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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외국인들이 좀 다시 나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반도체임이 굉장히 강합니다. SK닉스가 267만 원까지 올라온 상황이고요. SK스케어도 계속해서 강한 반등 흐름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환율이 조금 부담이긴 합니다. 1520원대까지 좀 올라간만큼 지금의 상황들은 어떻게 포착해 봐야 되는지 하나씩 전략들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네, 반갑습니다. 네, 지금 환율이 좀 부담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로 역시나 반도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급등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의 힘이 굉장히 약하기도 하죠.
시장 전반적으로 지금의 상황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 오늘 코스피가 9천선 개막하게 됐습니다. 지금 시장 분위기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어 사실 이제 시장이 올라가고 있고 좀 좋은 모습을 연출해 주고 있는 건 사실인데 이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많이 포모가 온다든지 소회감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 삼성전자 SK이닉스 사이에서도 삼성전자 주주들은 SK닉스를 부러워할 수 있는 구조고 그 정도면 그나마 다행인데이 2회에 투자를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기도 그렇고 MLCC를 따라잡기가 좀 쉽지 않은 자리란 말이에요.
솔직히 SK이닉스 정도는 저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보기는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진입하기에 쉬운 자리는 아니다 보니까 뒤늦게 이제 따라잡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이제 그렇다라고 해 가지고 다른 종목들을 투자하면 지금 성과가 제대로 나고 있느냐 또 그렇지도 않은 상황이에요. 전반적으로 이제 종목들이 차 갈라앉아 있는 상황이고 지금 상승하고 있는 종목이 코스피 기준으로 보더라도 하락 종목이 거의 일곱배 가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편중되어 있는 그 상황이 좀 심하다. 좀 쏠림 현상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저는 이런 시장일수록 항상 이제 당부를 드리는 것이 가는 종목이라고 안 잡지 마시고 어 중소용주 말고 대장주들 있잖아요. 반짝 급등하는 종목들 말고 하방 지지를 잘해 주고 또 올라갈 때 이제 하방 지지를 잘해 주니까 길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 더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단기간에 많이 올라간 것처럼 보이는 종목은 빨리 먹고 나와야지 길게 가져가게 되면 수익률이 이제 우량주만큼 많이 나오기는 좀 어려워요. 많이 빠르게 올라간만큼 또 순식간에 빼고 이러다 보니까 다시 또 올라가는데 시간 걸리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제 우량주 위주로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우량주 위주로 이제 앞으로 성과가 나올 만한 그런 종목들이 있다라고 하면 그런 종목들은 저는 투자를 계속해서 이어가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이라도 이제 진입을 하고 대신에 이제 그다음 타자에 올라갈 만한 섹터들을 같이 조합을 하는 거죠. 지금 잘 가고 있는게 부담스러운데 어 잘 간다. 음. 근데 이제 앞으로 갈 거를 담자니 지금 안 간다. 그 이제 두 개를 같이 타면 돼요. 이건 문제가 될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잘 가고 있는 종목이 더 이상 안 갈 거라고 생각하면 안 사는게 맞는데 그럴 거 같진 않아요. 지금 시청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SK닉스 삼성전자가 너무 싸고요. 그다음에 실적 발표도 아직 많이 남았고요. 올해까지 실적은 계속 좋을 건데 이제 겨우 1분기 실적 발표만 끝난 상황입니다.
2분기, 3분기, 4분기 실적 발표 내년 초까지 이어질 건데 그때마다 이제 주가 올라가는 거를 과연 계속 놓치고 있어야 하는가? 올해가 이제 전성기고 내년까지도 좋을 걸로 보여지는데 어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는 그래도 투자가 진행이 되고 그리고 이제 핵심적인 반도체 이외에 소부장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AI 인프라요 정도까지 이제 투자를 해 놓으시고 그다음에 이제 다른 섹터들을 같이 좀 곁드리면서 가져가면은 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우량주가 지금 답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상승하는 종목보다 하락하는 종목의 개수가 일곱 배가 더 많은 상황입니다.
지금 수급 손님들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함께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고요. 지금 반도체 투토 아직까지 싼 구간이다라고 강조해 주셨으니까 이전까지도 함께 들여다 보셔야 되겠고 잠시 후에 이어 관련된 전략들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간밤에 FMC웨이가 열렸기 때문에 이전과 관련해서 좀 자세 나눠 봐야 되겠는데요. 케비너시 연준 의장이 이제 새롭게 추입한만큼 처음으로 열리는 FMC 회의였습니다. 기준 금리 예정대로 동결이 됐습니다. 3.5에서 3.75% 동결이 된 거죠. 그런데 여기에서 어떠한 이야기가 나왔는지가 더 중요한데 일단은 점도표에이 케빈너시 연준위장이 점을 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포워드 가이던스도 제시하지 않았다라는 부분을 더 주목은 해 봐야겠죠. 물가 안정 관련해서 계속해서 단어들이 많이 거론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앞으로 금리 동결보다 인하보다 이제 인상 쪽에 더 포커스가 많은 모습입니다.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아, 이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시장의 그 주류로 평가받고 있는 의견과 좀 다르게 보고 있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좀 뭐 욕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어, 일단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말씀드리자면 네. 일단 현재 케비너시의 스탠스를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어, 우리가 이제 케비너시가 이제 취임을 하고 나서 기존의 연준에 어, 해오던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관행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걸 좀 많이 바꿨어요. 근데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점도표도 찍지 않았고 그다음에 이제 연설을 통해서도 굉장히 간소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왜 그럴까를 뭐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보자면 과거보다도 이제 변동성이 너무 커진 시장이에요. 지금 대통령이 트럼프인데 예측 불가능하다 이런 얘기가 많지 않습니까? 네. 변수도 너무 많이 있고요. 그리고 캐빈너씨가 좀 우려한게 제가 보기에는 원래 기존에 이제 연준이 해오던 스탠스는 미리 힌트를 줬었어요.
