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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우리 형님한테 요청 사항이 좀 들어왔는데 뭐 좀 근엄한 목소리로 예. 국립 경상대학교 요거 한번 좀 해 달라고. 아니, 지금 국립대학교 난리났대. 왜요? 아, 경상대학이 치고 나오니까. 아, 그래요? 국립 전담대학교, 전북대학교, 목포대학교, 뭐 우리 충남대학교도 있는데 충남 충대 그래. 국립 경상대학교 힘내세요. 경상대학교 예. 아유, 우리 형님. 근데 화면 보니까 아유, 입술 옆에 다 터지고 진짜 아유, 어떡하면 좋아? 왜 이렇게 많이 터졌어, 또 이게 이게 이게 이게 이게 2,억의 향계야. 거기까지는 뭐 2,억 차리
예. 아, 2,억치면 작게 터졌다 그러면 돈값은 안 되네. 아. 아, 나 진짜 세 달 동안 진짜 오인이라는 거 있죠? 오인? 아, 완전 오링. 예. 체력 오링. 아, 왜냐면 이게 싹다 싹다 없잖아. 예, 맞습니다. 오. 이번에 저 용병 가서 좀 쉬세요. 그럼 금요일 날 가려 그래. 토요일박이 그렇죠. 어, 금요일 날 가려 그래서 그 저 여러분들도 좀 그 저 가시는 분들 괜찮으신 분들 금요일 날 오세요. 저 금요일 날가 있을 테니까. 아, 금요일에 와서 자기도 가지. 또 거기서 꺾으시려고. 저요? 아니 내가 오시면 용평 오산불고기에다가 용평 그 용평이 또 한우가 끝내 주거든.
용평 한우예요. 싸요. 용평이 어 서울에 서울에 예를 들어 120g에 7만 원씩 가거든. 안창 이런 거 거 가면은 갈빗살 이런 거 1인분에 200g에 35,000원에 모셔. 근데 퀄리티는 더 좋아. 한우예요. 응. 한우지. 유구 이런 거 이런 거 안 쳐져 버린. 용평이 왜 사지? 암소. 어 그래요? 산지 직송. 어 내 단골 있어요. 아 그래. 영평 갑니까? 그럼 아 금요일 일찍 오시는 분들은 김푸르 아니 토요일 날 오셔도 사드리지 어 그래 그럼 바베큐하고 어 이거 다 녹음되고 있어요 이거 아 나 원래 약속 지킵니다. 올 거야 안 올 거야?
오오지. 저도 그러면 한번 조심스럽게 가보는 걸로. 가보는 걸로 한번 또 별로. 아, 왜냐면 사실 제가 오늘 나온 이유가 이것 때문에 나온 건 아닌데 요즘에 이렇게 방송을 보다 보면 음. [한숨] 하, 댓글에 너무 우리 출연자들이나이 주식하는 분들에 대해서 그냥 음. 막 스스로 자기 스스로 이제 힘드니까 그렇겠지. 그지? 근데 여러분 주식은 원래 10년 하면요? 8년 힘들고 2년 좋은 거예요. 원래 그래요. 원래 아 10년 중에 2년 예 많으면 길면 3년 좋고 아 그래요? 근데 좋을 때 이빨이 좋지. 음 그러니까 지금 주가가 많이 빠졌잖아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많이 빠졌죠. 근데 이럴 때일수록 좀 서로 격려하면서 응. 그리고 뭔가 건설적인 논의를 하면서 해야 되는데 아 요즘 뭐 너무 막 주가지 뭐 삼성전자 7만 원 간다 막 이런 소문들 놀고 막 그래서 그런지 응 아 우리끼리라도 좀 훈훈훈하게 그리고 연말을 좀 따뜻하게 아니 따뜻하게가 아니라 잘 정리를 해야 되지 아 내년에 내년에 또 장이 푹 올라올 수도 있잖아 근데 준비 안 돼 있으면 또 놓치잖아요. 예. 그래서 그렇지. 올 3, 4월 놓친 분들 많죠. 그러니까 그래서 네. 한번 정리 한번 해보고 저도 너무 지쳐 있어서
에 예 3개월 동안 고리해 가지고 그래가서 아 용평 좋아해요 제가 아 영평으로 그래서 모이자 한번 모여 보자 이거죠 이%는 안 가겠지 또 이프령이라고 안 올리온 굳이 있을까요 그 용평이라고 뭐 땅 없는 거 아니고 땅 용평도 땅 있는데 왜 강원도 투자도 할 수 있지네 잘 정리하시자고요 네.너무 너무 낭막아지지 마시고요. 음. 주식은 또 오를 때 또 금방 오니다, 여러분. 아, 그 오늘 형님 오신 게 음. 이제 혹시 우리 시장에 이제 바닥 찍었다 시그널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좀 있네요. 아,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 아, 그렇게 되면 맨날 나오지,
아, 오르기만 하면 맨날 나오지, 내가. 아, 그럼 맨날 바닥이에요, 그러면. 아, 하루 아니 여기서부터 하루 죄일 나오세요. 하루 죄일. 네. 예, 장만 오른다면 아, 좋습니다. 뭘 못해? 예. 그거 잘 맞는지. 자, 그리고 이번 11월 20 2일인가 아마 그럴 겁니다. 그죠? 21일, 22일 요렇게 양일간일 텐데 혹시 금요일에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 오셔서 김프 형님하고 연락하셔서 용평 소고기 갈빗살로 2만 아, 200g 35,000원대로 막아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혼났나 보다. 그 정도 너무 싸다. 깜짝이요? 너무 싸운 거 같아.
