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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해는 어떤 반도체 이슈 그리고 기업의 주목을 해봐야 할까요. 오늘도 hsl 대표 이형수 대표와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또 신년까지 예쁘게 또 염색을 해 주셨는데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올해 또 예쁘게 우상네 수 있도록 희망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난 주에요. 우리가 꼭 10년에 점검해 볼 이슈들 1위부터 3위까지 체크를 해봤는데 3위였던 채 GPT 시작된 AI 혁명 그리고 2위였던 메모리 감사 효과 이로 인한 또 메모리 반도체 수유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1위가 아직 공개가 되었지 않죠.
오늘 그 이야기 풀어보도록 할 텐데요 1위 이슈 바로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레벨 3 자율주행차에대 대한 이야기네요네네 맞습니다음 어 일단 2025년 그러니까 내년부터 레벨 3 자율주행 차들이 신차 모델이 되거 나옵니다음 그러면 이제 어 올해는 좀 이런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어 소부장 밸류 체인은 빨리 움직이죠. 미리 만들어야 되잖아요. 아 그래서 맞습니다. 그래서 어 또 우리나라 시장은 또 선반영네 빨리 또 주목하기 때문에 올해 어 저는 이제 AI 혁명과 이제 모빌리티 혁명을 이제 굉장히 주목해서 보는 어 토자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그러니까 AI 혁명과 이로 인한 또 모빌리티 쪽을 우리가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가장 우리가 빨리 또 확인을 할 수 있는게 곧 다가올 ces 모멘텀 일 것 같아요네네 맞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주목해 볼 포인트가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모빌리티 혁명 측면에서 보면 우리 예전에 우리 휴대폰이 컴퓨터로 바뀔 때 스마트폰으로 바뀔 때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어 일단거든요. 오퍼레이팅 시스템 그니까 컴퓨터가 되리 면가 필요한데요 그때가 구글 안드로이드가 메인이 됐잖아요. 자 이제 모빌리티 혁명에서 누가 핵심 OS 업체가 될지 빅텍 업체들이 다 이제 공개를 할 겁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제일 관심이 어 모아지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국내 어 삼성전자나 이제 칩 업체들이 누가 그 두뇌칩 자동차용 두뇌 칩을 잘 만들 수 있을지 물론 이제 테슬라는 OS 뭐 저기 fsd 아는 ap 다 수직계 하고 있지만 나머지는 연합군을 또 꾸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때 그 모바일 혁명 때는 애플이 어떻게 보면 제국 애플 제국의 대항해 연합군이 이제 어 안드로이드 연합군들이 생겼는데 자 이제는 그쪽 우리 그 논 테슬라 쪽에서 어떤 연합군이 꾸려질 거기서 국내 기업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여기서 이제 어떻게 보면 중요한 시세가 나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오 그 중요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 봤는데요. 그렇게 우리가 여러가지 기대감 을 형성할 수 있는 모멘텀을 예상을 해보는 건 결국 궁극적으로 우리의 위치가 어디 있느냐가 궁금하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레벨 3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장 언제쯤 본격적으로 개화를 할까 그렇다면 기술력 우리는 어디까지 왔는지 한번 짚어 볼 수 있을까요네 뭐 이런 토탈 솔루션에 대한 기술들은 결국 이제 국내에서는 현대차는 현대 기아차는 이제 브랜드가 어떻게 하느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여기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스마트폰 시대에 들었을 때 갤럭시음 삼성전자 갤럭시 전략이 가장 어 유효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니까 삼성은 스마트폰에서 성공을 했고 LG 실패를 했잖아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 OS 업체하고 딱 붙어서 누가 ap 했냐 그니까 ap 아는 두뇌 칩을 누가 했냐는게 중요한 거 같은데 그때 삼성은 엑시 노스라 자체 ap 있었고요 LG 전자는 어 스냅드래곤을 썼죠. 퀄컴에 스냅드래곤 썼는데 어 초창기는 사실 그 OS 업체들의 기술 방향성이 되게 중요한데 그 방향성을 제일 잘 알기 위해서는 ap 업체 들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마 모빌리티 혁명도 OS 업체들이 딱 정해지면 그 업체하고 딱 붙어서 갈 수 있는 ap 되게 중요한데 여기서 이제 현대 오토 에버라 이제 계사가 이제 이쪽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 여기서 또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가 또 엑시오스 오토라는 또 ap 준비를 했어요.
