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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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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전략, 이 '두가지' 자산에 투자해야 합니다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2-10-29 · 유튜브 시청 52,72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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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지금 저평가 영향에 들어서고 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주식을 보유하시던지 여기서 주가가 더 떨어지면 오히려 주식 비중을 더 늘려야 된다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김야에게 경작스쿨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지난 시간에도 언급해 드렸듯이 가계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축소되고 있다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과연 어떻게 될지에 대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언제였더라 약 몇 주 전에 영상이 하나 나갔었는데요. 같은 주제로 그때는 미국 이야기를 주로 다뤘었고요 이번에는 한국과 일본의 지표들이 나와서 그 점도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한국 미국 일본이 세 가지 국가들의이 작은 순환이 발표가 됐잖아요. 이제 드디어 세 가지 나라를 한 번에 비교를 해볼 수가 있게 됐습니다. 가게에 자산 배분 정도를 보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예 지난번에는 미국이 먼저 발표되기 때문에 미국만 말씀을 드렸고요 그대로 1번 우리나라가이 자음선하는 제일 늦게 발표합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2분기 자금순환 발표기됐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선 우리나라 겸손한 대분증 한번 살펴보죠. 우리가 그 2분기 말에 우리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이 4,922조원 정도 돼요 그런데 가게가 이런 돈을 가지면 은행에다 맡기고 보험충 연금에 나눠서 맡기거든요.

근데 가장 뚜렷한 특징은 뭐냐면은 은행에다 맡긴 돈이 많이 늘어나 버렸다는 겁니다. 작년 4분기에 현금 및 예금을 우리 가게가 한 43.4% 가지고 있었는데요. 올 2분기 보니까 45.6%로 많이 늘어나 버렸죠. 그러네요. 은행의 줄어들어야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줄어든게 주식이에요. 주식이 주식에서 다 빠져나가네요. 주식이 작년 말에 23%였다가 오늘 2분기 보니까 20.7%로 많이 줄어들어 버렸죠. 작년 하반기부터 주가가 떨어지니까 주식의 실망하고요 그 다음에 우리 한국의 기준금리 계속 올리니까 지금 은행 금리가 많이 올랐거든요.

1년 만기 전개금금리가 100% 된 거 있고 요새 5%까지 나온대요. 4년이 5%면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그래서 주식에 돌았던 돈들이 주식의 실망하고 지금 은행의 채권이에요. 채권도 2.3%에서 작년 말 올 2분기 보니까 2.0으로 지금 그동안 금리가 올라오니까 금리가 오르면 채권과 떨어지는 거죠. 그렇네요. 그래서 채권 가격도 떨어지고 주가도 떨어지니까 에이 그냥 은행에다 돈 맡기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은행에다 돈을 맡기고 있는 거죠. 보낸 금리가 얼마 전까지는 1% 밖에 안 됐어요. 근데 갑자기 4년이 5% 되니까 은행에다 맡길 수밖에 없어 그래서 제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주식 투자하고 있다가 주가도 떨어지고 그러니까 돈을 은행에다 지금 맡겨 버리는 거죠네 지금 가게 자산배분 현황이 나왔는데 우리나라 상황을 보니까 확실히 주가도 많이 떨어지고 채권 아직도 떨어져서 현금 비중이 높아졌고요 주식 그리고 채권의 비중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면 한국 미국 일본이 세 나라를 비교해 보면 지금 한국은 어느 정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예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로 주식 비중이 많이 떨어졌거든요. 예를 들어서 미국도 보면 작년 4분기에 주식 비중이 54%였어요. 높네요. 역사상 최고치였거든요. 2000년 it가품 붕괴 직전에 한 47 48%였어요. 근데 작년 4분기까지 54%까지 올라갔었는데요. 그만큼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근데 미국 주가도 급락하다 보니까 오늘 2분기 보니까 50.7%로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도 미국은 우리나라 일본보다도 훨씬 더 주식 많이 가지고 있죠.