그래서 연준이 그렇게 가벼운 집단이 아니고 어 연준이 이제 피벗을 한다거나 기준 금리 결정을 할 때도 미리미리 언지를 주거나 준비할 수 있게끔 시간을 주고 힌트를 준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한 달 단위로 시장이 뭐 급변하다 보니까 이렇게 미을 언지를 해 주는 거 자체가 어 뭐라고 해야 될까요? 대응력을 좀 감소시킨다고 해야 될까요? 떨어뜨린다라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이제 보여진 겁니다. 발빠르게 이제 대응을 해야 될 때 발빠르게 대응을 못 하게 될 수도 있다라는 걸 우려한 거 같아요. 뭐 요즘에 전쟁이 터지면 한 달 단위로도 시장이 뭐 3월 달 어 미국이란 전쟁 터지면서 확 급변했던 것처럼 많이 이제 급변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내가 한 두 달 전에 금리 인상 할 거라고 얘기해 뒀는데 지금 보니까 금리 인하해야 될 거 같네. 두 달 전에 금리 인하할 거라고 했는데 보니까 인상해야 될 거 같네. 뭐 한두 달 만에 상황이 급변해 버리면 뱉은 말이 있고 힌트를 이미 줘 놨으니까 거기서 대처한 사람들은 이제 좀 곤란을 겪게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는 상황에 맞게 좀 대응하는 전략을 위해서 최대한 간소화하고 그다음에 현 상황에 따라서 이제 결정하는 내용들만 발표하는 쪽으로 바뀐 거 같고요. 상황에 따라서 그때그때 발빠르게 이제 좀 변화를 주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점도표를 보더라도 케빈너시가 찍진 않았지만 금리 인상이 유력한 상황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장기적인 점도표를 봤을 때는 저 조금씩 이제 기준 금리 점표가 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음. 그렇기 때문에 27년까지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이제 금리 인이나 스탠스를 좀 볼 수도 있고 사실 저도 아직까지는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혼란스럽긴 합니다. 이렇다 할만큼 이제 바로 결정을 내리기가 좀 어려운 상황인데 어 지금 이번 달에 발표된 소비 지표 자체도 너무 좋게 나와 버렸어요. 근데 이제이 소비 지표가 너무 좋게 나와 버리고 그동안 나왔던 PPI, CPI 물가 지표는 굉장히 높게 나왔습니다.
이런 이제 경기 지표들 이제 소비 지표가 올라가고 물가 지표가 올라가면 사실 금리 인상을 위한 최저 최상의 조합이 완성된 거거든요. 그냥 대놓고 금리 인상 해도 된다라는 힌트가 시장이 나온 거라고 봐야 돼요. 근데 이제 여기에서 제가 어 왜 이걸 금리 인상까진 아니라고 보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지속성이 있어야 되는게 좀 문제입니다. 그니까 이게 유지가 될 것이냐가 문제이고 그다음에 어 중요한 모멘텀 중에 하나가 이게 전쟁 전의 지표들을 어느 정 그니까 종전의 지표들을 어느 정도 감안한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종전이 되고 나서 유가가 이제 뚝뚝 떨어졌죠.
그래서 유가가 이제 떨어지고 나서 다음 달에 발표되는 지표들은 어떨 것인가가 또 중요합니다. 이번에 세금 환급금이 효과를 좀 많이 발휘했다. 소비 지표가 올라간 거에 이렇게 평가를 받는데 왜냐면 주유소 매출도 뭐 거의 20% 이상 올라갔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합니다. 휘발료 가격이 워낙에 많이 올라가서. 이제 유가 올라가고 휘발 가격 올라갔는데 세금 환급금도 있다 보니까 이게 어느 정도 방어를 해 줬습니다. 올라간 휘발력 가격을 다 감당을 했고 그다음에 일시적인 소비도 늘었어요. 자동차 부품이나 의류나 이런 쪽도 늘었는데 장기적으로 이제 큰 돈 들어가는 쪽에선 이렇게 막 늘지는 않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또 하위 소득 계층에서는 거의 60% 가까이 이제 대부분 그 세금 환급금을 소비를 해 버린 상황입니다. 세금한 거금이 이제 다음 달부터 이제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면 이것들이 이제 과연 소비 강세가 이어질 수가 있을까? 그리고 이제 휘발력 가격이 올라간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데 이제 유가는 떨어졌는데 그리고 이제 유가가 떨어졌으니까 물가는 안정될 거란 말이죠. 그래서 과연 지금이야 점도표가 이제 높게 나오는데 다음 달 이제 물가 지표랑 경기 지표가 발표됐을 때도 똑같을까? 다다음 달에 발표될 때도 똑같을까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표된 어쨌든 이런 경제 지표들이라는게 뭐죠? 다 후행 지표입니다. 지난 달 걸 이번 달에 발표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번 달 걸 기준으로 다음 달 걸 예상해 보고 다 달을 예상해 본다라고 하면 이게 금리 인하까진 아닌데 금리 인상을 할까는 좀 애매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 역시도 좀 지켜봐야 된다라는 입장을 취하기 취하고 있기도 하고 어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도 계속 좀 이제 관망하는 스탠스를 취하는게 좀 더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달다음 달 이제 실제로 안정되는지를 좀 보시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이제 더 나아가서 연말, 그러니까 연내 올해 안에 이제 금리 인상 한 1회 정도는 분명히 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평가가 이제 유력한데 실제로 그렇게 되는지 여부도 저는 아직은 좀 지켜봐야 한다라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이렇게 돼 버리면은 금리나 스탠스로 인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이 어 못 올라가는 그 양상이 벌어질 수 있는데 지금 실제로 그렇습니다. 실적이 기대되는 반도체 그다음에음 저유가로 인해서 수혜를 받는 항공주 이러한 쪽 제외하고는 거의 전멸이에요. 왜냐면 지금 매파적 기조가 시장의 주류를 자리 잡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항상 말씀드리는게 저는 일단 그 아직까지는 동결을 하고 있고 인상까지 생각은 안 한다 하더라도 시장에선 인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로 그걸로 인해서 시장이 지금 착라앉았기 때문에 지수가 올라갔다고 해서 시장 분위기가 좋은 건 아니거든요.
