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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험으로 반갑습니다. 네, MBN골드 신광서 매니저입니다. 신광서 타임 매주 월요일이 시간에 찾아뵙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국내 및 미국 주식 한번 특징주들 살펴보면서 하나하나씩 또 풀이를 한번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할 우리 최현서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도 마찬가지로 어떤 종목이 우리 시청자이 가장 궁금했을지 대표적인 종목, 첫 번째 종목 한번 선택해 주시죠. 네. 대표적인 첫 번째 종목은 바로 SK 하이닉스입니다. 오는 10일에 역대 최대규모로 나스닥에 상작을 할 예정입니다.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데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과열권을 진입하면서 현재 차익 매물이 조금 출회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 지금이 진짜 막차 기회일까요? 아니면 AI 법을 조금 조심해야 할 타이밍일까요? 어, 일단 다시 한번 매주마다 말씀을 드리지만 네. 어 이제 SK 하이닉스는 결국은 이제 코스피가 만 포인트를 그 넘어갈 수 있는 이제 트리거 역할할 수 있는 종목이 바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라고 다시 한번 좀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네. 어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국면 자체가 어 뭐 물론 중간중간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솔린 현상 뭐 그리고 뭐 오늘 같은 경우에는 빠졌던 요인들이 오늘도 삼성전자나 이런 종목도 올라가다가 빠졌던 요인들 뭐였냐면은 중국의 창신 메모리죠.
CXMT에서 또 저가형 또 저가 공세형 메모리를 또 만들어서 뭐 애플 측에다 판매할 수도 있다. 근데 지난번에이 애플에서 이제 의뢰 그 제안을 했는데 CXMT에서는 우리한테 그렇게 저가용을 찾지 마라. 가격을 우리도 비싸게 받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네. 어 그 상황에서 또 이번 주 금요일 날 중 그 SKS ADR이 있죠. 차트 한번 보면서 하나씩 좀 디테일하게 말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결론은 먼저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신고가 갈 때까지는 편안하게 좀 보시자. 중간에 소음이 있든 말든 신경 쓰지 마셨으면 좋겠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포인트들 지난주도 말씀드렸고 SK 하이닉스 요때 당시에도 제가 이런 말씀드렸어요.
SK 하이닉스의 유일한 악재가 딱 하나 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 어떤 얘긴지요? 너무 빨리 올라간게 기억나시죠? 과열 어 단기 과열 그게 악재라서 이거를 어떻게 가격 조정으로 시키고 갈 거냐 아니면 기간 조정 형태로 시키고 갈 거냐 요게 이제 핵심적인 포인트라고 좀 말씀을 계속해서 드리고 있는데 자 차트 보면서 말씀드리면 마찬가지예요. 일단은 여기서부터 올라오는 상승 추세가 빠르게 올라왔고 다시 또 어찌 보면은 거의 2주 동안 올라간 거를 일주일 만에 다 하락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지금 어 쉽게 얘기해서 한 대략적으로 6월 한 10일 10일 요때죠.
요때 지금 구간까지 거의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에요. 여기서 추가로 한 7, 8%만 빠지면은 6월 둘째 주에이 구간에 진입을 한다라고 보면 되는데 네. 어, 저는 음, 오늘도 마찬가지지만 굳이 SK하닉스의 악재를 따진다면은 뭐 악재가 있냐 이런 거는 뭐냐면 여기 보시면 이제 이동 평균선에 어떻죠? 좀 많이 벌어져 있잖아요. 이격이 좀 많이 발생했다라고 하는데 그 테크니컬적으로 기술적으로 말씀드리면 굳이 악제를 터지면 어 가파르게 좀 올라왔기 때문에 단기적 조정을 좀 거치는 국면 있지만 어 어느 정도 지금 이격을 좀 어느 정도 좁힐 수도 있다.
