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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1천만 원 정도 주어진다라고 하면 투자금이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장기 투자 관점으로 보는 소프트웨어를 담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반도체를 꼭 담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실적 발표도 하면서 아직 끝났다라고 보진 않아요. 그래서 반도체 소프트웨어가 AI 두 축인만큼 꼭 담을 거 같고 그다음에 저는 로봇과를 저는 이제 담을 예정이고요. 지금 당장부터도 저는 담아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 어차피 사이클적으로 전 돌아섰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 나왔을 때 저는 괜찮은 기회라고 보고 있어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제 지금은 안 담을 거 같은데 6월 말에서 7월 초에 담을 것 같습니다.
댄스랑 방언 관련 로봇주들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이 로봇주와 현대차 그리고 LG 전자 앞으로의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마찬가지긴 한데요. 이제 LG 전자랑 현대차가 단순히 전자라든지 자동차 개념으로 올라가지 않았잖아요. 두 기업 모두 로봇 모멘텀으로 올렸습니다. 결국 이제 로봇이라는 것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기준 금리에 민감한 어 섹터기 때문에 금리가 이제 인하될 기조가 보인다면 다시 올라갈 거예요. 네. 인상할 거라는 기조가 예상이 되면은 아마 쉽게 올라가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 구간에서 LG 전자나 현대차는 다음 주 18일에 이제 어 기준 금리 결정에 따른 흐름 그리고 어 전방 산업에 있어서 이제 AI 쪽으로의 투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는 시그널 그로 인한 실적 발표가 이어진다라고 하면 저는 충분히 LG 전자나 현대차는 다시 올라갈 거라고 길게 보면 저 어차피 간다고 봐요.
장기 투자하실 거면 지금 엄청 떨어진 구간 저는 기회라고 봅니다. 근데 아무래도 뭐 엄청 길게 뭐 3년, 5년, 10년 보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샀을 때 빠르게 좀 그래도 1년 안에 좋은 성과가 나올 것이냐 이걸 기대하실 테니까. 어, 저는 이제 그런 걸 생각하신다면 6월 18일 이후를 좀 보시는게 좀 중요할 것 같다라고 강조를 드리고 길게 보면 어차피 로봇 섹터는 아직 더 갈 모멘텀에 많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떨어질 때마다 담겠다는 전략으로 보신다면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어요.
다음으로 2차전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오늘 2차전지 종목들이 소폭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최근 좋지 않은 흐름을 좀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2차전지 종목들 좀 주목해 봐도 괜찮을까요? 어, 일단 이제 소프트웨어는 굉장히 장기적인 전망으로 AI라는 진짜 수십년짜리 사이클에서 하드웨어 다음 소프트웨어로 투심이 넘어갈 것이다라는 이제 이런 기대감을 가지고 장기적인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고 2차전지는 사이클적인 부분으로 접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사이클이 이제 하방 사이클을 그리다가 26년부터 이제 사이클이 회복될 걸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을 보시게 되면 재무 차트로 봤을 때 어 업항 사이클이 이제 26년부터 전환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삼성, SDI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2026년을 중심으로 해서 본격적으로 이익이 돌아설 걸로 보고 있어요. 보시면 25년까지 계속 떨어지죠. 영업 이익 순익이. 근데 26년부터 올라갈 걸로 보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이게 26년부터 주가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갈 걸로 기대하면서 25년 말부터 올렸던 겁니다. 28년 29년까지 계속 사이클 자체로 이제 들어올릴 걸로 보는 거예요. 이게 삼성 SDI뿐만 아니라 LG 에너지 솔루션도 마찬가지고요.
