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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뒤집힌 이유: 반도체 소부장, 후공정, 통신 장비, 건설주 흐름 정리

떠먹여주는투자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37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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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현황은 어떤가요? 네.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주춤한 반면에 소부장 기업들이 다시 전고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들은 코스닥에 아주 유의미한 시총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 기업 중에 하나의 주성 엔지니어링이 코스닥 시가총에 2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코스닥 시총의 변화는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아주 재미난 거는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잠깐 시가총에 1등을 차지했을 때 그때 그 반도체 고점로너 반도체 꼭지라는 얘기가 나왔었을 정도로 시가 총액의 변화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겁니다.

시가 총액은 아파트 매매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코스닥에서 압도적으로 시가 총액을 차지했던 바이오와 2차전지가 점점 뒤로 밀려나고 거기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들어갔는데 주성 엔지니어링이 2위까지 올라갔고요. 지금 다시 3위로 내려왔지만 시가 총에 2등과 격차가 몇 천억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2, 3%만 오르면 또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고요. 오늘은 조금 쉬어가는 거 같습니다. 기존에 엄청나게 강했던 주성 엔진형 포함해서 원익 IPS, HPSP, PSK, PSK 홀딩스, 소재단에 솔브레인 이런 기업들이 또 한미 반도체 이런 기업들이 오늘은 조정 나오고 있지만 굉장히 강한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코스닥의 상승률이 코스피보다 8월 달, 9월 달 모두 좋았는데요. 그 모든 원인은 반도체 소부장이었습니다. 지금 SK 하이닉스가 물론 연초 대비 삼성전자가 114%, 어제 10월 1일자 기준입니다. 하이닉스가 170%지만 고점에서는 여전히 30% 가까이 빠진 상황이고 특히 하이닉스가 고점에서 40% 가까이 빠진 상황입니다. 삼성 전기 역시도 연초 1월 달 대비 27만 원 대비해서는 470% 올랐지만 여전히 고점에서 36% 하락한 상황이고요. 반대로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고점에서 15%밖에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거의 최고점 영역에 있고요.

원익스 같은 경우도 고점에서 25% 정도 하락한 수준입니다. 원익 IPS도 연초 대비해서 거의 80% 가까이 올라왔고요.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는 주성 엔진보다 더 셉니다. 이오테크닉스는 고점 영역이 있습니다. 지금 전고점 전고점 가격에 거의 근접한 10% 정도 빠진 수준이고요. 최근에 그 밑단에 있는 HPSP 같은 경우도 어제 기준으로 하면 급격하게 올라오면서 연초 대비 드디어 100% 넘는 상승률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단에 있는 PSK나 테스 같은 종목들도 PSK는 연초 대비 316% 오르면서 고점에서 26% 정도 빠진 수준이고요.

테스 같은 종목도 시가 총액이 이제 3조대까지 올라오면서 고점에서 24% 정도 빠진 수준입니다.요 요 시총 3조에서 10조 사이 때 굉장히 재미난 시가 총액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소부장 쪽에서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쉬어갈 때 반도체 소부장이 강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면 반도체 소부장이 못 가냐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재미난게 반도체랑 같이 움직이는게요 삼성 전기입니다. 삼성 전기 물론 고점에서 36% 내려왔지만 연초 대비 여전히 476% 올라가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올라갔고요.

거기에 없지만 TCK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SKC실리콘 카바이드 링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TCK라는 종목도 연초 대비 거의 90% 넘게 올라오면서요 밑단에서 굉장히 견고한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반도체 업항을 상당히 뜨겁게 끌어 올리고 있고요. 종목별 확산세가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보면은 주성 엔지니어링만 올라온게 아니라 한미 반도체, 원익 IPS, 이호 테크닉스, 리노공어 최근에 또 급격하게 올라오는게이 8 레거시 공정의 어 절대 강좌인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레거시를 일부 라인을 최첨단 HBM 라인으로 다 전환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DB텍 같은 우리나라의이 레거시 공정만 집중적으로 하는 DB텍은 첨단 공정을 안 하죠. 레거시 공정 위주로 하고 있죠. 요런 회사들이 92% 올라오면서 연초 대비 굉장히 가파르게 상승세가 나오고 있다. 물론 전공정 쪽에 집중해서 전공정이 아주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재미난 거는 전공정 말고 여기 다 안 들어와 있죠. 예. 다넣을 수가 없어서 못 넣는데요. 요새 뜨는 기업들 뭐죠? SFA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 두산 테스나 전부 후공조입니다. 이런 기업들도 연초 대비 100% 넘게 올라왔다. 그래서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쉬어간다고 소부장 기업들이 주춤할 거냐?

오히려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쉬어갈 때이 소부장 기업들이 강했고요. 저는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낼 수 있는 어 상승의 폭보다 소부장 기업들 잘 저점에서 기회를 잡아서 매매를 하게 되면 여기서 좋은 여전히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액티브 기업들이 상당히 빠르게 수익권 상승률로 치고 올라오는 것 다 뭐 덕분이냐? 반도체 소부장 덕분이다. 그래서 소부장 기업들 똘똘한 놈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내년에 실적 기대감이 더 큰 기업들이 있으니까 그런 기업들을 좀 유심히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소부장 기업들이 살아나면 어 코스닥 쪽에서 여전히 코스피보다 더 탄력적인 주가 상승률의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고요.

중요한 건 소부장 쪽으로 계속 돈이 들어와야 됩니다. 어제도 그랬는데요.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개인이 이제 미친 듯이 팔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1조 넘게 팔았는데 그 파는게 어디로 들어가냐 봤더니 코스닥 쪽에 외국인과 기간이 한 8,억 정도 어제 샀고요. 오늘도 코스닥 쪽에서 외국인과 기간의 매수세가 소폭이나마 들어오고 있어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현황은 견고한 상황이고요. 앞으로도 조금 더 추가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그런데 반도체 기업들의 소부장 기업들도 당연히 주가가 조종이 나오겠죠. 7월 달에 엄청나게 고점 대비이 50% 빠진 것들을 다 회복이 거의 다 됐기 때문에 지금은 또 조금 쉬어갈 수 있어요.

쉬어가는 구간을 오히려 역발상의 관점으로 잘 활용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최근 어파항은 어떤가요? 어제 마이크론 실적이 나왔죠? 굉장히 잘 나왔어요. 마이크론 실적부터 빠르게 한번 살펴보고 마이크론 실적에서 어떤 시사점이 있는지 보고 반도체에서 전반적으로 업세 어디가 중요해지고 있고 어디에 촉점을 맞춰서 투자를 해야 돼야 되는지 말씀드릴게요. 마이크로 실적부터 먼저 볼게요. 자, 마이크로 실적이 예상 컨센서스 시장의 평균값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4분기 마이크론 매출이 마이크론이 전년 대비 379% 올랐는데 실적이요.

전년 대비는 이제 중요하지 않고요. 전 분기 대비 31%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기준점이 생긴 거죠. 최근에 여러 가지 AI 반도체 기업들의 노이즈가 나오는데 그래도 분기 대비해서 전분기 대비해서 30% 정도 성장이 나오는구나. 매출 가이던스가 내년도 1분기가 새로 나왔는데요. 61.5 빌리언 달러입니다. 61.5 빌리언 달러 하니까 원래 시장의 56.8 8 빌리언 달러보다 내년 1분기 가이던스도 또 추가로 상향 조종됐어요. 핵심은 가격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격이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을 주도한다는 겁니다.

가격이 반도체의 성장을 주도한다. 비램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마이크로 27% 증가했는데 그 이유는 출하량은 5%밖에 안 늘어났어요. 그런데 가격이 평균 ASP 판매 가격이 18% 전 분기 대비 증가했어요. Yi로 하면 200%가 넘습니다. 자, 랜드. 랜드도 매출이 14.1 빌리언 달러로 컨센서스가 12.1 빌리언 달러를 초과했는데요. 랜드 역시도 출하량은 10%밖에 안 늘어났어요. 그런데 기대되는 거는 피의 상승해서 물량의 증가로 넘어가면 반도체는 내년에도 견고할 거예요. 지금 가격은 계속 떨어질 거란 얘기는 나오는데 그럼 가격 떨어져도 물량이 받쳐 주면 괜찮잖아.

그러려면 실제 물량이 받쳐 준다는 증거가 나와야 되잖아요. 그 증거가 안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에서 지금까지의 실적은 가격이 뒷받침했지만 내년도에는 마이크론드 물량이 20% 정도는 증가할 거 같아. 그리고 심지어 28년도 내 후년까지도 20% 증가가 유지될 거 같아라고 컨센서스 마이크롱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디램 역시도 디램도 그래도 20% 정도는 물량이 늘어날 것 같아. 가격이 조금 빠져도 디램과 랜드 모두 물량이 20% 정도 늘어난다고 하면 가격 빠지는 부분을 물량으로 벌커 보충한다는 겁니다. 랜드 쪽에서는 오히려 디램보다 가격 상승이 더 견고하게 나왔어요.

그래서 사실은 디램 업체보다 이제는 랜드 업체 가격 여부가 조금 더 더 반도체 업항에 대한 더 큰 바로가 되지 않을까? 왜? 디램보다 랜드가 더 늦게 떨어질 것 같거든요. 지금 상황에서는. 그리고 디램보다 랜드가 가격이 더 오르고 있거든요. 근데 랜드 가격조차 빠진다. 아 그러면 반도체 가격 조심할 필요가 있다. 지금 디램이 20% 정도 올랐어요. 전분기 대비. 마이크론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거는 디램 20% 올랐는데 랜드는요 31%가 올랐습니다. 랜드 가격 상승률이 훨씬 더 견고해요. 그러면 랜드 업체들의 주가 현황을 보면 샌디스크 키옥시아요 두 개 기업만 보면 되는데요.

샌디스크 키옥시아가 고점 대비 얼마나 빠져 있는지 고점 영역에 있는지 바닥권에 있는지 상승 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 그걸 보면 최근에 반도체 업항에 가장 바로미터를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비행과 랜드 물량이 내년 정도 20% 정도만 늘어나면 안정적인 성장을 보는 거고 가격은 분명히 꺾일 건데 아직까지는 디램이 20% 랜드가 30% 가격 올라가면서 이번에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환율에 영향을 받죠. 그래서 삼성전자 110조 영업 이익이익에서 지금 한 5조에서 6조 정도 빠질 거로 보고 있어요. 근데 환율 가만하더라도 105조 정도 이번에 삼성전자 이제 다음 주면 잠정 실적 나와요.

한 105조에서 106조 정도 나온다. 그럼 굉장히 잘 나온 실적이다. 역대급 실적이다. 아마 내년 정도 되면 전 세계에서 영업이 가장 많이 나는 회사가 엔비디아가 아니라 삼성전자로 예상이 돼요. 그래서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에서 공급 부족이 28년도까지 장기가 될 거니까 여전히 공급 부족 때문에 가격이 [목을 가다듬음] 빠지지 않을 거라는 얘기를 했고요. 물론 내년 대봐야지 알아요. 근데 현재로서는 그렇게 얘기했고 우리로 치면 LTA 장기 계약에 해당되는 어 마이크론이 표현한 거는 어 SCA 스트레티 커스터머 어그리먼트 이거 LTA랑 비슷한 개념인데요.

장기 고객이 지난 분기 때 16개에서 26개로 10개 이상이 확장됐다고 했어요. 그리고 2030년까지 장기 공급 계약 맺는게 매출의 35%를 넘어갈 거라고 했어요. 그럼 여기서 유추해 봤을 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장기 공급 계약이 무난하게 35%에서 40%까지는 나오겠구나. 그다음에 서버 관련돼서 26년도, 27년도에 서버 유닛이 17% 증가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원래 마이크로는 추정한 서버 유닛에 대한 거는 10%인데 서버가 뭐죠? 다 AI 데이터 센터잖아요. 근데 그거에 대한 예상치가 올라가고 있다. 마이크론 실적을 통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굉장히 견고하게 나오겠구나 그런 기대감이고요.

최근에 앞에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후공종 쪽 SFA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 두산 테스나 급격하게 올라오고 있어요. 주가가. 그리고 신고가 영역에 거의 도달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모두 메모리 단의 후공정을 잡고 외주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외주화하는 이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모두 최첨단 HBM에 초집중화하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HBM 쪽에 쏟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HBM 랜드의 HBM이라고 하는 HBF.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모두 법 메모리 쪽은 후공정 외주화가 증가하고 있고 후공정 외주화 증가에 따라 당연히 후공정 관련된 장비 업체, 소재 업체, 부품 업체들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1등 업체인 TSMC 역시 이미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더 발빠르게 오사트 업체라고 하거든요. OSAT 후공정 외주 업체. 대만의 후공종 외주 업체는 글로벌 탑티어금입니다. 정말 많은 회사가 있어요. 미국 회사도 있죠. 당연히 암커라는 회사도 있고요. ASE라는 회사도 있고요. 스피리라는 회사도 있고요. 다 엄청나게 주가가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뒤따라서 우리나라도 후공정 업체들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메모리 3,억 실제로 후공정 케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평택의 P4와 5 공장을 후공정 패키징과 테스트 거점으로 활용하고 SK 하이닉스는 청주의 M15와 용인 클러스트의 70장 PNT7 요기를 중심으로 H맨 케파 외에 HB 후공정 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는 싱가폴 공장의 HBM의 최첨단 후공정 어드 패키징을 거점에 투자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올해 스타트 끄는 거고 본격 가동 양산되는 거는 27년에 보고 있어요. 마이크론의 어디 공장? 싱가포 공장이 삼성전자 HBM 생산이 확대가 되면 당연히 디램 후공종 쪽이 보완 투자가 돼야 됩니다. 삼성전자 HBM 때문에 삼성전자 어디 공장 있죠? 베트남 있죠? 삼성전자 베트남공장 쪽 법룡 디램의 후공정에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오사트 업체들도 직접적으로 케파를 확대하고 있어요. 왜? TSMC가 다 못 쳐니까 TSMC가 대만의 ASE, 스필 이런 업체들 심지어 암컷까지 ASE는 올해 캐패스 투자를 85억 달러에서 105억 달러로 늘렸고요.

