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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방귀]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해치 펀드 역대급 청산 슬슬 준비하세요. 이번에 해치 펀드들이 역대급으로 매도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뭘 준비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느 시점에 준비를 해야 되는지까지 정리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분위기가 많이 바뀌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는 매수가 좀 많았다라고 한다면은 지금은 매도가 좀 많은 시기다. 그러면이 매도가 많은 시기에 우리가 앞으로 상승이나 반등이 나오려면 어떤 기준을 봐야 되는가 정리해 드리니까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 많은 분들이 댓글로 항상 오늘도 옵니다. 오늘도 참석합니다. 이런 것들 보면서 우린 가족이 돼 가고 있다. 이렇게 좀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댓글 짧게라도 달아 주시면 큰 힘 되니까 꼭 달아 주시고요. 그다음 요즘 시장의 변동성이 워낙 크고 어렵다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좀 큰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선물을 난 받고 싶다 그러면 영상 끝까지 꼭 시청을 해 주시고 오늘 영상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콧방귀] 일단 중요한 건 거래대금이에요. 일단 SK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상위에 있는데 오늘자에서 반등세가 좀 나왔었거든요.
플러스 한 3, 4%까지도 올라왔었는데 결국에는 다 상승폭을 뱉어냈고요. 그래서 S닉스는 거의 보합권 근처에서 마감이 됐고 삼성전자는 그래도 플러스 한 2.6% 대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이 두 개가 반등세를 낳았던 이유는 이번 코어이브가 그 정도로 위험하지 않다. 코웨이브에 내고 있는 이자가 매기마다 줄고 있고 그다음에 이미 받아 놓은 수주가 있어서 충분히 돈은 계속 들어올 거고 뭐 걱정하는 거만큼 회사가 부도나거나 그 정도는 아니에요. 뭐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나 AI 소프트웨어나 또는 이제 미국의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이제 상승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덕분에 국내 메모리 반도체도 반등하는 흐름이었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코덱스 [콧방귀] 200입니다. 이건 당연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가 반등을 했으니까 오늘 코스피도 플러스 마감했습니다. 근데 엄청 크게 상승 마감했다까진 아니고 플러스 한 1.9% 마감을 했습니다. 근데이 정도면은 플러스 1.9%가 안 나오거든요. 근데 이렇게 나왔던 이유는 이게 이제이 장마감하고 나서 3시 반 이후에 하락을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코스피가 조금 더 빠지는게 맞긴 합니다. 근데 마감은 1.98% 98% 3시 반으로 하이 상승 마감했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코덱스 레버리지입니다. 이거는 코스피의 상방 두 배수죠. 네.플 1.98%니까 뭐 두 배 하면 플러스 한 4% 가까이 그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타이거 200도 코스피의 1배수 2% 정도 오늘 상승했다 생각하면 되고 코덱스 인버스입니다. 어 최근 연속으로 시장이 하락하다 보니까 인버스를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좀 늘었어요. 왜? 하방 1배수니까 빠진만큼 플러스가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번 급락세가 좀 크게 나오고 오늘자에서는 그래도 방어를 해 주면서 인버스가 마이너스 마감을 했습니다. -2% 2% 올랐으니까 삼성 전기고요.
예. 역시나 오늘 반도체 소부장 쪽이 좀 강했거든요. 근데 소부장 흐름을 따라가기보다는 이제 삼성전자나 스카이닉스의 흐름을 따라가는 모습이었다. 플러스 1.38%고. 네. 일본에 오늘 입비된 또는 무라타제작소 같은 MLCC 기판 기업을 봐도 한 플러스 1% 대에서 마무리가 됐어요. 그래서 그냥 비슷하게 흘러갔다 사각하면 되고요.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2X예요. 역시나 하방 두 배수입니다. 1% 빠지면 2% 수익난 상품이에요. 최근에 시장이 워낙 빠지니까 하방 배팅하는 사람이 좀 늘었다 보시면 되고. 근데 오늘은 이제 마이너스로 빠졌죠.