이걸 또 이제 어 완성차 업체에 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제 모바일 시대에서 ap 핵심 플레이어는 퀄컴이 아아 퀄컴이 또 자동차 시대 엔비디아가 또 자동차 시대에서 어떤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국내 이제 소부장 밸류 체인은 여기서 이제 중요한 뭐 카메라라는 핵심 센서들 그리고 뭐 반도체 기판 뭐 수동소자 이런 쪽이 이제 주목할 만한 거 같습니다네 이로 인해서 주목해 볼 섹터지는이 부분을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과연 이형수 대표가 궁극적으로 올해 또 눈 여겨보는 반체 탑 3 기업은 어떤 기업일지라도 어떤 기업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어우 hpsp요 네네 맞습니다. 어 너무 또 뜨거웠어요. 지난 한해네 그 hpsp 아고 좀 인연이 많잖아요. 맞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영수 대표님과이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했을 때 만났던 기업이 hpsp 있요 맞습니다. 그렇죠. 공교롭게도 그 다음 번에는 또 HPS HS 였어요. 어 그랬는데 올 상반기 역시나 눈여겨볼 기업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네 맞습니다. 일단 밸류에이션인 측면에서 그렇게 뭐 편안한 자리는 아니에요. 맞아요. 워낙 또 많이 올랐기 때문에 네 근데 이제 요즘트렌드 자체가 어 오르는게 계속 오르죠. 그렇죠네 그만큼 회사가 좋은 거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AI 아는게 AI 혁명이라는게 결국 재작년 11월에 채치 PT Pro 인해서 처음 이제 시작된 건데 이게 불과 1년밖에 안 됐어요.
그러면이 AI 통해서 반도체주들이 계속해서 달린다 그러면 시가총액 탑 10 안에 반도체 기업들이 꽤 있어야 되잖아요. 지금 몇 개 있는지 아세요. 몇 개 있습니까 한 개밖에 없습니다. 어 hpsp 8등이 그든 어 그러니까 아마 우리 바이오 사이클 때도 그랬고 그리고 2차전지 사이클 때도 그랬고 결국 이게 어느 정도 만약에 밸류 부담이 있다 비싸다이 정도까지 이야기하려면 적어도 탑 10 안에네 다섯 종목은 포진돼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포진될 수 있는 기업들 수급이 가는 업체들이 더 갈 수 있는 시총 상위 업체들을 주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코스닥 쪽에서 보면 이제 지금 hpsp 같은 업체들이 어 어떻게 보면 대장주로 코스닥 반도체 대장주로 어 충분히 이제 받고니다. 위치 자체만 보면 점이긴 하지만 충분히 타당성이 있는 많은 또 매력이 있는 기업이다 풀어 봤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기업인지 한번 간략하게 이야기 들어 볼게요네 일단이 회사는 그 압력을 컨트롤하는 회사입니다. 압력 압력의 예술 그러니까 압력을 높일 수 있으면요 고압 기술이 있으면 어 공정 온도를 낮출 수 있어요. 어 중요한 포인트네요. 맞습니다.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 좋은 공정이 굉장히 중요해요.
