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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다소 좀 어지러운 월요일이구요 또 이번 한 주 하루도 쉬고 뭐 그렇습니다. 이번 주 주목해야 될 정보들 투자 뉴스 미리 좀 정리해 놓겠습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률 본부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잘 나왔는데 지난 또 금요일은 ppi 생산자 물건 수가 조금 부담 주면서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고 나스닥 약세였습니다. 물가 예약이 미국 증시부터 간략하게 봐주십시오 지표가 약간 엇갈린 모습을 보였어요. 엇갈린 정도이고 아주 방향성 확실히 잡은 것 같지 않은데 휴가이기도 하고 지표도 한 방향을 가르치지 않다 보니까 투자 심리는 다소 위축된 것이 맞습니다.
최근 한 달 좀 더 평균 거래량보다 거래 거래보다 한 20% 정도가 밑으로 돌고 있기 때문에 방향성을 잡았다고 볼 수는 없고요 좀 헷갈려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아무래도 그 지표가 헷갈린다는 것은 금리 인상을 이번에는 안 하더라도 연말 가기 전에 한 번 더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미심쩍은 의심이 갖고 있는 상태이고 전체적으로는요 어쨌든 미국장이 좀 올라온 상태니까 밸류에이션이 우리 학과가 달리 미국은 싼 편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게 나오면 나았다 특히 필라델 반도체 주식이 많이 흔들리는 겁니다. 지난주에 주관으로는 별 크게 변화는 없었습니다만 필요한 5% 정도 빠졌어요.
그래서 다음 주에 있는 한국 시간을 8월 24일이 되겠습니다. 그때까지는 방향성을 테크 쪽에서 잡지를 못하고 우왕좌왕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인플레에는 기대치가 낮아졌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ppi가 다소 높아졌는데 보통은 ppi를 그렇게 우리가 안 보거든요. 미국에서 다 생산한다 이런 식으로 바뀌다 보니까 앞으로는 ppi 중요도 이전보다 높아질 것 같아서 계속 봐야 되는게 되고요 가장 중요한 건 유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광 올라가니까 7월 14일도 그렇습니다. 8월 cpi도 올라가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갖겠죠.
경계심리가 계속 가질 수밖에 없는게 되고 있는 현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가장 큰 이슈는 지금 소비가 미국이 받쳐주고 있는데 뭘 받쳐주고 있죠. 고행이 좋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고용이 좋은데 소비가 9월 이후에 좀 모멘트 약화될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한편의 신경을 쓰고 있다 보니까 어쨌든 한 방향으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이번 주를 맞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일정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뭐 이렇게 굵직한 뉴스들이 별로 없는 주간이여 보입니다. 두 가지 포인트인데 FMC 회의록이 우리나라 시간을 17일 목요일 아침에 나오니까 16일 저녁이 되겠죠.
그거 좀 지켜봐야 되고 실제 발표되는 거는 소비심리를 알 수 있는게 나와요 홈디포 주택 계량하는 거죠. 그 다음에 주말 끝에 쯤에 소비심리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 정도 체크하고 넘어가야 되고 it도 있긴 있습니다만 어플라이머 치얼즈나 시놉시스가 있습니다만 무게 무게의 힘은 예전 같진 않고 좀 관망하는 자세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시장의 변수는 AI 주가에 대한 부담 논란이 아직은 있는데 그 완화가 좀 필요한 시점이고 이번 주하고 다음 주까지 소매 판매 엔비디아 실적 여기까지 가야지 분기가 확실히 잡아서 분기점이 잡아서 내려가는지 올라가는지 근데 고점 대비했을 때는 제가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고점 대비 한 13% 빠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13% 엔비디아만 씁니다. mb에 빠진 상태에서는 2주 기면은 2주 옆으로 키면은 장은 조정이에요. 기간 조정은 맞아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번 주 다음 주가 상당히 중요한 병원으로 바벨 전략이 필요할 수밖에 없고요 마침 또 지난주에 오늘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중국에서 얼마나 어려웠으면 중국이 관광을 완전히 오픈했잖아요. 이런 쪽으로 수급이 갈 수밖에 없다 보니까 다른 섹터 쪽에서는 이익 시장이나 그런 것이 일어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중국말씀 하셨는데 중국이 우리나라에 대한 단체 관광객도 허용했습니다만 중국의 부동산 문제가 다시 주말 사이에 불거지면서 지난번 홍다이어서 컨트리 가든이라는 뭐 우리는 생소할 수밖에 없는데요이 기업의 디폴트 우려가 나타나서 중국 경제 산 넘어 산입니다.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네 그 현실을 체크하는데 미국에서는 신용등급 하래야 그 다음에 중소 이슈가 됐잖아요. 중국을 항상 얘기하는 부동산 이슈였던 거죠. 부동산 이슈 때문에 사실은 경제가 회복을 활력을 잃은 것도 있고 그래서 이것도 큰 이슈긴 합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틀어막는다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적자 10조 뭐 이런 상반기 적자 이거 중요한게 아니고 갚아야 될 이자가 10조 이상 된다고 하니 이번에 막는다고 또 계속 근본적으로 해결되는게 아니다. 보니까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모든 것을 오픈하고 투자자들 외국인 투자자들에 대한 기존의 어떤 관례를 확실히 평등하게 하겠다 이런 발표까지 한다고 하는 거 봤을 때는 계속 와치를 해야 되는데 긍정적이 못하는 흐름을 가는 것 같아요.
