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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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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43조 충격" 삼성전자 역대급 부활에 발칵 (김대준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6-04-04 · 유튜브 시청 61,95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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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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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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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몸값이 2배 이상 저평가, 2026년 영업이익 100조 이상 전망 근거로 중장기 목표주가 40만원 제시. 파운드리 수율 개선(40~50%→60%↑)과 평택 클러스터 완공으로 생산능력 배가 기대. 외국인 지분 49%대 하단으로 추가 매도 물량 소진 판단, 단 5월 노조 파업 리스크 체크 필요. 최근 조정 저점이 낮아지며 수렴 중이라 16만~15만원대 매수 구간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가 100조 이상 나올 거라고 다들 얘기를 합니다. 몸값이 지금 가치 대비 최소 두 배 이상은 돼야 되겠죠. TSMC보다 이익을 더 많이내는 회사이기 때문에 용인 평택에 반도체 클러스트가 완공이 되게 되면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은 배가가 될 겁니다. 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 숫자로 드러나게 되면 목표 주가를 수정을 해서 40만 원 정도로 판단을 합니다. 첫 번째 흐름에서는 큰 진폭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진폭이 작아집니다.이 이 구간에 들어오게 되면 매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 삼성전자 주가가 16만 원대까지 밀렸다가 오늘 같은 급등이 나왔는데 지금이 시점에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어떻게 잡고 계세요?

02.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는 제가이 방송에서 예전에 5만 원, 6만 원, 7만 원일 때 20만 원의 목적 제가를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거기다 배경 설명은 자세하게 그 당시에 설명을 드렸었죠. 목표 주가를 수정을 해서 앞으로의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는 40만 원 정도로 판단을 합니다. 어, 여기에 대한 이유는 한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요. 이건 중장기적 흐름입니다. 단기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고. 이제 첫 번째 이유는 삼성전자의 가치적 측면에서의 정상화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무슨 내용으로 이해하시면 되냐면 글로벌리 100조 이상을 수익을내는 기업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03. 대표적인 기업을 제가 열거해 드리면 한 열 개 정도가 되거든요. 대략 뭐비디아 있고요. 사우디 아람코가 있을 수 있고요. 구글이 있고요. 애플이 있고요. 메타가 있고요. 아마존이 있고요. TSMC가 90조 100조 정도 합니다. 그래서 대략 우리가 알 만한 이러한 기업들이 100조에서 200조 안에서 영업 이익이 발생을 합니다. 150조, 120조, 180조 뭐 정도 하는데요.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어 우리가 추정치에 대한 올해 예상업 이익을 어 얘기할 때 100조 이상 나올 거라고 다들 얘기를 합니다. 저도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을 해요.

04.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이 100조 이상을 버는 기업들의 몸집이라고 해야 되겠죠. 시가 총액 대략 얼마나 되실 것 같습니까? 지금 현재 미국의 빅테크 기업, 상위 기업들은 대략 한 4조 달러가 됩니다. 우리 돈으로 하면 6,조 내외가 되겠죠. 그리고 어렵다. TSMC와 한번 비교해 보자. 우리가 어 반도체 얘기를 할 때 TSMC와 삼성전자를 많이 비교로에 치환해서 해석을 하기 때문에 TSMC가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 3,억이 좀 넘습니다. 90조를 1년에 버는 회사예요. 삼성전자 올해 100조가 넘어갈 것 같아요. 그러면 삼성전자의 몸값을 한번 우리가 들여다 봐야 되겠죠.

05.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지금 1,200조, 1100조 왔다 갔다 합니다. 가격의 변화에 따라서. 그러면 삼성전자가 100조를 벌었다라는 가정 아래 올해 말이나 내년에 주가 흐름에 대한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몸값이 지금 가치 대비 최소 두 배 이상은 돼야 되겠죠. TSMC와 비교했을 때에도 TSMC는 3,조, 삼성전자는 1200조라고 한다라면 TSMC보다 이익을 더 많이내는 회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3,조 이상이 되어야 되겠으나 어 삼성전자의 가장 큰 핸드캡이죠. 컨트리 리스크 그러니까 우리가 남북 분단 상황이기 때문에요 부분이 차감돼서 할인되어서 대략적으로 한 2,조 전후반 가치 몸집이 되어야 된다는게 일반적 상식에서의 삼성전자에 대한 가치 평가입니다.

