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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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000을 넘어 연초 대비 약 70%+ 상승했고, 이재명 정부의 밸류업·상법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이 호재라는 진단. 반도체(삼성·SK하이닉스) 중심 AI 수요와 조선·방산·원전 섹터, 외국인 자금 유입이 상승 근거로 제시됨. 보수적으로 4500 부근 조정 가능성을 언급. 리스크로는 경기 회복 실패, 상법·배당세 정책 실패를 꼽음. 타이거200 ETF의 수익률·수수료 우위를 강조하며 분산 차원 편입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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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지금 국가 운영과 코스피를 잘하고 있냐 이거에 대한 평가는 결국에는 코스피 이냐 이런 걸로 기억할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하네요. 자, 여러분 주목하세요. 자, 코스피가 4천을 넘었습니다. 자, 진짜 어,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는데 과연 이재명 정부가 선언했던이 코스피 5,000 시대가 과연 올지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의이 상법 개정 이거에 대해서 한번 평가를 해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스피 5,000 시대가 오고 뭐 6천, 7천 뭐 계속 올라간다고 치면은 어 어떤 ETF에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 이것도 한번 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코스피가 아마도 뭐 5,까지도 충분히이 모멘텀을 봤을 때 갈 수 있다고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보수적으로 봤을 때는 한 4,500이 정도에서 조금 어 조정을 거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여기 지금이 사진은 뭐냐? 10월 30일 날 코스피 5천 시대 도약을 위한 시장 전문가 간담회 이렇게 하면서 한국 거래소에서 뭐 전문가들 간담회를 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이 내용을 어 조금 보니까요. 코스피 5,000 시대를 목표로 하려고 하면은 뭐 이제 불공정한 거래가 근절되고 투자자 신뢰가 강화되고 기업 가치가 제고야 된다.이 핵심 과제를 갖고 가야 된다.
뭐 이렇게 한국 거래에서 이사장이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요. 지금 보시면은이 코스피랑 항생이랑 어 나스닥백, 니케이 그다음에 각권 지수 대망 각권 지수 이렇게 가져왔는데 코스피가 지금 연초 대비 올해 수익률만 가져왔습니다. 73% 올랐고요. 항생이 32, 나스닥이 23, 뭐 니케이 33, 각권이 23, 대만이 23이거든요. 그래서 압도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다. 그래서 코스피가 4,에서 4,100 연초 대비 70% 상승 그다음에 어 G20 중에 압도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그 배경에는 뭐 밸류업 정책 어 주주 가치 강화 그다음에 시장 질서 개선이 있었다 이렇게 어 나왔고요.
그래서 거래소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거래 시간을 확대하고요. 결제 주기를 단축하겠다. 그래서 글로벌 경쟁력 맞추기를 하겠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잘되는 이런 지금 집에는 이런 뭐 여러 가지 평가도 이제 어 좋게 나올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네요. 그래서 어 저도 뭐 코스피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좋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 이렇게 잘되는 거 보니까 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이렇게 어 이런 속담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나라 지수가 잘됐으면 저도 좋겠다. 그래야 뭐 지수도 커지고 여기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이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뭐 저도 좋겠죠.
그래서 어 좋아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뭐 전문가드 의견 공통점을 어 보자면 상승 여력이 여전히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핵심 과제는 뭐자 뭐냐? 배당 소득세 분리과세 등 세제 개편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정책 일관성을 유지해야 된다. 이대로 진짜 잘 가고 있으니까 여기서 막 우왕장 하지 말고 어 처음에 뭐 예전 어 정권 초에는 그 있잖아요. 그 대주주 요건을 두고 삐그덕됐잖아요. 그런 거 그런 거 지금 하지 말고 그냥 일관성으로 쭉 가고 그다음에 기업 경쟁력과 성장성을 강화시켜야 된다. 그래서 어 상승으로 보는 이유는 뭐냐?
