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참 오늘 우려했던 대로 미국시장 비슷하게 뭐 나스닥 하락폭과 비슷하게 좀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뭐 반도체가 좀 많이 하락하면서 오늘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더 많이 더러웠습니다네 오늘 반도체가 직격탄을 맞은 거죠. 그래도 잘 버텼는데 끝까지 버티려고 했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외국인들을 물량 출혈을 받아내지는 못하더라고요 오늘 모처럼 좀 많이 팔았어요. 3,800억 정도 코스피에서 스매도 했구요 코스닥에서도 거의 1000억 가까이 매도를 했습니다. 외국인도 양시장 다 한 1000억 정도 순매도를 했는데 개인이 기관도 개인이 코스피에서 한 5천억 가까이 순매수하고 코스닥에서도 2천억 가까이 있으면서 하면서 많이 받아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1.4% 떨어졌구요 코스닥은 0.75% 하락을 했습니다. 환율은 다시 1340원 근처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이렇게 되면 시장이 별로 좋아지기 어렵죠. 그리고 이제 미국 금리 상황들이 지금 2년물하고 3개월하고 역전 직전이에요. 10년하고 3개월이요 2년하고 3개월이에요. 이건 뭐 자기네들이 보고서를 썼잖아 연준 애들이 근데 아 지금 아침에도 12p 때로 떨어진 건 문제입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cpp가 깨졌습니다. 8bp 정도 수준으로 금지 차가 좁혀졌어요. 은행에 대출을 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 온다네 오늘 한국 시장은 업종별로는 오르는 업종은 별로 큰 특징이 없었습니다.
의료정밀 섹터에서 SD 바이오센서 덴티움이 2%대 상승을 했구요 통신주 그 다음으로 올랐는데 lg유플이 2% 정도 상승을 해서 마감을 했습니다. 전통적인 방어자들만 오른 거예요네 그리고 건설업종이 제일 많이 하락했는데요. 2.7% 나 하락을 했습니다. 제일 많이 하락했던 건 글로벌인데 -15% 요거는 그동안 이제 빈살만 방한 때문에 그 수혜주를 엮여 가지고 많이 급등을 한 영향 때문에 오늘 좀 급락이 좀 컸고요 gs건설 현대건설도 4% 정도 떨어졌습니다. 현대건설도 마찬가지로 빈살만 수혜를 좀 입었던 종목이죠. 옛날보다 조금 더 빠르고 격렬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호재가 끝나서 볼 거 없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많이 빠져 하는데 참 많이 빠지네요. 요즘에는 이제 이걸 다 알고 있어 유튜브나 이런 방송들을 많이 들으니까 사람들이 공포자가 나오면 끝났네라고 생각하면서 좀 더 빠르고 격렬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빈살만 테마주는 그냥 예상대로인 것 같아요이 정도 이거 현대건설 4% 빠진 거는 뭐 대형주라서 좀 큰 거긴 하지만 10% 높게 일반 좀 작은 종목들은 다 많이 떨어졌거든요네 좀 늦게 떨어진 거 같아요. 저는 좀 이제 유튜브 세상이 돼 가지고 좀 빨라질 줄 알았는데 뭐 며칠 전부터 한 이틀 2 3일 전부터 빠지긴 있지만 본격적으로 빠진 건 오늘 이거인 거 같거든요.
그리고 증권업종이 2%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건설이랑 증권이랑 요즘 같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네 참 우려가 되는 업종인데요 미래에셋 메리츠 한화 sk증권 키움증권 다 1에서 3%씩 하락을 했습니다. 전기전자 섹터가 세 번째로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하이닉스 삼성sdi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전자 2에서 4%씩 대형주들이 다 많이 좀 빠진 날이었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깜짝 놀랐을 텐데 저는 VI 그 순간부터 봤는데 10% 누가 장난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마 마이너스 10%의 체결이 된지는 몰랐는데 그랬네요. 어저께 뭐 하이닉스 급락한 것도 아니라서 사실 반대매매 영향도 아닌 거 같거든요.