좋은 공정을 할 수 있 있으면 굉장히 공정 효율이 높아지는데요. 어 우리가 이야기하는 이제 고온이게 보통 고온이 하면 반도체에서 700도 800도 고온이 그요 정원이라고 해 봐야 400도 500도 정도인데요 근데 400도 500도 정도만 돼도 굉장히 효율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회사 같은 경우 고압 수소 일링 기술을 통해서 언 일링이라는게 일종의 열처리하고 비슷한 공장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근데 굉장히 저온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효율이 높은 장비고 주로 tsmc 다가 장비를 파는데 어 영업 률이 거의 50% 넘어섭니다. 그 정도로 고마진 사업이고 그리고 이게 이제 올해부터는 랩이나 랜드 플래시 쪽에 대거 적용이 돼요음 그리고 어 기존에는 이제 일링 쪽만 주로 했었는데 이제는 어 옥시데이션이라고 해서 산화막 쪽도 이제 신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역시나 아까 효율을 말씀해 주셨는데이 반도체 시장이 그 효율 수열 잡기 싸움인 것 같아요. 그 안에서도 선전을 하고 있는 hpsp 일단 전반 일반적으로 반도체 업계 자체가 팩스가 축소가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비 소요 증가가이 기업에는 기대가 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 이유도 이러한 효율도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네 뭐 굉장히 좋은 질문이고 질문하는 답이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사실은 장비 그 반도체 업체들이 장비를 막 많이 싸서 케파를 증설하고 이런 분위기는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 장비 업체인데 이회사도 별로 안 좋은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이 회사가 하는 장비는 기존 라인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아 추가를 해서이 장비를 쓰면 수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파운더리 공전 psmc 쪽에만 주로 적용이 되고 있는데 이제 지금 디램 같은 경우는 하이케 메탈 게이트라는 새로운 이제 공정들이 추가가 되고 있고요 EU 더불어서 추가가 되고 있고 그리고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단수가 기존에 100단 대에서 128단 이제는 236까지 높아지잖아 요게 300단지 넘어가면 아마이 수소 어닐링을 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그러니까 이러한 영역 확장으로 인해서 충분히 기대를 해 볼 수 있다가 포인트일 텐데 그를 반영해서 실적 전망은 어떻게 해볼 수 있습니까 어네 일단 올해는 어 매출 한 2,300억 영업 이익 1,200억 정도를 전망하고 있고요 어 무려 영업 익이 올해도 50% 넘어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 같은 경우 신공장을 정설 중이에요. 그러니까 작년까지 연간 만들 수 있는 장비 대수가 40대였던 40대 하면 출이 한 1,600억 나옵니다. 그러면 대당 한 40억 하는 거죠. 그러면 올해는요 케파 증설이 두 배가 진행이 되거든요. 그러면 3,200억 할 수 있는 어 케파가 확보 되는데 요게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증산이 가능해져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 효과로 인해서 이제 2,300억 매출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된 거죠. 어 그렇다면 그러한 실적 전망을 정말 눈으로 가시와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위 기업 HPS 아지 정리를 해 봤고요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2위 기업은 또 어떤 기업이 공개될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hpsp이어서 리노 공업 어 역시나 또 작년 한에 정말 뜨거웠던 특히나 연말 랠리를 받았던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mpu 대장이라고 하는데 어떤 기업일까요. 어 지금 온디바이스 AI 통해서 가장 주목받는 글로벌 회사가 퀄컴 있니다. 퀄네 퀄컴이 이제 그 로컬 그 칩에서 자체 AI 기능을 제공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지금 온디바이스 AI 거는 보통 매개 변수가 18억에서 한 70억 개 정도가 됩니다. 이거를 로컬에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어 퀄컴 같은 경우는 이제 PC 어 스냅드래곤 x 엘리트라는 제품을 공개했는데 여기는 100억 개까지 제국이 돼요 어 그만큼 지금 성능이 좋아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오라이온이라는 자체 CPU 처음으로 채택을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온디바이스 AI 쪽을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 어 국내에서 퀄컴 아고 가장 비즈니스 어 기밀도가 높은 회사가네 리노 공급입니다. 디아고 디아가 막 뜨면서 가장 밀접도 높은 비디아 친구들이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 있잖아요. 그래서 쫙 올랐죠. 맞습니다. 그런 그림으로 보면 리노 공업이 제일 유리할 수 있고요 어 중요한 거는 이제 우리 AI 보면서 소부장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키포인트 하나가 서비스예요. 서비스 맞습니다. 서비스인데 커스텀 서비스 최적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게 중요한데 어 그런 쪽에서 가장 돋보이는 회사가 리노 공급입니다.
왜냐면 어 테스트 소스를 하는 회사 들은 몇 개 더 있어요. 뭐 ISC 아는 회사도 있고 뭐 tse 아는 회사도 있는데 그럼 왜 굳이 리노 공업이나 리노 공업이 하는 타입은 리노 핀 타입이라는 건데요 렇게 볼펜 심처 딱 누르면 이렇게 내려와서 탐침을 해서 전기를 흘려보내서 돌아오는 거 가지고 분량을 판별하는 건데요 기존 다른 업체들 하는 거는 압력을 꾹 눌러서 실리콘 그 안에 있던 도전 볼들의 배열을 어 다르게 해서 요게 전기가 통하는 구조인데 실리콘 러버 타입이에요. 그런데 쉽게 이야기하면 리노가 하는 타입은 다품종 소량 생산에 적합해요.
