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CPI 발표 전 방향성 모색, 힘 빠진 대형주?(f. 차영주 소장 / 와이즈경제연구소)[마켓시그널]

TomatoTV · 2023-01-11 · 유튜브 시청 5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마켓 시그널 잡아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지금 시장에서 물가 완화와 골디락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뭐 여러가지 헤드라인들 눈에 띄는데 연준에 맞서고 있는 월가다 연준에 맞서고 있는 미국 주식 시장이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간밤 임주식의 강세도 돋보였는데요. 시장 시그널 잡아주시죠. 너무 그렇게 갑자기 보낼 생각이 뭐냐면 월가가 연준에 맞선다라는 건데 연주는 꿈쩍하지 않는다는 것은 월가가 연중과 싸우고 싶어하는 건데 급 자체가 다릅니다. 연준 같은 경우는 월가는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체력이 거대하고요 그 월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연준과 좀 싸워서이 모르겠다라고 애쓰는 그런 모습이 좀 애처롭게까지 하다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왜 그러냐면 연준의 목표는 시장이 아닙니다. 글로벌 경제 특히 이제 미국 경제에서 물가 안정의 목표가 있는 거고요 그 물가 안정의 작은 부분들이 자산 시장이다라는 거죠. 하지만 자산 시장 입장에서 본다면 자신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연중과 한번 우리가 싸워서 한번 이겨보자라고 이제 의기투합되서 얘기는 할 수 있겠습니다만 어 연준 입장에서 본다면 정말 꿈쩍도 않은 쉽게 말해서 이런 거죠. 마동석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분들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뉴욕증시가 이제 cpi 완화기대감으로 좀 상승한 그런 모습들입니다.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6%대 중반 정도로 cpa가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우리가 이제 지난번 확인했을 때 7%에서 이제 6%대로 낮아진다는 거죠. 극단적으로 이제 부풀어대에서 9% 때까지 낮아지게 된다면 약 30% 정도 낮아졌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이게 과연 긍정적인 신호로 무조건 해석할 수 있느냐라는 겁니다. 자 전년 동기 대비해서 무려 물가가 6% 정도 올랐습니다. 이게 좋은 소식이냐라고 봤을 때 9%대 물가상승에 따라서 뉴욕 증시가 발작을 일으켰었기 때문에 아 6% 정도면 좀 완화되는 거 아니냐라고 보는 거죠. 연준의 목표는 2%입니다.

아직까지 가야 될 길이 멀다라는 거죠. 다시 한번 어 그 지난달인가요 지난달에 나왔었던 뉴욕 월스트리트 전에는 나왔던 비유가 떠오르고 떠오릅니다. 아직도 우리 마당에는 약 6개 폭탄들이 터지고 있는 거죠. 월가에서는 연주는 두 개의 폭탄이 터질 때까지는 전반적으로 경계가 놓치지 않겠다는 거고 우리가 그 전에 아홉 개의 폭탄이 떨어지다가 여섯 개 폭탄이 떨어지니까 어 뭐이 정도면 되는 거 아니야 여전히 여섯 개의 폭탄이 떨어지고 있다는 거죠. 어 우리나라 얘기 계산이 다만 여러분들 이번에 뭐 그 가쓰 요금이라든지 전기요금 표를 받아보고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그만큼 물가 물가 상승률이면 연준의 기조가 꺾일 것이야라고 해석하는 일부 오해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우리는 어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고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 때문에 제가 이렇게 장시간 얘기를 했습니다. 자 중요한 것은 cpi의 그 지금 이제 트렌드는 줄어드는 것으로 이제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그 속도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12월 달에 cpi가 한 6.5 어 그러면 1월 달 2월 달에도 이게 좀 낮아져야 되겠죠. 그렇지만 한쪽에서는 지금 미국의 고용이 상당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소비가 다시 늘어나고 서비스업 지수를 건드릴 가능성도 있다라는 거죠.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속도가 어떻게 유지되느냐도 우리가 향후 관심사죠. 10여 하나만 가지고 연준이 판단을 내리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질의 생각이 바뀔 때까지 지금 이제 이런 거죠. 어 연준의 입장에서 본다면 금리가 내려간다라는 것에 대해서 어 저는 이런 표현을 드리고 싶어요. 어 서로이 많은 사람과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한 사람이 미워 보인다라는 거죠. 미워 보인다라는게 금리를 올린다는 비유적인 표현입니다. 그 미워 보이는 마음이 단순하게 상대방이 한번 나한테 친절을 베풀었다라고 해서 그게 풀어질까요. 그건 아니죠. 그 친절히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아 저 사람과 내가 화해에 모두를 접어드는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때까지 연진의 스탠스는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일단 연주는 화가 난 상태로 유지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유적으로 표현이죠. 지금 금리를 계속해서 울리는 그런 상황이 될 것이다라고 이해를 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2월 말 1월 초에 FMC 회의가 열리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2월 1일 날 저녁때 이제 그 결과가 나오겠죠. 시장에선 25bp 금리인 사항을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12월 달에 50bp 금리인상을 했기 때문에 이럴 2월 1일 날 발표되는 25일 좀 완화되는 거 아니냐 연주는 이미 발표했고요 그렇게 하겠다라는 거죠. 올해 75bp에서 100p까지 금리 인상을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연준이 2월 1일 날 50피트를 해버리면 룸 자체가 그렇게 넓어지지 않은 거예요.