예. 자, [콧방귀] 그렇게 하고 우리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 기다리시는 우리 박병창이사님 바로 또 모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대표님도 오시잖아요. 저도 강원도 좋아해요. 저희 강원도 어, 자주 올라갑니다. 또 동해 쪽에 또 이게 친한 분이 또 계시잖아요. 예. 그래서 한번 저한테 그때 홍개 아 대개이 보내 주셔 갖고 홍개도 몇 마리 섞였잖아. 예. 잘 먹었습니다. 그때 그거 이제 조금 남아 갖고 계속 라면 끓일 때마다 다리 하나씩 [목을 가다듬음] 집어넣고 아 맛이 너무 좋습니다.
예. 어서 오세요. 웃김 프로님이 오신 오늘이 딱 적 뭐랄까 저점이다 이렇게 사실 뭐 하루 딱 저점 뭐 이렇게 어떻게 맞춰요? 그런데 저점 가능성이 있다라는 내용들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예. 그래서 그러니까 오늘이라는 개념보다도 이번에 선거 불확실성을 어 정적 불확실성이지 않습니까?요 구간 지나고 나서는 좀 기대하는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런 것들 때문에 어 지난주 금요일 날 -4%에서 플. 3으로 올라 올라간 거거든요. 그날 왜 올랐어요? 이유가 있나요? 솔리다임 때문에 하인 좀 몰랐다고 전반적으로 보면은 어 외국인들의이 반도체 매도가 픽아웃을 지난 것처럼 보여져요.
지난 보면은 그래서 외군들 매도는 이제 아주 거세게 뭐 다른 어떤 대형학지가 나오면 또 뭐 그건 할 말 없지만 어 피카웃이 지나면서 이제 대형 어 그니까 대량으로 매도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좀 많이 지나갔다. 네. 예. 그렇게 좀 보여지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어 용평님 얘기하셨는데 제가 지난 토요일 날 오늘이 케을 가져오려다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냥 말았는데 어 잘 하고 계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이번에 기회이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준비하고 계신 분들 많고 네 올해 3월에 한번 급락이 있었고요. 7월에 급락 있었고 요번에 10월에 급락 있는 거거든요.
3월에 7월에 잘 대응해서 결과 좋았고 이번에도 잘 대응하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모두 다 안 좋은 건 아니에요. 그니까 남은게 막 남는 사람은 그러면이 와중에 왜 자하고 있어요? 네. 네. 그런 부분이 좀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대응을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아직도 약세 시장 진행 중이니까 요번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한 1개월, 1, 2개월 후에 또는 연초에 상당히 많이 달라질 거다. 아, 다룰 수 있다. 요렇게 좀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예. 지금 우리 시장이 굉장히 분위기가 안 좋잖아요.
근데 이제 이걸 좀 10개월로 끊어서 보면은 지금도 지금 폭락 중인 걸로 생각하신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이 삼성전자 주가를 보면 10월 15일 날 그러니까 벌써 뭐 영업일수록 한 열흘은 안 되지만 많이 지났잖아요. 10월 15일 주가가 종가 기준으로 207,500원이었어요. 음. 지난 주말 주가가 213,500원입니다. 음. 물론 뭐 거기서 뭐 조금 모르 거 조금 아 근데 그래서 지금 계속 폭락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그 분위기에 휩싸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아 느낌은 계속 폭락 느낌인데 아니 그 계속 하루도 안 오르고 계속 빠진 걸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아니 뭐 그런 부분도 있긴 있는데요. 그 이제 체감적으로 요즘에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 이제 주들이 떨어지면서 뭐 변학기 전선 이런게 떨어지는게 있어요. 말씀 주신 대로 삼성자 SKS에서는 안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며칠이냐면 7일 동안 계속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불안해하거나 어 뭐 이렇게 좀 지쳐하는 이유는 여기서 밑으로 빠질까 봐 겁내는 겁니다. 여기서 밑으로 빠진다면 어떤 이유 때문에 빠질까? 우리나라 스스로의 수급이나 우리나라 문제가 있어서 빠지는 건 아닐 거 같고 그러면 이게 만약에 하락을 한다면 매크로 변수나 외부의 불확실성 때문에 빠질 것 같은데 지금 트럼프대 트럼프 저기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총선 이런 앞두고 너무 지난 주말에도 그렇고 굉장히 안 좋은 누수들만 정철 리스크의 누수가 나오니까 심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거죠.
음 그런데이 지수 자체는 상당히 절대적 평가에 와 있는 건 분명히 많거든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냐가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뭐 얘기하다 보니까 우리 뭐 우리 아침에는 제가 잠깐 미국 시장 얘기하고 현재 상황 보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어 지난 미국 시장을 보면은 어 전반적으로 조금씩 하락을 했는데 그건 휴가가 떨어지면서 하락을 했고요. 어 반도체는 좀 상승을 했어요. 물론 우리 반도체가 저가에서 반등을 했기 때문에 반등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 우리가 먼저 움직이니까 그런 부분도 있지만 어 필라피아 반대 주수나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약간 오르면서 그 우리 시장은 반도체 쪽은 지난주 금요일 날 바톤 도치를 받으면서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오늘 아침 시작하는 지수는 어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한 뭐 뭐 부합 정도 뭐 이렇게 움직이지 않을까 싶고요. 전반적으로 그렇다고 강하게 움직이는 시장은 좀 아니에요. 그렇게 좀 생각을 하는데 한번 그런 거 나서 볼게요. 어떻게 되지. 네. 어디에 어디에 볼까요? 네. 요거잖아요. 지금 보시면 오늘 시장이죠. 네. 조금 삼성전자 삼성자 SQ는 그냥 보합이 있는 거잖아요. 나머지 이제 하락을 하는 거.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반도체 투탑은 조금 버티는 거고 나머지들은 어 미국 시장 하락하는 부분들 그 유가가 103달러까지 올랐어요.
