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은 나스닥과 상관성이 높아 금과 수요 성격이 달라 금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주장. 화폐전쟁 속 금·비트코인 모두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나, 보수적으로 금 중심 포트폴리오(금 10%, 이후 금:은 7:3)를 제시. 스태그플레이션 시 살아남는 자산으로 금 외에 에너지·헬스케어 기업을 언급. 비트코인은 확률적으로 금보다 더 오를 수 있다고 인정.
다듬은 글
비트코인이 금과 비슷한 수요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수요는 그렇지가 않거든요. 비트코인이 좋을 확률이 꽤 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금보다 더 많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차라리 그냥 약간 보수적인 거죠. 스태그플레이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렇게 화폐 전쟁을 많이 하다 보면. 그럼 이때 살아남는 자산이 뭔가 하면 금이나은 말고는 주식 시장 중에서는 에너지 기업들 그다음에 헬스케어 기업들 그거 말고는 거의 없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금만한게 없는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아 일단 금 사고 나중에 생각하자.
스태커스의 조교원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제 이거랑 똑같은 논리로 지금 비트코인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이 비트코인도 지금 벌써 1억 6천이 됐는데이 비트코인과 금쟁 구도라는 개념에서 봤을 때 아직 뭐 5,년의 역사가 있는 금이 압도적으로 뭐 신뢰도가 있지만 비트코인도 똑같은 로직으로 똑같이 투자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죠? 뭐 똑같이 투자할 수가 있겠죠. 근데이 비트코인과 금이 결정적으로 다른 포인트가 뭐냐면 이전에 이것부터 좀 말씀을 드릴게요. 비트코인이 금과 비슷한 수요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수요는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 상관계를 보면은 금이랑 비트코인이 딱히 상관계가 없어요. 오히려 비트코인이 좀 나스닥이랑 비슷한 상관계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다라면 어 지금 이제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우려, 그리고 금리나 이슈 이렇게가 있을 때 뭐 금리나 정도는 비트코인의 호재가 될지 모르겠지만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 둘 다 사실은 비트코인이 안 좋은 이슈예요. 그냥 그 본질을 생각하면 어 그래도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이제 비트코인이 그 가격 상관성은 나스닥이랑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나스닥이 이제 가격 흐름을 기준으로 볼 때 이런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 우려는 어 이제 비트코인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게 사실이다.
물론 이제 어 이제 혹자는 그런 얘기를 해요. 아직은 비트코인 시장이 초기 시장이고 이게 좀 더 이제 커짐에 따라서 결국에는 그 본질의 속성에 따라 가게 될 것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이게 한 5년 전까지는 그럴듯한 주장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어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미 5년이 지난 지금 그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이 은보다 커요. 예. 그러면 은은 금에 쫓아가잖아요. 시가 총액이 절대 작지가 않아요. 은도. 음 그정 이미 시가총액이 그정진 비트코인 아직도 나스닥을 쫓아간다라는 건 비트코인의 이제 속성이 나스닥과 비슷한게 아닌가라고 생각하는게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아니다. 나중에 언젠간 바뀐다고 하더라도 그게 과연 이번 금의 슈퍼사이클 안에 바뀔 거냐라는게 두 번째. 그때에 저는 인적어도 뭐 이번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비트코인 때문에 금가격이 덜 올랐다라는 거는 발생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 그니까 이번에 그 비트코인도 어쨌든 금과은 같은 그런 작동을 한다고 치더라도 금은이 있는데 굳이 비트코인으로 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그죠? 그러니까 애초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 마인드 자체가 금을 투자하는 마인드로 비트코인 사는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러니까 투자를 할 때 마인드가 주식을 투자할 때 마인드와 비슷하기 때문에 나스닥과 상관성이 높은 거거든요.
그럼 모든 이제 전 범 지구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주식 대신 비트코인을 사야지라고 생각을 한다라면이 인식이 범지 구적으로 싹 갈아엎어지는게 단 몇 년 안에 나타나지 않는다라면 그러면 사실은 비트코인이 금의 수열을 뺏어올 수 없겠죠. 음. 하긴 그럴 수 있죠. 왜냐면은 이제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이 이제 금 투자랑 이게 뭐 비슷하다고 해석을 하는 것뿐이지 움직임 자체는 그 주식 이런 거 아 나는 이거 불안해 하는 분들이 금을 가는 건데 비트코인은 뭐 그냥 같이 가는 분들이 많죠 사실은. 어 그 그런 차이가 있다. 그죠? 그래서 이번 어떤 사이클 안에는 금은과 동일한 정도 그 정도의 신뢰로 그 정도의 마인드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금 다르게 갈 것 같다.
