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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다 쑥대밭이 난다는데요.요 질문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잡아도 2035년입니다. 그럼 아직 당장은 뭐 고민을 하거나 할 그런 요소는 아니네요. 그렇죠. 그냥 저는 코인을 기술주 보듯이 좀 보십시오. 네트코인을쭉 상향에서 올라가고 있거든요. 저 휴지 조각이 될 것 0으로 수렴할 것 너무 이렇게 과장되게 보도하는 건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머니트랜드 2016 공조자이시죠. 고려대학교 김승주 교수님 모시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이번 책에 또 양자 컴퓨터도 좀 힘도 있게 좀 다뤄 주셨는데 양자 컴퓨터 얘기들 계속 나오곤 있고 그리고이 양자 컴퓨터가 결국에 비트코인 이런 것들을 다 무너뜨린다.
뭐 은행 뭐 어떤 보안 이런 것들을 다 이제 뭐 사실상 무력화시킨다는 얘기들을 많이 듣다 보니까 이게 또 좋아 보이기도 하고 이게 되는 건가 뭐 이런 고민들도 있는 거 같아요. 또이 보안 관련 또 전문가이시니까 양자 컴퓨터 어떻게 또 접근을 해야 되는 건지 제가 이제 강연 나가면 꼭 말미에 그래서 어떤 코인에 투자해야 됩니까?이 이 질문이 빠진 적이 없고 두 번째가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다 쑥대밭이 난다는데요.요 질문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제 양자 컴퓨터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 생각하고 계신게 몇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양작 컴퓨터는 모든 일을 다 잘할 거다. 아, 이건 잘못된 겁니다. 네. 자, 우리가 이제 컴퓨터를 이용하면 수학 문제 같은 거 빨리 풀 수 있다. 이건 상식적으로 다 알고 계시잖아요. 전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수학 문제 중에 양자 컴퓨터가 빨리 풀 수 있는 수학 문제가 있고요. 음. 지금 컴퓨터가 더 빨리 풀 수 있는 수학 문제가 있습니다. 그 얘기는 양자 컴퓨터가 만능은 아니라는 거죠. 자터은 아 모든 수문제를 다빨리 푸는 건 아 일단 이걸 아셔야 되고요. 두 번째는 하필이면 운이 나쁘게도 양자 컴퓨터가 빨리 푸는 수학 문제 중에 지금 인터넷 뱅킹이나 비트코인 이더리움에서 사용하고 있는
보안상 사용하고 있는 수학 문제가 있습니다. 뭐 경우의 수 맞추고 막 이런 건가 확률 뭐 이렇게 가지고 그렇죠. 뭐 보통 뭐 소인수 분해 문제 뭐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데 그래서 지금 인터넷 뱅킹 시스템이나 비트코인 이더리움에서 보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수학 문제는 양자 컴퓨터로 빨리 풀립니다. 아, 그래서 이걸 걱정하는 거군요. 그렇죠. 자, 그러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수학 문제, 지금 보완성 강화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수학 문제가 양자 컴퓨터로 빨리 풀린다라면 어떻게 준비를 하면 될까요? 양자 컴퓨터가 못 푸는 문제를 섞으면 되.
그죠? 그 수학 문제로 바꾸면 되는 거죠. 그렇게 양자 컴퓨터가 못 푸는 수학 문제를 이용해서 만든 보안 시스템 그걸 양자 내성 암호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 이미 이런 거에 있군요. 있습니다. 그걸 영어로는 PQC 이렇게 얘기합니다. 포스트 퀀텀 크립토그래피. 그래서 PQC라고 얘기하고요. 이미 이런 양자 내성 암호 표준은 네. 상당수 정해졌습니다. 음. 그래서 이미 다 뭐 저 기반은 만들어져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네. 자, 그럼 이제 숙제는 뭐냐면 기존에 쓰던 보안 체계를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시켜야 되는게 남은 거죠. 지금 미국 정부는 아무리 기술 개발 속도가 빨라도 우리가 쓸 만한 수준의 양자 컴퓨터가 등장하는 시기를
아무리 빨라도 2035년으로 놓고 있습니다. 아, 앞으로 10년 뒤. 그렇죠. 그래서 2035년까지는 이렇게 이렇게 단계적으로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하겠다. 그 계획도 세워져 있습니다. 네네. 그래서 그냥 미국은 그 계획대로 가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국가정보이 이러 이런 계획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발표했습니다. 네. 그래서 아마 코인 업게도 그 계획에 맞춰서 전환을 할 겁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전환이라는게 그러면 마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거죠. 음. 예. 그래서 어 우리 뭐 뭐 비트코인이든 이더리움이든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거든요.