그 지금 전반적으로 어 매수세가 없어서 이렇다 표를 쓰잖아요. 그래서 어 아침에는 또 이렇게 움직이다가 또 전 뭐 요즘에 지난주 한 주 내 그랬잖아요. 으흠. 시 하루 시장을 맞추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아침 점심이 장이 달라요. 예. 예. 완전히 다르잖아요. 지금 보합 정도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주말 사이에 있었던 지정 리스크가 부각된 부분들은 이제 반영을 좀 하고 있다 그 정도인 것이고요. 근데 그리고 나서 우리 시장은 지금 잔뜩 움추려서이 지정 리스크가 어떻게 될지 그걸 지켜보고 있는 거고 그 사이에 혹시 이제 일주일 남은 거예요.
다음 주에 미국의 선거 있고 이스라엘에 총소는 어 출구조사 발표는 우리 28일 날 새 우리 아침에 압니다. 요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이번 주에 또는 끝나고 나서 다음 주에 혹시 지정 리스크가 확대될 건지 요런 공포가 좀 있기 때문에 어 좀 움추어 있는 시장인 거예요. 지금 움추어 있는 시장. 그리고 주말내는 이렇게 가만히서 생각을 해 보면 아까 짐프로 님이 어 삼성자 SKS 옆으로 가고 있지 않냐 요걸 나쁘게 보는 사람은 왜 못 두고 밑으로 있으니까 그리고 다시 밑으로 떨어지 않겠냐 그럴 수 있거든요. 원래 떨어졌다가 바로 못 두면은 밑으로 살려가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근데 그거 지금은 지금의 가만히 지금 지표들을 보면 6가 103달러 더블레 기준으로 올랐죠. 그리고 달란드스가 100일 위로 올라 있습니다. 네. 국채율은 또 요즘에 떨어지면서 오히려 또 어 안전 자산으로 국채로 자산이 가기 때문에 기술 좀 팔았다 이런 얘기도 막 나오고 있잖아요. 올라갈 땐 올라간다고 그러고 전쟁 예. 그렇죠. 전쟁 이제 진짜 더 확전될지 이거 지금 우리가 겁내고 있지 않습니까? 프랑스 뉴스 보세요. 지금 저저러 저 상황까지 지금 되고 있는 상황이 있잖아요. 음.이 이 온갖 상황이 있는 상황인데 시장이 좀 버티잖아요.
한편으로 또 그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또 제가 아까 밖에서 들어보니까 인도네시아 지금 걱정을 하신다 그러잖아요. 인도네시아 지금 엄청나게 지금 혹시 인도네시아 디폴트도 우려나는 거 아니냐? 지금 뭐 프랑스는 거까지 안 가지만 이런 염려하시잖아요. 인도네시아 요번 최고점이 얼마인줄 아세요? 인도네시아 주가요? 예. 지수여 안토막 더 났죠. 9,200포인트예요. 지금 얼마게요? 5,400입니다. 아. 아,이 우리 우리 아니에요. 우리 우리하고 똑같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지금 아, 우리는 지금 사상 최대 경 말도 안 되게 떨어져 있는 건가 이렇게 가만히 비해요.
하고 있는데 경상이 인도네시아가 지금 디폴트도 얘기가 나오는 그런 낙 국가가 9,200에서 5,400이라니까 지금요. 우리 똑같네 진짜. 예. 지금 지소 저 보세요. 좀 심각한데 그거. 어. 어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인도네시아 덜 빠진 거야. 진짜 어마어마하게 심리적인 취약한 상태에 있고 우리 시장이 예민해요. 되게 하 되게 예민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가운데 그래서 뭐 지금 제가 뭐 지금 약보합이니까 이따 다시 한번 돌아가서 볼게요. 여기까지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지금 좀 헷갈리는 부분 이거 뭐야? 아, 왜? 방향을 못 잡는 그런 이유 중에 하나는 일단 우리 시장에 긍정적으로 보는 것 중에 하나는 제가 자꾸 픽아웃이라고 얘기하는 부분들을 잠깐 설명을 좀 드려 볼게요.이이 수차료를 보면요.
외국인들이 9월 28일부터 지난주까지 19일 19 거래뿐이 안 됐어요. 30조원 팔았습니다. 깜짝 노래지 않으세요? 슈출 보면 30조원 팔았어요. 어? 언제 동안이요? 9월 28일 9월 마지막부터 수석 지나고 나서 우리 막 연휴 있고 막 껴 있었잖아요. 9월 28일부터 지난주 금요일까지 19 거래일이에요. 30조원 팔았어요. 도황당한 건 6일부터 8일까지 3일뿐이 안 열렸잖아요. 7.3조 13조업 팔았고요. 10일부터 그다음 주 10일부터 16일 13조업 팔았습니다. 지난주에는 5,억 팔았어요. 아, 지난주에는 사는 날도 있었어요.