금리 인하 플러스 유동성 확대다. 어 지금 미국 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했죠. 그다음에 반도체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엔비디아랑 지금 뭐 또 협력한다 이렇게 나오면서 깜부 치킨에서 치킨도 먹고 젠슨왕이랑 그래서 이런 지금 상승 어 지금 여력이 계속 남아 있고 어 코스피 5,000의 가능 조건이 뭐냐 AI 3대 강국으로 강국 전략 플러스 어 150조 국민 성장 펀드에 성공이다. 그래서 낙수 효과가 실제 기업 성장으로 이어져야 된다. 네. 리스크는 뭐가 있을까? 뭐 전문가들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 경기 회복이 없으면 상승세 지속이 어렵다.
그러니까 경기도 회복이 돼야 된다. 그다음에 어 3차 상법 개정 그다음에 배당 소득 분리가세가 국회에서 잘 통과될 경우에 호재이다. 근데 실패시에는 주가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보면 ETF가 어가 뭐 압도적입니다. 지금 보면 타이거 200잖아요. 타이거 200 ETF가 코스피 200을 투자하는 ETF인데요. 84%나 올랐습니다. 대박이죠. 그다이거 나스닥백은 19% 그다음에 여기 코덱스 차이나 항생은 31% 그다음에 타이거 니케이 2는 어 지금 31% 그다음에 어 대만 지수거든요. 대만 지수인데 이게 지금 보면은 28% 올랐습니다.
그래서 다른 ETF들이랑 비교해 봤을 때도 역시나 타이거 200 코스피 200 종목이 압도적으로 수익률이 높다. 그러니까 어 저는 어 처음에는 뭐 여러 가지이 분산 차원에서 여러 가지 많이 소개해 드렸잖아요. 어 그래서 저는 뭐 중국이랑 미국도 소개해 드렸고 그다음에 한국은 약간 살짝 어 보수적으로 봤었는데 지금은 타이거 200도 왜냐하면 뭐 국장에 국내 증시에 투자하는 ETF이기도 하고 그래서 어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여러분들의 포트에 어느 정도 가져가셔도 저는 어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뭐 몰빵을 하는 얘기는 아니고 시장 분산 차원에서 조금은 가져가도 좋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현 정부가 과연 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끌 수 있을까? 그리고 잘하고 있을까? 이거를 한번 그냥 우리가 한번 평가를 해 보자면 자 민주당이 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 코스피 5천시대 목표다. 그래서 어 국정감사 종료 후 어 3차 상법 계정이 상법 개정이 중요하죠.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은요.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 그러니까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시켜야 된다. 그리고 발행 주식소 감소 그다음에 주가 상승 효과 기대 이거를 해야 된다. 그래서 그 세부안으로 보면은요. 의무적으로 자사주를 소각하게 어 법제화해야 된다. 뭐 이렇게 해서 뭐 이렇게 다양한 검토 이런 걸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결국은 뭐냐? 뭐 현 정부가 잘하든 전 정부가 잘하든 결론은 뭐냐면은요. 주가가 오르냐 안 오르냐 이걸로 기억해요. 우리 뭐 지금 사 뭐 뭐라고 하죠? 우리 사람들은 이걸로 오르냐 안 오르냐로 기억하지 막 다른 뭐 환율이나 뭐 여러 가지 뭐 이런 후순위를 기억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이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에요. 결과로 증명을 해야 됩니다. 어 존 번드도 막 진심을 알아 주세요. 뭘 알아 주세요. 이렇게 하지만 결국은 오르냐 안 오르냐 결국은 결과가 어 중요하다. 그래서 코스피 5천이 가냐 안 안 가냐 이게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요.
