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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8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은 1시를 좀 넘어섰는데요. 요즘 계속 이렇게 지지부진한 이런 모습을 8월 흘면서 나타나고 있는데 [콧방귀] 이게 언제까지 갈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이런 부분들을 오늘 함께 말씀 나누는 시간을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고 그리고 유명하신 염승환 이사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예. 쑥스럽네요. 그러게요. 우리들이 방송을 한게 예전에 3%에서 한번 같이 방송을 하고 있어요. 같이 한 적 없죠. 그 이후에 없는 거 같아요.
왜 없었죠? 예. 예. 여기사님하고 친분도 있고 그래서 여러분께 좀 편하게 그리고 여러분들이 직접 궁금해하시는 구체적인 내용들 제가 쏙쏙 여미사님께 직게 질문드려 [목을 가다듬음]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우리 머니텐에 처음 오셨으니까 인사. 네. 안녕하세요. 당시 이제 이사님하고 또 친 분도 있어서 거 요거 매주 또 진행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한번 또 방송하면 뭐 괜찮겠다 싶어서 오늘 이렇게 오게 됐고 오늘 사실 뭐 저희 대본도 전혀 없거든요. 그냥 시장 오늘 그 생각하는 대로 좀 한번 잘 답변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바 같이 지금 어 코스피가 보합 정도까지 내려오네요. 좀 상승을 하다가 지금 삼성자 SK하이네스가 어 마이너스로 전환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7월 31일 날 SK하이네스가 상하가 갔습니다. 그렇죠. 네. 네. 이렇게 올라갔다가 그 뒤부터 뭐 맥을 [목을 가다듬음] 묻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는데 7월부터 [콧방귀] 매물 맞았었고 그리고 8월 들어서는 야 그러면 좀 반등하지 않겠냐 이런 어 기대감이 있었는데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반도체 투업이 지금 약세를 보이고 있고 또 한 가지 덧붙이면은 지난주에 필라리아 반도체 수가 9% 이상 상승이 있죠.
네. 마이콘테로지도 5% 이상인가 반등을 좀 했어요. 그런데 지난주에 삼성전자가 12% 하락을 하고 그리고 SK스가 [콧방귀] 17% 하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이 전 세계 1인데 우리 반도체 투톱은 이렇게 약하고 오히려 미국은 피표 반도지수나 아니 마이크로는 반등을 하고 그 거기보다도 우리 더 빠지고 반동도 더 약하단 말이에요. 그 모두 다 지금 반도체가 제일 관심이 있어 하는 부분이에요. 우리나라 반도체가 특별하게 반도체 섹터에 문제가 있는 건지 우리나라 반도체 투톤만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나라의 내부적인 수금회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사실 펀더멘탈이나 이제 반도체 업항은 모두 다 똑같이 해당되기 때문에 뭐 그거에 차이는 없다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네 다만 이제 두 가지죠.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이제 첫 번째는 좀 실망감이 있고 뭐 아시겠지만 주주 환원 그러니까 뭐냐면 마이크론에 대비해서 예 마이크론 지난번에 실적 발표할 때 되게 명확하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잉여 현금을 100%를 올해 연말에 주겠다 아 언급을 했어요. 확실하게 날짜랑 뭐 얼마를 주겠다. 예 [콧방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후에 이제 삼성 자이닉스 실적 발표를 했는데 [콧방귀] 이게 되게 두루뭉실하죠.
뭐 하반기 중에 발표하겠습니다. 뭐 검토 중입니다. 근데 하도 이제 주주들이 원숭이 크니까 지난 금요일 날 장 끝나고 3분기 중에 또 발표하겠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시장에 원하는 건 뭐 그 정확하게 어떤 날짜에 아니면 이제 어느 정도의 현금 흐름을 예 주겠다 이런게 좀 명확하게 좀 나와야 되는데 자꾸 이제 시장에 봤을 때는 마이크로는 저렇게 명확하게 얘기를 해 주는데 왜 하이닉스는 좀 뒤로 물러서는듯한 좀 이렇게 느낌이 드니까 시장은 이제 어쨌든 이제 같은 업종 내에서도 우리가 선택을 하잖아요. 아 이래서 미국 하는구나. 네. 그래서 미국이 항상 밸류가 높은게 주주화원에 대한 기본 마인드가 되게 좋아요.
