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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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USD/반도체 2배 등) 장기투자자로서 자신의 계좌 수익률(미국 직투 96%, 국내 78%)과 최근 반도체 2배 ETF 상승을 과시하며 멤버십·매수를 권유. 3~4년 전부터 USD(반도체 레버리지) 집중을 주장하고, 2주 전 USD 100달러→134달러 상승 사례로 복리 효과를 강조. TMF(채권 레버리지)는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개미가 털리는 종목으로 비판하며 채권 투자를 말리고, 금리 인하 시 연착륙이면 주식 상승, 침체면 하락이라며 올해 긍정적 관점에서 보유를 권함. 실제 수익률 수치 및 과거 발언 근거는 자막상 일부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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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오늘도 구독자 덴과 함께합니다. 오늘 정말 많은 멤버십 분들께서 수익에 대한 감사 댓글을 주셨는데요. 멤버십 비용의 몇십 배를 벌었다고 보니까 돈이 전혀 아깝지 않네요. 또 다른 구독자 분께서는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해외로 나가신 지 2개월째인데, 세계 경제가 안 좋다 보니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저와 함께 투자해서 USD 수익이 50%를 넘었고, 해외에서 지칠 때마다 주식 계좌를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으신다고 하더군요. 제가 공부한 자료들을 보고 MBD에 대한 확신이 들어 투자하셨는데, 멤버십 한 달도 안 되어 운이 너무 좋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따가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그 운이라는 것이 어떻게 찾아왔느냐 하면 구독자분들이 저를 보고 선택하셨고, 구독자분들이 저를 보고 매수라는 행동을 하신 겁니다. 즉 여러분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셨다면 그것이 사실입니다. 운은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인드와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운이 찾아오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양극화가 벌어지는 겁니다.
자, 오늘도 계좌를 간단히 공개합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수익률 96%입니다. 곧 드디어 100%를 찍을 것으로 생각되고, 수익은 어느새 1억 7천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계좌는 수익률 78%, 수익 910만 원을 돌파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반도체 2배 USD 400% 수익률입니다. 제 영상을 매일 챙겨 보시는 분들은 깜짝 놀라셨을 수 있습니다. 2주 전 제가 엔비디아 4배 수익이 벌어지는 현상이라는 영상을 올렸고, USD 300% 수익률 비법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건, 정확히 2주가 지난 지금 갑자기 USD 계좌가 400%가 되었다는 겁니다. 2주 전에는 4배 수익을 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5배 수익으로 급등한 것이죠.
장기 투자가 재미있는 이유, 그리고 여러분이 이 경험을 꼭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제 계좌 수익률은 100% 더 상승했지만, 실제 USD 가격 상승률은 겨우 33%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2주 전 USD 가격은 100달러였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난 현재 가격은 134달러입니다. 그런데 제 평단가는 100달러가 아니라, 3년 전 하락장부터 모아 온 덕분에 26달러 정도의 매우 낮은 웅덩이 평단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주 전 100달러일 때 수익률은 300%였고 4배 수익을 보고 있었는데, 현재 134달러로 올라서는 33%만 오른 게 아니라 제 평단가 대비 수익률이 계산되기 때문에 수익률이 400%까지 급등하게 된 겁니다.
반면 2주 전에 매수한 투자자들은 같은 주가 흐름에서 수익률 0%로 시작해서 현재 134달러가 되었으니 수익률은 100%가 아니라 34%를 기록하게 됩니다. 이걸 보면 한 단어가 떠오르실 겁니다. 아인슈타인이 세계 8대 불가사의이자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말했고, 성공한 장기 투자자들이 외치는 복리의 마법, 스노우볼 효과입니다. 이걸 눈으로 직접 보니 복리의 마법을 경험하기 시작하면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게 된다는 게 이해가 되시나요? 같은 상승이라도 누군가는 33%겠지만 저는 300~400%가 껑충 뛴 것이고, 저보다 평단가가 더 낮은 누군가는 훨씬 더 높은 수익률로 뛰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3년 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갑자기 자산이 불어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그리고 모든 것을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한 달 반 전 4월 조정장이 찾아왔을 때, 영상에서도 매일 강조했고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했지만 USD 집중 투자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정확히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수익률은 무려 4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달 반 전에 두 번째 계좌로 USD를 처음 매수했는데, 한 달 만에 수익률 50%를 기록했습니다.