그렇듯이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겁니다. 그래서 별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요. 단 이제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보통 이제 알트코인이라고 하죠. 비트코인을 제외한 어 여러 가지 다른 코인들. 근데이 코인 중에는 굉장히 영세한 코인들도 있거든요. 이게 듣보도 못한네. 정말 잡코인. 그렇죠. 네. 여기에는 사실은 양자 내성암호로 업그레이드시킬 만한 기술력이나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아, 이게 비용이 좀 상당히 좀 있나 보죠. 그 아니, 그니까 약간은 그 양자 내성 암호라는게 뭐야?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이해할 수는 있어야 프로그램을 짜 갖고 업그레이드 시킬 거 아니에요.
그런 정도의 기술인 일인력도 못 갖고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건 조금 조심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렇지만 그런 것들도 2035년 이후에나 뭔가 좀 일어날 것이다. 그렇죠. 맞습니다. 그게 아무리 빠르게 잡아도 2035년입니다. 그럼 아직 당장은 뭐 고민을 하거나 할 그런 요소는 아니네요. 그렇죠. 그리고 만약에 235년 되더라도 아마 웬만한 메이저 코인들은 다 이미 대응을 할 거고 그죠. 우량 코인들은 이미 다 전환이 인터넷 뱅킹도 다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은 그럼 양자 컴퓨터는 어디다 쓰냐 이런 생각이 또 들 것 같거든요.이 양자 컴퓨터가 개발되면 뭐가 또 바뀌는 겁.
그러니까 양자 컴퓨터는 분명히 특별하게 빨리 푸는 수학 문제들이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니까. 그러면요 양자 컴퓨터하고 지금 요새 인공지능 우리가 인공지능이 번역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려주고 되게 신기하네 이러잖아요. 근데 인공지능의 제일 아킬레스건이 고성능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막 우리가 GPU 막 살려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계산 속도를 빨리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AI하고 양자 컴퓨터가 궁합이 좀 잘 맞는 편이에요. 양자 컴퓨터는 굉장히 고성된 컴퓨터니까. 음. 그래서 AI도 그렇고 자도 그렇고 제대로 현실화만 된다면 시너지는 날 거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럼 반대로 ND는 양자 컴퓨터가 개발되면 약간 손해가 나는 그런 구조로 되는 겁니다. 그래서 Nv디아는 그 얼마 전에 양자 컴퓨터 그거 저 별거 없다. 별거 없다. 그거 현실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또 이슈된게 그러면서도 또 양자 컴퓨터 관련한 여러 가지 것들을 연구도 하고 또 NVD가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결국에 그 컴퓨팅 파워가 중요하다. AI에서 뭐 이런 얘기를 하는게 결국 그 GPU의 성능과 뭐 개수 이런 건데 그런 것들을 양적 컴퓨터가 정말 그 현실화가 되면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죠. 그 왜냐면 뭐 지금 막 했지만 그 시장을 뭐 AMD가 지금 막 치고 들어오고도 있고 뭐 이러잖아요. 그러면서 많이 나오는게 우리가 이렇게 엔비디아의 GPU에 종속되면 되겠습니까? 분명히 양자컴퓨터 그 어떤 후보군 중에 하나 그렇지만 뭐 여기도 아직은 이제 초기 단계 때문에 아직 시간은 좀 많이 걸린다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러면 결국에 그 비트코인이나 뭐 이더리움 같은 메인 그런 코인들 이런 것들은 뭐 계속 살아남는다고 치면 여기서 또 하나 문제가 좀 제가 궁금한게이 비트코인도 이제 거의 채굴를 다 해 가지고 이제 채굴 거의 끝나고 나면 뭐 오히려 이제 비트코인의 어떤 그 가치나 이런 것들이 또 안 좋아진다.
