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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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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변동성 끝나지 않았다…7월 시장을 이기는 투자 원칙 | 경제학교 월간특강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6-30 · 유튜브 시청 44,18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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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통해서 가져온 [목을 가다듬음] 임의 수익률이 -7%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만약에 주식 투자에서 내가 7% 수익을 냈다. 이제부터 제로온 거예요. 만약에 8% 본다 그러면 드디어 1% 포인트에 수익을 이제 낸 거예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안절부절하면서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면서 좋은 투자가 아니에요. 그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시대를 구분하고요. 유동성 장세일 때 뭐가이 세상을 이끄는 주도 산업인가? 그게 주도주고요. 그 원칙만 지키면 사실 여러분들이 투자하는데 실패할 일은 별로 없어 보인다. 이걸 좀 종합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환호] 여러분께 약속했었던 것이 투자법입니다. 투자법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가? 일단 한 달 전에 정확히이 자리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 6월은 유독 변동성이 심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실제 코스피 서킷 프레이커 사이드카 발동 횟수를 보면 서킷 브레이커 하나 더 추가해야 됩니다. 역대급입니다. 역시 코스닥 영역에서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 카 급등락이 심할 때 발동하는 거잖아요. 적대급으로 발동합니다. 이것을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해 봐도 코스피 코스타 영역에서 도합 서킷 브레이커 발동권수가 절대적으로 높다.

그만큼 변동성 장세였고이 변동성은 유독 26년 중에서도 6월에 집중됐었다라는 것을 여러분은 지금 다 경험하셨을 겁니다. 제가 뭐 대충 뭐 어떻게 맞췄을까 뭐 이걸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이런 변동성 장세가 나는 7월에도 지속될 거라고 한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맞을까? 그리고 이런 변동성이 찾아올 때 그때는 유독 나는 어떤 식으로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게 맞을까? 하는 관점에서 여러분께 정리된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동성 장세가 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었던 그리고 정말이 변동성 장세가 왔었던 그 배경 중에 하나는 이른바 비2였죠.

레버리지 투자. 저는 여러분들께도 절대 레버리지 투자하면 안 된다.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세요. 비투하시면 안 된다라는 의견을 들려왔는데 일부는 왜 하지 말라고 하느냐? 난 이걸 이용해서 잘 투자하고 계신데 어 그런 분은 그냥 안 들으셔도 됩니다. 근데 대부분의 경우에게는 제가 어 권하지 않습니다. 근데 그것을 제도적으로 용인했던 사람이 있죠. 금융감독 원장이 그것을 승인해 놓고 뒤늦게이 변동 장세가 6월에 닥치니까 뒤늦게 들어누어서라도 막았어야 했다. 들어누셨어야죠. 절대적으로 막으셨어야죠. 정책 의사 결정자들은 후회하면 안 됩니다.

후회할 일을 만들어서 안 돼요. 이것도 모르고 금융 정책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나요?이 이 요인이 유일한 변동성 장세를 만든 유일한 요인이라고 말씀드리진 않습니다만 이것도 굉장한 역할을 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 보고 계시는 코스피의 순매수 추위를 보아도 역대급으로 외국인이 팔고 나갔죠.이 이 과정에서 어 개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해 줬던 거예요. 그만큼 변동성이 심했었다라는 것을 회고를 먼저 해 봅니다. 근데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나는 유독 이런 변동성 장세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려보고자 하고 7월은 역시 변동성이 해소되지는 않는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1월에도 2월에도 3월에도 강의를 했지만 변동성 장세라고 강조한 적은 지난 달이 처음이었죠. 그죠? 그니까 변동성이라는 것은 그 변동성 장세 6월 맞 맞 맞죠?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께 의견을 드려야 되는데 어 변동성이 심했었다라는 것을 어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코스피 레틀리티 인덱스 변동성 공포 지수에 해당되는데 역시 역대급으로 높았었다라고 회고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하나하나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 첫 번째는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셔라. 단기 투자를 한 사람 중에는 일부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어요.