오늘 뭐 마이크론 때문에 빠진 건데 그러니까 이게 아침에 마이크로니 많이 빠지고 이런 거 막 이렇게까지 세게 반영되나 할 정도로 마이크론 수준으로 하락하면 되지 않나라고 봤는데 물론 마이크를 많이 빠졌죠. 근데 마이너스 10%로 시작하는 거 보고 조금 저도 한국이 조금 둔해야 되는데 미국보다는 하는 생각을 해서 조금 신기했던 흐름이었습니다. 모세였습니다. 마이크론이 어저께 말씀하신 대로 6.7% 정도 하락을 했는데 생산 감축을 발표를 했죠. 4분기부터 메모리 20% 감상하겠다 그리고 지출 계획도 추가로 줄일 거라고 얘기하면서 예전 같으면 이제 감사한 하면 가격이 좀 오르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 때문에 감산 발표한 회사 이외에는 좀 상승한 움직임도 보였거든요.
특히나 이제 감상 안 하기로 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그럴 수도 있었을 텐데 오히려 지금은 지금 소비부진에 따른 반도체 어항 전체적인 좀 둔화가 우려가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여전히 뭐 내년도 중간에 저점이라고 봐요 실질적인 글로벌 d램 매출이 다 많이 빠지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29% 전 분기 대비 하락을 했습니다. 전년도도 아니고 전분기 대비하락입니다. 1인 삼성전자가 33% 하락했고요 감소했고요 매출이 2위인 하이닉스가 25% 감소 3위 마이크론이 23% 감소를 했습니다. 역사상 지금 바른 가장 빠른 재고 증가가 나타났고 반대로 역사상 가장 빠른 재고 감소를 시키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의 그 실적 악화는 피할 수는 없다 여기서 이제 적자가 나는 기업이 나오냐 적자 아닌 기업이 나올 거냐는 이제 갈라질 것이고 아마 삼성전자는 적자가 안 날 것이고 다른 업체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른 애들은 낸드에서는 날 것 같고 d램은 좀 봐야 될 것 같다 하는 일단 하이닉스는 23년도 연간 영업적자 전망하는 데가 꽤 많아졌습니다.
이제 어디 하이닉스 하이닉스요 저번에 제가 실적을 계속 이렇게 하얀 전망치 되는 거를 브리핑했을 때도 두 개 정도까지 있는 것까지 말씀드렸습니다네 근데 이제 점점 뭐 흑자전 학자를 전망을 하는데도 계속 낮아지고 있고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제 트렌드 포스 의견에 따르면 이런 재고 조정 기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이다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수익성도 그에 따라 조금 떨어질 수 있겠죠. 전방 업체에 투자 움직임 때문에 소비자 업체들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 거고요 그래서 오늘 뭐 원익큐엔시 유닛 테스트 코리아 서피트 아비코전자 심텍 솔브레인 다 이전 퍼센트씩 하락하는 모습을 또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연기관차가 수요 위축 우려 때문에 이렇게 경기도 안 좋고 금리도 높은 상황에서 신차 어떻게서 중고차 어떻게 사 이런 말씀 많이 드렸는데 전기차도 수요 위축 우려가 조금 영향을 또 받는 거 같아요. 안 받을 수 없겠죠. 전기차라고 저는 가격 외에는 전기차는 안 받는다고 봅니다. 가격이 비싸서 그거는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전기차의 트렌드 변화에 대해서 명확한데 그쪽으로 가는 건 맞다 근데 가격 자체가 비싸니까 대출 받아서 쓰려니 좀 부담스러워서 좀 지연을 하거나 늦춰지거나 이런 가능성은 열려 있다 왜냐하면 가격이 뭐 1억씩 하는데 어떻게 사요 1억이 나나요.
점차 거의 1억이잖아요. 8천만원 막 이러지 않습니까 막 7천만 원 8천만 원인데 그걸 어떻게 사냐고 그렇죠. 아무래도 뭐 위축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다만 이제 무에서 유로 창출해가는 시장이니까 워낙 급속도로 성장하는 시장이니까 그게 막 꺾이거나 요런 움직임이 크게 이렇게 내연기관처럼 보이진 않아서 그런 거 같은데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매출 30%를 중국에서 뽑아내고 있는데 여기서 인기 모델인 테슬라 모델 y 같은 경우에 대기 기간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만 해도 한 20조 20주 정도 기다 차를 받을 수 있었는데 10월 달에만 해도 한 4에서 8주 정도 걸리고 현재는 1주에서 한 4주 정도 많이 축소가 됐습니다.
