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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전략은 세 가지 있잖아요. 빨리 준비해라 저처럼 늦게 하지 말고 먼저 두 번째가 어떤 전략을 선택했으면 몰라도 한 3년은 해봐라 시장이라는게 한 3년 지나야 이게 대충 순환이 한번 돼야 전략의 진가가 나오는 거지 이거 아니네 이거 아니네 그럴 봐야 그거 답 없어요. 세 번째는 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우리 김피디 님하고 방송하게 됐습니다. 김피디님 교관 잘 지내셨어요네 잘 지냈습니다. 사님 오늘 김비디 님하고 여러 이야기를 할 텐데 아무래도 오늘은 이제 약간 제가 파이어 하기 전에 이야기들 이런 거 위주로 질문을 주신다 그래서 긴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이제 채널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홍박사님의 파이어에 대해서 조금 나이대별로 세부적으로 어떤 계획과 전략이 있으셨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리게 되었는데요. 처음 파이어를 결심하게 된 시기가 언제였는지 궁금합니다음 뭐 30대 후반 그건 거의 확실히 나이도 기 거의 기억합니다. 38에서 3일이었는데 너무 아파가지고 애널리스트의 3대 질병이 다 왔죠. 안국 던졌죠. 그리고 목 디스크 아니면 뭐 허리 디스크 마지막 세 번째는 되게 아프다는 급영 의자에 오래 앉 돼 있으면 걸리는 급여까지 이렇게 다행히 수술은 다 셋다 안 하고 지나긴 했는데 그때 알았죠.
아이 생활을 계속하면 오래 못 살겠구나 그니까 이렇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건이 정도 나이가 한개보다 그게 이제 37살 38 살이었고 이제 그때 고사 그만두고 은행 갔죠. 때쯤이면 홍 박사님이 이제 직장 생활을 한 10몇 년 정도 하셨 그렇죠. 제가 1993년이 시작해서 이제 2007년에 갔으니까 14년 차 그렇죠. 딱 직장인분들 굉장히 공감하실 텐데 14에서 15년 정 될 때 이제 몸이 예전같지 않다라는 것들을 다들 느끼게 되거든요. 저는 그전에는 월화 수목 금금 토로 살았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출거 특히 애널리스트 직업이 저희는 전략가 나 이코노미스트 직업은 새벽 출근을 해야 돼요 월요일은 주말에 출근을 했으니까 화수목금 정도는 거의 5시 4시 출근이 일상화돼 있었죠.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도 사실 어 재테크는 계속 표하고 있었고 이래저래 굉장히 좌절감도 크고 나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뭐 이제 아시는 것처럼 그냥 소처럼 일만하고 저녁에 술안 먹으면 어 회사 생활이나 사회 생활에서 마이너스가 많잖아요. 딱 봐도 제가 사회 생활 잘 못하게 생겼잖아요. 그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하면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했으니까 미운 털도 좀 박히고 그래서 대략 한 2007년 정도의 주권 사를 거 만두고 이제 은행을 옮기면서 이제 그때 다짐했던게 아 전년까지 다해야지 이러면서 이제 은행을 갔었죠. 그러면 이제 정년을 계획을 하시면서 파이어 계획에 있어서 목표 금액이랑 뭐 저금액 이런게 있었을 텐데 그거는 이제 그냥 현금성자산 10억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니까 처음에 그냥 목표는 그러다가 나중에 좀 공부를 하다 보니까 한 6억 7억 만데도 파이어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집 말고 그래서 제 목표를 조금 다운 시키니까 대략 10억만 넘어도 사실 얼마든지 파이어가 가능하다는 생각 에서 이제 그때 그 일기 신도시에 집이 한채 있었는데 그 빚을 이제 거의 다 갚고 난 다음에 이제 어 본격적으로 시드머니 종자 돈들을 이제 모으고 굴리기 시작했죠. 처음 그럼 시드머니 금액은 어떻게 해 잡으셨네요. 처음에 이제 결혼을 2000년에 할 때 둘 다 이제 완전 흑수저적인 흑수저 그리 결혼을 해 가지고 어 2년간 이제 기 안 났고 열심히 모았는데 이제 그때 사실 계획은 딩크였다 들 미안해 때는 딩크였다 보니까 또 애를 놔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주변에 압박도 장난 아니고 그래서 이제 2002년에 만 2년 지나서 결혼하고 만 2년이 더 지나서 아이를 낳고 이제 그때부터 이제 눈에 불이 들어와서 더 열심히 살았는데 이제 그 과정에서 몸이 망가졌어 그래서 그때 되게 괴로웠던게 내가 이러다 죽으면 우리는 어떡 하나라는 그게 너무너무 컸고요 그리고 이제 은행 KB 은행 가서 둘째가 생겼죠.