근데 장기 투자를 했다는 사람 치고 실패했다는 사람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투자자적인 관점 관점은 여러분이 의사 결정을 내릴 때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를 한다면 실패하지 않을 그런 경우도 실패할 수 있어요. 굳이 상장 폐지될 종목을 찾아가지고 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근데 이따가 끝까지 다 들어보시면 이런 의사 결정을 내릴 때 장기 투자를 한다면 절대 실패할 수 없어요. 물론 장기 투자하려고 목표를 세웠는데 생각보다 빨리 조기에 내가 원하는 수준의 수익률에 달성을 했다. 그러면 그때는 단기 투자로 전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다만 방향성은 장기 투자로 생각을 하셔야 된다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단기 투자를 했는데 저는 지금까지 성공했어요. 하시는 분들은 아마이 영상을 보시고 내일부터 다른 의견을 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다. 그만큼 단기 투자로 성공할 확률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단기 투자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 보시는 자료처럼 내가 단기 투자를 하지 않고 장기 투자를 했다면 결과적으로 보아도 SP나 나스닥이나 모든 지표로 봐도 결과적으로는 [콧방귀] 내가 실패할 일은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회고해 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다라고 의견을 먼저 드려봅니다. 두 번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에서도 살짝 강조했지만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셔야 된다.이 여유 자금으로 투자야 된다는 얘기는 비투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세 보증금을 뭐 월세로 전환한 다음에 그걸로 주식 투자하면 돈 많이 벌겠지 하는 접근도 좋지 않겠고 학자금 대출 받았는데 그걸로 먼저 한번 벌어다가 뭐 학자금 갚고 남은 돈 생활비해야지 하는 접근도 좋지 않다. 기본적으로 여유자금으로 하지 않으면 여유를 잃어요. 그러면 이런 변동성 장세에 유독 당하는 사람이 돼요. 투자적인 의사 결정을 갖고 또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변동성 장세에 여유롭게 대체할 수 있어요.

근데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추가적으로 매입할 현금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투자를 한다 그러면이 변동성 장세에 질 경우가 많아요.이 이 여유 자금은 분할 매수할 수 있을 만큼의 어 여유돈도 남겨 두고 투자를 할만큼 해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의 투자액 규모를 각자 결정하시는 건데 내가 예를 들어서 전재산이 여유 현금이 1천만 원인데 그럼 천만 원을 다 투자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특히 변동성 장세 때는 유독 매수 기회가 오는데 저는 현금이 없어요. 그럼 역시 투자 접근을 잘못하신 거예요. 그렇죠? 예. 그런 관점에서이 원칙을 좀 지켜 주십사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고 이게 건전한 투자 방법이고 이게 시장에서이기는 방법이다.

여유 자금으로 하지 않으면 질 경우가 많다. 너무 공포스럽거든요. 대대적인 조종장이 못 버티고 떠나요. 그 떠나지 말아야 될 때 떠나요. 아마도 여유자금으로 하지 않아서다. 전재산을 몰아놓거나 주식은 기본적으로 원금 보존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인 겁니다. 그죠? 그런데 그거를 전 재산을 몰아놓는 투자 접근이 맞나요? 그것도 아니죠. 세 번째 제가 그토록 많이 강조해 드렸던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라.이 이 B2 부분을 추가적으로 더 설명드려 다시 갈게요. 일단 지금 대출 금리, 신용 대출 금리가 얼마나 돼요? 7%. 그러면 대출을 통해서 가져온 이미 수익률이 -7%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만약에 주식 투자에서 내가 7% 수익을 냈다. 이제부터 제로온 거예요. 그러니까 B2는 기본적으로 이기기가 어려워요. 그런 구조도 생각을 해 보면 이게 기회 비용을 고려한 투자입니다. 만약에 8% 본다 그러면 드디어 1% 포인트에 수익을 이제 낸 거예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안절부절하면서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면서 좋은 투자가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돈 많이 벌면 뭐 합니까? 정신적으로 쇠약해지는데 충분히 투자하고 자주 들여다보지 않을만큼 투자하고 뭐 없어져도 될 돈이야 하는 마음으로 투자했을 때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하는 거예요.

나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내 업무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내고 그게 좋은 거죠.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는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라. 제가 정말 많이 강조해 드렸던 표현입니다. 마치 거대한 파도가 인다 그러면 당연히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돼요? 시장에서 나오셔야 돼요. 거대한 파도가 밀어닥치는데 내가 그걸 이겨내려고 버티면 안 돼요. 그땐 과감이 나와야 돼요. 근데 어린아이들이 계곡에서 노는데 놀다가 물이 물이 팍 튀요. 저한테 지나가는데 튀요. 근데 그거 깜짝 놀라서 달아나면 돼요? 아니에요. 24년 8월 5일 블랙먼데이 이게이 8월 5일이 있기 전주 금요일 밤 제가 여러분들께 고용 지표를 분석해 드렸어요.