그렇죠. 좋고 소통도 되게 잘해요. 근데 하이닉스는 제가 좀 아쉬운게 뭐냐면 이거 안 준다고 한게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아다르고 어다르잖아요. 주긴 주는데 소통을 좀 잘했으면 이런 일은 발생 안 했을 텐데 맞아요. 자꾸만 이제 사람들이 봤을 때는 이거 이거 안 주려고 그러나 이런 좀 오해를 또 살 수가 있거든요. 자꾸 뒤로 빼니까 예. 예. 하. 자꾸 뒤로 빼니까 [콧방귀] 시장에서 이런게 좀 짜증을 낸 거 같아요. 그래서 전주에 이제 마이크론의 견조하고 우리 한국의 삼성자이닉스가 이렇게 같이 빠질 그러니까 한쪽은 오르고 한쪽은 빠진다는 거는 이거는 실적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어차피 어항 우리가 더 좋기 때문에 반도체 쪽은 네. 거기에 대한 시장의 약간의 저는 짜증이라고 봐요. 빨리 주조하는 해라. 예. 그거를 표출했다고 좀 보고 있고 그 두 번째는 이제 상반기에 우리나라가 반도체 좋았던 거 어쨌든 수급적으로 결국에 [콧방귀] 이제 개인 수급이 좀 많이 들어왔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7월 7월 말부터죠. 7월 말 8월로 이렇게 넘어가면서 [콧방귀] 개인들이 좀 어쨌든 시장을 많이 이탈하고 있죠. 최근에. 예. 외국인들은 조금씩 들어오는데 [콧방귀] 개인 수급이 좀 빠지고 있고 특히 레버리지 ETF가 완전히 거래대금이 말라 버렸죠.
[콧방귀] 지금 어디로 가죠? 지금 다 코스닥으로 갑자기 지금 코스닥이 지금 오늘도 코스닥은 폭등하고 있잖아요. 네. [콧방귀] 결국 수급이 지금 상반기랑 다르게 반도체로 외면하고 있다. 근데 이거는 뭐 저는 돌아온다고 생각은 하지만 예. 지금 어쨌든 시장은 갈 순 없어요. 이렇게 선택을 해야 되니까. 그 부분이 반도체를 선택한게 아니라 많이 [목을 가다듬음] 빠진 이제 바이오나 개별주들 이걸 만든 원인 중에 또 하나가 미국의 고용 쇼크가 좀 나오다 보니까 고용 쇼크는 바이오한테 좋거든요. 어쨌든 금리 인상을 누를 수가 있으니까. 미국도 테마주가 되게 좋더라고요.
지난 금요일 날 보니까. 그래서 그런 현상들이 반도체를 좀 외면하고 있다. 반도체에 문제가 생긴 건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근데 이런 이제 두 가지 이유가 한국 [콧방귀] 반도체를 조금 이제 아직 좀 기다려 보자. 라는 시각으로 바꾼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반도체 섹터의 [콧방귀] 펀더멘탈 부분에 대해서 말과 뭐 많이 많았지만 네. 결국은 그것 때문에 이런 차별화 우리만 이렇게 깊게 빠지는 부분은 좀 아닌 거 같고 우리나라 내부적으로 반도체 두톱의 주중 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한 실망감. 네.