20주에서 1주로 많이 줄어들었네요. 오버행이 상당히 강력한 이슈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미 다 알고 있다 뭔가를 알고 있으니까 파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하게 만드는 거지 그러네요. 그런 생각도 하게 만드네요. 왜냐하면 사실 대기물량이 제일 중요하다고 계속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대기물량이 쫄면 이거는 그때부터 이제 그런다는데 이렇게 주식을 딱 팔았는데 대금량 주는게 나와 와 이게 도대체 어디까지 줄을 건지 계산 다 나온 거 아니야 그럼 또 파는 거 아니야 이유는 이제 트위터 때문에 항상 이유는 있었어요. 세금 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이제 머스크가 아주 교묘하게 잘하는 방법이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대주주가 주식하면 이건 좋은 소식이 절대 아니라는 거 저는 주식도 잘 파는 거 같네요. 도사야 형이야 형 진짜 큰형이다 그리고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가 인하를 했잖아요. 그 이유도 재고가 많았을 텐데 재고도 많이 증가했더라고요 1분기만 해도 수요가 더 많아서 오히려 3,300대 정도 부족했습니다. 근데 2분기에는 재고가 2600대까지 올라오더니 3분기에서 10월 기준으로는 16,000대까지 중국 법인 이야기입니다. 빠르게 늘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시장점멸도 byd의 1위를 뺏겼습니다.
3분기에 제가 보기에는네 어쨌든 요즘에 좀 많이 상승을 하다가 리튬 가격 뭐 고점 이야기도 나오고 뭐 테슬라 이렇게 주춤주춤 하니까 최근에 조금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첨부 코스모신소재 lnf 에코프로비엠이 다 1에서 5% 사이로 하라 그랬습니다. 그러네 모멘텀이 사라지는 거니까 좀 그럴 수 있습니다. 만약에 테슬라 여기서 더 빠지는 것들을 보여주고 제고 전년 대비 성장이 예상보다 상대 많이 훼손된다 성장률이 훼손된다 이러면 2차 전지주들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방어를 굉장히 잘했잖아요.
쭉 많이 급등을 한 다음에 많이 덜 떨어지는 모습들을 보였는데 잘 지켜주려면 일단 뭐 광물 가격이 잘 상승을 해줘야겠죠. 최근에 니켈 가격은 또 잘 오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뭐 장기 등급은 좀 부정적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나중에는 좀 떨어뜨릴 수 있다는 거죠. 근데 나이스정평가에서 리포트를 쭉 보니까요. 롯데케미칼 같은 경우에 향후 등급 변경을 검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로 우리는 이걸 보겠다라고 발표한 지표가 있습니다. 그게 앱 있다분의 총 차입금입니다요 비율이 이제 3을 지속적으로 초과하는지 여부를 고려하겠다라는 건데네 당연히 총차입금 같은 경우에는이 부채가 얼마나 더 많이 증가하는지를 보겠다 앱이따 같은 경우에는 영업이익 같은게 지금 업황이 굉장히 좋지 않은데 업방 회복에 따라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를 보겠다라는 거죠네 애비떼라는 것은 어닝 비포 인터레스트 텍스 아머타이젠이션 이겁니다.
감가 세금 전이 그러니까 그 기업의 체력이에요. 매출에서 원가를 빼고 나서 이익을 얼마를 낼 거냐 이게 앱 있다거든요. 그 부채와 비교를 해보겠다는 건 돈은 얼마나 잘 벌고 있는데 부채비율은 거기에 얼마가 되느냐이 얘기가 되겠죠. 그리고 롯데케미칼 유상증자가 지금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요거는 공시로 정리를 하겠다라고 나온게 아니라 어제 더벨기사에서 유상증자를 1조에서 2조원까지도 할 수 있다라고 보도가 나오는 건데요 이거에 대해서도 해명공시를 했습니다케미칼에서 검토 중이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 이렇게 나오면 보통은 한자 검토를 하는 거잖아요.
