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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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와 예탁금 111조(고점 130조 대비 감소)·신용잔고 32.6조 흐름을 보면 거품이 덜 빠졌고 투매는 아직 아님. 미 10년물 금리 4.3%대는 이란 이슈로 눈치보기 구간이며 4.4% 돌파 시 트럼프 발 빼기 패턴이 반복됨. 빌 애크먼의 저가 매수 발언이 있으나 실제 반등은 순조롭지 않았음. 4월 미국 세금 납부 영향으로 초반 변동성 우려,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컨센서스 약 40조대) 기대치 상회 여부가 관건. 옵션만기(4/10) 전까지 보수적 대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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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신용 장고인데 현재 32조 6천억입니다. 그러면은 아 사람들 돈은 없는데 대출을 받고 있구나 뭐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트럼프가 입으로만 이람 관련한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이란을 완전히 이겼다. 이란이 거의 다 이제 공격할 힘이 없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죠. 뭐 육가가 내려갔다라든가 그 실제 이란이랑 협상을 했다라든가 아니면 이란에 원하는 핵을이 없앴다라든가 아니면은 우라늄 농축을 안 하게끔 협상을 했다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안녕하십니까 신사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원더블 투자자분의 김농석 운용역입니다.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크고 이슈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증시가 상방으로 이어질지 또는 하방으로 내려갈지 고민이 많이 드는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또는 어떤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서 영상들 준비했으니까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꼭 시청해 주시면 아마 큰 도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럼 1부 시작하겠습니다. 4월에 한국 증시가 반등할 수 있을지 또는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알아둬야 될 거 같아서 정리를 하니까 집중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은 가장 중요한 거는 시장에 돌고 있는 돈을 먼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한국 예탁금이고요. 예탁금이라는 거는 주식을 사기 위해서 돈을 맡겨 놓은 겁니다. 그래서 증권사에다가 돈을 넣어 놓으면은 그게 예탁금으로 다 잡히죠. 그래서 현재가 111조입니다. 어 예탁금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거의 130조까지 취소 샀고 그 이후에 증시가 하락하고 그다음에 흔들리면서이 예타금 많이 떨어졌죠. 그러면서 최근에 111조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애타금은 꽤 크게 하락을 한 상태예요. 근데 130조까지 올라간 거 자체가 지금까지의 예탁금을 넘어서는 과거 우리가 2020년대 2021년대 역대급 가장 많이 올라왔을 때가 뭐 78조 근처였죠.
근데 130조까지 올라왔다라는 거는 아 사람들이 돈을 엄청 많이 입금하긴 했구나. 주식을 사려고 엄청나게 투자를 하려고 돈을 많이 증권사에 넣긴 했구나라는 걸 알아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워낙에 좀 크게 급락을 하고 시장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좀 돈을 빼고 그다음에 오히려 이제 투자한 돈에 좀 손실을 내거나 한 부분에서 예탁금이 줄어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 우리가 보통 예탁금이 줄어드는 것만으로 뭐 증시에 돈이 빠지나 증시의 유동성이 하락하나 이렇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보통 증시를 판단할 때는 예탁금이랑 같이 우리가이 신용 장고를 같이 체크를 합니다.
왜냐면 예탁금은 떨어지는데 신용 장고가 안 빠지거나 신용 장고가 유지가 된다 또는 신용 장고가 오히려 올라간다 그러면은 아 사람들 돈은 없는데 대출을 받고 있구나 뭐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럼 그건 거품인 거죠. 현금은 없는데 대출 받아서 투자를 하는 거니까. 그래서 확인을 해 보면이 신용 장고인데 현재 32조 6,억입니다. 지금 보면은 신용 장고가 한번 고점을 치고 대략 한 33조 4조 가까이 쳤다가 한번 32조 밑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33조 라인 때 올라왔다가 사실 밀린 상태죠. 그냥 딱 봐도 최근에 예탁금의이 규모와 예탁금이 떨어졌던이 각도와 지금 신용 장고가 떨어지는 각도를 체크해 보면은 상당히 완만하죠.