그리고 실리콘 러버 같은 경우는 대규모 대량 생산에 적합한데 어 온디바이스 AI AI 칩이라는 것들은 다 제각각이고 다품종 소량 생산이 아아 그리고 그 해당 칩들 다 요구되는 스펙들이 다 달라요 어떤 회사는 발열이 중요하고 어떤 회사는 주파수 데스가 중요하고 어떤 회사는 인터커넥트 중요하고 이런 것들을 다 튜닝을 해 줘야 되거든요. 파인 튜닝을 해 줘야 되는데 그 파인 튜닝을 잘해 줄 수 있는 서비스 그니까 서비스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인력들이 좋아야 되겠죠. 급 엔지니어링이 돼야 되는 거고 그리고 기존의 고객사들 아고 하면서 많은 다양한 변수에 맞는 데이터 빅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요.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회사 그리고 엔지니어링 필드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한 회사가 이제 리노 공업입지 앞으로 조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커스텀 서비스가 워낙 또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테스트 소켓이 필요한 것을 충족시켜 주고 있는 리노 공업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정리를 해보도록 할게요 실적 전망까지 한번 들어볼까요네 올해 매출 2900억 영업이익 한 1,200억 정도를 전망하고 있고요 어 제가 이야기했다 피 이게 만약에 AI 어 우리가 비싸다 어 이제는 조심해야 된다이 정도까지 되려면 시총 탑 10 안에 적어도 다섯 종목은 있어야 됩니다.
근데 아직 한 개밖에 없거든요. 탑 10 진입 가능한 회사 중에 가장 유력한 회사가 리노 공원입니다. 오 솔깃하네요네 그래서 요즘에는 어떤 시장 수급이 패시브 그러니까 인덱스를 가지고 추종하는 그런 것들이 많잖아요. 음 그러면 상주들 기본적으로 담아야 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AI etf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AI 반드시 etf 그런 쪽에 보면 HPS hpsp고 리노공업은 기본으로 다 포함되 있습니다. 어네 맞아요. 아 사실 오늘 그 시간만 됐으면 반도체 쪽에서 또 etf 나오잖아요.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 관계상 다음 주에 자세하게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자 그렇다면 대망의 1위 기업은 어떤 기업일지라도 하겠습니다. hpsp 리노 공업에이어서 1위는 오 솔브레인이네 어 솔브레인은 사실 요게 이제 우리가 작년 말을 정했 아아네 어 그 1월 2일 날 첫 거래일 날 좀 시세가 나버렸어요. 어 그게 왜 그러냐면 어 올 상반기에서 제일 중요한 이벤트가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리는게 메모리 감산 종료 이벤트 아아 이게 호재가 될 수도 있고 악재가 될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카드가 좀 빨리 소진된 느낌이 있어요음 어떤 측면이라면 4분기 삼성전자 실적을 보니까 추정을 해 보니까네 삼성전자 감산이 원래 기존에 한 35% 감산이 요게 15% Pro 줄었습니다.
그래서 20% 포인트는 이미 증산을 한 거죠. 그러니까 어 소재주이나 부품주 뭐 원니 qnc 아든 TCK든지 뭐 이런 회사들도 심텍 같은 회사들도 시세가 1월 2일 날 많이 나 버렸고요 어 솔브레인고 동진 캠이 이제 여기 피해주인데 이제 수주가 되는 거죠. 그래서 시세가 났는데 아직까지는 상승 룸이 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네 그리고 이제 솔브레인 같은 경우는 기존에 랜드 플래시 쪽에 매출비 지 되게 높은데 현재는 랜드 플래시가 현재지 솔브레인의 미래는 삼성전자 파운드입니다. 파운드리네 삼성전자가 지금 신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는게 데이터 라운드라 3나노 공정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여기서 어 또 그 시각을 위한 에천트 많이 필요한데요 그 에천트 독점적으로 납품하는 회사가 솔브레인 있니다. 그래서 3나노 g 구조로이 트랜지스터를 깎으려면 솔브레인의 소재는 무조건 세 된다 이렇게 보시 됩니다. 그렇다면 그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한번 들어가 볼게요 메모리 반도체 가동률에 대한 바닥 탈출 여부와 함께이 솔브레인은 어떤 수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십니까 일단 솔브레인이 하는 거는요 이제 랜드 플래시에 이제 고단나 층을 쌓을 때 이게 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 채널 호를 뚫을 때 쓰는 시각인데게 이제 인산계 에천트 합니다.