그래서 뭐 배당 소득세 분리과세인하나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데 법안 처리 시한이 12월 2일까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최고세율 35%로 완화 발표했는데요. 어 민주당은이 배당 활성화를 위해서 25%까지 추가 인하를 주장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게 지금음 나오고 있고요. 어 그래서 지금 뭐 자사주 소각을 하면 어떤게 좋냐 저한테 물어보시면은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어 주주 어 환원이 확대되는 거죠. 그래서 투자자 신뢰가 높아지고 그다음에 주주 가치 제고가 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사주소가 법제화를 시키면 뭐가 좋냐?이 이 경영진의 주가 관리 요령을 차단시킵니다.
그래서 어 지금까지 일부 기업이 자사주를 사 놓고이 소각을 안하고 경영권 방어나 뭐 주식 시장 흔들기용으로 보관하거나 그다음에 나머지의 쌍값에 풀어 버려서 이렇게 지금 주주들의 손해를 끼친 적이 있거든요. 하지만 이제 의무 소각이 되면 이런 편법이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투명성이 증가하고요. 주주가 더 안정적으로 이익을 얻는 구조다. 그래서 장기 투자도 또 용이하게 이렇게 미국은 지금 뭐 애플이나 뭐 이런데 있잖아요. 이런 데가 어 주가가 떨어지거나 아니면 뭐 여러 가지 지금 악재가 있을 때에도 자사주 소각으로 그런 거를 조금 해소하거나 아니면 어 주주 가치 제고를 하기 위해서 장기 투자를 더 이렇게 어 뭐라고 해야죠?
복도다 주기 위해서 이런 자사주 소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거를 어 잘 안 하니까 뭐 애플이나 뭐 구글이나 이런 것처럼 자사주각을 뭐 자발적으로도 잘 안 하니까 아예 이제 강제로 시켜야 된다 이런 얘기가 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는 이제 긍정적으로 이게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왜냐 자주 소각을 하면은 역시나 이제 주가가 올릴 수 있는 이런 호재이기 때문에 어 점점 어 좋아하고 있다. 그래서 이게 잘 된다고 하면 역시나 코스피가 오르냐 안 오르냐 그게 중요하죠. 모르면은이 정책이 잘 된 거고 어르지 않으면은 뭐 잘 안 된 거고 뭐 사람들은 이렇게 어 기억을 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제 내부적인 요인을 봤고요. 외부적인 요인을 한번 보자면은요. 아 지금 최근에 한 달 사이에 압도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는게 지금 코스피입니다. 지금 한국이 압도적이고 그다음 인도, 프랑스, 뭐 중국, 미국, 독일이 있는데 어, 중요한 거는 지금 외국인 순매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외부적으로도 대운이 지금 코스피로 들어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대형주만 그런데 왜 잘 오르냐? 코스피 200만 잘 오르고 어 코스닥 150원 후에 어 조금 어 미미하냐 이렇게 물어보시면은요. 이거는 어 존니 선생님도인 어디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하시던데 그 한국이 지금 한구라고 생각하면은요.
외국인들의 자본이 들어오려고 하면 외국 배라고 배 외국인 자본을 배라고 하면은이 큰 배가 들어오려고 하면은 한구가 커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주의 시장에서 특히나 소형주들은 너무 시가 총액이 작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큰 배들을 그니까 외국인의이 큰 작은 배를 어 여기에 선박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세울 수가 없기 때문에이 대형주에 특히나 많이 들어오고 그 대형주에 들어왔다가 나중에 시세 차액으로 빠질 때도 그게 더 용이하잖아요. 조용하게 나갈 수도 있고 그다음에 나갈 때 이렇게 잡음이 어 적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외국인들도 역시나 대형주 그리고 대형주들이 역시나 기술력도 좋고 삼성 뭐 현대 뭐 SK 뭐 이런 데가 여러분들 LG도 그렇고요.
