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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가의 '돈 버는 기계' 드러켄밀러의 새로운 베팅, 이번에도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03-05 · 유튜브 시청 206,87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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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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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드러켄밀러 최신 포트폴리오(1월말 기준 공시 기반)를 소개하며 약달러 베팅으로 한국·일본·브라질 등 비미국 주식 확대, 구리·금 등 원자재 확대, AI 외 주도주로 이동 중이라고 해석. RSP(동일가중 S&P500)가 빅테크 대비 강세인 확산 장세를 강조. 미국 경기 둔화 베팅은 없고 금리는 인상보다 인하 쪽에 가깝다고 전달. 투자 스타일(추세추종, 유연한 판단, 6개월 선행) 및 엔비디아 사례 소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제가 최근에 마침이 월가 초구수이자 제가 가장 투자할 때 많이 참고하고 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투자 고수 중에 드러밀러라고 있습니다. 우수갯 소리로 더럽게 돈 잘 번다. 그래서 드러밀러라 그래서 머니 머신, 돈 버는 기계 이렇게까지 불린 인물인데 제가 지난번에 최근에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소개드렸는데 그게 이제 연말 기준이라서 조금 아쉬웠다고 말씀드렸는데 어 이번 주에이 모건 스탠리에서 이제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여러분 다 보실 수 있어요. 제가 링크 올려 둘게요. 인터뷰를 또 감사하게도 해서 올려줬는데 당연히 풀 버전으로 저는 다 봤습니다.

02. 그래서 오늘 핵심 내용들 공유 드릴게요. 같이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1월 말 기준 그래도 비교적 최근 기준의 포트폴리오 업데이트이자 그래도 또 포트폴리오만 덜렁 공개한게 아니라 전망 거기에 대한 생각 그리고 투자 노하우까지도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얘기한 김에 같이 공부할 겸 드러밀러 또 투자 노하우까지도 같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돌아와서 먼저 자 일단은 드러밀러 포트폴리오 일곱 개로 딱 요약해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말했어요. 달러 약세의 배팅 중이다. 달러 약세의 배팅이니까 논 미국 외의 주식들을 늘리고 있다.

03. 그래서 달러 약세일 때는 보통 신흥국이나 이머징 논 미국 외의 주식들이 좋거든요. 상대적으로 달러 약세일하고 미국이 안 좋은 건 아닙니다. 미국 기업들한테도 좋은 일인데 보통 신흥국들이나 이머징, 비미국 국가들이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전형적으로 지금 달러 약세 배팅하면서 원래 제가 보여 드렸던 거는 브라질만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보여 드린 포트폴리오 영상도 한번 보시면 미국 외에서는 브라질을 늘렸는데 이번에 직접 말로 해 준 거는 한국과 일본도 큰 비중으로 늘렸다, 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한국, 일본, 브라질이 제가 봤을 때 미국 외에서는 가장 큰 비중인 거 같습니다.

04. 한국, 일본을 ETF로 샀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직접 투자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게도 직접 투자하면은이 공시에는 나오지 않아요. 여기에는 미국 주식만 공개되게 돼 있기 때문에 드러밀러가 삼성전자를 샀는지 하이닉스를 샀는지 일본에 뭘 샀는지까지는 직접 투자한다면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말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아무튼 요렇게 돼 있고 그래서 드러케뮬러는 지금 현재 적어도 달러 약세와 이머징 증시 좀 좋게 보는 거 같습니다. 브라질 포함해서 자 그리고 최근 3년 동안은 AI에 집중했는데 이제는 AI가 주 포트폴리오의 엔진이 아니다.

