다만 미국이 자체 생산하게 되면 기회는 사라질 것이라는 리스크 언급. [밸류에이션] 메모리는 실적 성장이 주가보다 빨라 미래 PER이 낮게 형성되어 싸다. 로보틱스는 밸류에이션이 수천 배라 비싸다는 비교. [사이클] 모두가 사이클의 끝을 보지만 AI는 아직 정의조차 안 된 태동기이며, IT 시대처럼 하나로 고유명사화될 때가 사이클 끝 걱정의 시점. 강세장은 주도주가 꺾일 때 끝난다. [리스크] 강세장 중 급락 변동성 확대 가능성(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장). 지금 시장은 조정 후 회복 탄력성이 빠를 것으로 예상. [책 홍보] 출연자는 책에서 주도주를 사라는 결론을 제시하며, 메모리 중에서도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 모멘텀을 더 믿는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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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돈을 벌려면 우리는 병목에 주목해야 합니다. 병목이 있는 곳에 테마가 있고, 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쏠립니다.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는다면 결국 전력이 모자랄 텐데, 그러면 전력 변압기에 대한 우려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런 것들이 최근 삼성전기를 비롯해 황제주가 됐잖아요. 그런 종목들이 한 번씩은 다 거쳐가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얘기를 하고 나서 보니 그런 느낌이 듭니다.
스테이크를 생각해 보시죠. 양식에서 스테이크가 메인 요리지만, 어느 식당을 가더라도 스테이크만 덩그러니 주는 곳은 없습니다. 감자도 주고 채소도 주는 사이드 디시가 나옵니다. 그럼 주도주는 어쨌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지만, 이와 어울리는 주변 주도주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걸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넥스트 주도주, 즉 메인 디시가 아닌 사이드 디시로서 의미 있고 조합이 좋은 종목이 있을 텐데, 저는 가장 맛있는 집은 메뉴판이 없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주도주는 여전히 주도주라는 말씀을 다시 드리면서, 많이 올랐기 때문에 밸류체인상에서 무엇이 각광받을지 생각해 보면, 제가 생각하는 키워드는 딱 하나입니다. AI 시대에 돈을 벌려면 병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피지컬 AI가 있습니다. 학습 단계에서 추론 단계로 넘어가면서, 이제 물리적 세계에서 구현되는 AI가 필요해집니다. 그럼 무엇이 필요하냐? 로봇입니다. 현대차, LG, 최근 네이버도 로봇을 한다고 하니까요. AI라는 시대가 방점이고, 그 병목에서 시세가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방향은 AI가 더 가시화되고 더 깊게 추론하는 쪽으로 바뀔 것이고, 그 가운데 테마와 주도주 사업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보면 연결할 수 있는 우리나라 기업과 업종이 많습니다.
피지컬 AI에 연결되는 소부장 기업들이 나오는 것이죠. 원천적으로 보면, 앞단에서 병목인 AI와 메모리 반도체가 먼저 갖춰지고, 그 파생으로 피지컬 AI 로봇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부품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부품을 만드는 우리 기업이 해자를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이 낙수효과처럼 나타나는 것이죠.
다만 낙수효과를 기대하더라도 가장 근본은 결국 AI 수요입니다. 불확실하고 변동성이 높을수록 확실한 것에 밸류가 붙는 시대입니다. 우리 실적이 확실한 것이 무엇이냐? 변수와 가정이 아니라 확실히 쓰이는 것이 무엇이냐? 저는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오를 것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100%에 가깝게 확실한 것을 찾는 게임을 해야 합니다.
지금은 시장 논리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가격이 낮은 중국이 승자였지만, 지금은 적시적소의 효율성으로 설명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과거라면 그런 행동을 할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그런 행동을 하면 기업이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비싸도 삽니다. 그런 의미에서 확률적으로 반드시 쓰일 수 있는 것이 메모리 반도체이고, 이 점에서 여전히 다른 업종과 비교해 우위에 있습니다.
책에서도 다른 업종들을 주도주로 다뤘습니다. 우리 방산과 조선이 대표적입니다. 마가(MAGA)와 마스가(MASGA), 조선은 이제 안보 자산과 비슷합니다. 과거 시장 논리로는 중국과 일본에 뺏겼던 조선 해운 업황이, 미국이 전략 자산으로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줄 것입니다. 시장 논리가 아니라 국가 생존 논리로, 안보 자산으로 봐야 합니다. 방산도 큰 변화입니다. 이제는 자주국방 시대이고, 단가 대비 패트리엇보다 훨씬 싼 천궁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우리 기업들이 있습니다. 시장 논리가 아니라 당위성과 패러다임 변화 속에 있는 기업들입니다.
