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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식뉴스] 트럼프는 다 계획이 있다? 우리가 FOMC에서 놓친 '이것'...미 연준 금리인하에 숨겨진 진짜 속내 (ft.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 2025-12-13 · 유튜브 시청 367,575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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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탄탄한다면서요? 그럼 금리를 왜 내립니까? 자, 하나만 더 갈까요? 케빈 해시 위원장은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물가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강한 성장을 만들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오, 이게 가능한가요?이 말이 맞다면 물가는 오르지 않는데 성장이 탄탄하잖아요. 그럼 자산 시장엔 되게 긍정적입니다. 느낌이 오시죠? AI하고 마물려 있습니다. 요번에 이제 12월 FMC가 있었잖아요. 미국에서요. 12월 FMC 흘러나왔던 얘기 중요한 것들이 좀 있으니까 그것까지 같이 해서 한번 짚어 드려 볼게요. 첫 번째 포인트는 어게인 1990 응답하라 1990은 아니고요.

1990년대라고 하죠. 1990년대에는 생산성이 굉장히 많이 개선이 됩니다. 한 단위 비용을 투입했을 때 더 많은 산출문을 만들어내는게 생산성이 높아진다라고 얘기를 해요. 1,000원의 비용을 투입해요. 그걸로 물건을 만들었더니 열 개를 만들어요. 그럼 일단 계당 100원씩 비용이 들어간 거잖아요. 그럼 적어도 100원보다 높게 팔아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물건을. 그렇죠. 그래서 제가 110원에 판다고 해 보죠. 그럼 마진이 10이죠. 그런데 이제 공장 자동화가 돼서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어요. 기술도 좋아지고. 그랬더니 물건을 100개를 만들어요.

그럼 생산성이 높아진 거죠. 그러면 물건 한 개당 들어간 비용이 얼마예요? 10원이 들어갔죠. 그럼 제가 110원을 받으면 어떻게 돼요? 마진이 100원이죠. 도둑이죠. 그렇죠? 그래서 너무 미안한 마음에 가격을 낮춰 줘요. 얼마로 낮춰 줬냐면 80원으로 낮춰 줘요. 그래도 마진이 얼마죠? 70원이죠. 어마어마하죠. 부가 가치 창출이 엄청나잖아요. 부가 가치 창출이 엄청나다는 그 얘기는 성장은 강해진다는 얘기죠. 생산성이 높아지면 여쭤 볼게요. 물가는 어떻게 돼요? 떨어져 내려오죠. 보통 물가가 낮아지면 경기가 안 좋아서 물가가 낮아진다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 생산성이 높아져서 공급 사이드에 혁명이 일어나잖아요. 이런 일이 벌어져요. 네. 안녕하세요. 오건영입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거기에서 단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1990년대에는 IT 버블렛이 되었죠. 이때 당시에 연준 의장이 그린스폰이라는 사람이었어요. 보통 일반적으로 경제가 뜨거워지잖아요. 성장률이 높아지면 연준 의원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어 이렇게 성장이 높아지면은 경기 과열 때문에 물가가 올라올 거야. 그래서 선재적으로 금리를 올립시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그린스폰이 뭐라고 했냐면 됐거든요.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왜? 생산성이 높아지는 새로운 시대니까. 그래서 그린스폰 당시에는 뭐라고 했냐면 얘를 뉴 이코노미라는 뭐라 했어요? 신경제라는 표현이죠.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우리는 물가 상승이 없는 그런 형태의 성장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게 1990년대 얘기입니다. 근데 배센트 재무 장관이 지난 8월 달에 얘기한게 있습니다. 연준이 데이터 중심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실수 이렇게 얘기합니다. 연준이 봐보래요. 왜 그랬더니 여기 갑자기 그린스폰이란 단어 보이세요? 그린스폰이 90년대에 물가 상승 속에서도 생산성 증가가 인플레이션 완화에 도움을 줬다며 동료들의 금리 인상 주장을 무시했대요.