근데 고용 지표상에서 미국 고용은 아무 문제가 없어. 미국 실험률은 4.5%까지는 완전 고용이야. 최대 고용이야. 4.3 4.5%가 안 되는 실험률 수준에서는 사실은 뭐 취소는게 좋은 건 아니지만 그게 고용 침체, 경제 위기, 경기 침체의 근거는 아니다. 근데 유독 그때 갑자기 아무도 다 잊으셨을 거예요. 아무도 기억하지 않던 이코노미스트들도 전혀 활용하지도 않던 하나의 룰이 있었는데 샴이죠. 근데 샵 룰에 따르면 최근 3개월의 이동 평균 실험률이 근 1년 중에 가장 낮은 실험률과 비교했을 때 0.5% 5% 포인트 차이가 나면 경제 위기의 신호다.

이게 샴이에요. 근데 아무도 쓰지 않았던 샴이라고 만들고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던 그 룰을 갑자기 도입해서 미국 경제 위기 온다. 이제 금리 대대적으로 인상했던 그 영향이 작용하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그때 제가 아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 시장이 조정이 일고 월요일 날 블랙먼데이가 왔었어요. 즉시 분석했기 때문에 여러분 다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제가 라이브에서 또 여러분들께 그리고 그날 뭐 9시 뉴스까지 나가고 뭐 여러 개의 방송에서 오늘은 사야 되는 날입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팔았으니까 매도세가 강했으니까 조정장이 왔겠죠.

블랙본데이가 왔겠죠. 대부분은 물장구를 가지고 물결이라고 오해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 구독자분들은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야 된다. 대대적인 매입 기회다. 구분만 하면 돼요. 매수 기회인 거예요. 최근으로 돌아갈게요. 6월 23일 검은 화요일. 역시 이날 여러분들께 의견을 드렸죠. 이것은 의미 있는 근거 있는 조정이 아니다. 역시 검은화요일 검은 화요일 때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렸었습니다. 그 설명드렸던 그 영상의 제목이 이거였죠. 그래서 대세 조정 아니다. 그다음날 곧바로 상승할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조정이 올 때는 오히려 주식 투자 안 하시던 분들이 드디어 들어가는 거고요.

그죠? 이미 들어가 있던 분은 추가 매입의 기회인 거지. 팔고 나올 시점은 아닌 것이다. 벌써 이것만 구분해도 변동성 장세에 근데 다만 만약에 물장구가 아니라 물결이라고 판단한다면 뛰쳐 나와야 되겠지만 아닐결으로라 한다면 오히려 들어가야 되는 장세다라는 것을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개 더 사례를 드릴게요. 지금 말씀드렸던 물결은 아주 단기적인 물결이에요. 단기적인 공포. 근데 중기적인 공포의 사례를 들어 드릴게요. 바로 25년 4월 3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 그리고 그날 그다음날 그 다다음 날까지는 미국과 중국이 싸웠죠. 나 보복할 거야.

미국이 보복에 보복할 거야. 중국은 또 보복에 보복에 보복할 거야. 이때 처음으로 관세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되고 근의 주가의 저점이 형성됩니다. 이것은 조정이 하루가 아니라 한 3, 4일 되는 예를 들어 한 일주일 정도 되는 그런 조정의 효과 중기적인 공포감이죠. 역시 공포에 투자하는 것이지 공포에 달아나는게 아니에요. 또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이게 가장 대표적인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해야 되는 이유다. 왜? 실물 경제적으로는 상호관세 발표만 했던 것이지 아무 일이 없었거든요. 실제 상호관세 발효는 25년 8월이 돼서야 발효됐어요.

그러면 기업들이 미국에 수출하는 수출끼리 막히는 지점은 상호관세의 발효 지점이지 발표 지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포는 언제 집중돼요? 4월에 실물 경제적 부담은 언제 집중돼요? 8월에 오히려 이것은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고 오히려 공포에 투자하는 것이다. 과인 공포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유 없는 조정인 거죠. 굳이 따지면 공포감에 따른 조정인 거다. 주식은 항상 선행하니까. 그건 중기적인 조정이니까 예를 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혹은 3, 4일 그런 정도의 조종의 성격을 알리는 이슈였던 거죠. 그러니까 이런 공포 같은 것들이 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야 돼요?

