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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뷰티풀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직장 생활을 하시면서 또 전업 투자자이면서 유튜브 존버나드 TV를 운영하고 계시는 존 버나드 님을 모시고 최근에 투자 상황 그리고 또 여러분들에게 오늘 드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인사이트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나오셨는데 존나드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유튜브 존버나드 TV를 운영하고 있는 존 번드입니다. 네. 네. 네. 어, 우리 많은 분들이 왜 존 버드냐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그냥 느낌상으로는 존 버드가 이제 존버가 들어가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 그거와 [콧방귀] 관련된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아, 특별한 의미는 없고 맞습니다. 제가 존버 마인드로 이제 어, 시장이 흔들릴 때에도 우리가 이제 멘탈 조절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마인드가 [목을 가다듬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존버나드라고 약간 이름도 있잖아요. 존버나드. 존버나드. 중 그 제가 알기로는 그 유명한 그스 놀란 감독과 같이 영화를 제작하는 제작자이기도 한 분이 존나드인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네 어 존버라고 하는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에 관련된 그리고 제가 이제 우리 존 번나드 님 얘기 듣기에는 은행을 다니시다가 지금은 직장을 옮기셔서 어 직장 생활 하고 계시고 유튜브도 하시고 또 개인 투자자를 하신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입니다. 어, 이제 질문을 좀 드려 볼 텐데요. 미연준이 2023년 7월 이후에 처음으로 이제 금리 인상을 단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시사하기로는 또 한 번 정도 연내에 더 어 올릴 수도 있다. 뭐 이런 시사를 했는데 우리가 너무 그 지난 20년간 적금리를 많이 봐왔잖아요. 뭐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그러다가 이제 우리나라도 요번에 이제 7월 8월 연속으로 두 번 올리고 미국도 약간 긴축 모드로 가는 것처럼 느껴지다 보니까 시장에는 약간 이제 뭐 주식 시장에서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금리 인상이라는게 가장 좀 악재일 수 있는데 연준 인사들 중에는 또 인플레이션 위험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이 포트폴리오를 좀 어떻게 가져가야 되나? 미국 주식을 좀 줄여야 되나? 아니면 또 현금 확보에 나서야 되나? 뭐 약간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될 텐데 우리 존 번나드 님이 보시기에 최근에 이런 긴축 통화 모드와 투자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어 저는 그냥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이 미국 주식 [콧방귀] 비중을 좀 낮추면서 이제 금이나 아니면은 원자재 강국들 있잖아요. 저는 한국도 약간 반도체가 AI에서는 원자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원자재 강국들, 중국 이런 데로 조금 비중을 어 전체 뭐 미국을 다 팔라는 얘기는 아니고 좀 조정을 좀 하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이번에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이나 이런 것들이 자산시장에 어느 정도는 좀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거죠. 그죠? 이제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당연히 이제는 그냥 어렵게 말씀드릴 필요 없고 쉽게 말을하면 돈 빌리는 돈의 그 가치가 더 높아지는 거잖아. 어니까 주식할 때 특히나 이제 채권 이자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이거에 많이 영향을 받는 기술주들 특히나 뭐 요즘은 뭐 AI나 반도체 이쪽 실적이 워낙 좋기도 하지만 이게 장기적으로 갔을 때는 이게 금리가 계속 높은 금리로 간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이제 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섰잖아요.
넘어서면서 이제는 미국이 이제 돈을 빌리려면 이제 좀 더 비싼 값을 치야 되죠. 맞아요. 그리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세계이 금리의 벤치마크 지수잖아요. 그럼 이게 오르면은 당연히 이제 회사 금리도 오르고 그다음에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뭐 이런 금리들도 당연스럽게 같이 올라가니까 빌리는 돈이 올라가면 이제 투자도 조금씩 줄어들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래서 이제 미국의 기술주들 특히나 SP00이나 나스닥이 기술주 비중이 요즘 많이 높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좀 이거를 낮추면서 특히나 금이나 이쪽으로 좀 비중을 조절하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뭐 사실 지금 금리 인상의 위험에 대해서 뭐 살짝 이렇게 가벼운 터치로 얘기를 해 주셨지만 또 이걸 굉장히 또 심각하게 보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네 사실 우리 존 번나드 님이 이제 그 유튜브에서 얘기하시는 것처럼 얼마나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보면은 이게 위험한 악재일 수도 있지만 또 반대로는 또 조금 더 수량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J 모건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이 어 내년에 하이퍼스케일러 생태계에 걸친 AI 자본 지출 금액이 1조 달러를 넘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뭐 이거는 뭐 뭐 많이 알려졌던 내용이긴 해요. 내년도가 뭐 1조 달러 넘을 거라는 얘기. 어 인플레이션을 미로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이런 많은 자본적 지출 자체가 뭐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시장에서 빌리는 형태가 될 가능성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 이렇게 되다 보면은 어 어떻게 보면 어 인플레이션을 더 밀어 올리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어 미국 주식 내년에는 좀 큰 조정을 받을 수도 있다라는 의견도 있는데 어 우리 그 존 번나드 님 보시기에는 이런 의견들이 어떻 타고 보시나요?
저는 조정이 올 수 있을 것 같고 올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1조 달러가 이제 어 그 조정 속에서도 누군가의 또 매출이 될 수가 있는 거죠. 네돈을 받는쪽 당연히 같은데 저도 그래서 지금 보면 어 다이모회장이 한마를 정리를 하자면 뭐네 가지가 있는데 어 첫 번째는 AI 투자는 매년 GDP를 1%씩 밀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두 번째는 이제 그래서 어 단기적으로 물가를 자극하고 금리를 높게 유지시킨다. 세 번째는 이제는 시장 조정, 시장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그 원인이 AI일지는 어 확신할 수 없다. 그리고네 번째는 이제 다컴 버블 때처럼 유명 기업이 몰락하고 무명 기업이 승자가 될 수 있으니 승자를 고르기에는 아직 이르다.
뭐 이런 어 [콧방귀] 특징이 있는데 저는 봤을 때는 결국에 여기에 1조 달러가 더 매출이 투자되는 거잖아요. 네다회장도 AI 투자는이 침만 사는게 아니라 공장, 데이터센터, 발전소까지 어 새로 짓는 일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어 그리고 이제네 이건 이제 기대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제 여기에 돈을 투자하고 있고 여기에 돈 버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특히나 엔비디아가 예를 들 수가 있는데 엔비디아 매출이 어 지금 데이터 센터 매출도 약 890억 달러 전년 대비 117% 이렇게 성장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도 있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조정이 왜 오냐 뭐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금리가 지금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에 이렇게 투자가 많이 된다는 것은 거기에 이제 우리가 메모리값도 많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다른 여타 들어가는 전력이나 아니면 에너지나 이런 가격도 뭐 일환 전쟁이나 아니면 인플레이션 이런 효과 때문에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런 지출이 또 많이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이런게 지금 보면은 어 금리를 특히나 채권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는 어 영향을 끼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결국에는 어 과연이 AI가 투자는 많이 됐는데 그리고 투자할 돈들이 많아지는데 그만큼 수익을 올릴 수가 있느냐 그 내년 정도에는 그런 물음표가 좀 생길 수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럼 물음표에서 이제 제대로 된 답을 못 낸다고 하면은 이제 그 성장성이 많이 깎일 수가 있겠죠. 된 정에는 크게 조정 무방하지 않을까 그래서 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 어떻게 보면 시장을 좀 주도하는 그런 대표 기업이 바뀔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 만약에 이제 그 AI 요즘 보면은 병목 병목하시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이제 우리나라가 그 병목 쪽에 메모리가 삼성전자나 SK 하닉스가 껴 있어서 엄청난 성장을 했었는데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면서 전력 장비나 아니면 여기에 들어가는 뭐 구이나 원자재 이쪽도 병목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쪽에서도 뭐 어떻게 보면 다른 데에서 상승을 잘 못하지만 큰 상승이 올 수도 있고 그 골드러시에서 이제 곡괭이를 파는 기업들이 많이 올랐다는 말이 있었잖아요. 실제로 금을 갖고 오는 이런 기업보다. 그래서 장비 이쪽이 또 앞으로도 많이 올릴 것 같고 저 메모리도 그래도 내년도 어 전망을 봤을 때는 나쁘지 않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데 AI 기업이 망한다기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주도주가 약간은 장비 쪽으로 옮겨가거나 뭐 전력 인프라 쪽으로 가면서 조금 바뀔 수는 있다. 그럼 뭐 AI 기업들이 AI에다 투자하고 AI를 통해서 승부를 보는 그런 대표 기업들이 뭐 망한다 이런 것까지는 아닌 거죠.