시장이 반등했으니까. 그래서 두 배수 -3.6% 정도 하락을 했다 보시면 되고요. 미국 SMP 500, 나스닥 여기 나스닥, SMP 500 가지는 뭐라고 했죠? 국내 증시가 워낙 변동성이 크니까 나 미국 증시 투자할래? 미국 SMP 500이나 나스닥을 추종하는 상품을 투자할래? 하는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거예요. 미국이 좀 더 안정적인 거 같아 하면서 살러 가는 거죠. 특히 환차액을 노리면서. 그래서 그런 분들이 지금 사고 있다라는 거 생각하면 되고 그래서 실제 미국 증시는 덜 빠지고 오히려 반등세가 더 세게 나오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독 더 많이 넘어가는 거 같고요. 시리 금리 액티브는 지금처럼 시장 변동성을 나는 못 견디겠고 작아도 좋으니까 그냥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 낼래 하는 분들이 이제 시리 금리 액티브에 투자하고 있다 생각하면 됩니다. 그 고정 수익을 받는 거예요. 작지만 고정적으로 확정 수익을 얻고 싶다 하는 분들이 사는 겁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삼성전자를 추종하기 때문에 당연히 플러스한 뭐 2.6% 올랐으니까 그 정도 올랐을까 싶은데 조금씩은 바뀌어요. 플러스만 1, 2% 정도는 좀 다릅니다. 그래서 오늘 플러스 5%로 조금 더 강했다 보시면 되고 그 이유는 이제 삼성전자 우선주 뭐 자사주 소각 하냐 마냐 뭐 이런 얘기들이 또 흘러나오다 보니까 좀 더 강했던 거 같아요.
확정난 건 아닙니다. 그냥 그런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코닥 코스닥 150 레버리지고요. 이거는 코스닥의 상방 두 배수입니다. 그래서 오늘 코스닥이이 상방 매수 사이드카에 걸렸어요. 그 플러스 5% 이상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그 이유는 미국의 헬스케어 기업들이 강했고 화장품 기업들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추가로 화장품까지 강하면서 코스닥 지수를 좀 끌어 올렸거든요. 그래서 오늘 코스닥 상방 두 배수가 플 9%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코스닥 자체가 뭐 45% 정도 강하게 반등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사실 최근에 하락한 거 치고는 반등세가 세다라고 볼 순 없습니다. 그래도 하락이 멈췄다. 그래도 하락이 어느 정도 좀 진정됐다라는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사하시면 될 거 같고. 그럼이 정도면 외국인이 좀 샀을 법하지 않나?이 정도 반등이나이 정도 양봉이면은 그래도 외국인이 좀 관심을 가지질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죠. 그럼 외국인 기관 개인이 어떤 수급을 가지고 있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보시면 외국인 순매수고요. 오늘 뭔가 사긴 샀어요. 뭐 1800억, 코덱스 200, 삼성전자를 샀습니다. 근데 1700억이에요. 그러니까 사긴 샀는데 의미 있게 사진 않았다.
사실 이건 거의 관망이랑 비슷한 수준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매수하긴 했는데 뭐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다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유의하려면 얼마나 했어요? 못 해도 아무리 못 해도 제 생각에 3,억 이상은 사야 돼요. 근데 제일 의미 있게 볼 만한 수급은 얼마다? 당연히 최소 5,억 이상. 그래도 엄청 크진 않은데 유의미하다는 3,억. 근데 돈도 크고 유의미하다는 5,억 가장 좋은 건 조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이 1700억 뭐 2,억 내외의 수급은 그렇게 뭐 우리한테 유의미하다라고 보기는 애매해요. 기관입니다. 삼성 바이로직스 셀트리어 했는데 거래액이 너무 적죠.
이거는 아무것도 안 산 거고요. 개인입니다. 개인도 오늘 뭐 안 샀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실 외국인 기관 개인 다 약간 관망하는 흐름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순 매도입니다. 오늘 외국인이 SK닉스를 4,450억 정도 순매도했어요. 그니까이 정도 매도했다 그러면은 엄청 많이 판 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의하게 매도했다라고 보면 돼요. 요새 외국인이 유독 누굴 싫어해요? 삼성전자보다 에스케닉스를 엄청 싫어해요. 왜 그런다 했어요? 중복 상장 때문에 외국인이 더 싫어한다. 그래서 삼성전장 그래도 조금이라도 샀는데 스캐닉스는 오늘도 던졌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되고요.