에천트 이제 식각 액이 그요 이런 쪽을 이제 독점적으로 삼성 쪽에 납품하고 있고 SK 하이닉스도 하이엔드 쪽은 대부분 솔브레인 납품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랜드 플래이 가동률이 확 떨어졌죠네 그래서 피해주 인식이 돼 있는데 지금 오히려 반대로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회사가 된 겁니다. 오 그렇다면 사실 매력적은 매력적임을 저희가 알려면이 반도체에 대해서 공부할게 너무나 많이 늘어나고 있고 어려운 용어들도 많습니다. 뭐 CMP 하이케 소 소재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 일으키고 있다라고 하는데 일단 용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볼게요네 일단 이제 칩을 구멍 을 뚫고 붙이는게 중요하죠.
이제 붙일 때 요게 우들 2들 하면 안 되겠죠. 근데 이게 겉으로 보면 굉장히 매끈해 보이는데 현미경을 보면 굉장히 울퉁불퉁합니다. 이거를 매끈하게 깎아 줘야 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불산에 미세한 알갱이를 썼어요. 그게 CNP 슬러리는 소재입니다네 이거를 소재를 웨이퍼 위에 뿌리고 그리고 어 패드로 문지릅니다. 이렇게 우리 이빨이 양치 하듯이네네 맞습니다. 그걸 통해서 매끈하게 평탄하게 깎아 주거든요. 그래서 화학 기계적 마라고 해서라고 합니다. 케미컬 메니 폴리싱이라고 하고요 요게 많이 필요해지는 거기에 이제 소재를 납품하는 거죠.
치약을 납품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솔브레인이 이런 쪽에 수혜를 보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이게 실제로 hbm 생산에 필요한 어 hbm 라인에 납품이 되고 있어요. 이미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쪽으로 납품이 되고 있고요 그니까 하라는 소재는 어 기존에 주로 시스템 반도체 쪽에 많이 쓰였는데네 어 이게 그 트랜지스터는게 이제 채널 선폭이 점점 좁아져요 그러다 보면 어 기존에 절연층이 전자가 이렇게 스위치를 닫으면 통과하면 안 되는데 스위치를 닫아도 통과해 버려요 이런 이제 숏채널 이펙트라는 기존에 그 산화막 sio 2를 가지고 하면 유전율이 한 3.9 정도 되는데 3.9 다 높은 머티리얼을 하면 요게 선폭이 좁아져도 덜 통과하는 거죠.
그게 하이라는 머티리얼 있데 기존에는 이제 지르코늄이라는 소네 소재를 많이 썼어요. 그런데 앞으로 부각되는 건 하프늄이라 소재거리 인수를 했어요. 하이케 머티리얼을 하는 그래서 굉장히 어 라인업을 갖추게 된 거죠네 어려운 용어에 대해서 쉽게 또 풀어 주시니까 이해가 속쏙 됩니다. 그렇다면 최근 리포트에서는 그동안 받아왔던 디스카운트 해소가 될 것이다라는 코멘트도 있더라고요이 같은 의견과 함께 실적 전망도 한번 들어볼까요네 어 일단 올해 매출 한 9천억 정도 보고 있고요 영업 이익은 1700억 정도입니다. 2022년 대비해서도 그렇게 높은 수치는 아닌데 어 국내 주식은 턴 라운드입니다.
그 기대감으로네 턴어라운드는 항상 어 세게 반등하기 때문에 어 기존에는 랜드 플래시 피해주 이제는 랜드 플래시 수혜주로 바뀌는 그 그림에서 굉장히 많은 시세가 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 거는 기대감네 그것도 좀 굉장히 어 지켜보고 있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세 가지 기업 다뤄 봤고요 hpsp 리노 공업 1위 기업인 솔브레인지 전망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이영수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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