05. 요것도 한번 참고해 보실 필요가 있는게 제가 미리 말씀드리면 드러밀러 같은 고수도 고수지만 이게 워낙 금액이 크잖아요. 금액이 큰 기관들은 좀 한 발 앞서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워낙 금액이 크기 때문에 워렌 버핏 같은 경우는 한 발이 아니라 두 발, 세 발 먼저 움직이는 걸로 유명하고 워낙 금액이 뭐 드러밀러의 열배 뭐 이렇게 수배예요. 어 램버핏 자금은 뭐 압도적이라서 다른 해치펀드랑 비교가 안 될 정도니까 논 외로하고 드럭케 밀러도 제가 관찰했을 땐 최소 한 6개월 정도는 먼저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봤을 땐 지금 AI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샌디스크 미국에 지금 마이크론 이런 거 뜨거우니까 이걸 왜 팔지 바보가 하실 수 있는데 6개월이나 1년 정도 앞서서 이렇게 미리 옳은 것 좀 정리하고 이제 다음 주도주 찾아서 움직이는 성향이 있습니다.

06. 그래서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최근 3년 동안은 AI 좋았다. 23년, 24년, 25년 맞죠? 엔비디아부터 해서 채지 장세 주도주. 근데 26년부터는 AI가 아니다. 그래서 AI도 있지만 다음 주도로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요 얘기도 좀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한 발 앞서 움직이니까. 그리고 이제 달러 약세니까 구리 강세 배팅하고 있고 구리 관련주. 그래서 향후 8년 동안 유의미한 구리 광산 공급이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구리 강세는 배팅을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금은 포트폴리오 해지 지정학 충돌 대비해서 가지고 있다. 이거는 시세 차익보다는 포트폴리오 보호 목적이다.

07. 어쨌든 약 달러의 구리와 금 원자재 늘린 거 느껴지시죠? 그리고 미국 침체나 미국 경제 둔화에는 배팅하지 않고 있고 경제가 좋고 그리고 트럼프가 지금 재정 부양으로 돈을 더 태우기 때문에 오히려 경제가 뜨거우면 뜨거웠지 경제 약세는 배팅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다만 금리 인상이냐 인하냐 한다면 금리 인상 쪽보다는 인하 쪽에 가깝다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드러밀러가 말하는게 왜 의미가 있냐면 제가 지난주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드러케 밀러가 차기 연준장 케빈 어씨와 완전 친하다고 말씀드렸죠. 같은 학파, 같은 매크로를 보는 쉽게 말하면 동문입니다.

08. 그래서 요렇게 말한 것도 조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어요. 인상 시나리오는 없고 인하 쪽에 가깝다. 뭐 이런 것들도 케이비노 씨랑 또 생각을 공유할 수 있죠. 경기가 뜨겁지만 금리 인상이 아니라 인하다. 이렇게 이것도 조금 유미하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요약을 먼저 해 드리고 보시면 자, 실제로 드러밀러가 올해는 빅테크보다는 빅테크 외 나머지 주식에 배팅을 하는 ETF RSP 동일 가중 ETF 배팅을 했는데 올해 아주 성공적입니다. 지금 빅테크는 계속 안 좋고 나스닥도 안 좋은데 빅테크 비중이 낮은 SP 500 ETF인 RSP는 이번 주도 신고가를 한번 뚫었어요.

09. 7% 지금 지정학 충돌 때문에 다 꺾이는데도 혼자 이렇게 좀 잘 버티 정도로 나머지 온기 확산 배팅 하고 있고요. 실제로도 데이터가 이번 주에 나왔는데 요거 보시면요. 저도 좀 깜짝 놀랐는데이 그래프가 뭐냐면 어려운 거 아닙니다. 자,이 그래프가 위로 올라갈수록이 막대가 위로 솟을수록 SMP 500에 있는 종목 중에서 SMP 500 지수를 앞서는 종목의 비중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자, 무슨 말이냐면은 올해 시장 지수가 수익률이 예를 들어서 1%인데 시장 지수보다 좋은 SP 종목이 지금 66.4% 100개면 66개 SP 500 종목이 500개니까 500개 중에 약 300여개 이상이 시장을 앞서고 있다라는 건데 이게 50년 만에 최고 기록이라는 겁니다.