하고 있어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고요 3분기에 사실이 롯데케미칼의 현금성 자산이 단기금융상품하고 합치면 3조 5천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인스대금도 2조원대 정도 인세금이 들잖아요. 그거 뭐 포함하고 대여하는 것도 해서 여기서 좀 어느 정도 해결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기자상으로 1조에서 2조원까지나 이렇게 유상증자를 해버리면 시장이 예상과는 굉장히 좀 다른 움직임은 어떤 거 같아요. 많이 이제 좀 우려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런 낙지도 좀 있었고요 그리고 건설사 같은 경우에는 목표가가 좀 많이 하향이 되고 있는데요.
주택 경기가 계속 안 좋아지고는 있죠. 고금리가 유지가 되고 그 대출 금리하고 연동이 되는 코픽스 금리가 4%까지 올라왔다고 발표가 됐잖아요네 그러면서 경기가 좀 안 좋은데 그에 따라서 증권사들의 목표가 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NH 증권에서 gs건설 목표가를 4만원에서 27,000원으로 화약을 했고 dlenc도 75,000원에서 44,000원으로 가양을 했습니다. 아 근데 참 좋지 않은게이 하얀한 이유를 보니까 실적 주장치 하향한 것뿐만 아니라 목표 멀티플도 같이 늘었습니다. 저는 보여지네요. 왜냐하면 이제는 수년금 이하로 굳이 목표 주가를 수년금 아래로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지금 dna는이 가격이면 거의 그렇게 될 것 같은데요 수년금 예산 저는 개인적으로이 회사가 1주 이상 쌓고 있거든요.
참고로 저는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1조 이상을 쌓아놓고 있고 현금상 자산도 다 합치면 단기장비 금융상품 과제 합치면 1조가 넘어요. 근데 시가족이 지금 1조 6천억이거든요. 그러면이 정도까지 가격을 낮춘다 좀 조금 전네 물론 안 좋죠. 안 좋은 거 알아요. 그리고 당분간 올라올 것 같지 않다는 것도 알겠어요. 근데 그런데 좀 그런데 일단 지금 업황이 너무 좋지 않으니까 시장에서도 많이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조금 전에 이경민 그 팀장님하고 대담을 했었잖아요. 건설업종에 대한 얘기도 잠깐 했었는데 기관 세미나를 다녀보면 건설업종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다고 합니다.
아예 없지 왜냐면 부동산이 안 좋으니까 뭐 될 거라고 생각 안 하지 거의 모두가 행복한 상황이라서 가격은 뭐 상당히 좀 저렴한 상황이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네요. 지금 지금 저 44,000원이면 한 1조 한 7천억 정도인데 dnac 기준으로 수년금 아래에요. 거의 거의 이것저것 물론 수정물에게 쪽쪽쪽 빨아가지고 계산을 해 봐야 되겠지만 우기잖아요. 웃기긴 내가 재산을 재산을 1조를 갖고 있어 그리고 돈도 벌어 업보는 것도 아니야 적자는 아니야 예를 들어서 1년에 근데 너는 너는 9천억짜리야 이러면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기분 좋지 않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거 수년금보다 시총이 낮아졌다고 해서 그걸 투자 포인트로 잡고 투자를 한다는 거는 조금 다른 거 같아요네 왜냐하면 물론 이성적으로 말이 안 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주가가 실제로 그 이유 때문에 다시 이제 상승하려면 뭔가 모멘텀 필요한 거 같아요. 뭔가 m&a 라던가 인수를 한다거나 아니면 뭐 대주주 지분이 너무 많으면 사실 소액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기업의 내부 뭐 재무 상태를 뭐 개선을 하거나 이런 뭔가 행동주의를 하거나 이럴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그럴 여지가 있는 기업들은 일부 행동주의 펀드가 들어오면 오거나 아니면 m&a 시도가 들어오거나 이런 모멘텀으로 인해서 그 숨 수련금에 대한 가치를 시장에서 알아줄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게 전혀 없는 기업들은이 수년금보다 시가총액이 낮은 이런 상태 뭐 pbr이 1보다 낮은 상태 이런 상태가 생각보다이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당연하죠. 