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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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미국과 디커플링된 이유로 한은의 금리인하 기대 차단, 삼성전자 잠정실적 쇼크와 오너 블록딜, 중국·홍콩 증시 약세와 H지수 ELS 매물을 제시. 미국은 빅테크·AI 반도체 중심으로 강세이며 실적 기대 대비 S&P500 이익증가율은 낮으나 메가7은 40%대. 국내는 단기 반등 제한적이고 개별 종목 장세로 대응해야 한다는 견해. 2400선 지지와 2650 돌파 시 커비 핸들형 상승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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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연초에 우리 시장이 미국 시장 대비 상당히 디커플링 되면서 거꾸로 가고 있어요. 로간 이유가 뭐냐라는 걸 몇 가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게 해소되어야 이만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거나 또는 디커플링 되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 해소되는 과정을이 뭔지를 알기 위해서 이유를 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미국이 강하다는 거는 뭐 더 얘기 안 해도 되죠. 그죠. 미국은 먼저 그거부터 좀 말씀을 좀 드리면 SMP 500원 역사 신구 지수에 지금 이제 거의 다 임박해 있고 나스닥 그렇고요 근데 이렇게 간 건 이유는 뭐냐 종목 때문에 그렇다 어떤 종목들 때문에 그러냐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은 빠졌다가 어제 3% 올라왔고 AMD AMD 역사적 신고 가격 근처에가 있고 마이크 테크놀로지도 지금 힘차게 올라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 뭐 대부분 뭐 브로드컴 역사 신고가 하고 이런 기술주 AI 향 반도체 위주로 어 하드웨어 위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보면 우리 시장이 충분히 우리 시장은 IT 쪽이 시가 총이 높은 종목들이 많잖아요. 뭐 삼정자 SK 하스가 있으니 그 얘들이 예를 들어 연동하면 우리는 지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위쪽에 있어야 되는데 우린 디커플링이 됐단 말이에요. 그 디커플링 된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려보면 첫 번째 우리 한국의 총재께서 지난번에 우리 금리 동결을 요번에 하면서 향후 6개월 동안은 금리 인하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지 않다라는 쪽으로 얘기를 했어요. 미국 시장이나 전체적으로 보면은 금리 인하에 된 기대감이 선반장 되면서 움직이 움직이기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런 걸 아예 그냥 차단을 시켜 버렸어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금리 인하의 수혜주라고 얘기하는 쪽이 좀 올라가다가 어 다시 한번 내려오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는데 요건 저변의에 내용이고요 요거는 아마도 변화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시장에서 미국보다 우리가 먼저 금리 하지 않겠냐라는 채권 시장 그리고 증권사 내부의 보고서들에 굉장히 그런 기대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걸 그냥 딱 그냥 차단시켜 버린 거예요. 그 기대감이 없어져 버린 겁니다. 근데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 시장이 막 떨어지는 그런 부분은 아니잖아요. 아마도 한국은행은 미국의 금리인하의 눈치를 보면서 직접적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우리는 정부의 눈치 보다는 연의 눈치를 봐야 된다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연준의 움직임을 보고 나서 그다음에 차후에 움직일 기능성이 있다라고 그냥 정의가 됩니다. 두 번째 미국은 지금 어 s&p 500의 전체 요번 4분기에 영업 이익과 매출액의 yy 증감률을 보면은 한 3%요 정도뿐이 안 돼요 그러니까 굉장히 높은 기대를 했다가 그렇지 못한 실망감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그 매그니피 센터라고 하는 그 메가세븐 있잖아요. 빅세븐이 주식들은 요번에 영업이 증가율을 40% 이상으로 보는예요.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봤을 때 그러니까 당연히 이익이 많은 쪽으로 자금의 솔님이 나타나고 이게 많은 쪽에 주가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쪽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요번에 ces 통해서 작년부터 있었던 AI 다시 한번 부각이 되면서 그쪽 종목들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디아만 보더라도 얘가 한번 주춤거렸다아요. 엔비디아가 이런 거예요. AI 얘기하면서 작년 연초부터 얘기하면서 엔비디아가 쫙 올라왔잖아 근데 중간에 주춤 거렸습니다. 야 너무 많이 온 거 아니야 야 좀 매물 나와야지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다시 힘을 받고요 박스권 돌파해서 올라간 건 왜 그랬냐 CS 되면서 또 다시 부하이 된 거예요. 이런 모멘텀이 생긴 거예요.