그니까 사람들이 예탁금은 빼더라도 당장 신용 장고를 빼거나 신용 장고 청산이 나가거나 그런 물량은 별로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대출받은 돈을 갚을 생각이 있거나 갚을 정도로 지금 어 많이 거품이 하락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아직 거품이 덜 빠진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 예탁금 대비해서 신용 장고가 32조 6천억 정도 버티고 있다라는 거는 사람들이 아직 겁을 좀 덜 먹고 사람들이 시장에서 좀 덜 떠났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우리가 보통 고점 대비해서 시용 장고 한 15%에서 많이 빠지면 20% 빠졌을 때 아 증시가 저점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여전히 시용 장고가 뭐 33조 라인 뛰었다라고 한다면 한 27조까지는 빠져야 아 이게 좀 많이 밀렸구나. 시장이 저점이구나 판단하는데 아직 뭐 한참 남았죠. 그러다 보니까 아 지금 현재 구간은 증시가 좀 밀렸어도 물량이 많이 털렸거나 저는 투자자들이 겁을 먹고 많이 도마간 시기는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그럼 이외의 것들을 통해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건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인데요. 보통 이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4.4% 정도를 돌파를 하면은이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불편해합니다. 왜냐면은 국채를 발행하더라도 이자를 좀 비싸게 내야 되고 그 이외에도 이제이 미국에 있는 자국민들이 대출을 받거나 뭔가 투자를 할 때도 어 이자를 좀 많이 내야 되다 보니까 4.4%만 넘어가면은 항상 타코라고 하죠.
발을 빼는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과거 이제 2025년도에도 상호관세를 발표를 하고 그리고 나서 이제 4.4%를 넘어가니까 상호 관세를 좀 유회시켜 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고요. 그래서 웬만하면 4.4% 넘어가면은 발을 빼고 발을 빼고 하면서 4.4% 밑으로이 채권 금리를 유지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도 어 이란과 전쟁을 했고 그러면서 유가 급등을 하고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크게 올랐죠. 그래서 4.4%가 넘자마자 무슨 얘기를 했냐면 어이 1항 공격 하는 거를 내가 5일 미루겠다. 그리고 나서 뭐 10일 미루겠다 하면서 이거를 어 4월 초까지 밀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뭐 호르무주 헤어 봉쇄가 해제가 안 되더라도 어 우리는 뭐 협상할 가능성이 있다.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이제이 4.4% 넘어가니 불안한지 계속 좋은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예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본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다라는 거죠. 뭐 유가가 내려갔다라든가 실제 이란이랑 협상을 했다라든가 아니면 이란에 원하는 핵을이 없앴다라든가 아니면은 우라늄 농축을 안 하게끔 협상을 했다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니까 계속 트럼프가 입으로만 이람 관련한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이란을 완전히 이겼다. 이란이 거의 다 이제 공격할 힘이 없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죠. 데 막상 또 이란이 얘기하는 걸 보면은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아니다. 우리는 아직 힘이 남아 있고 뭐 어떻게 하면은 우리도 공격하겠다 이러면서 서로 지금 입으로만 실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지금 10년만 국채 금리가 4.3% 정도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게 내려왔고 안정화로 됐다라고 볼 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왜냐면은 아까 얘기한 대로 유가가 여전히 높은 상태다 보니까. 그래서 현재이 구간에서는 단기간에 갑자기 이란이 또 싸우자 그러면은 4.4%를 넘을 수 있는 상황인 거고 여기서 만약에 진짜 협상을 하면은 여기 밑으로 떨어지겠죠.
그래서 현재 구간은 우리가 안전하다, 괜찮다라고 볼 수 있을 만한 가격대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아, 여전히 진짜로이 일환과의 관계가 해결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눈치 보고 있는 퍼센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보더라도 과거에이 상호관세 발효를 하고 나서 실질적으로 이게 해결이 되나 안 되나를 좀 눈치받던 구간 라인 때가 4.4에서 4.3이 중간이거든요. 그래서 진짜로 조금 완화가 되거나 아니면은 아 트럼프가 진짜 발을 빼는구나라고 싶을 때 밑으로 크게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는 크게 하락했다라기보다는 예 눈치 보는게 가깝기 때문에 아의 관계가 상당히 중요하겠구나.
그래서 지상전을 개전을 해서 진짜로 이란의 완전한 패배를 보여 주거나 아니면은 이란이 그래도 15개 항목까지는 아니어도 뭐 핵을 포기한다라든가 아니면 우라늄 농축하는 걸 포기한다라든가 뭐 그런 것들을 통해서 미국이 얻어가는게 있다라든가 그런게 있어야만 좀 채권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채권 금리가 높게 유지가 되면은 사실 미국 입장, 미국 자국민 입장 모두한테도 부담이고 힘들어요. 그래서 어떻게든 끌어내리긴 해야 된다라고 보는 부분입니다. 왜냐 인플레이션 또 리스크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현재 구간은 조금 애매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거.