뭐 삼성전기, 뭐 주성 엔지니어링 이렇게 있습니다. 유의미한 건 SK 하이닉스고요. 기관입니다. 기관도 던졌어요. SK 하이닉스 3,800억, 삼성전자 3,억 두 개 합쳐서 한 7,억 정도. 예, 순매도가 나갔다 보시면 되고. 개인입니다. 개인도 던지긴 했는데 뭐 큰 의미 있는 돈은 아니다. 그래서 오늘은 뭐예요? 매수한 건 없고 매도만 나온 날이었다. 어디서? SK 하이닉스에서 외국인의 순매도. 기관의 스스카이닉스 삼성전자 순매도 흘러나왔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엄청 판 것도 아니기 때문에 크게 하락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산 사람도 없기 때문에 크게 반등 나오지도 못했고 오늘 적당한 수준에서 그냥 지지부진하게 마감됐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렇구나. 근데 뭐야? 외국인은 아직도 팔고 있구나. 저희가 적어도 시장이 지금 반등한다. 추세 전환했다. 그렇게 보려면 적어도 2일 이상이닉스든 삼성전자든 5,억 이상 순매수가 나와야 된다. 연속으로 2일 이상 5,억 이상 연속 순매수가 나왔다. 아, 이거는 외국인이 꽤 긍정적으로 보고 있구나. 그래도 상방적으로 보고 있구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좋은 건 뭐예요? 3일 연속이요. 3일 연속 순매수를 5,억 이상 했으면 우리는 이걸 상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는 기다리고 있고이 흐름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계속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될 필요가 있고요. 제가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으니까 어디서 추세전환 나올지 같이 매일매일 확인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그래도 반등이 나온 이유가 뭔가요? 물어볼 수 있잖아요. 첫 번째는 젠슨왕의 코어 위브를 조금 예, 긍정적으로 말하는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럴 만도 한게 코어이브랑 엔비디아랑 엮겨 있는게 많아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코어이브가 망했을 때 손해 보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젠슨왕이 사실 이거를 나쁘게 말할 것도 없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젠슨왕 말이 또 틀린 것도 아니에요.
젠슨왕비디아 CEO가 코어웨이브의 재무적 체력은 매일 개선되고 있다. 그니까 코웨이브가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정도 아니야.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이들의 자본 비용은 실제로 감소하는 추세다. 엠비리아가 코어브를 재정적으로 구제해 줄 필요 없다. 그까 그 정도로 나쁘지 않아요라고 하는 거죠. 실제로 코어이브의이자 비용을 보면은 분기마다 한 11%였다면은 점점점 줄어서 지금 평균 8%대로이자 비용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코어위브는이자 비용이 지금이자 금리 자체가 줄고 있다라는 거 어 확인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수주 잔액을 열어봐도 1천억 달러가 넘는 수주가 있습니다.
물론 수주를 했다고 해서 무조건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예 그 정도로 이제 예약돼 있는 돈이 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거고 올해 매출도 129억 달러에이를 걸로 예상됩니다. 물론 적자지만 그래도 들어올 돈이 있다라는 걸로 여러분들이 사악하는 것만큼 최악의 상황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 준 거죠. 그래서 그나마이 젠슨왕 CEO의 발언이 [콧방귀] AI 생태계 전반에 자금 경색 우려를 해소하는 분수령이 됐다라고 평가를 하고 전체적으로 오라클도 포함해서 좀 반등하거나 꽤나 나쁘지 않게 흐름이 마감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렇구나.이 이 부분은 꽤나 긍정적이었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뭐 매도가 안 나오거나 물량이 안 쏟아진게 아닙니다. 물량이 쏟아지긴 했어요. 그럼 누가 팔았냐이 말이야. 시장이 분명 급락을 했고 하락을 했는데 누가 팔았으니까 그러면 쏟아졌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일단 캐비너 씨가 이번에이 인플레이션이나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나쁘지 않다라는 발언을 했어요. 이번에 워시 의장이 태국 반콕에서 열린 IMF 연차 총회에서 크리스탈리나 게우르기에바 IMF 총재와 대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혹시나 앞으로의 금리나 앞으로의이 연준의 방향에 대해서 혹시 얘기해 주는 거 아닌가라고 기대를 했죠.
그래서 워시 의장은 지난달 기준 금리 인상 이후 세계 경제가 페드의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흐름을 보였다라고 평가했어요. 그니까 이게 뭐냐면 예상 안에 있다. 그니까 이번에 PPI나 CPI이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 높게 나온 것도 예상 안에 있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이 부분은 꽤 시장이 긍정적으로 작용이 됐던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원했던 거. 그래서 앞으로 금리를 뭐 인상으로 보냐, 동결로 보냐 이거 말하길 바랬는데 회의 결과를 미리 판단하지 않는다. 앞으로 열릴 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금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원래 그랬죠. 캐비너 씨는 시장에 맡긴다 했어요. 내가 이거에 대한 전망을 얘기하는 거는 사실 시장을 망치는 행위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미리 말하지 않는다라고 일단 했고요. 인플레이션은 미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연주는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니까 물가가 높은 건 있다. 근데 그거는 우리가 잡을게. 근데 지금 나온 흐름들은 다 예상 안에 있어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이 분위기는 시장에 꽤나 나쁘지 않게 반응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발언을 하고 어 미국 선물 지수가 반등하기도 했고요.
