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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분기 생산/매출 미리보기 떴네요" 팔란티어 100달러 가는 이유. 루시드 파트너는 엔비디아.. 애플..?

제이디드월드 · 2023-08-25 · 유튜브 시청 13,91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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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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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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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분기 생산대수는 2분기(47.9만대)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약 42.5만대), 공장 업그레이드 영향. 자동차 매출 감소와 에너지·서비스 매출 증가로 전체 매출은 유지 전망, EPS는 감소 예상. 테슬라는 저평가 상태이며 FSD 정식 버전, 사이버트럭, 중국 FSD 배포 등을 호재로 제시. 목표가는 400달러 이상·1000달러 언급. 전기차 스타트업 적자 지속, 벤츠·루시드·리비안 등 경쟁 및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채택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테슬라 3분기 생산량 미리 보기 숫자들이 나오고 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3분기에는 공장 업그레이드 때문에 항상 부분 감소가 있을 것이라는 발언이 이미 나왔죠. 기가 텍사스에서 모델 Y 빈 넘버를 보시더라도 지금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분기 생산 예상치는 아무래도 2분기 대비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02. 이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테슬라이크는 3분기 생산량을 42만 5천 대로 보고 있습니다. 2분기는 47만 9천 대였으니 꽤 감소하는 모습이죠. 모델 S와 X가 만 대 정도로 예상되니 전분기 대비 확실히 많이 줄어든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연간 180만 대 목표는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03. 2분기 전체 매출은 250억 달러였고, 그중 자동차 매출은 200억 달러였습니다. 3분기에는 자동차 매출이 어느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에너지 사업은 계속 상승하고 있죠. 서비스 부문과 슈퍼차저 충전소 매출도 꾸준히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이 두 분야가 매출을 보완해 줘서 3분기 매출은 오르지는 않더라도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테슬라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생산이 줄고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에, EPS는 감소하는 모습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04. 현재 메인 공장은 프리몬트와 상하이입니다. 앞으로 멕시코와 인도까지 물량 시나리오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를 새로 매수하거나 추가 매수를 고려하신다면, 올해 최적의 시기는 3분기 실적 발표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05. 주주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은 언제 1000달러에 갈 수 있느냐일 텐데, 1000달러는 찍어야 그래도 만족할 만한 수익권이 나오지 않을까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현재 테슬라의 가치가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올라가는 메커니즘은 아주 단순합니다.

06. 매출 상승률이 계속 나오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순이익 마진이 계속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는 것입니다. 테슬라가 순마진을 계속 올릴 수 있는 비법은 역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믹스 마진에서 나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테슬라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350달러에서 800달러 사이, 대략 400달러 이상의 목표 주가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07.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역시 모델 3와 모델 Y의 엄청난 판매량입니다. 이 엄청난 판매량을 바탕으로 지금 가격 전쟁을 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의 판매 차트는 당연히 우상향할 것이고, 여기에 새로운 모델이 2025년에 더해지고, 그다음에 사이버트럭이 출시됩니다.

08. 하지만 결국 FSD의 완성은 모델 Y에 의해 결정되지 않을까요. 현재 스텔란티스, 토요타 등 대부분의 기업이 중국 전기차 기업들과 손을 잡고 있는데, 그 이유는 중국 전기차 시장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GM 역시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해 중국 쪽으로 계속 파고들고 있죠. 테슬라 역시 올해 FSD를 중국에 배포하게 된다면 그것 역시 엄청난 호재가 될 것입니다. 현재 북미 시장에서 FSD는 순조롭게 업데이트되고 있고, 최근 몰리고 있는 공매도의 스퀴즈도 결국 FSD 정식 버전에 의해 결정되지 않을까요.

09. 그러려면 '베타'라는 말이 빨리 없어져야겠죠. 그리고 내년에는 기가 관련 소식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산 자동차 1위부터 4위까지를 모델 Y, 3, X, S가 완전히 잡아먹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3분기 실적 발표가 추가 매수 타이밍이 될 것이고, 테슬라가 1000달러 이상을 찍을 수 있는 로드맵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0. 모델 Y가 워낙 잘 팔리다 보니, 전통 기업인 벤츠조차 2024년 EQB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델 Y의 대항마인데, 내년 상반기에 출시되며 가격대는 5만에서 6만 달러입니다. 벤츠도 이렇게 가격을 많이 떨어뜨리는 것을 보면, 모델 Y의 판매량이 꽤나 부러운 것이겠죠. 주행거리 예상치는 WLTP 기준이라 EPA로 넘어오면 어느 정도 줄어들겠지만, 하드웨어만 놓고 보면 벤츠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특히 자율주행은 엔비디아에 완전히 외주를 맡기고 있습니다. 벤츠 엠블럼은 여전히 강력한 효과를 가지지만, 결국 소프트웨어 매출의 대부분이 엔비디아로 넘어갈 것이고, 소프트웨어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벤츠 역시 고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연기관차들도 이렇게 어려워하는데,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버티고 있을까요.