저도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긴 들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은 좀 있는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말씀 주시는 부분은 반도체에 개인들의 솔림 현상이 나타났는데 그 쏠림 현상이 해소 과정에서 다른 쪽으로 가다 보니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좀 약한 부분이다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도 [콧방귀] 상당 부분 그렇게 공감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제자 SK하이니스에 들어간 자금하고 [콧방귀] 지금 코스닥에 들어가는 자금에 그중에 1부만 들어가도 코스닥은 강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서 빠져나온 부분들 때문에 이렇게까지 약하나 싶을 정도로 삼성전자에 SK하니스가 진짜 맥을 못추는 그런 상황이 좀 되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네스가 올라가야지만 어떤 지수는 올라갈 거 아닙니까? 그렇게 삼성자 SK니스 반도체 투톱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좀 나눴는데 그러면 만약에 올 하반기에 지금 이제 8월 둘째 주인데이 [콧방귀] 투톱이 계속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될지 물론 맞추지 못하지만 어 유치해 볼 때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된다라고 생각하다면 지수는 그때까지 못 올라갈 거고 근데 삼성제 SKS가 위를 만약에 바라보고 있다면 언제쯤 이들이 올라갈 때 지수는 한번 더 레벨업 되면서 어느 정도까지 [콧방귀] 올라갈 수 있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시기로는 대충 뭐 맞출 순 없지만 언제쯤 그러면 그렇게 한번쯤 우리가 어 반도체 추톱이 오르면서 시장도 한번 올라갈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혹시 분석을 해 보셨습니까? 일단 이제 반도체가 지금 분위기로는 8월은 좀 쉽지 않아 보이고요. 지금 8월은 확실히지 수납고 있고 이렇게 한번 수납이면 일단 일정 추세로 그쪽으로가 버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어쩔 수 없이 이제 반도체가 나빠설라기보다는 예 올해 상반기랑 이제 하반기이 출발의 좀 차이점 아닌가 수급에 약간 이제 변화가 생긴 거죠. 네. 근데 이게 어디까지 좀 지속될지 모르지만 지금 일단은 이게 좀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올해 상반기에 금리가 오를 때 반도체가 되게 좋았어요.
근데 금리 오르니까 다른 기업들이 무너져 버리더라고요. 오히려 수급도 빠지고. [콧방귀] 왜냐면 다른 기업들은 금리에 민감하고 반도체 같은 경우는 최근에 흐름 보면 금리 한두 번 올린다고 뭐 AI 기업들이 투자를 안 할 것도 아니에. 예. 그래서 지금 오늘도 저는 이제 그걸 극명하게 느끼는게 금리가 미국에서 어쨌든 빠졌고 고용쇼프 때문에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져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바이오가 완전히 달려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결국 당분간이 8월 이제 잭슨 미팅 말에 있잖아요. 그 시점까지는 어쨌든 지금 뭐 어떤 나올지 모르지만 금리가 조금 이제 누르는 환경 하에서 저는 뭐 당분간은 좀 그 반도체 좀 약할 것 같고 또 하나가 환율입니다.
환율. 음. 보통 환율이 이렇게 떨어질 때 코스닥이 원래 좀 강해요. 항상 좀 그랬고 올해 상반기에 보면 환율 오를 때 반도체 같이 가요. 예. 그렇죠. 근데 최근에 환율 급나가니까 반도체 힘을 못 씁니다. 그니까 이것도 이제 좀 그 하반기 좀 달라진 흐름인데 근데 지금 환율이 이렇게 떨어진 이유는 아시겠지만 베센트 장관이 좀 개입을 했죠. 예. 일본이 개입을 했는데 이게 당분간은 지금 환율을 좀 이제 N을 좀 강세로 좀 유도하고 싶은 거 같아요. 근데 그게 구조적이라고 저는 보진 않거든요. 일정 부분 좀 금리를 누리고 싶어서 그런 부분이니까.