국내 지수가 좀 긍정적으로 흘러가기도 했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여러 가지 발언들로 시장을 좀 진정시키고 있는데 시장을 흔들어 놨던 어떻게 보면은이 메인 수급 주체가 누구였냐? 그건 이제 해치 펀드였다. 그러니까 미국에서의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대규모 자금을 투자하는이 투자사들이었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콧방귀] AI 투자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재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해치 펀드들이 관련 주식들을 대거 청산하고 있더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 매도가 나가는데 이게 뭐 손절이 나갔든 또는 이게 손실이 났든 아니면 수익 중인게 수익이 줄었든 어쨌든 매도를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해치 펀드들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오거레일 연속으로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바스켓이라는 ETF 상품을 순매도 하고 있고요. 그 규모가 어느 정도냐?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매도가 나가고 있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정도로 매도가 많이 쏟아지고 있는 거죠. 이게 무슨 상품이라고? 골드만 [콧방귀] 싹스가 추적하는 약 100여의 대표적인 AI 관련 핵심 종목군입니다. 뭐 데이터 센터, 인프라부터 시작해서 전력 기기 등등 다 모여 있는 포트폴리오인데 여기에 매도가 해치 펀드에서 쏟아졌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이 쏟아진게 단기 물량이 들어와서 어 분위기 이상하니까 야 팔아 하는게 아니라 이번 매도는 공격적인 공매도 성격 야 급락할 거야 하락할 거야 야 밑으로 밀어버려 이런게 아니라 장기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거예 그러니까 작년이든 재작년이든 AI 성장을 믿고 투자하던 해치 펀드들이 쭉 올라가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홀딩하다가 어 지금 상황 보니까 뭔가 좀 애매한 거야, 분위기가.
그래서 장기 포지션 청산이 이번에 많이 나왔다라고 하는 거죠. 그럼 장기 포지션 청산이 오히려 공격적인 공매도보다 조금 더 좋지 않아요. 왜냐면 이걸 분명히 계속 한번 흔들리더라도 중간중간 흔들리더라도 계속 끌고 왔던 물량인데 그 물량을 지금 와서 청산했다는 거는 이들도 어 이제 슬슬 상승 추세 자체가 좀 둔화되거나 아니면은이 AI 쪽 뭔가 인프라 쪽 포트폴리오가 좀 다시 재편되는 또는 분위기가 바뀌는 다른데 수급으로 넘겨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온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시장 변동성이 좀 컸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여러 가지 찌라시가 돌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은 바로이 바라 AI 펀드가 청산당했다라는 어떻게 보면 이제 소문이 돌고 있어요. 바라 AI 펀드가 뭔데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일단은이 폭발했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 정산당했다. 이제 너무 레버리지를 많이 끼고 너무 이제 대출 많이 받아 가지고 투자하다 보니까 손실이 크게 나서 청산됐다 뭐 이런 소문이죠. 그래서 이게 더 광범위하게 위험을 회피하는 움직임을 일으킨 거 아니냐. 그니까 해체 펀드들이 이번에 돈을 다 같이 매도한 이유가 뭘까 하니까 이런 소문들이 좀 어떻게 보면 시장에 영향을 주은 거 아니냐라고 보는 거죠.
왜냐면 우리 7월 달에 레오폴드라고 하는 우리 아센브레너 그 해치펀드가 청산당할 때 증시가 엄청나게 급락을 했습니다. 그니까 그 당시에 기걸 떠올려 보면은이 바라 AI 펀드가 그 레오폴드이 해치 펀드랑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그니까 그 정도의 변동폭이나 그 정도의 움직임을 바라 AI 펀드가 나올 수도 있겠다. 그니까 이게 지금 당장 청산이 됐든 안 됐든간에 위험하다면이 소문이 만약에 진짜라면 일단은 좀 리스크 관리를 해놔야 되지 않겠어? 이런 생각에 어 기존에 다른 해치 펀드들이 좀 매도한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벤호스킨과 데이비드필드가 운영하는 펀드고요. 약 400억 달러가 넘는 수준입니다. 400억 달러 넘는다라고 한다면은 당연히 뭐 거의 뭐 50조 이상 뭐 5, 60조 가까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그 정도로 예, 큰 돈이고요. 펀드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16개월. 그러니까 1년 4개월 만에 264억 달러를 관리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이것도 비슷한게 레오필드랑 비슷해요. AI,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이쪽에 돈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수익을 거의 극대화시켰다라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뭐 200%, 300% 수익을 단기간에 낸 펀드사가 레오폴드, 바라 AI 펀드이 두 가지였는데 레오폴드 펀드는 터졌고 바라 AI 펀드는 터진 것 같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고 그런 겁니다.