지수는 올라갔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안 좋은 상황을 잘 이용하시고 저는 오히려 저가 매수에 나서는 방법도 하나의 좀 전략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 저가 매수에 나서는 전략을 지금 당장 취하시기보다는 다음 달 또 스탠스를 좀 지켜보시고 완전히 지금 시장이 그냥 끝났다라고 보지 마시고 조금 더 그래도 지속성 이렇게게 흘러갈 가능성을 안고 있으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 인상 시작되면 시장을 좀 떠나야 된다는 입장이거든요. 근데 아직 금리 인상이라 너무 확정하기보다는 떠날지 말지를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어떨까?
왜냐면 또 실적 좋은 기업들도 너무 많아 가지고 그냥 지금 그 금리 인상 기조를 이겨 버리고 있습니다. 호실적을내는 기업들이 좀 복합적인 상황이다라는 거를 좀 말씀을 드리고 우려 상황과 그다음에 어 기준 금리 관련된 모멘텀도 좀 복합적으로 생각해 보시는 걸 권장드릴게요. 그러니까요. 그게 좀 궁금했습니다. 이제 간밤에 FMC 회의를 확인을 했고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스탠스가 조금 더 많아지고 있다라는 점까지 우리가 눈으로 좀 볼 수 있죠. 지금 현재 CM 패드워치를 보니까 7월까지는 동결인데 바로 9월부터 인상할 수 있다는 확률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면 지금 인상에 대한 스탠스로 인해서 시장이 다시 한번 흔들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매파적인 발언을 확인했는데도 불구하고 반도체는 계속해서 잘 가고 있잖아요. 그럼 이렇게 시장이 흔들릴 때 계속해서 반도체만 바라보는 전략이 중요한 건지 아니면 언제쯤 우리가 저가 매수 기가가 다시 올 수 있는 건지이 점도 궁금하거든요. 아, 사실 이제 반도체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이제 결국 기업들을 볼 때 시장이 좋건 나쁘건 이제 어떤 종목을 살지를 결정을 해야 하잖아요. 그럼 투자 매력도가 어디가 제일 센지를 봐야 되는데 지금 AI 반도체 하드웨어만큼 투심이 센 데가 없고 돈이 몰리는 곳이 없고 제일 많은 돈이 몰리고 있기도 하고 그리고 실적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이게 너무 많이 올라가서 더 이상 매력도가 없으면 이제 좀 하면 안 될 거 같다.