패키징인과 테스트를 모두 확충하겠다고 했어요. 생산 기반에. 왜? 후공중 테스트 물량이 급격하게 지금 중요해지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암커는요. 미국 애리조나의 패키징과 테스트를 역시 올해 120억 달러까지 확대하겠다고 했어요. 원래 작년만 해도 70억 달러인데 50% 넘게 증가했고요. 두 단계로 나눠서 1단계는 28년도 초, 2단계가 29년도 말에 완공돼요. 그러니까 후공종 쪽은 이제 투자와 장비 반입되고 소재 들어가고 양산 수 올리고 그게 시작 단계인 거예요. 전공정은 이미 진작게 뭐 작년부터 전공정 장비는 들어가서 세팅이 됐으니까 주가가 올해 빛을 바라는 거고 후공정은 올해부터 내년 내 후년까지 탑티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업체들이 ASE, 스필 그리고 암커까지 TSMC는 암커가 애리조나에 패키징 협력한지가 2년밖에 안 됐어.

24년도에. 그래서 26년도에 TSMC랑 암커랑 올해 올해 26년에 10년 동안의 후공정 패키징 관련돼서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어요. 그래서 TSMC 피닉스 공장에 암커 코어스케파 그다음에 인포이 패키징 그게 미국 내에서 후공정에 수직 계열화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TSMC랑 어디랑 암커 그래서 글로벌 오사트 업체들에 케펙스 투자를 하면 대만 업체들 대만 후공정 업체들이 최대 수요를 볼고요. 거기에 딸려 들어가는 국내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 당연히 수혜를 볼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인텔이 있습니다. 인텔 지금 하이닉스가 최근에 재미난 발표를 했습니다.

TSMC. 왜 인텔하고이 후공종 쪽에 긴밀하게 협력을 하겠다고 했어요. 인텔이 지금 EMIV라고 공부 차원에서 찾아보세요. EMIB를 지금 엄청나게 부각시키고 있죠. EMIB. 그래서 SK하닉스가 인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해요. TSMC를 일종에 견제하는 거예요. 코어스케파를 워낙 쇼티지 때문에 TSMC가 야, 우리 애리조나에도 공장 지을 거고 대만에도 공장 지을 거고 일본에 아이다오워에도 공장 지을 거고 다 할 건데 그걸로 부족해서 TSMC가 M비디아만 받는 거 아니잖아요. 애플 받죠. 그다음에 일부 아식 주문용 반도체 업체들 봤잖아요.

그래서 그 대안으로 삼성 파운더리가 급부상했고 인텔이 지금 떠오르고 있는데 인텔이 EMIB를 개발해 가지고 외부 고객한테 본격적으로 개방하기 시작했어요. 그거를 하이닉스가 활용하라는 거고 인텔의 EMIV를 통한 후공정 어드밴스드 최첨단 패키징이 엄청나게 부각받고 심지어 인텔 CO 리프탄이 직접적으로 EMIV를 본격적으로 고객 확대를 한다고 밝혔어요. 그리고 멕시코, 뉴멕시코에 대대적으로 35억 달러의 투자 계획을 밝혔어요. 바로 어드벤스트 패키지, 후공정 패키징을 강화하기 위해서 뉴멕시코의 거점 기지를 만들겠다고 리프탄이 밝혔어요.

그 인테오가. 그리고 말레이시아 공장 패죠. 페항. 패에 또 70억 달러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어요. 그것도 어드벤스드 패키지. 지금 말레이시아 그다음에 뉴멕시코 합쳐서 105억 달러예요. 현재까지 밝혀진 것만 그래요. 그니까 TSMC 못지 않게 TSMC가 한 120억 달러 투자하겠다고 했죠. TSMC 역시도 어드벤스드 패키징 테스트 투자 비중을 전체 케팩스에 10% 대에서 20%까지 올렸고요. 120억 달러에서 최대 130억 달러까지 투자하겠다고 밝혔어요. 그리고 전체 케펙스 가이던스를 560억 달러에서 6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어요.

상단은 80억 달러 확대했고요. 하단도 52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어요. 그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내년 내운이 진짜 중요할 건데 전공정에서 후공정으로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구간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인텔, TSMC가 있고 중국 업체들이 있어요. 여기 기술력이 딸리는데 기술력 딸려도 후공정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어요. 왜? 후공정 어드밴스 패키징 기술력이 강화되면 HBM에서 따라잡는 속도가 빨라지니까 대표적으로 중국의 1등 메모리 업체 CXMT, 중국의 1등 랜드 업체 YMTC 모두 비메모리 밸류 체인을 비메모리 케파를 엄청나게 확대하고 있다.

왜 그럼 후공정이 마지막으로 중요해지냐? AI 반도체 쪽에서는 지속적으로 회로 선폭이 미세화되면서 엄청난 분량이 생겨요. HBM은 분량이 일반 레거십 반도체에 말도 못하게 생기는 거죠. 그래서 개발비랑 난이도가 계속 올라가요. 양산 수율은 계속 떨어져요. 성능 개선이 체감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통해서 반도체의 수요를 극대하고 올리려고 하는 겁니다. HBM을 GPU나 주문형 반도체, 로직 반도체 하나의 패키지에 직접하는 이종적 방식 그리고 2.5D 패키징 방식을 통해 양산 수유를 올리는 거고요.이 이 로직 반도체랑 HM 반도체 사이에 데이터 처리도나 데이터의 이동량, 데이터의 전송 수율이 너무 중요해졌고 데이터의 속도, 대역폭이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 영향 받는 거에 패키징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이 이간의 반도체 패키징이 조금만 잘못돼도 데이터 처리 속도가 느려지거나 데이터 처리 속도의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패키징은 단순히 조립하고 포장하고 검사하는 단계가 아니라 말 그대로이 반도체이 로직 반도체 HBM의이 언교리의 상능을 결정하는 공정으로 너무 중요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부가 같이 장비가 들어가야 되고 패키징이 점점 더 기술적으로 지나고 패키징이 2.5D에서 모디에서 3D 패키징으로 넘어가면서 수직 적칭하면서 기술 난이도가 더 올라가고 기술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단위 면적당 반도체 집도가 올라가면 당연히 집접도가 올라간만큼 생산 수율이 좋아지고 효율이 올라가니까 집도를 높이는 기술의 3D 패키징이 너무 중요해지고 지금 2.5인데 이제 다 3D 패키징으로 바뀔 거고 그래서이 어드벤스트 패키징이 AI 반도체 HBM에서도 너무너무 중요한 공정이 됐다는 겁니다. GPU는 HBM 3D랑 로직 반도체 2D를 하나의 연결 소재에 같이 패키징하는 2.5D 공법 중에 하나가 TSMC가 하는 코스케파랑 코스 공정이랑 인텔 하려고 하는 EMIB 공정입니다.

근데이 코스케파나 TSMC 코스케파나 인텔의 EMIB 모두 대표적으로 HBM하고 일반 디램 다이를 뭘로 연결하냐? 바로 3D 패키징으로 연결하는 겁니다. 수평 연결도 해야 되고 수직 적칭도 해야 되고 수평으로도 연결하고 수직 적칭도는이 모든 것들이 다 3D 패키징이고요. 3D 패키징에 본딩도 필요하고 리플로우도 필요하고 테스트도 필요하고 패키징도 필요한데이 모든 것들이 다 후공정 장비 업체니까 당연히 수요가 증가하는 거고요. 후공정 장비는 HBM이 고단화될수록 얇고 균일하고 다이아 본딩의 정확성 정밀도가 중요해지고요. 당연히 그에 따른 공정 스텝수가 증가하고요.

생상량도 증가해요. 장비 사양도 더 고도화돼요. 그래서 후공정 장비의 질적 양적 성장이 따라오지 않으면 3D 패키 자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후공정 장비 업체들이 집중적으로 급부상하고요. 후공정 장비의 대표적인 장비 업체가 한미 반도체의 바로 TC본도입니다. TC본도가 핵심 장비로 앞으로도 계속 중요성이 부각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한미 반도체가 소부장 기업 중에 압도적인 시가총의 반도체 1위 기업이 된 겁니다. 지금은 주성 엔지니어링이 전공정에서 완전히 하드 캐리하면서 시총 11조까지 올라왔지만 한미 반도체하고 시총 격차는 2.2배가 넘습니다.

여전히. 근데 한미 반도체 후공정이 이렇게 중요해진다. 앞으로 한미 반도체 당연히 더 부각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 한미 반도체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하이닉스한테 완전히 팽당할 뻔 했죠. 근데 하이닉스를 완전히 딛고 일어나서 마이크론이라는 강력한 고객사가 이제는 한미 반도체의 가장 핵심 고객사가 됐어요. 한미 반도체랑 경쟁시켰던 한화세미텍 하나비전의 자회사 하나 세미텍하고 한미 반도체를 경쟁시켰던 SK 하이닉스조차 다시 한미 반도체를 찾고 있어요. 삼성전자는 자체가 있기 때문에 한미 반도체를 쓸 이유가 없는 거고요. 그래서 패키징 방식의 변화가 새로운 후공정의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너무나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이 후공정 장비 업체 중에 하나인 잘 알려지지 않은 엑시콘이라는 회사가 다른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주춤하는 사이에 세배 넘게 거의 네배 가까이 아주 짧은 기간 안에 한 3, 4개월 기간 안에 거의 세배 넘게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후공정에서는 테스터 테스터 하면 대표적으로 테크윙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패키징을 하는 하나 마이크론, 두산 테스나, SFA 반도체 같은 기업들은 계속적으로 어 지켜봐야 된다. 국내 일종의 5사트 업체인 거죠. 그다음 마지막으로 EMIV가 코어스 케파랑 공급망을 플랫폼에 이원화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TSMC 케파가 월에 14만 장까지 확대된다고 하더라도 전체 수급의 갭 수급을 못 채우는 양은 20% 정도가 추정이 돼요. 그만큼 만성적인 쇼티지가 있는 거다. 이거는 아식 주문형 반도체를 얼마나 늘어날지는 이건 가만도 안 한 수치라고 봅니다. 코스 케파를 증설하고 있지만 TSMC가 여전히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기술적으로 패키징 쪽이 대형화되면 대형화될수록 인텔의 EMIV가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인텔의 EMI는 또 다른 의미의 어드밴스드 패키징이고 그래서 EMIV를 통해 후공정 쪽에 3D 패키징이 전체 패키징의 공급 능력에 확장을 가져올 거고 TSMC 코스케파의 부족분을 EMIV가 채우지 않을까?

그래서 앞으로도 전공정이 상반기 내내 주가를 엄청나게 퍼포먼스로 가져왔지만 이제는 후공정적을 주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후공정적 관련된 기업들을 좀 눈여겨 보고 공부해 보자.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TSMC 모두 후공정을 외주화하고 있다. 후공정은 외주가 가능한 영역이고 후공정이 전체 공정의 수유를 자호할 정도로 후공정의 서플라이 체인들이 급부상하고 있고 중요해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후공정 업체로 SFA 반도체가 주목을 받았고요. 삼성전자 또 다른 후공정 밸류체인 두산 테스나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 마이크로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해당되는 밸류체인 후공종으로 지금 어제 기준으로도 신고가 영어 5만 원을 돌파하면서 신고가 영역이 있다.

근데 이걸로 끝난 거 같진 않아요. 이제 시작이 단계로 보이고요. 그래서 전공정에 집중됐던 어떤 투자 자금의 흐름이 후공정 쪽으로 슬쩍 지금 옮겨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지 않나? 그래서 전공정과 후공정 기업들을 공부를 꼼꼼히 해 보시고요. 만약에 그거 모르면 되게 친절하게 ETF가 전공정 ETF가 있고요. 후공정만 따로 모아 놓은 ETF가 있어요. 전공정 ETF 후공정 ETF 치면 나오니까 그 ETF를 사서 주가가 빠질 때마다 모아가는 전략도 저는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통신 장비 주가 현황 어떤가요? 통신 장비는 원래 불과 한 3개월, 4개월 전에 굉장히 조가 퍼포먼스가 좋았습니다.

통신이 우주 항공에도 연결이 되고요. 통신이 로봇에도 연결이 되고 통신이 AI 데이터 센터에도 연결이 되고요. 통신이 각종 전기전자 제품에도 연결이 됩니다. 지금 우주가 갑자기 또 새롭게 오늘 뭐 8시간 만에 궤도 진입인가요? 기사가 떴어요. 오늘 막 쏘죠. 이제 스페이스엑스랑 우리나라도 이제 쏠 거예요. 그래서이 통신 관련돼서 다시 뜨기 시작했습니다. 모멘텀이 부각받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우주의 AI 데이터 센터 지을 거고 휴먼디 로봇이 내년부터는 의미 있는 양산을 할 거고 그리고 내년에 미국에서 새롭게 주파수 경매를 한대요. 우리나라도 내년에 주파수 경매한다고 하죠.

지금 5G에서 내년에 본격적으로 이제 5G도 5G랑 4G 혼용에서 쓰는 거 5G 단독 쓰는 거. 내년에 6G. 근데 통신이 급부상했다가 주가 막 반토막도 더 넘게 뭐 70%씩 빠졌다가 3, 4개월 전에 주가 좋았고 최근에 우주의 모멘텀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의 모멘텀이 연결되고이 광통신이라는 기술이 AI 데이터 센터에서 엄청나게 주목 받으면서 엔비디아 젠슨왕이 광통신이 너무너무 AI 인프라 핵심 인프라로 필요하다라고 밝히면서 통신 관련된 기업들이 다시 주가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특정 기업의 쏠림이 너무 심해요. 대한강통신하고 RFHIC 그런데 그 밑단의 회사들이 최근에 주가가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한강통신이 1월 달에 2,800원짜리 17,000원까지 찍었어요. 510% 올랐는데 근데 이것도 고점에서 최근에 7월 달에 모든 업종들이 7월 30일 날 박살 나면서 대한광통도 46% 빠졌고요. RF HRC도 연초 대비 70% 정도 올랐는데 고점에서는 여전히 50% 빠져 있고요. KMW도 고점에서 50% 넘게 빠져 있어요. KMW 22% 인텔리안테크 0.6% 고점에서 62% 빠졌고 솔리드 28% 고점에서 52% 자화전자 고점에서 55% 솔루션 48% LIG 아큐버 옛날에 이노와이어리스라는 회사예요. RIG 그룹에 인수됐죠. 고점에서 46% HF 고점에서 65% 그러니까 대한강통신 정도만 주가가 오은 거지.