사실은 기회다라고 생각해야죠. 접근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죠. 전쟁에 사고 종전에 팔아라. 그런 말이 왜 오는 겁니까? 공포감이에요. 공포감. 종전 M 한 이후에는 종전 기대감이 추가적으로 작용하지 않으니까 M 체결하기 직전까지 기대감에 오르는 건데 기대감이 더 이상 없는 거죠. 항상 주식은 선행하니까.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이 시장을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강조하고요. 올해 공포감은 전쟁이었죠.이 부분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전쟁의 공포감은 2월 28일자로 전쟁이 발생하고 약 한 달간 지속되죠. 이건 장기적인 공포입니다.

아무리 장기적인 공포도 공포감은 한 달을 넘어가지 않아요. 보통 보통 팬데믹 선언도 마찬가지예요. 팬데믹 선언에요. 확진자가 더 늘어요. 늘어요. 늘어요. 근데 한 달이 지나요. 무뎌져요. 전쟁도 더 격화돼요. 더 장기화 될 것 같아요. 안 끝날 것 같아요. 근데 전쟁에 관심을 잃어요. 역시 공포감을 가져올 중기적인 요소와 장기적인 요소를 제가 사례를 들어 드리는데 이런 일들은 그 공포감이 언제쯤 정점에 달할까라고 가정하시는게 좋겠죠. 항상 단기적인 장기적인 구분하시라고요.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라.이 이 말씀도 다 드려왔던 말씀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드리는 겁니다.네 번째 지금부터 좀 중요해지는데요.

계속 강조하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라.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지 않으면 너무나 큰 코 다칩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다 많이들 유튜브 보면서 여러 정보를 습득하시잖아요. 그죠? 근데 유튜브에서는 분명 저분이 실물 경제적 현상을 이야기하는데 나는 그게 자본 시장에 드리어질 쇼크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혹은 반대로 기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물론 저도 이렇게 강연할 때 중장기적으로 어떤 구조적 변화가 일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이건 다 뭐예요? 실물 경제적 현상이에요. 또 자본 시장에 그런 효과가 당장 있지는 않을 때가 많아요.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면 블랙 투스데이 왔을 때 반도체 산업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근데 조종 모잖아요. 그다음날 급등해요. 반도체 산업에 갑자기 무슨 기회가 닥쳤나요? 아니잖아요. 그 자본 시장의 등락과 실물 경제적 추세는 분명히 다른 건데 이걸 구분하지 않고 의사 결정을 자꾸 내리시면 안 되죠. 구분하십시오. 구분하시라고 제가 각인시켜 드리기 위해서 정말 많이 보여 드렸던 그림이 이거죠. 월 스트릿은 자본 시장을 뜻하고 메인 스트릿은 실물 경제를 뜻하는데 그게 완전히 괴리돼서 따로따로 움직인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각인되십사 강조하는 겁니다.

이런 투자 방법을 갖지 않고 의사 결정을 내리면 자꾸 엇박자 나는 거예요. 어 저 영상 봤더니 계속 뭐 전력 공급이 부족할 것이고. 근데 사실 전력 공급 부족은 맞아요. 그리고 부족할 현상은 더 커질 거예요. 근데 그게 오늘의 주가를 결정짓진 않아요. 그죠? 다른 이슈예요. 가장 대표적인게 한 세 달 정도 전에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에 소위 지경학적 분절화가 전개되고 세계 각국은 국방비 지출을 올려잡는다. 실제 러우 전쟁 이후에 세계 각국은 국방비 지출을 올려잡았다. 그리고 26년 27년 중동 전쟁 이후에 국방비 지출을 올려잡는다.

그리고 방위 산업 내에서 많은 기업들이 정말 어마어마한 그 수주를 신규 수주 신규 계약을 어 성사시키고 있다. 지난주 LIG 사장님하고도 이야기했는데 제가 우리 채널 와서 한 말씀 해 달라고 초대까지 했어요. 엄청난 기회입니다, 지금. 그런데 자본 시장에서는 뭐 수주 신규 수주 계약 건수가 기사화되면 당연히 영향을 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방위 산업은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되느냐 오히려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쪼그라드느냐 그 공포감의 정점은 26년 3월 말일이었으니까 오히려 종전에 대한 기대감, 종전에 대한 기대감, 또 전쟁에 대한 공포감 이게 쪼그라드는 국면이잖아요.