뭐 보시다시피 2029년까지의 성장 모멘텀 26년부터 이익 본격화를 보고 있죠. 삼성 STI가 더 싸다라는 평가가 많긴 했었는데 흑자전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더 빠를 거라는 평가가 있어요. 그래서 고점을 좀 감안해 보시고 뭐 에코프로 BM이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올해부터 내년 내후년 사이클 자체를 돌려세울 것이고 뭐 LNF나 아니면은 뭐 포스코 퓨처에 뭐 각종 이제 그 2차전지 관련된 종목이라고 많이 이야기하는 섹터나 종목들이 단기간에 이제 어 회복을 한다기보다는 쭉 사이클적으로 회복이 되는 구간이 26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26년반 상반기까지는 정말 소수의 몇 개 기업들이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고 이제 한 하반기로 가야 이제 슬슬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적자폭을 줄이고 이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에도 이미 어 2차전지 기업들 많은 기업들 대다수가 적자폭을 대폭 축소했어요. 그러니까 적자폭을 확 줄였다라는 것은 조만간 이제 흑자로 돌아설 걸 기대하는 거거든요. 이번 2분기 실적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저는 2차전지가 또 도약화할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3분기, 4분기 실적 발표하면 또 도약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은 이제부터 올해 내년까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실적 발표할 때마다 주가가 반응하면서 올라가는 구조가 나올 거라고 봐요. 왜냐면 계속 실적이 좋게 나오고 1분기에 실적을 확 적자를 줄였는데 2분기부터는 빠른 애들은 흑자전환 바로 나온 애들도 있을 거예요.
LGN 소리 그럴 거로 보고 있거든요. 이제 늦은 애들은 이제 3분기, 4분기부터 흑자 전환 SDI, 삼성 SDI 같은 기업들이 그럴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럼 이제 뭐 내년으로 가게 되면 그때부터 뭐 포텐셜이 확확 터질 거고요. 이익 케파 자체가. 그리고 이제 안 좋아질 만한 모멘텀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안 좋아질 만한 모멘텀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뭐 예를 들면 안 좋아질 만한 모멘텀 뭐가 있을까? 전기차 케즘이 제일 컸어요. 포드 계약 캐지부터 LG엔솔도 많이 압박을 받았고요. 근데 그러한 것들이 어떻죠? 어느 정도 일단이 됐어요?
최저 지점을 지났다고 보는 겁니다. 더 나빠질게 없다. 전기착해지면 여기서 뭐 얼마나 더 나빠지냐. 이미 다 나빠졌는데. 그런 것이고 앞으로 올 거는 좋아질게 꽤 남았다는 거죠. 데이터 센터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이제 로봇 배터리 수요가 올라가고 있고 이러한 호재 거들이 있다라는 거. 그리고 전기차 케즘도 바닥 쳤으니까 다시 전기차 수요가 이제 바닥 대비해서 좀 올라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요런 점들은 이제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2차전지는 장기적인 관점이라기보다 사이클적인 관점에서 26년 하반기부터 아니 이미 작년 말부터 시작됐다고 봅니다.
어 근데 이제 지금 사이클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고 어 바닥에서 고개를 드는 정도였다면 작년 말에서 올해 중순까지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중순까지는 본격적인 주가를 슈팅을 보여주면서 날리는 구간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작년 말부터 올해 중순까지 한 1년 가량 고개를 들고 올해 말부터 내년 중순까지는 본격적인 슈팅을 날리는 이런 구조를 한번 기대해 보시면서 2차전지를 사이클적인 관점으로 지금 아직도 괜찮은 주가 상황이 있으니 관심 있게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알테오젠이 ALTB4라는 유럽에서 물질 특허 등록 소식에 급등이 좀 나왔는데 알테오젠 해당 소식과 제약 바이오 전망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라고 해야 될까? 지금 차 아이러니 한 거거든요. 어, 일단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좋은 뉴스가 알테오젠이 이번에 나온게 처음이 아니에요. 알테오젠뿐만 아니라 한미약품도 호재가 나오면서 한번 급등이 나왔고요. 그다음에 한미약품뿐만이 아니라 뭐 음, 그 네이처셀 예, 네이처셀도 한번 호재가 나오면서 급등이 나왔고 미국에 이제 FDA 통과가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쪽을 통해서 원래 우리나라에서 잘 안 되다가 이제 미국적으로 시선을 돌리면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인데 어 한미약품뿐만 아니라 뭐 네이처셀, 알테오젠 거기다가 뭐 DND 파마테 어 그리고 뭐 한올 바이오파마 이런 기업들이 툭툭 개별 호재를 던지면서 주가를 단계간에 끌어올렸어요.