어, 19일 동안 30조은 저거가 사상 최 단기간 사상 최대 아니에요. 그럴 거 같아요. 이거 거의 IMF 때 전체 판결 저 정도 된다. 예. 이렇게 그때는 이제 신청이 낮았으니까 전체 판결 정도. 그럼요. 당연히 안 되죠. 연간으로 20조 30초 팔았어. 예전. 그러니까 1년 내내 간으로 1년 내내 장 안 좋을 때 위기 때도 그랬거든요. 근데 이게 제가 월요일 날 아침에 그런 말씀드렸잖아요. 지난주 말에 어디 사호 펀드 하나가 펀드 하나 해치 펀드 하나가 디폴트 우려가 있다. 그리고 대량으로 어 AI 기술주 반도체 기술주에 리베리싱했다.이 얘기가 나왔다는 얘기는 벌써 많이 팔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알고 있는 거다라고 설명을 드렸잖아요. 아침에 대답. 네네. 그런데 그래서 제가 보기에 그래서 지난주 한 주 동안 보니까 지금 어차는 날도 있고 파는 날도 있고 뭐 금요일 날 1조 팔기도 했지만 지난 한 주 동안에 매도가 5,400억이에요. 또 대형학지가 나서 또 다시 팔고 뭐 또는 뭐 어 뭐 리스크 오프해 가지고 다시 판다 뭐 이런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 반도체 쪽에 매도하는 거 픽아웃은 분명히 수급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그래서 우리 시장이 지금 삼성자 SKS가 저기서 다 안 빠지고 있는 거라고 저는 해석이 좀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얼마나요 구간을 잘 넘어가느냐 요런 부분이 상당히 지금 있는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유가 103달러 그리고 어 그리고 달러서 101까지 올라갔거든요.이 두 가지는 우리 시장이 분명히 안 좋은 악재예요. 다시 가서 그 지표를 보겠습니다. 잠깐만. 103.4고 고 딸이거든요. 지금 방금 못 봤지만 이제 끝난 것만 보고 제가 타이핑했으니까 이렇게 봤거든요. 이걸 보면은 수세장에서 분명히 뭐 이제 예전 같으면은 엄청 걱정할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잘 보시면요. 이걸 곰곰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걸 누구 전문가 얘기만 듣지 마시고 음 누구 얘기도 듣지 말고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달러스가 100일이면 달러 강세거든요. 예. 근데 원화가 1,323원이에요. 더 강세죠. 더 강세예요. 위하나도 6.6 7리안이거든요. 원하고 유연한 52조 최저칩니다. 음. 52조 최저치예요. 달련드스가 100일인데 그러면 둘 중에 뭐가 잘못돼 있는 거예요? 하나가 내려와야 되는 겁니다. 이게 이게 근데 그런 걸 봐서는 지금 달런데스나 유가나이 올라가는 부분이 상당히 정치적 리스크에 대해서 오버시팅한 부분이 있다라고 저는 느껴져요. 왜냐면 원화와 아까 저기 우리 공거장님 전해 주셨듯이 우리 원하와 위하는 지금 상대적으로 전 세계에 얼마나 지금 재정난이 있고 안 좋아요.
우리나라 굉장히 좋기 때문에 이러는 거거든요. 한이 통화치라는 거는 한의 국가 경쟁력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사실 반영하는 부분도 있는 거거든요. 예전에는 우리나라 좋았는데 왜 그러면 약했느냐. 근데 물론 수급적 이유라고 그때그때 얘기가 좀 다르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 보면은 우리 시장 원화를 또 강세로 막 그냥 예전에 약세로 배팅했던 것에 거꾸로 어 바꿨기 때문에 이럴 수급적 이유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긴 해요. 더 많이 떨어질 거라 생각을 하진 않지만 지금 달런드수가 이렇게 높은데도 불구 아 그러면 원하와 위하나만 그런게 아니고요.
애나도 강세가 됐어요. 지난주에 애나 158엔이었데 지금 156엔이에요. 음이 [목을 가다듬음] 정한 걸 봤을 땐 딸랜드스가 이상한 거야. 음 얘가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요. 떨어져야 된다 얘기. 예예. 그러면 우리 시장에는 우호적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굉장히 악이 악재의 상황에서 지금 버티고 있는 부분이 좀 있다라는 거. 이제 뭐 약간 처언을 해 드리면 달러 인덱스의 산출 시이 가장 큰게 유로 그다음에 뭐 파운드 뭐 이런 이런 뭐 이런 나갈 거 아니에요. 근데 유럽이 저 뭐 완전 아 맛이 가버리니까 유럽이 50% 되니까 그 부분은 분명히 있는데
근데 이제 그 그렇다 하더라도 유럽이 저렇게 안 좋은데 예전에 남유럽 국가에 디폴트하고 디폴트라는 판스 표현을 쓰면 안 되겠지만 그때처럼 위험한 상황하고 지금 프락스하고는 완전히 다르잖아요, 경제 규모가. [목을 가다듬음] 음. 근데 저런 상황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시장이 지금 약한게 아니냐라는 거예요. 지금 저런게 터지고 터지고 터지고 앞으로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당 부분 그런 걸 다 반영하면서 시장이 이렇게 약한게 아니냐 그렇게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제일 문제는이 선거가 끝나야 돼요. 으흠. 그래서 계속 말씀을 드리잖아요.
지금 어 11월에 있을 미국의 중간 선거 곧 다음 주까지는 우리가 좀 보유적으로 봐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사이에 시장이 계속 충격을 주거나 어 계속 안 좋은 상황이 되거나 그러면 기간에에 기계적 매수 또는 급락할 때 매수 조건이 저는 맞지 않나 이렇게 계속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시장 연결해서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지금 이러한 복잡 되게 복잡해요. 이거를 얘기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얘기할 거예요. 원화 강세가 된 건 뭐냐? 유가가 올라간 거 왜 그러냐? 딸란스가 올라간 거 왜 그러냐? 국제 수익률은 또 왜 갑자기 이렇게 떨어져?
많이 이것도 그렇잖아요. 만약에 유가가 올라서 향후에 금리 이상을 할 거 같아. 그래서 국제 순위 올라가.이 이 논리로 여태까지 달려왔잖아요. 근데 유가가 급등하고 다른데스도 올라가고 그러는데 금리 이상 할 거라고 걱정하면서 국채위로 떨어져요. 또음 그이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굉장히 일관성이 있거나 아니면 어떤 잣대로 얘기할 수 있는 시장은 분명히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는음 이론이거나 또는 전문가의 의견이나 그거 말고 여러분들의 눈치가 되게 중요해요. 눈치가 눈치가 되게 중요해요. 이상후에서는. 근데 그게 좀 어렵다. 피곤하다.