즉 미래 성장에 대한 미래 이익 성장에 대한게 원래 존재 있지만 그게 모멘텀이 되면서 부각이 되고 주가가 움직이는 시기가 따로따로 있잖아요. 이해하시죠. 예를 들어서 이런 얘기 하잖아요. 2차전지 결국 갖고 있으면 올라갈 거야 2차전지 성장 주야 2차전지 이익은 늘어날 거야 그것 때문에 막 올라가다가 멈춰서 지금 많이 빠졌잖아 그러면 어느 순간에 나중에 되면 그게 또 먹히는 순간이 오겠죠. 시장에 호재가 먹히 순간 악제가 먹히는 순간들이 있는데 지금의 상황은 지금의 상황은 작년부터 있었던음 AI 대한 것이 새롭게 더 부각이 되면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시면 좀 될 거 같아요.
자 아무튼 얘들이 이렇게 오르고 있는데 그리고 얘네들이 실적을 봤더니 어제 오늘 우리 그나마 이렇게 많이 오르고 삼성전자도 오르는 이유가 어제 tsmc 실적 발표했는데 예상보다 좋은 실적 발표를 했고 2023년 올해 전막을 굉장히 좋게 가이드라인을 내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99% 올랐어요. 퀄컴도 오르고 브로드컴 오르고 소위 반도체에 있는 1위부터 10일까지 뭐 다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는 우리는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전자 lgn 솔루션 몇 개 뭐 뭐 LG 몇 개 이제들이 어 대형주들이 잠전 시점 발표 했잖아요. 삼성전자가 시장 컨센서스가 너무 높았어요.
그래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상당히 낮은 어 쇼크 수준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던 말이에요. 그러면서 삼성 가 막 빠졌습니다. 그거 플러스 한 가지가 더 있죠. 뭐냐면 삼성 일가가 어 소위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 블록딜로 어 팔았다 말이에요이 블록 딜의 밑에서 받은 사람들은 팔려는 욕구가 있거든요. 물론 갖고 있는 세력들도 있지만 팔려는 요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쪽은 빨리빨리 팔 거란 말이에요. 왜냐면 자 조금만 수익률이 하더라도 대량 물량 대기를 하기 때문에 수익이 나기 때문에 그런 걸 하는 거거든요. 즉 어 우리 시장에는 어 삼성전자의 어닝 미스와 어닝 미스와 그리고 수적의 외국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다라는게 이제 두 번째예요.
그러면 첫 번째는 기저에 있는 거고이 두 번째에 있는 거는 외국 수급의 외곡 현상은 해소가 됐겠죠. 지나가면서 해수가 됐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요번에 잠정 실적이 어니 미스가 났다는 것 때문에 일적으로 빠지는 거는 반영이 됐겠죠. 지금 상연이 됐겠죠. 앞으로 반영이 되는 건 아니에요. 앞으로는 이제 가이던스에 달려 있는 겁니다. 아마도 본 시적 하면서을 진행을 하겠죠. 그러면서 가이더스 내 놓겠죠.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겠죠.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세 번째는 지금 중화권 증시가 너무너무 안 좋아요.
지금 홍콩 증시는 5년 동안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홍콩 항생 지수 보시면요 내리 하락을 계속 하고 있는데 연봉으로 보면요 지금 1년 2년 3년 4년 5년 동안 하락을 하고 있어요이 홍콩이 왜 이렇게 됐 을까 이렇게 가만히 보면은 이게 지금 중국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그리고 정적 영향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홍콩에 있었던 주도하고 있었던 아비 대형 아비들이 대부분 다시금 다른 데로 떠나고 있고 홍콩에서 좀 떠나는 입장이 있고 그리고 홍콩에 있었던 많은 기업들이 떠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홍콩이 내리 꽂고 있어요.