10.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정도로 지금 시장 지수는 되게 재미 없어서 노잼인데 시장 지수 외에 절반이 넘는 주식들은 시장을 다 이렇게 앞서면서 나머지 기업들이 좋은 상황입니다. 사실은 냉정하게 말하면 빅테크가 끌고 내려가고 있고 나머지는 사실은 자세히 뜯어보면 좋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근데 이제 아무래도 대부분은 빅테크 시총 상위주 지수를 보니까 시장이 재미가 없고 노잼미라고 보실 수도 있는게 당연한 얘기입니다. 아무튼 드러 밀러는 지금요 쪽에 배팅을 하고 있다. 올해는 빅테크보다 빅테크 외 나머지 SP 493 쪽이 좋다. 거기에 투자하는 ETF는 RSP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11. 쉽게 말하면 빅테크가 없다는게 아닙니다. 빅테크 비중이 낫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 23년, 24년 25년은 극도의 쏠림 장세 요게 그래프 막대 낮은 거 보이시죠? 요때 실제로 채치피pt 주도주 즉 엔비디아만 막 몇 배 오르는 장세 있잖아요. 최근 3년은 나머지는 다 부진했던 장세. 어, 유래 없이 극도로 쏠렸던 장세인데 한국 뭐 아시아 이런 쪽도 다 안 좋고 막 미국만 오르던 그런 장세이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논기 확산에다가 미국에서도 증시 소회받았던 주식들까지 오르는 그런 장세인데 지금 드러케 밀러는 그렇게 배팅을 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2. 그래서 미국 외에서도 지금 드러케 밀러가 콕 집은 국가가 한국, 브라질, 일본인데 잘 나가고 있죠. 미국보다 훨씬 낫습니다. 배팅 잘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주관으로도 한국, 브라질, 호주, 유럽 이런 쪽 신고가. 일본은 또 신고가 갖다 조정받았고 뭐 이런 식으로 올해 잘나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쪽 배팅을 한 거 같아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또 그리고 구리하고 금 배팅한다 그랬는데 이것도 성공적인 거 같습니다. 올해 수익률 상위권에 금 관련주, 구리 관련주 아주 수익률 포트폴리오 좋습니다. 뭐 은도 있고 에너지도 있고 히토류도 있고 원전도 있고 은도 있고 한데 브라질도 상위권에 있습니다.

13. 그렇죠? 이렇게 지금 배팅을 성공적으로 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은, 금, 에너지, 구리, 강세 웬만한 원자재타 강세 달러 약세 거의 트럭케뮬러 배팅 정석대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도 제가 지난주에 한번 보여 드렸지만 그 지난주 한번 올린 영상도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지금 추가로 늘린 주식들 보시면 원자재, 알루미늄 대장주, 구리 관련주, 텅스텐 관련주 이런 원자재들 대폭 늘렸고요. 경기 회복하는 금융, 항공 요런 쪽도 늘렸습니다. 물론 뭐 최근에 지정하기 때문에 항공주 뭐 이런 거 금융주 빠지고 있긴 한데 어쨌든 경기 부양 회복에 좀 더 비중을 높게 가져간 걸 알 수 있습니다.

14. 그리고 한 발 앞서서 지금 보시는 분들이 의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핫한 걸 왜 팔았지? 샌디스크, 시게이트, G번노바, 비스트라 이런 거. 지금 요즘 가장 관심 받는 AI 인프라 주도주인데 아마 조금 한 발 빨리 좀 정리를 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꼭지까지 먹으려는 움직임보다는 제가 여기 써 놨지만은 버핏은 제가 봤을 때 최소 1, 2년 앞서서 움직이고요. 도저히 그때 살 때는 이유로 모르겠는데 한 1, 2년도 있다 보면은 야 그래서 샀구나. 이게 버핏이고 드러킹 밀러는 한 6개월 있다 보면 아 그래서 샀구나 그래서 팔았구나가 좀 보이는 경향이 있어요.