한 발짝 뒤에서 보면 동맹이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데올로기가 같은지, 미군 주둔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가 동맹의 척도였습니다. 그런데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그 틀은 완전히 끝난 것 같습니다. 이제 이데올로기는 필요 없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되고,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됩니다. 이란 재건이 들어갈 것이고, 그러면 원전부터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전기술 같은 기업들이 거론됐습니다.
반대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란은 중국과 가깝기 때문에 중국 제조업체가 가서 재건할 것이고, 한국의 기회가 무엇이냐는 주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동맹의 기준은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누가 빨리, 누가 잘, 누가 적시적소에 물건을 만들 수 있느냐, 즉 제조 능력에 따라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 GDP에서 제조업 비중이 27%인 나라가 한국이고, 이는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20세기와 달리 불확실한 지금 시대에는 제조 능력이 좋은 국가가 동맹의 1순위로 올라갈 것이고, 볼트 너트부터 우주 발사체까지 모두 할 수 있는 한국이 재평가받을 것입니다.
출판사를 해보니 알겠습니다. 출판사는 책을 기획하고 마케팅하지만, 결국 책을 찍어내는 것은 인쇄소입니다. 출판사는 제주도에서도 할 수 있지만, 결국 인세는 파주에서 찍어내는 곳으로 갑니다. 그 소수의 인쇄소의 가치가 지금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책 쪽에 쇼티지가 나서 병목 상태가 되니, 인쇄소가 부르는 게 값이고, 비싸도 해야 하니 아예 장비를 사 주고 파트너십을 굳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을 저는 기회이자 위기라고 봅니다.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미국의 안보 자산이 석유에서 반도체로 바뀐 지 6, 7년이 됐는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반도체를 미국이 아직 자체 생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각종 밸류업 혜택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미국은 리쇼어링을 빙자해 A부터 Z까지 직접 만들려고 하는 이중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경쟁 상대였던 중국 대신 우리가 수혜를 얻는 시기가 지금이고, 어느 정도 이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발주를 줄이고 자체 생산을 하는 날, 우리의 기회는 없어질 거라고 봅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반도체는 그렇게 쉽게 뚝딱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동양인의 문화 속 손재주가 결부되어야 한다고요. 역사적으로 패권 경쟁을 보면 결국 한국, 대만, 일본, 중국 같은 곳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순진하게 그들이 초격차를 만들 수 없다고 보기보다는, 결국 그들도 만들 것이고, 우리가 그 초격차 의지를 얼마나 압도적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과감하게 투자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럼 앞서 메모리에 70%를 투자하셨다고 했는데, 피지컬 AI도 메모리 70% 안에 들어가나요, 아니면 바뀌나요? 저는 바뀝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하는 업체는 별로 없습니다. 딱 두 개밖에 없어요. 그러면 나머지 30% 안에 피지컬 AI가 들어가면 남은 사이즈가 몇 개 안 남겠죠. 맞습니다. 우리나라 가계 자산 포트폴리오의 79%가 부동산이니, 그중 금융자산에서 70%를 메모리 반도체에 두고 나머지를 현금, 데이터 자산, 부동산 등으로 가져가라는 뜻입니다.
피지컬 AI에 30%를 뺐다고 치고, 남은 것들 중에 주목할 만한 것이 있을까요? 그 외에는 다 싸 보입니다. 지금 주식을 보면 두 개 빼고는 헐값이 널려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이중적이라고 봅니다. 가격은 싸지만, 비싼 업종도 꽤 있습니다. 맞습니다. 현재 가격은 결국 돈을 버는 것에 대한 가격이니,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가 더 쌉니다. 로보틱스 밸류에이션은 몇 천 배 아닙니까? 어마어마하죠.
밸류에이션은 미래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나눗셈입니다. 주가가 10배 올랐더라도 내후년 PER이 5배, 6배로 떨어지고 있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실적이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주가도 따라오지만 실적이 더 빨리 올라가니, 미래 PER은 계속 낮게 형성됩니다. 그러니 굳이 다른 것을 사서 마음 고생하거나 확률 게임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 안전한 확률로 갈 수 있으니, 주도주 비중을 꽉 늘려 놓고, 30%도 이와 연관된 것 위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는 오늘처럼 하락했을 때를 보면 됩니다. 다음 주를 보시죠. 회복 탄력성이 빠른 것은 주어질 겁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기회만 오면 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도 사고 싶었는데 못 샀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기회가 오면 다시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사느냐고 묻는데,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면 전력도 충당해야 하니, 에너지 고속도로 같은 관련주는 어떻게 보시나요? 전력 변압기와 원전은 한 바퀴 쭉 돌았죠. 저는 그중에서도 원전을 좋게 봅니다. 적시성과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원전은 해프닝이 좀 있었죠. 에너지원 측면에서 원전은 또 다른 해결책 중 하나일 수 있고, 원전을 할 수 있는 나라는 극히 드뭅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 원전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거래소에서 원전 관련주는 건설 업종에 다 묶여 있습니다. 원전이라 불리지만 사실은 건설 업종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설 테마가 두 개가 붙는 셈입니다. 하나는 건설이고, 하나는 원전입니다. 시세가 날 가능성도 있고, 재건 이슈도 있습니다. 중동에서 건설과 원전이 재건의 핵심이니까요. 저는 재건, 재생에너지, 건설로 읽고 있습니다.
