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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 첨단 패키징과 관련돼서는 국내 뭐 한미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 뭐이 정도로 두산 테스나 정도로 제외하면 아주 의미 있는 기업은 없기 때문에 글로벌 기업 중에서 ASE라든지 아니면 암코라든지 이런 좀 더 큰 규모의 기업들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코스피 8천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은 과열일까요? 아니면 강세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음, 펀더멘탈 기준으로 그니까 지금 늘어나는 이익, 반도체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까지 고평가되어 있다라고 보기 어렵습니다.데 데 반도체 두 종목을 빼면 4천선 남짓에 불과하기 때문에 한쪽으로 쏠려 있는 부분 그다음에 반도체를 포함한 특정 섹터로 자금이 몰려 있는 부분을 좀 고려해 보면 지금의 펀더멘탈에 기반한 상승은 맞는데 방향보다는 속도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업종간 쏠림이라고 하는 현상 그다음에 ETF를 중심으로 수급이 쏠려 있다는 것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지금은 뭐 과열됐다 이렇게 얘기하기 어렵지만 분명히 속도의 문제, 수급 솔림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뭐 단기적인 변동성은 아주 조그만 이슈로도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건 뭐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도 속 어, 소위 AI 인프라 종목군들만 최근에 빅랠리를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그쪽도 수급 쏠림이 있고 공교롭게 우리는 이번 주에에 옵션 만기 그다음에 미국도 이번 주 또 금요일 날 옵션 만기가 겹쳐 있기 때문에 아, 이런 만기에 따른 일적인 수급 변동성은 저는 뭐 반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5월 12일 기준 코스피가 장중 7,999까지 돌파했다가 7,400까지 급락 후 다시 반등했는데요. 시장에서는 어떤 요인들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보시나요? 근데 처음에는 뭐 아무래도이란 이슈가 다시 좀 부각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만 최근 며칠간 외국인들이 어 정기전 접정을 중심으로 무려 20조를 팔았습니다.음 음. 아무래도 이런 수급의 교체 이런 변동성에다가 오늘 또 추가된 것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발언 그러니까 일부 그 초과 세수에 대한 국민 배당금이라는 개념이 어 [콧방귀] 조금은 시장에서 좀 곡회돼서 해석되면서 마치 이것이 기업의 이익을 정부가 뺏어가는듯한음 그런 뉘앙스로 좀 읽힌 것 같습니다.
또 이게 외신에 퍼져 나가는 과정에서 뭐 그렇게 좀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시장에 비교적 강한 외국인들의 매도가 있었고 소위 반도체 AI 인프라 관련 종목군들이 대거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는데요. 어 환율도 움직였고요. 근데 주변 증시를 보시면 일본 대만 증시도 큰 변동성이 없었고 어 일부 이제 미국 나스닥 선물이 빠지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급하게 빠지지 않았는데 우리만 유독 그렇게 빠졌던 것은 아마도 그런 이슈를 해석하는 과정에서의에 뭔가 소통류가 좀 있지 않았나라는 판단이고요. 그래서 저는 아마 초과 세수를 어 정책으로 이렇게 국민들에게 돌려 주는 과정 정도로 해석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제 그걸 뛰어넘는 정말로 기업의 이익을 초과 이익이라고 산정하고 그것을 뺏어가는 과정이라면 그럼 외국인들의 대거 이탈이 더 크게 나타날 수도 있죠.
저는 아마 그러진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오늘의 이제 급한 조정 7,999까지 찍고 나타난 급한 조정의 가장 큰 원인은 일단 기본적으로 급한 외국인 매도. 그 급한 외국인 매도의 기저에는 말씀드렸던 정책실장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어 오류 해석 그러니까 소통의 오류 이런 것들이 작용하지 않았나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 쏠림 현상이 나오고 있는데이 흐름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네.이 이 시장의 상승이 끝날 때까지 변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주도주라고 하는게이 흐름이 끝날 때까지 변할 수가 없고요. 변하고 만약에 이들의 조정이 찾아온다는 건이 상승장의 끝으로 의미합니다.