그리고 말씀 여러 번 드렸지만 26년 9월에는 미중 정상회담이 있고 중간 선거가 있고 에이펙 정상 회담이 있다.이 [콧방귀] 경과 동안에는 미중간에 약간 약속대련하듯이 디센피스 구간이 온다. 그니까이 구간은 소위 모르죠. 어떤 또 다른 전쟁이나 이런게 등장할 수도 있고 그러면 방위 산업주는 급등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과는 무가만하게 기본적으로는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인식 수준은 좀 완화될 것이다. 다르죠.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 주식 시장에는 전쟁이 터지면 급등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쟁이 끝날 것 같아요. 그러면 급락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게 실물 경제적 현상과 자본 시장의 현상을 구분 지우면 여러분이 같은 어떤 해석도 달리 받아들이실 수 있겠죠. 그런 관점에서 접근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섯 번째 시대를 구분하라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근데 그 시대 구분은 항상 금리로서 금리 더하기 재정으로서 이른바 유동성을 기준으로 시대를 구분지셔라는 말씀을 드렸고이 부분을 뭐 또 설명드리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제이 부분 설명은 이렇게 줄이겠습니다. 다만 25년, 26년은 소위 말하는 유동성 랠리다라는 말씀을 드렸고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 부분 오해가 있기도 해요. 왜냐면 오해가 아니라 인식이 다른 부분도 있어요.

저는 제가 맞다고 막 주장하고 싶진 않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믿고 있어요. 어, 가장 쉽게 설명드릴 때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우리 채널에 출연하신 다른 그 전문가분들 주로 이제 애널리스트로 계셨던 분들 근데 애널리스트로 계셨던 분들은 주로 산업 섹터를 많이 들여다 보세요. 보통은. 어 그러다 보니 그 산업 섹터에서 일어나는 이슈가 증시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견해가 좀 더 강해요. 이게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근데 저는 이코노미스트로 살아왔기 때문에 결국 거시 경제가 지정학적 현상이 혹은 유동성이 증시를 결정짓는 것뿐이고 그 증시에 세부 주도주는 그 산업 섹터에서 비롯된다.

그니까 접근이 좀 다르죠. 그래서 예를 들면 26년에 이렇게 주가가 강하게 상승했었던 국면은 전 유동성인 것이다. 유독 이번 설날에 용돈을 이만큼 많이 받은 거예요. 원래 그 어린아이들은 좋아하는 과자가 있어요. 그죠? 그 좋아하는 과자는 바뀔 수 있어요. 좋아하는 과자는 바뀔 수 있어요. 주도주는 계속 바뀌어요. 그렇지만 그 좋아하는 과자를 많이 사 먹냐, 적게 사 먹냐는 용돈을 얼마나 받냐예요. 그러니까 유동성이 수축되는 구간에는 아무리 좋아하는 과자가 있어도 못 싸 먹는 거죠. 주가가 안 오르는 거죠. 그니까 저는 유동성 관점이에요.

그래서 용돈을 많이 받는 구간이냐, 용돈이 쪼그라지는 구간이냐 이게 더 중요한 거고 그리고 그 기간에 형성되어 있는 주도주만 투자를 한다면 실패할 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주장이 맞다라고 주장하는 건 아니에요. 차라리 옆에 다른 의견을 갖고 계신 전문가가 있어서 제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토론은 할 수 있어도 안 계신 자리에서 제주장을 계속 주장하고 싶지 않아요. 근데 여러분들도 적절히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의 굳게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22년처럼 대대적으로 금리 인상하는 긴축의 시대에는 주도 산업은 있었죠.