15. 기관들이다 보니까 좀 먼저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들은 뒤따라가는 편이고 기관이나 고수들은 좀 앞서서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요것도 참고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리해 보자면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랑 주요 발언들 요약을 했는데 여기 어렵게 막 써 있지만 쉽습니다. 한국과 일본 브라질 AI 외 섹터 쪽 비미국도 늘리고 있고 원자재 구리 금 늘리고 있고 달러 약세에 배팅하고 있다. 이렇게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두 가지 키워드 어렵지 않죠? 약달러 논 사실 제 유튜브에서도 많이 말씀드린 얘기 같습니다. 저도 보는데 좀 그래도 제가 드러밀러를 좋아해서 영향을 많이 받은 건지 몰라도 계속 우리 유튜브 구독자분들하고 얘기 나눴던 내용이어서 엄청 생소한 얘기는 아니실 것 같습니다.

16. 약달러 배팅, 일본, 한국, 아시아, 브라질 구리, 금 원자재 이렇게 뭐 기억하기 쉬우시죠. 그래서 정리해 봤고 자 또 드러밀러 나온 김에 인터뷰에서 워낙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줘서 가능하면 풀 버전 꼭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웬만한 책만큼이나 정말 내용이 좋아 가지고 제가 이게 추읽게 없어서 막 하다가 이제 시간 관계상다는 못 하는데이 드러밀러가 자기가 이제 투자 전략 어떻게 하는지까지도 설명을 친절하게 다 해 줬어요. 그래서 드러밀러가 따로 제가 봤을때 책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이제 주요 발언들과 인터뷰 이런 것들을 종합하고 이제 포트폴리오 참고하면서 어떤 스타일인지를 알아가고 있었는데 아예 대놓고 말을 했었습니다.

17. 그래서 참고로 먼저 말씀드릴 것은 드러밀러가 정답은 아닙니다.이 스타일이 다 다르고요. 자기한테 맞는 고수를 고르는 것도 중요해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버핏이 맞는 사람이 있고 드러밀러가 맞는 사람이 있고 혹은 뭐 다른 누군가가 맞는 사람이 있고 피터 린치가 맞는 사람이 있고 다 다른 거지뭐이 사람 방법이 절대적이고 신이고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런 방법도 있다 정도로 보셔야지 막 무조건이 방법대로만 한다. 이거는 오히려 진짜 안 좋습니다. 악영향입니다. 그거 전제로 말씀드리고 자 일단은 본인은 역발상 투자 안 좋아한다. 벌써이 말씀 드릴 때부터 안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은데 본인은 이제 역발상 투자의 시대는 끝났다.

18. 이렇게 말합니다. 소외주 투자하는 거 안 좋아한다. 철저히 주도주 추세 추종 달리는 말 좋아한다. 자 이거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개인의 스타일입니다. 서 역발상 전략은 과거에는 먹혔는데 이젠 안 먹힌다라고까지 말을 했고 과거에 정보의 비대칭 수십년 전에 이렇게 정보가 부족할 때 혹은 좀 정보의 반영이 빨리빨리 안 될 때는 먹혔던 거 같은데 요즘 그런게 좀 줄어 거 같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주도주 투자해라 이렇게 했고 투자 기간은 한 18개월에서 3년 정도 그러니까 초장기 투자도 아니고 초단기 투자도 아니에요. 18개월이면 얼마죠?

19. 1년 반에서 3년 정도 염두에 두고 판단. 그래서 이제 6개월에서 1년 뒤에 이제 증시가 어떻게 움직였을까를 보고 한요 정도 판단을 하는 스타일이고 그리고 이제 드러케뮬러가 저도 이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가 되게 솔직한데 어 요런 얘기를 되게 솔직하게 해 줘요. 유연한 판단이 중요하다. 나는 내가 투자해 놓고 5일만에도 다 뒤집을 수 있다. 내가 증시 상승 배팅한다고 말해 놓고 5일 만에 반대 숏 배팅할 수 있다. 내 판단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그러니까 뭐 나를 막 믿지 마라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 주는데 저는 이제 더 마음에 들었어요.

