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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410불까지 갔던 주가가 120불 깨지는 걸 보고 지금은 우려가 너무 과도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차트도 정말 차트를 보면서 어떻게 해석을 하는지 그죠. 그냥 5일 20일 일봉 이동평균선이 중요하긴 한데 이동평균선을 일봉에서 보느냐 아니면 주봉에서 보느냐 아니면 월봉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활용도가 다 달라요 활용도가 다르고 또 차트에서 우리가 그냥 알고 있는 부분 말고 차트를 보면 아까 제가 연봉을 보면 펀더멘털이 보인다 했잖아요. 우리가 주식을 투자해서 성공을 한다면 사실 방금 이거 보시면서 아마 웅이사님도 조금 느끼셨을 건데 코로나에 대해서 분석을 하는게 아니고 그죠.
경계 침투에 대해서 분석을 하는게 아니라 그 펀더멘탈에 비해서 지금 기업가치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그게 그거라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차트를 활용을 하는 건데 그동안에 한 2 3년 동안 이렇게 많은 책들을 보면 기본기에 대한 책을 많이 우리 주식에 대가 된 책이 있잖아요. 월가의 경우 그런 것도 보면이 기본기에 대한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책들의 숙지하셨다면 이제 테크니컬 언헬리시스라고 하거든요. 차트 분석 이런 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제대로 된 책이 그동안에 몇 권 나와 있는게 있었는데 이제 제가 워낙 이제 산전수전 공정전 워낙 이래요.
실전 경험이 많으니까 제 저만의 필살기 노하우 뭐 이런 거 아까 연봉 보는 법 이런 거를 좀 적어 놨습니다. 기특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그 싸지면 사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서 테슬라이를 조금 들어주셨는데 그리고 나서 잠깐 네이버로 넘어갔는데 그 미국의 그 빅테크드라고 테슬라도 정말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면이 빅테크와 테슬라는 지금 대표님께서 보실 때 좀 싸졌다고는 말할 수 있을까요. 자 싸졌는지 비싸졌는지에 대한 기본적 분석에서 가장 기본으로 우리가 얘기하는게 per이잖아요. 어 우리나라는 사이클 기업이 많다 보니까 2기 도대체 얼마나 많이 나올지 얼마나 이익이 이번에 떨어질지이 사이클 기업의 2급 추정은 어려워요 그래서 사이클 기업 매매하는 방법은 pbr로 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 순자산 가치 대비 지금 얼마나 디스카운트 되어 있나 올라가느냐 그리고 그 PBR 개념이 뭐냐면 저의 주식 스승께서 해주신 얘기가 뼈 무게라는 거죠. 뼈국이 아무리 못 먹어도 우리가 못 먹으면 살이 빠지지 않아요. 살이 계속 빠지는데 어디까지 빠질 수 있냐 처음에는 못 먹으니까 70kg가 60kg 되고 55kg가 되는데 뼈 무게가 있다 보니까 계속 덜 맞먹는데도 이제 몸무게 주는게 이렇게 나올 거잖아요. 그러면서 저보고 pbr이 뼈 무게다라고 자 그렇게 보면서 이제 아 이익이 안 나는데 얼마 전에 하이닉스 적자 막 얘기 나왔잖아요.
여기 나와도 그 화이트자의 송명석 연구원님이 그래도 하이닉스는 0.9 깨졌을 때 사면 1.6까지 이렇게 반복되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뭐 0.9 깨면 사는 거예요. 저는 그 너무 좋은 말씀이라 생각하고요 그래서 그 우리나라 기업은 사이클 기업이 많아서 이제 PBR 보고 하는 건데 미국 기업 테슬라나 애플이나 이런 기업들은 사이클 기업이 아니에요. 사이클 기업이 아니고 짧은 이제 경계 소비자다 보니까 짧은 사이클은 있지만 굉장히 탄탄한 고객층을 갖고 있고 2 3년마다 신제품이 나올 때도 교체하고 하면서 약간 사치품 필수 소비제 개념이에요.
사치품인데 스페이스 소속이래 그래서 애플 같은게 지금 고점 대비한 40% 빠졌다고 되어 있는데 40% 빠져서 per이 얼마냐고요 유익 대비 애플과 같은 기업은 이게 들쑥날쑥 안 하거든요. 그래서 이익 대비 얼마냐면 지금 20배가 됐어요. 그러면 아니 도대체 그 전에는 얼마였다는 거야 30배에서 20배가 되면 33% 빠지는 거잖아요. 30배가 넘었었어 그래서 재작년에 미국 시장이 우리나라 연말에 대해 작년 1월까지 고점을 막 돌파하면서 애플이 시가총액 얼마까지 갔는지 아세요. 3조 달러 3조 달러를 살짝 뚫었었어요. 3조 달러 곱하기 1,300원 하며 아니 도대체 이게 얼마예요.
