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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15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어, 어제 우리나라 증시도 1% 상승 나왔을 때 아, 쉽다 싶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뺏어 가니까 아, 1% 고마워했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후반부의 변동성 확대되면서 좀 스트레스가 가증이 됐는데요. 간밤에 뉴욕 증시에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 나왔고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직수, 나스닥 다 밀리면서 오늘은 또 우리나라 증시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됩니다. 물론 뭐 매일 걱정만 하기보다는 또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이 부분을 먼저 고민하는게 맞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오늘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서 시장의 방향 어떻게 잡아 나가야 될지 어 좀 인사이트 얻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게요. 이와진 차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차장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네. 일단 어 미증 씨의 분위기가 어 국채 금리는 밀리고 근데 지수는 또 빠지고 그리고 AI 반도체 쪽으로 뭔가 좀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여러 가지 해석을 좀 어떻게 해야 될지 좀 어려운 구간인 거 같습니다. 미증 씨름 어떻게 보셨어요? 사실 뭐 오늘 PPI도 발표는 하겠지만 이제 어제 이제 CPI가 영향을 컸죠.
사실 뭐 어 9월에 이제 유가도 사실 110달러 정도 근처까지 가다 보니까 이번 이제 물가 오르는 건 알고는 있었습니다. 대신에 이제 어 시장에서 예측하는 어 기대치를 부합을 하느냐 아니면 상해를 하느냐 뭐 그 차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말씀대로 지금 전반적으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다른 품목별로 이제 파생되는 효과들 그게 어제 어 코어 CPI까지 건드린게 국채근이 급등했다가 물론 다시 어 빠지는 모습을 좀 보여 왔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장 불안해지는 거죠. 뭐 어제 코브 이슈가 나오면서 전반적인 향후의 케펙스 투자에 대한 불안서들이 확산되다 보니까 지금 넥스트레이드장에서도 삼전자 하이닉스 6% 넘게 지금 빠지고 있죠.
그게 근데 이건 좀 별개인 거 같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이제 국내 시장 거의 일주일간 어 제가이 화면을 보면 지금 어 5일 동안 그 10% 넘게 빠졌죠. 10% 넘게 빠졌는데 재밌는 건 신용은 더 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거는 이제 13위 기준이죠. 어제까지 하면은 더 빠진 겁니다. 근데 신용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외탁금은 줄어들고 있는데 신용을 늘고 있다는 거죠. 그럼 국내 이제 시장이 계속 이제 레버리지로 이제 변동선 지수가 개폭 다시 한번 더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서 오히려 변동성 확대 시장. 물론 오늘 모르겠습니다. 이게 사이드 카가 중요한게 아니라 서킷 브레이크까지 갈 수도 있는 상황이죠.
6% 7% 빠지게 되면 그 불안소가 이제 나오면 뭐 오늘 국채 금리가 아까 다시 급등했다가 다시 빠지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를 토대로 다시 한번 또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인지 오늘 뭐 PPI가 향후에 이제 물가의 전망에 가장 중요한 어 추정치를 좀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오늘 어제 오늘은 물가 지표가 시장에 대한 불안 요소가 계속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어 오늘도 만만치는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여러 가지 미증시와 전반적인 상황들을 어 짚어 주셨는데요. 일단 우리나라 증시 지금 신용이 또 늘었다라는 부분 상당히 좀 불편합니다.
아 이렇게 어지러운 장세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분들이 신용을 자꾸 선택하시는 부분들은 이제 복구 심리가 좀 커지신 걸까요? 뭔가 기회가 왔을 때이 기회를 한번 잡아보겠다라는 그런 마음들일까요? 근데 결국 시장은 신용이 많으면 가지 못했던 적이 더 많잖아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 어 레블 이슈가 나온 이후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니스의 신용 장고가 아직도 9조 3,000원 정도 수준됩니다. 이거는 빠지면 빠질수록 더 사는 흐름이고 이게 결국에는 이게 상반기 때 삼성전자 하이니스 이제 급등 모습을 이제 기억하시는 분들이 결국 여기서 말씀대로 어 수익을 만약에 하려고는 이제 심리도 굉장히 좀 커졌던 부분이죠.
뭐 최근에 이제 흔 말씀 하이퍼스러들의 주가가 흐름이 굉장히 좋았었고 심지어 어제 같은 경우는 애플이 올랐죠. 애플이 오은게 뭐겠습니까? 우리 AI캐피 투자 안 하잖아. 아직 우리 여기에 대한 이제 CDS 프리미엄이나 어 그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우린 자유로워. 음 심지어 지금은 아이폰이 잘 팔리냐 안 팔리냐 이것도 지금 잘 모르는 상황에서 애플이 시장의 방어적인 성격을 좀 갖고 있는 겁니다. 아 우리 걱정하지 마. 근데 저 알파벳 이게 다음 주에 당장 또 알파벳 또 실적 발표하면 우리 AI 투자 어마하게 늘었어요. 인연 헌금 흐르는 계속 마이너스가 또 확대되고 있어요.