20. 그리고 더 웃긴게 이제 이게 드러케 밀러가 말해서 유명해진 건데 일단 투자하고 나중에 분석해라. 이것도 아마이 말에 절대 동의 한다고 하신 분도 있겠죠. 장난치냐 이러면서. 근데 드러밀러가 이번에 인터뷰에서 똑같이 또 얘기했어요. 앤 invest게. 이게 뭐냐면 일단 질러 그리고 공부해 이거거든요. 그래서 이러신 분들도 있을 텐데 저도 약간은 동의해 가지고 왜냐면 이제 내 돈이 들어가야 공부가 되거든요. 저는 이제 약간 요거 동의하는 스타일인데 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있어요. 끝까지 공부를 하고 예를 들어서 주식투자 옛날에 저도 강의할 때 초보자분들이 오시면은 제가 한 이제 주식 투자 공부를 지금부터 한 3년 정도 빡세게 해 본 다음에 투자해 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21. 하는데 제가 이제 말무늬 턱 막히는게 아 그럼 3년 동안 투자 안 하시는 거예요? 그랬더니 아 공부가 끝나야 투자를 시작하죠 하는데 그죠 그럴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싫다라는 거예요. 내가 3년 동안 완벽하게 공부를 한 다음에이를 수 없는 구조로 만든 다음에 투자를 시작하겠다 그랬는데 아 그게 말은 맞는데요. 논리는 맞는데 그게 3년 동안 공부한다고 그게 완벽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잃지 않는 것도 아닌데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참 어렵더라고. 이게 뭐라고 설득해야 될지. 아무튼 근데 저는 성격이 소액이라도 일단 내 돈이 들어가야 공부가 된다.

22. 수업료를 내보고 손실도 좀 입어보고 저도 세배 레버리지, 세배 곧버스 잡주 투자, 테마주 투자 뭐 상다 핫다 다 해보고 겪어 보니까 저만에 그게 생긴 거지 이어보지 않고 배우는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아무튼 어 드럽게 밀러도 일단 투자해 돈을 넣어 봐 그럼 공부가 알아서 될 거야 이런 스타일이라는 겁니다. 런 표현 재밌죠. 자, 그래 가지고 이제 이런 인터뷰에서도 나는 3주마다 마음을 바꾼다. 3년 뷰로 진입했다가 5일 만에 나오기도 한다. 이것도 솔직한 얘기 아닙니까? 이게 솔직한 거죠. 뭐 저도 이제 장기 투자 하겠다고 했어도 내일 봤는데 이게 장이 안 좋으면 팔고 나올 수도 있는 거죠.

23. 뭐 솔직하게 그렇게 하는게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좀 뭐 말을 자꾸 바꾼다 그러실 수 있는데 저는 이게 솔직한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제돈이니까. 그리고 시장이 내 생각과 다르면 도망쳐라. 스스로를 겁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당연한 얘기 아닙니까? 이제 갑자기 평화로운 세상이었다가 전쟁이 나면 도망칠 수도 있고 한 거지 뭐 이게 부끄럽고 겁쟁이고 비겁하다 이렇게 할 건 아니까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드러 밀러이 발언에 동일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다 생각은 다른 거니깐요. 나는 안 그렇습니다. 하시면 이제 그게 맞는 거고 아무튼 대표적인 예시로 들어준게 최근 사례로 자은 나 솔직하게 고백할게.

24. 엔비디아도 공부하고 투자한게 아니야. 내가 여섯 배 먹었거든. 근데 나 이거 몰라. 지금도 잘 모르겠어. 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 비디아 2022년에 투자해서 선투자 후공부했단다. 이렇게 얘기를 해 줍니다. 재밌죠? 그래서 자, 어떻게 투자했는지 알려 줄게. 자, 2022년에 갑자기 내가 유심히 트렌드 파악을 하고 있는데 똑똑한 친구들이 갑자기 AI를 얘기하기 시작하대. 스탠퍼드 아주 그 똑똑한 친구들이 많은데 그 친구들이 이렇게 우리 회사 오고 막 하니까 원래는 아무 화폐 얘기만 하던 친구들이 갑자기 크립토 얘기를 싹 안 하고 AI, AI 막 이러더라고.