다른 매력적인 종목 저평가돼 있는 걸 보시는게 낫겠다 하는데 SK이닉스만큼 지금 실적 대비해서 싸고 저평가돼 있는 기업이 저는 안 보여요. 그래서 어 사실 그냥 지금 시장에서 종목을 딱 보기만 하더라도 너무 압도적으로 SK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이 싸다라는 겁니다. 특히 SK이닉스 같은 경우에 그래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봤을 때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SK닉스 삼성전자는 제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2년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길게 보면 누가 더 많이 간다고요? SK닉스가 많이 갑니다. 이거는 바꿀 수 없어요. 어, 삼성전자가 다시 어, HBM 분야에서 1등을 뺏어 오는 그러니까 뺏을지도 몰라로는 안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다시 뺏어 와야 이제 그게 되는 거지. 안 그러면 계속 SK하이닉스가 앞서 나갈 겁니다. 이건 변하지 않을 거고 현재 내고 있는 이익 구조 마진율 대비해서 PER도닉스가 훨씬 더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지금 투심 자체도 SK닉스 쪽으로 훨씬 더 많이 불러오고 있고 신고가도 먼저 쓰고 있고 아직까지도 SK이닉스만큼 어 실적 대비해서 저렴한 어 말 그대로 이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종목이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솔직히 이제 제약 바이오사 알테오젠 같은 기업도 정말 매력적이긴 하거든요. 근데 방금 이제 같이 이야기를 나눴듯이 시장은 이제 계속해서 금리 인상을 주력으로 평가를 하고 반영을 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어 알테오젠 같은 매력적인 종목이 올라가야 하는 건 맞지만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인정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적 발표하고 제일 먼저 기대되는게 반도체인데 SK닉스가 저는 항상 1순이라로 보셔야 하고 없으면 앞으로도 포모가 올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아직도 안 늦었으니까 저는 좀 어느 정도는 포트폴리오에 진입이 되어 있는게 좋다라고 보고 있고요. SK닉스 외에는 지금 또 성과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좀 괜찮은게 뭐 한공주 정도거든요. 유가가 이제 75불 정도 76불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수준까지 떨어졌는데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다음 달, 다음 달 이제 쭉 지켜보면은 그러면 이제 유가가 서서히 안정되는 국면으로 가게 됐을 때 항공주들이 이제 그 수익성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여행 수에도 올라가고 있잖아요. 종전도 이제 있고 또 월드컵 아니겠습니까? 트럼프 생일 맞춰 가지고 이제 종전했다 이런 말도 있던데 어 월드컵도 있고 그다음에 트럼프 뭐 생일도 이제 지나갔고 하면서음 종전 모멘텀으로 인한 그 분위기를 좀 환기시키는 그래도 축제를 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어 이러한 부분들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이제 섹터를 제외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내년으로 두고 보면은 소부장도 이제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낼 거로 보여지는데 올해도 좋긴 하지만 어 아직까지는 여전히 예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목표가 상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드웨어 관련된 종목도 샌디스크나 인텔 뭐 마이크론 웨스턴 디지털 각종 종목들의 이제 분위기가 여전히 괜찮은 상황이라 저는 이제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이제 주가 상승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신고가를 쓴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오히려 이런 타점이 지금 본격적인 그다음 슈팅을 또 가져가는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어서 각별히 더 관심 있게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그럼 앞으로 시장의 체력이 좀 좋아질 만한 이벤트가 뭐가 있을까라고 좀 살펴보니까 오늘 23일에 MSCI 선진국 지수 편익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한국 증시 전반적으로 리레이팅에 대한 효과를 얻어 볼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도 들려오고 있는데 일강에서는 외국인 자금이 오히려 빠져나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도 있더라고요. MSCL 선진국 지수이 편입 관련돼서 어떻게 분석해 보면 좋을까요? 어 뭐 솔직히 외국인들 수급 가지고 뭐 리밸런싱이다 보다 말은 많았는데 솔직히 근본적인 문제는 이제 한국 경쟁력이 약화된게 제일 크기는 합니다. 왜냐면 환율 방어가 어려웠고 너무 많이 올라갔고 솔직히 엔화도 올라가지 않았냐?
그러니까 어 n달러 환율도 올라가서 엔화 가치도 떨어지지 않았냐 하지만 엔화랑 원화는 좀 근본적으로 다르긴 합니다. 애나는 거의 뭐 준 기축 통화로 평가받기 때문에 어 환율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거기에 있어서 이제 안정성이라든지 시장에서의 이제 그 인정을 받는 구조 자체가 좀 많이 파워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이 그 환율이 올라가는 것과 또 다르고 특히 한국은 환율이 올라가는게 일본보다도 훨씬 더 많이 올라갔단 말이에요. 이제 환율 방어가 좀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서 일본은 금리를 그래도 좀 올리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이제 제로 금리 뭐 그다음에 마이너스 금리 수준을 유지했는데 이제 금리를 차침차츰 올리고 있는 단계고 한국도 이제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원화가치 경쟁력을 다시 제거하려고 하고 있긴 해요.
네. 뭐 알고 계시겠지만 또 돈도 많이 뿌리기도 했고 원화 가치가 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에요. 다시 이제 금리 인상을 하면서 원화 가치를 좀 올려 주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좀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뭐 희망 사항이긴 하지만 아직 뭐 금리 인하가 아니라 금리 인상이 이제 유력하지만은 만약에 금리 인하를 해 주면 미국이 한국이 금리 인상하면서 기준 금리차가 좁혀지잖아요. 어 혹은 이제 한국이 기준 금리 인상을 조금 더 강력하게 이제 해 주면은 금리 격차가 좁혀지니까 외국인들이 좀 돌아온다거나 이럴 수 있는데 아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쉽진 않아 보인다.
