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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가만히 보면은 우리가 이제 항상 얘기할 때 코스닥은 수급으로 만약게 움직이면 지수하고 바이오 움직이고 로봇 움직이고 어 반도체 소부장 움직이고 뭐 이거 이제 정해져 있고 거의 그 우주 항공 몇 개 종목이 있고요. 그리고 뭐 코스피도 우리가 뭐 다들 아는 그런 데들이 있는데 우리가 논하지 않는 섹터들이 좀 있어요. 내주들, 유틸리티들, 뭐 이런데 있잖아요. 뭐 엔터즈들 이런데 있잖아요. 예. 그런 데들은 요즘에 거의 언급을 안 하거든요. 근데 그런 거 갖고 있신 분들도 꽤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도 낙수 효과가 우리 낙수 효과를 변쓰잖아요.
한번 기회가 있을까? 아니면 시장이 하락하고 막 이럴 때 또 움직임이 나타날 때 조금씩이라도 좀 다른 쪽으로 되는 쪽으로 옮겨내는게 맞는가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 있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결국에 이제 한 번씩은 차례 와요. 지금 순남매 도니까. 그죠. 그렇게죠. 제니까 뭐 예를 들면 엔터도 한번 움직일 수 있고 이제 문제는 한 번 오르고 끝나면 사실 별로 의미는 없거든요. 늘 그랬어요. 수남매 한번 이제 그런 섹터까지 가면 또 다 빠져 버리고 나중에 지수는 예. [콧방귀] 그 관건은 그거예요. 그 특정 업종에 뭔가 스타기업이 나오긴 해야 돼요.
뭔가 이제 근데 그거는 결국 뭐죠? 성장이죠. 성장. 성장 나오나? 그거를 안 보여 주면 그냥 반짝 오르고 마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명확하게 실적과 더불어서 스토리텔링과 같이 보여줘야 돼요. 그거를 그냥 단지 뭐 6개월 동안 보여주는게 아니라 뭐 어 한 1, 2년 계속 좋을 것 같다. 이런게 보여야 되니까 그런 면에서는 저는 좀 이제 그쪽 업종이 이미 많이 빠졌기 때문에 더 나쁠 건 없는데 좀 더 가려면은 시간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다만 이제 많이 언급하지 않는 거 중에서는 이제 화장품 같아요. 화장품이 시총은 작지만
우리나라 인디 브랜드들 보면 이게 진짜 이거는 검정됐거든요. 24년부터 계속 좋아요. 그 이얘게 계속 하고 있는 거잖아.이나 이미 스타 나왔고 근데 아시온과는 다른게 안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화질성이 좀 없어요. 예. 근데 분명히 보면 이번 2분기 실적 보니까 화장품은 거의 다 좋아요. 좋았고. 그다음에 이제 이것도 되게 구조적 트렌드죠. 외국인이 한국에 엄청 많이 와요. 그냥 많이 와요. 이제는. 예, 여기도 시긴 하지만 그래서 이게 뭐 주도 업종은 아니겠지만 성장을 한다는 관점에서 호텔 쪽도 괜찮고요. 예. 그리고 좀 많이 빠진 업종 중에서는 그 피부미용
피부미용도 이제 외국인 오면 피부가 많이 가니까 그런 거는 구조적인 트렌드 맞거든요. 그래서 저는 약간 [콧방귀]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뷰티나 뭐 화장품 또 여기 호텔 쪽 요쪽은 우리가 좀 잘 언급하지 않는 쪽에선 예 그나마 좀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연속성은 있을까요? 저 연속성은 있다고 왜냐면 여기 숫자가 나와요. 예. 숫자가 나오니까 네. 구조적으로 외국인도 지금 많이 들어오고 많이 올해 지금 아마 외국인이 한국에 2천만 명 올 것 같고 역대 최초로 예. 정부는 28년도에 3천만 명상하더라고요. 아 예. 예. 정부 목표는 예.
드라이를 거니까 이쪽은 어쨌든 지금이 시장 자체가 커지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맨날 저쪽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이런 쪽에서 그냥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거 전체에서 일부러 그냥 좀 해서 추세 그냥 가는 데까지 예 보는 것도 좀 나쁘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전체적으로 보면은 이제 AI의 기술 혁신 사이클에 가는 쪽에는 무조건 우리가 이쪽을 봐야 되는 건 맞는데 아까 말씀대로 대로 반도체 전력 에너지 이런 쪽을 보는 보는 부분 맞는데 다른 쪽에서 개별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근데 여기에 비중시키는 좀 힘들죠. 그렇죠.