절반이 주식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미국은 절반이 주식인데요 일본 보면은 한 14%가 주식이고 우리나라가 21% 정도가 주식이라고 그랬는데요. 우리나라 보면 미국보다는 일본이 좀 근접하죠. 근데 일본 사람들은 주식을 18 10% 가지고 있고요 현금 및 대금 주로 은행에다 맡긴 건데 55%를 은행에다 맡기고 있어요. 뭐 거의 다 은행에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사람들이 은행에다 이렇게 돈을 많이 두 가지 때문에 주로 그럽니다. 올해 1번 물가가 최근에는 오르고 있지만 그동안 디플레이션에 빠졌지 않습니까 물가가 계속 떨어졌어요. 물가가 떨어지니까 0% 금리 받더라도 그래서 물가 1% 2% 떨어지면 자기 실질 금융자산은 1년 2%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은행에다 맡겨 놓고요 인구 고령화 때문에 그렇죠. 일본 사람들이 물론 자기가 돈을 벌기도 하지만은 상속받는 연령이 67세라는 겁니다. 그래서 67세 할아버지 할머니 돼 가지고 상속받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아버지 주식 채권 투자 안 하고요 그냥 은행에다 돈 맡겼다가 쓰다가 또 후손한테 물려준다는 겁니다. 미워하고 일본은 정반대예요. 미국 사람들은 은행에다 한 15%만 끼고 주식에 대한 51% 투자 수가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미국보다는 일본식이 좀 근접하고 있다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미국은 주식 비중이 굉장히 높고 일본은 거의 반대로 현금 비중이 주식 비중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일본과 비슷하게 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 일본이 이렇게 현금 비중이 많고 주식 비중이 적은 이유는 디플레이션 그리고 고령화이 두 가지를 꼽아 주셨습니다. 그러면요 교수님 지금 한국 상황을 보니까 일본처럼 계속해서 주식의 비중이 줄어들고 현금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비중이 낮아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채권이나 주식 비중이 낮아졌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채권 가격도 떨어지고 주식 가격도 많이 떨어졌죠. 미국 금리를 보면요 작년 말에 10년 국제 수익률 1.5% 정도 됐어요. 근데 최근에 4% 이상으로 올라 버렸지 않습니까 그만큼 전문가격 급락해 버렸다는 거죠.

채권 투자를 할 수가 없었고요 우리나라도 작년 말에 10년 국제 수익률이 한 2.3% 정도 됐습니다. 최근에 4.3%로 우리도 2% 포인트가 올라버렸거든요. 이렇게 금리가 오르니까 채권 가격 급락하니까 채권 투자는 손해를 받죠. 특히 주가는 더 많이 떨어져 버렸어요. 올해 들어서 10월 초까지 우리 코스피가 작년 말에 비해서 한 26% s&p500도 25%이 정도 떨어져 버렸거든요이 정도 떨어지니까 주가가 떨어져 가지고 주식 비중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만은 또 투자자들 가게가 주식 투자를 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 비중이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지금 많이 줄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뭐 전 세계적으로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겠네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가 지난 주말까지 딱 봤을 때 그러니까 10월 중순까지 봤을 때 26% 하락했고요 smp500도 거의 비슷하게 2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주가가 하락하고 또 채권도 하락하다 보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이제 좀 두려움에 휩싸여서이 주식에 있는 비중을 은행으로 계속해서 빼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요 그러면이 채권과 주식 비중이 높아지려면 주가가 올라야 되잖아요. 그런데 저는 요새는 주식 팔지 말고 좀 기다리십시오 더 떨어지면 더 사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제가 계속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네 더 떨어질 거라는 말씀이신 거죠.

더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근데 우리 주가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그래서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명목 gdp에 비해서 지금 주가가 한 30% 수출이나 통화량에 비해서도 한 20% 이상 저평가 됐거든요. 제가 이것 때문에 작년 하반기로는 주가가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식 비중 줄이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은 완전히 저평가 들어서 버렸다는 겁니다. 코스피가 20% 이런 경제 변수에서 저평가 됐으니까요. 여기서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만은 이런 영역에서는 주식 비중 줄여서는 안 된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저 금리가 많이 올랐었습니다만은 뭐 앞 시간에 말씀드렸으면 뭐 테일러 존칭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내년 경제성장으로 떨어질 것이다 물가상승률도 떨어질 것이다 적정금리 수준이 낮아질 것이다 지난 시간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내년에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채권도 사셔야 된다는 거죠. 근데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지금 채권 비중이 2% 밖에 안 되거든요. 저는 이게 지나치게 낫지 않은가 낮긴 하죠. 엄청 앞으로 이제 주가 전망을 봤을 때 지금 주가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코스피 뭐 코스피나 뭐 다른 것들에 비해서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해 봤을 때 추가가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저평 숨겨져 있는 상황 속에서는 주식을 막 할 수는 있겠지만 팔면 좀 손해를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지금은 좀 기다리는 시기고 파는 시기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요 그리고 채권 비중도 좀 늘려가야 하는 그런 시기일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주식의 비중을 줄이는 분들이 참 많으시기는 하지만 좀 인내심을 가져야 할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요 교수님 앞으로 가게 자산 배분 결국에는 채권 주식 비중 확대해야 된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는 건가요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채권 비중이 한 5년 전에 5% 좀 넘었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금리가 많이 오르고 채권과 떨어지다 보니까 채권 투자를 안 하셨죠. 그래서 비중 2%까지 떨어졌는데요. 이거는 지나치게 낫다는 겁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내년에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금 우리 10년 국제 수익률이 4%를 넘어섰는데요.