나머지 원래 과거에 절대 강좌였던 뭐 KMW 이거 텐 종목이에요. 솔리드 뭐 이런 회사들 오이 솔루션 이런 회사들이 이제 막 주가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미국의 주파수 경매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내년에 시작돼요. 우리나라 주파수 경매 내년에 시작돼요. 5G에서 6G로 넘어가는 거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거예요. 인공위성 쏘는 거 우주 시작도 안 했죠. 우주 왜 떴죠? 그냥 저 스페이스 X 상장한다니까 떴는데 실제로 우주의 AI 데이터 센터에 지을 거고 우주에이 데이터 통신 관련된게 너무 중요해질 거고 그다음에 6G 내년에 내년 말 정도 되면 6G 상용화 될 거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통신은 AI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의 엔비디아 젠슨이 말한 것처럼 큰 축을 차지하는 핵심 인프라 부품 핵심 인프라 구성원 중에 하나다. 그리고 앞으로 이제 우주의 시대가 열릴 건데 우주의 시대에도 기본적으로 통신이 핵심 인프라 중에 하나다. 근데 그 기대값을 가져가려면 실적이 뒷받침돼 줘야 되는데 통신 회사들 실적이 뒷받침이 안 돼줬고 앞으로는이 주파소 경매를 통해서 그리고 통신 그 장비 업체들, 소재 업체들한테 발주 주는 일종에 종합통신 업체들 있잖아요.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요 회사들 간의 소위 말하는 합종 연행 살아남는 자 그니까 승자 독식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후발 주자가 떨어져 나가게 되면 그게 아마 내년 정도의 그 업체 간의 약간 재편 재편 현상이 일어나면 살아남는 업체가 온전히 수혜를 받을 거고 삼성전자의 통신 네트워크가 지금 종합통신 업체 중에 대표적으로 살아남아서 수혜를 받는 업체 중에 하나로 지금 주목을 받기 시작했어. 그래서 그러면 국내 통신 장비 업체들한테도 삼성전자 통신 네트워크 사업부의 밸류체인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충분히 어 예상해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지금은 대한강통신의 극심한 수급의 쏠림이 있었고요. 성전자라고 삼성 액티브, 코스닥 액티브 ETF를 담을 때 가장 많이 담았던 그런 기업들이 특정 기업 쏠림이 있었는데 이제 전반적으로 통신 업체들의 실적도 회복이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되면서 밑단에 있는 회사들 인텔리안테크, 솔리드, 오이 솔루션, LI 아큐버, HFR 요런 회사들이 이제 살아날 때가 됐다.

오히려 연초 대비 500% 올랐던 대한광통신은 주가와 밸루에이션 부담 그리고 실적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부담에 빠질더라도 그 밑단에 있는 회사들 인텔리안테크 솔리드이 솔루션이 아큐버 HFR 같은 회사들은 모멘텀이 한 개가 아니라 주파속 육면하는 모멘텀 우주 AI 데이터 센터나 모멘텀 엔비디아가 강조하는 광통신의 모멘텀 그럼 요게 종합적으로 다 그 교집합이 형성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지금 눈여겨 봐야 될 대로 보고 있고요. 우주랑 AI 데이터 센터, 광통시는 앞으로도 계속 모멘텀이 살아서 계속 움직일 것 같아요.

단, 실적이 뒷받침 돼야 된다. 통신 업체를 90% 이상이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데 내년에는 좀 실적이 달라질 것 같아요. 올해보다 내년에 굉장히 큰 실적이 개선폭을 이루는 기업들이 나올 거다. 그거 같이 이따가 실적 밸루에이션 볼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신 장비 최근 업화은 어떤가요? 일단 가장 큰 이슈가 미국의 연방통신 위원회에서 FCC가 주파수 경매를 하겠다고 분명히 밝혔고요. 가장 먼저 27년도에 어퍼 C밴드 160MHz 경매 그리고 28년도에 세 차례의 주파수 경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연히 신규 주파수를 할당받은 업체는 당연히 안테나, 기지구, 필터, 네트워크 투자가 필수고요.

5G 투자 때 과거 침체됐던 통신 장비 업체들이 당장 내년에 경매가 시작된다고 하면 당장 내년 미리 세팅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투자가 제게 될 거라고 보고요. 미국 고객사향 장비 공급이 확대되면 기존에 적자였던 KMW 같은 회사들 어 고정비 부담이 줄어들면서 매출 레버리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에 KMW가 4G가 시작되는 시점에 주가가 텐어가 났었거든요. 그때도 4G 주파수 경매가 있었습니다. 14년에서 15년. 그리고 2018년에서 19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5G 투자가 시작됐죠. 그때 주가가 굉장히 좋았고요. 10년에서 21년에 미국이 5G 깔았을 때가 또 주가가 좋았습니다.데 어퍼 시밴드 202년 주파수 경매가 4월 달에 시작이 예상되거든요.

4월 달에 시작되면 아마 미국의 과거 5G 투자가 시작된 그 규모 2020년과 2021년의 규모를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모의 수입만 1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과거에 850억 달러가 최고였습니다. 지금 워싱턴 DC를 포함해서 미국 본토에 새로 공급되는 주파수고요. 총 경매 규모를 통해 허가되는 면허 수만 해도 3,2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규 주파수 공급되고 트래픽 증가하는 거에 따라서 ATNT 버라이즌 탑 2죠. AT&T, 버라이즌, T모바 모두 지금 주파수 활용하려고 기지국 장비 교체해야 되고 통신 네트워크 부품 필수적으로 더 늘려야 됩니다.

아까 업종간의 재편 합종 연행 말씀드렸는데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인데 지금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중에 일부 지금 물량이 삼성전자 쪽에 추가적으로 몰아갈 가능성을 지금 보고 있어요. 보시면 AT&T는 통신사 투자를 줄이지 않았고요. 버라이즈는 소폭 줄였어요. 가장 많이 줄인게 에릭슨. 에릭슨이 북미에서 매출 변동성이 크고 고정비 자체가 늘어나니까 45빌리언 달러에서 33빌리언 달러까지 줄이면 에릭슨 줄이는 몫을 삼성 네트워크가 가져갈 가능성이 좀 높다고 보거든요. 사업권 장비사가 지금 전부 소멸되거나 M&로 흡수됐어요. 아까 말씀드린 아 살아남는 통신 종합 통신사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예요.

원래는 열 개 넘는게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후지, NEC요 다섯 개로 압축됐어요. 근데 그나마 잘 버티고 있는게 삼성전자 통신 네트워크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삼성전자는 통신 네트워크가 힘들어도 휴대폰 잘 팔고 메모리 잘 팔아서 버텨요. 왜? 주파소 경매라는게 자주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매년 주파소 경매를 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비수기 때 버텨야 되는데 가장 탄탄한 거예요. 삼성전자가. 왜? 통신 네트워크 전체 삼성전자에서 차지한 비중도 크지 않고 비수기 때 매출 안 나오고이 꺾여도 삼성전자는 다른 사업보을 버텼거든요.

근데 에릭슨 노키아 후지찌 NC 삼성전자하고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이 글로벌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시스템 통화 업체들은요 비수기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자빠져요. 알아서 자빠져요. 그거를 그 기간을 버텼더니 삼성전자가 급부성하고 있는 거고요. 가장 힘들었던게 아까 말씀드린 북미에서 매출 변동성이 70% 올라갔다가 -40%까지 떨어지는이 에릭슨 에릭슨이 떨어져 나가고 있어요. 에릭슨 노키도 힘들어요. 우리 옛날에 핀란드 노키아하면 그 휴대폰 완전히 완전 퇴화됐죠. 에릭슨 노키아 둘 다 힘듭니다. 그래서요 에릭슨 노키아가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업체에서 떨어져 나가는 동안을 삼성 통신 네트워크가 다른 사업부가 돈 버서 버티면서 여기를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내년에 3.7GH 대역에 주파소 경매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무선 통신 장비사들이 미국의 주파소 경매랑 한국의 주파소 경매를 최대 둘 다 쌍으로 한국과 미국 쌍으로 실적의 대폭파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차세대 통신 기술인데요. 삼성전자 버라이즈 모두 올해 9월 달에 텍사스 델라스에서 세계 최초 상용 5G지만 기반의 ISAC 요거 약자도 요거 찾아보세요. ISAC 군중감시증에 성공하신다. 그리고 메타가요. AI 안경 그거 가지고 뭐 시험 컨닝한다고 뭐 말은 많은데 요거 지금 급부상하고 있죠.

메타의 그 AI 글래스. 그리고 비디아의 DGX 스파크 요게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연결되면서 데이터가 폭증하고 있어요. 그래서 초저지연성 추론 필수화로 무성 컴퓨팅과 통신 하드웨어, 통신 네트워크 투자가 더 확대될 수밖에 없다. KM대블 적자 낮고 솔루션도 영업 손실 낮죠. 그나마 RFHC가 방산 쪽 때문에 좋았고요. LIG 아큐버나 솔리드도 흑자 전환했어요. 스타링크 국내 서비스 하려고 하고 있고요. 삼성전자 통신 네트워크 사업부가 북미에서 점유율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어요. 노키아는 구조 조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8억 유로 이상의 구조 조정 비용이 나온대요.

그리고 우리나라 3사는 모두 지금 5G, 4G 혼용이 아니라 5G SA, 5G 단독 모드를 당장 12월 달부터 상용화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만 개의 위성을 쏠려면 이제는 위성 많이 쏘는 회사, 스타링크 같은 회사보다 위성과 땅, 지상을 연결해 주는 지상 인프라 그게 뭐죠? 안테나, 게이트웨이, 중계소, 그다음에 라디오 프리퀀시, 주파수 부품 이게 엄청나게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스페이스 X처럼 직접 속에 있는 진입장벽은 높지만 오히려 지상국과 위성을 연결하는 통신 부품 쪽에 절대 강점을 갖고 있으니까. 스페이스 X에 납품하는 회사도 있지만 스페이스 왜 B스페이스 X냐 가장 강력한 원앱, 텔레셋, 유텔셋, SAT 이런 위성 사업자들한테 통신 부품 업체들이 공동으로 납품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6G는 앞으로 내년에 지상망과 위성망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것 같아요. 그래서 5G 때 쓰던 지화 저 증폭기, 통신 개측기 기술을 재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6G 위성 통신의 표준이 내년부터 B지상망을 5G 표준에 도입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으로 보이고요. 지상국에서 게이트웨이 사용자 단말 방식에서 RF 지화 관련 반도체 그리고 NTN 개측기까지 밸류에이션이 확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우주 쪽에 저게도 위성 투자가 확대될 건데요. 저게도 위성 지상국이요 2030년까지 연평균 최소 15%에서 20%까지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굉장히 안정적인 성장을 예상하고요. 위성 산업의 전체 매출의 지상 장비가 53%까지 커질 것으로 보여요. 과학 기술 정보통신부랑 우주 항공청이 6G 위성통신 컨퍼런스에서요. 한국형 저개도 위성에 14조 투자하겠다고 했어요. 위성 512기 2035년까지 발산하겠다고 했어요. 여기 최대수회주는 당연히 지상 장비와 위성 서비스를 만든 업체입니다. 대표적으로 인텔리안 테크. 심지어 과기부랑 우주항공청 이때 하나 시스템이 참여했고요. 대형주에서는 하나 시스템. 그리고 LIG 디펜스 앤 에어로가 참여했고요. 통신 장비 업체 중에 솔리드가 참여했습니다.

우주 데이터 센터는 태양강 에너지가 지상보다 10배 이상 풍부하고요. 진공 상태로 냉각이 용리하고요. 열 문제가 발생 안 하죠. 인허가나 전력망의 제약도 없어요. 그래서 경제성을 비교하면 향후 5년 안에 지상 데이터 센터의 경제성을 넘어갈 것 같아. 5년. 그런데 지상 데이터 센터 구축이 지연돼야 돼요. 그리고 스타십의 대형나 스타십의 위성 비용이 30% 이상 떨어져야 돼. 이런 부분이 있고 엔비디아가 우주 컴퓨터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스타클라우드라고 세계 최초로 M비디아의 H GPU를 우주용으로 적용해서 차세대 우주 전용 칩으로 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통신 장비 업체들이 일단은 당장 내년에 주파수 경매를 통해서 실적의 안정성을 가져가고요. 우주 데이터 센터와 휴먼드 로봇 그다음에 AI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광통신 RFHRC 같은 경우는요. 그 밑에 자회사 RF 머티리얼즈가 미국 최대 광통신 탑 2. 그중에 루멘텀이라는 회사의 부품을 납품하고 있어요. 직접적으로 루멘텀에 수해줍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 미국의 광통신하고도 연결될 수 있는 기업들 그리고 주파수 경매 실질적인 장비 업체, 소재 업체 그리고 우주의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면 우주 AI 데이터 센터에 적게도 위성망 정부가 14조 투자하는 저게도 위성망에 아까 위성 산업의 전체 매출은 지상 장비가 53%예요.

그다음 위성 서비스가 38.이 이 지상 장비나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국내에 분명히 있다. 그런 기업들 대표적으로 인텔리안테크 같은 회사들 계속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우주 컴퓨팅 투자 우주 데이터 센터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주도하는 인공위성.이 이 스페이스 X가 주도하는 인공위성은 위성을 발사하는 업체들보다는 위성과 지상의 땅을 연결해 주는 장비나 부품 회사들이 앞으로 더 부각받을 거다. 그게 더 직접적인 실질적인 수혜다. 위성과 땅을 연결해 주는 지상국, 안테나, 주파수 부품 이게 일종에 그런 거죠.

금강을 캘 때 곡괭이보다 청바지 업체가 더 돈을 벌었다고 하죠. 그런 일종의 인프라 관련된 업체들이 안테나, 게이트웨이, 주파소 부품, RF, 중계소, 지상구 이런 기업들이 수만 개의 위성을 쏠려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통신 SK텔레콤, KT LG 우플러스가 5G에서 6G로 넘어갈 때 4G에서 5G로 넘어갈 때 굉장히이 통신 장비 업체들에 포텐이 강했는데 그 포텐이 3년을 쉬었어요. 3년을. 그래서 이제 정부도 직접적으로 주파수 경매하고 주파수 경매를 하는 그 발주를 주는 통신사들이 합종 연행이 시작되면서 통신 장비 업체들한테 숫자로도 찍히는 그리고 먼 미래의 모멘텀까지 가져갈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통신 장비 회사들의 소위 말하는 퀀텀 점프할 수 있는 지금 시기가 점점 점점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통신 장비 업체들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주목을 못 받고 있거든요. 네. 통신 장비 업체들 공부해 보시면 기본적으로 SK텔레콤이나 KT나 LGU플러스 굉장한 고배당 줍니다. 물론 통신 장비 업체들이 배당을 많이 주진 않지만 직접적으로 통신 회사들 투자하는 거는 배당주의 관점으로도 나쁘지 않고요. 통신 장비 회사들은 이제는 어 성장 동력을 보고 그리고 숫자까지 턴어라운드 하는 이미 숫자가 터너어라운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거는 뒷부분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밸류에이션과 예상 실적 현황 같은 어떤가요? 대한강통신은 숫자가 약해요.