예. 이쪽에다가 비중 다 실어 놓으면은 비중은 이쪽은 이제이 시총이 큰 편도 아니니까 그래도 이제 포트폴리오 우리가 관리 측면에서 일정 부분 소비자를 좀 저는 넣는 거 안정성 측면에서 AI 약할 때 얘네가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거 다 대부분 다 여쭤본 거 같습니다. 하나만 섹터 하나만 여쭤보고 마지막 질문 하나 더 하겠습니다.이 조선주도 많이 물어보고요. 방사 치더라도이 조선주들이 지금 뭐 그러니까 이래를 대상승을 한번 하긴 했잖아요. 사실 엄청 올랐죠. 예. 그랬다가 지금 이제 꽤 오랜동안 조정을 보이고 있는데 그때 조선주가 또 다른 곳에서 말이 빠지지 않았어요.
사실은 또 잘 버티긴 했어요. 네. 버티고 있거든요. 얘네 차례가 한번 올까? 그럼 모멘텀 뭘까? 아 근데 저는 이게 반도체 빼고는 스토리텔링과 실적 둘 다 교집합은 조선조인 거 같아. 수주도 계속 증가해요. 예.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거기다가 오늘도 공업이 또 수주 받았어요. 데이터 센터요. 그 오늘 좀 예. 좋네요. 네.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 요거는 스토리텔링이 두 개가 붙어요. AI 데이터 센터에 하나 엔진 쪽 붙고 또공 같은 경우는 FDC라 그래서 바다에 떠다니는 데이터 센터 요게 AI 쪽이죠. 새로운 목걸이고 또 하나는 미국 방산 군남 이슈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원하고 있고 맞습니다. 저번에 한번 수주 받았죠. 그 필리조전서 이런 조합이 좋죠. 숫자가 좋으면서 이게 스토리링 붙는게 되게 좋거든요. 편안한데. 네. 그런 업적이 사실 별로 없어요. 다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갖고 계신 분들이야 빠져서 뭐 답답할지 모르겠는데 빠졌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다른 섹터에 비해서 얘는 횡보 굉장히 견조한 거예 맞아요. [콧방귀] 그래서 횡보했다는 얘기는 신고라 한번 해 볼 수 있긴 하네요. 보니까 지금 제일 또 궁금해하는게 뭐냐면 자동차는 오케이 이해해. 음.
자동차 현대차 그렇다는 거 오케이. 기아가 그렇다는 거 이해해. 그런데 지난번 젠소랑 CEO 오는 바람에 현대차 그룹 난 현대차 그룹 그다음에 LG 그룹 LG 전자 그룹 그다음에 두산 NC 이런게 이제 피지컬 이어로 떴다가 지금 다 바통만 놨잖아요. 이것도 되게 많이 갖고 계시거든요. 근데 지금 애널리스트 보고서 보면 피클 AI는 에이전트 다음이야. 그러니까 지금 당장 움직일 건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런데 너무 답답하잖아요.이 소위 피지컬 AI 쪽은 뭐 그중에 뭐 로봇이 제일 대표적이긴 한데 얘네들이 그렇게 먹게 남았을까요?
아니면 조만간에 기회가 오래 한번 있을까요? 로봇으로 당장 탄력적인 건 힘들 것 같아요. 왜냐면 상반기 이미 보여져 버렸어요. 두 번이나 보였죠. 현대차가 CES예. 그다음에 한국에 젠스나 온다. 그래서 이때 너무 좀 달려버렸죠, 사실은. 근데 아시겠지만 이게 조선과 다른 점은 조선은 명확하게 숫자도 좋아요. 좋은데 그 아까 기대했던 것들도 진짜 현실하대요. 근데 현대차는 예 일단 실적이 꺾였어요. 그죠? 좀 정체돼 있죠. 예. 자동차는 숫자가 나오기 쉽진 않아요. 뭐 여기서 나빠지는 건 아닌데예. 자동차로서의 성장은 별로 없어요.
맞아요. 여기서 그러면은 로봇으로 뭔가 보여 줘야 되는데 로봇으로 보여 주려면 28년도예요. 양산이 그때 들어가요. 양산. 예. 그러면 28년까지 뭘 하냐면 공급망을 구축해야 돼. 네.요 관점에서 네. 왜냐면 이제는 그 이런 거죠. 우리가 CES에서 아틀라스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이 정도였어. 그래 주가 날아간 거든요. 이제 안 놀래요. 사람들이 보고 뭐 이제 저 정도 다 하는 거 아니야. 근데 이제 시장에 원하는 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부품 공급방을 갖추고 중국 유니티랑 경쟁 해 볼만 하냐? 테슬라 이길 수 있냐? 이걸 보여 줘야 되는데 지금 어떻게 보여줍니까?