심리적으로 그러면 어 선거 후까지는 그냥 보수적으로 한번 물러서 보는게 지금 맞지 않을까? 그렇게 설명을 좀 제가 계속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뭐 그리고 시간 많이 갔으니까요 차트나 이런 거 좀 빼고 그냥 쭉쭉 한번 볼게요. 그냥 빨리빨리요. SMP 500가 별 문제 없습니다. 나스닥만 좀 더 떨어졌는데 나스닥 떨어진 거에 비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많이 떨어졌죠.이 주봉입니다. 이거는 마이크론과 스탠디스크 이런게 빠졌지 않습니까? 근데 애플은 반대수 역사 신고가예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이 다 맞고 이런게 아니고 이번에 반도체 그리고 데이터 센터 관련 자본 지출이 많았던 종목에 집중해서 맞은 것이 전반적인 흐름은 아니었다라고 좀 그게 보여지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난주 금요일 날 어마어마했죠. 지난주 금요일요 이게 일봉이잖아요. -4%부터 플러스 0.3까지 3까지 반등을 했습니다. 금요일 날 약간의 거래도 좀 들었고요. 이렇게 됐던 건 뭐 뭐 SK 하이네스가 뭐 올라와서 뭐 플러스까지 왔다 이런 것도 있겠지만 어 기본적으로 저가로부터 매수하고 싶은 어 저가 매수세는 지난 주 동안 개내인내 있었어요. 지난 한 주 동안 연기금은 2,500억 샀습니다. 투신 1100억 샀어요. 기관들은 전반적으로 좀 사는 매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계속해 집중적으로 안 팔았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자신이 없는 거지 수급이 막 때리면서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걸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매수회가 없어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있었다고 얘기까지 드리겠고요. 이번 주에 이게 지난주 금요일이고요. 어 이번 주에 삼성전자 SQ에서도 실적 발표했는데 이번에 삼성전자 S표가 보면 요즘에 실적 발표 호시접 발표면 미국 보면은 계속 떨어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삼성자 SK는 실적 발표하고 떨어질까요? 오를까요? 뭐 뭐 감히 뭐 이런 걸 예단하기 어렵지만 워낙에 두들겨 맞고 워낙 안 좋은 얘기가 많았기 때문에 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에는 어 이번 주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전자는 잠정실적까지 이미 발표하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나오지 않을 것 같고 또 시장에서 기대하는 건 주조하는 정책에 대한 어 새로운 발표가 뭐가 있을까요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FMC 회의 22회의 비효제 회의가 몽땅 다 있습니다. 이번 주에이 세 개 다 있는데 요번에 다 동결로 좀 보고 있어서 그건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이스라엘 총선 출구 조사 요게 더 크게 요번에 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삼성전 확정 실적이 발표된다는 얘기죠. 예. 확정시점 요번에 발표됩니다.
그래서 확정 시점 발표되면서 어 혹시 삼성전자분 보고 계실 것 같아요. 우리 3포 방송은 진짜 기관에서 엄청 많이 보는 거 같아요. 회사에서도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 요번 발램은 투자자로서의 발램은 어 우리가 그 지난번에 엔비디아 한 것처럼 그리고 시장에서 의심하잖아요. 내년에도 그 실적 나올 수 있어. 내 훈년에도 나올 수 있어. 이런 거잖아요. 여기에 대한 원래 보통 보면 단분기 가이던스를 주잖아요. 그러지 않고 어 삼성전자가 윤곽이 어느 정도 있을 거 아니에요. 왜냐면 LTA 장기공급도 했고 그죠. 그러니까 내년도에 대한 어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 또는 주조환 환원에 대한 가이던스 이런 것들을 좀 주면 확실히 시장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 주에 되게 빅 이벤트가 되게 많아요. 이벤트가 많은데 아까 공인자님이 그러셨던데 어느 우리 예상을 좀 빛나가지 않을 것 같아요. 대부분 그 그런 비슷하게 움직일 거라 같아서. 근데 지금 미국도 얼마나 웃기냐면요. 지금 현재 매출도 컨센 상에 뭐 EPS도 컨센 상해 가이던수도 컨센 상해. 근데 조건 빠져요. 그 빠지는 이유는 전부 뭐라 그러냐면 대규모 투자 지출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 모두 다 지금 그거만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음. 근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건 호재였잖아요. 근데 지금은 자금난 얘기를 하면서 지금 악재지 않습니까?
근데 자금난이란 얘기가 어느 정도 어 잠잠해지고 수면에 딱 떨어지면 곧바로 투자 지출 만았던 데가 오히려 더 뜨는 거죠. 왜냐면 미래 송장에 대한 이익이 확실한 거니까 블루 에너지 같은 경우에 오늘 뉴스를 갖고 오기도 했는데 11% 파랗게 했거든요. 가이던수도 좋고 그리고 그 수주도 예상보다 훨씬 더 높아요. 그런서 떨어져요. 왜냐면 현금 흐름이 좀 낮아졌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현금 흐름이 좀 낮아졌다 하더라도 음 결국은 이만큼의 수주가 있고 매출 가이던스가 있는데 결국 거기는 실적이 좋아질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그런 것들을 판단해야 되는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구분을 잘 해해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어떤 구분이냐 하면 어 현금 흐름이 좀 안 좋다라고 하는데 좀 위험한 데가 있는 거고 그렇지 않고 현금 흐름이 안 좋다는게 악재가 되는 것 때문에 괜히 빠진 애들도 있고 있다라는 거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구분이 좀 필요한 시점인 거 같습니다. 자, 이것도 그냥 하나 보여 드릴게요. 저도이 저 사실 이런 컨트는 잘 믿지 않거든요. 우리나라는 어, 전 세계 시장이 잠자 전 세계 시장이 짝수 달 안 좋고 홀수 달 좀 좋고 막 이런 이제 컨 컨트도 있고 그리고 이거는 이거잖아요.
미국이 중간 선거 이후가 11월에 중간 선거 있고 그다음 6월까지 봤더니 100% 상승했더라는 거예요. 21번 중에 20, 2번 했는데 2번을 상승했다는 거예요. 근데 저도 왜 이걸 보여 드리냐면요. 이랬으면 좋겠어요. 주식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그랬으면 그랬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가잖아요. 음. 그렇게 가잖아요. 근데 그럴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저럴 수가 있지. 근데 예. 정 신기하네. 그죠?이 이거는 근데 이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음. 음. 그중간 선번만이 아니고요. 2018년도 2020년도 시장이 하락했거든요. 미국 SP 500이 18년 동안 딱 두 하락했어요.