트럼프가 뭔가 액션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 알아두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봐야 될 거는 빌 에크먼이라는 월가에 좀 유명한 투자가가 있습니다. 뭐 자산은 한 12조 정도 있는 상당히 유명한 분이에요. 이분이 최근에 무슨 얘기를 했냐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이 매우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니까 어 최근에 증시가 좀 많이 밀렸죠. 특히 미국 증시도 하락포이 컸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 구간 라인 때가 뭐 저렴하게 사기 좋은 구간이다. 그러니까 바닥 어딘가 온 거 같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뭐 주류 언론에서 뭐 시장이 조금 위기가 왔다라든가 좀 거품이 좀 깨지고 있다라든가 뭐 이런 나쁜 얘기는 무시하셔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역사상 가장 일방적인 전쟁 중 하나인 이번 전쟁은 미국과 세계 모두에게 이롭게 끝날 거다. 걱정하지 마라. 어, 지금 전쟁은 미국이 너무 일방적으로 이기고 있고 그 일방적으로 이기다 보니까 어쨌든간에 우리한테 좋은 방향으로 뭐 핵을 해제시킨다라든가 아니면은 뭐 코르무제 헤협 봉쇄가 다시 뭐 열린다라든가 좋은 방향으로 끝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오랜만에 질 좋은 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시기 중 하나다. 그러니까 좋은 기업인데 받침 시장이 빠지면서 좋은 기업을 쌍가 구매할 수 있는 뭐 그런 좋은 시기가 왔다.
우리한테 좋은 기회가 왔다. 이렇게 좋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비관론자들은 무시하셔라고 좀 강력하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레크먼이 얘기한다라고 해서 무조건 시장이 반든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시장에 좀 뭔가 힘이 있는 사람이 이렇게 긍정적으로 외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우리는 아 시장이 좀 기회가 안나, 바닥이 왔나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행동주의 투자 성향을 띄고 있고 월스트리트에서 베이비 버핏 별명을 가진 투자자로서 자산이 약 12조입니다. 사실 뭐 그 어떤 얘기보다 예 이게 상당히 좀 우리한테 신뢰감을 주죠.
아 12조나 벌었어라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뭐이 얘기를 했다고 해서 무조건 반등하는 건 아닙니다만 과거에 빌 레크먼이 발언했던 거를 보면은 2020년도에 빌레크먼이 어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2023년도 그다음에 2024년도 그다음에 2025년도 해서 비레크먼이 좋은 기회다라고 했을 때마다 좀 그래도 좀 나름이 시간이 지나보니 시장의 저점 전부이었거나 진짜 좋은 기회였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도 한 번 더 반등했다가 어 비레크먼이 기회가 왔다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혹시 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이 과거를 맞췄다고 해서 예 무조건 또 정답인 건 아닙니다.
그리고 반등이 순조롭게 또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보니 크게 올랐다지만 실질적으로는 순조롭게 어 반등이 나오거나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비크먼이 얘기를 하고 나서 바닥이라 하더라도 아마 순조롭지 않을 않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이 부분에 대해서 또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아니 그러면 뭐 나쁜 얘기는 없는 건가요? 생각보다 뭐 좋은 얘기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4월은 어 미국 세금 납부를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실제이 한해 동안 번 돈에 대해서 이제이 사업자가 아니라 그니까 저렇게 말하면 법인세가 아니라 개인 사업자나 또는이 개인 근로자들이내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미국의 법인세를내는 시기는 9월입니다. 지금 4월은 법인세가 아니라 개인이내는 세금이고요.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소득에 대해 IRS에 신고하고 인압된 세금이 있다면 4월 15일까지 납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4월 15일 이전에 사실 세금을 납부한다 그러면 지갑이 비어 있겠죠. 돈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자영업자나 배당 소득 등이 있어 분기별로 세금을내는 경우 올해 1분기분 납부 마감일이 4월 15일입니다. 그래서 15일까지 세금을 내야 돼요. 근데 미국에 있는이 어떻게 보면은 근로자들은 현금이 많아 가지고 그걸 내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에가 있거나 투자를 해 놓은 상태기 때문에 보통 주식을 매도해서 세금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4월 15일까지는 보통 추가 주식을 사는 돈 자체도 많이 있지 않지만 오히려 매도를 해서 세금을내는 경우도 많다 보니까 하락폭이라든가 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세금 납부한 직전 일주일 정도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시장에 일시적인 눌림목이 생기기도 한다. 그니까 무조건 생긴다. 이게 아니라 확률적으로 봤을 때 그때 이제 물량들이 좀 빠지기도 하더라. 근데 그 시기로 따지면 4월 초거든요. 그래서 아 세금 납부 때문에 사람들이 덜 사고 또 매도하는 물량도 나올 수 있겠구나.