그런 뭐 이러면 주도주가 바뀐다는 게이 망한다기보다는 우리가 최근 10년 동안 해도 뭐 구글이나 아니면은 아마존이나 여러 빅테크 기업들이 많은 성장을 했었잖아요. 근데 그 기업들이 이제는 지금 봤을 때는 들어가는 돈이 더 많아졌습니다. 메모리나 아니면은 데이터센터에 더 많은 돈을 써야 되기 때문에 예전에는 진짜 뭐 AI 기업들은 적은 투자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투자를 더 많이 하게 됐어요. 그 AI [목을 가다듬음] 경쟁이 더 치열해지면서 거기에 이제 중국까지 가세하면서 중국을 이제 가성비로 AI를 밀어붙이니까 과연 이제 수익성이 잘 안 나오는데도 또 돈은 또 많이 드는 이런 사업이 됐습니다.
그니까 AI 기업들이 예전에는 진짜 부하 가치가 엄청나게 많이 창출을 하고 드는 돈은 적었는데 이제는 약간 제조업 회사처럼 들어가는 돈도 많아지고 거기에 이제 수익 창출이 예전보다 이렇게 많이 될 수 있을까? 이익률이 어 높아질 수 있을까? 저는 그게 조금 물음표를 던지기 때문에 큰 상승은 못 할 것 같아요. 예전처럼 막 횡보하거나 완만한 상승 예전처럼 막 엄청나게 막 20% 30%씩 올라가는 상승은 [콧방귀] AI 빅테크 기업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뭐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같은 이런 기업들은 뭐 별반 엄청난 투자를 안 하고도 어마어마한 혁신 기업으로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이제는 그 투자 자본적 지출이 너무 많아지면서이 경쟁에서 이기려면은이 뭐 모든 기업들은 아니겠지만 2028년도가 되면은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 중에 상당수가 잉여 현금 흐름 그러니까 돈 번거에서 투자하고 남으면 뭐 그렇게 남는 돈이 별로 없는 지금 이런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우리 좀 전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성과를 가시적으로 못 보여 주게 되면은 어 조금 뭔가 큰 충격의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좀 들리는데네 맞습니다. 최근에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5.2%를 넘어섰습니다. 20년 30년 금리는 5.5%인데 저도 제가 이걸 계속 봐온 걸로는 별 기억이 없어요. 언제 이랬는지 보니까 찾아보니까 19년만이라고 합니다. 19년 2007년 이후에이 5%를 웃던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되고 또 미국 국채 안정성과 유동성 프리미엄이 소멸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금과 비트코인으로도 자금이 몰리는 경향도 있고.
자, 좀 전에도 아까 첫 번째 질문에서이 금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최근에 이런 국채 금리의 상승 그리고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 하락 이런 것이 지금 금과 비트코인의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앞으로 금값은 혹시 우리 존번드님 보시기 어떤 전망을 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금에 대해서 이렇게 매번 팔로업하고 관심 있게 투자도 하고 있는 어, 사람인데요. 네.이 [콧방귀] 이 요즘 중요한 거는이 국채 금리가 거의 19년 만에 위험 수준까지 올라왔고 이게 5% 넘었을 때가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저금리 시대를 벗어나서 고금리 시대로 이제 40년 만에 어 바뀐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저는 근데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요.
국내 유튜버들 보면은. 음 이번에 이제 국채 10년물 어 이자가 금리가 5% 이상 올라가는 거는 저는 달러이 기축 통화의이 패권이 조금씩은 내려오는 이런 신호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원래는이 미국체라고 보면은 거의 진짜 안전 자산의 거의 끝판왕 예전에는 그랬었는데 요즘은 이제는 서서히 그 미국체에 대한 의심을 어 세계 투자자들이 하고 있는 지금 상황이 계속 어 저는 벌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더 높은 금리를 원하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기존에 갖고 있었던 어 미국체의 가치는 계속 미국체 가격은 떨어지기 때문에 또 이제 파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는이 안전지자산이라는 미국체가 이제는 5% 넘은 이자를 줘야 할만큼 그만큼 이제는 약속에서 믿음이 약해졌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이제 우리가 달러가 만약에 우리가 반도체를 팔아서 달러를 벌면 미체를 사서 그냥 쟁해 놓으면은 이자도 받고 그다음에 또 다시 형 황금성도 좋고 그렇게 했던 어 좋은 자산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프리미엄이라고 해야죠. 그 프미 특별 대가 조금은 약해지지 않았나? 계속 서서히 약해지고 있고. 그다음에 요즘 저는 이슈 같은 것도 좀 많이 풀어 드리는데 스컷 에센트가 그 불가 몇 주 전에도 계속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바이백을 두 배 이상 하겠다 해서 미역체를 [목을 가다듬음] 관리하겠다 그런 얘기도 했었고 그냥 메모에서도 엔화 관리를 하겠다. 그리고 약간 일본 애화에 대해서도 이런 발언을 하는 거 봤을 때 미국 재무부 장관이 어떻게 보면 월권 행위거든요. 일본 어 재무부가 알아서 할할 것인데 그런 거에 대해서 막 인터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거 봤을 때는 뭔가 진짜이 미국체에 대해서는 크게 뭔가 조급함이 보이죠. 네. 네. 맞습니다. 조급함이 보이면서 이거를 관리하려고 해도 결국 5% 넘어가고 지금도 더 올라가고 5.2%까지 지금 현재 기준으로 제가 보니까 올라가고 있더라고.
아닌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좀 더 제가 생각하는 거는이 미국체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선진국 국채금리 일본 국채나 아니면 영국이나 프랑스나 독일 뭐 이런 국체들도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서로 그래서네. 이걸 봤을 때 이제 미국의 빛이 이제 40조 달러가 넘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서로 이제 선진국들이나 아니면 미국이나 이런 데가 원래는 이렇게 빛이 올라가면 야, 미국 걱정은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했었는데 과연 이제는이 빚을 나중에 이제 10년 뒤, 30년 뒤 우리가 국채를 사 주고 있는데 갚을 수 있을까? 이런 의심이 올라가면서 그에 따른 더 많은 이런 금리를 원하는 거 아닐까?