뭐 지금은 이렇게 채굴를 하기 때문에 보상을 주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뭐 문제가 된다. 이런 얘기도 좀 들어 가지고이 부분은 어떻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비트코인을 기축 통화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이걸 조금 잘못 오해하셔서 달러를 대체한다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비트코인 나올 때 많이 비판받는 것 중에 하나가 야, 비트코인이 달러를 무슨 수로 대체를 해? 달러의 그 후강 효과를 비트코인이 대체할 수 있다고? 비트코인을축통하는 이유는 왜 그러냐면 암호화폐되게 많이 커졌잖아요. 그리고 그중에는 이제 메이저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비롯해서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메이저 업체들은 초기 투자 비용을 비트코인으로 받은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또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이 딱 생겨서 어느 정도 이제 안정화가 되고 고객도 많이 모이면 일정 부분 또 비트코인을 보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비트코인을 암호화폐 생태계에 있어서의 기축 통화 이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우리가 스데이블 코인이든 어떤거든 다 잘되면 암호화폐 생태계가 커진다는 얘기잖아요. 암호화폐 생태가 커지면 메이저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강화될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뭐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하던 아니면 비트코인이 이제 2,100만 개가 다 발행이 돼서
더 이상 채굴로는 돈일을 벌 수 없다 하더라도 영향력은 계속 증대될 거다. 음. 결국에 사람들이 그거에 대해서 가치가 있다고 믿으면 가치가 생기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다들 그 업계 사람들이 이거는 내 자산이고 내 지금 준비금 같은 개념인데 이거의 가치를 제로로 만들 이유가 없다. 그렇죠. 생태가 커지면 커질수록 어 제로가 될 확률은 적겠죠. 실제로 미국의 날러가 뭐 우리는 달러 발행을 뭐 더 늘릴게요, 안 할게요 뭐 어쨌든 간에 달러의 영양권은 강해지는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비트코인의 영향력도 강해질 겁니다. 음. 그러면은 비트코인은 사실상 사용 가치라기보다 그냥 저장 가치가
아무래도 그렇게 가야죠. 사용성은 많이 떨어지는 거죠. 이래저래. 그렇죠. 이미 이미 이제 투자 상품화 됐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게 이제 앞으로는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준비금의 역할로 바뀌겠죠.이 책에 그 솔라나랑 뭐 그 이더리움 얘기도 좀 잠깐은 들어 있는데 그럼 결국에이 생태계라는 인프라를 까는 거 이게 이더리움이 지금 어쨌든 다시 가장 주력으로 지금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장 큰 장점은 비트코인은 사토시나카모또라는 사람이 어떤 화폐 대체제로 만든게 분명하고요. 근데 이더리움은 우리가 플랫폼 코인이라고 부릅니다.
왜 그러냐면 이더리움은 말 그대로 이더리움이란 암호화폐를 서로 주어받고 뭐 화폐처럼 쓸 수도 있지만 그거 말고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해서 얹을 수가 있어요. 마치 그냥 애플의 앱 스토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뭐 게임도 만들 수 있고요. 또는 뭐 주식 거래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고 여러 가지 것들을 막 만들어 볼 수가 있어요. 네. 어 우리가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것도 일종의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러면 이더리움의 플랫폼을 이용해서 그 프로그램을 그 위에서 개발하고 얹치는 겁니다네.
그래서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 뜨면 그 스테이블 코인을 프로그래밍하는 이더리움 플랫폼도 주목을 받을 거고 그러면 이더리움의 가격도 올라갈 거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음. 그런데 이더리움은 최초의 플랫폼 코인인 건 맞아요. 네. 근데 보니까 단순히 화폐 기능만 하는 거보다 플랫폼 기능을 해서 그 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얹힐 수 있으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더리움의 플랫폼 코인 아성에 도전하는 코인들이 생깁니다. 네. 그 대표적인게 솔라나죠. 음. 솔라나는 조금 더 낮은 수수료 그리고 조금 더 빠른 처리도
이걸 가지고 이제 이더리움이 갖고 있는 플랫폼 코인 시장을 뺏으려고 노력을 하는 겁니다. 음.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죠. 그니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개념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냥 운영 체제 같은 거잖아요. 그런 거죠. 그 시장에 이제 리스나 메고os가 막 도전장 내 그렇지만 결국에 덤벼도 뭐 윈도우가 제일 빨라서 쓰는 건 아니고 많이들 쓰니까 그걸 계속 쓰다 보니 거기 앱이 계속 생겨 가지고 결국 그 생태계가 더 커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애플의 생태계가 있었는데 그니까 아이폰의 생태계가 있었는데 안드로이드가 음
엄청나게 치고 들어왔죠. 그때 이제 그 치고 들어온 요인은 어떤 거였냐면 우리가 보통 아이폰을 사는 이유는 애플 앱스토어에 앱들이 엄청 많고 어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는 별로 갖고 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는 거예요. 음. 그래서 초창기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있냐면 애플 앱스토어에다 프로그램 올리려고 그러면 이거저거 막 보완성 검사한다 그러고 막 개발자 귀찮게 하는데 저희는 보완성 검사 안 합니다. 편하게 얼마든 올리십시오 이랬죠. 네. 그러니 사람들이 막 프로그램 만들어서 올리는 거예요. 훨씬 편하니까. 그러면서 이제 곡간을 빨리 채웠거든요.