그때 당시에이 얘기 왜 하고 있을까요? 지금도 그런 상황이야라고 하면서이 여기 기사에 안 나와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설비 투자 늘리는 거 있죠. AI 설비 투자 늘리는 거. 그게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물가가 어때요? 만약이 말하고 똑같다면 안정이 될 수 있죠. 그런 상태에서 성장이 나올 수 있지 않아요? 금리를 내려야 됩니까? 성장을 보면서 그럴 필요가 없죠. 자, 밑에 볼게요. 케빈 해시이라 분이 있대요. 연주 의장이 될 가능성이 있죠. 자,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긍정적인 공급 충격이 있대요.

뭐라고 하냐면 1990년대 앨런 그린스펀 연준의자 자주 등장하세요. 인공지능과 생산성 증가가 공급 충격을 가져와서 물가 하락과 강한 성장을 동시에 이끌 기회가 있으면 시사한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성장이 지금 괜찮잖아요. 미국 경제 탄탄한다면서요. 그럼 금리를 왜 내립니까? 물가가 안정이 되니까. 공급 사이드의 긍정적인 충격 때문에. 자, 하나만 더 갈까요? 케빈 해시 위원장은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우리가 인식해야 하는 것은 90년대처럼 우리는 극도로 변할 수 있는 시기에 있다는 것 인공지능의 경제를 과열시키지 않고 강하게 할 가능성을 언급했대요.이 얘기는 뭐죠?

물가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강한 성장을 만들 수 있다라는 얘기 아닌가요? 예. 이게 포인트예요. 예. 제가 뭐라고 했었죠? 첫 번째 포인트에서 어게인 1990이라는 단어 기억나세요? 느낌이 오시죠? 이거 이제 지금 얘기하면서 그린스폰이란 단어가 나왔고 생산성이란 단어가 나왔죠. 내년에 생산성이란 단어도 되게 이슈가 될 거예요. 그 생산성이란 단어는 AI하고 또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연준에서 뭘 했냐면은 내년도 전망치를 내놔요. 성장률은 업을 시켰고요. 물가 전망치는 다운을 시켰어요. 오 이게 가능한가요? 가능하죠. 왜? 생산성 혁명.

그래서 이게 끝난 다음에 그 기자들하고 파월하고 지리 응답하는 시간이 있어요. 거기 닉티밀하우스라고 되게 유명한 사람이 있어요. 요즘 우리나라 분들이 연준 통화정책도 보시다 보니까 이제 다 아시는데이 티밀하우스가 딱 그 파워회장한테 질문하는게 90년대하고 똑같으니까 이렇게 물어본게 있어요. 이게 내년에 생산성 개선이 만약 가능하다면 내년에 연준이 금리를 편하게 더 내려줄 수 있어요. 왜? 물가가 안정될 거니까. 어, 물가가 아직 안정이 안 됐다면서요? 인플레이션이 지금 아직 안정이 안 된 이유는 관세로 인한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지 경기 과열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얘기해요.

이게 트럼프 행정부에서 얘기하는 주된 골짜입니다.이 말이 맞다면 내년에도 90년대처럼 안정적인 성장을 가져갈 수 있어요. 안정적인 성장은 물가는 오르지 않는데 성장이 탄탄하잖아요. 그럼 자산 시장에는 되게 긍정적입니다.이 시나리오가 맞는지는 내년에 지켜볼 필요가 있겠죠. 두 번째는요.이 단어를 쓸게요. 시빌워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뭐죠? 거대한 내전 내분입니다. 지금 연준 내에서 내분이 너무 큰 것 같아요. 그래서 금리를 올리자는 사람하고 내리자는 사람하고 동결하지 않은 사람하고 하도 많아 가지고 지금 내란이 굉장히 커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파월의 레임덕이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트럼프의 가신이 들어온 것도 있고 신임 연준 의장에 대한 기대 있죠? 요런 것들하고 이걸 바라보면서 혀를 끌차고 있는 시장. 예. 요렇게 바라보면서 시빌러가 되게 강화되는 모습을 좀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연준이 지금 금리를 낮췄거든요. 금리를 낮춘 데다가 지금 국채 매입을 늘리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국채 매입을 늘리면은 어떻게 될까라는 겁니다. 금리를 낮추는데 국채를 사들이면서 돈을 주는 거예요. 어 그러면 오 이거는 그 유명한 양적 하나가 이런 거거든요. 양적 하나니까 금리 낮춰주고 돈 풀어 주니까 이건 자산 시장이 너무 좋은 이슈 아닐까요?