11. 그야말로 엄청난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 스타트업 가운데 가장 앞서 나가는 곳은 리비안인데, 리비안조차 큰 마이너스를 내면서 어떻게든 버티며 대량 생산으로 가고 있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적자 행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루시드 역시 계속해서 부진한 실적을 내놓고 있지만, 가격 인하 발표 이후 주문량이 늘었다는 점을 보면 지금 소비자들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가성비 좋은 전기차를 원하는 것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 살아남는 소수의 전기차 스타트업은 당연히 돈이 많은 기업들이 될 것입니다.

12. 하지만 테슬라는 모델 3와 Y만으로 만족하지 않죠. 제대로 전기 픽업트럭 시장으로 침투할 것이고, 여기가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전기 픽업 시장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아직 많은 기업들이 전기 픽업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포드 F-150 라이트닝과 리비안의 R1T가 현재 이 시장을 먹고 있죠. 올해부터 사이버트럭이 여기에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지금 자동차 시장의 대세는 SUV이고, 북미 시장에서는 그다음이 픽업트럭이 아닐까요. 여기서 승승장구하려면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죠.

13. 사이버트럭의 최종 버전은 계속 포착되고 있습니다. 딜리버리 이벤트 초대장도 발송되고 있고, 생산 라인에 있는 사이버트럭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최종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처음에는 아무래도 비쌀 수밖에 없겠죠. 차츰 물량을 늘리고 생산 라인을 확장하면서 당연히 가격을 낮출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사이버트럭에 대한 자신감은 대단해서, 할 수만 있다면 100달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14. 지금 팔란티어의 예상 매출도 무난하게 오르는 형태로 나오고 있는데, 2025년을 기점으로 매출 예상치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마진 역시 대폭 상승하는 숫자가 나오지 않을까요. 결국 퍼센티지 숫자가 올라가야 100달러에 당연히 갈 수 있는 것이고, 팔란티어는 AI 시장을 지금 완전히 장악하고 있죠.

15. 그리고 현재 최고의 럭셔리 전기차라고 불리는 루시드 에어가 있습니다. AI 시대가 오면서 하드웨어만큼이나 중요해진 것이 소프트웨어인데, 엔비디아 기사를 살펴보시면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과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를 BMW, 토요타, 루시드 등이 이용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루시드 역시 스마트 전기차를 엔비디아 드라이브 위에서 만들 거라고 하는데, 비야디를 비롯해 벤츠까지 결국 루시드도 현재로서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을 선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 박스 콘(?)도 자율주행 파트너로 엔비디아를 선택했고, 루시드의 공식 트위터에서도 드림 드라이브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애플의 경우 최대 호재는 부품 공급이 될 것이고, 루시드의 자율주행이 엔비디아 기반이라면 루시드는 하드웨어 부분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결국 하드웨어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더 살펴봐야겠죠.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빅테크 기업들과 다른 자동차 기업들에 공급이 들어간다면, 이 부분의 매출은 정말 큰 호재가 될 것입니다.

17. 어쨌든 지금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과 자율주행 칩으로 수많은 중국 기업과 루시드 같은 여러 기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루시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고, 럭셔리 자동차의 판매량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 바로 중국 시장입니다. 그렇다면 루시드의 전략은 이렇게 흘러가겠죠. 루시드 에어를 통해 중동 시장과 중국 시장에서 어느 정도 판매 효과를 내고, 거기에 그래비티가 출시되면서 중국 시장에서 완벽하게 럭셔리 전기차 이미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그때 중국에서 최대 경쟁자는 아마 벤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벤츠가 지금도 계속 가격을 낮추고 있기 때문에, 루시드 역시 발맞춰 가격을 빠르게 낮추면서 물량을 늘리고 하드웨어 매출을 일으키는 것이 현재 루시드에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18.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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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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