왜 그런 소문이 돌았냐면 7월에 레오폴드 해치 펀드가 터질 때 얘네들도 - 44% 포지션이 급락했다. 돈이 녹아 버렸다. 예, 이런 보도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충분히 현실적으로 그럴 수 있겠네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냥 터졌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다 이제 분위기가 있고 어떻게 성장했는지 스토리가 있고 그다음에 설례가 있고 실제 그 당시에 타격이 입은 것도 사실이고 어 그러다 보니까 어 실제이 AI 펀드에 대한 소물이 좀 돌았다.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좀 공격적으로 어 물량을 청산한 것도 있는 거 같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시장이 요새 조금 분위기가 애매하구나 안 좋구나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SK 솔리다임이 아직도 중복 상장에 대한 철를 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는 밀고 나가겠다. 중복 생략시키겠다라는 행동들이 보이고 있어요. 이번에는 로비스트를 선임했는데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할 수 있는 로비스트를 선임했습니다. 에스카이닉스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이 자사 이익을 대변할 로비스트로 발라드 파트너스를 선임했고요.이 회사의 창업자인 브라이언 발라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30년 직기이자 직통이 가능한 최측근이에요.
어떻게 보면은 정말 이제 최종 보스를 선임을 한 거예요. 대통령을 설득하라. 이런 목표로 이제 로비스트를 선입을 한 거죠.이 중복 상장 하는데 로비 분야는 제조. 로비 목적은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제조 정책과 해외투자 규제 준수 문제 등 두 가지다. 솔리다임이 또 중국의 공장이 있죠. 뭐 이런 여러 가지 좀 얘기를 나눌게 있다 보니까 로비스트를 선임한거다 보시면 되고 그래서 트럼프 이게 들어 로비 업체가 질비한 워싱턴 DC에서 가장 잘 나가는 로비스트가이 발라드 파트너스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에스카캐닉스에서 이제 솔리다임 중복 상장을 처리할 마음이 없어 보이죠.
그럼 외국인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스카이닉스의 기업 가치의 주주 가치가 훼손됩니다. 그럼 당연히 들고 있을 리가 없고 계속 매도를 하는게 우리가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게 중복 상장 처리를 하기 전까지는 제 생각에 계속 외국인은 팔거나 SK닉스의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데이 데이 와중에서도 이제 국내 증권사에서는이 두 개 삼성전자 에스케닉스에 대해서 아무리 그래도 너무 매도가 과하다. 급락이 과하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K비 증권에서는 메모리 반도체가 실적이 개선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급락은 너무 과한 거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꽤 약간 우호적으로 좀 두둔하는 발언을 했어요. KB 증권은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주가 급락이 실적 악화보다는 국내증시 수급 공백과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과도한 조정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니까 일단은 뭐 신용 반대매 물량도 있고 추가로 이번에 자사주가 들어오다가 자사주 매입이 끝난 것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 부분이 겹쳐서 그런 거지 실제 우리 돈을 못 벌거나 그런 건 아니잖아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나 2020년 그 당시에 좀 비슷한 저평가 구간에 들어온 거 같다. 그래서 실제 이익 전망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와 가격 상승의 힘입 오히려 높아지고 있고 뭐 상승 여력이 더 있지 않겠냐 뭐 이런 식으로 긍정적으로 전망을 하기도 한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얘기했지만 수급 공백이 있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그 수 공백이 채워지고 있다라는 표시 또는 그 숫자가 찍히기 전까지는 좀 무리하게 투자하는 거 좋지 않다. 하루 양봉 나온 거에 큰 의미를 두는 거 좋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준을 제가 잡아 드렸어요. 코스피 기준 여러분들이 잡는다면 처음은 6,500이었고요. 상방 추세는 7,200이었다. 여러분들이 상방을 따라잡고 싶다. 7,200 뚫고 잡아도 안 넣는다고 했고요. 근데 돌파를 못 하고 6,500을 이탈을 했고 이거 이탈하면 우리는 6,000이다. 그래서 6,000까지 단수에 내렸고요.