물론 단점도 있었죠. 보안서 검사를 안 하니까 이상한 것도 있고 해킹 프로그램이 막 법남한다 뭐 이런 이런 얘기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성공적으로 고가는 채웠고 그 이후부터는 보안성 검토를 철저하게 합니다. 지금 싸움은 이제 이런 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지금 갖고 놓을 수 있는 어떤 플랫폼 코인 위에 갖고 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건 이더리움입니다. 그런데 솔라나가 우리는 수수료를 대폭 낮출게요. 그리고 우리는 이더리움보다 어 속도도 훨씬 빨라요. 이러면서 이제 고객들을 많이 모집하고 있거든요. 근데 또 이더리움이 또 가만히 있지 않죠.
우리도 속도 계산합니다. 우리도 수수료 낮출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지금은 다투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어떤 것들을 어, 마케팅 포인트로 내놓을까 요런 것들은 조금 유익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결국에 데스크탑 생태계에서 가장 시총이 큰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였고 그 스마트폰 생태계에서는 결국에 앱스토어 만든 애플이도 가장 또 승자였는데 결국에이 스테이블 코인이든이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승자는 또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뭐 이런 것이 되는 거죠. 그죠. 특히나 이제 이더리움이나 솔라나가 누가 이제 스테이블 코인 업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느냐네.
이거에 따라서 또 시장이 바뀔 수가 있죠. 지금 스테이블 코인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은 이게 자금 규모가 엄청날 거 같은데 뭐 국채를 뭐 수십조를 살 텐데 그러면은이 가상 화폐 뭐이 가상자산 이쪽 시장에는 엄청난 호재라고 봐야 되는 건 맞는 건가? 이게 일단은 스테이블 코인이 들어오면 코인에 대해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코인이라는게 뭐야? 이렇게 일단 들여다 보시기 시작할 거예요. 네. 그러면서 이제 이것들이 양성화 돼서 쓰이기 시작하면 부정적 의미가 사라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러면서 어 스테이블 코인 이거 써 보니까 뭐 이자도 좀 높은 거 같고 재미난 거 맞네 이러면 다른 투자처를 또 꼬인해서 찾으시려고 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어 다른 어떤 메이저 코인들한테도 훈풍이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 최근에 막 코인이 막 갑자기 막 폭락하고 막 그래 가지고 또 좀 힘들어 하시는데 결국 이제 내년도는 뭐 큰 틀려서 봤을 때 암호화폐 시장은 좀 어떻게 보세요? 전반 아 그게 신문 보면 유독 코인에 뭐 폭락 이런 단어를 되게 많이 쓰세요. 300억 뭐 순식간에 날아가 뭐 이런 거 그 그런데 그거는 엄청나게 많은 돈을 넣었을 경우에 그런 거지. 네. 저는 제가 이제 강연할 때 비트코인이 차트하고 아마존 주가하고 보여 드리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존 주가도 상당 부분 널뛰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는 코인을 기술주 보듯이 좀 보십시오. 네비트코인을쭉 상향에서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치 그냥 단기적으로 조종을 겪는 국면을 저 휴지 조각이 될 것, 0으로 수렴할 것 너무 이렇게 과장되게 보도하는 건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아직은 뭐 시총이 뭐 물론 커지긴 했지만 아주 큰 건 아니기 때문에 뭐 버블도 생기고 갑자기 또 꺼지기도 하고 뭐 이렇게 좀 심리에 많이 영향도 받고 뭐 그렇게 봐야지 큰 틀의 생태계는 뭐 지금 우상향하고 있다.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뭐 가격이 얼마 떨어졌다 하더라도 우리 2018년에 코인 시장에 엄청난 악재들이 있었거든요.
그때보다 가격이 올라 있단 말이죠. 네. 그렇긴 하죠. 잡코인만 안 샀으면 다 벌었죠. 비트코인 산 사람들 중에 손해 볼 수가 없죠. 지금 전고점인데 근데 이게 너무 투기적으로 또 접근하다 보니 또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 같기도 하고 다만 이제 기술주 개념으로 보면은 아주 유망하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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