아,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예전에 예전에는 지금 보면 연준이나 각국 중앙은행들이 이런 미국체에 대한 어 든든한 매수자가 있었는데 그게 점점 빠지고 요즘은 해지펀드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근데 해지펀드들은 가격에 민감하니까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만약에 이게 또 잘 안 되면 또 던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좀 위험성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걸 [콧방귀] 봤을 때 원래는 안전 자산이라고 했을 때 우리가 달러나 미국체나 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어 [콧방귀] 안전자산을 해지할 때는 국채보다 이제 금이 더 이렇게
좀 더 비중이 어 높게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그 주목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실제로 그 지금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좀 우리나라도 공교롭게 또 13년 만에 한국은행이 금 매입을 시작을 했고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들은 어떻습니까? 지금 뭐 금을 좀 그전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사드리는 모양세 같기도 한데 그래서 제가 숫자로 요즘 많이 보고 있는데 어 22에서 발표한게 있습니다. 중앙은행 준비 자산 중 금 비중이요 23년 말에 16%에서 20% 24년 말에는 20%로 올랐고요. 그다음에 25년 말에는 27%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게 뭐 가격 상승도 있겠지만 그래도 중앙은행에서 금을 이제 실물로도 어 모아가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 거고요. 비중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갔는데요. 네, 맞습니다. 이렇게 많이 올라갔고 그다음에 중앙은 준비 자산 중에 이제 미국채 비중도 있을 거 아니에요. 반면에. 그래서 그거는 26%에서 25% 그다음에 22%까지 또 내려왔습니다. 상반된 모양을 보여주고 있고요. 네. 그리고 이제 이거에 어 지금 금이 이제 미국 체를 1996년 이후 29년 만에이 비중을 추월했다고 22나 노이터에서 이렇게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봤을 때는
미국체보다 이제는 금의 이런 비중 그다음에 중요도가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이렇게 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앙은행 중에 금 톤수로 보면은 22년에서 24년까지 연평균 1,000톤 이상을 매입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25년에만 약 850톤 이렇게 어 매입을 하면서 예전보다 진짜 금에 대한 이런 매수세가 많이 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도 어떻게 보면 디지털 금으로 분리 분류가 되기도 하니까 뭐 같은 맥락에서 좀 우리가 이해하면 되겠죠. 음. 비트코인도 뭐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약간 저는이 비트코인을 투자해야 된다 이런 입장은 아니거든요.
근데 디지털 자산이고 약간 저는 실물 이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네 실물을 더 믿을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이 중앙은행이 세계 각국 증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모으냐 음 그거는 발표되지 않거든요. 근데 중앙은행이 금은 모으고 있거든요. 금은 당연히 모으고 있고 네. 그래서 저는 금을 더 어 믿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물론 뭐 지금 우리 존 번드님이 얘기하는게 뭐 단기적인 금값을 얘기하는 건 아니고 예. 어쨌든 금이 이제 달러의 약세 탈러화라 그러죠. 요런 어떤 분위기상에서 좀 대체적인 안전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실제로 중국 인민은행의 금순 매입이 20톤에 달하면서 2023년 이후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금격이 조정받는 동안에 적극적으로 사두리고 있다라는 평이 큰데요. 장기적으로 금값은 얼마까지 오를 수 있을까? 아, 글쎄. 뭐 이거는 뭐 가격을 얘기한다는 건 뭐 좀 무서운 질문이긴 한데 그래도 존버하드님 보시기에이 금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금 가격이 얼마까지 올라갈지는 뭐 예측해 드리는게 그렇게 크게 의미가 있을까? 이게 어떤 분들 전문가들은 올라간다 이런 기도하고 있고 뭐 2만 달러 이상 간다 이런 얘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도 위기가 왔을 때는 금이 얼마나 올라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위기가 온다는 전제하에는네 맞습니다. 그리고 금 가격이 뭐 요즘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꾸준히 또 올라가기는 했었어요. 욕을 내 지금 어 들어가면서 그리고 중앙 뭐 중국의 은행들이네 금가격이 빠질 때 더 산다 이렇게 어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중국의 이런 금 매입을 봤을 때는 그냥 가격에 상관없이 계속 어 매입을 하면서 요즘은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이 톤스가 가격에 대비해서 이렇게 하니까 더 많이 어 모으는 것처럼 어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7월 [콧방귀] 달에만 뭐 19.9톤이 톤이 매입이 됐고 8월 달에 또 중국 인민은행이 20.2톤.
그래서 요즘 진짜 매입량이 23년 이후로 최대로 이렇게 갖고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중국도 약간 일종에 이제 이게 트레이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 않고요. 전략이지 않을까? 아까 탈 달러와에 맞춰서이 미국체 보유액은 또 중국이 줄여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지금 보면은 미국체도 계속 중국이 줄여가고 있고 그 반면에 금은 계속 모아가고 있고 그래서 제가 예전에도 영상에서 [헉 소리] 어 달아드렸는데 중국은 이제는이 미국이 없는 시대를 어느 정도 예. 대비를 하고 있는 거 아닐까 저는 그렇게 [콧방귀] 보고 있습니다.
그 사실은 그 미국 국채를 사 주는 최고 고객이 중국 아닙니까? 중국이 좀 미국 국채를 많이 사 주는데 저렇게 국채 비율를 줄인다는 거 자체가 사실 어떻게 보면 미국 국채 금리를 끌어 올리는 하나의 요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금 ETF, KRX 금시장 또 뭐 실물금. 아까 이제 금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이제 어 달러를 좀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는 안전 자산으로 부각이 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투자자분들이 가장 좀 그래도 좀 접근하기 좋은 나름대로 금 투자 방법이 있다면 KRX 금시장과 금현물 ETF와 우리가 또 뭐 연금 계좌에서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뭐 실물 골드발을 사는 분들도 있고 어떤 투자가 좀 타당할까요?
네. 저는 뭐 가장 쉽게 편하게 하고 싶다 하시면은 KRX 금시장에서 이제 증권 계좌에서 만들 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뭐 특히나 이제 세금이 없어요. 여기에 투자하면 비과세 있기 때문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투자라고 저는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ETF도 있는데 금년물 ETF가 국내에 상장된게 아마 두 개 있을 겁니다. 에이스랑 타이거에서 이렇게 상장된 ETF가 있는데 네. 거기에 투자하면은 여기에는 또 이제 배당 소득세가 매매 차이게 붙어요. 15.4% [한숨] 해면 ISA에 이렇게 약간 비과세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거는 일단은 뭐 KRX 금시장도 있겠지만 금이라는 거 그냥 자체가 실물이잖아요.
실물 투자이기 때문에 그죠 [콧방귀] 부과세가 붙더라도 요즘 근데 좀 그래요. 부과세 10% 붙고 그다음에 수수료까지 붙어 붙어서 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 실물을 어느 정도는 투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을 그러면 이제 실물에 투자한다는 건 당연히 단기 투자는 안 되는 거죠. 아무래도 이제 당 15% 깎이고 사는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셈이니까 그렇죠. 뭐 수수료랑 합치면은 부과세 10%랑 수수료까지 하면 10몇% 예 깎이고 있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이 당연히 장기 투자. 아 근데 이제 말씀해주신 연금저축이나 다 좋지만은 어느 정도는 실무를 가져가는게 좋겠다 그러면 당연히 장기 투자가 돼야 된다네
그런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생활비와 주거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지면서 이제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하신 분들한테는 또 컵드 콜 상품이 또 빠르게에 확산되고 있고 요즘 최근에이 커버드 콜이 굉장히 또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은퇴한 [콧방귀] 5060 세대분들이 퇴직금 한 1억 정도로 생활비를 마련한다. 1억 갖고 뭐 완전 생활비를 100% 당연히 감당은 못 할 텐데. 네. 그래도 이제 너무 생활비가 좀 부족하고 그러면은 커버드 콜 같은 거 많이 하게 될 텐데 지수 상승을 최대한 따라가면서 그래도 높은 분배율을 좀 받을 수 있는 월배당 ETF가 있다.
그러면 어떤 거에다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어. 저는 우리가 [콧방귀] 그 아무리 그래도 이제 나스닥백이나 SMP 500 이런 어 지수 추종이 그래도 안정성이 있고 성장성이 있다고 하잖아요. 네 타이거 미국스닥 타겟 데일리 커버드콜 ETF가 있는데 이게 [콧방귀] 어 뭐 연 평균 아마도 이게 15% 정도 연보표 분배율을 이렇게 주기 때문에 한 1억을 투자하면 한 120만 원 정도 월 그 정도 어 받을 수 있는데 중요한 건 이제 원금이 녹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들 투자자분들이 그러잖아요. 5060 분들은 특히나 이제 원금이 안 녹아야 어 진짜 이게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실 텐데
근데 옛날 커버드 콜이 문제가 뭐였냐면 이제 옵션을 이제 100% 팔아 버리니까 떨어질 때는 같이 떨어지고 오를 때는 또 그 상승분을 많이 못 올랐어요. 네. 그래서 이제 분배금을 받아도 원금이 녹아서 이게 안 좋다. 그렇게 나왔었는데 그래서 이제 또이 커버드 콜이 계속 여기에만 머무른게 아니라이 세대 뭐 진화에서 또 나오고 그래서 이제 [목을 가다듬음] 2세대 커버드 콜이 나왔는데 이거는 옵션에 일부만 팔고 나머지는 이제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게 만든 건데 대표전기에 앞서 말씀드린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 타겟 데일리 커버드 콜 ETF인데요.