따라서 저는 아마도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보고 있고 다만 지금처럼 너무 급하게 반도체만 올라오게 되면 어 반드시 지난 1, 2월 달처럼 전쟁이라는 이슈로 크게 조정을 받았던 것처럼 이번에도 뭐 수급적인 이슈가 됐든 아니면 어떤 다른 이슈가 되었든 급한 조정은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소주가 바뀐다든지 현재 AI 인프라로 쏠려 있는 전반적인 시장 중심축이 옮겨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건 우리 시장만 그런게 아닙니다. 대만 증시도 마찬가지. 전 세계 뭐 미국 증시 공이 마찬가지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실제로 그것 때문에 우리 증시가 세계 6위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라는 점에서 저는 뭐 [콧방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속도주 유절은 좀 있겠죠. 유독 SK 아이닉스는 계속 강하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덜 오르고 조정도 더 크게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네. 아무래도 이제 오늘 나올 이슈 어이 삼성의 노사 합의 과정이 어떤 식으로 되느냐에 따라서 지금 삼성전자는 어 실적이 둔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흐름을 반영해서 상대적으로 지금 글로벌 시장의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조금 덜움인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다만이 이슈가 정말 지나가는 이슈로 또 해결이 된다면 아마도 다른 종목군들보다는 삼성전자가 빠르게 오르면서 다른 두 종목 대비 좀 벌려 놓은 갭을 채울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일단이 이슈가 어떻게 끝나는지로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철사이 노사 갈등이 깨져서 노사 갈등이 이제 진행돼서 어 파업으로 가는 수순이라고 하더라도 공장이 멈춰지는 것인지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21일 전에 나올 법원 결정이 또 어떻게 나올 것인지 아 이런 부분들을 좀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뭐 삼성전자와 관련된 너무 부정적인 생각을 미리 가질 필요는 없다. 그다음에 현재 증가하고 있는 이익, 그다음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줄서 있는 어 빅테크들의 전반적인 흐름들은 쉽게 바뀌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 조정이 온다면 오히려 기회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과열을 조심해야 할 구간일까요?
단기적으로는 과열을 조금 조심해 봐야 되는 구간. 특히 수급과 관련된 부분. 특히 5월 22일 날 있을 삼성전자와 SK이닉스의 두 배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된 부분과 또 어 단기적으로 다가올 옵션와 관련된이 수급 때문에 분명히 한 번 두 번 정도의 고비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조정시는 사야 되겠죠. 특히 이제 이쪽 종목을 전혀 채워넣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최소한 ETF라도 어 편입이 필요하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50만 전자, 300만 닉스 전망 현실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보시나요? 아마 올해 내에는 쉽지 않을 거라고 보지만 어 지금 현재 추정하고 있는 내년도 2까지가 진짜 나타난다면 가능한 부분이죠.