이름 들어본 기업들이 우리나라 증시를 이끌고 우리나라 산업들을 이끌고 있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역시나 대형주가 잘 오르는 이유가 다 이런 이유가 있다. 어 그다음에 지금 엔비디아 젠슨왕이 지금 깜부 치킨에서 도원 결의를 했잖아요. 지금 어 현대 그다음에 삼성과 이렇게 같이 세 명이서 이렇게 어 CEO들이 모여서 맥주도 마시고 치맥 파트를 했잖아요. 이런 거 봤을 때 야 진짜 이제는 어 우리나라 증시가 가겠구나 이거를 보면서 느꼈거든요. 그래서 코스피 급등의 핵심 요인 그러니까 4,000 시대를 넘어서 이재명 랠리가 계속 될 것인가 이거를 한번 보자면 이거는 단순한 어 반등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거는 정상화 국면으로 가고 있고요. 어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랑 기관 자금들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섹터들 어 조방원이라고 하잖아요. 조선 방산 원전 이것도 지금 여전히 어 수주도 높아지고 저도 제가 봤을 때도 조선도 마스가 있고요. 방산도 여전히 지금 뭐 우리 어 다극화 시대가 열리면서 방산에 대한 무기 수요에 대한 이런 수요도 높아지면서이 산업도 계속 올라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 그다음에 원전은 뭐 AI 시대 때 지금 AI 이게 전력을 엄청나게 잡아먹는 하마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전력을 채우려고 하면 이게 신재생으로는 안 됩니다.이 원전이 필요하다고 해서 지금 트럼프 정부에서도 원전을 계속 키우려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원전의 이런 지금 효과도 계속 커질 것이고 반도체는 지금 여기 엔비디아의 젠순왕, 회장이 왔잖아요. 그래서 반도체 삼성과 하이닉스 중심으로 HBM을 독점을 하겠죠. HBM이 진짜 AI 반도체에 가장 필요한 핵심 이런 반도체인데 그래서 뭐 어디죠? 지금 노무라 증권인가 여기에서는 뭐 하이닉스가 이제는 TSMC를 뛰어넘을 것이다.이 영업 이익이 뛰어넘을 수가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지금 엄청난 호재가 있고요. 그다음에 뭐 내년 뭐 2년치를 뭐 거의 다 뭐 이제 어 주문을 다 받아냈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거시 감산 그다음에 가격 폭등 뭐 이런 호재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뭐 2차전지는 저는 그렇게 크게는 안 보지만 ESS 수요 확대와 저점 대비 약 뭐 100% 반등을 해서 앞으로도 뭐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서 자사수 자사주 소각도 이제 생기고 배당 소득 분리가의 추진까지 되면서 어 지금 뭐 안쪽과 바깥쪽으로 다 이게 어 좋은 상황이 오고 있다. 그래서 이게 단발성인 상승이 아니라 아마 이제 지속적으로도 상승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코스피 4천 이후 전망을 보면은요. 4천은 정점이 아니라 이제는 시작점이라는 어 지금 해석이이 우세인 지금 상황이고요.
그래서 지금 뭐 반도체, 조선, 2차전지 이런 슈퍼 사이클이 다시 또 일어날 수도 있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한 그냥 예상을 해 보자면 한 4,500 정도까지는 어 이제 수급적으로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으면서 엔비디아가 지금 젠순항이 여기 왔다는 거는 삼성과 현대를 어떻게든 이렇게 잘 어 밀어서 같이 이렇게 AI나 자율주행이나 로봇이나 이런 핵심 동력을 키워 보겠다. 이거를 이게 공개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이렇게 사진까지 찍으면 셋시서 이렇게 비밀리에 만날 수도 있는데 공개적으로 이렇게 만났다.
이거는 어느 정도 메시지를 어 보내는 거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해석하시면은 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이제 미국이 금리 인하를 했죠. 그다음에 큐티 종료 가능성까지 있기 때문에 어 QT 종류까지 하면은 긴축 종류까지 하면 이제는 시중에 이제 돈이 엄청나게 풀린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뭐 금이나 뭐 이런 주식이나 이런 얘기를 하는게 화폐의 가치는 그만큼 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동성이 풀리면서 이제 위험 자산 선호가 확대되면서 증시에게는 뭐 미친 호재가 이제 발생을 하겠죠. 그러니까 뭐 미국 증시도 지금 뭐 버블이라고 하는데도 계속 오르고 중국이나 뭐 한국 증시도 한국이 특히나 더 많이 오르죠.