그래서 가장 뭐 연초 대비 500% 넘게 올랐는데 숫자가 많이 아쉬워요. 지금 P아이션 내년 걸 당겨도 거의 200배에 가깝거든요. 시총은 엄청 큰데 물론 여기도 턴라운드가 됩니다. 58억 흑자 전환을 오래 하고요. 내년에 170억 그니까 거의 세배 가까이 이익이 늘어나죠. 근데 매출이 아쉬워요. 2,억대, 2,500억대, 3,300억대 밸루에이션이 비싸요. 왜냐? 다른 통신 장비 업체들은 이런 밸루에이션을 과거에도 받은 적이 없어요. KMW가 제가 알기로 4G 뜰 때 템백거가 됐는데 그때 P 밸루션이 195배도 아니었어. 포워드로 190배 정도.

예. 그 정도 열배 텐베원한 종목이 90배 100배인데 이거 지금 200배 가까이 받고 있잖아요. 자, RFHC로 넘으면 정상 밸루에이션을 봤습니다. 여기는 사이즈가 매출 사이즈도 2,600억대, 3,500억대, 4,000억대 이렇게 커지는 사이즈고요. 영업 이익도 500억대, 800억대, 900억대. 분기 실적 잘 나오면 RFHC는 28년도에 영업이 그래도 1,억 바라보지 않을까? 그다음에 PR 밸루에이션도 보시면 22배 정도 수준이에요. 그냥 평균 정도 수준입니다. 인테일리안 테크는 더 싸요. 여기는 300억대, 560억대. 여기도 28년도면 인테리안 테크도 영업 이익 한 1억대 보지 않을까?

여기는 매출 사이즈도 더 커요. 인텔리안 테크가 전 굉장히 저평가돼 있다고 봅니다. P 14배입니다. 14배. 4,억, 4,800억, 5,800억. 여기는 매출 사이즈, 이익 사이즈 모두 통신 장비 중에는 거의 탑티어급이다. 사실 주가가 가장 좋았던 건 KMW인데요. 근데 계속 매출도 역성했어요. 심지어 올해까지도 200억 적자예요. 근데 내년에 500억도로 터널라운드 합니다. 영업이 28년도에 2,억. 자, 요게 주파수 경매 한국 주파수 경매랑 미국 주파수 경매가 본격적으로 27년 28년도에 터진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PR 밸루에이션도 내년에 13배까지 떨어져요.

근데 아직 적절하는 거. 그래서 불안해요. 그래서 KMW가 포텐은 있는데 확인하고 사도 늦지 않다. 지금 당장 접근할 수 있는 거는 압도적으로 저는 인텔리안테크하고 RFHR 실로 보고요. 그 밑단에 있는 회사들도 턴어라운드가 됩니다. 대표적으로 오이 솔루션하고 LI 아큐버 오이 솔루션은 올해 흑자 전환을 하고요. 여기도 드라마틱하게 한 자릿수 영업 이익에서 160억대 400억대 이익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매출도 1,00억대 1700억대 요게 작잖아요. 대신에 오이 솔루션 시총도 엄청 작아요. 여기는 KMW 이런 회사들은 시총이 줄었지만 그래도 8,억 대고요.

오이 솔루션 시총은 얼마죠? 자, 오이 솔루션은 시총이 3,700억이고요. KMW는 빠졌지만 8,100억 대예요. L 아큐버 같은 경우 2,500억대 HFR 1800억대. 요거 3,700억대, 2,500억대 1,800억대 기간이 이거 거들떠도 안 보겠죠? 일단 얘네가 시총이 최소 한 인텔리안 테크 정도까지는 올라와야 돼요. 그죠? 그래서 밑달에 있는 기업들 실적 보시면 아까 8,억대 KMW랑 3,700억대 오이 솔루션이랑 매출 사이즈가 비슷해요. 그러니까 오이 솔루션이 싼 거일 수도 있고 KMW가 엄청나게 비싼 걸 수도 있죠. 근데 KMW 박살 났죠.

고점에서 60% 넘게 빠졌어요. KMW가 비싼 건 아니에요, 시총이. 근데 그렇게 따지면 오이 솔루션을 싼게 합리적인 거죠. 맞죠? 그래서 오 솔루션이 보면 매출 사이즈가 어 솔루션도 이제 1천억 대출 사이즈 나오고 영업익도 160억대 나옵니다. 여기도 정상 밸루에이션이에요. PR 26배 내년에 10배까지 떨어진대요. 그다음에 이제 Li자 아큐버 여기도 PER 뭐 여덟배예요. SK텔레콤 LG플러스 그 급이죠. 통신 장비 회사가 다른 장비 회사들 보세요. 26배 14배 내년 4월들로 14배 22배 RFHs 그다음에 대한광통시 뭐 195배 196배 근데 여기 여덟 배입니다.

이때 너무 싸요. 여기 그리고 여기도 영업 이익이 두 배씩 증가한다고 봐요. 그러니까 RFHIC 대한강통신만 좋아지는게 아니고요. 그 밑단에 있는 회사들 KMW, OE 솔루션, LI, 아큐봇 다 지금 영업 이익이요. 190억에서 367억 600억 두 배 늘어나는데 또 거기서 추가적으로 또 두 배 거의 두 배 늘어나네요. 그러니까 PR이 15배에서 여덟배 네배로 줄어든 그럼 매출도 2,300억대에서 3,억대에서 4,300억대 한배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L즈 아큐버가 과거에 이노와이어리스입니다. 압도적으로 쌓요. 이노와이어리스요 L 아큐버는 스몰셀이라고 하는 중계기 기지국을 만드는 회사예요.

굉장히 중요한 핵심 부품 중에 하나죠.요 요 회사도 공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단 근데 LI 아큐버나이 솔루션 요런 기업들이 가려면요. 대장주인 대한강통신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고 위에서 버텨야 돼요. RFHIC 인텔리안 테크가 버텨야 됩니다. 그래서 안전하게는 RFHIC가 가장 안전해 보이고요. 저는요 밑달에 있는 회사 중에는 L즈 아큐버가 밸루에이션이 평균보다도 평균 그 이하 너무 싼데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거 보면 통신 장비 시가총이 큰 거에 절대 꿀리지 않는다. 그래서 요런 기업들도 어 공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 중요한 거는 LIG 그룹을 편입이 됐죠. 그럼 LIG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겠죠. 기존의 이노이어리스 때보다. 그럼 그런 부분도 LIG 편입 효과가 아직 시작도 안 됐습니다. LIG 그룹. 그래서 L 아큐버에 편입됐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 얘도 RFHC처럼 똑같이 방산의 모멘텀을 받을 수 있겠죠. 방산의 통신 부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LI 아큐버 충분히 공부해 볼 만한 회사가 주가 아까 보시면 KMW, RFHRC, 대한강통시 시가 총리 큰 것들 위주로만 주가가 엄청나게 집중됐었어요.데 지금 전반적으로 오늘 보니까 RFHRC 오늘 10월 2일 날 찍고 있는데 급등하고 있고요.

자, LIG 아큐버 어, 조금 그래도 올랐네요. HFR보다는 조금 올랐네요. 자, LI 아큐버 38% 연초 대비 오르는 동안에 오이 솔루션 95% 올랐어요. 저는 LI 아큐버랑 오이 솔루션요 격차 전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요렇게 못 오는 종목들 있죠. 솔리드 KMW는 일단 올해 적자니까 흑자 전환 완전히 확인되는 거 보고 확인 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저는 KMW요 정도 시총까지 솔리드나이 오이 솔루션 같은 회사들이 같이 커져야 된다. 지금 내년에 주파소 경매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시작되면요 시가총이 지금 5,억도 안 되는 솔루션의 LIG, 아큐버 요런 회사들 시총 5,억 대까지 쭉쭉 올라올 겁니다.

그리고 원래 인텔리안 테크도 시총 1조 넘었었다가 지금 7,억 대까지 반통 났잖아요. 요거 인텔리안 테크 다시 시총 1조 때 부각할 거라 봅니다. 왜냐 인텔리안테크 아까 우주 관련돼서 가장이 중에 우주 관련된 모멘텀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가장 최대 수주가 저는 인텔리안 테크라고 봅니다. 통신 장비주 수급 편 어떤가요? RFHRC 같은 경우는 지금 개인이 열심히 사고 있죠. 저는 지금 개인들 사는 거는 RFHRC도 고점에서 50% 가까이 빠졌기 때문에 저는 이거 굉장히 스마트한 개미라고 보고요. 외국인은 좀 관심이 없어요. 아직까지는 외국인 관심이 없고 기간도 마찬가지 관심 없는데 그나마 다행인 거는 최근에 투신 쪽에서 좀 살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투신하고 연기구 그렇다고 막 많이 사는 건 아니고 아직 주파수 경매의 기간이 좀 많이 남아서 좀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는 우주의 모멘텀이 통신 장비 쪽에 붙었기 때문에 어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수급이 조금 들어올 것 같고요. 대한강통신은 개인만 사요. 근데 이미 저점에서 이미 다섯 배 넘게 올랐잖아요. 500% 넘게 올랐잖아요. 저는 대한광통 씨는 너무 밸루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투신이 사는 거는 모르겠어요. 이거는 어떤 지금의 고점에서 더 보는 건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인텔리안 테크는 수급이 아예 없죠. 외국인 기간 계속 팔아서.

인텔란 테크는 저점 영에서 주가 측면으로도 매력적이긴 한데 누군가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수급에 의미 있는 모습이 안 보여주고 있고 KMW는 외국인이 좀 사는데 이것도 의미 있는 수급이라 보긴 좀 어렵고 전반적으로 통신 장비 아예 관심이 없어요. 자 오이 솔루션도 요거 투신이 사는데 물량이 너무 적어요. 그죠? 사긴 삽니다. 그래도 의미 있는 수급이라 보기 어렵고 아큐버 마찬가지예요. 그 전반적으로 지금 통신 장비 쪽에 수급이 아예 전멸이에요. 외국인 기관이들. 근데 주가는 바닥권에서 고개를 살짝 들었죠. 사실은 내가 먼저 들어가서 보초병 설 필요는 없지만 외국인이나 기관이 조금 비쌀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접근하는게 좋아 보이고요.

저는 분명히 어 내년에 대형 이벤트들이 굵직굵직한 주파수 용에 포함해서 올해보다 내년에 인공위성 더 많이 쏠 거예요. 그래서 우주 관련된 모멘텀이 더 부각 받을 거고이 통신 장비 업체들은 지금부터라도 전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결국은 수급의 수납 일어나면 외국인 쪽이 먼저 들어오든 기관 쪽에서 먼저 들어오든 수급은 들어올 거라고 봅니다. 전도체 기업들의 최근 밸루에이션과 예상 실적 현황 어떤가요? 저 가장 눈에 띄게 본 변화가 내년도에서 내 후년으로 넘어온 28년도가 영업이익하고 단기 순익이 삼성전자가 빠졌어요. 무슨 말이냐면 내년도에서 내운년 27년에서 28년 27년도는 당연히 역대급 실적 찍는 거는 다 이미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내년에서 내후년 넘어갈 때 주가는 시차가 존재하죠.

주가는 내년 실적도 당겨서 반영하고 내후년 실적도 당겨서 반영하고 과거에 2030년 것까지 당겨서 반영하기도 했어요. 2차전지가. 그런데 삼성전자 역시도 내년 실적을 당겨서 반영하냐? 내 후년도 실적을 당겨서 반영하냐? 그런 여러 가지 밸루에이션을 측정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28년도에 영업 이익과 단기 순위익이 꺾인다고 봤어요. 불가 한 달 전만 해도 실적 추정치가 역성장으로 나왔거든요. 하이닉스 마찬가지예요. 하이닉스도 내년 말고 내후년 실적이 역성장한다고 봤어요. 매 영업인과 단기순익 모두 한 자릿수긴 하지만 3에서 5% 정도 꺾인다고 봤는데 최근에 네이버 금융도 얘네 증권 홈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해서 굉장히 잘 만들어 놨어요.

네이버 금융만 가셔도요. 다른 거 안 보셔도 될 정도로 웬관한 건 다 들어가 있어요. 모든 정보가 다 평준화됐습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숫자를 업데이트 하는데요. 영업 이익 단기 순익이 한 달 전만 해도 줄어든다고 해 놨어요. 28년도가. 근데 올라갔다니깐요. 보시면 552조에서 589조로 28년도에도 여전히 성장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야, 384조에서 552조 성장할 때는 거의 50% 넘게 성장하다가 552조에서 589조는 10%도 성장을 못 하는 거잖아요.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이 기저 효과라는게 워낙 43조에서 385조 성장율 자체가 커지니까 성장률은 다 둔화될 수밖에 없는 거죠.

사이즈가 있잖아. 영업 이익 사이즈가. 43조에서 380조 늘어나는 거랑 380조에서 550조 늘어나는 거랑 550조에서 590조 늘어나는 건 다른 거죠. 그래서 일단은 고무적인 거는 28년도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역성장은 안 하겠구나.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 밸류를 치면 네배 미만입니다. 3.9배. 하이닉스도 마찬가지. 3.9배. 주가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연초 대비 100% 넘게 올랐는데도 PER 내년 기준으로 네배예요. 경기 여전히 반도체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경기를 타는 업종이라고 보면 요렇게 P 높을 때 사서 P 낮을 때 파는게 항상 크게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PER이 낮아질 때는 실적에 정점 찍고 어찌됐든 한 자리수에 성장을 하지만 실적의 정점을 찍고 내려온다는 거니까 조심할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드. 다만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는 모멘텀이 훨씬 더 많이 남아 있고 하이닉스가 단지 자사조를 직접 소각했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더 부각을 받았죠.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에 대한 실망 때문에 냉정하게 앞으로 HBM이 삼성전자에서는 엄청나게 성장할 여력이 남아 있는 거고 하이닉스는 이미 엄청난 성장을 주가가 압도적으로 삼성전자보다 많이 올랐잖아요.