그래서 다시 애나가 튈 때 애나 이제이 N러가 위로 틀 때 예. 그러면 우리나라 환율도 조금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시게 매크로는 결국엔 이게 금리와 환율은 어쨌든 이제 반도체한테는 이게 올라가야 조금 이제 상대적으로 좀 유리하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당분간은 그런 환경이 좀 나오긴 좀 어렵 어려우니까 반도체 눌리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실적의 문제는 저도 아무리 검증해도 아무 문제가 없거든요. 오히려 더 추정치 더 올라갔으니까. 그래서 그런 이제 매크로적인 이슈가 좀 해소되고 8월 아마 이제 마지막 주 정도의 그 엔비디어 실적 있잖아요.
예. 고개에서 이제 엔비디아가 지금 최근에 뭐 일단 숫자나 이런 거는 되게 좋고 기대감 때문에 또 올라간 부분이 있는데 M비디아 이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지금 메모리에 대한 조금 이제 소음이 있는게 그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에 HBM4가 공급이 좀 잘 안 돼 가지고 요거 좀 사양을 좀 다운시킨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젠슨이 좀 명확하게 얘기를 좀 해 [목을 가다듬음] 줘야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요번에 얘기 안 하죠. 진짜 항상 고타닉 때 딱 얘기를 해주던데. 네. 그래가지고 이제 실적발표 때는 분명히 얘기를 할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얘기를 해주면 불확실성이 해소 되거든요.
예. 그리고 8월 어쨌든 지금 날짜는 명확하진 않은데 8월 저는 좀 빠르면 8월 말 늦으면 9월이잖아요. 하이닉스 주환원. 어쨌든 3분기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건 뭐냐면 8월 말까지는 엔비디아 실적이나 잭슨 비팅이나 이때까지는 좀 답답하겠지만 그 엔비디아 실적도 잘 넘어 그다음에 이제 주중한 오늘 8월 말해 할지는 제가 모르지만 그때쯤 되면은 대충 날짜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뭐 9월에 하든 그때쯤 하원 그러면 이제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좀 실릴 수가 있거든요. 그 저는 빠르면 8월 말, 늦어도 9월에는 반도체도 다시 한번 리바운딩 하지 않겠냐?
그때쯤 되면 또 애나도 계속 지금 이제 N달로 환율이 내려가지만 그 어느 시점에선 약간 좀 반등할 [목을 가다듬음] 가능성도 있거든요. 환율도 예 [콧방귀] 그래서 9월에는 좀 나아지지 않겠냐? 저 개인적인 생각은 좀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좀 답답하시더라도 여기서 [콧방귀] 이제 코스닥 올라가니까 그냥 아 또 이제 코스닥 시장 왔나 보다 쫓아가시는 거보다는 기왕이 내가 반도체 물려 있거나 버티고 계신 분들은 조금 한 2, 3주 정도 답답하셔도 좀 참아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매크로의 상황 자체가 반도체보다는 다른 쪽에 좀 갈 수 있는 상황이 좀 됐다.
네. 오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반도체 투톱은 어떤 상황이라도 우리는 우위가 있고 어 수요가 쇼티지가 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국가이 거기 갖고 나머지들은 안 좋은 상황이었는데 지금 이제 그게 좀 완화되는 상황이니까 꼭 그게 아니더라도 다른 쪽에 매기가 갈 수 있다. 요렇게 좀 말씀을 좀 주신 거 같습니다. [콧방귀] 그런 질문 많이 받으시지 않으세요? 그러면 어 뭐 밸류상에 문제가 없고 그리고 수급이나 뭐 다른 이유로 이런 구간을 좀 지나가고 있다면 요번에 사실 상반기에 물린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네. 그분들이 여기서 조금이라도 더 사서 단가를 낮춰서 기다리는게 낫지 않냐라는 질문 주실 때 저 되게 난감하거든요.