그런데 20년 국제 수익률은 장기적으로 우리 명목 잠재 성장률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근데 명목 잠재 성장률이 3% 정도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최소한 금리가 4%에서 3%로 10년 국제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거죠. 채권 수익률이 떨어지면 채권감이 올라가니까 채권 투자 지금 하셔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네 그 다음에 주식이 모든 경계 변수에서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년 1분까지는 뭐 여기서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조금 더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지나치게 지금 저평가 영역에 들어서고 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주식을 보유하시던지 여기서 주가가 더 떨어지면 오히려 주식 비중을 더 늘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계좌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2019년에 18% 정도 됐거든요. 근데 작년에 그 통합계임연동 이야기 보고 그 다음에 주가도 오르면서 23%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에요. 뭐 2008년 무렵에 거의 25% 정도까지 올라 그때 당시 무려 저 144조까지 늘어났습니다. 근데 그대로 주가가 떨어지면서 한때 72조까지 떨어졌다가 92조원 지금 안팎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25% 미국 50% 넘는다고 그랬죠. 25%이 정도는 투자 목적 연령별로 다 주식 비중이 달라져야 됩니다만 우리 경제 안경 보면은 내년에도 금리도 떨어지고 경제성장을 낮아지고 다시 은행 금이 낮아질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한 25% 정도는 유지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평균적으로 그리고 중요한 거는 지금 주가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으니까 지금은 주식 비중 줄이는 거는 그렇게 바람직스럽지 않고요 오히려 지금은 택권하고 주식 비중을 서서히 늘려가야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네 아 지금 주가도 하락하고 금리가 계속 상승하는 상황 속에서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 그리고 채권 비중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는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교수님께서 방금 말씀해 주셨죠. 지금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돼 있다라는 말씀이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주식 비중 그리고 채권 비중 늘려가시고 한 지금 20% 정도지만 25% 정도까지는 충분히 늘려 가지고 된다라는 얘기도 해주셨습니다.

사실 미국과 비교해서는 25%도 굉장히 낮은 수준이긴 하잖아요. 거기까지는 뭐 투자해서는 안 되고요 미국은 좀 많이 높기는 해요네 그래서 지금은 채권과 주식 비중 확대하는 시기이다라는 이야기까지 해주셨습니다. 뭔가 살짝 안심이 드는 느낌이 들어요. 교수님 지금 제 계좌는 살짝씩 녹아내리고 있지만 살짝씩이 아니라 좀 많이 녹아내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비중 계속해서 늘려가면서 좀 인내심을 가져가겠습니다네 오늘도 역시나 이제 아주 유익한 내용 다뤄주셨는데요. 또 까먹고 지나갈 뻔했어요. 퀴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네 드디어 세 번째 퀴즈 시간입니다.

교수님 이번에는 좀 더 어려운 질문 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어려운 질문인데요 제가 여기서 뭐 뭐 비중을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방송을 보시면서 어떤 분들은 아니다. 은행예예금 비중을 많이 늘려야 된다 뭐 이렇게 주장하신 분도 있을 거예요. 지금 뭐 은행 금리가 높으니까 지금은 은행금리 은행에다 맡기는게 좋죠. 그러나 내년을 볼 때는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고 저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평가 돼 있는 거를 늘려야 된다는 것이죠. 강요 같지만요 제 생각을 정답을 한번 적어 보시라 그러면서 부시장에 우리가 한 번 더 관심을 가져보시라고 제가 강제적으로 이런 답을 요구하는 것입니다네 이런 질문은 조금 어려웠어요.

왜냐면 교수님의 생각을 읽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 적어 주시면 됩니다. 모아 모의 비중을 늘려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이 두 가지 시장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 어이 두 가지는 과연 무엇일까요. 댓글로 두 개 다 남겨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당첨이 될 수가 있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세 분께 추첨을 통해서 책 선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요 오늘은 조금 어려운 퀴즈 준비해봤습니다네 오늘도 교수님 고생하셨습니다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현금#금리#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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