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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파운드리 드디어 반격? 브로드컴 협업의 진짜 의미와 TSMC 추격 가능성!

딜사이트 미디어 · 2026-07-27 · 유튜브 시청 1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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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엔비디아#브로드컴#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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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근창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서밋의 엔비디아·브로드컴·정부 협업 등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주가 자극이 약하다. 하이퍼스케일러 캐시플로 악화와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전자제품 생산 차질이 단기 해소되기 어려운 핵심 리스크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2030년까지 증가 전망이며 미국 데이터센터의 약 45%가 집중돼 있다. 삼성 파운드리는 브로드컴 협업으로 커스텀 가속기 기회를 잡을 수 있으나, 결과물(테슬라 AI5 양산, 2027년)과 수율 확인이 먼저다. 과거 게이트올어라운드 기대를 아직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평가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슈들 시작합니다. 오늘 2분이 꼭 필요합니다. 현대차 증권의 노근창 센터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제가 주말 동안 센터장님이 오신다 그래서 질문을 잔뜩 사아 놨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보고 싶은 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이에요. 일단 가장 크게 어떤 느낌이셨어요? 보셨을 때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어차피 실콘 밸리의 또 주요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네디아 브들 그리고 우리 주요 기업들 그리고 저희 정부 이렇게 미팅하면서 뭔가 좀 어 길게 좀 계약을 맺는 그런 좀 의미 있는 뭐 좀 하여튼 행사를 한 거 같고요.

02. 다만 [콧방귀] 이제 제가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저희 기업으로부터 HBM하고 소켓을 구매를 합니다. 그리고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도 물론 브로드컴의 최종 고객은 구글 또는 아마존이에요. 그래서 그쪽이 결정을 하지만 그래도 브로드컴 협을 하고 또 브로드컴이 최근에는 어 어차피 브드컴이 잘하는게 네트워킹하고 스위칭하고 그다음에 서데스랑 이런 겁니다. 그래서 서데스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션 해 줘서 이제 그 고객들로 또 주로 왜냐면 요즘에 이제 오픈해하고 엔트로픽이 과거에는 데이터 센터를 빌렸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어 이거 보니까 너무 아는 거예요.

03. 그래서 직접 짓겠다는 거고 그 거기에 이제 M비D 집도 쓰고 AMT 집도 쓰겠지만 자체 커스텀 가속기도 하겠다. 커스텀 가속기 할 때 이제 삼성이랑 또 바운드리 협업도 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되게 좋은데 다만 이제 이런 내용들이 저희가 모르는 내용이 아니라는 거죠. 다 알고 있어요. 예. 다 알고 있고 그다음에 뭐 계약을 뭐 맺는게 지금 우리 반도체 산업의 가장 큰 이슈는 저희 공급자들끼리 서로 협업하는게 중요한 거는 맞지만 그렇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수요처들의 동향이 중요하고 대표적으로 우리 수요처들이라고 하면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04. 지금 뭐 무디스에서 신용등급 낮추겠다고 지금 그러거든요. 왜냐면 캐시플로가 나빠지니까 크레디 레이팅이 좀 바뀔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소비자 제품 입장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전자 제품 생산을 못 하겠다. 이게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거고 이런 부분은 아마 단기적으로 해소되진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난규류 역할을 계속 갈 거고 이걸 어떻게 우리 기업들이 극복하느냐 이게 저는 되게 중요한데 어쨌든 이번 지난주에 구글 실적 발표했고 이번 주에 또 다른 빅테크 실적 발표하니까 그러면서 이제 봐야 되는데 근데 제가 숫자를 좀 보면 어 기본적으로 인프하는 2030년까지는 증가로

05. 왜냐면 이게 기본적으로 이제 서로 이제 이게 그냥 포캐스트라는게 뭐 대표적으로 시너지 리서치 뭐 이런 데서 그런 거 많이 어 리서치 하는데 2030년까지 연해도 증가하로 대법 잡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별로도 되게 디테일하게 미국 지금 전체 데이터 센터에 한 45%가 미국이거든요. 미국도 보면 일부주는 좀 반발을 하지만 반면에 또 적극적인 주들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뭐 텍사스 같은 경우에 그렇고 버지니아도 괜찮고 이스컨신, 와이오밍 이런 쪽은 나쁘진 않은데 이제이 데이터 센터도 반도체 공장처럼 일단 물이 많이 필요해요. 두 번째는 전력도 되게 중요하고 그래서 이걸 동시에 다 해야 돼서 그래서 아마 우리이 엄청난 AI 시대를 우리가 사는데 뭐 그런 뭐 공급상의 바틀렉은 다양한 해법을 찾겠죠.