2년 동안 이거 구축을 해야 되는데 못 보여주죠. 투머스는 뭐 안 될 거 같고 그러니까 이게 좀 시간이 필요해요. 안 된다가 아니라 이제 좀 이걸 구축하는데 그래서 저는 이런 좀 관점이면 오히려 이제 부품사가 여기가 모멘텀이 좀 더 있을 수 있어요. 왜냐? 여기 부품을 구축을 해야 되니까. 근데 좀 기다림의 시간이 좀 필요하다. 상반기처럼 막 이렇게 가는 건 현실적으로 좀 닦건 쉽지 않다. 이렇게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마지막 말씀 주신 거에이어서 이제 제가 마지막 질문을 한번 드려 보려고 하는 건데 이제 기다려야 된다라는 부분이 좀 있지 않습니까?
어떤 종목들은 보면 결국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는 이제 삼성에서 뭐 휴머 로봇 막 얘기 나오문 한 번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시간이 좀 걸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제가 마지막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자이 기업들이 저평가되었어요. 또는 성장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래서 기다리는데 기다리다가 매크로 시황이나 전체 시황이 문제가 없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하반기에 저 미국의 선거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걱정하던 금리 인상은 동결하지 [콧방귀] 않을까? 저는 우리 머니텐에서 저는 동결로 보고 거래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좀 보고 있는데 그 와중에 뭐 갑자기 또 뭐 돌별 변수 우리가 돌발 변수를 맞출 수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가가 오르거나 금리 인상 기조가 돼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내가 이걸 기다리고 있는데 시장이 안 좋아 버리면은 그러면 좀 머리 아프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어 지금 아까 말씀은 10월에서 4분기 정도에는 대형주도 좀 움직이고 지수가 한번 트라이하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다 그 시점에 우리가 좀 주의해야 될 우리가 대부분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어 혹시 여민사님의 개인적으로 난 이거는 좀 조심하면서 시장을 좀 본다라고 해야 되는 그런 어떤 지표 또는 이벤트 이런게 좀 있을까요?
지금 이제 제일 좀 고민은 그거죠. 이제 금리가 너무 튀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이제 네. 그러니까 결국 이제 미국이 지금 아직도 확률적으로 보면 올해 금리 인상 한 번 할 것 같긴 하거든요. 확률은 지금 이제 9월 11월 12월 남았는데 네 선거 전에 한번 하든지 선거 끝나고 한번 하든지 9월은 좀 아닐 수도 있지만 예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좀 약간의 근데 저도 동결적으로는 보긴 봐요. 선거 때문에 좀 쉽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근데 이제 연준 입장에서 여전히 그 물가가 자기네들 기존치보다 계속 높거든요.
그니까 요거를 좀 또 선재적으로 잡으려는 요새 비둘기파 중에서도 또 내파로 다 바뀌더라고요. 갑자기 바뀌어요. 맞아요. 근데 케빈오씨 연준우장은 제가 봤을 때 좀 비둘기 같고 약간 이제 금리 인상이 좀 반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좀 표현은 그렇게 해 표현은 그렇게 하는데 원래 금리 일어나고 싶었던 맞 보면은 이제 서로 이제 약간 이제 의견 충돌로 있는데 근데 오시의장 혼자 결정할 건 아니잖아요 사실 그래서 저 이제 가장 크게 좀 경계할 리스크는 결국 물가죠 물가 물가가 혹시 몰라서 튀면서 금리 여기서 물가 튀면 금리 인상 갈 가능성이 되게 높잖아요.
예. 근데 그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사실 전쟁이죠. 전쟁. 그죠? 끝나는 건데 아직도 안 끝나잖. 예. 그래서 가능성은 좀 별로 없어 보이긴 하지만 유가가 혹시 또 이제 거잡을 수 없이 예. 그냥 이런 통제능돼 가지고 하반기에 우리가 좀 가장 좀 두려워할 좀 시나리오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 다른 부분에서는 크게 뭐 이렇게 걱정할 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미국 경기도 나쁘지 않고 AI 투자를 올해 뭐 당장 줄일 것도 사실 아니고 미국 기업들 실제 제가 에어밴비고 너무 깜짝 놀란게 저도 이거 피해 준 줄 알았는데 이걸로 돈 버니까이 회사만 좀 보는게 아닐 거 아니에요.