25. 그때부터 이제 야 그럼 대장주가 뭐냐 그 친구들이 엔비디아죠 이래서 엔비디아 그때 한번 넣어봤다. 정찰병 넣어봤다. 2022년에 그때도 엔비디아 뭐 하는지 모르고 AI가 뭔지 몰랐다. 그리고 이제 좀 있으니까 채지T가 2022년 말부터 나오니까 그때도 뭔지도 모르고 봤는데 막 젊은 친구들이 막 채치T 진짜 좋다 그러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 뭐 젊은 신뢰하는 그런 뭐 애널리스트들이랑 파트너들이 좋다. 그러니까 두 배 늘렸다. 주가 오르니까 웃기죠. 되게 실망스러워하실 수도 있는데 이렇게 실제 솔직히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제 조금씩 공부를 하니까 이제 선투자 후 공부해 보니까 아 조금씩 보이는 거죠.

26. 이제 아 이런 세상이구나. 채치피가 이렇게 세상을 바꾸겠고 엔비디아가 이렇게 돈을 벌겠구나. 실적도 올라오기 시작하는구나. 또 늘렸습니다. 그러니까 초기 투자 두 배 증액. 두 배 증액 따블따블 늘린 거죠. 이걸 어려운 말로 피라미딩 방식이라고 하는데 불타기 하는 겁니다. 불타기. 이거 잘하는 분이 전설적인 분이 제시 리버모어라고 뭐 말련는 좀 안 좋았지만 아무튼 물타기 안 하고 불타기만 하시는 투자자도 있는데 아무튼 이렇게 주도주 오르는 주도주 대장주 골라 가지고 여섯 배 오르고 매도했다. 그 후에도 더 올랐는데 고점 잡기는 불가능하다.

27. 그 후에도 M비디아 더 올랐거든요. 작년에 드러케밀러는 좀 빨리 나왔습니다. 2025년 초인가 아무튼 좀 빨리 정리했어요. 기관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솔직하게 얘기해 준게 재무 금리 매크로 봤으면 엔비디아 투자 못 했다. 거대한 변화 트렌드 이런 것들 파악하는게 더 중요하다. 그러니까 너무 숫자에만 매물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음. 월가 계신 분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얼굴 것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런 사례 재밌죠. 다른 것도 엄청 많은데 바이오 얘기도 있고 자기는 바이오 하나도 모르는데 그냥 바이오 투자해서 두 배 먹은 얘기 그런 얘기 합니다.

28. 막 유전자 이런 거 자기 하나도 모른다. 근데 투자하고 공부한다. 이게 재밌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되고 저도 처음에 잘 모를 때 정찰병 넣고 내 돈을 들어가야 이게 공부가 되는 거지. 내 돈 안 넣으면 공부가 되겠습니까? 제가 언급드리는 웬만한 종목들은 제가 조금이라 돈을 넣어 본 종목들입니다. 안 그러면 제가 공부가 안 되죠. 어 여러분들한테 소개하기 위해 공부하는게 아니고 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댓글에도 투자하시나요? 그러는데 투자 당연히 하죠. 아, 투자 안 하면 이렇게 얘기를 못 합니다. 그래서 제도는 다 미국 주식에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투자 안 할 수 없습니다.

29. 그래서 이제 또 다른 얘기도 하자면 드러킹 밀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투자는 IQ 똑똑한게 아니라 기질이다. 오죽하면 이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장모님은 나를 멍청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까지 표현해요. 이런 솔직한 표현 재밌죠. 장모님은 내가 똑똑한 줄 전혀 몰랐다. 그까 결혼하고 내가 월가 회사 다닌다고 하는데 어유, 우리 사위가 그렇게 똑똑했나? 내가 봤을 때는 영 뭐 똑똑한 거 아닌 거 같은데. 실제로 자기는 학창 시절에 10%에 내에도 들지 못했다. 무슨 뭐 월가에 똑똑하고 알고 있는 사람들 많은데 내가 봤을 때 똑똑한 것과 투자는 별개다.