어 이제 이번에 신현송 그 총재님도 이번에 그 한국은행 총재님이 바뀌었죠. 그래서 이분 같은 경우에도 어 금리 인상을 좀 빠른 시에 해야 될 거 같다라고 평가를 한만큼 금리 인상이 좀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전개하실 때 어 당분간은 계속해서 실적주 위주 우량주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지금 앞서서도 설명을 해 주셨는데 코스닥을 만약에 이제 뭐 프리미엄 스탠더드 이렇게 뭐 나눠 버리게 되면은네 제가 봤을 때 오히려 더 좋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도 MSC 이제 선진국 지수 편입이라든지 그다음에 코스닥 지수를 세분화해 가지고 투자를 조금 어 뭐라고 해야 될까요?음 음,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끔 구조를 만들어 주게 되면 더 시장 자체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예전에 이제 제가 그 코스닥 활성화 정책 관련해서 얘기할 때도 언급을 좀 드렸는데 퇴출 기업은 빨리 퇴출시켜야 된다라는 이제 입장을 보였었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을 한번 끌어 올리려면 그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지금 시장에 상장 자격 요건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이제 터문이 없는 기업들이 상장돼 있는 경우가 정말 많기는 해요. 해야지 건강해지고 좋은 기업들만 있어야지 퀄리티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점은 한번 좀 고려를 해 보셔야 되겠고 어 그리고 코스닥을 이렇게 정부 차원에서도 만약에 관리가 들어가게 되면 한 번 더 업그레이드가 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MSC 이제 지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한번 어 편의이 되게 되면 외국인 수급도 오히려 저는 들어올 거라고 보는 입장이라 일단 첫 번째는 원화 경쟁력이 제고가 돼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MSC의 선진국 지수 편입은 일정 정도 어 호재로서 우리가 좀 볼 수는 있겠습니다. 아 어 안 그래도 코스닥 승강제 시동 관련해서 어떠한 이야기가 좀 들려올까? 들려오게 될까? 오히려 좀 호재로 반영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었는데 말씀해 주셨습니다. 승강제 도입하게 된다면 조금 더이 정책에 관련된 활성화 기조가 또 생기게 되고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여력들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아 오늘 코스닥이 천선이 또 깨져서 좀 불안하긴 합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는 바이오 종목들이 좀 대다수 상승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다시 바이오대한 기대감 가져도 되려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다시 힘이 쭉 빠지고 있죠. 그래서 바이오가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음 주에 바이오 USA가 열리기도 하거든요. 어 거기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오늘 좀 힘을 내주고 있진 않지만 바이오는 어 긍정적인 요소들 찾아볼 순 없을까요? 어 바이오가 일단 장기적인 흐름으로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제 5년 전 10년 전하고 제약 바이오가 한국이 좀 많이 달라지긴 했어요.
음. 5년 전, 10년 전에는 실질적인 실적을 가지고 투자한다는 개념이 거의 없었고 말 그대로 임상 통과 성공이냐 실패냐에 따라서 완전히 흑망성세가 결정돼 버리고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쪽박 이제 이런 개념이었거든요. 그래서 정치 테마주에서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의 테마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한국의 이제 제약 바이오의 기술적 성숙도나 이제 기업들의 안정성이 꽤 많이 올라갔습니다. 안정성이 올라갔다라는 뜻은 과거처럼 이제 임상 하나에만 이제 목매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돈을 잘 벌고 있고 그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걸 의미하거든요. 실제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ST 같은 어 잔뼈 굵은 이제 이런 CDM모 기업들은 장기간에 걸쳐서 이익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한뭐 10년 가까이 지금 영업 이익이 계속해서 우상향하고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것처럼 이제 CDMO를 기반으로도 그렇고 어쨌든 이제 미국과 중국 간의 이제 견제가 지속되면서 생물보안법 얘기도 트럼프 취부터 나왔던 얘긴데 중국이 배척되게 되면 반사익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어 지금 사실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계속 실적 기반으로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이 존재한다라고 보셔도 되고요. 다만 이제 금리적인 부분들이 좀 불안한 포인트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서 위축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어 우리가 이제 그 뇌리에 이제 박혀 있는 그런 선입견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제약 바은 가지 못한다 그니까 아직까지 좀 팽배하게 자리를 잡고 있고 실제로 어느 정도 그게 사실이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제 거기에서 벗어나서 실적을 이미 너무나도 이제 잘 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도 안 되게 저평가되 있는 제약 바도 많습니다. 뭐 SK 바이오팜 뭐 그다음에 셀트리온 한미약품 시총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 있죠? 이런 기업들도 너무 싸다는 거예요. 이익이 실제로 잘 나오고 있고 내년 내후년에도 이익이 계속 잘 나올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미국 진출에서 맞진율도 올라가고 있어요. 그까 거기에 대비해서 어 지금 그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파이프라인 가치도 더한다라고 하면 훨씬 더 높게 평가받아야 되는데 너무 싸게 평가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는 길게 본다라고 하면 실적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하신다라고 하면 저가 매수의 기회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 시장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싶고요. 근데 이제 내가 너무 기대감만으로 투자를 하고 계신다라고 하면 지금 금리 전망에 따라서 너무 민감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때도 이거를 가져갈 명분이 없고 버틸 수가 없어요.
나중에 올라가더라도 이미 손절을 한 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이제 실적이 탄탄하게 받치면서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은 주가가 떨어져도 분명히 실적에 수렴해서 갈 거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버틸 수가 있기 때문에 어 금리가 지금 좀 불안하다 하더라도 가져갈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어차피 실적을 시간이 지나게 되면 결국 수렴하면서 평가받게 됩니다. 아무리 제약 바이오여도 그건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고려하신다라고 했을 때는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제약 바는 좀 실적을 바라보면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 여기에 대해서도 좀 회의적인 시간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역시나 제약 바이오 쪽 지금 실적 기반에 성장성이 있는 종목은 좀 장기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오늘 그래도 CD 의무의 좀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어 바이오 종목들이 대다수 안 가는데 3마만 지금 4%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반도체 쪽으로 조금 더 포커스 맞춰서 질문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삼성전자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사실 앞서서 대표님께서 SK닉스가 HBM 1이기 때문에 더 잘 갈 수밖에 없다라는 포커스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전자도 궁금합니다.