그 홍콩만이 아니고 중국도 지금 3년 연속 이렇게 3년 연속 5년 연속 하락하는 그런 시장은 전세계 예네 없을 거예요. 진짜로 이렇게 되고 있는 상황이란 말입니다. 우리 시장은 우리 시장은 좋은 실통간에 좋 중화권 안에 특히 중국 시장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최근서 홍콩이 더 많이 빠지고 있는 것은 결국은 어 매모리 매물을 낳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홍콩 H 지수로 만든 어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 자금도 상당부분 매물로 계속해서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게 인이가 낙인이 돼 버리고 그리고 나중에 어 어쨌든간에 만기가 돼 버리면은 그러면 그냥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매도가 그래서 예전에 우리나라는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예전에도 시장이 안 좋을 때는 항상 홍콩 HD 이것 때문에 그랬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은행과 증권사에서 만드는이를 smp 500 가지고도 많이 만드는데 SMP 500하이 또는 홍콩 H 하는데 홍콩가 굉기 많았어요. 옛날부터 이게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여태까지 왔고 그리고 계속 홍콩 H 걸로 만들어 요즘에는 이제 안 만들 가능성이 있겠지만은 자 이게 이제 영향을 상당히 주겠죠. 정치 영향도 있고 그래서 홍콩이 빠지고 있습니다. 중국도 계속 안 좋아요.
요번에 특히나 더 많이 빠졌던 것은 중국이 요번에 gdp 성장률 5.2% 발표하면서 실제로 기조 효과를 감안하면 뭐 4% 안 된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 그런 가운데 올해 전망치도 굉장히 좋지 않는 아무라 쪽으로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상당 부분 중국에서 좀 벗어나서 미국이나 다른 동남아로 수출이나 이런 걸 다 변화했고 노력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한 거예요. 그렇게 특히나 이번에 들어서 우리 현정부 들어서 한 2년 정도 됐잖아요. 여기서는 이제 중국보다는 미국쪽 미국 향으로 훨씬 더 많이 해서 수출이 거의 중국 위주로 움직이다가 지금은 미국이 좀 더 올라서거나 비슷비 정도까지 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중국의 영향이 굉장히 크단 말이에요. 근데 중국의 경기가 안 좋다고 하니까 우리 지금 안 좋을 거라고 어 부담을 갖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요번에 GDP 성장 발표하고 나서 중국이 이틀 동안 급락을 해 버렸어요. 그것에서 직접 탄을 맞으면서 우리 시장도 같이 빠진 것이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들의 영향을 받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앞으로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걸 거꾸로 뒤집어서 얘기하면 단기적으로 좋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중국이 어 다음 주에음 lpr 금리 결정을 하는데 어 뭐 맨날 조금조금씩 금리나 하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 부동산까지 계속 떨어지고 중국 굉장히 안 좋고 중국발 위기 오는 거 아니냐 정도까지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중국이 어 확실한 경기 모양 정책이 나오든지 뭔가 특단의 도착이 나와서 중국이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면 우리 시장에는 플러스 알파가 될 거예요. 근데 중국이 지금 현재이 상태이다이 상태이다 그러면은 우리나라 전체 기업이 어 상대적으로 우리 보세요. 화장품도 그렇죠. 반도체 자소 부장도 그렇죠. 이거 중국정 엄청나게 봤어 우리는 중국에 중간재를 많이 팔았다 말이에요. 이게 다 그 다 올스톱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스톱이다 표현하는 것은 제로는 아니지만 상당 부분 계속 둔화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계속 안 좋다고 하는게 중국향 안 좋다 그리고 중간제 있는 철과 화하 이런 거 다 안 좋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잖아요.
그 중 상당이 받는 거죠. 이건 향후의 이제 문제입니다. 향후의 문제 단기적으로 해소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럼 이제 중국이 만약에 좋아지는게 있다 그럼 우리나라는 플러스 알파로 우리가 목표가 8800이었다 그러면 더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생기는 거죠. 중국이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정책이 뭐가 나오는가 봐야 되는데 연초에요. 영향을 받았다 그렇게 보시는 거고요 자 그런데 올라가면 얼마나 올라가겠어 당장 당장 뭐 다음 주에 삼성전자가 실적 본 시적 발표하는 것도 아니에요. 당장 어떤 호실적이 나오거나 그리거나 또는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 향후 가이던스가 뭐 당장 이벤트가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등장이 소극적이 있죠. 저감에서만 하려고 할 거고 또 빈집 들어가서 잠깐 단기 거래만 하려고 할 것이고 보통 그렇게 많이 거래 기관들이 거래를 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결국 시장에 반등을 하지만 그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아요. 지금 3주 연속 하락했어요. 보시면 추세적으로 하락을 하다가 뭐 차트는 오늘 뭐 자세히 설명을 안 드릴게요 그리고 뭐 추세적으로 상상하다가이 추세를 깨고 내려가니까 급락을 해 버렸다가 또 이렇게 올라왔어요.