연주는 일단 최대한 백비피까지 금리 인상을 하겠다라고 이번에 언급을 좀 했기 때문에 25b씩 차근차근 갈 겁니다. 따라서 여기서 이제 50bp냐 뭐 25b냐의 논쟁은 올해는 많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25p씩 간단한 거죠. 서로 연준이 어 회의 그 금리를 안 올리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하더라도 어 그 어저께 나온 연준위원회 발언이 있죠. 그것을 가지고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피봇으로 가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했습니다. 따라서 일단은 당분간 미국의 보험금리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것이 시작을 정확히 볼 수 있는 그런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더 많은 신호들을 연주는 볼 겁니다. 12월 달에 실패할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신호들을 볼 것이고요 그 신호에 따라서 연질의 생각이 바뀔 때까지는 상장 기간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자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및 뉴욕 뿐인 관련주들이 반등을 했습니다. 일단 기술주들은 어 조금 어느 정도까지는 빠졌다라는 인식이죠. 더 이상 빠지긴 힘들다라는 구간까지 진입했다는 인식입니다. 거짓말들이지만 많이 빠졌다와 올라간다라는 것은 다른 개념입니다. 일단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받는 구간에 들어왔고이 폭은 변동성이 큰 것으로 우리가 그 이해를 해야 됩니다.

민주식 같은 경우 일부 종목 같은 경우는 거의 뭐 40% 넘게 하루 만에 올라가는 어 그런 기업을 토했기 때문에 그만큼 시장에서 불안하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변동성이 취약하다라는 겁니다. 어 이렇게 급증하게 된 것은 매물대가 잠깐 공백이 생겼기 때문에 생긴 것이지 인식의 펀드멘탈이 계속되는 따라든지 어 인식에 대해서 우리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기는 어렵다라는게 어 대체적인 기사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뉴욕 분과 관련해서도 현재 지금 뭐 항공주들이 이제 대표적인데요 어 공항을 열었 받았다이 상황만 가지고도 움직인다는 것은 굉장히 지금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취약한 모습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하나의 바로미터가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미국장에서 밈 주식의 강세 현상은 뉴스에 민감하고 시장 자체가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라는 점 특히 수급적으로 좀 취약할 수도 있고요 또 그만큼 많이 빠졌기 때문에 역으로 또 올라가는 그 폭 자체도 단기간에 이렇게 높게 나오는 현상들도 있지만 이것이 곧바로 어떤 추세 상승으로 변화하는 그 시초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라는 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연준의 금리 정책인데요 지금 뭐 피봇을 보기에 앞서서 일단 금리 인상을 자제하는 구간까지 금리 인상을 멈추는 구간까지 가는 것도 여러 가지 연준이 보아야 할 내용들이 많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시장에서는 이제 임금이나 근원 서비스 물가 연준이 이런 것들 보고 있다고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소장님께서는 금리인상 자제를 위해서 앞으로 연준이 뭘 확인할 거라고 생각하실까요. 어 지금 이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직장생활 하시는 분 들 승진을 하려면 승진 점수라는게 있죠. 한 가지 엄청나게 일을 잘해 가지고 특진을 하지 않는 이상 정상적인 경우에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승진 점수라는게 있죠.