요즘 삼성전자 안에서 파운드리 협력에 대한 소식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잖아요. 뭐 앞서서는 구글, TPU 협력에 대한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고 애플뿐만이 아니라 엔비디아까지도 굉장히 협력이 많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도 이제 풀스택으로 굉장히 탄탄하게 체력은 갖췄다라는 입장을 계속 많아지는 상황인데 역시나 삼성전자도 계속해서 더 잘 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모멘텀 변하지 않는 거겠죠. 네. 뭐 솔직히 SK이닉스랑 자꾸 비교를 해서 그런 거지. 네. 삼성전자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SK하이닉스가 이제 잘 간다라고 했을 때 삼성전자가 충분히 이제 따라붙으면서 갈 수 있는 기업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어 삼성전자도 지금 그 한국 주식 시장 전체로 놓고 보더라도이 정도 마진율을 뽑아내면서 이익 성장을 하는데이 정도이 나오는 기업은 정말 찾아보기 힘듭니다. SK닉스가 그냥 언화더 레벨들로 그냥 말이 안 되는 기업인 것 뿐이지. 삼성전자 같은 기업도 사실상 찾아봐라.이 정도 마진율 나오는데이 정도 저평가돼 있는 PE 찾아봐라 하면 못 찾습니다. 거의 없다고 보셔야 돼요. 물론 뭐 찾으면 있겠죠. 근데 이제 희박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정도의 기업이면 충분히 성장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 근데 이제 신규 진입을 할 거라면 구지가 되는 거죠.
SK닉스가 잘 가고 있는데. 그리고 훨씬 더 저평가되어 있고. 근데 이제 우리가 어 뭐 HD 현대 일렉트릭이나 효성준공어 LS 일렉트릭 같은 이런 전력 변합기 종목들을 볼 때도 그렇지만 HD 현대 일렉트릭이 압도적인 이제 대장주인게 변하지가 않습니다. 맞은 구조만 봐도 그래요. 근데 이제 결국에 HD 현대 일렉트릭이 안갈 동안 어 이제 LS 일렉트릭이 강력하게 올라간다든지 아마 올해 상승률은 LS 일렉트릭이 더 높을 겁니다. 그래서 충분히 나중에는 이제 어느 정도 올라가다가 삼성전자가 SK닉스보다 더 잘 가는 구간이 또 분명히 올 거래요.
그럼 이제 그럴 때는 또 이제 주인공 역할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항상 뒤쳐진다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충분히 이제 장군 멍군하는데 길게 봤을 때 SK닉스가 더가 있을 것이다라는 거지. 뭐 삼성전자는 맨날 못 가고 SK닉스만 간다 그거는 아니에요. 예. 그래서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모멘텀도 애초에 이제 그 롱텀 계약이 삼성전자 SK닉스 모두 이제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이게 결국에 반도체 계약에 있어서 원래 그 서클리컬 업정이라고 해서 어 산업 업항 안 좋아지고 경기 안 좋아지면 또 위축됐다가 좋아지면 올라갔다 이러는 건데이 업항에 따른 변동성을 어느 정도 방어를 해 주는게 이런 롱텀 계약들이거든요.
어 우리 한 2년치 3년치 물량 미리 그냥 계약 맺어 버릴게. 우리 그거 산다라고 그냥 계약서 쓸게. 선입금 줄게. 이런 식으로 돼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일단 실적을 확정적으로이 다져 놓고 그다음에 추가로 이제 계약 들어오는 건 플러스 알파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방 지지를 잘해 주는 거예요. 그럼 올라갈 때도 순식간에 또 조금 올라가면 금세도 신고가니까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역시 1순위는 SK닉스 삼성전자가 투자 1순위로 보셔야 되는게 맞다고 봐요.
심지어 이제 실적 시즌도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걸 보더라도 반도체 1순위 그리고 뭐 내년까지 바라본다라고 하면 그다음에 뭐 소부장 좀 사고 그리고 나서 뭐 제약 바이오든 뭐 항공이든 아니면 뭐 요즘 또 얘기가 많이 나오는 조선이든 이런 쪽을 이제 담는게 좋은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아 좋습니다. 역시나 뭐 굉장히 영업 이익이 많이 나오는데 주가가 아직까지 싸다라는 입장은 계속 반도체 토톱 안에서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으니까요.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SK닉스 살펴볼까요? 와, 오늘이 저력이 엄청납니다. SK닉스가 더 큰 힘을 내주면서 지금 270만 원까지 뚫어 준 상황입니다.
굉장히 빠르게 올라왔거든요. 오늘 장대 양봉을 그려 주고 있습니다. SKS케어도 굉장히 탄탄하게 올라가고 있죠. 역시나 HBM에 지금 1위 강자다라고도 말씀해 주셨고 여러 가지 좀 모멘텀이 같이 또 있는 상황이고 8월에 ADR 상장까지도 앞두고 있습니다. 호재는 굉장히 많은데 아 지금 주가 상승의 체력도가 괜찮나라는 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300만 원 또 코앞에 둔 상황이잖아요. 지금의이 상승의 속도는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속도는 뭐 그렇게 빠르진 않다고 생각해요.요 정도면은 뭐 잘 가고 있고 어, 진짜 빠르다라고 할 정도면은 이제 한 500만 원까지 순식간에 간다 하면 이제 그때부터는 좀 빠르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는데 뭐 진짜 테마조처럼 올라가는 구간이 아마 또 생길 수도 있어요.