06. 그러면 지금 주가 대비 1,00조가 2,조가 되어진다라고 한다라면 지금 주가 대비 약 두 배 정도 상승하는 주가의 흐름들을 나타겠죠. 그러면 당연히 목표 주가는 지금 19만 원, 18만 원, 20만 원 왔다 갔다 하는데요. 40만 원 수준에서의 목표로의 어 전망을 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의 첫 번째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 주가에 대한 상황 설명을 중장기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이고요. 두 번째는 역시나이 부분도 이익 창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삼성전자가 이번 1분기 실적이 다음 주에 발표가 될 겁니다. 어, 시장에서 많은 예측 부분들이 현재 나오고 있어요.

07. 어 그런데 지금까지 나온 예측에 대한 이익단은 다 디램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디램 반도체 가격이 올라서 여기에 대한 이익이 향상되는 부분이고요. 물론 매출도 좀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3, 이익치에 개선이 되어지는 진행인데요.이 부분보다는 이거는 지금까지 만들어 왔던 현상이었고요. 앞으로 미래 가치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추정해서 예상을 해 보게 되면 혹시 뉴스를 보시면서 기존에 삼성전자 얘기가 나올 때 디램 가격 뉴스가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파운드리라는 내용의 기사가 많은 거 혹시 참고하지 않으셨나요? 파운드리라고 하는 것은 다른 어려운게 아니고요.

08. 반도체에서는 파운드리라고 하고요. 화장품에서는 ODM이라고 하고요. 제약에서는 DMO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주문 생산입니다. 주문을 받아서 반도체를 만들어 줘서 납품하는 걸 파운드이라고 하거든요.이 파운드 쪽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은 무엇이냐면 지금 용인 평택에 반도체 클러스트가 올해말 내년도면 완공이 됩니다. 이쪽이 다 파운드리를 하게 한 주문산을 하게 한 공정의 단지가 현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가 완공이 되게 되면 삼성전자의 그 생산 능력은 배가가 될 겁니다. 그리고 파운드리 쪽은요. 디램은 좀 저가형 상품에 납품이 되어지는 반면에 파운드리는 주분 생산이기 때문에 고가형입니다.

09. 마진율이 큰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TSMC가 매출은 삼성전자보다 낮은 반면에 이익은 삼성전자 높죠. 마진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삼성전자가 바운드리 쪽에서 시장 점유를 늘려간다라는 측면에서 주가의 상승 요인이 작동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에서 TSMC가 전 세계 70%의 파운더리 주문 생산에 대해서 어 점유를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2위입니다. 2위인데 10% 내외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독시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 나머지는 5% 2% 중국 기업들이 아주 작은 부분이기 때문에 신경 써도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10. 삼성전자가이 바운드 쪽에서 10% 점유율를 15% 20% 30%까지 늘려갈 수 있거든요. 용인 평택의 반도체 클러스가 완공이 됐을 때 여기 이제 또 다른 문제가 있긴 한데 삼성전자가 바운드 쪽에서 아직 적자인 상황입니다. 지난해 지진하까지만 말도 연간날이 10조씩 적자가 났거든요. 근데 올해부터는이 적자가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요. 왜 적자이고 왜 흑자이냐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반도체 기사를 보면 수율이라고 하는 내용의 데이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분량품율이라는 겁니다. 보통 우리가 반도체를 생산을 했을 때 70에서 80% 많게 90%의 수율이 나와야 됩니다.

11. 그러니까 분량이 1, 20% 나와야 1, 20% 버리고 나머지를 판매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어 삼성전자가 바운드리 쪽에서 첨단 공정 쪽에서 수율이 40% 뭐 50% 이렇습니다. 이래서 적자가 다 버리는게 많기 때문에 적자가다는 거거든요. 근데 수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40% 50% 60% 계속 올라간다는 측면이거든요. 그러면 버리는 분량이 굉장히 작아지기 때문에 이쪽에서 흑자가 계속 누적되고 여기에서 또 신규 수주가 또 들어오겠죠. 수율이 높아지면 잘 만들면 그래서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 되어지는 현상이 올 연말 내년에 숫자로 드러나게 되면 당연히 주가는 여기에 대해서 반응하면서 40만 원 갈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겠죠.

12.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에 대해서는 당장의 현실적인 문제는 아니지만 하반기 내년 견향에서 판단을 해 보게 된다라면 지금 주가보다도 훨씬 높은 가격의 차를 형성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라고 어 삼성전자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꾸준히 팔아왔는데 수급 측면에서 바닥을 다진 걸까요? 아직 더 남은 걸까요? 이것도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어 두 가지로 나눠서 정리해서 제가 설명을 드려 볼 테니까요. 한번 아 내가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외국인들이 어 무려 그 15조 양으로는 한 8천만 주를 3월에 팔았거든요.