압도적으로.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밸루에이션 네배네. 엄청 싸네. 단순히 사야 될 걸로 보면 안 될 거 같고요. 오히려 그거보다 중요한 거는 다행히도 28년도 거까지 영업 이익과 단기 순익이 늘어나는데 실적 추정치가 더 잘 나와서이 성장률 자체가 영업익 증가율과 단기 순위익 증가율 자체의 증가율이 한 자수가 아니라 만약에 2, 30% 대까지이 기저 효과를 낸 부분에서 더 추가적으로 성장률이 나온다고 하면 그때는 저는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지금의 바닥권에서 100% 넘게 올라온 가격대에서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시점에서는 단순히 PR이 낮아서 서네 배라서 그거는 의미가 없는 거 같다.

오히려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왜냐면 내년 거는 이미 당겨서 주가에 반영했으니까 내년에 주가가 좋으려면 28년도에 매출과 영업 이익이 엄청나게 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다행히도 매출이 28년도에 1065조로 예상하고요. 하이닉스는 566조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10% 넘게 매출 성장이 예상돼요. 가격이 안 빠지고 진짜 물량의 성장이 일어난다고 하면 아까 마이크론 실적에서 보듯이 디램 20% 랜드 20% 물량 성장이 일어난다고 하면 마이크론 20% 물량 성장이 일어난다고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 이상이라고 봅니다.

최소 25% 이상이라고 보면 그 정도 물량 25% 늘어난다고 보면 매출과 이익에서 조금 더 성장률이 개선되지 않을까? 그럼 개선되면 그 매출과 이게 성장률의 기대값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의 기대값을 보고 내년에 주가가 조금 더 경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이 PER 내배 자체는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 그다음 같이 보는게 삼성 전기인데요. 올해 기준으로 하면 PER이 75배 말도 안 되게 비싸니까 삼성전기 엄청나게 500% 넘게 올랐으니까 주가가 못 가고 지지부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지지 않는 이유는 워낙 내년과 내후년에 성장이 좋죠.

영업 이익이요 100% 늘어나는데 거기서 또 28년도에도 100% 늘어나요. 거의 영업이 6조를 봅니다. 28년도에. 그러면 74배라는 PER 말도 안 되는 밸루에이션이 38배에서 24배까지 13토막이 나요. 주가 엄청나게 올라왔는데 주가 올라오는 거를 이익의 성장 속도가 미친듯이 따라붙어서 주가가 500% 올랐어. 이익도 300% 오를 거야. 그래서 주가 올라오는 거를 이익의 성장률이 벌컵을 해 주니까 논란의 여지가 없는데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당연히 쉬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다시 27년도, 28년도에 대한 이익이 본격적으로 부각되면 저는 삼성전기는 다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요?

왜? 최근에 삼성전기가요. 역대급으로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삼성전기 증설 기사를 꼭 찾아보세요. 6조 넘게 증설하. 6조 넘게. 삼성전기 많이 증설해야 1조 안 바뀌거든. 6조 9 6조 아니면 9조예요. 6 6인지 9인지 지금 헷갈리는데요. 엄청난 양을 증설 삼성전기만 증설하는게 아니고요.고 밑단에 있는 LG 이노택도 증서를 합니다. 이수 페타시스도 증서를 합니다. 대덕전자도 증서를 합니다. 대만의 아 일본의 무라타 일본의 이비덴도 증서를 합니다. 대만의 삼성전기의 일반 MLCC 업체들 경쟁사들도 증사를 합니다. GCWS 쉐넌 다 증서해요.

그럼요 증설하는 사이클 때 잘 보셔요. 증설 초익국면은 괜찮아요. 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주가가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한다. 한미 반노체 말도 안 되는 밸루에이션 받아서 계속 비싸다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주가가 주춤하죠. 근데 한미반도체 후공정이 주목받는다. 오사트 후공정 외주 패키징이 주목받는다. 한미 반도체가 못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한미 반도체도 실적이 물론 실적의 증가율은 떨어지지만 역대급으로 영업익률이 갱신합니다. 3,800억대 5,600억대 6,800억. 그래서 저는 11조짜리 코스닥 2등까지 올라간 주성 엔지니어링보다는 똑같이 비싸더라도 한미 반도체가 매력적으로 보여.

근데 주성 엔지니어 밸루에이션도 원래는 한미 반도체보다 쌌는데 28년 도고를 당겨도 시가총 두 배 정도 차이 나요. 근데 영업익 차이는 내년에 한미 번도체는 5,600억 대고요. 여기는 1,400억이에요. 주가는 시총은 두 배 차이 나는데 영업 이익은네 배 차이 나요.네 배. 그러면 주성 엔지니어링이 비싸건 한미 반도체가 싼 건데 저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말도 못하게 비싸다. 그다음에 이제 밑단에 있는 회사들 리농호 같은 회사들 PER 그냥 평균값이에요. 24배 2배. 근데 여기는 매출 사이즈도 작은데 영업 이익의 증가율도 너무 빈약해요.

그래서 저는 리노 공업은 그냥 현상 유지 정도 할 거다. 의외로 원위스 리노 공업보다 시가 총액이 작은데요. 여기 영업 이익이 700억대에서 1700억대, 2,700억대, 3,500억대 미친 성장이 심지어 밸루에이션도 리농업이랑 비슷해졌어요. 그다음에 이오테크닉스 여기도 800억대에서 1,300억대에서 2,100억대, 2,300억대. 자, 이게 이유 테크닉스가 원익스보다 시가 총액이 더 큽니다.이 레이저 마킹 한원에서예요. PR 밸루에이션 36배에서 33배. 그다음에 최근에 가장 많이 주포먼스 9월 한 달 동안 가장 마지막 주에 말 그대로 가장 많이 올랐던게이 HPSP거든요.

여기 PR 비싸다라고 했는데 사이즈 보세요. 이익 사이즈가 800억대에서 1,300억, 2,100억대, 2,500억대. 여기 하나 빠진게 PSK가 있어요. PSK 영업익 사이즈 보세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PER 밸루에이션이 내년으로 보면 한 25배에서 27배 정도 왔다 갔다 하는구나. 그럼 그 밑에 있는 기업들은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겠죠. 근데 시가총액 기업들 중에 지금 이호테크닉스 원이스 엄청나게 많이 올라왔고 그 바로 밑에 PSK 테스 엄청나게 올라왔는데 리노브도 올랐죠. 자, 주성 엔진을 말도 못하게 올랐죠.

근데 못 간게 지금 한미 반도체요. 생각보다 한미 반도체가 덩치가 커서 그런 건지 상대적으로 주목을 못 받았어요. 한미 반도체. 그래서 시가 총에 큰 거 중에는 한미 반도체가 이익의 사이즈도 가장 견고하고요. 이익의 사이즈도 크고 이익의 증가폭도이 시총 사이즈에 비해서는 그렇게 작아 보이진 않아요. 그래서 한미 반도체가 저는 시총 큰 거 중에서는 지금 밸류에이션도 비쌌다가 밸류에이션 비싼만큼 실적의 증가율, 영업 이익의 증가율, 순위익의 증가율이 올라오기 빠르게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후공정이 주목받는다. 그러면 후공정의 가장 중요한 TC 온도가 내년 내후년 28년도까지는 경고한 모습을 보일 거고 상대적으로 독점력이나 시장 점유율이나 글로벌 레퍼런스나 이런게 사실 한미 반도체보다 원익이 IPS나 이오 테크닉스가 더 좋다고 얘기하긴 어렵거든요.

주성 엔지니어링 마찬가지. 그래서 원익스 이오테크닉스 주성 엔지니어링 오를 때 한미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못 올랐습니다. 그래서 한미 반도체하고 많이 올랐지만 계속 봐야 되는 거는이 HPSP라는 회사예요. HPSP는 고압 수소 언일링 장비 독점이에요. 독점. 물론 일부 예티 장비가 테스트로 들어가고 있지만 삼성전자 테스트로 들어가고 있지만 여전히이 마진율 보시면 알 수 있어요. HPSP의 독점력이 깨지면요. HPSP가 50% 넘는 마진을 받을 수가 없어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스티 때문에 주가가 눌렸다가 지금 다시 폭발하고 있어요.

고압수 언일링 장비도 독점. 얘네가 새로 하는 장비가 있거든요. 고압 습식 사남막학 장비. 그것도 거의 독점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그리고 HPSP는 삼성전자 중심에서 완전히 TSMC 밸류체인 거기다. 아까 어디가 뜬다고 했죠? 대만의 후공정 오사트 업체들 거기까지 다 싹 다 잡았어요. 거기다 인텔까지. 그리고 HPSP,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고객사의 완전 올 어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아마 TSMC의 비중이 내년에 가장 클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내년에 인텔 들어갈 거고요. 마이크론 들어갈 거고요. 삼성전자 당연히 기본으로 들어가는 거고요.

하이닉스 마찬가지. 그래서 저는 최근에 주가는 주성 엔지니어링, 원익 IP패스, EO 테크닉스, 테스, PSK요 다섯 개 회사가 정말 VM까지 미친 듯이 올랐지만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HPSP 최근에 주가 많이 올라왔지만 더 갈 룸이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대장주 쪽에 한미 반도체 지금 공부해야 될 때다. 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수급 현황을 한번 마지막을 살펴보고 갈게요. 자, 수급 편황 보시면 삼성전자는 사는 주체가 지금 누가 있죠? 사는 사람 없는 거 같은데 제가 봐도 한번 볼게요. 요거 피님이 표 띄어 주실 건데. 자, 개인은 샀다 팔았다 하고 있어요.

일종에 트레이딩을 하고 있고요. 외국인 줄기차게 팔고 있습니다. 제가 이거 1월 1일로 당겨서 가져봤더니 외국인이 얼마 팔았는 거? 요거 보시 숫자 보이세요? 여기 91조 3,660 3억을 팔았습니다. 91조로 팔았어요. 기간은 1월 달부터 한 80조 정도를 샀네요. 기간도 샀다 팔았다 하고 있어요. 자, 빨간게 많이 보이시나요? 파란게 많이 보이시나요? 그래도 기간은 빨간게 많이 보이네요. 야,이 기간은요 연기금 3업 펀드 투신 보험이 중요한데 연속성이 그렇게 보이지 않고 있어요. 중요한 건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바치는게 자사주 기타 범인입니다.

기타범인 한 달 내내 사는데 이거 끊겨요. 언제 끊기냐? 저는 10월 두째 주면 끊긴다고 봐요. 하이닉스 똑같아요. 하이닉스는 그럼 사고 있냐? 더 많이 팔아요. 외국인 미친듯이 팔고 있어요. 기간도 샀다 팔았다 하는데 파는 쪽에 가까워요. 하이닉스 똑같이 기타법인 물량. 예. 자, 연기금 투신업 펀드 보험 은행 요기가 중요한데 연속성 저는 그렇게 막 삼성전 하이닉스를 막 지금 가격대에서 사는 주체 없다고 봅니다. 삼성 전기는 개인 샀다 팔았다고 외국인 샀다 팔았다고. 근데 삼성전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랑은 좀 다르네요. 요거 보시나요?

보험 투신 연기금 사펀드가 미친 듯이 사고 있네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단 삼성 전기가 수급이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일단은 기간이 사고 있습니다. 보통 대형주 보니까요. 기간이 먼저 사잖아요. 외국인 따라 붙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한미 반도체 볼게요. 어, 똑같네요. 여기는 개인 열심히 파는 거 기간이 다 받아내고 있네요. 특히 저는 3호 펀드의 수급을 눈여겨 보자. 가장 잘하는 선수들 중에 선수 프로들의 모아는 집단이 3억 펀드인데요. 프로들이 지금 한미 반도체 사고 있네요. 그리고 외국인도 뒤따라 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주성 엔진이 어 재밌네요. 엄청나게 많이 올랐고 이제 코스닥 시총 2등까지 위협하고 있는 주성 엔진이 최근에 이렇게 비싼 가격대에서 외국인이 좀 사고 있습니다. 투신도 사고 있고요. 주성 엔지니어링도 오히려 고점 영역에서 다 차익 실현이 나올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자, 리노 공업 기관 쪽에서 사고 있습니다. 원익가 기관 쪽에서 사고 있습니다. 외국인 원가패스 최근에 좀 팔았고 과거에는 열심히 외국인도 샀어요. 원익가를 이호닉스 외국인 파는데 이오테크닉스 투신가 어 연기금 이오테크닉스 열심히 사네요. 3호 펀드도 열심히 사고요.

나쁘지 않아요. 자 HPSP 최근에 꽤 올랐어요. 5만 원 대에서 얼마 6만9,000원이면 몇 % 오른 거죠? 5만 원에서 7만 원이면 몇 % 오른 거예요? 2만 원 오른 거잖아요. 그러면 40% 40% 올랐는데 끝나지 않았다고 봐요. 왜? 외국인이 미친듯이 최근에 폭풍순 매수하고 있어요. 과거에도 보면 빨간 거 외국인 미친듯 사네요. 기관 투신 미친듯 사네요. 연기금 사네요. 상업 사네요. 반도체 장비 중에 외국인 수급은 HPSP가 가장 좋네요. 그리고 중요한 거 기간은 HPSP든 이오 테크닉스든 원패스든 리노공업이든 한미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을 안 가리고 진짜 잡식성으로 다양하게 다 사고 있어요.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 달 동안 수급을 봤더니 1등부터 10등 사이에 반도체 소부장만 여섯 개요. 열 개 중에 소부장 기간이 말 그대로 싹쓸리하고 있다. 누가 판 거? 개인이 판 거. 그러니까 기간은 아직 소부장 기업들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기관 수급이 소부장을 당기고 있고 일부 소부장 기업들 중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붙는 종목이 있다. 그 대표적인게 HPSP다. 여기 없는 기업 중에 똘똘한 너무 좋은 기업들 많아요. PSK, 테스, P스케 홀딩스, 외국 기간 수급을 꼭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주 기업들의 주가 현황 어떤가요? 건설주가 8월 달하고 9월 달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8월, 9월 거의 코스피 지수를 압도할 정도로 건설주들의 주가 흐름이 좋았는데요. 건설주는 사실은이 원전의 모멘텀에 엮겨서 어 원전주랑 같이 두산 에너빌리티 또는 뭐 한전 기술 뭐 이쪽이랑 같이 묶여서 건설주들이 대표적으로 원전 AI 인프라로 수혜를 받았는데요. 사실 건설주 본업 펀더멘탈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건설주가 8월 달, 9월 달 주가가 좋았지만 1회성이라기보다는 건설주가 어떻게 보면 심지어 하반기에 주도주의 자리를 노릴 수도 있다고 할 정도로 코스피가 연초대 61% 올랐는데 삼성물산부터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까지 평균 건설주들의 상승률이 70%가 넘을 정도로 굉장히 견고했습니다.