뭐 하루 만에 막 2, 30%를 간다든지 어, 뭐 이런 모습이 연출될지는 좀 봐야 되겠지만 그렇게까지 강력하게 들어오진 않겠죠. 시총 규모가 있긴 하니까. 근데 솔직히 미국 시장에서 뭐 마이크론이나 이런 기업들 주가 뭐 몇 거래일 만에 순식간에 또 뛰는 걸 보면은 SK닉스도 충분히 그럴 저력을 갖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SK닉스 같은 경우에 지금 목표가 상향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죠. 뭐 보수적으로 보통 평가한다는 노무어 증권이나 다른 이제 증권사들 같은 경우에도 이제 뭐 400만 원 넘어가서 이제 뭐 500만 원 평가까지도 이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목표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의 하드웨어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목표가 상향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이제 또 목표가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 더 갈 거라는 거를 증명하는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악재랑 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소프트웨어 기업들 뭐 오라클이라든지 각종 기업들 있죠? 지금은 아닌 거 같다. 좀 더 기다려야 될 거 같다. 그리고 뭐 지금 진입은 아닌 거 같다. 좀 나왔다가 나중에 들어가야 될 것 같다. 당장에 못 간다. 이제 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하드웨어 기업들에다가 돈을 더 쏟아 부어 주겠다라고 이제 평가를 했고 돈을 조달을 해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 당장에는 계속해서 이제 AI 인프라이더 돈 쏟아 붙겠구나. 소프트웨어 기업들 당분간은 또 어렵겠구나. 그러면은 반대급으로 하드웨어는 당분간 계속 가겠구나. 음. 어, 이런 그 투심이 좀 쏠릴 수밖에 없고 전 세계적으로 이제 실적을이 정도로 이제 막대하게 빨아들이는 섹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지금 목표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풍양계라고 볼 수 있는이 마이크론이 이런 식으로 이제 올라가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인텔 마찬가지입니다. 하드웨어 단에 이제 종목들이 너무나도 강력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제 SK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완전 갑의 위치로 올라갔다라고 보셔야 돼요.
그래서 SK이닉스는 원래 이제 보수적으로 봤을 때 300에서 350 그리고 400만 원까지도 충분히 가능은 하다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보수적으로 400만 원을 외쳐야 되는 시기가 오고 있지 않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어 보수적으로도 400만 원 외쳐야 되는 시기가 어 와야 되지 않나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 삼성전기도 궁금합니다. 오늘 9% 시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반도체 투톡 이외에도 하나 더 덧붙이자면 삼성전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MLCC 쇼티지 현상 계속 이뤄지고 있고 지금 물었타도 지금 급등하는 양상이 굉장히 속도가 빠르더라고요.
삼성전기의 주가는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이제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 그 오늘 그 일본 니케이 지수가 정말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종전하고 나서 일본 니케이 지수가 어, 이번 주 월요일부터 해서요. 지수가 정말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뭐 말씀해 주신 브라타라든지 뭐 TDK 과거 뭐 다이오유덴이라든지 우리가 이제 뭐 MLCC 시장에 있어서도 한국은 아직 일본에 안 된다라는 평가가 좀 많았었습니다. 삼성전기가 그 틀을 깨줬고 AI 이제 시장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완전히 MLCC 시장이 좀 강좌로서 다시 또 자리매임을 하게 됐어요.
세상이 점점 전자화됨에 따라서 MLCC 수요는 반드시 넣을 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삼성이라는 네임 밸류를 원한다면 삼성전자가 아니라 삼성 전기를 사야 된다. 2019년부터 제가 외쳤는데 지금 현재 삼성전기를 놓고 보게 되면은 좀 부담이 되실 순 있습니다. 근데 이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 이렇게 점점 이제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나아가게 됐을 때 어 오케이 뭐 HBM뿐만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그다음에 뭐 그래픽 카드 고사향화 되는 거 인정인데 이제 결국에는 장비 종목들이 요즘에 또 평가를 많이 받는게 수 문제도 있고 점점 고집적화되기 때문에 발열을 어떻게 잡을 것이냐 냉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컴퓨터도 여러분들 고사향을 돌린다 하더라도 냉각 기술이 떨어지게 되면 컴퓨터 우리가 손 손이 뭐 뭐 뻥난다고 하죠. 고사향으로 돌려봤자 제대로 이제 오랜 시간 제대로 원활하게 가동을 시킬 수가 없어요. 그래서 냉각 기술 자체가 굉장히 중요해질 것이고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소재 단에서 얘기가 나오는게 또 유리 기판, 기판 분야가 이제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기판 관련된 종목들이 또 움직임이 나오고 삼성전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유리 기판 수혜도 이제 받을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MAC발 그리고 유리기판발 수혜를 받는 삼성전기는 지금 뭐 프리미엄이 좀 많이 작용을 해 가지고 솔직히 SKX 삼성전자랑 비교해 보면 이거 엄청 싸다라고 하긴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과연 주가가 더 갈 것이라고 보느냐 이제 그만갈 거라고 보느냐라고 질문한다면 저는 더 간다고 보기는 합니다.