일처리를 잘했다라든지 아니면 자격 시험을 합격했다라든지 그런 것들이 1.2점 정도 쌓여서 최소한 10점 이상 정도가 돼야 승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거죠. 변준도 지금 cpi가 그 떨어졌다 플러스의 일정 물가 상승률이 오히려 올랐다 마이너스 일정 이런 식으로 데이터를 모을 겁니다.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고요 그런 데이터 속에는 뭐 주택 지수가 떨어졌다 +1점 어 갑자기 뭐 유가가 올랐다 마이너스 일정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나름대로 그들이 볼 수 있는 객관적인 표를 만들어 가는 이거 하나 예시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는 거죠.

야이 정도 떨어졌으면 금리를 덜 올려야 되지 않을까 느낌으로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어떤 결정은 근거가 필요하고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cpi가 6.5가 나왔다라고 해서 어제 생각이 쉽게 바뀔 거다라고 저는 어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연준 유연이라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두 번째는 일단 금리를 안 올리는 거 하고 피봇을 바라보는 거 하고 또 시각이 다릅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과거 미국의 역사상 금리를 올리지 않고 피봇이 나타나는 평균 기간이 무려 11개월이 걸렸다는 거죠. 최소한 지금 대피피까지 금리 인상을 하려면 2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하고 상반기까지 금리인상을 해야 되는 거죠.

그 금리 인상이 멈추고 피봇이 나올 때까지 11개월이 걸린다면 빨라야 2024년 봄이나 되겠죠. 그때까지는 금리 인상을 예견한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다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야이 정도면 내리지 않을까라는 희망 속인데 희망 속인 뇌피셜 외에는 어떠한 근거도 찾을 수 없다라는 거죠. 자 저는 그렇습니다. 물론 논리가 모든 것을 얘기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씀이 다 틀렸다라고 제가 감히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떠한 근거를 내 생각을 제시하려면 내 생각 왜 이렇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논리를 제시해야죠. 자이 정도면 금리를 내릴 것이다 그럼 감이죠.

논리가 아니죠. 따라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수많은 유튜버들이라든지 방송을 보실 때 그 저 사람이 얘기하는게 맞고 틀릴 수의 문제는 나중에 결정이 되겠지만 어떠한 논리를 가지고 어떠한 근거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신다면 보다 시장을 정확히 보실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정말 그 경제에 미치는 다양한 변수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단순하게 뭐 골드락스 간다 가면 좋겠지만 연준만큼 우리 투자자 여러분도 좀 신중하게 이런 흐름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시장에 대응할 때 단기적인 매매에 좀 더 치중해 보자 이런 의견들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소장님 전략 궁금하고요 놓쳐서 안 될 마켓 시그널까지 정리를 해 주시죠. 아무래도 뭐 다들 이구동성으로 시장이 지금 뭐 정확히 뚫고 간다고 얘기는 못하기 때문에 단기 트레이딩을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현재 코스피 기준으로 방향성을 모색하는 구간에 진입해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삼성전자라든지 일단 대형주들이 지수를 이끌었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 힘들이 조금 빠지는듯한 느낌이죠. 더군다나 이제 뭐 오늘 같은 경우 이제 cpi 발표를 앞두고 아무래도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는 어렵죠. 미국 같은 경우는 1%대가 올랐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나쁘진 않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막 사람이란게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cpi가 6.5가 아니라 6.8 6.9가 나와 버리면 시장도 긴장하게 되는 거죠.