쉽게 말하면 이션을 더 오를 때 만약에 더 오를 때 이익을 일부를 남에게 넘겨주고 그 대가를 뭐 프리미엄으로 받는 건데 그래서 그거를 분배금의 재원으로 마련을 해서 이렇게 어 분배금을 그니까 배당금을 주는 건데요. 그러면 이제는 또 상방이 막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옵션을 10%만 여기이 ETF에서 팔기 때문에 나스닥이 오를 때에이 대부분의 상승을 어 따라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네. 그리고 이제 연 15%의 이제 분배금도 꾸준히 어 나왔었고 지금 보니까 요즘 보니까 월 분배 자체가이 120원에서 이제 151원으로 26%나 어 최근에 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는 5060이 투자하기에는 나스닥백 ETF 자체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고 여기에 이제 분배금까지 받으면서 어 1억원 정도는 이렇게 투자를 해서 생활금으로도 생활비로도 쓰시고 그다음에 성장까지도 그래도 원금이 많이 안 깎이면서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뭔가이 컵드 콜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네. 어, 이게 좀 좋은 점도 있지만은 뭐 물론 진화에서 2세대 커버드 콜 같은 코 옵션을 다 매도하지도 않고 일부는 또 상승을 또 쫓아갈 수 있게 하고 다 좋은데 그래도 뭔가 좀 요거는 좀 기억을 해 봐야 되겠다.
뭐 이렇게 커버드 콜 하면서 좀 주의해야 될 거라든지 생각을 좀 착각하면 안 된다든지 하는 내용이 있을까요? 근데 이거를 좀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커버드 콜에 여기 준다. 뭐 15%를 주겠다 아니면은 20%를 주겠다. 이거는이 설계된이 목표 배당금이지 보장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확정된 건 아니라는 거죠. 그걸 추구한다는 거지. 네. 추구하기 때문에 이게 나스닥이 만약에 급격하게 빠지면은 또 이제 배당률이 예전보다는 어 줄어들 수도 있고 이런 좀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니까 또 위험하죠. 이게 근데 성장을 내가 추구해야겠다 하니까 좀 약간의 리스크를 짓고 가져가는 면도 있습니다.
네. 그런 거를 좀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거는 국내 커버드 콜이 아니라 해외 지수형 커버드 콜이기 때문에 연 2천만 원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가세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도 또 생각해 주시면은 ISA 계좌에 모아가면 어 좋을 거 같고요. 그 연으로 2천이니까 한 달로 얘기하면 160 몇만 원만 넘어가면 안 되는 거죠. 그 평균적으로 네.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도 이제 노 자금으로 한다고 하면 만약에 1억을 여기에 전부에 넣으면은 또 이제 생활비에 뭐 [콧방귀] 이런 것도 또 갑자기 급히 써야 되는 돈은 또 없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전부 투자하는 거는 조금 저는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좀 현금으로 계시고 한 제가 봤을 때 한 8천만 원 정도이 정도 1억이 있다고 하면 투자해보시고 그다음에 2천만 원 정도는 내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자금으로 남겨두시든지 아니면 변동성이 클 때 조금 더 이제 다시 또 매수 들어갈 수 있게 어 매수할 수 있는 이런 현금을 좀 갖고 계시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왜냐 변동폭이 당연히 있기 때문에 저는 나스닥백도 꾸준히 우상향은 했지만 우상향하는 와중에 크게 변동 뭐 20%씩 빠질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 그럴 때는 또 리스크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전체를 막 투자하고 물론 배당을 많이 받아도 좋겠지만 그래도 좀 안정성을 기하겠다면은 이거는 비중 조절은 어 조금 자기의 이런 여건에 맞춰서 하시면은 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은 이제 국내 주식형 컵드 콜 같은 경우 좀 전에 얘기해 주셨던 것처럼 세금 측면에서의 장점과 안정성이 있는 어, 좀 전에 이제 나스닥 같은 경우는 2천만 원 넘으면은 이제 아까 뭐 160월로 그 정도 넘으면은 금융소득 종합가세에 해당이 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커버드 콜 중에서도 국내 주식형 요걸 좀 기초 자산으로 한 요렇게 좀 할 수 있는 그 커버드 콜 상품이 있다. 월배당 ETF가 있다. 그럼 어떤게 있을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실제로 이제 국내 주식형 커버드 콜 ETF에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제가 투자하고 있는 거는
타이거 반도체 탑 10 커버도 크클 액티브 ETF를 투자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외에도 뭐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도 국내 주식형 커버드 콜로 또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 제가 이제 직접 투자하는 거는 타이거 반도체 탑텐 커버드콜 액티브인데요. 이게 어 보통 이제 여기에서 이제 대표적으로 말은 안 하지만 그래도 18% 정도의 배당 목표액이 있거든요. 배예 연 18% 엄청 많이 주죠. 어 그래서 여기에 18%를 [콧방귀] 주는데 이것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코션 매도를 하면서 프리미엄으로이 자금을 마련하다 보니까 국내에서는 해외에서는이 어 매매 차익에 대해서도 15.4%의 %의 어 배당 소득세를 과세하지만
음 국내는 주식이나 아니면은 뭐 이런 옵션 매도에 대해서도 매매 차익에 대해서 비과세거든요. 이게 매매 차익으로 잡혀서. 그래서 이런 투자를 했을 때 내가 직접적으로 만약에 배당금을 받아도 또 이제 2천만 원에 대해서 금융소득 종합과세도 안 잡히고 그다음에 15.4%도 %도 안 내기 때문에 비과세로 이렇게 더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어서 국내 주식형이 커버드 콜에서는 어 저는 좋다고 보거든요. 근데 국장이 좀 안 좋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았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직까지는 조금 많이 좀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때에 세금을 이렇게 즘은 또 이제 코스피 자체도 괜찮고 저는 앞으로도 코스피가 괜찮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꾸준히 커버드 콜드 국내형으로도 여러분들이 보시고 가져가시는 것도 어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여기 세금이 없으니까 너무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게 진짜 큰 장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음, 최근에 그 일한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증시 변동성도 [콧방귀] 좀 이어지는 국면입니다. 이럴 때 이제 슈드 ETF로 큰 자금이 몰리고 있다라고 하는데 뭐 슈드야 뭐 가장 인기 있는 대표적인 배당 성장주 중에 하난데 어 최근에 슈드가 배당 ETF임에도 불구하고 SP 500과 나스닥보다 성과가 좋다. 뭐 또 이렇게 얘기하신게 있더라고요.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이게 지금이 전쟁이 약간 특수성 때문에 슈드가 각강을 어 받았던게 있거든요. 이게 왜냐면 슈드에 들어가 있는 종목 업종 비중이요.이 에너지 비중이 확실히 SP 500보다 그리고 나스닥보다 높거든요. 비용 비중 한 14%에서 15% 정도 대표론이나 이런 기업들이 여기에 들어가 있고 특히나 이제 어 흔들렸을 때 변동성에 좀 흔들리지 않는 헬스케어나 필수 소비제에도 20%씩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업종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또 이제 전쟁이라고 하면은 당연히 방산이나 무기 이쪽이 또 수혜를 받겠죠. 그래서 그 기업도 로키드 마틴이라고 해서 한 2% 정도가이 슈드에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이 기업들이 현금 배당을 또 많이 해 줘요. 그러니까 그래서네 약간이 변동성에서 가장 좀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고 그다음에 또 수익도 많이 낮습니다. 요즘 수익이 유가가 많이 올라가면서 그러면서 이제 수익이 많이 나고 있고 앞으로도 이제이 유가가 유지된다고 하면은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이렇게 예상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슈드가 그렇기 때문에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까? 에너지 비중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ETF 자체에서 에너지 회사 비중이 그래서 어 SP 500보다 요즘 수익률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수익률을 한번 보니까요.