3900조 우리나라 돈으로 그러면 우리나라 코스닥 코스피 다 합쳐 가지고 지금 코스피 1700조 코스닥 300조 2000조인데 작년 초에는 한 2,300조 400조 아니 근데 애플 하나만 3,900조 좀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정도로 거품이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할 때 왜 고점에서 사냐면 계속 비싸질 거라는 착각 때문에 사는 거거든요. 근데 분명히 비쌌던 거죠. 그리고 지금은 지금 사는게 맞습니까 분명히 쌀 때는 사는 거예요. 그래서 수급에 200 괜찮네 20배가 사실 깨졌었어요. 어제 3.6% 빠지면서 19배까지 들었었어요.
자 그리고 이제 테슬라 테슬라가 재작년에 per를 3년 전이죠. 2020년도에 막 올라오는데 per이 얼마가 나오는가 딱 봤더니 200배 pr200배 가치투자자는 절대 못 산다 그러죠. 근데 피터린치가 왜 위대한 투자자냐 피터린치는 가치 영역에 있는 주식 고평가라고 생각하는 성장주이 주식들을 다 먹는 사람이었어요. 물론 가치주로 좋아하진 않아요. 그때 가치주가 이익모멘텀이 턴어라운드 나올 때는 사요 근데 보통은 보면 성장주 매매를 잘 못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성장조 들어갔다가 다 얻어 터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피터린츠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성장주 매매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peg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게 이제 프라이 비교하느냐면 EPS 글로스레이트랑 비교하는 거죠이 증가율하고 비교를 하는데 다시 테슬라로 돌아서 per 200배 아이고 이게 말이 돼 근데 per를 나누기 EPS 크로스 이익 성장률 실제로요 테슬라의 이익성장이 200%가 나왔어요. 그래서 200배가 200 나누기 200% 하면 1 되면서 피지가 1배였던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가치 투자한다라고 해가지고 PR 6배 5배 이런 거 많이 사시거든요. per 다섯 번데 이익으로서가 2%예요. 그러면 5배 나누기 2하면 뭐예요.
2.5가 나오네 peg가 2.5가 나와요 그래서 피트린치가 성장성 없는데 per 다섯 배여섯 배 비싸다고 안 사는 거예요. 그래서 피트렌치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저는이 PG 개념이고 그걸 제가 이제 투자의 본지라도 써 놓긴 했었는데 성장주 투자의 핵심이라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자 테슬라가 200배 하다가 지금 이제 per이 얼마가 되냐면 21배가 굉장히 착해졌죠. 착해졌으면 그런데 내년도에 올해죠. 이제 올해 2023년 24년 테슬라의 이익 성장 예측지가 보니까 35%, 30% 이상 나와요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그렇고 진짜 그렇게 나오나 그런데 테슬라의 영업이익률을 보면 17%나 돼요 보통 자동차 회사들은 뭐 아이고 10% 나오면 감사합니다.
저 근데 17%가 나와요 그리고 영업이익률 개념으로 보면 2019년 이제 4분기인가부터 테슬라가 이익이 나기 시작하거든요. 그렇게 그 전에 이제 크레딧 세일즈 탄소 배출권으로도 이게 조금 나긴 했었지만 순수 이제 자동차로 얘기 나는게 이제 재작년 작년부터 막 이익이 막 나는데 우리가 보통 보면 규모의 경제라는 말이 있잖아요. 매출이이 고정비를 커버하는 수준까지는 이익이 안 나다가 고정비를 뚫을 순간 확 올라가면 전체 매출에서 고정비가 차지하는 부분은 fix 돼 있고 변동비가 차지하는 비분이 따라 올라가게 되는데 그래서 매출이 계속 늘어난다면이 고정비 비율이 떨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이 더 좋아지거든요.
그런 식으로 보면 테슬라 21배 근데 내년에도 30% 이익 성적은 나올 것 같은데 근데 왜 per이 21배까지 떨어졌을까요. 왜 떨어졌냐면 트위터 때문에 거기 신경 쓴다고 테슬라에다가 신경 못 쓰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걱정까지 하는 거죠. 이런 걱정까지 그러면 per 200배 갔을 때 계속 그 200배가 유지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위에서 주식산 분들은 생각은 계속해서 영원히 자동차뿐만 아니라 거기다가 옵티머스 로봇도 붙이고 우주도 가고 하면서이 세상을 지배할 거야 그런 지나친 또 꿈이 테슬라 주가에 거품을 좀 만들어 쓰는 거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410불까지 갔던 그 테슬라의 주가가 120불 깨지는 걸 보고 그동안 제가 테슬라에 대해서 좋게를 얘기를 이제 안 한지가 한 2년 된 거 같아요. 지금은 우려가 너무 과도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웅달책방 구독자 여러분 웅담입니다. 박세익 대표님과 2023년 새해 우리 투자자들이 어떤 것을 중요하게 봐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투자에는 확실히 변하지 않는 법칙이나 잊어서는 안 돼 중요한 전략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중요한 한 가지로 차트 분석이 있습니다이 차트에 대해서 박수익 대표님께서 22년간의 투자 노하우를 담아 차트에 정석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하셨다고 하는데요이 영상에 고정댓글 참고하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투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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