주도주가 되려면 특정 기업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건설주들이 좋아야 되는데 아이파크 현대 산업을 하나 빼고 전체적인 건설주들의 평균 상승률이 거의 80%가 넘습니다. 가장 시가 총에 큰 56조짜리 삼성 몰산도 연초 대비 41% 올랐고요. 13조짜리 현대 건설도 연초 대비 70% 올랐어요. 삼성 ENA가 100% 올랐고요. 대우 건설이 고점에서 55% 빠졌지만 여전히 연초 대비로는 378% 올랐고요. BLNC가 91%, GS 건설이 76%. 그러니까 특정 건설사 대우 건설만 오은게 아니에요. 최근에 DNC랑 GS 건설이 가장 좋았고요.

삼성 ENA도 소리 소문 없이 104% 걸랐습니다. 그러니까 건설주 전반적으로 좋았다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 건설주들이 평균 고점에서 코스피 지수가 딱 25% 하락했거든요. 어제 주가 기준으로. 근데 건설주들 대우 건설 빼고는요. 워낙 대우 건설은 당연히 하죠. 저점에서 올랐으니까. 대유 건설 빼고는요. 평균 건설주들이 고점에서 빠진 게요. 30% 언더예요. 코스피 지수보다도 덜 빠졌어요. 예를 들어 DLNC나 GS 건설은 최근에 올라 가지고 고점에서 26% 정도 빠진 거거든요. 최근에 90% 76% 올라서. 그리고 삼성 ENA 같은 경우도 이틀 동안 거의 10% 넘게 빠졌거든요.

그거 빼면은 고점에서 20% 대. 그러니까 외국인이 됐든 기관이 됐든 개인이 파는 물량을 누군가 지속 받아서 주가를 받쳤는데 대표적으로 8월 달, 9월 달에 외국인 기간 순매수 현황, 누적 순매수 현황에 보면 건설주들이 속속들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단순히 원전의 모멘텀으로만 올라간게 아니고 건설주 본업에서 그리고 다양한 대미 투자 관련된 프로젝트에서 건설주들이 부각받기 시작했고 특정 기업 현대 건설이나 뭐 GS 건설이나 특정 기업에서 어떤 주가의 쏠림 현상이 있었던게 아니고 삼성전자 파이닉스 솔림이 너무 심했죠. 근데 건설주는 삼성 ENA도 좋았고 GS 건설도 좋았고 DLNC도 좋았고 현대 건설도 좋았고 대우 건설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다 좋아서 건설주 자체의 투자 심리를 긍정적으로 일으켰고요.

이게 끝나진 않았다. 왜냐면 건설주도 모멘텀으로 올라간 거에 숫자가 따라와야 되는데 숫자가 저는 특정 기업들은 모멘텀하고 숫자 실적 펀더멘탈에 키 맞추기가 안 되는 기업의 대표적인게 대우 건설 같은 기업이고요. 그리고 대우 건설 말고 삼성 ENA나 현대 건설이나 GS 건설 같은 기업은 주가 많이 올랐는데 숫자 실적 펀더멘탈의 모멘텀이 같이 따라 올라오면 주가 올라간 거에 대한 합리화가 실적 같이 따라 올라오면 주가 올라오는 것만큼 실적이 같이 따라오면 주가가 올라오는 거 논리적으로 증명이 되는 거죠. 주가는 실적과 밸루에이션의 곱이잖아요.

주가는 실적과 멀티플, 주가는 사람들이 보는 이익의 기대값 곱하기 실제요. 이익에 대한 기대값 높지 않아요. 건설주에 대한 이익의 기대값은 높지 않아요. 근데 건설주가 벌어드는 이익은 좋아진대요. 그러면 건설주의 주가는 실제 이익에 대한 기대값보다 실제 실적이 좋아지니까 주가가 올랐는데 건설주들이 어 건설주들을 앞으로 사람들이 돈을 잘 벌겠네 하고 이익의 기대값이 조금만 더 올라간다고 하면 주가는 더 올라갈 확률이 높은 거죠. 일부 건설주들 대우 건설 같은 회사들은 실적에 대한 기대값 앞으로 대우 건설 엄청 실적 좋아질 거야. 기대값으로 올라간 반면에 저는 나머지 건설사들은 실제 실적이 좋아져서 주가가 올라간 측면이 더 크지 엄청 모멘텀 때문에 올라갔다고 보는 기업들은 특정 기업인 거 같아요.

예를 들어 대우 건설이 원전에 대한 모멘텀 그다음에 대우 건설이 각종 여러 가지 원전 외에 그 비화공 쪽의 플랜트 모멘텀이 붙었다고 보고요. 원전의 모멘텀이 가장 세게 붙은 거는 현대 건설이죠. 현대 건설도 이익이 앞으로 좋아질 거야. 원전 때문에 수주를 많이 받을 거야. 그 기대감이 많이 현대 건설 주가에 부각됐다고 봐요. 근데 반면에 실제 숫자가 엄청 좋아지는 삼성, ENA, GS,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 이런 기업들은 모멘텀보다는 실제 숫자가 좋아졌는데 그 숫자에 대한 기대값은 없어요. 사람들이 다 반도체만 보고 있어서 실제 숫자도 좋아죠.

숫자에 대한 기대값, 사람들의 기대값, 멀티플이 쭉 올라오면 주가는 더 갈 수 있다. 그래서 건설주들의 최근 주가 흐름이 좋았고 저는 앞으로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그렇게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요. 그거는 전반적인 건설주들이 고점대 빠진 하락률이 추세적으로 횡보도 아니고 하락도 아니고 상승도 아니고 고점에서 버티면서 쉬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건설주가 전반적으로 대우 건설, 현대 건설에 너무 치중돼 있었던 그 부분을 완전히 탈피하고 삼성 물산, 삼성 ENA, DLNC, GS 건설, 전반적인 건설주, 타 건설주들까지 완전히 확산세를 이루면서 굉장히 건강한 모습으로 건설주가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건설주 최근 법항은 어떤가요? 네, 작년부터 미분양 미분양 해결 안 됐죠? 그다음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PF, 보증 리스크 이거를 버틸 수 있는 거의 초점에 맞췄다. 물론 대우 건설이나 현대 건설은이 원전이라는 또는 AI 인프라는 모멘텀의 그런 부분이 가려져서 미분양 프로젝트 파이낸 PF 보증이 그렇게 크게 부각받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모든 건설사가 삼성 ENA 빼고 그래서 제가 삼성 ENA를 좋아한다고 여러 번 강조해서 말씀드렸고 왜냐 삼성 ENA는 100%해 프로젝트 국내 주택 포지션이 빵이에요. 빵.

그러니까 삼성 이엔가 당연히 좋은 거고 나머지는 모두 미분양과 PF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보증 문제가 엮겨 있어요. 그 리스크를 누가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는 검증하는 단계가 당장 올해부터 시작됐고요. 건설업정 회복의 초입국면인 건 맞아요. 왜냐면 원가율이 정상화되고 있어요. 저가 마진 적가 마진으로 수주했던 것들이 많이 완료가 됐죠. 두 번째는 건축 착공이랑 소위 말하는 발전 플랜트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개별기업단에서는 신규 성장 동료 예를 들어 삼성 ENA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의 형택 용인 경기도 광주 텍사스 테일러 이런 자체 그 그룹사 물량 그니까 안정적인 캐시카워가 너무 탄탄해요.

현대 건설은 현대 건설도 자체 현대 자동차 물량, 현대 제철 물량, 그룹사 물량이 기존의 아파트 미분양, 아파트 PF 외에 자체적인이 신규 성장 동력이 굉장히 탄탄한 거죠. 삼성 물산 마찬가지. 삼성 물산은 삼성 전자 반도체 물량, 삼성 바이오로직스 물량, 삼성 SDI 2차전지 다 공장을 만들잖아요. 짓잖아요. 그런 분 부분들. 회복이 근데 다 같은 속도를 의미하진 않아요. 너무 중요한 거예요. 업항 부진 때문에 차익금. 건설주는 바이오 못지 않게 주택, 대출이 파이낸싱에 대한 굉장한 부담감을 가집니다. 금리가 계속 상승 추세죠. 오늘 보니까 미국의 10년물 국채금이 5.2%를 넘었어요.

너무 부담되는 부분인데 아무리 원가율이 개선돼도 매출 채권 미청구공사 PF 보증 이게 차익금이자 비용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요.이자 비용이 2% 늘어나면 원리금 총 상환 비율 24%가 증가할 정도로 너무나 부담되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세상의 건설사 기준으로 차익금이자 보상 배율, 매출 채권 미청구 공사 비율, 자기 자본 대비 PF 보증 비율, 매출 대비 수주장고이 다섯 가지로 판단해야 되는데 다행히도 현대 건설, 삼성물산, GS 건설, DLNC,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 엄청 위험한 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의외로 DLNC랑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 굉장히 높은 점수로 받았어요.

DLNC는 해외 건설 프로젝트 포지션이 높고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은 국내 주택 포지션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린이자 보상 배율, PF 보증 비율, 차익금 비율, 자기자본 대비, 매출 채권 미청구공사 비율,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매출액 대비 수주 장고 여기서 상당히 안정적인 지표를 나타냈어요. 그래서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 국내 주택 포지션이 가장 큰 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점수를 받았다는 거는 대형 건설사 쪽은 그래도 영업 이익 회복이나 순이익이나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나 현금 흐름이 살아나고 있구나. 나쁘지 않구나.

첨단 산업 투자가 건설 수요를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가 선남권 프로젝트 메가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각각 1천조 넘게 하이닉스는 791조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반도체 퍼프하고 AI 데이터 투자 센터 때문에 건설 투자가 당연히 확대될 수밖에 없어요. 2035년까지 한다고 하죠. 그리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 관련돼서 굉장히 부정적인 이슈는 계속 나오고 있지만 그나마 다행인 거 하나는 공급 물량을 공공주택에 한해서 늘리고 있어요. 수도권 135만 원, 연평균 27만 원. 신규 착공을 목표로 세웠어요.

공공주택. 그래서요 부분은 일단 공급 물량이 늘어나는 겁니다. 그다음에 U유지 6만 원을 공급 택지 밖으로 공급 경로를 확대하겠다고 했고요. 신규 공공주택 10만 원 포함해서 23만 수도권의 플러스 알파 공급 늘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건설한테는 당연히 긍정적이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차익금이 4년 만에 세배가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건설사들이 뭐 하냐면 자산 매각하거나 공사 대급 채급 유동화하거나 신종 자본 증권 발행이 그래서 신종 자본 증권 발행하는 그나마 자기네들 갖고 있는 자산 매각하는 건 괜찮아요. 신종 자본 증권 발행하는 거.

공사대금 채권 유동화하는 회사들 잘 보셔야 돼요. 그래서 최근에 재미난 거는 중소형 건설사 엄청 떴어요. 왜? 지방에 공공 주택 물량 늘린다고 해서 오히려 현대 건설 삼성물산 주춤할 때요. 금호 건설 날아갔고요. 동부 건설 날아갔고요. 개룡 건설 날아갔어요. 근데 이런 회사들이자 금리 올라가는 거이자 비용 감당하는지 금융비용 커버 칠 수 있는지 보셔야 돼요. 금리 계속 올라갔죠. 그래서 고정 금리 차익금이 계속 증가해요. 그리고 금융 비용은 계속 올라가요. 근데 다행인 건 국내 주택 포지션 거의 100% 가까운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 이거 미분양이나 매출 채권 증가나 PF로부터 안전하다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DLNC랑 10대 건설사 삼성물산 빼고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작년에 4조 3천억까지 마이너스 적자였어요. 적자. 그러니까 원가율 회복되고 있고 어 고마진 쪽에 소위 말하는 당연히 첨단 반도체 공장 짓는 걸 마진이 좋죠. 일반 아파트 짓는 거보다 훨씬 마진이 좋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금을 회복 속도로 따라가고 있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PF 보증 프로젝트 파이낸싱 당연히 손실로 떠 안아야 돼요. 근데 이거 보증 연장했는데 지금 한 개 복잡했어요. 자, PF 비중이 어디가 가장 높은지도 한번 찾아보세요. 그다음에 신용도와 브랜드예요.

그러니까 10 건설사는 괜찮아요. 예. 브랜드 때문에이 브랜드 때문에 지금 추가적으로 일부 나오는 거, 공급 물량 나오는 거 상익 브랜드가 다 싹쓸리하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최근에 조금 주목받은 거는 한미 프로젝트 산업 통상부가 신규로 발표했죠. 데미 프로젝트 2,억 달러 대미 전략 투자 체제를 본격 가동하겠다 어제 발표했어요. 그게 가장 첫 번째가 텍사스 가스 발전 프로젝트고요. 그다음에 알레스카 LNG랑 미국 원전이에요. 그래서 당장 AI 데이터 센터 텍사스 가스 발전 요거 한다고 했는데 여기에 아마 삼성물산 현대 건설 대우 건설 DLNC가 참여할 건데 레퍼런스가 있어야 돼요.

압도적으로 레퍼런스 있는 거는 삼성 물산하고 현대 건설. 그래서 삼성 물산하고 현대 건설 유력해 보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알레스카 LNG는 우리나라 정부는 사업성 검토 돈이 돼야 참여할 거라고 밝혔는데 산업 통상부가 우리나라 공급 업체들한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시킬 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관세이나 혜택도 받을 거라고 했어요. 관세 문제도. 그래서 요거 만약에 추진할 경우에는 LNG 관련돼서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건 삼성 ENA입니다. 그래서 삼성 ENA가 가장 유력하고요. 텍사스 LNG의 테크닉이랑은 타티어 EPC랑 공동 설계 수행한 것도 삼성 ENA고요.

미국 대형원전 관련돼서는 PC로 들어가는 거는 현대 건설이나 삼성 물산이 유일하게 그 주관사가 있고 비주관사 있는데 우리나라 주관사는요. 삼성 물산하고 현대 건설 두 개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한미 전략 프로젝트로 원전에 만약에 한다고 하면 실제 아랍 에미리트에서 수 실제 시공한 것도 삼성 물산하고 현대 건설밖에 없고요. 지금 추진하는 거 미국의 마타도로 프로젝트도 현대 건설이 이것도 현대 건설이 유력해요. 그다음에 지금 LNG 관련돼서 LNG 수행한 거 삼성물산, 현대 건설, 대구 건설요 세 개밖에 없어요.데 가장 많이 한게 LNG 삼성 ENA입니다.