이제 그때는 제가 아 살만하다 첫째만 놓고 안 오려 그랬는데 둘째를 놓게 된 거 보면 KB 생활이 그때는 되게 만족스러웠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아처로 뽑아 주신 부행장 이이랑 본부장님들께서 2년부터 중권 사를 다녀서 2007년까지 다녔으니까 9년 다녔잖아요. 그리고 99년에 벌써 억대연봉을 찍었어요. 그러니까 그때 어기면 지금 2억 가이 아니겠어요. 사실 그러니까 되게 고연봉을 받았는데 집한채 말고 남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 거 왜 그랬나 생각하니까 스트레스도 좀 있고 그러니까 집에 와서 술도 좀 먹었던 거 같고 또 이제 연휴나 이런 거 돼 가지고 되게 제 여행 경비가 비쌀 때 그때 밖에 사실 여행을 못 가니까 또 여행 가고 또 몇 군데 이제 스카우트에서 옮겨 다녔으니까 옮길 때마다 또 한 달씩 어디 가고 이러면서 이제 집한채 산거도 저는 잘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제테크의 첫 단추는 깼지만 모 돈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KB 은행을 가면서 둘이 와이프랑 다짐을 한게 또제 둘 때도 생기고 그랬으니까 여행은 그만 그리고 두 번째가 이제 애가 또 초등학교 들어갈 첫째 애가 초등학교 들어갈 라니까 이제 학교도 다녀야 되고 그러니까 착 오래 살자 이사 좀 그만 다니고 뭐 이러면서 이제 강제 저축에 돌입을 한게 이제 신도시에서 이제 서울로 이사를 온 거죠. 마포에 있는 나올라 아파트로 이사를 온게 그때였어 그때부터 이제 강제저축 왜냐면 부채가 다시 생기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저축을 하면서 또 직급도 오르고 연봉도 오르고 인센티브가 받을 때마다 그거를 다 쓰지 않고 인센티브나 호봉이 올라간 것 만큼을 전액을 다 저축하는 식으로 그러니까 승진하지 않았거나 를 받지 않았던 것처럼 사는 그런 식으로 플랜을 짜서 하다 보니까 그래서 KB 은행 다니던 6년이 돈을 제일 많이 모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 서울 집도 빚도 나갔고 운용 자산도 그때 이제 제가 생각해 보면 30만 불 그러니까 달러 기준 한 30만 불까지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럼 그때는 어 홍진욱 박사님의 본격적인 그런 투자법을 활용해서 투자를 하셨던 거 그렇죠. 2007년에 은행 가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어 스위칭 투자라는 걸 했죠. 까도 30만 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그 달러로 이제 제산을 평가하기 시작했죠. 그래 집은 서울에 한 채 있는데 그때 뭐 하우스 포어 사테니까 집값은 이제 주풍 낙 떨어져 있는 상태였고 더 나가서 제가 집을 사도 또 서울에서 살 수 있는 집이라는게 뻔하니까 어 마포구에 있는 나홀로 아파트 하나를 갖고 있었어요.
그 120세대 뭐 그런 아파트를 그 말고는 살 돈이 없었던 거죠. 그런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제가 그때 2008년에 굉장히 깨 바가 뭐였냐면 우리 경제 특히 우리 주식 부동산이 망가질 때 항상 환율이 오른다는 걸 깨닫고 그때 또 은행 다니고 있으니까 환전할 때 수수료도 또 절감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열심히 달러를 모았죠. 그때부터 그래서 달러를 한 5년을 계속 모아서 한 30만 불 만들었으니까 이제 물론 그 전에 받 갖고 있었던 돈도 있었죠. 그래서 한 30만 불 정도 만들면서 국민연금을 옮겼던 거 같습니다. 그럼 그때 당시에 이제 운영하던 그 달러 스위칭의 금액 말고도 정도를 이제 자산 배분이나 이런 것을 이제 하셨 그때는 거의 안 했어요.