06. 원전을 아니면 뭐 해상 뭐 데이터 센터를 만들든 예 그래서 그거는 이제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우리가 극복해야 돼 어 가제일 뿐이지 가야 할 길이 다르진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니까 방향성은 다 정해졌고 그니까 말씀해 주신 대로 모르지 않는다.이 지점이 지금 주가에는 뭔가 새롭게 안 들리는 거 같아요. 이게 너무 계속 반복적이잖아요. 예. 작년에도 좀 그랬고. 예. 그래서 반복적이다 보니까 그냥 일상적으로 서로 단합대 정도로 단합돼 해석을 시장은 하지 않을까? 왜냐면 투자하는 분들은 이게 돈이 걸려 있기 때문에 이게 처음 생긴 일인지 아니면 대단한 변화인지 아니면 누틴인지를 보는데 누친으로 보는 거 같아요.

07. 예. 그러니까 AI의 수요는 당연히 있고 AI 데이터 센터 갈 거고 AI 시대로 간다. 이거는 뭐 모두가 지금 동의가 되어 버린 상황이니까. 그리고 공급자끼리 얘기잖아요. 수요처가 아니고. 물론 뭐 수요처라고 일부 볼 수 있는 거는 엔트로픽하고 오픈 AI는 이제 기존에는 이제 어떻게 보면 공급차고 수요차잖아요. 이쪽에서 이제 좀 또 의지를 또 보이니까 이런 건 좋고 다만 이제 이번에 오픈 AI 어쨌든 뭐 CEO든 엔트로피 CEO든 그렇게 나와서 또 그 부분은 좀 그나마 괜찮은 건데 또 모르는 건 아니다는 거죠. 분에 우리 세말트만 한국 와서 뭐 얼마나 작년에 많은 얘기를 했습니까?

08. 예. 그래서 저도 그때 우리 정부에 가서 이게 애들이 하는 얘기가 정말 맞냐 그 관련해서 제가 좀 설명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아마 투자하는 방향은 맞다. 그렇게 얘기는 드렸는데 어쨌든 이렇게 모르는 내용은 아니라는 거죠. 그게 좀 아쉽네요. 어쨌든간 그럼 종목별로요 어 샌프란시스코와 AI 서밋을 좀 더 볼 텐데 일단 삼성전자에게는 중요한 두 가지를 다들고 있습니다. 메모리 들고 있고 파운드리도 들고 있어서 브로드컴이랑 무언가를 더 한다라는 건데 삼성전자가 이거 두 개 갖고 있는 것도 모르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앞으로 주가적인 측면을 봤을 때 아픈 손가락이었던 파운데리가 좀 나아지면 뭔가 좀 있을까라는 기대는 있는 거 같거든요.

09. 그래서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우리가 삼성 파운드리가 보면 모바일 자동차 그다음에 뭐 데이터 센터로 나누면 데이터 센터 비중도 좀 올라왔어요. 다만 그 칩들이 주로 보면 내 것이 데이터 센터에도 이렇게 하이엔드 가속기만 있는게 아니라 일반 또 PC랑 또 성격이 비슷해서 일반 네거시 제품도 많이 나가는데 삼성도 있던 데이터 센터 매출 비중이 올라왔지만 좀 네거시 쪽이 많고요. 그리고 가속기 쪽은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객은 뭐 그록 미디어 인수한 그록이랑 그다음에 리밸리언 정도거든요. 그래서 사실 뭐 엄청난 중량감이 있는 고객이라고 볼 수는 없고 그래서 결국에 이제 중량감이 있는 고객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뭐 저는 뭐 예를 들어서 브로드컴 협업을 통해서 어차피 그 빅테크의 가속기는 브로드컴이랑 미디어택 이런 기업들이 이제 커스터마이제이션 해 주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뭐 하는 협약이 그 좀 더