애매하게 48, 48 하는 것보다, 확실할 때 배팅하고 스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가 공부했고 머리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기회 타이밍이 왔을 때 뚝심과 확신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투자자, 그것이 여러분의 운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입니다. 함께 매수하신 멤버십 분들도 정말 많고, 구독자분들 중에도 함께 매수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좋은 멤버십 혜택이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확신을 가지고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멤버십이 보너스 적립도 없이 여러분이 제 무엇을 보고 확신을 가지시겠습니까? 저 역시 해외 투자 자료를 매월 돈을 내고 받아보고 있고, 그 자료들과 모든 데이터를 종합해 공부하고 또 공부해서 압축해 공유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 역시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고, 제 소중한 돈을 직접 넣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은 투명하게 공개할 수 없습니다. 공개하다가도 하락장 때는 공개를 안 하겠죠. 확신이 없으니까, 욕먹는 게 두려우니까요.
결국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 스스로의 선택이 결과를 나타냅니다. 저를 선택해 주신 여러분은 저와 함께 USD 매수를 선택하고 행동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로 지금 자산 상승이라는 행운을 누리게 되는 겁니다.
정확히 기억나는데,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TMF 매수를 외쳤습니다. 10명 중 여덟 명은 외쳤던 것 같습니다. 저도 솔직히 혹할 정도였죠. 그런데 저는 악플이 달리면서도 "BNK TMF 투자할 바에는 차라리 TQQQ 투자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3배 TQQQ를 투자하지 않았음에도, 그래도 BNK TMF보다는 낫다는 뜻이었습니다.
채권에 투자하면 있어 보이죠. 전문가가 된 것 같고, 주변에 자랑도 하고 싶고, 누가 봐도 2023년부터 금리 인하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거기에 선반영까지 한다고 하니 지금 미리 투자해야 할 것 같았죠. 그리고 작년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압도적으로 TMF 1위였습니다. 지금 이 영상을 보시면서도 TMF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때 기회비용을 생각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가장 확실한 종목에 투자해서 자산을 쉽게 불려 나가고 있는 반면, 대다수는 통찰력 있어 보이는 지금이 타이밍 같아서 채권 3배 TMF에 몰빵해 버립니다.
그렇게 서학개미 대다수가 돈을 잃고, 소수만 격차를 벌려 나가게 됩니다. 부자들만 더 부자가 되는 구조가 점점 완성되어 가는 것이죠. 그리고 TMF를 외치던 수많은 유튜버들은 지금 조용히 입을 닫고 있거나 채널을 삭제하고 도망갑니다. 대다수가 털리고 나서야 본격적인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스웨덴, 스위스를 시작으로 캐나다까지, 어제는 유럽도 금리 인하를 감행했습니다. 개미들이 다 털리고 난 한참 뒤에야 전 세계적인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된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렇다면 우리는 또 채권에 투자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개미들은 채권에 투자하면 안 됩니다. 지금 오를 것 같아 보이더라도 말이죠. 개미들은 현금, 부동산, 주식만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자산 배분은 이 정도로도 충분하며 굳이 금과 채권에 배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할까요? 바로 금리를 인하했을 때 어떤 것이 주식시장 움직임에 영향을 끼치는지, 이 부분을 체크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금리를 인하했을 때 경제가 잘 버텨 주면, 즉 연착륙과 소프트 랜딩으로 금리를 인하하면 기업 실적이 무너질 일이 없으니 주식시장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 침체가 찾아와서 그 위기를 막고자 금리를 인하하게 된다면, 이미 경기 침체가 터졌으니 기업들의 실적도 무너지고, 주식시장은 결국 하락하게 됩니다.
결국 단기적인 관점에서 데이터를 보며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 침체 위기가 찾아오는지, 그리고 재반등하는지를 중기적인 관점에서 넓게 바라보는 시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고용을 생각해 보면 적당히 둔화되는 것이 소프트 랜딩과 연착륙을 바라봤을 때 가장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오늘 시장이 어떻게 나올지 쓸데없이 예측하지 마시고, 현재 경기 침체만 아니고 물가 재반등만 아니면 주식시장은 멀리 봤을 때 올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도 계속 보유할 생각입니다. 이 자산보다 더 나은 자산이 보이지 않는 한 계속 들고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저와 함께 최대한 오래 지속해 보시죠. 제 인생이 달라지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의 인생도 달라지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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