네. 연초에서 어 6월 5일까지 이렇게 수익률을 한번 비교했었는데 예전에 어 한 18% 정도 플러스가 됐는데 SP 500은 스파이 기준으로 보니까 8.5%가 플러스 그 이제 슈드가 2026년 연초 대비해서 6월까지 18.8% 네네 와 굉장히 높네요. 근데 SMP 500은 8.5% 기준 스파이 기준으로네. 네네. 거의 두 배인데요. 네, 맞습니다. 거의 그렇게 올라가서. 근데 이게 뭐 단기적인 거기 때문에 그렇게 막 이렇게 맹신이 하면 안 되는데 요즘은 또 이렇게 좀 시장이 흔들림이 클 때 그리고 예측이 안 될 때는 특히나 배당도 나오고 안정성 있는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고 있는 슈드가 그래도 조금 좋지 않을까 이런 시기성에 맞춰서.
뭔가 약간 이렇게 전쟁 의론에서 변동성이 생기는 상황에 맞는 약간 방어적 수단으로 이슈들을 좀 어느 정도 담아가는 것들이 좀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네. 그 AI 증시에서 투자자분들이 가장 주목하는 섹터는 역시 기술주일 텐데요. 타이거 나스닥 ETF 상장 이후에 1300%가 상장을 했습니다.이 타이거 나스닥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나스닥 추정하는 ETF인 걸로 알고 있는데 네. 장기 투자했다면은 엄청난 수익이 났을 것 같아요. 어 그래서 뭐 젊은 세대분들한테 굉장히 인기 있는 어 근데 이제이 젊은 분들 중에는 저희 이제 채널에 또 출연해 주셨던 분 유튜버 중에서도 이제 그런 분이 계셨는데이 나스닥의 몰빵하는 전략을 가져가는 또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 나스닥의 약간 맹신. 예. [헉 소리] 근데 지금 같은 상황 속에서 어 여전히 이렇게 나스닥에 몰빵하는 전략 어떻게 유효할까요? 어떨까요? 아, 저는이 몰빵이란 단어를 크게 좋아하진 않거든요. 그냥 근데 나스닥백이 좋긴 좋아요. 저는 기존에 상승도 꾸준히 했고요. 그다음에 여기 지금 보시면 타이거 나스닥 ETF도 1030% 1300% 이렇게 상승을 했으니까 꾸준히 우상향이 검증된 ETF인데 근데 몰빵보다는 저는 그래도 중심으로이 코어로 가져가고 비중을 좀 높게 가져가라. 네, 맞습니다. 그렇게 가져가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예전에 이제 월 100만 원씩 20년 [콧방귀] 투자하면은 한 7억에서 9억 정도 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20년 후에이 나스닥백 어 상승률로 했을 때 그렇게 얘기했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어 중요한게이 장기 투자이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절세까지 하면은 더 좋겠다 이렇게 하면서 많이 말씀을 어 드렸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나스닥백이라는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2010년에 타이거 나스닥백이 상장하면서 1 300% 이렇게 상장하면서 14배가 올랐어요. 그런데 연평균으로 치면 18% 정도인데 근데 가만히 뭐 계속 18%씩 꾸준히 올라간 건 아니고 22년에 한해에만 또 32.5%까지 %까지 빠질 때도 있었고 이런 어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이 개인이 이렇게 지금
한 번에 매수를 해서 버티는 것보다 저는 꾸준히 분할로 뭐 매달 100만 원이든 뭐 50만 원이든 이렇게 들어가면서 장기로 20년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 몰팡은 또 저는 안 좋아하고 그래서 이거를 [콧방귀] 또 제가 예전에 계산을 해 봤었는데 그러니까 연평균 지금 나스닥백이 18%씩 올랐다고 하는데 2010년 이후로네 실제로는 이게 18%가 뭐 균등하게 오른 건 아닌데 그냥 평균적으로 잡으면은 그냥 18% 오른 거죠맞네 어 20년 정도를 100만 원씩 이렇게 투자한다 그러면은 네 뭐 수익률에 따라서 얼마까지 금액이 늘어날 수 있는 거예요?
아, 저는 약간 18%는 과거의 수익률이기 때문에 이게 18%로 가정하긴 좀 너무 무리가 있나요? 네, 저는 좀 보수적으로 잡는게 좋아해서 한 10에서 12% 잡으면은 10에서 12% 그러면은 한 5, 60% 한 6, 70%, 60% 정도 잡은 건가요? 그죠? 네. 예, 맞습니다. 그 정도로 잡으면은 매달 100만 원씩 만약에 한다고 하면 20년하면 원금이 2억 4천만 원이잖아요. 2억 4천. 네. 그래서 거기서 이제 10%로 연평균 가정을 하면은 어 [콧방귀] 20년 후에 금액이요 7억 1,800만 원 정도 이렇게 됩니다. 한 세 배 정도 원금 대비 이렇게 올라가고 그다음 12%로 하면은 9억 1100만 원 정도에서 원금 대비 3.8배 8배 한이 정도 잡고 투자하는게 그나마 이제 엄청 위험하지 않고 너무 크게 희망을 갖지도 않으면서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이런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 저는 어 그렇게 보고 있고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장기 투자하잖아요.
근데 핵심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절세 계좌로 하셔야 돼요. 이게 그러니까 연 10%씩 20년이면은요. 약 수익이 4억 7,800만 원 정도. 원금 2억 4천에 수익이 4억 7,800. 네. 네. 그래서 일반 계좌에서 만약에 어 15.4% 크겠는데. 네. 국내상장 해외 ETF를 팔면은 약 7,370만 원 정도이 세금이 나오면서 이제 금융소득 종합과세까지 이제 걸리면 더 커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연금 조축이나 ISA를 나눠 담으면서 이렇게 조금 세액 공제를 받으면서 가져가는게 좋은 전략이다 이렇게 어 보고 있습니다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00만 원씩 20년 2억 4천인데 2억 4천을 한꺼번에 때려 놓고 있는 있다 그랬으면은 뭐 수익이 어마어마하겠지만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예. 그러니까 100만 원씩 10년 했을 때 아까 어 원금이 2억 4천이지만 그 수익이 거의 4억 7,800이 정도 된다. 그리고 과거에 보여줬던 수익률을 다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것도 그냥 아주 우리 존 번하드님이 보수적으로 한 60%만 적용을 해도이 정도다. 네. 결국은 진짜 어 오랜 기간 투자하는 것이 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의 초과 수익을 얻기 위해서 액티브 ETF가 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뭐 지금 뭐 광고판에도 좀 액티브 ETF라고 써 있긴 한데 큰 자금이 좀 몰리고 있기도 해요.이 [콧방귀] 이 액티브 ETF라고 하는 거는 아무래도 시장을 지수를 따라간다기보다는 시장보다 시장을 이기겠다라는 전략으로 조금 뭔가 순발력 있게 움직이고 있는 그런 ETF인데 나스닥이 두배 레버리지 ETF인 어 우리가 QLD 네 이거의 1년 수익률을 앞서가면서 굉장히 좀 주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투자자분들이 절세계좌에도 이게 뭐 모아갈 만한 건지 어떻습니까?이 액티브 ETF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 저는 액티브 ETF가 요즘 성과가 그 본주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타임 미국 나스닥 액티브 ETF가 요즘 유명하거든요.