주력 산업은 있었다고요. 다만 유동성 때문에 꺾이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대적인 조정이 있는 그런 구간에 예를 들어서 관세 상호 관세 발표하는 그 4월 3일 구간에는 유독 AI 산업이 데이터 센터 구축이 반도체 수요가 갑자기 줄어드는 구간 아니잖아요. 그니까 섹터에서 비롯되는게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유동성이나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그 시대를 구분하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드렸고 아마도 여러분들이 경제 공부한다라는 것은 지금 어떤 시대인가? 그리고 나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그리고이 시대는 어디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금리 인상하는 구간, 금리를 동결하는 구간, 인하하는 구간 등을 통해서 제가 아마 많이 강조해 드렸으니까 완화의 시대인지, 긴축의 시대인지, 피봇의 시대인지, 지금은 재각가 금리 인상의 시대인지 이걸 구분 지으면 그 시대에 걸맞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어요. 역시 장기 투자자라는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시대를 구분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계속 흔들릴 수 있어. 다 말하면 25년 26년을 저는 우상향 장이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그죠? 물론 그 기울기를 다 맞출 수는 없어요. 어떻게 맞춥니까? 다른 변수들이 많이 작용하는데 근데 기본적으로 우상향하는 장세다라고 많이 말씀드렸죠.

그런데이 우상향하는 장세 동안 등락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등락은 있는 거예요. 근데 유독 26년 6월은 변동성 장세라고 제가 강조해서 한 달 전에 말씀드렸던 이유는 유독 변동성이 클 거다라는 것을 말씀드릴 뿐인 거예요. 그럼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하면이기는 것인데 큰 틀에서이 단기적인 플럭추에이션도 있지만 이게 중장기적인 플럭츄에이션도 있는 거거든요. 고평가되다가 저평가되다가 하는 구간이 있거든요. 이게 보통 뭐가 결정져요? 장기적인이 구간을 뭐가 결정져요? 금리가 결정져요. 유동성이 결정해요. 금리 더하기 재정. 근데 중동 전쟁 이후는 유독 재정이 많이 투입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유동성의 함수는 엄청나게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주가만 오른게 아니잖아요. 기울기의 차이잖아요. 그렇죠? 다 올랐잖아요. 그니까 세계적으로 같이 가는 겁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가정하시면 좋고요. 큰 틀에서 기본적으로 이런 흐름만 판단하신다면 내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나라고 판단한다면 예를 들면 25년에서 26년까지는 약 2년 동안 이런 것을 반복하면서 우상향하는 장세다라고 가정한다면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야 돼요? 아니에요? 하고 있어야죠. 그니까 같은 현금 확보도 다른 주제예요. 22년 3년은 현금으로 갖고 계세요.이 말은 주식을 다 정리하고 나오세요라는 뜻이었고요.

근데 25년 6년은 현금을 확보해야 됩니다라는 것은 변동성이 심한 구간이니까 추가 매입을 해야 되는 구간이 옵니다라는 의견이 전혀 다른 거죠. 보통은 그거마저 썸네일만 보고 현금 갖고 있으라고 제가 올해 여러 번 나갔거든요. 근데 그게 마치 주식을 이야기를 안 듣고 그냥 썸네일만 보면 주식 다 팔고 나오라는 것처럼 본인이 오해하는 거죠. 그죠? 분명히 결이 다릅니다. 그죠? 추가 매입을 위한 현금 확보와 주식을 완전히 빼고 현금으로 갖고 계세요라는 말은 천지 차이니까이 구간의 변화가 있는지 지금은 다소이 유동성 랠리라는 25 26년의 구간이 점차 어 역동성 장세로 전환되는 건지 아닌지 모르는 물음표가 등장한 구간이죠.

그죠? 그 부분은 제가 조금 있다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있다가요. 특히 병목 현상에 투자하라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이 부분도 여러 번 강조해 드렸던 말씀이에요. 그 병목 현상이 뭐예요? 유독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영역이 뭐예요? 그게 주도주라고요. 그죠? 세계가 지금 뭐를 가지고 집중해요? AI를 가지고 집중해요. 그거는 거절할 수 없는 거부할 수 없는 그런 현상이에요. 제가 오늘 아침에도 데이터 센터 개수 또 해하려 봤습니다. 몇 개 정도 될까요? 예. 12,000개가 조금 안 됩니다. 11,770개 정도 됩니다.