만약에 6천 깨졌다. 그럼 그다음은 어디라 했죠? 그다음은 5,700이 다 했는데 5,700도 다음날 깨졌고요. 지금 우리가 보는 구간은 5,260입니다. 왜냐면 이젠 우리 전저점 라인 때를 기준으로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5,260을 기준으로 해서 이제는이 5,700 위로 올라와야 돼요.이 위로 올라오지 않으면은 우리 5,260도 잘못하면 깨질 수 있다라고 조심해야 됩니다. 지금은 보수적인 구간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5,700 위로 올라와야 된다라는 거 알아두셔야 되고요. 올라오지 못한다면은 5,260도 한번 깨질 수 있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됩니다.
왜? 과거의 레버리지 규제나 과거 레버리지 청산될 때 일본이든 중국이든 똑같아요. 대부분 다 전저점을 깨는 모습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이 구간에서 5,700 위로 못 올라온다면 한번 깰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들은 열어두고 있어야 돼요. 최악을. 근데 무조건 깨겠어. 이런 건 좋지 않은 태도입니다.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건데 우리는 깼을 때 어떻게 할지 또는 올라왔을 때 어떻게 할지 그 상황에 맞춰서 대응하면 됩니다. 일단 지금 뭐 하라고? 관망하는게 맞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돌파하고 올라오는 것보다도 아까 얘기했지만 외국인의 최소 2일에서 3일 연속에 SK닉스든 삼성전자든 한 종목이도 상관없어요.
한 종목에 5,억 이상의 순매수가 연속으로 들어와야 돼요. 3일 연속, 이틀 연속 들어왔을 때 우리는 아, 추세 전환이다라고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잘못되거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뭐냐? 보통은 느려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대부분보다 급해서 하지 말아야 되는데 하고 안 해도 되는데 하고 참으라 그랬는데 못 참고 멈춰야 되는데 멈추지 않았을 때 보통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느려서 생기는 문제보다 빨라서 생기는 문제가 많다. 지금은 좀 느려도 됩니다. 다 확인하고 움직여도 됩니다. 그게 제일 좋아요.
왜? 우리가 원하는 건 뭐예요? 여유 있고 좀 편하고 안정적인 거예요. 극한 [목을 가다듬음] 최저점 최고점을 바라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좀 참겠습니다. 그래서 밖에 비가 아직 그치지 않았어요. 그러면 집밖에 안 나가는게 비를 안 맞기 제일 좋은 거다. 그래서 지금은 관망하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기회가 곧 올 겁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우리는 기준 잡아 놓고 준비를 해 놓을 필요가 있는 거죠. 이해가 됐습니다. 이렇게 시장에서 어 지금 추세 전환인가 아닌가 시장 어떻게 봐야 되나 뭐 궁금하다 하시면은 저 유튜브 습관처럼 계속 시청해 주시면은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요.
이뿐만 아니라 어 저희가 좀 큰 선물을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큰 선물은 지금처럼 시장 변동성이 크고 시장 방향성을 잘 모르겠다 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이번 주 10월 17일 토요일에 제가 특별히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특강이냐면 시장 최저점에서 저희는 지금부터 50에서 많게는 그 이상 상승 랠리가 나올 수 있는이 기회가 있다. 매수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기회에 대한 총정리 강의를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트럼프가 준비하고 있는 상승 랠리가 있을 거고 거기에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업종이나 투자 상품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걸 모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은 단순히 나는 메모리가 좋으니까 계속 메모리만 볼래 하는 것보다는 그 메모리에서 수급이 넘어간다면 또 새로운 주도 미국 정부에서 밀어주는 산업이 있다면 알아둬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 기회가 있다라고 보는데 그 기회가 뭐가 있는지 같이 좀 선물로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10월 17일 토요일 제가 오전 10시에 김동석의 리얼 주식 유튜브에서 특강을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잊지 마시고 꼭 시간 맞춰서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요. 어 지금 시장이 많이 어렵잖아요. 많은 분들이 꼭 다들 참여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저 유튜브 열심히 커가고 있거든요. 딴 거 안 바람니다. 저 유튜브 저희 구독 그다음에 좋아요, 댓글 꼭 부탁드리고요. 지금 열심히 성장하고 있으니까 꼭 부탁드리고 저희 토요일 이번 주 오전 10시 특강 그때 라이브로 저희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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