기술적으로 그게 이제 유일한 악재라고 좀 보고 있고 내일 이제 삼성전자 잠년 실전 발표가 나와요. 그래서 오늘 그래서 그 기대감 때문에 삼성전자가 좀 더 강하게 좀 이제 오히려 플러스 마감했던 요이 바로 그건 거거든요. 네. 자, 그래서 저는 무슨 생각이냐면 내일 삼성전자 실전 발표로 아마 255만 원, 260만 원 정도까지 단기적으로 올라올 거예요. 왜? 단기 추세가 어떻죠? 지금 여기까지 예, 저항 때까지 있는 상황이죠. 여기를 여기에서 저는 한번 또 쉬워가지 않을까? 이유가 뭐냐면 SK 하이니스 금요일 날 ADR 상장했는데 공모 가격은 그 해당 국가의 본주 거래 가격의 종가 기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메이저라고 생각한다면 어 월가의 메이저들이에요. 뭐 IB를 그 IPO 그 IR을 할 수 있는 메이저를 생각했을 때 최대한 본주 가격을 낮춘 상태에서 끝내야지만 공모가가 낮게 연성될 거 아니에요네. 예. 그러한 좀 그런 느낌으로 보인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 그래서 아마 올랐다가 여기서 좀 횡보할 거 같아요. 왜냐면 월화수 목요일까지 기준으로 산수 평균치를 내서 금요일 날 공모가가 확정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최대한 싸게 공모가를 낮추기 위한 좀 전략적인 좀 기간 조정 형태로 좀 봐야 된다. 그리고 오히려 ADR 이후에는 추가로 다시 한번 신고가 나올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두고 대응하자.
SK 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과열건이라 기술적인 조정이 지금 나오고 있지만 SK 하이닉스 내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에 단기 반등 나올 수 있고요. 이후 횡보가 나올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럼 다음은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 살펴보겠습니다. 계장 30주년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만큼 정말 코스닥 시장이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있는 코스피로 자금이 쏠리면서 코스닥 철저히 소해받고 있는데요.이 이 레버리지도 끝없이 추락하더니 오늘 장중에 8,60원 선까지 밀리면서 최저가를 썼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구조적으로 하락장에서 기계적인 매도가 나와서 낙폭을 더 키우곤 하는데요.이 현 구간에서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이미 이제 손실이 제가 볼 때는 이제 이전에 전자닉스 중심으로만 뭐 SK스 200만 원 이하 뭐 200만 원 초반 삼성전자 뭐 27 8만 원 정도에 사신 분들은 그쪽에다 비중을 크게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 계좌가 수익 중일 텐데 특히 이제 코스피 말고 코스닥 위주로 이제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뭐 소부장 오늘 뭐 전반적으로 다 떨었습니다. 뭐 이유는 딱히는 없어요. 뭐 뭐 리밸런시 영향이다 뭐 어쩌어쩌고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 물론 이제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단일을 레버리지의네 레버리지나 뭐 삼성전자 SKS 쪽으로 들어가려고 손절을 친 물량들이 이쪽으로 좀 옮기고 있다.
근데 그거는 이제 추정일 뿐이잖아요. 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코스닥이 지금 고점에서 현재 이제 오늘 800 30인가요? 거기까지 좀 밀렸던 거 같은데 고점에서 33% 빠졌거든요. 그럼 개별 종목은 여기다가 1.5 곱하기 2배를 하면 돼요. 그러면 대략적으로 한 60% 이상은 개별 종목이 손실이 나고 계실 거다. 기본적으로 바이오는네. 여기다가 또 이제 P값이라고 하죠. 프리미엄 더 치면은 한 3, 4월에 바이오 사신 분들은 지금 기본 다 -70%. 예. 이런 이제 국면인데 타투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레버리지니까 2X잖아요.
2X인데 어 일단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리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손절하는 거는 무의미하다. 예. 빈집이긴 빈집인데 네. 확실하게 코스닥을 들어올릴 수 있는 모멘텀은 아예 없다 보니까 예. 뭐 이런 부분이 좀 있는데 여기다가 이제 코스닥으로 넘어가서 볼게요. 네. 이건 코스피고. 자, 코스닥인데 800포인트를 좀 기억하셨으면 좋겠어. 800포인트가 굉장히 의미 있는지지 라인데요. 저는요 포인트를 한 번은 깰 거 같아요. 음. 네. 그래서 남아 있는 이제 투매가 한번 싹 한번 나오고 나서 반등이 좀 세게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시가총의 상위가 1등이 코스닥 같은 경우 150는 알테오진 2등이 에코프로비 BM 에코프로 이렇게 순이 쭉내어 있는데 아직도 여전히 코스 상위에는 바이오가 1위고요. 2위가 방 소부장, 3위가 2차전지, 그리고 밑에 있는 쪽은 이제 뭐 코스메틱이라든지 소비제 이쪽으로 포진됐는데 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리는게음 반도체 소부장들이 코스닥의 뭔가 기지접 반등에 대한 랠리를 주도할 것이다는 거는 이견은 어 한 달 전과 굉장히 변함이 없다. 다시 한번 좀 강조드리고 싶어요. 이유가 뭐냐면 올해 코스닥 바이오 전반적으로 전체적인 평균 종목들 다 합쳐 가지고 코스닥 바이오 어 영업이익 20조 이상 만든 회사 있을까요?