그렇게 그 두회가 중간 선거를 했는데 그 두회에 금리 인상하면서 물가가 올랐어요. 그때. 음. 이런 부분들하고 좀 겹치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우리 우리나라도 짝수 짝수에 선거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선거 이후에 다시 오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정치적인 영향력이 훨씬 큰 거 같아. 제가 보기에는. 음. 그런 부분으로 생각해보면 중간거 이후에는 오를 거다라고 지금 월가에서 막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실제로 되든 안 되든 월가에서 시각이 그러면 수급이 아 그래 중간 선거 이후에 6월까지는 좀 괜찮게 이제 투자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을 하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믿잔 얘기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늘 말씀드리지만네이 시장에서 이렇게 본다라는 거예요. 시장의 컨센서스가 이렇게 본다니까 우리도 이점은 요런 부분 정도는 우리가 참고를 하자. 요런 기본적으로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꾸준하게 우상향을 하기는 했고 여기에 이제 중간 선거쯤 있을 때 그 전에 선거 전에가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빠지겠죠. 빠지거나 뭐 좀 못 가고 그러다 이제 중간 선거 이벤트 끝나고 나면 그때부터 이제 원래 자리 찾아간다 이러면서 좀 올라간 거 아니에요? 예. 그렇게 좀 흐름이 있었던 거죠. 예. 지금 보면은 이제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있
100%니까 100%가 어떻게 나오지 모든 와씨 4년에 한 번씩 하는 통계인데 그죠?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이게 전혀이 말이 안 될 수도 있는 이제 말도 안 된다이 볼 수가 없는 거잖아요. 저는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거 이런 거 자체를 별로 믿지 않거든요. 왜냐면 주시은 항상 미래에 투자하는 거니까 저런 거 믿는 사람 있잖아. 강한국 아 요즘 안 보이더라. 요즘에 참 강제국 한번 또 모셔야 되겠네. 그죠? 예. 강 그런데 이제 우리가 경험적으로 믿는 건 있어요. 뭐냐면 시장이 저는 외한이기 때도 거래했잖아요. 우리요.
IMF 저기 뭐야? 우리 글로벌 구민 때도 거래했잖아요. 예. 그런데 굉장히 안 좋은 시기에도 1월에는 괜찮아요. 1월에 연초에는 연초 효과는 있어요. 연초 효과는 그래서 지금 굉장히 11월에 선거 압도가 안 좋잖아요. 그러면 연말 연초에 대한 기대감은 좀 가질 수 있다라는 정도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지금 계속 얘기하는 부분에서 조금 시간이 됐으니까 조금 빨리 얘기할게요. 어까 공기자님이 전해 주신 것처럼 골드만 골드만 삭스에서 코스피 올해 목표 25% 하향에서 9,000으로 했다고 했지않습니까?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한국 증시 펀더멘트 대비 과도한께 저평가 되어 있다. 우리 뭐 반도체 제외해도 7.6배다. 배다. 전반적으로 저평가는 분명히 맞는 건 맞거든요. 근데 왜 우리가 이렇게 안 좋게 느껴지냐 체감이 제가 쭉쭉 한번 쭉 들어 보세요. 이런게 있어요. 반도체 기업들의 기업들 요번에 하락에 대한 의견인데 굉장히 짧게 이야기를 할게요. JP모고는 이거 전부 다 어 대형 기술 기업들의 현금 창출 능력이 어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포지션 축소가 이제 이거 그니까 수급적 이유가 훨씬 더 컸다라고 얘기하는 쪽이 있고요. c처럼 얘네들은 야 그렇지 않아.
자금 조달될 여건이 지금 악화되기 때문에 우리 걱정해야 돼. 이렇게 양쪽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골드마스닥스 얘기하는 요런 부분 보면 제가 지난주에도 요거 전해 드렸지만 공매도 레버리지가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길조 매도 크게 확대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코어이브 등 다섯 개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이 약 170억 달러에 달하는 등 차입 운도가 높은 AI 인프의 기업들에 집중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 주의상은 원래 이런 데예요. 안 좋다 그러면 그냥 집중적으로 거기 공격합니다. 공매도가 있고 그 쇼를 계속이 포지션을 취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나중에 보면 롱으로 막 두 배 세 배씩 했던 어 해치 펀드들이 디폴트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디폴트 나는 거거든요. 거기가 파생산품 때문에 이번에도 이런 일들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결국 그러면 이들이 다시 숏을 접고 숏 커버링 되는 상황이 뭐냐? 그 상황은 결국은 AI 신용위험에 대한 안정 이걸 보고서 해치퍼가 움직일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안정되는 거는 또다시 돌아가서 금리가 안정돼야 되는 거 시중 사실 기준 금리보다도 시중 금리가 떨어져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시중 금리 지금 국제인 약간씩 떨어지잖아요.
수급의 이유도 어떻든간에이 상황이 이어지는 상황이 되면은 그러면은 요게 다시 수면 내려갑니다. 그러면 이쪽에 다시 매도가 다시 쇼커버하든지 매도가 줄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지금은이 과정 속에 들어가 있는 거. 지금 한참요 사이에 있는 겁니다, 지금. 그리고 또 요런 얘기를 해 볼게요. 지번 아까 제가 얘기를 했는데 블로 에너지하고 이런 거 얘기했는데 얘네들도 요즘에 계속 다 떨어지거든요. 왜? AI 산업의 데이터 센터 투자 지수 그러니까 현금 흐름 악화로 인해서 데이터 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료가 때문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거 갖고 계신 분들 있잖아요.