이게 나스닥백 ETF보다 비교 지수보다 조금 더 성과가 높아서 유명한데 상장 이후로 붙어요. 음. 음.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이게 뭐 레버리지 ETF가 아니기 때문에 음 절세 계좌에 투자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연금 저축이나 ISN이나 IRP 이쪽에 투자할 수 있어 이게 장기로 가져가면 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저도 조금이 액티브 ETF에 대해서 어 [콧방귀] 예전에 워렌 버핏이나 다른 어 투자의 그들이 얘기했을 때는 패시브 액티브가 패시브를 못 이긴다. 장기로 가면 그래서 근데 요즘은 왜 액티브가 이렇게 많이 좋을까 이렇게
장기가 아니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예. 그래서 그런게 궁금해서 금융권에 다니신 뭐 이런 관계자분들이 이렇게 한번 많이 물어봤어요. 제가 궁금하니까. 네. 그러니까 거기에서 이렇게 해주시는 답변은 아까 앞서 말씀드시피 액티브다 보니까 운용력들의 특히나 매니저 펀드 매니저들의 실력에 이제 우리가 돈을 거는 거거든요. 근데 요즘은 펀드 매니저들이 실력이 좋아서 1, 2년 성적이 좋다 보니까 더 많은 수익이 나왔다고 이렇게 하거든요. 근데 중요한게 이게 지속성이 왜 불가능하냐면 그런 스타 펀드 매니저가 만약에 생긴다고 하면요. 다른 데서 이제 채용을 해 가면서 만약에 내가 타임에서 근무했다고 하
자리를 옮기네 자리를 옮기면 또 이제 사람 리스크가 또 생겨 버리니까 그래서 이제 아까 타임 같은 경우에 원래 본 지수보다 거의 제가 아까 그 얼마라 그러셨죠? 타임 액티브와 나스닥 원래 100과의 차이가 원래 나스닥은 164%가 올랐는데 타임 액티브 같은 건 똑같은 기초 자산을 내다 투자했는데 같은 기간 408% 이거 맞나요? 와, 차이가 244%가 나. 야, 이것만 보면은 진짜 사람들 혹할 거 같은데. 음, 진짜로 호카하고 이게 액티브다 보니까 이제 엔비디아나 마이크로이나 샌드스크 같이 AI 주도들을 적극적으로 늘렸다, 줄였다 하니까 더 이렇게
다이나믹하고 젊은 분들은 또 재밌어 하실 수도 있어요. 이게 기존에 이런 패시브 ETF보다. 그러니까 어떤 주요 종목들의 비중을 아주 발빠르게 줄였다 늘렸다를 반복을 한다는 거는 뭐 그만큼 뭐 운용 수수료나 이런 건 비싸겠지만은 단기적으로는 어쨌든 좀 좋은 성과를 좀 최근 내 보여 줬다. 그런 이야기죠. 그리고 저는 이제 액티브 ETF 이제 공부하면서 이제 타임이나 이쪽에서 매일이나 아니면 매월이나 매주에 자기가 보유 종목을 공개를 해요. 그래서 그걸 보면 어 어 이걸 매수했네. 갑자기 엔비디아 비중을 높혔네. 마이크론 비중을 높혔네.
뭐 이런 거 보면서 아 이쪽이 시장 주도인가? 그런 것도 공부할 때 보면은 액티브 ETF 이쪽 구성 종목을 보면서 아 시장 공부할 때도 이것도 괜찮다고 보 네. 네. 큰 도움이 된다고. 왜 올 높을까? 왜 낮췄을까? 뭐 이런 것도 공부 재료가 될 수도 있고. 네. 네. 네. 어, 우리 저 존버나드 TV 채널에서 매달 20만 원 투자로 6억을 만들 수 있는 투자법이 있다라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뭐 숫자만 보면 정말 혹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 부티풀 구독자분들에게도요 월 매달 20만 원 아 20만 원은 진짜 이거 뭐 정말 만만 먹으면 할 수도 있는 건데
20만 원으로 6억 만드는이 투자법 좀 자세하게 좀 소개를 해 주시죠. 아, 이게 제가 [콧방귀] 왜 20만 원이라는 이렇게 조금 어떻게 보면 작은 액수일 수도 있는데 이렇게 큰 수익을 주는 거를 소개했냐면 약간 좀 주목을 받으려고 한 것도 있었고 저도 좀 하고 어, 있는 투자이긴 한데 중요한 건 이제 처음부터 말씀드리면 주의하실 점이 진짜 위험한 투자입니다. 냐면 TQQQ라고 해배 레버리지 마스닥에 하수익률의 세배를 목표로 하는 상품인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진짜 그죠 미국이라서 가능한가요? 하여튼 TQQ는 하루에 수익률에 세 배. 네.
와. 그래서 이거에 예전에 제가 과거 백테스팅을 보면서 아 20만 원씩 10년 투자하면은 6억이 될 수 [목을 가다듬음] 있겠구나 이렇게 해서 어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과거에 이런 어 수익률이지 앞으로 이제 그렇게 될 거라고는 [목을 가다듬음] 어 보장은 안 하지만 그래서 이 전략으로 가면은 그나마 엄청나게 위험한 ETF이지만 그래도 내가 20만 원 정도는 그냥 없어도 되는 돈이다. 이게 200만 원을 넣으라는게 아니라 20만 원을 넣는 거니까 한번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 요즘 보면은 위험하다, 위험하다 이렇게 하는데 젊은 분들이 QLD도 많이 넣으시고 두 배 레버리지고요.
나스닥백 그다음에 세배 레버리지 TQQQ도 많이 하시고 그다음에 SL이라고 해서 속이라고 해서 반도체 세배 레버리지도 워낙 수익률이 변동폭이 크다 보니까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러면은 일단 위험한 거를 많이 하세요. 지금 보면 그 제가 정확하게 수치는 모르겠지만 순수 뭐 1, 2가 뭐 세 배 레버리지가 됐다 이런 기사도 많이 본 거 같고. 근데 일단은 [콧방귀] 뭐 좋아하시니까 한다고 하면 저는 웬만하면 안 했으면 좋겠지만 한다고 하면 좀 안전하게 했으면 좋겠다 해서 이런 영상도 가끔 찍고 여러분들이랑 많이 말씀도 드리는데 그게 예상 수익률 예상하는 거 자체가 좀 우수운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과거에 어떤 데이터를 이용해서 좀 예상을 해 본다 그러면은 어 어느 정도 수익이 됐을 때 아까 말씀하신 20만 월 20만 원이 6억이 되는 겁니까? 이게 몇 년 정도 걸려서 6억이 되는 거죠? 10년 후에 20만 원, 10년 낼 수 있냐? 그런다 그러면 20만 원 정도면은 내가 그냥 뭐 좋아하는 취미나 레저 같은 거 한번 했다 생각하고 안 하고 한 10년 넣을 수 있다. 그러면 10년 후에 얼마가 된다? 6억이 된다. 그럼 얼마 정도 수익이 나야지 6억이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연평균 수익률로 가정을 하면은 61.9%가 나면은 연평균으로
이게 원금이 얼마 들어가는 거죠? 원금이 10년 2,400만 원이죠? 어 2,400만 원 들어가는 거예. 그래서 원금 대비 한 25배 25배. 네.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고위험 상품이니까 진짜 여러분들이 소액으로만 음. 이게 그 그렇다고 뭐 하지 말라고 하면 또 하는 분들 많이 있을 거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200만 원으로 하면은 60억 되는 거네. 아, 근데 그 변동폭을 과연 견딜 수가 있을까? 저는 견디기 어렵다고 보. 우리가 이번에 그 5월 27일 날 그 상장했던 한 종목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레버리지에 대한 좀 뭐랄까 그 저변이 넓어졌다고 할까?