없습니다. 예. 근데 코스닥 기준으로는 올해 영업 이익입니다. 매출액이 아니고요. 기본값이 18조원에서 22조원 사이에요. 반도진 소모장들이 코스닥에 상장되 있는 기업을 다 합쳐어요. 올해 예상치가. 예. 그 제가 볼 때는 바이오 올해 매출액 크게 뭔가 큰 기술 이제 나오지 않으면 매출액도 20조 안 나올 거거든요. 다 합쳐도.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뭘 선택할 것인가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반도체 소부장 분명히 올 거다. 근데이 랠리를 랠리보다는 기수적 반등이 이렇게 한번 1,000 포인트까지 좀 올라올 것 같아요.
이거를 아마 소부장들이 좀 주도하면서 돌아가면 슈팅 나오면서 시총 상위 쪽으로 좀 랭크가 좀 되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어 특히 어느 정도 만약에 올라오게 된다면 만약에 같이 좀 사이 좋게 바이오 2차전지 코스닥 바이오 근데 2차전지는 에코프로 연향이 좀 있어 가지고 좀 그렇지만은 바이오와 코스닥 소보장들이 같이 좀 올라오게 되면은 1포인트가 오면은 그 위에서부터는 이제 고밸류 부담을 또 다시 또 받을 수밖에 없다. 예. 근데 왜 고밸류 9단이면 금리를 지금 안 그래도 인상할 느낌이잖아요. 무조건 올해 한 번 한다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일단 조만간에 나올 코스닥 반등에서 950에서 1000% 정도 오게 되면은 특히 반도체 소분자는 괜찮지만은 코스닥 바이오 쪽은 과감하게 비중을 축소하셔야 된다.
예. 그리고 레버리지도 코스닥 1,000 이상 150 이상은 고밸류다는 점. 포인트 잡으셔서 레버리지 ETF 반등시 비준 축소 의견 드릴 테니깐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지금 모두가 공포를 느끼는 최적가 구간이지만요. 지금 구간에서 손절은 무의미하다는 말씀이었고요. 800포인트를 찍고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반등시의 강력한 탄력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당은 2차전지 대표주자 에코프로 BM입니다. 상사 10주년을 맞아서 인도네시아 니켈 재련소 투자라는 향후 10년의 원가절감 청사진을 발표를 했는데요.
문제는 1 1조 2천억 원 규모의 기습 유상증자를 동반하면서 주가가 크게 밀렸다는 점입니다. 아, 당장에 무너진 투심을 돌리기에는 좀 역부적인 모습인데요. 어떻게 대응해 가야 될까요? 사실 이제 코스닥의 반등을 좀 주도할 뻔 했는데 이제 이게 골대는게 차트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일주일 전 그러니까 유상진자 터지기 며칠 전에 월요일 날 화요일 날 월요일 날 갑자기 이제 상한가도 한번 이제 에코프로가 치고 막 그랬었거든요. 월요일 날이 시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근데도 제가 그날도 말씀드렸던 포인트 뭐냐면 올라오면 정리하셔야 된다. 그래서 이런 말씀 드렸는데
네. 어 이날 외국인들이 다음날 거의 하한가 이렇게 뭐 거의 마이너스 25% 빠졌네요. 네. 아마 제가 볼 때는 이날이었던 거 같아요. 이날 바로 다음날 유상진자 공시가 나왔던 거 같은데. 네. 자. 음. 이게 유상증자의 목적을 좀 보게 되면은 뭐 운영자금 목적도 있고 시설 뭐 케펙스 증가에 대한 목적 투자 지분 확대. 근데 제가 말씀드리지만은 어 그렇게 좋으면음 에코프로 자체 회사에서 이제 조달해 가지고 투자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예. 아니면 차라리 유상전보다는 사체 발행해서 근데 제가 볼 때 사체 반행도 안 되는 거 같고 어 근데 좀 대교로 돈은 필요하니까 주주를 대상으로 좀 이렇게 어 안 좋은 어 공시를 좀 내보내는데 어 차트 보면서 말씀드리면 차트 지금 다 깨져 있어요.