이게 이제 침투를 하기 시작하거든요. 오히려 더 좋은 그림이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제일 불편한 건 어쨌든 금리를 자극할 좀 물가 아닌가? 네. 그것만 좀 아니면 저는 뭐 큰 변수는 없다고 좀 보고 있어요. 그죠. 금리가 여기서 금리를 뭐 한 차례라고 얘기를 하지만 이제 저도 약간 이제 보면서 아 이거 좀 불편하네 하는게 뭐냐면 지금 국제 익률는 올라가 있는 상태잖아요. 금리 인상을 프라이시가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채권 시장에서. 그러면서 요즘에 지난번에 그 금리 동료할 때 얘기 나오는 얘기들 들어보니까 벌써 국제 신장에서는 벌써 반영하지 않았냐?
그래서 여기서 25표 올려도 시장 문제 없을 거다. 이렇게 막 논리를 표하는 거 보니까 이거 올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들이 들게 지금 얘기들을 지금 나오고 있어서 금리 이상에서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25비 금리 이상에서 했을 때 시장이 별 어 뭐 이미 프레싱 했는데 뭐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뭐냐면은 그다음을 걱정하는 거잖아요. 금리 계속 한 상태에서 그 상태에서 고금리 상태에서 계속 자본 지출해이 부분 내년에 걱정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장의이 금리 인상으로 올해 [콧방귀] 하반기에 걱정하는 이런 부분들은 그 이유를 생각하면서 시장이 걱정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한편으로 좀 생각해 볼 뿐인 거 같고 그 부분 말고는 지금 특별한 건 없죠. 근데 정치적인 거 우리 지금 오늘 우리가 논할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요. 잠깐 그런 얘기도 많이 걱정하시 얘기가 나오잖아요. 왜 선거 전에 정치적인 이상한 거 나올까 봐. 그죠? 그런 거 만약에 나오면 단기적이겠죠. 그런 거 그죠. 그런 건 이제 과거 통계 보니까 미국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약하긴 해요. 원래 좀 약한데 중간 선거 이제 6조 전부터는 이제 올라가기 시작해서 끝나면 누가 이기든 상관이 없어요. 다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그 불확실성 때문에 그래서 중간 선거 앞두고는 한번 흔드는 모습은 나올 거 같아요.
이번에 지금 미국시 지금 미국이 지금 신고가인데 한두 차례에 흔들 수 있다. 예. 그러나 그거는 과거 사례를 보면 일시적인 경우가 되게 많았기 때문에 대세에 저는 지장은 없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느 정도 어 똑같이 따라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균인점을 세울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한테 여기 오니까 저한테 사인을 해 가지고 책을 한 권한테 선물을 주셨네요. 어 대한민국 주식 투자지도 여기 화면에 있네요. 지금 새로 따끈따끈한 축책이 나왔습니다. [콧방귀] 가끔 가다가 머리 아프고 막 주식 저도 그럴 때 있거든요.
이거 도대체 이거 왜 이러는 거야? 숨금번 가지고 이러고 뭐 이럴 때일수록 어 다시 한번 이런 책이나 한번 이렇게 쭉 보면은 머리에 정리가 좀 되는 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많이 했는데 요번에이 책을 내시면서 이제 나친지 얼마 안 되신 거 같은데 주로 주한점은 어떤 걸로 두었고 읽으시면은 어떤데 도움이 될 거 같다. 요런 거 한번 소개해 한번. 아 그까 이제 저랑 김희익한 기자님 같이 썼는데 제가 쓴 거는 이제 대한민국 증시가 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이유 세 가지. 우리가 지금 AI 국가가 맞잖아요. 그다음에 미국과 중국이 지금 싸우죠.
친해질 수가 없어요. 거기에 우리가 좀 반사 받는 부분 하나. 그다음에 이제 작년부터 시행된 그 정부의 밸류업요 세 가지 축에 이거는 저는 바뀐 건 아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본다는 내용이고 이제 관련된 이제 업종들 들어가 있고 그래서 이렇게 나눠서 뭐 색깔에 맞게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여러분요 방송 들으시면서 밑에 댓글 구독 서비스 눌러 주시고 댓글에 달려 주시면은 우리 머니텐 요거를 이제 댓글 달려 주신 분들한테 이제 뭐라고 주첨 주첨인가요? 추첨 이렇게 썸정을 해서이 책을 여러분께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좀 달아 주시고 응원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제가 사심 있는 방송이 된 거 같습니다. 궁금한 거 막 여쭤봤는데 너무 어렵지 않게 편하게 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운데 건강하시고요. 오늘 오셔 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여러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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