근데 이제 연준에서 뭐라고 하냐면 아 이건 양적 아니라고 그래요. 왜 그러냐면 첫 번째는 양쪽 하나는요. 기본적으로 장기 국채를 사들이면서 달러를 풀어 주는 거예요. 중앙은행이 돈을 찍는데 장기 국채를 사면서 돈을 확 찍죠. 그럼 돈이 풀려나오고 장기 국채를 빨아들이게 돼요. 그럼 장기 국채를 사드리려는 수요가 탄탄하게 존재하거든요. 그럼 장기 국채의 가격이 뛰죠. 그럼 장기 국채 너도나도 돈을 빌려 주려고 하니까 장기 국채 금리가 내려오게 되겠죠.이 장기 국채 금리하고 뭐가 연결이 돼 있냐면 모기지 금리가 연동이 돼 있어요. 그럼 모기지 금리가 내려가면 집값이 어떻게 되죠?

올라가기 시작하죠. 그리고 실물 경제에서의 금리가 너무 낮아지게 되면은 자산 가격이 어떻게 되죠? 더 높아지게 되겠죠. 이게 여러분들 잘 보시면 양적 하나를 통해서 장기 국채를 사드리게 되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안전한 국채 금리가 너무 많이 낮아져요. 그럼 국채로는 답이 안 나와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약간 위험한 회사를 사요. 약간 금리를 더 주는. 그럼 너도 나도 회사 사면 회사체 금리도 눌리겠죠. 그럼 여기서도 답이 안 나와요. 그럼 어떻게 하죠? 약간 더 위험한 주식을 살 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자산 가격을 끌어 올리는 부양의 효과가 생겨요.

이게 양쪽 하나거든요. 근데 파월회장이 얘기한게 뭐냐면 지금은 단기 국채를 산대요. 그래서 양적 하나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산 가격을 끌어 올리려는 의도는 없대요. 그러면 이거 왜 하는데? 이유를 좀 설명해 드려 볼게요. 지급 준비금이라는게 있어요. 은행들의 지급 준비금이 중앙은행에 다 이제 예치가 돼 있거든요. 근데이 지급 준비금이 많잖아요. 그럼 은행은 캐쉬가 많은 거예요. 그럼 은행의 위기가 찾아왔을 때 캐쉬가 많으면 죽지 않을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캐슈를 많이 갖고 있는게 좋다고. 그래서 옛날에는요. 양적 하나 같은 걸 해 가지고 지급 준비금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었어요.

금융위기 당시에 양적 하나를 해 가지고 지급 준비금이 이렇게 많이 늘었다가 2017년부터 양적 긴축을 시작해요. 2017년도 9월부터 양적 긴축을 하게 되면이 지급 준비금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막 줄어들기 시작을 해요. 막 줄어드는데 2019년도 9월에 이게 계속 줄였잖아요.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나면 발자 일어납니다. 왜? 그까 이런 거예요. 여기가 바다 표면이에요. 잠수부가 이제 들어갑니다. 몇 미터까지 들어가면은 패닉이 올까요? 모르죠. 사람마다 다 다를 거예요. 들어가는데 10m, 20m, 30m이 사람이 체력이 좀 좋은가 봐요.

잘 견디고 있어요. 근데 갑자기 얘기가 들려와요. 예전에 들어갔었던 잠수분은 40m부터 좀 힘들어 했다고. 그래서 40m 오니까 좀 어질어질해요. 40m부터시는 시작해서는 어디쯤 사람이 혼절하게 될지 모르지만 이제 거의 다 그 지점이 온 거 같지 않아요? 이때는 막 내려가야 될까요? 아니면 내려가는 속도를 줄여야 될까요? 그렇죠. 아주 살살 내려가는 거죠. 살살. 그래서 이때부터는 10m시간 내려가고 1m씩 내려가면서 1m 내려간 다음에 괜찮아. 예. 괜찮아. 예. 괜찮아. 예. 이러는 거죠. 그래서 생각보다 많이 내렸어요. 47m를 내려갔어.