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근데 지금 오늘도 코스닥이 올라가요. 그러니까 이제 지난주였으면 일본 너무 내가 반도체 너무 높으면 사실은 더 사는 건 좀 그렇죠. 비중이 너무 쏠려 버리니까. 근데 어쨌든 다른 쪽으로 좀 확산도 되니까 코스닥의 일부 기업이나 뭐 아니면 사실 이게 꼭 코스닥만 해당된게 아니라 결국 반도체대 비반도체로 지금 이게 나눠지는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가. 그래서 요렇게 좀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좀 구축하시는게 좋겠고 물론 반도체가 당연히 코어가 돼야 되겠죠. 핵심은 맞는데 내가 뭐 반도체만 뭐 80% 90% 실제 그렇게 갖고 오신 분들 상당히 많잖아요.
예.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조금 이거를 약간 이제 다변하는 건 저는 괜찮다고 보지만 오늘 상황에서 지금 코스닥이 또 6% 올라서 저점 대비 지금 코스닥이 지금 5일 만에 한 255% 넘게 급등해 버렸거든요.맞데 여기서 또 뒤늦게 쫓아가서 포트폴리오 또 다변화해 가지고 또 이게 만약에 코스닥이 또 빠지는 순간에 반도체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어느 순간 또 튀면 갑자기 또 급등할 수도 있어요. 사실 어떤 이벤트가 되죠. 예. 뒤늦게 좀 너무 이렇게 교하는 건 좀 실익은 좀 없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 실제로 투자자분들은 그런 생각하는 거 같아요.
내가 어 하이니스 기준으로 뭐 250만 원 60만 원 샀다 그러면 지금 140만 원 뿌리 안 되니까 어차피 오른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는데 조금이라 사 가지고 있는게 낫지 않냐?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그렇게 하는게 분명히 맞는 거 같던 생각도 드는데 뭐 여미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이게 여기서 그러면 뭐 사서 하는게 뭐 그렇게 조금이라도 해 보는게 낫다라고 생각이를 이렇게 주장하지 못하는 바은 이런 거 아닐까요? 만약에 이게 비중이 지금 한 20% 30% 갖고 있다 그러면 좀 사면 괜찮죠. 그러면 저는 그러니까 AI가 우리 보통 두 가지죠.
반도체랑 전력적 전력 인프라. 내가 삼전닉스가 20%밖에 안 되면 뭐 10% 10에서 20% 더 채우는 거 나쁘지 않은데 그죠. 근데 이게 막 50% 70% 갖고 있는데 내가 물렸다고 여기서 더 여기다 꽉 채워놓고 있으면 그 말씀하시는 거. 예. 여러분들 이해하시겠죠? 대부분 그런 생을 많이 갖고 계중의 문제이지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내가 이걸 손해를 어마껏 봤으니까 내가 어떻게 나와야 되지 이런 문제의 차원은 좀 아니다. 이렇게 좀 어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반도체의이 상황 속에도 마이너스가 현재 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조금이라도 덜어서 저쪽으로 갈까라는 고민들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지수가 지금 하락 후에 옆으로 횡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데 저는 사실은 어 이렇게까지 하라까지는 생각을 저는 못 했고요. 상관 못 했고 하락해서 횡보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지금 낙폭이 좀 큰 상태에서 횡보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이 시점에서 빠져서 횡보를 하던 뭐 납폭이 얼마든간에 횡보하는 구간에서 반도체의 투탑이 멈췄으면 개별 종목이 된다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사님도 분명히 그렇게 얘기를 하셨을 거고. 근데 이렇게 다른 쪽으로 간다는 걸 미리 선재적으로 조금조금씩 해갖고 이렇게 분산해서 넣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저로 좀 옮겨가야 되느냐?
꼭 코스닥이 아니더라도요. 아까 코스닥 말씀을 주셨는데 코스닥도 지금 지수가 850 정도까지 와 있는데 제가 볼 때 950 뭐 이렇게 넘게 쉽지 않을 거 같긴 해요. 그러면 이제 잠못하면 여기서 또 물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순환이 좀 나타나면 다른 쪽에 조금씩이라도 더 분산을 해 놓는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 상태에서 그냥 유지시키고 가는게 맞는 건지 이미 분산 했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콧방귀] 그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이게 각자 처한상에 따라 다르니까 뭐냐면 비중 때문에 그래요. 예.