13. 어마무시하게 매도를 하고 있는데 계속 팔 것인지 어 다 팔았는지이 부분을 이제 판단해 봐야 될 겁니다. 제가 외국인의 매도는 앞선 시간에서 그 채권 지수 편입과 관련된 포트폴리오의 재조 단계에서 매도를 했다라는 말씀을 기본적으로 드렸었고요.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 비중 한도가 지금 48.5% 정도 됩니다. 역대에서 최근 10년 내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반도체 경기 좋다라는데 왜 이렇게 많이 팔지? 더 나올까?이 측면에서 보게 되면 삼성전자에 투자한 외국인의 투자 성향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어 우리나라 국민연금이 미국 주식을 사죠.

14. 그리고 해외 주식들 많이 삽니다. 해외 채권도 많이 사고요. 어 900조 중에 450조는 해외 자산에 투자되어져 있는데 그중에 30%를 해외 주식에 합니다. 미국 주식을 사죠. 주로 뭐 MBD, 애플, 뭐 테슬라 이런 종목들 많이 사서 가지고 있어요. 근데 국민 연금이 이걸 샀다 팔았다 할까요? 염 같은 경우는 장기 투자 펀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부 펀드라고도 합니다.이 국부 펀드 개념에서의 해외 자금들이나 국내 연기금은 한 번 사서 잘 안 팝니다. 잘 안 판다는게 10년, 20년, 30년, 40년 많게는 뭐 그 이상까지도 가져가는게 기본 전략입니다.

15. 왜? 물가 상승률보다 또 어 주가의 상승률이 계속 높다라는 근거로의 투자가 되어졌기 때문에 그러면 삼성전자에 이런 국부 펀드가 들어와 있는 비중이 얼마만큼이냐를 판단해 보게 되면 삼성전자의 추가 매도에 대한 가능성을 우리가 점쳐 볼 수 있겠죠. 20년 동안 최근 20년 동안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비 중에 최저 한돈는 45%입니다. 아주 낮았을 때 극단적으로 잠깐 찍었을 때 45%였고요. 높았을 때는 58%까지 늘어난 비율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출론할 수 있는게 뭐냐면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는 절대 지지선 구간에서의 상황은 49 48수주의라는 겁니다.

16. 지난 10년 동안에서 삼성전자의 외국인 비중이 가장 낮았던 적이 49%이거든요. 지금은 49%도 약간 더 내려왔습니다. 약간 더 내려온 이유는 포트폴리오 제조전 과정에서 채권을 하기 위해서 일부 어쩔 수 없이 매도를 한 거기 때문에 이건 다시 사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장기 펀드가 들어와 있는 물량은 49%라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물량은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많 58% 어 또 55% 갔다가 50%로 갔다가 다시 55% 갔다 이때 삼성전자의 가격차가 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은 이제 다 나왔다.

17. 나올 물량 다 나왔다. 극단적인 채권을 사기 위한 금매물까지 다 나왔다. 더 이상 나올 물량이 없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될 거고요. 그럼 외국인들은 또 언제 살 것이냐가 이게 두 번째 과정에서의 삼성전의 판단이겠죠. 외국인들의 마음까지야 제가 잘 모르겠지만 환경적 변화가 있어야 되겠죠. 환경적 변화라는게 무슨 얘기냐면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이 바운드리 쪽에 개선이 나아지는 지구가 보인다든가 가능성들이죠. 그리고 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기업 내부에서의 어떤 이슈화가 되어지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지금 시작에서 나오고 있는 얘기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어 총파업 결의가 되었고 어 5월에 파업이 되어질지도 모른다라는 파업이 단행될 수 있다라는 내용에서의 어 그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요.