왜냐면 지금 워런 버핏의 전부 순자산 미만의 주식만 했잖아요. 상당히 낮은 가격 그리고 거의 수년금하고 시가총액 붙은 왜냐면 대공황후였기 때문에 그런 주식들이 많았어요. 교출이 그런 거 했는데 그 중에서 재미있는 거는 가이코 정도밖에 없잖아 근데 그러나 어쨌든 이것은 저는이 방법은 잘 안 읽는 방법인 건 맞아요. 잘 아닐까요. 근데 투자를 좀 오래 보면 뭐 빨리 돈 벌어도 100억 200억 300억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자꾸 이런 생각을 하시지만 근데 해보면 안 읽는 것만 잘 하시면 수익률은 운에 따라서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하는 거거든 그래서 안 읽는 방법을 좀 연구를 그거는 꼭 마음에 좀 염두를 해주셔야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네 그리고 빈살만 방안 이야기 마지막으로 하면요 조 단위 계약들 뭐 예상대로 체결을 했습니다. 보니까 방안에 맞춰서 사우디하고 26건의 투자계약을 체결을 했더라고요 굉장히 많은 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이미 뭐 세팅 다 해놓고 방문만 한 것 같습니다. 5건 같은 경우에는 한국 민간기업과 사우디 투자부간의 계약이었고 17건은 공기업을 포함한 한국기업과 사우디의 기관과 기업들 간의 계약이었고 3건은 사우디가 투자한 s-oil 그리고 에스오일과 국내 건설사 간의 계약이었습니다. 이미 뭐 판이 다 짜여져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내용시티 수혜주들이 오늘 좀 많이 하락을 했고요 근데 현대 로템이 내용 시티에다가 2조 5천억 규모의 고속철도 mou를 체결을 했는데 오늘 현대로템은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네오시티 관련돼서 옳은 건 아닌 거 같고요 오늘 철도주가 사실 같이 올랐거든요. 그 인도네시아에서 8.6조원 규모의 중전철 확장 사업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수주 기대감 때문에 오늘 철도주들이 다 급등을 했습니다. 외신에서 보도를 했는데요.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이 언급하기로는 G20 정상회의를 활용을 해서 중전철 3사단계 사업 관련해서 한국과 일본과 mou를 체결했다라고 밝혔는데 한국은요 4단계를 참여를 하거든요. 12km 정도 구간을 연결하는 총 사업비 이적 2.4조원 규모의 사업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현대로템 부산산업 대아티아이 이런 데는 많이 올랐고요 뭐 부산산업 상한가 같고요 대아티아이 20%나 올랐습니다.
그래서 현대 로템도 그것 때문에 한 5.5% 오른게 아닌가 싶고 나머지 뭐 뭐 네오시티 수혜주로 불렸던 종들은 오늘 우선 많이 하락을 했는데요. 코오롱글로벌 아까 15% 떨어진 것도 말씀드렸는데 한미글로벌 마이너스 12%, 희림 마이너스 8% 유신 마이너스 10% 성신양의 -7% 뭐 현대건설 삼성물산 -4% 정도 그리고 뭐 회담을 했던 그룹 총수들 많이 회담을 했잖아요. SK 한화 한화솔루션도 뭐 1.6% 1.2%, 3%씩 다 오늘은 관련주들이 다 하락은 했습니다. 여하튼 뭐 우리나라 전철 잘 만들죠. 잘 만들죠. 타보면 일본 전철보다 더 나은 것 같은데 이젠 소음도 많이 줄었고요 아직은 수출 기록은 뭐 딱히 없는 거 같아요.
다른 나라가 지하철을 깔아줘야 되니까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구요 내일은 또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내일은 족집게님이 인사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참 일주일 마무리 좀 잘 됐으면 좋겠네요. 요즘에 제가 하면 빠지고 솔직히 하면 오르더라고요 내일은 오르는 날이네요. 마법이 열리는지 한번 봅시다네 그러면 내일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