이렇게 오른 이유가 다 시장에 유동성이 풀리니까 다이 돈들이 요쪽으로 들어가니까 오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어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어 잘 나가고 있다. 이게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뭐 엔비디아 덕분인지 아니면은 뭐 우리나라가 지금 어 잘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연초 대비 삼성전자가 갑자기 막 오르면서 10만 전자 넘어가고 하이닉스는 이제 60만 닉스까지 50만 닉스 넘어서 60만 닉스까지 이렇게 바라보면서 지금 247% 하이닉스는 연초 대에 비해서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104% 현대차는 36%나 올랐습니다. 이렇게 지금 코스피를 몇 살 잡고 뭐 SK 아닉스 현대차 삼성전자가 어 이끌어 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 여기가 거의 뭐 코스피에 대부분의 시총을 어 차지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지금 이끌고 있는게 정말 대단하다.
그래서 우리가 그러면은 코스피 200 여기 어떻게 투자해야 되냐 이거를 한번 보면 어 200 ETF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거 200, 뭐 에이스 200, 라이즈 200, 코덱스 200, 키움 200, 하나로 200 뭐 이렇게 있는데요. 어 지금 10월 31일 기준으로 이렇게 보면은요. 어 시가 총액이요. 타이거가 4조이고 그다음에 가장 높은 데가 코덱스입니다. 코덱스가 10조 4,661억 원에서 가장 큰 이런 유동성을 코덱스가 어 자랑을 하고 있고요. 거래 대금도 뭐 코덱스가 가장 높습니다. 5,500억 어 이렇게이 정도 되고 있고네 수수료가 지금 코덱스가 0.18로 여기 지금 다른 ETF랑 비교해 봤을 때 가장 높다.
어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가장 낮은되는 라이즈가 지금 수수료가 가장 낮고요. 뭐 타이거는 0.08로 08로 어 준수하게 이렇게 수수료가 있고요. 근데 수익률로 보자면은요.이 수수료를 다 포함하고이 수익률로 보자면 여기 나와 있죠. 3월 아 3년 3년 수익률 보면은요. 타이거가 가장 높네요. 27.58%로 58%로 다른 ETF들보다 어 3년 수익률은 높게 나왔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수수료랑 이런 것도 하겠지만 중요한 거는이 수익률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수익률이 타이거 200이 어 좋게 나왔다 이렇게 어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이 코덱스 뭐 타이거 그다음에 뭐 라이즈 뭐 200 종목들 있잖아요. 어 이런 거 200 종목 얘기하면서 ETF를 매수했다고 말한 어 5월 27일 25년 5월 27일 기준으로 수익률을 보니까요. 타이거가 어 50.27%로 성과 순위가 1위로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어 다른데 뭐 에이스나 뭐 이런데도 50점 거의 비슷비슷하지만 타이거가 같은 종목인데도 수익률이 어 좋게 나왔다. 1 2 3 4 5등 이렇게 나와 5 6등 이렇게 나와 있죠. 그래서 다이거가 좋게 나왔다고 이렇게 어 자료로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뭐 ETF 투자할 때 유동성도 중요하고 수익률도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유동성 1위, 수익률 1위 ETF를 가져왔습니다. 자, 200 종목 중에서요. 타이거 200이 어, 수익률은 1위였네요. 지금 실 비용도 이렇게 나와 있고 그다음에 50.27%로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했던 그 발표를 했던 그 시기와 비교해 보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을 했다. 코덱스 200은 50.15로 1호로 이렇게 조금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는데요. 중요한 거는 왜 이런 차이가 발생했나 보니까요.이 지금 여기 나와 있죠.이 수수료 차이 때문에 이게 어 발생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코덱스가 유동성이 1위라서 어차피 수수료를 높게 받아도 어 뭐 많이 사니까 많이 사고 거래를 하니까 수수료이 정책을 꾸준히 이렇게 높게 어 유지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 어 지금 보시면은 주요 이런 ETF들이랑 비교해 봐도 코덱스만 유독 0.18%입니다. 다른 데는 0.0으로 시작하잖아요. 근데 코덱스만 0.18이고 18이고요. 어 그래서 수수료가 좀 조금 높다. 왜냐 높게 받아도 어차피 거래를 많이 해 주고 시가 총액도 높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근데 어 지금 뭐 우리가 수수료가 낮고 수익률이 좋은 대로 많이 이렇게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 코덱스도 이거를 바꿀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것도 여러분들 한번 제고를 해 보시고요. 그래서 그래서 지금 보면 코스피 200이 기초 지수 어 대비 초과 성과를 한번 보자면요.