원자력 갖고 있고 전력 에너지 갖고 있고 갖고 있는 분들은 결국 이익 갖고 있는 사람들이 주식 왜 이래? 막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얘하고 다 연결돼 있는 겁니다. 여기하고 얘하고 같이 갈 거예요. 요거 하나도 생각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요거까지 또 설명을 드릴게요. 야, 이것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최근 6개월간 외국인들이 37 순매수한게 37 거래에 순매수했는데 32 거래 올랐다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영양도가 외국인들이 사는 날 오르는게 86.5% 음. 거의 대부분이네요. 10월에는 92.3%예요.
이게 반대로 개인들이 있잖아요. 개인들이 파는 날 오른 거는 90%예요. 근데 이거는 꼭 그렇다는게 아니고 이런 거잖아요. 시장이 오를 땐 개인들은 거기다 팔고 빠질 땐 저가 매수하고 이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잖아요. 근데 왜이 얘기를 제가 드리냐?이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메르치권 연구원님의 얘기예요. 최근 주가가 주가는 펀더멘탈보다는 투자심리와 수급에 좌우되는 것이 맞다. 그래서 결국 외국인 수급이 추세적으로 들어오는지 관찰해야 된다. 자, 이걸 거꾸로 다가 볼게요. 외국인 수급이 굉장히 중요하게 됐습니다. 왜냐면 92.3%예요.
외군들 사는 날 오르고 파는 날 빠지는 게. 이렇다면 그럼 외국인들 왜 파냐? 왜 파냐를 가보는 거야. 이런 종목도 그렇고. 이거 왜 파냐를 가봤더니 지금 상당 부분 여러 가지 신용 위험이나 자본 위험 어뭐 이런 부분들도 있지만 지금 상당 부분 쇼포션을 취하면서 리베런싱 하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라는 거예요. 음. 그러면 이런 리베런싱이 왜 벌어졌냐를 생각하면서 그 리베런싱이 줄어드는 걸 우리 눈으로 시장에서 보든지 아니면 그런 분 그런 부분이 줄어들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만 보면 되는 거잖아요. 우리 네. 그니까이 한참 얘기했는데 지금 마지막에요 화면이 이건데 무슨 얘기냐면요.
지금 펀더멘탈이 뭐 맨날 우리 애널리스트 분들도 얘기하잖아요. 펀더멘탈 때문에 또는 무슨 우리 시장이 무슨 뭐 구조적 악제 때문에 반도체가 뭐 앞으로 안 좋고이 이런게 아니라니까 지금요. 음.이 지금이 부분이 시장이 네. 네. 네. 네. 그리고 나서 시장을 봐야지만이 시장을 해석을 하고 답답하고 짜증도 안 나고 그럴 거야라는 생각이 들어서이 쭉이어서 말씀을 드려 본 겁니다. 네. 자, 너무 길게 얘기했어요. 왜냐면 35번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왜 35까지 왜 40까지 아니에요? 아닙니다. 예. 그렇게 했고요. 그래서 한 2분 동안은 다시 돌아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지수가 그래서 한참 얘기했으니까 그래서 뭐 결론을 뭐 얘기를 해 주면 우리 코스피 지수에 가봐서 가면은 우리 일봉이 요거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김로님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삼성제자 SK스가 딱 이렇게 생겼어요. 옆으로 옆으로 이게 계속 가는 상황 속에서이 밑으로 딱 빠지니까 금요한 적가 매수가 들어와서 이렇게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지난주에 저가 매수세는 분명히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만일 외부 매크로 환경의 충격에 의해서 빠지는 부분이 있으면 이건 진짜 싼 구간에 들어간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그러면은 앞으로 한 1, 2주 정도 더는 안 맞는데 올라가는데 따라서 사야 되느냐? 이제 여기서 아 적 아래꼬리다고 양몽 났으니까 여기서 적감 매수야지 이렇게 줍줍은 하지 말라고 제가 매일 말씀을 드리잖아요. 오늘 같은 경우에 자 이런 상황이 보면은 그래도 약간 오늘은 긍정적으로 말씀드렸잖아요. 또 오늘 빠지네. 그럼 오늘도 사고 내일도 사고 여기서 지금 이렇게 사야겠다. 이런 거 하지 하면은 지금 안 되는 구간이에요. 구간 자체는 구간 자체는 싸더라도 누군가 사야지 오를 거 아닙니까? 지금 그런 건 없는 구간이다.
그렇게 좀 이해하시면서 시장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음. 줍줍하는 시간은 아니다. 네. 네. 음. 지금 시장을 또 잘 이해를 해야 확실히 반등이 외국인 수급을 비롯해서 요렇게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아니면 이벤트 12월 저기 중간 선거 중가 선거라는 이벤트가 끝날 그니까 기간의 이벤트와 그리고 수급을 확인하는 것 요런 부분들 근데 이미 지난주에 이번 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난주에 되게 많이 보여줬어요. 매도가 많이 줄었다니까요. 보면 이렇게 때리는 힘을 보면 우리가 주식을 보면요. 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를 진짜 알고 싶다 그러면은 현재 체결되는 거를 하루 이렇게 한 한 시간만 쳐다보고 있으면은
음 얘가 집중적으로 아래로 파는 힘이 강한지 위로 사는 힘이 가능한지를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이게 음 주가가 떨어지라도 사는 애들이 있는게 눈에 보인다고요. 그 이제 상대강도라고 하는데 이제 그런 것들을 본 건데 시장도 똑같아요. 시장도 그런 얘기 그런 얘기 장 중에 몇 번씩 해 주시죠? 그 저 뭐예요? 구독하는 분들한테 예, 멤버십에서 장중에 두 번 정도 하죠. 지금 상황이 어떻다, 상황이 어떻다 이렇게 올리긴 하죠. 근데 그게 이제 공감이 돼야 돼요. 상당히 공감이. 음. 어떤 사람들은 공감이 돼서 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제 근데 대부분 아 얘기는 맞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도 많고 뭐 또는 정호님 맨날 말씀하시는 알긴 하겠는데 행동은 안 된다 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거든요.