네.이면 어, 이걸 경험을 했는데 아, 이게 올라갈 때는 진짜 양의 복리가 생기는데 네. 또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은 점점 떨어지면서 굉장히 좀 음의 복리가 발생하잖아요. 네. 그게 실제로 이제 TQQ도 22년도에 한해 수익률이 79점 - 79.1%까지 빠졌고. 1년 내내 떨어졌으니까 그때는. 네. 그때 금리인상 시기였기도 하고 그래서 떨어졌는데 그럼 21년 11월 고점 대비로 했을 때는 81.7%나 그러니까 원금 대비 야 이걸로 견디는 사람이 있나? 81.7%면 그냥 거의 없겠죠.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손실이 났을 거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원금 대비 80% 마이너스가 되면은
나중에 이제 400%가 올라야 이제 원금이 회복이 되는 건데 근데 그렇게까지 이렇게 기다리기도 어렵고 이게 그래서 저는 한 번에 이제 몰빵하기보다는 아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20만 원씩 분할로 매수하면 또 떨어졌을 때 또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거든요. 정립식의 장점이 그거죠. 네. 그렇게 정여면서 장기로 가시면 이것 또 장기로 갔으면 좋겠다 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저는 또 여섯 가지 원칙을 조금 소개를 해 드렸었거든요. 여섯 가지 원칙 그게 뭐냐면 어 여유돈으로 첫 번째는 하셔야겠죠. 그렇죠.
예. 10만 원, 20만 원 정도 내가 그 돈 뭐 없어도 된다. 이런 돈으로 해라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리고 아 또 말씀드렸듯이 월 정립액은 감당할 수준으로 또 하셔야겠죠. 그래서 멋네. 여기서 말하는 월 정리액을 감당할 수준으로 하라는 거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돈을 하라는 거죠. 네, 맞습니다. 이거는 10년 정도 자꾸 해야 되니까. 예. 그리고 세배 레버리지에 대한 위험성과이 구조를 또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이게 음봉리도 이제 충분히 어 우리가 겪을 수가 있기 때문에이 위험성을 충분히 알고 하셔야 되니까 그니까 소액으로 하라는 말이 다 이런 얘기고요.
그다음에네 번째는이 전체 자산 중에서 비중을 제한을 해야겠죠. 제가 20만 원 10만 원 말씀드리는 거는 아 내가 전체 자산 중에서 한 10% 정도 10% 이상 되면은 좀 이게 위험하죠. 위험해지니까. 네. 아무튼 예. 그리고 50세 이상 분들은이 나이에 따라서도 이제 은퇴가 가까우면 한 5% 미만만 좀 소행만 하셨으면은 어 경험삼아서 저는 그렇게 어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목돈을 앞서 말씀 말씀드렸다시피 한 번에 넣으면 이거는 어 나중에 하락 시기가 왔을 때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여섯 번째 긴 기간을 확보하면서
점점 이제 아까 분할 매수로 그렇게 들어가야 저는 된다고 봅니다. 네. 지금 뭐 말씀해 주셨던 TQQ 매달 20만 원 투자로 10년에 6억 만들기는 여섯 가지 투자 원칙 지금 소개시켜 주셨던 그 부분을 꼭 기억하시고 아주 소액으로 하시는 걸 추천드린다. 이렇게 말씀하겠습니다. 아 엔트로픽 CEO가 AI 속도 조절론이라는 건 얼마 전에 얘기했습니다. 뭐 이거 AI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은 가슴이 철렁했을 텐데 어 이제 이런 거하고는 달리 IPO는 또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 AI 개발 경쟁에 불이 붙으면서도 메모리 반도체주의 수혜가 확산될 전망이 있다.
뭐 최근에 그래서 반도체주들이 조금 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 물론 이제 1억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뭐 10배 정도 이렇게 키우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주익 시장에는 사실 뭐 1억을 10억으로 만들겠다를 뭐 하루 아침에 만들겠다는 뜻은 아닐 테니까네. 어 그런데이 이런 AI 속도 조절론 또 한쪽에서는 AI에 관련된 IPO는 그대로 추진 그러면서도 뭐 호재와 악재가 막 뒤섞이는 지금 이런 상황인데 1억 정도의 목돈을 가지고 10배 정도로 불리고 싶다. 그러면 주목해 볼 만한 반도체 ETF 이거 1억을 10억으로 만드는데 있어서 반도체를 빼놓고는 얘기가 안 될 텐데 네.
어떤 반도체 ETF가 좀 좋을까요? 어, 저는 봤을 때 배를 [콧방귀] 그니까 1억을 10년에서 10열배를 만들려면 매년 약 26%씩 벌어야 되거든요. 26% [콧방귀] 그러니까 그래서 이거를 ETF 하나로만 이렇게 약속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거 같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GPU나 아니면 연산 이쪽에 들어가는 메모리 뭐 이런 쪽에 있는 어 노출이 많은 ETF가 좋을 것 같거든요. 요즘 국내에서도 많이 상장되더라고요. 뭐 어 메모리 ETF 관련해서 어 해외 상장은 뭐 디램 ETF도 있고 그다음에 국내 상장은 뭐 뭐 CPU 뭐 이런 것도 많이 상장을 하거든요.
그리고 아니면 그냥 우리가 쉽게 접하고 있는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 투자하는 ETF들도 있을 것이고 저는 그래서 반도체 뭐 탑 10 뭐 이런 거 네. 네. 그런 ETF도 있을 것이고 저는 그래서 반도체 탑텐 커버드콜 액티브를 그래서 모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달 분배금까지 받으면서이 좀 변동폭대이 분배금으로 또 추가 매수를 하면서 지금 좀 전에 얘기해 주신 타이거 반도체 탑 10 커버드 콜 액티브는 분배율이 얼마 정도 됩니까? 어 18% 정도 아까 얘기했던 거죠 이게%네 코션을 팔아서 어 주고 있어서 그걸 받으면서 이게 만약에 이럴 수도 있잖아요.
반도체가 지금도 좋고 아 앞으로 메모리가 앞으로도 더 좋을 좋아질 것이다. 이렇게 하지만 주가는 또 안 오를 수도 있고 횡보할 수도 있거든요. 이게 주식이란게 뭐 이렇게 우리가 예측대로 다 가는 건 아니니까. 그럴 때도 이제는 어 18% 정도의이 분배금을 주니까 그걸로 꾸준히 재투자하면서 수량을 늘려가는 거죠. 그럼 나중에 이제 또 빛을 받아서 상승을 할 때 더 많은 수익을 챙길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다른 ETF들도 분배금 안 좋아도 이렇게 갈 수 있는 반도체 ETF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내가 뭐 월급을 받아서 일정 비중을 꾸준히 모아가면은 나중에 상승할 때 크게 이렇게 수익을 낼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이거는 지수 추종은 아니기 때문에이 테마 ETF기 때문에 위험성은 여러분들이 충분히 인지하시고 하 반도체 섹터의 명운에 따라서 수익률이 극명하게 갈릴 수가 있겠죠. 지수는 아니니까. 네, 맞습니다. 어쨌든이 좀 전에 소개시켜 주셨던이 커버드 콜이 좀 나름대로 좀 힘을 발휘하려면은 어 당분간 반도체 어찌 보면 반도체가 약간 횡보 횡보하는 장이 좀 더 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또 들기도 하는데 네. 네. 어, 이게 횡보를 하면은 또 반도체가 이제 변동폭이 크잖아요, 이게. 그래서 어 프리미엄을 더 잘 줘요. 그러니까 분배금을 더 잘 받을 때네 그래서 이게 횡보할 때도 괜찮은 거 같고
어 상승에는 약간의 상승분을 반납할 수 있겠지만 이게 또 액티브로 여기선 또 관리해 준다고 해서 그래서 이제 액티브로 조절을 하거든요. 옵션 매도 비중을. 그래서 어느 정도 상승에도 이제 어 가담을 할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은 전략 같습니다. 네네. 또 우리 존버나드 TV 채널에서 ISA 계좌의 장기 투자할 ETF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ISA 계좌는 뭐 당연히 어 우리가 세제 혜택이 있는네 계좌기 때문에 SMP 500이나 나스닥 이외에 어 많은 분들이 이제 ISA에는 해외 ETF인데 국내 상장된 해외 ETF를 잡는 걸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
네요 SMP 500이나 나스닥 왜 좀 모아가면은 괜찮을 만한 ISA 계좌에 담을 종목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저는 SM00이나 나스닥백은 대표적으로 미국 지수이기 때문에 이거는 코어로 모아가시면은 괜찮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는 좀 더 저는 약간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이제 나눠서 담는게 좋겠다. 나라도 좀 나눠서 담는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어, 중국 관련해서 지수 ETF랑 그다음에 금 관련해서 이런 어, ETF를 좀 담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대표에 차이나 과창 스타 50 ETF가 있는데 이게 중국판 나스닥이에요.