그래서 미국 국세청은 4월 말까지 또 대부분 환급금을 지급합니다. 그러니까 4월 15월까지는 돈을 내지만 또 4월 말쯤 되면은 돈을 다시 돌려주죠. 어 세금 많이 냈네. 이러면서. 그러면 4월 말이나 5월 초에는 또 돈이 들어왔으니까 그걸로 또 주식을 사서 시장이 반등하는 경향이 있더라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 그럼 미국 리스크를 생각해 보면 세금 납부까지 생각을 해 보면 4월 초에는 조금 시장이 변동성이 클 수 있겠구나. 그 반등이 나와도 또 한번 밀 수 있는 거고 또 밀더라도 또 한번 반등세가 나올 수 있을 만한 기회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아 4월 초에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구나. 그니까 추세로 봤을 때는 또 나쁘지 않을 수 있겠지만 4월 초에는 또 뭐 여러 가지 이슈가 나올 수 있겠구나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봐야 될 거는이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입니다. 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어 실적 발표가 이어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4월 초에 잠정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 근데 당연히 좋게 나올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뭡니까? 사람의 기대치를 넘어갈까? 사람들의 기대치 이상일까? 이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곧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를 하는데 시장에서는 영업 이익 눈높이가 상당히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뭐 한 30조 뭐 아니 30대 뭐 초반 정도 이제 영업 이익을 예상을 했는데 최근에는 40조나 40조 중반까지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AI 수에 힘입어서 HBM이라든가 뭐 고부바이 매매 메모리가 많이 팔리다 보니까 좀 실적이 더 좋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KB 증권은 한 40조 정도로 보고 있고 뭐 DS 투자 증권 같은 경우에도 40조인데 뭐 이외 증권사에서는 40조 중반도 보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이 예상치를 넘어서냐가 아니라 예상치 위에 있는 기대치를 넘어서냐 이거는 실적 발표가 나온 다음에 주가를 가야 돼요.
어 주가가 실적 발표 나온 다음에 밀릴 수도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실적이 나왔는데 뭐 사람들의 기대에 뭔가 애매하게 못 미쳐. 그럼 밀릴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기대 이상이야. 그럼 또 반등하거나 횡보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이번 1분기 실적 발표가 너무나 중요하고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좀 전 중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장에 대해서 결론을 내자면 네. 이런 결론이 나올 거 같아요. 4월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히 많은 시기다. 그래서 4월 초가 또 옵션 만기일이거든요. 그래서 시장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기에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불확실성이 크면 조심하는게 맞다. 그러니까 오히려 피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뭐 한 달 내내 피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확정된 이슈가 없고 대부분 결과를 보고 시장이 판단하는 이슈입니다. 그니까 뭔 소리예요? 결과를 본다는 건 세금을내는 부분에서 과연 많이 내서 시장이 흔들리는가 봐야 된 부분이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보고 과연 기대치 이상인가에 대해서 결과가 시장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대치 상회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아요. 그니까 변동성이라는 거는 내릴 수도 있지만 위로 올릴 수도 있다는 소리예요.
위든 아래든 크게 열려 있는 시기가 4월 초더라. 그래서 미국 증시는 4월 세금 납부 영향으로 매년 지지부진했고 올해에도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왜냐 미국 증시가 흔들리면 국내 증시도 같이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당연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4월 매를 하더라도 옵션 만기 4월 10일 이후부터 관심 갖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4월 10일 전까지는 저는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4월 10일 이후부터는 그래도 조금 안정적인 흐름 보고 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는 올리더라도 다시 밀 수 있고 밀더라도 다시 반등시킬 수 있는 그런 좀 변동성이 클 수 있는 시장이라는 거 감안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니까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가져야 될 마음은 시장에서 내가 큰 노을 벌어야지 또는 어 누구보다 바닥에 사서 누구보다 높이 팔아야지 이게 아니라 저는 올해 초 또는 작년 말에 벌었던 수익을 최대한 지키면서 새로운 기회를 노려보는게 맞다 생각해요. 근데 이거를 바닥에다가 쓸어담겠다는게 아니라 오히려 늦게 올라타더라도 추세 상승이나 추세 전환이 확인이 되고 건드리는게 더 안전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드니까 저는 4월 10일 이전까지는 조금 보수적으로 여러분들이 대응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니까요. 이번 4월 증시 잘 대응했으면 좋겠다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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