수급도 다 깨져 있고 이날 상한가치는 외국인들 오히려 대량 매도 나갔단 말이에요. 아, 그래서이 종목도 코스닥의 반등이 좀 어느 정도 올라올 때 좀 정리를 하는게 맞긴 한데 일단은 좀 당분간은 반등 나왔다가 또 계단식으로 또 빠질 가능성이 있고 한번 대략적으로 지금 11만5,000원에 최적 가격이거든요. 근데 이제 거의 이제 유상증자 주주 배정 가격이 산술치가 거의 11만 원 내외예요. 근데 여기를 일단은 이탈를 할 거 같아요. 분위기 자체가 안 좋으니까. 그니까 지금 분위기에서 2차전 굳이 투자를 해야 될까라는 의구심도 있을 거고 그러면 지금 당장 코스닥의 반등을 노렸을 때는 굳이 따지면 소부장 아니면 바이오겠죠.
그러니까 이쪽으로 수급이 들어가기는 조금은 제한적이라는 점. 그래서 중간에 만약에 빈집이게 빈집이겠죠. 14에서 15만 원 정도까지 만약 반등이 나오게 되면은 비중을 좀 축소를 하셔야 된다. 예.이 이 유상증자 주주 배정은 저는 개인적으로 신주 지수권을 받지 않는 거를 좀 권유해 드릴테니까 한 1년 정도 걸리실 거예요. 그 받으시면은 회복하는 때까지 희석 효과가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은 섣불은 매수보다는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리스크 관리에 좀 집중해야 한다는 신중론이었는데요. 14만 원에서 15만 원선까지 반등이 나올 경우 비중 축소하는 의견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잘 참고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미국 주식 팔란티어 살펴보겠습니다. 팔란티어가 역대급 실적을 내고도 고평가 논란이에 일고 있습니다. 최근에 알렉스카프 CEO가이 최 GPT 같은 폐쇄형 AI를 향해서 고객의 지식 재선권만 뺏어 간다 이렇게 비판을 하기도 했는데요. 동시에는 M비디아와 손을 잡고 보안 AI 플랫폼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이 엔비디아와의 동맹이 밸류 부담을 좀 회소시켜 줄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을까요? 근데 사실 아 RS 카프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 자체가 되게 모순인게 팔란티어 자체도 생성형보다는 어찌 보면은 이제 저도 AI 전문가는 아니지만은 팔란티어 자체 구조가
기존의 데이터를 백데이터 심킨 거를 이제 활용해 가지고 이제 본인들의 이제 AI 기술을 접목시켜 가지고 이거를 에이지트화 시켜서 최적화되는 결론을 도출하는 기업이거든요. 그 본인 스스로가 만드는 이제 모델은 아니에요. 데이터를 수집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예전에 뭐 마두루 뭐 지금 체포 장점 때도 팔란티어가 뭐 개입했다. 근데 그것도 결국 뭐예요? 군사 관련된 빅데이터를 다 자기들이 조합해 가지고 이제 결론 도출해서 여기에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한 거잖아요. 자, 어찌됐던간에 팔란티어 테크 뭐 실적 너무 좋고요. 어, 억울하게 빠진 종목 중에 하나가 미국 주식에서는네.
저는 개인적으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트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어, 그래서 어쨌든 지금 최근에 되게 재밌는게 월가 그 월가에서도 미국장도 어 소프트웨어가 떨어지면은 반도체가 올라가고 반도체가 떨어지면 소프트웨어가 올라가는 약간 핀퐁 장세였어요. 네. 근데 최근까지 미국장 보게 되면은 빅테크들이 대부분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들이잖아요. 근데 그 메타, 아마존, 뭐 구글 다 이렇게 떨어질 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이런 종목들은 오히려 막 올라가고 있잖아요, 추세가. 근데 최근에 일주일 전부터 약간 이제 미국장도 약간 이제 의심을 하는 거 같아요.