어 지금 두 개를 비교해 봤습니다. 타이거 200이랑 코덱스 200을 비교해 봤는데요. 쭉 보면 2016년 뭐 17년 18년 쭉 해서 25년 어 지금까지 이렇게 비교를 해 보니까요. 그래도 어 타이거가 어 초과 성과 대비 이렇게 기초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코덱스보다 좀 높게 이렇게 유지를 했다. 이거는 아마 수수료랑 뭐 운영 차이가 있겠죠. 그래서 코덱스는 워낙 이렇게 수술을 높게 봤다 보니까 조금 이런 차이가 어 발생하지 않았을까? 근데 이거를 근데 중요한 거는 장 장 장기로 이렇게 쭉 어 보면은요. 이게 차이가 더 이렇게 크게 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뭐 SP 500이나 나스닥도 뭐 수수료가 낮아야 뭐 장기 뭐 10년 20년 30년 하면이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진다 뭐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것도 똑같은 거 같아요. 지금 1개월, 2개월, 3개월 뭐 지금 1년 2년 아 1년 3년 5년 10년 15년 하니까 15년이 수익률이요 무려 7.05%나 05%나 차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코스피 200 ETF에 뭐 타이거랑 코덱스 둘 중에 이렇게 타이거에 투자하면은요. 7% 이상 오히려 더 초과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코덱스 대비. 그래서 어 높은 보수, vs 낮은 보수 이게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이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이 보수 차이가 어 장기로 갈 때는 진짜 어 중요해지는구나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 수수료 서로 좀 경쟁을 많이 해서 수수료를 더 저는 낮췄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현재 지금 어 수익률로 봤을 때는 어 이런 종목 중에서 어 타이거 뭐 에이스, 라이즈, 코덱스, 키움 하나로이 종목 중에서 어 타이거가 가장 이렇게 수익률이 높았다. 어 이렇게 어 말씀드립니다. 어 중요한 거는 어찌 됐든 결과입니다. 그래서 원래 어 1등만 기억하는 어 세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현 정부 뭐 이재명 정부가 지금 국가 운영과 코스피를 잘하고 있냐 이거에 대한 평가는 결국에는 코스피 4천이냐 5천이냐 이런 걸로 기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역시나 여러분들 제가 더러워도 1등만 기억하는 어 세상이다. 결국에는 뭐 운빨이든 아니면은 뭐 자기 실력이든이 코스피가 4천 가냐 5천가냐 이런 결과로 아마 증명이 되겠죠. 그래서 조금 약간 더럽지만 1등만 기억하는 세상이다. 이렇게 어 말씀드리고요. 뭐 저는 이거에 대해서 잘했냐 못 했냐는 솔직히 더 따져 봐야 되거든요. 심층적으로 좋은 번화들은 따져 봐서 이거를 평가를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표면적인 결과로만 어 생각을 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여기까지 좋은 번화되었고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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