그래서 삼성 NA 강조드린 거고요. 고급 때문에 멈춰 있던 재건축 재개발 일부 재개됐어요. 비정상의 정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다. 어디? 신정동 노량진.요 두 군데 신정 4구역 노량진 1구역 서울 정비 사업 착공이 제개됐고요. 그다음에 정부가 그래도 내년에 사회 간접 자본 투자 있죠? SOC 요거 2조 8,000억까지 늘린다고 했어요. 그리고 반도체 특화 단지에 614조 민간 투자기. 이거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는 거 여기고요.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 외 AI 예산을 21조 3,억으로 전년 대비 두 배 늘린다고 했어요. 그러면 실제로 건설 투자 들어가야 되는 거고요.

이거를 1970년도에 정부가 박정희 정부 때 민간 고속도로 깔아서 포항의 철강, 울산의 조선, 그다음에 중앙 이거 육성하는 거랑 비슷하게 얘기하고 그래서 정부가 서해한 고속도로라고 명칭했죠. 그래서 송정만 깔아 가지고 용인 평택의 반도체, 세만금의 재생 에너지. 그래서 국가가 인프라 깔고 인간 기업이 들어오는 방식으로 천국에 치시면 돼. 유사하다. 16년 만에 신규 발주가 확대되는 건데 대형 건설사 원청 그다음에 중경 건설사. 중경 건설사가 아까 말씀드렸던 뭐 금어 건설, 동부 건설, 개룡 이쪽이 하도급 하는 거고 그다음에 전문 건설 설계하는 업체 희림, 건자 업체 뭐 시멘트 업체도 이런 데고요.

상반기의 건설 수주 총액이 18.5% 5%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대략 두 자리 수 15% 넘게는 성장하는구나.이 이 10 15%요 기준점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재개발 수주도 20% 정도 증가했어요. 다행히 1군 건설사 초대형 건설사 말고 아까 말씀드렸던 중경 건설사 금모 동부 그다음에 건제자의 설계사 희림까지 실제 실적 터너라운드가 일어나는지 봐야 돼요. 건물 짓는 사업으로 바뀌고 있어요. 역사상 가장 많은 건물을 필요로 한대요. 그러니까 GPU를 통해서 서버 들어가고 서버가 데이터 센터 그게 발전소랑 변전소 땅까지 전부 새로 지어야 된다.

돈보다 누가 더 빨리 부지나 전력을 확보해 줘야 되냐? 부지나 전력이 빨리 확보되면 데이터 센터는 거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우리나라 민간은요. 건설 그 지표가 6월 달 건설 수주가 41% 감소했어요. 7월 달, 8월 달 거는 제가 다음 달에 확인해서 말씀드릴 거고요. 앞으로 건설사 실적 아파트 부진에도 공공 부분이 최소 기본값은 해 줄 거고 공공주택 늘어나는 거. 2분기의 실적이 증가했던 이유는 비주택 고마진 쪽에 이익이 늘어나면서 좋아졌고 특히나 자체적인 캐시카 갖고 있는 삼성 물산 삼성 ENA 현대 건설은 아파트 부진에도 부진에도 반도체 데이터 센터 원전 LNG 천연가수 복합 화력 발전 그다음에 신재생 발전 플랜트까지 다양한 프로젝트 공정이 확대되고 프로젝트가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확장되고 있는 거고 그걸 국내 건설사들이 수혜를 받고 있는 거고 고요.

신규 수주가 미래 먹걸리 수주로 증명하고 있는데 현대 건설, 대우 건설 모두 목표 수주 목표가 상향 조정됐고 신규 수주를 상반기에 초과 달성했습니다. 삼성 물산은 수주 가이던스가 6조 8,억인데 상반기 6조 4,억 달성했고요. 현대 건설은 연간 목표가 33조인데 이미 상반기에 23조를 달성하면서 경쟁사 1년치를 반년 만에 현대 건설로 달성했어요. 배우 건설은 연간 수준 목표가 18조인데 27조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건설주들은 캡티브 물량, 계열사 물량의 수주를 통해 안정적으로 캐시카로 가져가고 아파트가 극심하게 부진했는데 공공 물량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으로 GS 건설, 현대 건설, 삼성물산, 삼성 ENA,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까지 수주 확보를 통해서 내년과 내년 실적까지는 가져갈 걸로 보고요.

아마 아까 말씀드렸듯이 PF 파이낸싱 그리고 미지급금, 차익금, 금융비용 증가 이거를 얼마나 자체적인 영업활점 현금 흐름으로 건설사들이 커버할 수 있냐.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될 거. 네이버에 나오면 다 나옵니다. 그다음에 다행인 거는 고원가 저진 기계적으로 회복됐고 GP 마진이 15%까지 회복됐다. 정부 확대되는 물량이 올해가 아니고 내년이에요. 내년 공공 물량 늘어나는 거. LH 주택공사 3기 신도시 공공주택 착공하는 거 내년에 7만6,000원고요. 28년도에 10만 원 이상 확대된다고 해요. 그래서 공공 비중 높은 회사들 수혜로 볼 거고요.

재개발 재건축은 시간 더 걸릴 거라 봅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 국내에도 메가W단 공사비 약 100억 이상 보거든요. 그럼 2030년까지 30조 시장이고요. 지금 당장 시장도 대략 한 14조에서 16조 시장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시공 난이도 높고 대형 건설사가 독점할 거라 봅니다. 압도적으로 현대 건설, GS 건설, DLNC. 근데 재미난 거 데이터 센터 지금 미친듯이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거는 GS 건설이에요. GS 건설이 동해에 지금 1.2GW AI 데이터 센터 전력 계통 영양 평가 끝났고 건축 심이 거쳐서 당장 올해 11월 달부터 100MW부터 시작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중에 국내에서 제일 진심인 거는 GS 건설하고 현대 건설이다. 그리고 원전 지연되긴 했는데 지금 홀텍 팰리세이드 SMR 올해 4분기에 발주 나올 거예요. 그거는 현대 건설이 가져갈 거로 보고 있고요. 현대 건설 대형 원전 이것도 또 발주 안 났죠. 불가리아 코줄로이 7,8억이 언제 나냐? 올해 말이었는데요. 내년 초쯤은 날 것 같아. 27년도. 그래서 원전에 대한 모멘텀도 가장 현대 건설이 좀 세게 붙을 거다. 앞으로는 플랜트 관련돼서 알레스카 아까 LNG도 나왔지만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거는 LNG거든요.

미국에서 하반기에 LNG 프로젝트가 폭증하거든요. 그 LNG 프로젝트, 가스 프로젝트 요거 관련돼서도 삼성 ENA가 어 가장 많은 레퍼런스와 가장 많은 수주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삼성, ENA, DLNC, GS 건설, 현대 건설요 싸움인데 여기도 대형 건설사들이 겹치기로 지금 그 물량의 기대감을 계속 갖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LNG 프로젝트, 원전 대형 프로젝트,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그리드 전력막 요거 대기 중에 있으니까 요거 관련돼서 수주를 누가 많이 받느냐? 9월 달에 건설리 코스피 지수를 초과했습니다. 근데 그거는 대미 투자 때문에 확대된 거고요.

실제 플랜트 수주 LNG나 천연가스나 아까 말씀드렸던 신재생이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어 본격적으로 주가에는 아직 덜 반영됐다. 그 부분이 반영이 돼야 된다고 보고요. 국내주택 모멘텀은 내년입니다. 내년. 그래서 그게 내년까지 좀 연결되는 흐름으로 어 보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 비용 때문에 건설 기금 중에이자 늘어나면 아까 금리 1% 늘어나면 연간 원리금 상한액이 14% 폭등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꼭 재무 구조를 확인하셔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서울 아파트는 거래량이 1 정도 급감했습니다. 앞으로 더 부동산 규제 심화되면 심화될지 적어지진 않을 거니까 자체 캐시카워를 갖고 있는 삼성 ENA 삼성 물산 현대 건설 그리고 데이터 센터에 집중하고 있는 GS 건설요 정도가 어 핵심적으로 봐야 될 건설주들을 이끌어가는 어떻게 보면 건설주의 주도주 후보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기업들의 최근 밸류에이션과 예상 실적 현황 어떤가요? 현대 건설의 밸루에이션을 좀 내려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19배 정도니까 싸진 않아요. 그다음에 삼성 ENA가 열배입니다. 삼성 ENA는 그냥 평균값 정도고요. 저는 일단은 영업 이익이 1조 사이즈로 올라온다는게 좀 중요할 것 같아요. 현대 건설도 내년에 1조 무난하게 영업익 나올 것으로 예상은 되고 있어요. 지금 삼성 ENA도 내년 1조 때 영업익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좀 아쉬운 거는 요거 매출이죠. 현대 건설 같은 경우는 한 자수 정도. 수주 장고는 그니까 이게 매출 인식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른 거 같아.

아까 말씀드렸죠. 현대 건설은 상반기에 올해 목표치에 68%를 달성했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내년에 수주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매출의 증가율은 더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한 자릿 수니까요 매출 증가율이 좀 다소 아쉽고. 근데 삼성 ENA 보세요. 내년에 매출 20% 늘어난대요. 저는 삼성 ENA 가장 기대감을 많이 갖고 있는데 여기는 매출 증가이 조금 더 커지지 않을까 보고요. PR 밸루에이션도 가장 낮아요. 열배. 열배. 그다음 삼성 물산은 삼성 전자를 들고 있는 지주사 역할을 하죠. 여기도 좀 아쉬워요. 매출이 한 자리 수나는 걸로 봐요.

그리고 영업 이익은 4조봅니다. 4조. 일단 건설사 중에 영업익 사이즈는 제일 크죠. 근데 중요한 거는 삼성 ENA랑 삼성 물산의 삼성 전자의 반도체 평택 반도체, 광주 반도체, 용인 반도체, 텍사스테일 그 반도체 물량을 얘네가 짓죠. 그다음에 삼성 바이로직스 공장도 얘네가 짓죠. 삼성 SDI 배터리도 얘네가 공장 짓죠. 그걸 절대 무시 못 하는 거죠. 그게 엄청난 캐시카워면서 마진도 높아요. 일반 레미안 짓는 거랑 비교도 안 되는 마진이죠. 그러니까 그 자체 삼성 그룹사가 그 어마어마한 물량에 대한 그 공장 증서하는 수혜를 건설사들이 받는 겁니다.

다른 GS 건설이나 DLNC나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나 뭐 대우 건설이 가져갈 수 없는 대우 건설 뭐가 있나요? 없죠. 그러니까 이런 회사들은 PR 밸루에이션에 프리미엄 줄 수 있죠. 다른 건설사 대에 비해서. 근데 프리미엄 전혀 못 봤잖아요, 지금. 다만 매출의 증가율이 좀 아쉽다. 이익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GS 건설 보면 의외로 GS 건설이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저는이 AI 데이터 센터를 가장 공격적으로 증설해서 그 기대감이 이익에 반영됐다고 봐요. GS 건설도 내년 정도 되면 6,억대 정도 영업이 나올 거라 봅니다.

PER 여덟배입니다. 여덟배. 그다음에 DLNC. 사실은 복합 활약 발전 플랜트랑 가스 관련돼서 GS 건설보다 저는 이제 과거 엔지니어 일할 때 DLNC랑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해 봐서 하는데 발전 플랜트 절대 강좌예요. 진짜 수주 잘 많이 받는 기업 중에 하난데 생각보다 이익 증가가 좀 아쉬워요. 얘네도 그냥 P배 아 건설주들 대충 평균이 한 P 일곱여덟 배 정도에 비하면 삼성 물산이나 삼성 ENA나 삼성 현대 건설은 프리미엄을 받는구나. 유독 현대 건설이 원전에 대한 프리미엄을 많이 받고 있는 겁니다. DLNC는 어찌됐든 DLNC도 매출을 증가하고 이익이 증가하는데요 매출과 이익의 증가율이 좀 아쉽다.

DLNC보단 GS 건설의 이익의 증가율이 훨씬 더 가파릅니다. 그다음에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 여기도 2,400억대에서 5,억대 거의 두 배 넘게 영업이 증가하고 내년에도 7,억 사이즈까지 커져요. PR 밸루이션 세 배가 안 됩니다. 내년 기준으로. 다소 아쉬운 건 28년도에 영업이 역성장한다고 잡아 놨어요. 요거 실적 추정치에 따라 좀 달라질 거 같고요. 분기 실적에 업그레이드 되면 요것도 좀 올라갈 겁니다. 왜냐면 아까 제가 반도체 말씀드렸을 때 반도체 말씀드렸을 때 삼성전 하이닉스도 내년에 역성장한다고 봤는데 추정치가 좀 올라가면서 바뀌었거든요.

요게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저는 국내 주택 포지션이 90% 비중인데이 정도 영업이 나오는 거 굉장히 선방한다고 봅니다. 그럼 심지어 내년에 매출이 25%대 가까이 늘어난다고 보고 있어요. 거의 세배 미만입니다. 2.9배. 유독 건설사 중에 대우 건설만 주목받았고 400% 넘는 상승이 나왔어요. 그리고 내년 PR로 봐도 무슨 지주사도 아니고 자체 물량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체 그룹사 물량이 있는 것도 아닌데 피해와 14레벨을 받고 있어요. 여기는 웃긴 게요. 대우 건설은 당장 내년에 영업 이익이 꺾인다고 봤습니다. 올해 8,200 한 80억 대에서 내년에 8,146억을 오히려 내년에 영업이 꺾인다고 했습니다.

엄청나게 대우 건설은 뻥튀기가 돼 있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 그래도 원전도 하고 외부 프로젝트를 하죠. 현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은 주택 포지셔닝이 90%지만 대우 건설보다도 오히려 실적의 성장을 일어내고 있다. 내년까지. 일단 내년까지는. 그래서 건설주들이 이렇게 과거에 보세요. 대우 건설도 6,억 대익 내던 회사가 8,억 적자. DL ENC도 22년도에 4,900억 영업이익 내던 회사가 2,700억까지 빠졌죠. GS 건설도 5,500억 영업 이익이익 내던 회사가 2,800억 대까지 이익이 꺾였어요. 근데 보세요.