근데 만약에 진짜 만해야 하나 한 번만 더 할게요. 진짜 진짜 100만에 하나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이 달러 문제에 있어서 마지막 카드가 미국의 그 금 보유량이 이제 8,133톤이잖아요. 그거의 장부 상가치가 42.2. 이달러거든요. 이거를이 금 장부상 가치를 재평가하는 카드가 하나 남아 있긴 해요. 실제로 과거에도 그렇게 많이 했고 지금 네덜란드나 이제 몇몇 국가들은 이미 재평가를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제 재평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근데 그게 이제 정말 최후의 카드고 웬만하면 미국이 그런 재평가 카드를 안 쓸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여기에 하나 더 얹어서 화폐 시스템이 갈아엎어질 때 미국은 죽었다 깨놔도 근본 이재를 하고 싶어 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면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를 보면 그때 미국이 전 세계 금에 거의 70%를 독점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정상들이 모여 가지고 야, 이제 화폐 시스템 뭐 할 거냐라고 할 때 케인즈 그 당시에 이제 가장 영향력 있는 그 경제학자였던 케인즈는 방코르라는 시스템을 제한했어요. 그래서 뭐 금도 일부 담고 뭐 원자재들 이런 것들 여러 개 바스켓으로 담아 가지고 그렇게 통화 시스템을 꾸리면 진짜 안정적일 것 같다.
이게 진짜 엄청 획기적인 아이디어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 입장에선 내가 금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데 굳이 하면서 그냥 바로 까버렸어요. 헬리신 헬리 캐신저가. 그리고 이제 근본이 했단 말이죠. 근데 지금 돌아와면 미국이 전 세계 근본유량 1위는 맞아요. 근데 압도적이진 않아요. 그러면 만약에 근본이재 시스템으로 간다라고 칠 때 미국은 그렇게 매력적인 이득을 얻는 건 아니다. 그러니까 이제 마치 지금 화폐 전쟁이라고 본다면 내가 3을 얻는 것보다 상대가 5를 얻는 건 얻는 걸 막아야 되는 거잖아요. 차라리 내가 1을 손해보고 제가 3을 손해보게 하는게 더 이득인 거잖아요.
전쟁이란 건 그런 것처럼이 금가격을 재평가에서 금본이재로 돌아간다라고 하는이 전쟁 자체가 사실 미국 입장에서는 그렇게 달가운 방법은 아니다. 그래서이 카드를 안 쓴다라고 하니까 이제 미국이 지금 밀어붙이는게 오히려 암호화폐 쪽을 많이 밀어붙이거든요. 자, 그러면 암호화폐랑 지금 금이 싸우는 구도가 됐어요. 사실이 화폐 전쟁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는 거죠. 금투자자분들은. 아 이거 비트코인이 이게 만약에 진짜 막 미국이 진짜 획기적으로 해가지고 비트코인이 다음 화폐 시스템에 중심이 돼 버리면 금투자들은 싹 다 망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 재밌는 일은 1970년대도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때도 이제 미국이 금 못아 배째 하니까 이제 다른 이제 프랑스, 영국, 독일 애들이 모여 가지고 야, 금보이저로 돌아가자 막 했어요. 근데 미국이 아, 금보이저로 돌아가면 지금이랑 똑같은 상황인 거죠. 하 내가 썩 그렇게 엄청난 패권 파워를 자랑할 수 있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러면 프레임 자체를 바꿔 버리자 해서 이제 세계 원유를 독점한 다음에 그 패트럴 달러 시스템이라는 걸 제안했거든요. 그리고이 결국에이 원유랑 금이랑 붙었는데 1978년 이제 원유가 결국에 이겼어요. 그래서 페트러 달러 시스템이 정착됐거든요. 그러면은이 결과로 인해서 원유 가격은 진짜 크게 폭등했어요.
근데 재밌는 건 금가격도 26배가 폭등했다는 거죠. 결국의 자는금 아니니 그 현금을 있는 사람채권들 있는 사람만 자였어요. 결국 지금과 비트코인이 싸운다라는 건 그러면 진짜이 화폐 전쟁이 완전 본격화 된다라는 뜻이니까 금가격과 비트코인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가는 그런 정말 피날레에 다가오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는게 맞지. 빈금과 비트코인이 싸워서 비트코인이 이겨도 사실은 금가격 많이 오르니까 우리는이 현상 자체를 바라보고 그거에 대한 대비를 해 놓는게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둘이 적대 관계가 아니라 어차피 같이 올라가는 자산이 될 수 있다.