일단 부동산에 돈이 거의 다 들어가 있으니까 또 부채도 있었죠. 이제 그런 상황에서 돈이 생기는 족족 달러를 샀던 거죠. 왜냐 어 환율과 우리나라 원화 자산은 반대로 가니까 달러만 가지고 있어도 이건 어 일종의 자산 배분이다 그때는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래도 성공했죠. 해서 국민연금제 나오던 2016년에 국민연금 퇴지 권까지 합쳐 가지고 이제 몇십만 불 더 됐겠죠. 그 그걸로 그때 어 강북에 있는 딱지를 샀죠. 그 딱지라는게 뉴타운 재개발되는 지역에 이제 입주권을 사는 거죠. 어 그 아파트 이제 들어갈 때까지 이제 또 열심히 돈을 갚고 어 딱지 사고 1년 있다가 입주를 하면서 이제 집이 두채가 됐죠.
그래서 두채가 되면서 전에 살던 마포 아파트는 전세주고 그 아파트를 입주를 하면서부터 이제 자산이 불어나기 시작했죠. 가속도가 붙었죠. 엄청난 속도로 불이 붙었죠. 그때부터 그래서음 18년 그러니까 17년 입주하고 18년이 됐는데 부동산 시장이 난리가 나서 전에 전세 주고 있던 집을 전세 끼고 사겠다는 사람들이 나와서 집을 팔고 그 돈 들고 또 달러를 사기 시작했죠. 그래서 달러를 다시 이제 전세금을 다 받아서 달러를 샀으니까 또 몇십만 불 들고 있다가 이제 2020년 코로나 때 달러에 대한 원율 1300원을 때 이제 그것도 다 팔아서 한국 주식 사고 그래도 사는 적중 물려서 마지막에는 이제 정신보 제테크 전보한 라면서 종신보험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종신보험도 해지해서 그 돈 들고 전액을 다 주식 사서 2020년에는 이제 진정한 의미에서 아까 이야기했었던 어떤 기준으로 봐도 파이어의 조건들을 다 만들어 썼던게 대략 2018년에서 20년 사이에 거의 어 다 만들었죠. 2022년 10월 말에 달러를 또 1450원 가길래 물론 이제 1300원 후 부터 계속 팔았습니다. 그래서 1400원 넘어서면서부터는 다 공격적으로 팔아서 현금 들고 이제 주식도 좀 사고 근데 주식이 제가 봐도 한국 주식이 좀 못 오를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때 그래서 부동산을 갈아탔죠. 그래서 지금 뭐 잘 살고 있습니다.
50대부터 또 남은 30년 혹은 40년 이제 100세 시대니까 뭐 50년을 위한 어떤 출구 전략 이런 것들도 이제 계획을 잡으셔야 할 텐데 어떤 식으로 으로 저희가 계획을 좀 잡으면 좋을까요. 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달러 스위칭하면 뭐 정말 마음이 편하잖아요. 왜냐하면 몇 년에 한 번씩 환율이 급등하게 그렇게 해도 되고요 이제 근데 이제 저는 2022년 달러를 다 팔아서 이제 집을 샀잖아요. 그리고 집을 사고 나니까 이제 그때부터 생기는 돈들은 전부 자산 배분하고 있죠. 저는 왜냐하면 아 이제 못 하겠더라고요 그때 어 2022년 11월 며칠 날 등기를 쳤는데 그 11월 며칠 날 등기 친 다음부터 그다음부터 그다음에 3월까지 실거가 계속 떨어지 거 제가 상관이 보다 막 1억씩 2억씩 떨어지는데 아 기분이 되게 안 좋고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아 나도 똑같은 사람이구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좀 금액이 적을 때는 달러 스위칭이 제일 좋은 거 같은데 방금 이야기하신 사연에서 뭐 50대다 이러면 이제 달러 스위칭할 때 좀 무서울 수 있으니까 저처럼 뭐 그 자산 배분 뭐 쉽게 이야기해서 한국 주식이나 미국 주식 좀 사 놓고 미국 달러 예금 이런 반제 투자 3분법 정도를 갖고 있으면 되게 많 편하게 투자 할 수 있거든요.
특히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은 달러 반대로 움직인다고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서 여유 자산의 한 2분 정도를 달러를 두고 있으면 이게 상쇄가 돼요 그리고 이제 또 파요 하신 다음에 은퇴할 때 이제 인출 전략을 다들 걱정을 하시는데 되게 쉬워요 어떻게 하냐면 23년 같은 해는 그 투자 3분법 수익률이 10%도 넘거든요. 그런 해는 좀 많이 빼고요 이해되시죠. 5억이 근데 10% 5천을 뺄 수 있습니다. 이제 2022년 럼 수익률이 거의 제로이거나 약간 마이너스가 나는 해는 참는 거죠. 인출하는 거 그니까 인출을 꼭 매년 일정하고 하겠다라는 건 좀 이상한 월급쟁이 생각인 거고 자산 배분으로 노를 관리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수익률 좋을 때는 좀 많이 빼고 수익률 안 좋은 해는 좀 참는 거죠.