그래서이 제약 바이오 쪽의 분위기 자체를 서서히 이제 살려 나가고 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주가가 안 올라요. 그리고 이렇게 호재거리로 튀었는데 그럼 쭉쭉 가져야 되잖아요. 다시 고꾸라져요. 원점으로 가요. 그러니까 지금 한미약품 알테우 특히나 한미약품이나 네이처스의 DND 한올 이런 애들은 갔다가 다시 원점 왔어요. 그럼 이게 호재가 나온게 뭔 의미가 있습니까? 어 좋아. 호재로 인해서 좋아졌는데 기업이 개선이 됐는데 그걸로 올린 걸 그냥 도로 다 뺐어요. 그럼 호재 있으나 많잖아요. 이건 이상하잖아요. 이건 상식적이지 않은 거잖아요.
호재 나오기 전이랑 호재 나오고 나서랑 주가가 갔다라는 건 물론 악재가 나왔다 이러면 원점으로 간 건 이해하겠는데 호재 나와서 올랐다가 그걸 원점으로 다시 돌렸다라는 건 무슨 테마도 아니고 잠깐 반짝 이게 좋은 것도 아니고 그건 쭉 이어지는 호재잖아요. 그런 호재들은 특히 제약 바 쪽에서는 근데 제약 바가 그만큼이나 지금 속된 말로 엇가를 당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럼 왜 엇가를 당하냐 또 도리표로 금리로 이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바꿔서 보면 18일부터 해 가지고 6월 18일부터 해서 7월 8월까지 넘어가는 그 시기에 이때 7월 8월이 또 뭐예요?
실적 시즌이에요. 이때 분명히 제약 바이어 또 실적 잘 나오는 애들 꽤 있을 거란 말이에요. 실적 잘 나오는데도 주가 박살 나는 애들 지금 부지 기수니까 제약 바이오 널렸어요, 지금. 추세 추세 다 깨지고 무너지고 있는데 실적은 역대급 짓고 있는 애들. 그러니까 이때 실적 좋게 나올 거예요. 또 아마 제가 봤을 때 많은 기업들이. 그러면은 6월부터 6월 18일 FOMC 이제 분위기 한번 보고 금리에 대한 분위기 7월에서 8월에 이제 데이터 나오면서 또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이 1년의 과정에서 실적 발표가 연결이 되면 여기서 이제 이하 스탠스로 8월 전에만 이제 돌아서게 되면 뭐 이하까지도 아니어도 돼요.
분위기만 인나 기조 느낌만 나게 해 줘도 7월 8월 실적 시즌에 제약 바위가 엄청나게 날아갈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제약 바위를 찍어라까진 아닌데 6월 18일 분위기를 보고 나서 슬슬 각을 잡으시는게 좋아요. 제약 바이오는 그래서 한 7월 정도부터는 제약 바이오 투자를 슬슬 고려하시는 걸 권장드린다. 상황을 보고. 어, 지금 제가 당장 답변을 드리진 않겠지만 어차피 일주일에 한 번씩 여기 와서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때 상황에 맞춰 가지고 제약 바이오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일단 연준 스탠스가 어떻게 되는지 데이터 경제 경기 데이터나 물가 데이터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흐름을 이제 대충 예상을 하면서 제약 바위를 찍어도 될지 말지를 한 7월 초부터 좀 같이 좀음 이어 나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계속 좀 팔로 해 드릴테니까 당장 찍는 건 아니지만 어 미리 종목 좀 뽑아 놓으시고 기대 좀 해 놓으시고 관심 있게 좀 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인 네이버가 젠슨왕 방문으로 좋은 흐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솔직히 네이버는 여태까지 이제 주가를 정말 많이 안 올려 주고 있던 종목인데 요즘 뭐 주가 움직이는 거 보면 어마무시합니다. 그냥 급등했다 급락했다. 급등했다 급락했다.이 난리도 아니거든요. 주가 보면은 변동이 진짜 어마무시해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차트를 보시더라도 이게 변동폭이 하루만 해도 그냥 수십%를 왔다 갔다 하니까이 적응이 잘 안 될 지경입니다.
근데 어쨌든 이제 네이버가 바닥까지 이제 찍고 내려오면서 많이 위축이 됐었는데 이걸 순식간에 이제 말아 올렸다는 거. 이렇게 이제 변동폭이 커지는게 결국 여기서 다 물려 있는이 물량들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지금 소화를 단기간에 한 방에 시킨다는게 어려워요. 그니까 여기서 이제 사람들이 샀다 팔았다가 엄청 나는 것이고 여기 물려 있던 물량들이 좀 빠져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 있다. 그러니까이 물량들을 소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거래량이 엄청 터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이 다이 1년의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걸 완벽하게 이제 뚫어내고 위로 안착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네이버는 날아간다고 봐요.