어,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여러분 언론 뒤져 보세요. 3일에 하나골로 데이터 센터가 생긴다. 이게 잘못된 인식인데 그렇게 이해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에는 하루에 25개씩 생겨. 전 세계적으로 그 데이터 센터에 뭐가 들어가요? 제가 수십번 강조하고 있지만 반도체 들어가는 거예요. HBM과 GPU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현대 어 SK 하이닉스 다 지금이 반도체가 붕어방 주세요. 바로 구워 드릴게요. 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전투기 하나 납품하는데 몇 년 걸린지 아세요? 지금 주문 왔어요. 계약했어요.

언 얼마나 걸린지 아세요? 3년 반 걸립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특장점이 뭐냐면 휴전 중에 있는 나라기 때문에 우리나라 내수용 어 무기 공급이 계속 이루어져요. 천궁도 그렇고 전투기 다 마찬가지 그걸 먼저 떼 줘요 우리나라. 그래서 좀 그건 특장점이기도 해요. 방위 산업 구조상. 그래서 계약과 동시에 먼저 한두 개는 납품해 주고 이후에는 하나씩 납품해 주고 하는 것이 있지만 어쨌든 전투기 하나를 지금 만드는데 3년 반 정도 걸려요.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의 개수가 20만 개예요. 20만 개의 부품을 다 조달받는데 3년 정도 걸려요. 굉장히 깁니다.

그러나 이미부터 만들고 있던 거를 납품하니까 기간이 짧은 거 같지. 사실은 지금부터 만들기 시작하면은 그니까 그 전투기 한 대당 붙는 팀이 있어요. 예를 들어 10명 정도의 직원들이 그 전투기 하나 만드는 팀이에요. 그럼 전투기 20개를 지금 만들고 있다. 그럼 20개 팀이 있는 거예요. 그 팀은 한 4, 5년 동안 먹고 사는 거야. 그 전투기 하나로 고행 연봉을 받으면서 그런 구조예요.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만들기 시작하면 1, 2년 안에 다듭니까? 아니죠. 그니까이 장기 계약권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역시 많이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실적은 계속 좋을 거라고요.

계속 좋을 거예요. 다만 주가는 다른 개념이에요. 역시 그 실적이 뒷받침 될 거라는 밸류에이션이 지금 돼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밸류에이션이 어, 내가 예상했던 거보다 더 좋은 실적이 지속되네. 하면 주가는 오를지 모르지만 내가 예상했던 나는 이만큼 주가 실적이 좋을 거야라고 기대를 갖고 투자를 했는데 그거보다는 못 미치네. 증가율이 꺾이네. 그러면 밸루에이션이 달라질 수는 있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적으로는 전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은 계속 좋을 겁니다.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계속 좋을 거지만 주가는 리밸루에이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도 제가 조금 있다가 집중적으로 다뤄 드릴 겁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어 그 부분은 다뤄 드릴테니까 기다려 주시고요.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가의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얘기만 하더라도 유독 어디에 수요가 집중돼요? AI 수요에 집중돼요. 여러분 반도체 안 사시잖아요. 우리 철권님 가끔 사시는데 PC 방하시니까 그죠? 반도체 직접 사시죠? 업그레이드 하시죠. 근데 대부분은 반도체 안 사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예요. 근데 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기업들이 또 AI 서비스를 제공하느라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서비스를 이용할 뿐이에요. 그죠? 근데 그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 누가 모델을 가질까를 가지고 겨루고 있고요. 근데 그것을 충분히 제공하려면 뭐가 기반이 돼야 돼요? 인프라가 기반이 돼야 되고 그 인프라는 영역에서 데이터 센터라는 AIDC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 또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가 기반이 돼 된다. 그니까 이게 지금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만드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 고무 만드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 건설 자재 만드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요. 누가 AI 모델 인프라를 더 조송하는지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비즈니스적으로. 그리고 그 AI 서비스는 여러분이 이용하시는 재미나이 채치피가 아니고요.

그건 빙산의 일각이고요. 전산업에 걸쳐서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고 있다고요. 금융, 유통, 물류, 교육 정말 많은 산업에서 제조 영역까지 그 서비스 영역이 소위 서비스 영역에서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고 있고 매뉴팩처링 영역에서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고 있다. 두 가지의 거대한 산업의 물결 싹스와 막스가 일어나고 있다.이 과정에서 AI 수유가 폭발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만큼의 충분한 인프라가 못 미치는 것이고요. 이제 전력 인프라의 상대적인 공급 부족, 전력 인프라가 부진한 이것을 이제 하나하나 체감하기 시작해요.이 주도주라는 것도 AI이 맞아요.