비트코인이 진 그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그 2차 세계대전 끝나고 미국이 금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금본이재를 했는데 이번에 지금 돌아가는 걸 보면은 미국인이거나 미국 기업이거나 미국 정부 자체가 비트코인을 많이 확보해서 비트코인 본재를 할 수도 있다는 걱정들을 하고 있긴 하잖아요. 그런 개념으로 더 이상 금을 신경 쓰지 않겠다. 그죠? 근데 이제요 부분에서는 몇 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압도적이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일단 첫 번째 그 담보 자산을 압도적으로 보유하고 있냐. 비트코인을 만약에 담보로 쓴다고 해도 사실은 미국이 그렇게까지 많은 압도적인 양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꽤나 많이 골고루 좀 뿌려져 있거든요. 약간 몇몇 국가에 편중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그런 부분이 있고 금으로 가기도 사실은 애매해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꼭 무조건 비트코인 본인재로 간다라는게 미국이 좋냐라고 하면 그건 애매한 부분이 있다가 첫 번째고. 일단 두 번째 그래도 뭐 가겠다. 그래도 비트코인으로 가겠다라고 밀어붙인다고 쳤을 때 미국이라는 국가가 과연 과거처럼 압도적이냐예요. 물론 군사력 뭐 전 세계가 다 달라붙어도 뭐 이게 쉽지 않다라고 얘기할만큼 군사력 뛰어난 거 맞지만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과거에 비해 정말 이렇게 압도적이진 않거든요.
사실 중국도 많이 따라왔고 이미 PPP 기준으로는 중국의 GDP가 미국을 넘어서기도 했고 그다음에 중국뿐만 아니라 요즘은 브릭스가 되게 많이 확장하고 있는데 브릭스가 2024년에 정의원국 여섯 개가 늘어났고 2025년에 파트너 국가 10개가 들어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이 물론 뭐 경제력 수준은 좀 개발소상국인 국가들도 많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땅을 보면 지구 절반이 거의 얘네 땅이에요. 지구 인구의 거의 또 절반이 얘네 인구고 그렇다 보니까 이게 과연 어 물론 뭐 얘네들이 다 뭐 하나로 합치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냥 그 협의체의 크기로 볼 때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
그리고 얘네들이 요즘 최근에 그 미국이 그 브라질이랑 인도의 그 관세를 크게 때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브라질이 긴급 브릭스 정사회담을 열었어요. 원래 정3회담이 딱 정해진 날짜에만 하는데 거의 뭐 최초로 이제 긴급으로 딱 열어 가지고 다 같이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브릭스를 되게 무시하고 그다음에 브릭스가 별 의미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에 가장 큰게이 그 얘네들의 이념도 다르고 좀 이권 다툼이 있단 말이에요. 얘네들 사이에서 뭐 예를 들면 인도나 중국 같은 경우가 좀 자주 싸우거든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얘네들이 서로 가는 안 좋은 감정이 있어도 정말 압도적인 적 하나가 있으면 합쳐져요.
그게 미국이잖아요. 맞아요. 네. 그래서 그중에서도 진짜 뭐 미친 사람이라고 부릴 수 있는 트럼프. 예. 그렇다 보니까 얘네들이 합쳐진다라는 거죠. 결국에 우리가이 브릭스가 이렇게 많이 확장하고 이런 과정 가운데서 과연 미국이 그냥 원하는 대로 무작정 밀고 간다고 해서 과연 그게 예전만큼 쉽게 될 거냐? 어 저는 이기더라도 꽤나 치열한 싸움이 있어야만 하지 않을까? 저는 그 정의 목표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할만큼 지금 세계 돌아가는게 어 예전에 우리가 2차 세계대전 때나 1970년대랑은 좀 다른 것 같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사실 미국의 경쟁자 자체가 없는 수준이니까 뭐 마음대로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이나 금이나 다 말씀하신 브릭스 대비해서 뭐 압도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니 이래저래 금이 뭐 이기든 비트코인이 이기든이 얘기가 아니라 둘이 다 그냥 좋아지는.