내운년 이제 PR 당겨서 뭐 선행으로 본다 해도 50배 정도를 보고 있으니까 솔직히 저평가돼 있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렇지만 이제 성장 모멘텀을 봤을 때는 프리미엄 부여를 시장에서 충분히 좀 해 주고 있는 상황이다 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반도체 투톱에이어서 삼성 전기까지 여러 가지 전략들 세워봤습니다. 지금까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와 코스피가 9천선을 계속해서 지켜내주고 있습니다. 2% 강세흐름 나타나고 있는데요. 지금의 자세한 시장 분위기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황 센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네.이 시각 시황 센터입니다. 간밤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있었지만 오늘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역사적인 신고점을 다시 한번 더 만들어 냈는데요. 현재 9,000 포인트를 돌파한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이 또 한 번의 수급 쏠림 그리고 양극화 현상은 나타나면서 코스닥 쪽에서는 1,000 포인트가 좀 깨지는 모습까지 나타났습니다. 우후장은 또 어떤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지 코스피 지수부터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현재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오후장에도 9,000선을 유지해 주는 모습 나타나고 있고요. 현재 9,047포인트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오늘 코스피 지수는 9,000 포인트를 돌파하기는 했지만 하락하는 종목이 800 종목 넘게 있다라는 부분들은 함께 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어서 매매 동향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 코스피 쪽에서는이 변동성이 조금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나 외국인 쪽에서 오후장 넘어오면서 매도에서 매수로 포지션 전환이 됐습니다. 특히나이 선물 쪽에서도 외국인 수급 들어오고 있다라는 부분들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기관 같은 경우에는 매도세가 들어오고는 있지만이 연기금 쪽에서는 강한 매수 열기 들어오고 있으니까요.이 부분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서 코스피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들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시총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다 빨간불 들어와 있고요. 오늘 역시나 삼성전자와 SK 반도체 투톱도 3% 그리고 7% 가량 오음새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이어서 오늘까지도이 SK 하이닉스 쪽에서의이 상승 탄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에는 270만 원을 돌파했고요. 우후장에서도 그 흐름 유지하고 있습니다.이 차세대 AI 메모리 HBM 4E를 샘플을 공개했고요. 여기에 더해서 이제 이르면 8월 달에 ADR 상장 이슈도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연관돼서 SK 스퀘어도 현재 7% 상승하면서이 두 종목 모두 다 52주 신고가 다시금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 전기도 오늘 8% 가량 상승하고 있는데요. 반도체 투톡과 함께 소부장 특히나 오늘 같은 경우에는 MLCC 관련된 종목들이 강한 움직임 보여줍니다. 삼성전기와 함께 LG 이노텍도 현재 빨간불 들어와 있는 오늘 시장입니다.이어서 6위부터 12위의 움직임들도 한번 체크해 보시죠. 6위부터 10위는 좀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은이 완성차 업체들 전체적으로 쉬어 가고요.이 피지컬 AI 모멘텀을 가진 현대차 그룹주들도 전체적으로 쉬고 있습니다. 현재 2% 가량 하락한 모습 나타나고 있고요. 2차전지도 좀처럼 좀 상승 탄력이 잘 돋보이지 않는 오늘 시장인데요.
LG 에너지 솔루션 3%대 약세 움직임. 삼성 SDI도 오늘은 좀 파란불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에 HD 현대 중공업도 3% 가량 하락하고 있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에는 원전 키워드를 가진 종목이 그래도 좀 오림새가 나타났습니다. 신규 원전의 후보 부지 선정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다만 오늘장에서는 대형 원전주보다는 중소형 원전주에서의 움직임 나타난다라는 부분들까지 함께 체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어서 코스닥 시장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오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장 중에 1,000 포인트가 깨지기는 했는데요. 현 시점에서는 천선을 좀 유지해지고 유지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약 3% 가량 하락하는 모습 나타나고 있는 코스닥 시장입니다.이어서 매매 동향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현재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 쪽에서 계속해서 물량을 덜고 있고요. 특히 기관 같은 경우에는 3거래일째 매도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들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와는 정 반대로 1위부터 5위 모두 다 파란불 들어와 있고요. 특히나 FOMC에서 이번에 금리를 동결하기는 했지만 앞으로 좀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던만큼 향후 인상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데요. 그러면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약 바이오 전체적으로 좀 힘이 없는 모습 나타납니다.
특히나 여기에 더해서 바이오 USA가 다음 주에 개막을 하는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도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현재 약보합권 지나가고 있습니다.이 장 중에는 특히나 상승 출발을 하기는 했습니다. 피아 주사재형의 플랫폼 기술에 기술 이전 대상자가 산노피였다라고 좀 공개를 했는데요. 그런 흐름이 있었어도 현재 오후장에서는 쉬어가는 움직임 나타나고 있고요. 2차전지 그룹주들 4%대 하락세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피지컬 AI 로봇주들도 전체적으로 좀 쉬어 가는데요. 현재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3%대 약세 움직임 보여줍니다. 6위부터 12위의 움직임들도 한번 살펴보시죠.
전체적으로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익 IPS만이 2%대 상승세 나타나고 있고요. 그 외에 종목들 전체적으로 쉬어간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5후장 함께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시황센터였습니다. 네. 네. 코스피가 9,000선을 계속해서 지켜내 주고 있습니다. 지금 8천선을 넘은지 한 달 만에 지금 이렇게 신고가 영역에 들어오게 된 건데요. SK닉스가 이르면 다음 주에 ADR 상장 신청 심사가 마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반도체 흐름들 계속해서 주실 보시면서요. 투자 포인트 세워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식권사시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한 조언일뿐 해당 종목의 가치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내일이 시간에도 알찬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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