저는 이제 그냥 그런 걸 떠나서 기본적으로는 이제 오늘 코스닥이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급등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또 어 분사하는 거는 조금한테 늦은 거 같다. 특히 초보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는 네. 이게 그 적절하게 좀 대응을 하실 수 있으면 좋은데 괜히 이게 또 어설프게 아 이게 또 이게 확산되는 거 이제 좀 이어질 거 같으니까 만약에 삼성자이닉스로 오늘 좀 줄여요. 줄여 가지고 오늘 또 잘 가는 뭐 바이오나 이런 거 갈아탔다고 쳐 볼게요. 뭐이 3일 좋을 순 있어요. 근데 그 단기 대응이 또 되겠냐 이거죠. 말씀하신 대로 한 2, 3일 좋다가 확 빠져서 [콧방귀]
그 후에 또 반도체가 날아가 버리면 이게 완전히이 사이클 잘못 버리거든요. 그럼 차라리 아무것도 아는 거보다 예. [콧방귀] 그 저도 예전에 그 초보 때 매매할 때 그런 걸 경험을 많이 했거든요. 괜히 이제 막 이렇게 잘 가는 거 쫓아가다가 기존 포지션 그냥 가만히 뒀으면 훨씬 더 많은 수익 냈을 텐데. 맞아요. 그런 경험하신 분들 많을 거 같아. 이는 좀 그런 중간에 이거 올라타고 하기가 좀 어렵다면 그렇다고 코스닥이 추세 상승 저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아 저도 그렇게 생각하 진짜 추세 상승이면 타야죠. 당연히 근데 그건 좀 쉽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어느 레벨까진 반등은 나오지만 한계가 있을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여전히 아무리 봐도 실적에서는 3전닉스 이기로 기업은 없어요. 아직까지는 코스닥 잘 가는 거 쫓아가는게 아니라 지금도 모드른 업종들이 찾아보시면 있을 거예요. BAI 쪽에서 그런 거지 하나씩 [목을 가다듬음] 수남에 돌 거니까 그런 쪽으로 이렇게 한 번씩 돌아가는 거는 저는 괜찮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 그렇죠. 코스닥 전체를 보면은 이제 연속성이 어쩌면 안 나올 수도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주시는 부분은 이제 밸류의 문제인 거죠. 지금은 이제 수급으로 올라오는 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예. 수급이라는 언제든지 수 있기 때에 말씀주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주시는 거 같고요. 조금 더 세번 지금 질문에 조금 세 번에서 하는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거는 전체 지수에선 그렇다 수급으로 갔기 때문에 그렇다고 쳐요. 근데 이제 종목이나 섹터로 보면은 아주 룸이 좀 있는게 보일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변합기라든지 이제 전력 에너지인데 전력 에너지에 관련된 중수용주들을 못 간 거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라든지 그리고 사실 반도체 쪽도 반도체 투톱이 쉬는 동안에 지금 반도체 소보자 오늘 좀 오르네요.
특이하게 오르고 있는데 물론 이제 이슈가 나왔죠. 삼성전자 SK 하이네스 이제 증설 러시가 이제 나오고 이제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있는데 이들은 사실은 더 빠졌어요. 그죠? 투터보다 더 많이 빠졌어요. 거의 반통 난 거 반토막 뭐 더 난 것도 있고 반토막 다 나왔는데 그중에서 좀 골라서 이렇게 그러니까 전체를 내가 중소용주로 옮겨 있다 이런 건 아니고 내가 이쪽에 대형조에 갖고 있는데 야 요거는 진짜 똘망한 거 같아. 요런 거는 접근해도 [목을 가다듬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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