근데 아직은요 위로 이제 안착을 못 했잖아요. 계속 28만 원 언저리 뭐 혹은 30만 원 가기 전에 28만 원 아래에서 어떻게 하고 있죠? 계속 이제 왔다 갔다 물량 소화하고 있죠. 근데 어쨌든 이렇게 물량을 그래도 소화는 하고 있잖아요. 저항 받고 저항 받고 하긴 했지만 여기서 또 소화를 어느 정도 했고 다시 또 이제 이게 거래량을 굉장히 터트렸기 때문에 제 차 이제 소화하는 과정에선 이때 한번 조정 나왔다가 그다음번에 뚫을 때는 그대로 추세적으로 이제 날릴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28만 원 가격대 돌파가 굉장히 분수령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 28만 원 돌파 이후에 그 28만 원 가격대에 안착을하고 안 떨어지면 그때부터 아마 이제 30만 원, 40만 원 쭉쭉 치고 갈 거라고 보니까 그 타점을 굉장히 잘 노려 보시는게 저는 관건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간다라는 건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어 오지 않는 미래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나 아니면뿐만 아니라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당장에 안 갈지 몰라도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심지어 이번에 1분기 실적도 좋았어요. 최근에 계속 실적은 좋아지고 있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뭐 다른 기업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 그런 기업들 많지만 그래서 저는 네이버 카카오뿐만이 아니라 LGCNS랑 삼성 SDS 정도까지는 관심 있게 보시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래서요네 개 기업.
근데 역시 대장은 네이버예요. 어, 네이버가 아주 중심축 역할을 할 겁니다. 그래서 네이버를 필도로 한 뭐 삼성 SDS, LG CNS, 카카오 이런 종목들 관심 있게 보시고 길게 보면 소프트웨어는 가기는 할 것이다. 어, 정도로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오늘 여러 가지 종목 살펴봐 주셨는데요. 신규 자금 1천만 원 정도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투자하실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한 1천만 원 정도 주어진다라고 하면 투자금이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많이 쪼개 봐야 다섯 등분을 할 거 같아요. 근데 어 저는 이제 아예 장기적으로 묻어둘 만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소프트웨어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소프트웨어는 당장에 엄청 많이 들어가진 않을 것 같아요. 투자금이 적다면 근데 일정 정도 있다면 저는 소프트웨어 꽤 많이 담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자금에 따라 다를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장기 투자 관점으로 보는 소프트웨어를 담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반도체를 꼭 담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실적 발표도 하면서 아직 끝났다라고 보진 않아요. 그래서 반도체 소프트웨어가 AI의 두 축인만큼 꼭 담을 거 같고 그다음에 저는 지금은 안 담을 거 같은데 6월 말에서 7월 초에 상황을 보고 제약 바이오를 담을 것 같습니다. 어 그다음에음 마지막으로 이제 로봇과 어 하나가 더 있었는데 아 2차전지 예 로봇과 2차전지를 저는 이제 담을 예정이고요.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부터도 저는 담아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 어차피 사이클적으로 전 돌아섰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 나왔을 때 저는 괜찮은 기회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나 2차전지를 우선적으로 담고 어 소프트웨어는 좀 길게 보는 관점에서 들어가고 제약 바이어는 한 6월 말에서 7월 초 정도의 상황을 보고 들어간다. 그리고 로봇은음 마찬가지로 제약 바이오와 같이 신규 진입을 할 거라면 6월 말에서 7월 초에 FOMC 회의를 기반으로 한 시장의 반응을 보고 결정할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의 인사이트 요약해 주시면서 인터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아무쪼록 이제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이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물가 상승 그리고 그로 인한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어, 엄청 오래 걸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연말 안에 이제 좀 분위기가 많이 반절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그 근거를 뒷받침하는 어 유가와 미국이란 전쟁 모멘텀 그리고 어 경기 지표들, 물가 지표들 이러한 것들 면밀하게 살펴보시고 특히 이제 유가를 기반으로 한 달러 인덱스와 환율 중요하게 보시라고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재구성하데 있어서 힘든 변동성이 커진 시장이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또 새롭게 적응해 나가시길 바라고요. 어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 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토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질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고요. 다음 시간에 또 좋은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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