네이버도 AI 데이터 센터가 많은데요. 최근 미국에서는 데이터 센터 계획이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전기가 부족하고, 지하수도 부족하고, 비용도 부족해서 한국으로 옮기려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러면 관련 수혜주도 나오지 않을까요? 그럴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저는 계획이 좀 전도됐다고 봅니다. 데이터 센터가 지연되는 이유가 결국 병목입니다. AI 시대 전략의 핵심은 병목이고, 병목이 생기면 기본적으로 시세가 나고 돈이 보일 것입니다.
오늘 대화하면서 SK하이닉스 외 다른 주도주들을 생각해 보니, 처음에는 코스피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결국 핵심인 병목이라는 단어를 찍고 보니 본질은 고기였습니다. 맛있는 고기집에 가야 하는데 왜 자꾸 사이드 디시에 눈을 돌렸을까요? 고기와 야채가 함께 나오면 오히려 가장 건강하게 한 끼를 먹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정리하자면, 안보 자산과 병목을 계속 생각할수록 메모리 반도체로 귀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이 강세장이라는 점입니다. 과거에도 강세장 중 조정은 늘 있었고, 꽤 가파른 조정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가총액 1, 2위 기업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이 나왔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질 겁니다. 강세장은 언젠가 끝나고, 그 끝은 주도주가 꺾일 때 옵니다. 확률적으로 포트폴리오에 주도주를 잡는 것은 자연스럽고, 주도주를 들고 가다가 강세장이 끝났을 때 주도주를 던지고 나오면 됩니다.
지금은 어디쯤이라고 보세요? 요즘 말로 어깨, 허리, 허벅지 정도라고 하면, 유동이 아닐까요? 지금 모든 사람들이 사이클의 끝만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사이클이 길어질지 짧아질지의 문제일 뿐, 큰 사이클로 보면 다들 끝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끝을 볼 때 우리는 정반대에서 시작점을 봐야 합니다. 이게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AI 시대이고, AI 시대 사이클의 끝을 걱정하는데, 원론적으로 AI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부터 봐야 합니다. 챗GPT, 제미나이, 현대차, 스페이스X 등 아직 모든 사람에게 AI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50명이면 50개의 답이 나올 겁니다. 저는 이 시장이 아직 태동 단계라고 봅니다. IT 혁명은 인터넷이었습니다. 하나의 고유명사로 정리될 때 비로소 사이클의 끝을 걱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1999년 인터넷 사이트가 한창 많았을 때, 엠파스, 네이트 등 여러 곳이 있었지만 어느 시점부터 모두 네이버로 통일되었습니다. 그때쯤 슬슬 끝이 나는 것이고, 그때는 주가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금 AI 대장주로 여러 메뉴가 나오지만, 결국 그 메뉴가 하나로 통일될 때 끝이 옵니다. 저는 SK하이닉스를 주창하지만, 누군가는 양자, 우주, 피지컬 AI라고 하고 아직 이견이 분분합니다. 저는 아직 AI가 하나로 정의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AI가 하나로 정의되면 학습하고 연구하시는 분들은 편하겠지만, 주식시장의 모멘텀과 생명력은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 AI에서 먹거리는 아직 무궁무진하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인터뷰할 때마다 여쭤보는데, AI를 무엇이라 정의하십니까? 나와 그의 생각이 다르면 기회가 있습니다.
오늘 대화를 나누면서 오히려 생각이 명확해졌습니다. 심플해지고 깔끔해지고 머리가 정리됩니다. 금요일 하락으로 많은 분들이 주말에 혼란스러웠을 텐데,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보면 월요일에 다시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주사 책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지금 말씀드린 것들이 글에서 두 가지 식으로 결론이 나 있고, 논리와 인과관계가 모두 적혀 있습니다. 종목이 좋다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봐야 하고, 어떤 관점에서 주도주를 찾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결론은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는 것입니다. 그 주도주는 지금 시각으로는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그 안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가 안 좋다는 얘기가 아니고, SK하이닉스의 모멘텀을 더 믿습니다.
책 링크는 고정 댓글로 달아드릴 테니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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