그뭐 반대로 생각하면 그냥 신용 사회 붕괴 뭐 이렇게 화폐 그냥 기존 종이 종이 화폐의 붕괴 그냥 요렇게 이해하면 그냥 쉽겠네요. 네. 그게 제일 깔끔한 설명이. 그러면 이제 비트코인 은금 뭐 다 올라가는 어찌 보면 이제 가장 그게 제일 단순화 할 수 있는 얘기인 거 같은데 그럼 이런 상황에서는 그럼 포트폴리오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뭐 비트코인 조금 담으실 생각 없어요. 왜 비트코인도 많이 올라가 버리면 후회할 수 있잖아요. 근데 저 이제 저는 그런 거죠. 비트코인이 좋을 확률이 꽤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뭐 오히려 금보다 더 많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에는 확률의 싸움인데 저는 차라리 그냥 약간 보수적인 거죠. 예. 보수적인 건데 5천년 동안 역사성이 증명을 했고 뭐 내가 그 비트코인보다는 훨씬 적게 오르더라도 그냥 확실한게 낫겠다라는 생각으로 좀 금을 가지고 있는게 포인트라서 그래서 저는 금을 가지고 있고이 외라고 한다면 보통 이런 시기들이 왔을 때 스테그플레이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렇게 화폐 전쟁을 많이 하다 보면 특정 이제 개발도상국들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오기도 해요. 그럼 이때 살아남는 자산이 뭔가 하면 금이랑은 말고는 주식 시장 중에서는 에너지 기업들 그다음에 헬스케어 기업들 그거 말고는 거의 없어요.
부동산은 아 근데 부동산은 좀 다르더라고요. 찾아보니까 부동산은 그 국가의 정책에 좀 영향을 많이 받나 봐요. 그래서 스테그플레이션이었던 어떤 기간 동안 어떤 곳은 되게 안 좋고 어떤 곳은 되게 좋았다. 되게 안 좋은 곳 중에 하나가 바이마르 공화국이거든요. 그때는 그 하이퍼인플레션이 오고 난 뒤에 이제 금이 1론스짜리 동전 10개를 가져가면 최고 상업 지구의 건물 하나를 살 수 있었대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결국엔 국가의 정책이 어떠냐에 따라 이제 뭐 부동산은 각이 달라지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아 이게 지금 뭐 저도 웬만하면 좀 포트폴리오를 약간은 분산하고 싶거든요.
괜찮은 것들로.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금만한게 없는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아 일단 금 사고 나중에 생각하자. 예. 금 사고 생각하자. 하다 보니까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은을 새로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금 10%라면은은 금 해서 5대 5 그니까 5% 5% 이렇게 사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은 은만 사는 거는 좀 리스크가 있나요? 은만 사는 거는 좋은데 그러면은 은만 살려면 기존 전제 조건이 필요해요. 나는 금이 상승할 거라는 100%의 확신이 있어야 돼요. 왜냐면 은은 금보다 좀 더 변동성이 크기도 하고 약간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데 은이 일가견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 이제 상승의 그 마지막 부분 가면은 그 포텐셜이 어마어마한데 대신 문제가 뭐냐면 금은 그 고점에 머무르는 기간이 짧아도 1년 길면 3년까지도 가요. 근데은 막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 달이면은 고점 찍고 막 떨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예민한 투자가 가능해야 되고 여기에 얹어서 그런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능력. 그다음에 지지부진하면서 이제 나를 막 자꾸 흔들어도 굳건하게 버틸 수 있는 그런 확신이 있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은도 좀 투자를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일단 포트폴리오의 10%를 금을 담아 놓고 그다음에 투자의 확신도가 느음에 따라 은을 조금씩 늘려서 그냥 금과은 포트폴리오 자체를 조금씩 늘려 나가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가장 베스트는 뭐냐면 내가 금이 하나도 없다. 금만 10% 담고 그다음에 내가 좀 더 투자의 확신이 생겼다 그러면은 은을 추가로 담으면서 금가은을 7대 3 정도로 유지하는게 낫다. 만약에 여기서 투자의 확신도가 진짜 확신 100%다. 그러면은 뭐 예, 그 확신만큼 은을 좀 더 추가하는 것도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 내용들 잘 고려하셔 가지고 어이 진짜 금, 진짜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개념을 새로 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사실 이게 인류의 돈이었잖아요. 그동안. 그리고 이제 새로 만들어진 돈들이 뭐 달러도 있고 뭐 다른 나라들의 돈들도 있는 것뿐이지 본질로 돌아가면은 사실 제일 중요한 어찌 보면 인류의 가치 저장은 다이 실물 금과 은으로 했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한번 재평가가 조만간 올 수도 있다.
어 이거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꼭 전재산은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이나 좀 가지고 있어야 된다. 요런 내용은 좀 저도 충분히 좀 공감이 되고 이것도 좀 챙겨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지금까지 스태커스의 조기원 대표님 모시고 그문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시청해 주신 거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