18. 어 이번 파업이 만약에 진행되어진다라면 두 번째입니다. 그러면 첫 번째 삼성전자의 그 노사관의 파업이 언제 있었느냐? 지난 2024년 8월에 있었습니다. 24년 8월에 삼성전자의 주가는 8만8,000원이었습니다. 파업이 이때는 진행이 돼 버렸습니다. 약 한 달간. 그러면서 이때도 마찬가지로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주식을 바았어요. 이때는 지분이 아마 55% 수준에서 거의 49%까지 내려왔었습니다. 이게 단기 트레이딩하는 외국인들이이 파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 매도를 했던 거죠. 더 나올 물량은 없겠지만 사지는 않겠죠.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19. 그래서 이번 4월 내 5월에 이제 시안이니까 4월 내 노사간에 잘 양보하시고 잘 협의하셔 가지고 어 원만한 해결책을 찾아가는게 외국인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적 변화에서의 내용이 아닐까라는 측면에서의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잘 진행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 올해 또 지난해 돈 많이 벌었지 않습니까? 많이 벌었으면 뭐 쌓아 놓치만 말고요. 직원들에게도 좀 주고 사회에도 환난하고 주주들에게도 환난하고 뭐 이런 식으로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또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이 공격적으로 전망치를 높이는게 신뢰할 만한 신호일까요?

20. 최저점을 생각하신다라면 제 말씀 한번 잘 기울여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황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제가 한번 간단하게 설명을 드려 볼게요. 지난 2월에 어 23만 원 22만8,000원인가요? 고점 찍었어요. 그리고 조종받으면서 삼성전자가 17만 원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정확히는 뭐 16만7,000원 장중 저점이긴 하지만 17만 원까지 내려왔다가 이게 다시 쭉 반등을 주면서 20만 원 언저리까지 또 상승을 줬어요. 그리고 나서 이게 쭉 내려가면서 최근에 어 16만 5,000원까지 조정을 받았어요. 그리고 쭉 이게 반등을 주면서 19만 원까지 반등을 줬어요.

21. 그리고 다시 지금 내려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고점은 조금씩 조금씩 낮아지고 있고요. 그리고 진폭도 작아지고 있어요. 23만 원, 17만 원, 21만 원, 17만 원 수준 되겠죠.이 진폭이 작아지죠. 처음에는 변동성이 이렇게 컸다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진폭이 다아가지죠. 모든 주가는 대형주 같은 경우에 어 주가가 안정화를 잡고 방향성을 잡기 전 단계에서 첫 번째 흐름에서는 큰 진폭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진폭이 작아집니다. 요렇게 요렇게 우리가 높은 데에서 농구공을 딱 떨어뜨리면 첫 번째 리바운딩은 세게 나오죠.

22. 통통 통통 통통통통통통통통통 그래서 수렴화가 되죠. 마지막에다 수렴화되어지고 흐름이 바뀝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시간차를 여유를 가지시고 뭐 보유 전략 가능하고요. 나는 최저점에 사겠다라는 관점으로를 하신다라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부분 있지 않습니까? 저점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는 말씀드렸죠. 수렴화 과정 단계이죠. 그러면 첫 번째 저점 17만 원, 두 번째 저점 18만 뭐 한 5,000원 16만8,500원 16만8,500원 정도 될 겁니다. 16만 초반인가요? 하여튼 저점이 조금 낮아졌어요. 그럼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저점이 낮아지는 수렴화 단계에서의 가격 진행이 되어진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진행을 하시고자 하는 가격대는 16만 원과 15만 원 사이이 구간에 들어오게 되면 매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23. 그러니까 조금 더 남았죠. 수렴화가 되어지는 과정에서 가격의 진폭이 작아지고 가격의 진폭이 작아지는 상황 하에서 저점이 조금씩 조금씩 낮아지는 이러한 현상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어 진입을 판단하신다면 16만 원 전후 가격에서 최저점을 찾아서 전 진입으로의 대응이 어떠할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 트럼프 관세 이슈 등 대회 변수가 많은 상황인데 지금 삼성전자에 투자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지금 현재 가장 큰 이슈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파업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24. 그리고 앞서 이제 40만 원 목표가를 말씀드리면서 이게 그냥 앉아 있는다고 그래서 40만 원 목표가 가는 건 아니겠죠. 체크해야 되고 점검해야 될 내용들이 있지 않겠습니까?이 체크하고 점검해야 될 내용은 당연히 우리가 체크하는 건 어 노사간의 협의에 대한 내용은 우리가 체크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체크해야 될 내용들은 아 디램 가격의 움직임이 중요한게 아니고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 되어지고 있는지이 부분은 계속 뉴스로의 우리가 어 확인을 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어 파운드리가 개선되고 있고 이쪽에서 이익치가 크지는 않겠지만 적자가 줄어들고 있다든가 아니면 흑자로 돌아서 굉장히 큰 이슈가 되겠죠.

25. 이런 부분들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지는지 요런 부분들이 체크해야 될 부분이고요. 뭐 리스크라고 한다라면 일단 우리가 바로 앞에 있는 어 파 리스크가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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