30. 그래서 그런 거보다는 이제 투자할 때 확실하게 이게 여기서 어렵게 방화세를 당기는 능력이라 그랬는데 그러니까 기회가 왔을 때 팡 총을 당기는 그러니까 딱 기회를 잡을 줄 아는 그런 기질 능력은 내가 좀 있는 거 같다. 이런 거 배팅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뭔가 확실해질 때까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이미 늦다. 약간의 직관이 필요하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겁니다. 이제 초보자분들께서는 겁나니까 확실해지면 들어갈게요. 아니면 내가이 종목에 대해서 진짜 확실하게 리스크 분석 다 하고 재무 분석하고 가치 평가하고 CEO 분석하고 그 회사에 직원이 몇 명인지 숟가락 젓가락이 몇 개인지 분석하고 들어갈게요.

31. 하면은 늦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이제 그 얘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장모님은 나를 멍청이라 생각한다. 근데 나는 똑똑한 건 아니고 투자에 대한 필요한 기질이는 요거라고 생각한다. 요것도 재밌는 표현이었고 어 다시 말씀드리지만이 사람의 말이 정답이 아닙니다. 그냥 소개해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자꾸 사람들이 현재 지금을 보는데 나는 6개월 뒤를 보려고 한다. 최소 6개월 뒤를 보고 투자한다. 6개월 뒤에 상황이 어떻게 바뀌 있을지 예를 들어서 지금 지정학 갈등 때문에 막 사람들을 혼란스러워 하는데 6개월 뒤에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을까?

32. 6개월 뒤에 이미 월드컵을 끝나고 독립 기념일 행사를 끝나면서 트럼프가 중간 선거를 대비하고 있을 텐데 거기서도 지금 지정화 갈등 때문에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할까? 아니지. 주식은 미래를 보는 거니까 지금 자꾸 가까이 들여다보지 말고 좀 앞서서 보면 훨씬 마음이 편해질 거야. 그런 얘기를 해 주는 거고 여기서부터 약간 어려운 건데 요건 약간 어려우니까 넘기셔도 됩니다만 자기한테 스승이 한 명 있는데 조지소로스라고 있습니다. 조지소로스를 유명한 투자자죠. 조지 소로스 학파라고도 불릴 정도로 드라케뮬러가이 제자인데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어씨도 소로스 제자로 같이 드라캐밀러랑 공부한 사입니다.

33. 그래서 제가 동문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건데 요거는 뭐냐면 쉽게 말해서 내가 이제 투자를 해보면 해 볼수록 느끼는 거는 규모다. 규모. 규모 배팅. 아, 요게 뭐냐? 말이 좀 어려운데 그까 쉽게 말해서 벌 때 얼마 버느냐 이을 때 얼마를 잃느냐 요게 중요하다. 내가 투자를 오랫동안 해 보니까 지금 40년 50년째 해 보니까 내가 기회라고 생각했을 때 확실하게 배팅을 해서 상승장에서 제대로 수익을 크게 확보하고 하락장이 올 것 같을 때는 배팅을 줄여 가지고 안전하게 들어가서 최소와 손실을 한다. 이게 소로스한테 배운 건데이 규모 조절이 핵심인 거 같다.

34. 이렇게 얘기했는데 조금 어렵죠. 이거는 이제 나중에 또 다른 관련 사례에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드라캐밀러는 단순히 역발상 남들하고 다른 투자를 하는 거보다는 자신만의 논리 확신이 중요한 거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나중에 복습하실 때 혹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드라캐밀러 스타일이 그렇다는 거니까 자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오늘 드라캐밀러 인터뷰 좋은 내용 꽤 많죠?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상 유튜브 링크 달아올테니까 직접 한번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영상 아마 한글 자막도 있고 요즘 워낙 AI 좋아 가지고 그 영상 풀 버전 막 번역되는 거 검색해 보시면 바로 나올 겁니다.

35. 그래서 쭉 한번 드러밀러 이런 전략이나 포트폴리오 좀 공감되시면 직접 보시는 것도 너무너무 강추드립니다. 자, 그래서 드러밀러 투자 노하우도 한번 배워봤고요. 포트폴리오는 공개 들었으니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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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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