왜냐하면 컨센서스보다 사회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과감하게 오늘 베팅 하기에는 어렵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쉽지 않을 거 같아요. 어 더군다나 코스피 기준으로 해서 딱 지금 지수대에서 이동평균선이 지나갑니다. 더군다나 장기동평균선이 120일 이동평균선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뚫 누르려면 강력한 거래량이 같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뭐 시장 근데 취약하죠. 그렇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외국인과 기관의 지금 이제 수급을 잘 봐야 될 거 같아요. 최근에 주식 시장은 끌어올린게 외근과 기관이기 때문에 이들의 수급이 들어오면 그나마 시장 버틸 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만약에 수급이 갑자기 멈추게 된다면 시장은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안타깝게도 이들의 생각을 이루어낼 방법은 없습니다. 물론 펀드 동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뭐 살펴보면서 전반적인 트렌드를 잡아갈 수는 있겠습니다만 하루하루 이들의 지금 생각을 읽어 내기는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수행적이다 하더라도 외국인과 기관들이 들어오는 부분들을 명확히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적극적으로 매매할 종목을 선정하기는 쉽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장기 트레이딩을 하라고 얘기는 마른 쉽죠. 근데 어떤 종목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는 어 쉽지 않은 그런 전략입니다.

단지 이럴 때 지금 대형 버그나 대형주들이 조금 움직이는 경향들이 강하지 않습니까 어제 lg화학 같은 경우 그다음에 산화솔루션 같은 경우 굉장히 강했고 어떻게 보면 이거는 중대형주의이기 때문에 우리가 개인적인 어제처럼 뭐 무상증자 때문에 mds테크처럼 매매하긴 쉽지 않죠. 어 그런데 이럴 때 쓸 수 있는 전략은 스윙 전략입니다. 스윙 전략은 뭐냐면 데이트 레이징을 좀 더 길게 가져가는 거죠. 데이트레이딩과 짧은 매매에는 하루 이틀 만에 매매를 종결하는 거죠. 스윙 트레이딩은 어 3 4일에서 길게는 1 2주까지 매매를 끌고 가는 거죠.

어 하루하루 2 3%씩 올라가는 경우 뭐 1 2%씩 올라가는 경우 그렇지만 결과론적으로 보면 지금 추세상 어이 흐름이 1 20% 정도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지는 종목 lg화학 한화 속에서 예를 들어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쳐 가지고 한 일주일씩 갖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면 수익이 쌓인다라는 개념이죠. 이러한 시행 전략이 지금 나름대로 그 빛을 발할 때라는 거죠. 주식 시장에는 수많은 매매 전략들이 있습니다. 그게 항상 시장을 아웃포커폼하진 않습니다. 어떤 전략이 전략에 따라서 시장은 아웃포 포함할 때가 있고 언더퍼컴 할 때가 있는 거죠.

지금은 오히려 데이트레이딩을 자칫 잘못하게 되면 시장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스윙 전략을 통한 중대형질 중심의 매매가 그나마 유리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정부 정책들이 나와주면서 시장에 하단과 또 종목의 상승을 이끌어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좀 어제 나온 전력 수급 기본계획이라고 해서 이제 정부가 신재생과 원정 쪽에 그 비중을 늘리겠다는 거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또이 정책이 또 발표가 되면서 어제 신재생 에너지도 좀 바닥권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이런 정책주에 대한 매매도 어렵다고 보실까요.

일단 지금 시장이 취약하고요 중 장기적이죠. 당장 정부가 그 우리가 다양한 전력 수급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기본 계획이잖아요. 기본 계획을 발표되고 나면 어 각 부채에서 이제 세부 계획이 나올 겁니다. 세부 계획이 나와서 어 예산을 편성하고 예산을 편성할 때는 국회 벽을 넘어야죠. 어 그리고 이제 그 각 기업들에게 발주를 주겠죠. 따라서 그런 것들이 세부 계획이 나와서 예산이 잡히고 어 국회를 넘어서서 각 기업들의 발주가 들어갈 때까지는 최소한 1 2년 걸리지 않을까요. 어 그 부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r200 가입하면서 사실 우리 국내 기업들도 신재생 에너지원이 빨리 필요한 상황들인데요 그동안 조정을 많이 받았다가 어제 좀 강세 보였기 때문에 바닥 확인했는지도 또 확인할 겸 질문 드려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마켓 시그널 YG 경제연구소 차용주 소장이었습니다

#금리#코스피#삼성전자#LG화학#한화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