중국 그 중국인 관광객 단체 허용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소비주도를 오르는데 조금 탄력받아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올 상방이 보면요 최근에 한 몇 개월사의 월 한 10만에서 15만 정도의 중국 관광이 입국을 했거든요. 근데 하반기 이렇게 되면 최소한 20만 30만 이렇게 가기 때문에 물론 그렇게 해봤자 과거 피크 코로나 이전에 피크 대비했을 때 중국인이 과연 한국 포함해서 동남아시아 포함해서 이거 오픈됐을 때 얼마까지 회복하느냐는 건데 애널리스트가 의견이 다른데도 한 30% 40%, 40%까지 회복한다면 주가에는 충분히 도움이 되고 어제 그제 지난 올라온 거 오늘까지 올라온 거는 이상한게 아니다이 정도는 충분히 저스티파이가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왔을 때 호텔에서 묶죠. 그 다음에 뭘 쓰느냐 갬블링을 하느냐 아니면 화장품 사느냐 화장품도 이제 큰 걸 사느냐 작은 거 사느냐 이런 것 따라서 실제 넘버거가 되는 거는 9월 이후에 되는 거니까 중간에 실적이 좀 흔들리는 주식들은 나중에 또이 실은 있을 수 있겠는데 일단 8월 지금 현재 입장에서는 뭐 그런 거 많이 가리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눈으로 확인해야 된다는 얘기 많이 하시는데 똑같은 얘기입니다. 중국인들이 얼마나 와서 뭘 사는가 그렇죠. 제주도 많이 온다니까 제주도 좀 가고 면세점도 가고 명동에도 나가서 중국인들 뭐 사는 일을 안 좋게 보면 말이죠.
예전 같지 않아서 예전보다는 그러면 못 사는 거죠. 10월 이후에 확인될 것 같아요. 자 그럼 이번 주뿐만 아니라 대체로 남은 8월의 흐름이 좀 조정권역입니다. 어떻게 시장을 핵심 포인트를 뭘 잡아야 되는지 그 다음에 어쨌든 반도체 쪽은 주목하는데 말씀하신 미국의 빅테크 영향도 있고 부진합니다. 두 가지로 말씀드릴게요 반도체 업종의 많이 말씀드렸으니까 저가가 얼마인가 저가 저가 하고 모의 포트폴리오에서 반도체 제외하고 어떤 포트를 가지고 가는게 대응이 좋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는 엔비디아 나올 때까지는 주가 안정화가 엔비디아가 되는게 필요해요.
지금 얼마 사더라도 나눠 사야 되는 거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되고 반은 볼 때까지 다음 주 금요일까지는 철저히 나눠야 되는 거고요 명심해야 될 단어는 이겁니다. 반도체는 좋아지고는 있어요. 재고도 줄어들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점진적이라는 말 속도 조절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오늘 삼성전자 sns는 낸드 말고 d램도 많이 반도체 가격이 안 오르잖아요. 9월 달 정도 올라야 되거든요. 반도체 나에게 9월 달 반도체가 안 오른다 끝까지 감상한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되고 그다음에 서둘러야 된다는 얘기는 삼성하이닉스가 그 습기 삼성의 이용하죠.
hpm은 서둘러 잘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저점 말씀드리면 제가 봤을 때 고점에서 10% 빠진 주가 이게 저점입니다. 그게 하나의 잣대인데 삼성전자 같으면 66,000원이 되는 거고요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 주가에서 할인해 가지고 그래도 66,000원 7만 원이니까 지금이 저점 매수 기간에 들어오긴 했어요. 단 그렇죠. 다음 주 엔비디아 이런 걸 봐야 되는 거고 펀더멘틀리는 삼성전자가 hbn을 늦었지 않습니까 여기 콜 받고 있는데 이게 9월 달까지 콜이 돼야 됩니다. 엔비디아가 AMD 이거에 따라서 6만 6천원 7만원에 저점 잡더라도 계속 갈지 여부는 요거가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 같고요 하이닉스 같은 관점에서 보면은 고점들의 10% 빼지면 115,000원이니까 지금 주가 되네요.