10. 어 어떻게 보면 약간 브릿 비슷하게 브리 브로드컴 역할을 해 주면 거기서 기회를 잡고 그다음에 엔트로픽 오픈 AI의 가속기 이런 제품들은 또 오픈 AI 엔트로픽이네 아무리 그 자체 커스텀 가속기를 만들어도 커스터마이션은 브로컴 해 줘야 돼요. 그래서 브드컴만 혀 보면 저는 당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가 데이터 뜯어 보면 다 어떻게 보면 네트워킹 스위칭 이런게 엄청 많이 들어가요. 이거 그리고 데이터를 전송할 때 병렬로 보내고 직렬로 풀어주고 병렬로 직렬로 풀어주고이 서데스라고 하거든요. 시리얼라이저 디시리얼라이저 하는데 이런 것도 다 브로드컴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11.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브로드컴과의 그 협업은 되게 중요한데 다만 우리한테는 결과가 필요하다. 아, 그렇죠. 예. 결과가죠. 그러니까 왜 그래서 어 하여튼 가속기 고객은 대부분은 여전히 TSMC에 단이 많이 의존하고 있고 여기 또 TSMC가 뭐 이번에 실적 발표 때 봤지만 데이터 센터 투자를 기존에 이제 한 560억 불 했다가 이번 650억 불 그리고 내년에 한 800억불 투자할 겁니다. 그 말은 어 한 2년 지나면 이제 그 진 투자들이 다 새로운 패이 돼서 상당히 많은 어 어떻게 보면 TSMC가 이제 케파이에 여유가 없고 바틀력의 여유가 없다는게 이제 좀 걱정거리였는데 아니

12. 엄청난 투자를 지금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도 좀 긴장을 하고 여기서 뭐 그냥 브로드카 협업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항상 비즈니스는 그렇습니다. 결과를 만들어야 돼요. 딜를 반드시 클로징해야 되고 그러려면 수율이 줘야 되고 두 번째는 어쨌든 고객이 요구하는 거를 다 만족시켜 줘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저는이 브로드컴이랑 뭐 엔트로픽 이런 협업 당연히 열심히 진행해야 되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필요한 결과물은 2027년에 양산할 테슬라의 AI5다. AI5에서 삼성이 결과물을 만들면 물론 뭐 자동차랑 데이터 센터랑 난이도는 데이터 센터가 훨씬 큽니다.

13. 그렇지만 자동차의 그 AI 칩도 상당히 이번에는 2노에서 만들기 때문에 거기서 성가를 내면 그다음부터는 조금 뭐 저희가 봤때는 소프트 스위칭도 가능하다. 그래서 뭐 엔트로픽이든 어펜 AI의 가속기도 저는 그러면 좀 가능성. 왜냐면 지금 니벨이랑 이런 회사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대규모로 돌리는 집은 아니거든요. 약간 맞 약간 좀 사이즈가 크진 않고 그롭 같은 경우에도 좀 그렇게 원래는 삼성이 이제 엔피디아 인수하기 전에 했던 계약이에요. 삼성이 계약했던 4난호 계약이 텐스렌트 그록 그다음에 뭐 하여튼 뭐 3반오바 산바노바는 인텔이 이제 M&도하고 있고

14. 그러고 이제 엔비디아 인수했고 스토렌트는 뭐 최근에 뭐 콜컴 여기도 나오는데 뭐 최종 진행은 봐야 되지만 저 삼성이 산노 고객들을 좀 확보한 고객들이 있는데 뭐 그러은 그런 면에서는 결과물은 그래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그래서 뭐 어느 정도 포텐셜은 있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의미 있는 기업을 계약을 왜냐면 의미 있는 기업들의 칩들은 센시터 숫자가 훨씬 많거든요. 센시터 숫자가 많다는 거는 미세공경을 통해서 제적하는 된 어 허이 좀 있다는 겁니다. 그 허들을 극복하고 그리고 데이터 센터라는 아주 뜨거운 장소에서 버티고 그다음에 뭐 안정성을 보여 주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제품들이 조금씩 뭉쳐지면 아마 정말 우리가 늘 미완의 대기였지 않습니까?

15. TSMC가 바빠서 우리한테 기회 있을 거야. 네 좀다고 이제는 가격적인 매력에서 삼성 바운더리가 아마 테스피보다 훨씬 매력적일 겁니다. 그거를 성능으로서 이제 접목을 시킨다면 이제 변곡점이 생길 거고 저는 근데 너무 성급한 기대보다는 확인하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TSMC에 모두가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있어서 일단 삼성 파운더리까지는 왔는데 진짜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는지는 조금 더 보기는 해야 된다. 네. 저희가 너무 많 많이 좀 상처가 많잖아요. 저희 또 삼성 바운더니까 세계 최초로 게이트 오라운드 한다고 해서 저도 많이 기대를 했는데 어쨌든 [콧방귀] 아직까지 기대를 충격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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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엔비디아#브로드컴#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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