저는 대략 한 5 6억 정도의 투자 3분법이 연 한 7 88% 나오니까 그걸 또 이제 연 으로 갖고 계시면 퇴직연금 개인 연금 그리고 ISA 계절 갖고 있으면 세금도 또 거의 안 내니까 인출할 때도 편하고 그러니까 잘만 관리하시면 뭐 우리도 충분히 은퇴 라이프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금액이 아닌가 생각하 과거에 비해서 요즘 더 아무래도 세금 관련된 것들이 되게 복잡해지고 절세의 중요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정부에 돈이 없어요. 일단 국민연금 개혁 뭐 이러는데 결국 나중에는 국민 연금에 정부 돈이 들어가지 않겠냐 딴 나라 연금도 그러니까음 그런 거에 대한 걱정 거기다가 인구는 줄고 그러면 납세자가 줄 거 같고 일본의 사례를 보면 인구 주일 때 물가가 안 오르거든요.
물가가 안 오르면 세금도 안 거쳐요 그렇죠. 세금도 명목 가치 연동되니 그래서 이런저런 문제들을 감안해 보면 이제 정부 입장에서는 자꾸 그 금투 대해서 그렇게 목을 매는 이유도 그렇고 또 굉장히 앞으로 세금을 올리는 방향으로 정부는 갈 가능성이 높고 그 올라가는 방향으로 가는 과정에서 절 세계제 중요성이라는 건 이루 말 할 수가 없죠. 특히 요새 부각되고 있는 그 중개형 ISA 같은 거는 필수 상품이니까 꼭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 은퇴를 하고 싶어 하시는 혹은 파이어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게 어 해 주실 말씀이 떤 파이어 전략은 세 가지잖아요.
빨리 준비해라 저처럼 늦게 하지 말고 37 38 넘어서 하려니까 아 물론 그 뒤에 딱 10년에서 하긴 했는데 그 10년 동안 스트레스가 좀 많았거든요데 이제 몸은 좀 편한 직장을 다녔는데 대신 이제 이렇게 얼마 안 남았다 나에게 타임 리미지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 때문에 되게 힘들었고 이제 두 번째가 시드머니 적다고 자꾸 그 시드머니 모을 때까지 뭘 하네 그런 소리 하지 말고 오늘 당장 해라 세 번째는 어떤 전략을 선택했으면 몰라도 한 3년은 해봐라 이거 아니네 이거 아니네 그럴 봐야 그거 답 없어요. 시장이라는게 한 3년 지나야 이게 대충 순이 때야 전략의 증가가 나오는 거지 뭐 오늘 가입해 놓고 한 달 뒤에 아이고 안 좋네 이래 봐야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거래 비용만 들지 스트레스만 받지 이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잘 안 된다 싶으면 아이고 못하면 되지 그렇게 그니까 수익이 원한만큼 안 나오면 더 저축을 열심히 하자는 쪽으로 공같이 해야지 자꾸 여거 같이 왔다 갔다 하면 이게 수익은 잘 못 누리는 경우들이 많다이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 파이어 과정에 이야기도 했는데 2007년 8년 이후에 투자의 경 들로 회고하다 보니까 그때는 되게 힘들고 답답해 보였는데 지나고 생각하니까 정말 좋은 전략을 만들었었고 또이 자산 배분으로 적절한 시에 잘 갈아 탔구나 어 스스로에게 장하다 그렇게 노력했구나 그리고 37살 때 홍춘욱 다 55 살인 홍춘욱이 더 건강합니다.
여러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파이팅입니다. 율 더 내려올 줄는데 저국 또 1350원 40원에서 또 못 박혀 있고 그러니까 달러 스위칭 하기는 지금 좀 아리까리한 상황인 거죠. 왜냐하면 아까 제가 이야기한 것처럼 저는 2022년에 따라다 팔아놓고 그걸 지금 뭐 사자라고 하려니까 판 가격 대비 100원밖에 안 받았는데 아까 이야기한 것처 어느 정도 자산이 축적돼 계시고 파이어를 노리는 분들은 아무래도 절세 계좌 활용해서 etf Pro 좀 이렇게 산분 법이든 뭐 반반 투자등 여러 가지 다양한 전략들을 직접 운영하시면 되니까 그렇게라도 운영하는 팁들을 좀 담은니까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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