삼성 EN 보세요. 아, 삼성 EN도 이익이 꺾이긴 했었네요. 자, 23년도에 1조 가까이 이익냈다가 작년에 7,900억까지 꺾였고 올해 다시 1조 때 영업익 보고 있습니다. 현대 건설도 7,800억대까지 영업익 냈다가 1조 2,억. 요게 어느 회사는 23년도에서 4년도, 어느 회사는 25년도, 어느 회사는 23년도, 어느 회사는 24년도 이게 다 좀 다르죠. 기성 매출 인식하는 거에 따라 미묘하게 차이가 있어요. 전반적으로 건설주들이 최근에 8월 달, 9월 달 주가가 미친 듯이 올라서 좋아졌지만 일부 건설사들의 그 밸루에이션이 높아졌지 전반적인 건설사대 밸루에이션이 올라간 건 아니다.

아직도 말도 안 되는 밸류에이션 P 세배짜리도 있고 최근에 주가와 급격하게 올라왔지만 GS 건설이나 DNC의 밸루에이션은 여전히 일곱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의 PER은 저는 중복 상장된 거 이런 거 다 감안하면 여덟 배에서 아홉 배가 맞다고 봅니다. 다섯 배는 그 중복 상장된 거 고려하지 않은 PR라고 보고요. 그러면 건설사들이 앞으로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뒷받침 돼 줄 거고 아직까지도 데이터 센터와 원전과 LNG와 발전 플랜트 요게 살아 있고 물론 건설사들마다 PF 보증 비용, 차익금 비율,이자 비용, 금융 비용 증가하는 부분에 대한 리스크는 분매 갖고 있어요.

미분양에 대한 리스크도 갖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고 원가율이 개선되고 저가 맞은 저가 수주 받았던 물량들이 소진되고 완료되면서 실적이 터너라운드 국면이라고 하면 여전히 계속 봐야 될 업종이라고 보고 있고 일부 건설사들마다 밸류에이션과 실적의 차이가 명확하게 존재합니다. 그래서 오늘 꼼꼼하게 매출의 증가율도 받고 영업익 증가율도 받고 P도니까 그거를 건설사별로 비교해 보시고요. 그리고 여기 안 나왔지만 꼭 체크하셔 될 거이자 보상 배율 그다음에 PF 비율,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율, 차익금 비율 다 네이버 금융해도 나옵니다.요 밑에 데이터로 나와요.

연간 그걸로 바꿔서 실적 바꿔서 보시면 돼요. 그리고 또 확인하셔야 될 거 이자보상 배율, 차익금 비율, 영업 활동 현금 흐름, 잉여 현금 흐름.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꾸준히 증가하는지 잉여 현금흐름이 꾸준히 늘어나는지 차익금 비율이 꾸준히 줄어드는지 프로젝트 파이낸싱 PF 비율이 줄어드는지이자 보상 배율은 크 커질수록 좋은 거죠.이자 이자 보상 배율은요. 그 회사가 벌어들이는 1년 동안의 영업 이익으로 그 회사가 1년 동안 금융사에 내야 될 이자를 몇 배로 갚을 수 있냐요.이자 보상 배율이 열배라는 얘기는 그 회사가 벌어드린 영업 이익이 그 회사가 1년 동안 내야 될 이자의 열배라는 겁니다.

크면 클수록 좋은 거예요. 그래서 오늘 대형 건설사 위주로 말씀드렸으니까 현대 건설은이자 보상 배율이 몇 배인지, 삼성 ENA는 몇 배인지, 삼성 물산은 몇은 몇는 몇 산업 개발은 몇 꼭 확인해 보시고 아까 말씀드린 PF 보증 비율,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전체 수주 장고에서 차지하는 비율,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 그다음에 차익급 꾼돈, 차익금 비율이 전체 재무 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확인해 보시면 안정적으로 적으로 건설사 중에 어 매출과 이익 이런 걸 확인했고 우리가 그 뒷부분 재무제의 뒷부분을 확인 안 했잖아요. 그걸 확인해 보시면 훨씬 더 안전하게 투자하실 수 있다.

그런데 전반적인 건설사들의 흐름은 주가가 좋았고 실적도 뒷받침돼 주는 흐름으로 가고 있고 건설사들이 기존의 과거의 주택 위주에서 이제는 완전히 소위 말하는 해 프로젝트 중심인 거가 기본적으로 깔리면서 거기에 추가적으로 자체 그룹사 물량이 말 그대로 폭풍 성장하면서 그룹사 물량이 마진까지 좋으면서 매출과 이익을 실적의 안정성을 일부 건설사들은 더 변고하게 가져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주 기업들의 수급 현황 어떤가요? 지금 현대 건설은 12만 원 중번까지 올라오고 나서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에 좀 사고 있는데 중장기로 원전과 현대 건설이 중점적으로 하는 현대차 그룹 물량들의 앞으로의 방향성을 보고 좀 긴 호보로 보는 개인 투자자라면 저는 지금의 가격대 사신 분들도 좀 장기 롱텀으로 보면 실패하지 않을 확률이 있다고 보고요.

물론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의 아직까지는 수급의 전환이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의미 있는 수급이 차익 실현 물량 쪽에 전 가깝다고 보고 있고요. 언제든 현대 건설에 관련된 뭐 노이지가 나오거나 예를 들어 그런 거겠죠. 뭐 현대차 그룹사 물량이 취소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연기됐다라든가 아니면 어 지금의 금리가 너무 부담이 많이 돼 가지고 아까 원리금 상한 비율이 엄청나게 올라간다라는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면 현대 건설도 10만 원대 밑에서 저가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생기면 그때 외국 기간에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수 있고요.

삼성 ENA는 현대 건설보다 최근에 주가 흐름이 훨씬 강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차익 실용 물량이 나왔고요. 다만 연기금 쪽에서 외국인이 차익 실용 물량을 받았어요. 여기 빨간게 연기금이 삼성 ENA를 지금 미친듯이 사고 있거든요. 연기금이 단타치려고 삼성 ENA를 사는 거 같지 않고 전반적인 건설주 중에 해외 발전 플랜트의 수혜도 LNG의 수혜도 직접적으로 받으면서 삼성 그룹사의 반도체 투자 관련된 가장 큰 수혜로 보고 삼성 ENA를 좀 중장기적으로 연기금을 긍정적으로 보는 거 같고요. 나쁘지 않습니다. 연기금이 매수하고 있는 지금의 삼성 ENA 수급은 삼성 물산은 삼성 ENA랑은 조금 다르네요.

삼성 물산은 연기금이 사는데 삼성 ENA만큼은 공격적으로 안 사고 있어요. 대신에 여기는 외국인의 조금 수급이 들어오려고 하고 있고요. 왜냐면 삼성 그룹사의 지주사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GS 건설은 최근에 외국인이 계속 팔다가 4일 연속 순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오늘도 좀 사고 있어요. 근데 기간 쪽에서는 계속 살고 있죠. 기간의 수급이 좀 아쉽고. DLNC는 똑같이 GS 건설처럼 외국인이 사고 있고요. 기관 쪽에서 연계금이 사고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지금 동반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어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현대 건설, 대우 건설, GS 건설에 비해 철저하게 좀 소해됐는데 연기금 매수가 들어오면서 외국인 수급이 좀 따라붙었고요.

저는 관심 있게 보는게요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인데요. 재밌죠? 여기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도요 자사주 기타 보인이 꾸준히 사고 있고 외국이 계속 팔고 있는데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 관련돼서 저는 외국인이나 기관의 수급이 다시 들어올 거라고 봅니다. 건설사들 중에 가장 밸루에이션이 싸죠. 근데 아까 PF 보증부터 해 가지고 차익금 그런 모든 조건을 따졌을 때 가장 안전하다고 나온 높은 점수 받은게 알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랑 DL ENC였습니다. 근데 정부에서 공공주택 늘린다고 하면 물론 금호 건설, 동부 건설, 개룡 이런데도 수혜 주지만 일본 건설자 중에 현대 건설, 현대 산업 개발 수혜를 [콧방귀] 봅니다.

정부 공급 늘리는 정책의 구체적인 액션 플레인이 나오면 그다음에 이제 대우 건설은 엄청나게 비싸죠. 그래서 여기는 샀다 팔았다 하는 매매의 영역으로 봅니다. 외국인도 샀다 팔았다 하고 있고 기관도 샀다 팔았다 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보면 건설사가 단기간에 8월 달 9월 달에 올라가면서 조금 차익 실험 물량이 나오는 걸로 보이고요. 다만 건설사 DLNC 같은 경우 기관이 지금 말 그대로 폭풍순 매수하고 있고 GS 건설은 외국인 쪽에서 사 주고 있고 삼성 물산은 삼성 물산도 연기금에서 소폭이 나온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삼성 ENA는 연기금 쪽에서 한 달 내내 좀 미친듯이 사고 있고 현대 건설은 수급이 아직 안 들어오고 있네요.

[콧방귀]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기관 쪽에서는 지금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주들을 골고로 좀 매수를 하고 있고 일부 건설주 종목들에 한해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종목들도 있다. 그 건설주 단기간에 주가 많이 올라서 얼마든지 쉬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 Ena가 쉬어가더라고요. 근데 쉬어가니까 이제 추세가 끝난게 아니라 다시 순고르기 하고 또 새롭게 모멘텀을 받고 만약에 3등기 이제 실적 나올 때 건설사들 실적도 잘 나오면 저는 또 부각받을 걸로 보입니다. 왜냐면 데미 투자 어제 발표했죠. LNG 관련돼서 프로젝트 이제 추가 수주 나올 거죠.

그리고 데미 프로젝트 1호가 LNG 그 가스예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이제 정부에서 아까 말씀드린 주택 공급 물량 늘리는 거, 공공 물량 늘리는 거 있고 대형원전 관련돼서 아까 불가리아 포함해 가지고 코줄로드 포함해서 에스토니아 추가적으로 원전 발표 날게 또 있고 그리고 밀뤄졌던 LNG 프로젝트들이 다시 나올 거고 근데 문제는 그 공급망 지금 미국과이란 전쟁이 생각보다 계속 길어지고 있죠. 그 공공망 이슈 때문에 프로젝트가 일부 지연되거나 어 멈춰져 있는 것들이 있어요.게 정상화가 좀 돼야 되고요. 삼성전자나 삼성물산이나이 삼성 그룹사 자체 뭐이 평택 반도체 공장, 용인, 광주, 텍사스 여기 프로젝트 공사 요거는 아주 견고합니다.

고 내년 내운년까지도 여기 공사 발주 물량 삼성 그룹사 물량은 미친 듯이 나올 거기 때문에 그거 관련돼서는 삼성 물산하고 삼성 ENA가 지속적으로 수주 받을 거고 삼성 물산과 삼성 ENA 수주 장고가 이미 연간 목표치를 어 다 뭐 68% 80% 85% 다 채우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혜를 계속 받을 수밖에 없다. 지금의 고점 영역에서 일부 쉬어가는 국면에서도 외국인이 됐든 기관이 됐든 수급이 들어온다는 거는 건설주를 개인은 관심은 없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굉장히 눈여게 보고 있다. 건설주도 AI 인프라의 하나로 보고 있다는게 분명히 밝혀지고 있고 AI 인프라 플러스 미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수혜주로도 건설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거기에 기본값인 국내 주택까지도 회복되는 그림을 보여 준다고 하면 건설주는 모멘텀이 세 가지가 엮겨 있는 실적까지 조금만 뒷받침대 준다고 하면 앞으로 하반기뿐만이 아니라 내년까지도 좀 봐야 될 산업 중에 하나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저는 빌리언스 캠퍼스라는 구동 모델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늘 기준으로 봐도 어제 기준으로 봐도 시장에서 개별 종목 장세가 이미 시작이 됐고 개별 종목이 1800개에 넘게 상승을 나타내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에만 빠져 계시면 절대로 지수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를 초과해서 수익을 내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별 종목 공부를 지금이라도 진짜 열심히 공부하셔야 될 때라고 보고요. 개별 종목 공부 그 밑바탕에는 산업을 공부하셔야 됩니다. 빌리언스 캠퍼스는 단 한 개의 주도 섹터, 단 한 개의 주도주도 놓치지 않도록 시장보다 초과 상승이 나는 업종과 산업과 기업을 공부하고 있고요. 매일매일 시황을 올려 드리고 그 시황 제가 하루 지나서 올리거든요. 그래서 그 중간중간에 계속 카카오톡을 통해서 그때그때 보셔야 될 이슈나 투자 전략이나 인사이트를 계속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영상으로 핵심 주도주 산업과 주도 기업들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영상 일주일에 한편 올라오는 영상만 보시더라도 주도주 그리고 주도주가 속한 산업은 절대로 놓치지 않으실 수 있다. 그래서 빌리언스 캠퍼스는 다양한 콘텐츠 제공지 않게 그 빌리언스 캠퍼스를 들으시는 구독자분들하고 최소한 두 달에 한 번 오프라인 강연에도 하고 또 직접 만나서 또는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서 계속 끈끈하게 스킨십 네트워크를 쌓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댓글을 통해서나 저한테 직접적으로 컨택을 통해서 궁금하신 거 투자하면서 어려우신 거 같이 고민을 나누고 같이 해결 방안을 찾으실 수 있다. 그래서 거기 계신 분들은 다 오래 투자하신 분이나 짧게 투자하신 분이나 묵묵히 꾸준히 중간에 전혀 이탈하지 않으시고 저도 이제 그 구독 모델을 만드지 2년이 넘었는데요.

2년 전에 계신 분들이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요걸 잘 키워서 그분들하고 같이 기업 탐방도 가고 같이 투자 구루들 투자를 엄청 성공하신 분들도 또 같이 만남의 자리도 만들고 여러 가지 투자 관련된 엄청나게 그 소위 말하는 투자 마을 이런 것도 목표로 세울 정도로 굉장히 그분들하고의 끈끈한 가족 같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는게 아니라 투자자분들이 그냥 장기적으로 진짜 롱텀으로 오래오래 재밌고 즐겁게 투자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홍시네임을 다해 빌런스 캠퍼스라는 구독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 고정 댓글을 달아 주시면 그거 클릭하셔서 빌리언스 캠퍼스 구동 모델도 한번 경험해 보시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빌리언스 캠퍼스 구동 모델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10월 달에는 오프라인 강연회를 서울에서 할 예정이고요. 예. 그것도 참여하실 수 있으니까 10월 말일에 토요일 날 아마 오후 2시에 진행할 것 같으니까 10월 말일에 하는 오프라인 강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빌런스 캠퍼스 구독 모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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