맞지만 AI 안에서도 유독 병목 현상이 집중되는 영역이 이동한다라고 말씀드리고 확 이게 지금 엄청나게 지금 보급되면서 반도체 수요가 집중되는데 만약에 전력 난이 오게 되면 추가적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못 하죠. 그런 일이 지금 기사 보세요.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6월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 전 세계적인 문제가 오게 되면 데이터 센터 공급 속도나 모델 개발 속도나 AI 서비스 개발 속도 보다 전력 수급에 더 차질이 있다고 인식할 때 그런 지점에 주가의 상승 흐름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죠? 그런 이슈 레이징이 있어야 되는 거야. 항상. 근데 큰 구조는 이렇다. 그니까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시대를 구분하고요. 유동성 장세일 때 뭐가이 세상을 이끄는 주도 산업인가? 그게 주도주고요. 그 원칙만 지키면 사실 여러분들이 투자하는데 실패할 일은 별로 없어 보인다. 이걸 좀 종합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시대를 구분하고요. 긴축의 시대 때는 아예 주식 투자 안 하는 거죠. 저도 안 해요. 그땐 안 합니다. 저의 원칙이 이거예요. 아, 물론 또 여러 전문가들하고 이야기해 보면 주로 뭐 자산 운용사나 이런 어 기업을 운용하는 대표님들의 경우에는 언제 우르고 언제 떨어질지를 어떻게 예측하느냐.

그건 신의 영역이다. 그러니까 이런 방법은 유효하지 않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계신데 글쎄요. 저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여러 투자 전문가들도 있어요. 워버핏도 그 중에 하나죠. 근데 월론법핏은 이코노미스트가 아니에요. 아니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여러분이 경제에 관심 있다는 것은 시대를 구분할 수 있고 주도주가 뭔지를 판단해 나가는 과정에서 오히려 그것마저도 이겨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접근을 하는 것뿐이다.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저는이 이렇게 의사 결정을 한다.이 정답을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말씀드리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시대를 구분하고 유동성 장세 구간이라고 한다면 주식 비중을 늘리되 장기 투자적인 안목을 갖고 주도주에만 집중을 한다면 사실 더군다나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해 가면서 적절히 여유 현금을 뭐 분할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또 활용해 나간다면 어떻게 실수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결과론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바로 이런 것이다. 왜냐면 시장은 그 공포감에 다 뛰쳐 나오거든요. 근데 여러분 안 나오면 되는 거예요. 공포가 닥쳤을 때 들어가는 거죠. 오히려 지금 안 들어오신 분들은 또 다른 공포가 오기를 기다리시라고요.

그죠? 그렇게 하면 시장을 사실이 기능 투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끝으로 제가이 말씀드리는데 저는 케빈워 씨의 기자 회견을 지난 6월 FMC 회의 때 처음 보고 뭐 여러 가지 뭐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뭐이 케비노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 적어도 저는이 한 문장만큼은 어 너무나 찬사를 보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정말 뒷받침한다면 중앙은행은 는 정말 넓은 뷰를 가지고 여러 가지 잣대로 세상을 다 들여다보되 의사 결정은 하나일 뿐인 거예요. 결국 금리를 인상하냐 인하냐 하는 하나의 의사 결정을 하는데 하나의 잣대만 보는게 아니라 정말 많은 와이드랜스로 세상을 본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투자에 대한 의사 결정도 결국은 사요, 마요? 팔아요, 안 팔아요? 팔아요. 의사 결정은 하나예요. 그죠? 그러나 그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보시는 것처럼 와이드랜스로 다양한 각도로 전체적으로 미쳐 못 보는 영역이 없도록 바라봐셨으면 좋겠다. 역시 [콧방귀] 어 그런 관점에서 상당한 메시지를 주는게 아닌가?라고 라고 의견을 드리면서 일단이 앞부분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한 세 번째 현장 오프라인 강의를 들었는데 앞에 두 번째들을 때 항상 집에 갈 때마다 참 잘 왔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번에 세 번째 왔는데 역시나 같은 감정을 가지고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경제학교 구독할 때는 얼마나 괜찮을까 좀 의구심도 있었는데 역시나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프더 레코드 같이 이게 온라인에서는들을 수 없는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들을 수 있으니까 참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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