근데 이번에 올해요 얘기만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올해 어 1997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크게 하락한 달에 1위부터 6위까지 중에 세 달이 오래 있었다고 그러잖아요.네 네, 맞습니다. 3월, 7월 이번 10월 네 어마어마하게 변동시 심하고 엄청나게 힘든 시장에서 있는 투자하는 우리입니다. 여기서 내가 리밸런싱도 잘하고 대응도 잘하면서 여기서 내 전체 자산을 더 내려가지 않게 잘하고 있는 분들은 무조건 성공할 거예요. 예. 예. 성공합니다.요 시장에서 버티고 성공한 분들은 무조건이다. 아니 좀 더 뭐 좀 더 하락할 수도 있고 좀 더 손해가 날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정리를 안 하고 그걸 그냥 막 그냥 막 심리적으로 막 낭망하고 수익 당하고 막 이렇게 하고 끝내버리고 내 팔자는 주식 팔자 아니야. 이렇게 끝내 버리잖아요. 음. 다음에도 똑같죠. 그러면 아 [한숨] 너무 아깝지. 그러다 이제 나중에 또 한 주식 막 또 올라가면 아 이제 한번 들어가 볼까? 그리고 이제 들어가 올해 4월까지 2021년도에 그랬잖아요. 팬데믹 끝나고 나서 2021년도 폭등할 때 그러고 나서 떨어졌을 때 다시는 안 온다. 예. 근데 요번에 왔잖아요. 그러니까 또 주말에 뭐 잘된 분들하고 팬미팅도 하고 그러셨다며?
저 케익도 받고 그러셨더만. 다음 달에 그 용평에서 잘 안 되는 분들을 위해서 좀 화끈하게 좀 해 줘 봐요. 알겠습니다. 예. 방송용 멘트 말고 진짜. 예. 알겠습니다. 예. 예. 하겠습니다. 아고 고맙습니다.도 한잔하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술은 자 우리 박병창 대표님 아 너무 감사하고요. 내일 아침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집에 노는 폰 다 돈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아정당 중고폰은 예 깨지거나 고장나든 상관없이 156만 원까지 업계 최고 수준으로 매입하고요. 전국 어디든 [목을 가다듬음] 집합 수거부터 개인 정보 삭제까지 알아서 다 해 주니까 개인 직거래보다 훨씬 편하다고 하죠.
그리고 아정당하면 지원금인데 나라에서 정한 지원금 모르고 놓치면 나만 돈 잃는 거라고 합니다. 고객 방지 프로그램이죠. 예. 약정진환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 중고폰까지 가만히 두면 한 푼도 못 받고 최대 288만 원 손에 아정당 전환통이면 설치 당일 현금으로 받을 수 있고요. 매달 3만 명씩 받아가는 지원금이라 안 챙길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아정당이 왜 안정당이지 모르죠. 아정당이요? 예. 한번 말씀 보실까요? 대표님 어머님 이름이 아정이에요. 아 그래 아정당 아 정정당당당이 아니 아유 감동입니다. 국내 몇 개 없는 본사 직개혁 대리점 직계약 대리점 가입자수 1위 다른 곳부터 혜택 적으면 차액 120%까지 보장해 주고요.
365일 24시간 무료 상담 가능하고 그동안 모르고 놓쳤던 공 아정당에서 꼭 챙겨 가시란 말씀입니다. 아 네정당 생 많이 한다. 옛날보다 아 요거는 어 저 토시 하나 안 틀리고 해야 되기 때문에 또 예 요거는 반드시 정% 외에는 할 수가 없죠. 요구 사항들도 좀 많았습니다. 난 그것도 모르고 괜찮했네. 괜세이 안 [목을 가다듬음] 됩니다. 야 하루 해 보니까 예 진짜 정호 이조호 어 권순호 또 우리 PD들 작가들 출연자들 너무 고생이 많고 우리 또 연인원 한 20만 명 보시잖아. 이게 출근 출근 시간에 연인원이요? 네. 그러니까 들어갔다 나갔다 그렇죠.
그렇죠. 예. 근데 아 여러분 진짜 같이 하고 싶네요. 아이 좋습니다. 그런데도 뭐 예 물러날 때도 물러놔야지. 무슨 얘긴일까요? 아니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야 되지. 아 낄기 빠빠. 아 진짜 장이 진짜 장이 제가 여러분 제가 뭐 인사이트가 없잖아요. 근데 진짜 무슨 시그널을 한번 줄이고 싶을 때는 한번 나올게요. 아 괜찮지? 아 좋습니다. 예. 때는 좀 이렇게 입술 터진 것 좀 이렇게 치료 좀 하시고 연구 좀 바르시고 후신 발란다 이러 아유 아주 그냥 예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굉장히 어색했어요. 3년 만에이 자리에 앉으니까
근데에 저도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여러분들의 응원의 기운을 받듯이에 김프로도 자주 안 보이지만 여러분들 응원할테니까에 남아 있는 한 두 달 으흠 힘들 내시고요. 정말 오래 잘 마무리해 보시자고. 아유, 좋습니다. 그리고 주식 하루 이틀 만에 이렇게 결론 내지 마시고 그리고 길게 보시고 그렇게 한번 같이 해 보시죠. 네. 좋습니다. 자, 하여튼 아, 오랜만에 오셨는데 좀네. 입술 터진 모습이 조금 많이 안스럽습니다만 예. 그래도 또 건강하게 다음에 오실 때는 네. 뭔가 시그널 확실히 뭔가 좀 있다. 럴 땐 뭐 저 여기서도 패널석으로도 앉으실 수 있고 좋습니다.
자, 그럼 우리 김프로 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고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고요. 아마 시청자분들도 굉장히 좋아해 주셨던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저는 더블 밸류업으로 계속 이어가고요. 김프로 님은 일단 용평에서 봐야 되겠네요. 네. 네. 고맙습니다. 여러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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