반도체 너무 빨리 올라왔는데 고점인 거 같은데. 야, 소프트웨어 지금 너무 싸니까 이쪽으로 지금 매기가 좀 쏠리는 거 같거든요. 예. 근데 이게 제가 볼 때는음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추세 상승으로 가기에는 아직까지는 뭔가 모멘텀이 좀 부족해요. 또 요쪽이 당장. 왜냐면 지금 워낙 반도체에 대한 실적이 너무나 무궁무진하게 너무 증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보게 되면은 이런 핀퐁 장세는 계속이 될 것으로 좀 판단을 하고 있고 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는 여러분들이 만약에 내가 손실 중이다. 뭐 이런 분들 계시더라도 저는 그냥 보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이 반도체의 랠리가 저는 오히려 오늘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 좀 끝날 것 같은데 그때까지 좀 버티면서 팔란티어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키마축기로 좀 어느 정도 올라와 준다면은 그때부터는 이제 정별을 전환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반도체들이 이제 좀 실적에 대한 픽아웃 때문에 이제 꺾기 시작할 때 소프트웨어 쪽에도 폭발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엔비디아 젠슨 회장이 컴퓨텍스에서도 어 우리나라의 네이버 클라우드가 조인한다 하면서 이렇게 막 이렇게 그 기업명들이 막 공개됐었잖아요. 그 중에 하나 AI 에이전트 관련된 부분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도 포함되 있기 때문에 어 어쨌든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고 반도체 상승이 나오는 이유는 AI 에이전트를 상당히 좀 최적화시키려고 하는 도구가 반도체잖아요.
어떻게 보면 결국 AI의 끝은 AI 에이전트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에 팔란티어 테크놀로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좀 손실 나고 있다. 어 불안하다. 어 그러시면 제가 볼 때는 주식을 안 하시는게 낫죠. 예. 제가 볼 때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는 최근에 또 월가에서도 목표 주가를 대부분 막 250달러 막 이런 식으로 또 상향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고 어 월가에서 메이저들이 소프트웨어를 띄울 거냐 반도체를 더 띄울 거냐 이거는 제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종목의 적정 주가는 200불까지 계속해서 보셔야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릴 테니깐요.
또어는 결국은 기다리면 다 올라갑니다. 특히 미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요. 예.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200불 중장기 목표 가격 설정해 드릴 테니깐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추세 상승을 기대하기엔 재료가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요. 계속해서 변동성이 나올 거라는 말씀이었고요. 또 여전히 주 저평가 구간임으로 키맞추기가 올 때를 좀 계속해서 기다려 보면서 200불까지 계속해서 홀딩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 이슈가 있는 종목들네 가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그렇다면 더 자세한 인사이트는 어디서 함께할 수 있을까요? 네.
사실 제가 한 1, 2분년도 늦었는데 공개 방송을 좀 진행하고 오늘 좀 늦었는데요. 어, 다들 이제 이런 얘기를 하실 것 같아요. 이제 코스피 만 포인트가 빠를 거냐 아니면 코스닥 1천을 넘어가서 1,00에 빠를 거냐 이에 대한 부분에서 명쾌하게 해답을 드렸고 결론은 코스피가 더 빠를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서도 코스닥 레버리지 잠깐 또 상담도 도아리고 말씀드렸지만은 어쨌든 매크로적인 이슈도 있겠지만 지수 포인트 보면서 대응을 하셔야 돼요. 예. 수급적인 요소가 좀 크기 때문에. 그래서 어 특히 이제 코스닥 위주로 ETF나 바이오 2차전지 소부장들 물려 계신 분들 어 반등 목표 수치까지 제가 공개 다 드렸으니까 이와 관련된 부분도 궁금하시면 너튜브에다가 MBM 골드 신강서 검색하셔서 공개 방송 여러분 썸네일 보시고 한번 저녁에 시청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코스닥 관련해서 더 자세한 깊이 있는 분석은요. 매니저님의 무료 방송 통해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신광선 매니저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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