좀 더 나쁜 경우에는 한 11만 원까지 여기서 한대 낸드가 안 좋은데 다행성은 삼성전자나 적자 심해서 삼성도 감산하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삼성보다는 조금 낫다 이렇게 조금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시겠습니다. 어쨌든 분할이고요 삼성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모의포트폴리오는 가나다 수를 봤을 때 10개 가져왔는데요. 크게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아까 그 바이오 쪽에 알테오젠 패러다이스 알테오전 퓨처켐 한올바이오팜 그 다음에 아까 중국 오픈이 돼 가지고 관광객 열어주는 거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그 다음에 2차전지에서는 수직 계열화가 될 수 있는 LS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만 보여주십시오 어쨌든간에 반도체나 2차전지나 핵심 그 대장주 주도주들은 좀 지금 쉬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가운데 어쨌든 지금은 낙폭과대던 이렇게 갈 수 있는 테마성 그러니까 뭐 초전도체는 말고요 테마라는게 좀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는 거죠. 그런 테마들로 말씀하신 덴티움 비율 같은 거 이제 피부 미용기기 이런 쪽이고요 바이오 쪽이 있네요. 한올바이오파마도 있고 그죠. 그다음에 파라다이스도 괜찮고 gk도 괜찮은데요 차이점은 파라다이스는 좀 복합 리조트 성격이 있고 gk는 그런게 없다는 거 이런게 좀 다른게 있고요 파라다이스도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또 시비가 좀 있 복합적인데 이런게 있고요 호텔신라는 당연히 먼저 탑픽인데 주가가 좀 최근에 올랐기 때문에 오늘 따라갈지는 잘 모르겠고요 2차전지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넘버가 나오면서 흥분을 더 가라앉히게 되면 LS 이런 쪽이 어떤가 이렇게 판단이 드리고요 그래서 이젠 한번 저도 방문해 봐야 되는데 지금 주가 레벨이면 부담이 없다요 정도로 볼 수 있겠고요 삼성엔지니어링이 왜 들어갔습니까 화공플랜트 원유 올라가고 그쪽에 수요가 괜찮거든요.
물론 주가가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가서 주가가 안 오른 것 따지면 더존비전하고 ls가 가장 편한 거고요 나머지는 다 올랐는데 아까 바이어 쪽에 수급이 가는 거 바이어 쪽에 그 펀드도 많이 형성이 되고 이런 거 봤을 때는 알테오젠에서 본인의 성향에 맞는 주식을 한번 변동성이 있을 때 사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내가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제가 이런 쪽으로 플레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하셨고요 마지막으로 오늘 증권사 전략가들의 시황을 좀 보니까 환율이 1330원이에요. 그 다음에 외국인들 매도가 좀 부담됐는데 이제 좀 외국인들이 다시 수급이 좀 들어올 때가 됐다 이런 리포트를 제가 몇 개월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은 일시적인 요인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다시 발락할 가능성은 있어요. 그런데 발락하는데 기본적으로 우리 지금 그 달러 원화가 강세가 근본적으로 많이 되기는 역부족입니다. 수출도 그렇고 그래서 1,300 이하로 내려가는 거는 좀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1300 한 정도 움직인다 봤는데 우리 저기 저런 것도 있습니다. 지난주에 그 이란하고 미국하고 이렇게 사이좋게 하면서 한국 그 돈 이거 풀어주잖아요. 선행적으로 그 달러 원화가 약세 원화가 약사가 되는 그런 빌미가 됐던 거가 있거든요. 그래서 공격 발락 다시 반등이 된다 하더라도 크게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1300 이하로 가기에는 조금 시간이 좀 걸려서 주가에는 아주 긍정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고 워낙 워낙 약세에 따른 일시적인 어떤 그 부담은 조금 지나간 것 같아요. 그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1330 이렇게 가기에는 또 달러가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요. 정도에서 단기 고점 다시 수그러든다 하지만 1580으로 가는 거는 역시 시간이 좀 걸린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는 유가가 가장 큰 이슈고 다음 주에 엔비디아 이슈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과 이번 한 주의 흐름들 미리 좀 보고 체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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