나스닥이라고 차이나 과창판 스타 50 과창판 지수에 투자하는 건데요. 이게 요즘 핫한 AI랑 반도체 종목의 특신 메모리도 들어가 있고 네. 창신 메모리도 들어가고 이제 양지 메모리가 만약에 상장을 한다고 하면 이것도 아마 편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우리가 AI 하면 대표적인 나라가 중국이랑 미국이잖아요. 미국이 선도로 달리고 있지만 중국도 계속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이 두 나라 투탑 외에는 한국도 조금 이쪽에서는 좀 부족한 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미국만 투자하기는 조금 아쉽다 하면은 어 중국판 나스닥에도 이것도 장기로 가져가셔서 꾸준히 어 수익이 나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이게 변동성이 좀 세기 때문에 이거는 좀 감안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래도 저는 앞으로 봤을 때 AI 쪽에서는이 미국과 중국이 같이 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걸 놓치기에는 좀 너무 아쉽다. 그렇게 생각해서 가져가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SM, 나스닥 제외하고는 어 금액에 대해서도 이제 일정 비중은 여러분들 안정성으로 가져가는게 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어 KRX 금물 ETF가 국내 상장된게 아마 타이거랑 에이스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종목을 네. 아까도 이제 언급해 주셨던 네. 가져가시면은 안정성도 꾀하면서 너무 미국 비중만 높은 거는 조금 어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좀 어 개인적인 성향이 그래서 너무 한쪽에만 가져가면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이런 좀 걱정도 많고 그래서 수익률만 너무 챙기는 것보다는 좀 안정성으로 이렇게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최근에 그 퇴직 연금 계좌에서 위험 자산 70% 한도를 우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채권 혼합형 ETF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채권 혼합형은 뭐 잘 아시는 것처럼 뭐 50대 50 또 주식을 또 편입을 할 수가 있다 보니까 최대 이렇게 되면 85%를 IRP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자, 그런데 높은 수익을 가져가기 위해서 그럼 채권 혼합형 ETF도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어떤 상품을 담아 보는게 좋을까요?
아, 이게 저는 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이 퇴직 연금 DC형으로 하고 있고 IRP도 같이 저가 투자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불만은 위험 자산을 70%까지만 투자가 안 되고 30%는 또 예금이나 채권을 담는게 개인적으로는 불만이에요. 이게 불만인데 이게 제도를 이렇게 마련해 놔서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전해었었어요. 근데 요즘은이 채권으로 거의 최근 1,원 사이에는 TDF는 거의 상장이 없고 채권 논압으로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게 쉽게 말해서 채권 50% 담고 그다음에 주식으로 50% 담는 어 전략인데 이게 안전 자산 30%에 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음어괜찮은 이런 종목들이 있을까 저도 이렇게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게 네 여러분들이 만약에 조금 공격적으로 하고 싶다 그래도 내가 30%를 안전 자산으로 담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더라도 그래도 난 주식 비중을 많이 담고 또 수익도 많이 내고 싶다 하시면은 뭐 미국 나스닥백 채코노나 50 액티브 ETF가 있거든요. 예. 타임에서도 상장된 것도 있고 아니면 뭐 다른데도 정확하게 운용사는 생각이 안 나는데 상장된 이런 ETF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봤을 때 그럼 이제 미국 나스닥의 50, 미국 국채 50 이렇게 넣는 거죠?
아, 그런 거일 수도 있고 아니면 국내 단기체 50 투자하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좋은 점이 뭐냐면은요. 50%씩 리밸런싱을 해 줘요. 그러니까 미국 나스닥이 엄청 많이 올랐을 때는이 비중이 좀 더 50에서 더 올라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좀 일부 매도하고 채권으로 또 채우거든요. 그래서 좀 안정성도 가져갈 수 있고 이게 우리가 부를 때 매도하는게 더 어렵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거 초반에 수익률이 좋다 그러면 나중에 후반에 수익률 방어가 되겠네. 네. 네. 이게 자동으로 해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런 좀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안정성을 갖고 가가고 싶다고 하면은 금채권 온압이라고 해서 플러스에서 나온 ETF도 있거든요. 이게 완전 자산 30%에 담을 수가 있어. 이것도 국고체 3년 50%에 그다음에 국제금 50% 이렇게 담는 ETF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담아가면 안정성도 있고 금채권 같은 경우는 금과 채권을 혼합한 거잖아요. 네.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사실은 금은 안전 자산으로 분류가 돼서 어떻게 보면은 어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의 비중을 높이겠다는 사람한테는 뭐 앞에 얘기한 미국 나스닥백 채권 혼합과는 조금 결이 다르다라는 느낌이 좀 들기도 하네요.
네. 결이 좀 많이 다르죠. 그래서 이거는 어 투자자들이 다 똑같은 성향이 아니기 때문에 혹성 면에서 좋네요. 금과 채권을 또 혼합한 것도 있고 플러스 자산운영에서 나온 금채권 혼합. 네. 네. 그래서 그렇게 담어 가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데도 조금 부족하다 생각하시면 또 이제 은채권 혼합도 있거든요. 플러스에서. 어 플러스에서 나오는 은채권 혼합도 있습니다. 네. 그것도 근데은 확실히 금보다는 변동성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좀 생각하시고 어 투자하면은 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네 이런 식으로 30%를 어 담어 가시면 그리고 그 외에도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채권합 50 이것도 많이 나오거든요.
거의 운영사별로 거의 다 나온 거 같은데. 그럼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개별 종목과 채권을 혼합해서 네. 어. 하는 경우. 근데 뭐 사실 대체적으로 70%를 막 종목보다는 지수에 투자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채권 혼합도 나쁘진 않겠네요. 거기에 뭐 네.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렇게 투자하셔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좀 다양하게 우리 얘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우리 존 버드 님이 지금 저희 부티풀 채널에 처음 나와 주셨는데 이제 타 채널에 이렇게 많이 나가시는 분은 아니신데 오늘 우리 부티프 채널에 나와 주셔서 다양한 어 어떻게 보면은 ETF 활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끝으로 어 이제 그 우리 존 버드 TV에 좀 어떤 영상들을 많이 올리셨는지 또 어떤 분들이 와서 좀 보시면은 좋은지 채널 홍보겸 좀 끝인사 마지막으로 좀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네. 아, 저는 이제 투자할 때 어,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오래 살아남는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오래 살아남는다. 그래서 수익률이 1등보다는 20년 뒤에도 내가 시장에서 남아 있는 사람이 될 수가 있을까? 그게 저는 결국 이긴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하실 때 이런 변동성이나 이런 거 있을 때 원칙을 지키게 제가 어 도와드리려고 이렇게 채널에서도 많이 말씀을 드리고 어 투자 이런 원칙 같은 것도 강조 드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얻고 싶다 하시면은 어 제 채널 와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시기성도 있습니다. 기존에 이제 어 재무부에서 금리 인상이나 뭐 채권 금리에 뭐 5%가 넘어가서 위험한 거 아니에요. 이런 어 물음표가 떴을 때 제 거 영상에서도 많이 올려 드리니까 시기성도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어 궁금하실 때 오셔서 이렇게 보시면은 많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네. 네. 자, 오늘 존버나드 TV에 우리 존 버드 님 모시고 여러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뷰티풀 구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존번하느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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