다만 우리가 목표가라고 하는 것은 지금 이익 추정치가 바뀌었기 때문에 계속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반대로 이익 추정치가 줄어들거나 변하면 다시 또 변할 수 있습니다. 더 올라갈 수도 있고 급하게 내려갈 수도 있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 것은 어이 목표가라고 하는이 결과물만 보시기보다는 목표가 왜 바뀌었을까의 그 과정에 좀 더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그러면이 과정이라고 하는 건 결국 변화율이거든요. 그래서 YOY, QQ 그니까 작년 동기 대비 혹은 전분기 대비해서 계속 이익이 늘어나는 그런 과정이라면 저는 뭐 급격한 조정은 뭐 가능성이 낫다라고 보고 있고 언급해 주신 숫자는 아마 올해 달성하기보단 내년도까지 염두해 둔 숫자가 아닌가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 시장에서 하이닉스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소부장 종목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음, 일단 소부장 쪽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오사트 쪽이 아닌가? 그 오사트 중에서도 뭐 검사 장비도 중요하긴 한데 어 첨단 패키징 쪽이 좀 더 중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입니다. 근데이 첨단 패키징과 관련돼서는 국내 뭐 한미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 뭐이 정도 두산 테스나 정도로 제외하면 아주 의미 있는 기업은 없기 때문에 글로벌 기업 중에서 ASE라든지 아니면 암코라든지 이런 좀 더 큰 규모의 기업들에 한번 관심을 가지실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 나머지 쪽은 조금 오버런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나머지 소부장에 대해서는 조정시 매수 관점이 맞지 않나라는 판단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어 기존에 우리가 봤던 AI 인프라 쪽에서는 우리나라에 이제 관련 종목이 별로 없기는 한데 전력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지금 어 소위 설계하는 기업들 어이 반도체 설계에 관련된 파운드리 기업들 쪽에서 의미 있는 기업들 한번 찾아보시는게 좀 더 어 좋은 투자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광통신주가 공급 부족 이슈로 강한 흐름인데요. 과열일까요? 아니면 사이클 지속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어, 결국은 이것도 엔비디아의 투자가 확대되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엔비디아가 노키아이어서 코닝의 지분 투자까지 나오면서 결국은 베라루빈으로 가는 과정에서 광통신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전제를 깔고 가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에서 실제로 여기에 엔비디아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지만 AI 인프라와 연결되어 있다고 추정하고 있는 대한광통신이라든지 오이 솔루션 같은 종목군들을 지금 선호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어 다만 지금 숫자보다는 주가가 먼저 달려온 건 맞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강력하게 사시기보단 이것도 이제 글로벌 ETF 형태로 사시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왜냐면 어쨌든 우리보다는 엔비디아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 루멘텀이나 코어런트가 맞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종목군들도 물론 좋은데요. 다만 우리나라 종목군들은 숫자보다 먼저 달려온 측면이 오히려 미국 기업보다는 좀 더 강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와 직접적으로 연관을 맺고 매출을 내고 있는 아 이쪽에 지금 종목군들만 투자하는 ETF가 우리나라에도 나와 있거든요. 뭐 재으로론 아마 이제 솔한 투자 증권이 아닌가 싶은데 이쪽에 있는 글로벌 광통신 기업들에 투자하시는 것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 수요가 커지고 있는데요. 지금도 접근 가능한 구간이라고 보시나요?음 이것도 조정을 저는 뭐 동반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익 증가하는 것도 맞고 1분기 연육 서프라이즈가 나온 것도 맞죠. 그다음에 앞으로 성장성이 더 이어진다라고 보는 것도 맞고요. 그다음에 미국만 증가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건 뭐 우리나라도 증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업종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는 보고 있는데 아 이쪽도 이제 실적을 기반으로 단기적으로는 조금 과열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음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조정시 매수 관점을 어 기존에 이제 뭐 LX 일렉트릭이라든지 후성 중목 같은 좋은 종목군들을 좋은 가격에 잡고 계신 분들은 어 최소한 홀딩 정도 강력 홀딩 정도의 의견을 유지해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력 설비와 전선 중 어디를 더 좋게 보고 계신지 주목해야 할 종목도 함께 궁금합니다. 전선보다는 전력 설비가 약간 더 우의라고 보고 있고요. 전선은 필요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변화하는 원자재 원재료 가격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좀 더 크기 때문에 그다음에 가격의 전가도 전선보단 전력 설비 쪽이 좀 더 양호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전선보다는 전력 설비를 선호하는 편이고요. 전선 쪽에서는 아무래도 뭐 LS가 대장주일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전력 설비 쪽에서는 뭐 누가 몰래도 주가는 너무 비싸서 한 주를 사기에도 좀 버겁긴 하지만 효성 중업이 아 미국의 전반적인 시설 투자와 제3장 모멘텀을 갖고 있는 뭐 대표 종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 개별 종목을 선택하기가 조금 부담되신다면 이건 역시 또 뭐 ETF 형태로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만약에 효성중국 같은 종목군들을 기존에 보유하고 계시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은 홀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으로 판단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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