여기 왔잖아요. 만약에 일단 조은 쪽으로 얘기하면 여기서이 지금 이게 2,650 정도 돼요 얘를 다 이번 뭐뭐 서울 하던 2월까지 2월 3월에 이걸 돌파한다 그럼 시장 굉장히 세지는 거예요. 이걸 뭐라 그러죠. 커비 핸들이라고 하죠. 미국은 커비 핸들을 만들면서 가기 때문에 굉장히 셉니다. 표현한 거 제가 기억나세요. 얘네들은 커드 핸들을 만들면서 갑니다. 전형적인 윌리엄 오딜의 커비 핸드를 이만큼이 컵이고 손잡이 만들고 이걸 닝고 가잖아요. 이게 굉장히 센 거거든요. 근데 우리 시장도 그랬으면 좋겠죠. 근 이건 나중 얘기고 이건 나중 얘기고 지금은 이제 밑으로 빠지고 있는 거잖아요.
여기서이 밑으로 빠질 때이 상승이 있잖아요이 상승의 50% 라인을 깨고 내려가면서 밑으로 이렇게 내려가죠. 이건 이거 커비 핸들이라고 하지 않아요이 핸들은 되게 약한 핸들이고장난 부분들 그리고 지수 2400 포인트에서 정황상 우리 1월에 3조 동 의 어 하락은 미국이 나스닥이 좋고 반도체 다 오르고 있고 그렇죠. 우리 시장의 내부적인 수급적 외국이나 그리고 우리 시장 내부적인 어 기업들의 어닝 미스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빠지 거는 인정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걸 반영하고 나서 또 계속 빠질 거냐 그렇게 우리 시장이 그리고 우리 기업들의 이익이 전망치가 전망치가이 깨고 내려가는 정도의 위기 상황까지 벌어지는 단계적인 없다 그렇다면 반등을 바라보고 여기서 있어야 되지 않겠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제 그저께 이제 제 주변에 선배들이나 친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물어볼 거 아니에요. 카톡이 옵니다. 병창아현 다 팔아야 되는 거 아니니 이런 얘기를 하더라 근데 그런 얘기를 할 때가 많이 빠진 거기 거잖아요. 종목들을 보시면 지수는 이렇게 빠져 있지만 종목들로 보면 52주 신국가 하는 종목들이 많잖아요. 그만큼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맨날 센 정보만 쳐다보고 있어서 그렇지 약한 정보들 정말 많아요. 그러니까 체감적으로 굉장히 좋지 않은게 분명히 맞습니다. 그래서 체감적으로 심리적으로는 야 이것이 다 팔고 나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이 들겠지만 정황이 그런 정황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반등 시도를 하려고 하는데 제한적일거다 그래서 결국은 센 눈만 붙잡고 가야 되는 종목 장세로 계속 가야 된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아요.
지금 그렇게 봅니다. 그런 어 장기적인 시황은 뭐 제가 중간중간 말씀드리니까 요렇게 좀도 말씀을 드리면서 단기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당장 막세 치고 갈 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 시기의 이벤트라는게 있거든요. 뭐냐면 오늘이 1월 셋째 주지 않습니까 그럼 다음 주가 넷째 주 있고 마지막 주가 하나 더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 주에 들어가면은 우리 설연휴 전주가 돼 버립니다. 우리 시장은 연휴 앞에 좋지 않다라는 거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그러면은 연휴를 앞둔 이벤트를 앞두고 우리 시장이 막 힘차게 뭔가 이벤트를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느냐 그렇지 좀 못하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제한적인 기능성이 있다 그래서 개별 종목으로 각자 플레이로 갈 기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더 개별 종목으로 봐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오늘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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