그랬더니 으악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으악 하면 거기네. 거기야. 이게 이게 중요한게 아니죠. 일단 어떻게 해야 돼요? 끌어 올려야죠. 근데 어디까지 올려요? 30m까지 올리나요? 아니면 우리는 적정한 점을 찾고 싶은 거예요. 47m 너무 내려간 거잖아요. 조금 올려 했더니 42까지 끌어 올린 거죠. 그랬더니 괜찮대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요렇게 내려가다가 경험적으로 긴장되는 포인트가 오면은이 낮추는 속도를 조금씩 줄여야 되겠죠. 그런 다음에 50m까지 갔으면 진짜 패닉일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패닉이 가기 전에 적정한 높이까지 살짝 끌어 올려 줘야겠죠.

이게 포인트예요.이 얘기 왜 드렸냐? 양적 긴축을 하면서 계속해서 지급 준비금을 줄여요. 어디서 패닉이 온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으악하고 패닉이 나왔어요. 이게 과거의 사례예요. 2019년도 9월에이 기억이 너무 연준한테는 두려운 거예요. 자, 그래서 양적 긴축을 하고 있어요. 양적 긴 축을 하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지죠. 그죠?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야 이거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양적 기축도 테이퍼링을 해요. 원래는 950억 달러씩 줄이다가 월에 650억으로 줄이고 요것도 250으로 줄였어요. 요렇게 세 단계에 거쳐 가지고 줄인 다음에 이번에 어떻게 했냐면 얘를 완전히 멈춰었어요.

왜? 요즘 최근에 아주 세진 않지만 단기 금융 시장에서 발짝이 나와요.이 얘기는 잠수가 악하는 그 공간에 온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끌어 올려 줘야죠. 그래서 딱 여기서 멈춘 다음에 다시 사드리는 거예요. 사들이니까 지금 지급 준비금이 좀 올라가겠죠. 조금 올리니까 어때요? 괜찮아. 그때 어 나아졌어요. 이러면 어떻죠? 콜 끝. 아직 아파요. 그럼 어떻게 해줘? 더 사 줘야 죠. 이건 금융 시장의 반응을 보면서 움직이겠죠.이 재미없는 얘기 왜 있을까요? 이게 옛날 코로나 때처럼 막 사는 거 아니죠. 그죠? 적정한 그 수심을 찾기 위해서 지급 준비금에 남자분들은 혹시 그 얘기 기억나세요?

군대 가면은 영점 조정하죠. 예. 그 분위기라고 보시면 돼요. 양적가 나냐? 그건 아니에요. 지급 준비금의 적정한 높이를 찾기 위해서 국채를 사드리는 거예요. 단기 국채를. 자, 그래서 이게 요번에 FMC를 보면서 야, 이게 무차별적으로 엄청나게 잘해 주네. 금리나 엄청 해 주고 양적하나 엄청 해주네. 이거하고 조금 달라요. 그래서 생각보다 시장 반응이 살짝 덜하다는 느낌 아마 받으실 거예요. 그럼 나쁜 거냐? 근데 받는 입장에서는 나쁠게 뭐 있습니까? 근데 기대했던 거보다는 금리인하나가 조금 적을 것 같다는 거겠죠. 물가를 갖다가 자극할 수 있으니까 잘못했을 때는.

그리고 두 번째는 양쪽 하나도 이런 형태의 양쪽 하나하고는 조금 차별화 되는 것 같아요. 어쨌든 나쁜 건 아닌데 괜찮은 건데 크기가 아주 대단한 우리가 옛날에 겪었던 이거하고 좀 차이가 있다라고 정리를 좀 해 드릴게요. 네. 오늘 교양이 부탁해이 정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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