어 그럼 이제 시장에서는 또 한번 질문을 던질 겁니다. 지난번에 이제 이비 실적 발표할 때 내년 하반기에는 플러스로 인형한 거 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그거 변함 없는 거 맞아? 나게 시장에서 해석될 가능성이 있으면은 또 이게 그러면 결국에는 이제 국채 금리를 또 흔들 수 있는 자극제가 또 될 수 있는게 결국에는 오늘 삼성자 한이스게 그대로 여파로 이루어지는 거고 뭐 어제 ASM에 실접 발표가 있었습니다만은 ASM에 딱이 얘기하겠죠. 27년 28년도 [콧방귀] 어 그 수요도 너무 많은데 그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쉽지 않을 거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 말은 어 내년에 대부분의 그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펩 증설이 이제 준공이 되는데 어 노강 장비가 이게 공급이 제대로 안 되게 되면은 실제적으로 Q 사인이 이게 빠른 속도로 올라갈 수 있을게 한 이제 또 질문지가 또 나오는 거죠. 네. 그게 오히려 최근에 메모리주들에 대한 하락세가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좀 해석이 나오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참 어려운데 여러 가지 해석도 참 많은 시장이고 어, 일단은 신용에 대한 부분들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그 레버리지 ETF 이후에 이제 좀 성격이 바뀐 부분들도 확실히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어쨌든 수급적으로 지금 외국인도 계속 매도하고 또 개인들의 신용이 좀 불편하게 느껴지고 수급에 대한 이런 불안감들이 계속되는데 뭐 이거는 우리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도대체 외국인의 매도세는 언제쯤 더 진정이 될 수 있을까요? 뭐 올해만 들어서도 지금 202조. 아, 그러니까요. 어제까지 하면은 아마 203조까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세 없이 팔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어떻게 보면은 이것도 여러 가지 해석이 따르겠지만은 지금의 분위기는 어, 이제 뭐 오늘 이제 굴스비 연원 총제나 오늘 CPI 발표가 나오면서 여러 이제 연준 이사들이 인사들이 이제 블랙 아웃 이전에 빠른 속도로 지금 여러 가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리에 대한 인상보다도 금리 인하 속도는 나을 수 있다. 단 이런 것들은 어 CPI 급등, 물가 상승 사실은 이런 이슈가 마무리되면 다 의미 없다. 다 부지럽다는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게 결국 시간적인 어 측면이라고 좀 해석을 하는 부분이고 하지만 국내 시장 같은 경우는 아마 지금 시장에서 불안하는게 결국 저기 유럽 쪽 시장인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러니까 지정 학제 리스크 플러스 유럽 쪽에 있을 이제 군융위기와 관련된 프랑스가 왜 자꾸 지금 미국에 있는 국채를 계속 매도를 하고 있을까? 음. 그게 교는 이제 이제 흔히 말해서 우리가 예전에 이제 영화를 보시면 마진콜이나 빅셔트 영화를 보게 되면 갑자기 어느 순간에 그 위기가 탁 찾아오잖아요.
네. 프랑스의 이제 재정 위기는 이미 시장에서 노출되고 있지만은 저걸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시장분환 신리도 커지는 겁니다. 그게 아마 최근에 어 지금 유럽 국가들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자동차와 관련된 커터제를 합의를 했다. 아 왜냐면 유럽 국가들은 관광구이기도 하지만은 자동차 산업도 굉장히 큰 시장입니다. 프랑스도 이제 루노와 같은 자동차 산업이 큰 시장인데 그거를 이제 견제 시작을 했다. 정책적으로 들어간다는 거 자체가 유력 경계에 대한 불안 요소가 더 커지고 있는 좀 상황이라고 좀 봤을 때 그러니까 지금은 전반적으로 매크로 이슈와 우리가 아직 인지하지 못했던 여러 리스크들이 외국인 매도에 대한 해석들이 여러 가지 좀 분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진짜 뭐 프랑스도 지금 분위기가 굉장히 좋지 않고요. 여기저기 좀 우려할 만한 요소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만큼 외국인의 매도세가 좀 가팔아졌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제 CPI 발표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일강에서는 근원 CPI는 예상을 하회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사실 발표 전에 많이 나왔었는데 막상 발표를 하니까 그게 아니었어요 결과는. 그러면서 이제 나스닥 선물 뭐 우리나라 코스피 야간 선물 다 밀리더라고요. 어 일단 CPI는 어떻게 보셨어요? 우리 우려할 만한 상황입니까? 그동안 헤드라인 CPI는 흔히 말해서 이제 유가를 포함을 했죠.
유가는 우리가 충분히 이제 어 유가 추위를 보더라도 아 물가 굉장히 높게 나올 수는 있겠구나.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 이제 케비어시도 어 됐고 그런 CPI 위주로만 보자. 그런 CPI는 계속 꾸준히 예상치를 해 하해하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충분히 물가에 대한 자신감들을 계속 이제 피력을 했죠. 하지만 그게 이번 경고는 이게 육가를 제외한 여러 폭들 뭐 우렵이나 뭐 주업이나 전반적으로 물가들이 하나 두씩 올라갔다는 거죠. 그게 이제 아 물론 9월이 피크 아웃이면은 참 좋긴 할 겁니다. 아유 괜찮아. 9월 단기적으로 이제 올랐지만은 10월 11은 달라질 거야라는 이제 메시지가 아직은 이제 모르겠다는 거죠.
지금 이제 유가도 계속 이제 90달러 이제 중반까지 올라오기 시작을 하고 나는 국채근이는 잡아주고 있긴 하지만은 배터 재무장관도 굳이 이제지 달에 이제 9월 초죠 바이백을 실행을 했지만은 그게 결국에는 안 먹힙니다. 안 먹히기 시작을 해왔다는게 결국에는 미국의 이게 어 그런 정책적인 개입들이 효과를 발휘를 못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러면 이제 어 그럼 이제 시장에서 물음표가 어 이제 너네 물가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했고 FMC에서 어 고용 어차피 충분히 지난주에 어 충분히 쇼크가 나왔고 드나이든 모습을 보여줬고 물가만 잡으면 된 다음에 그 물가에 대한 지금 상황이 이게 연속적으로 보일 거냐 좀 그렇 차이하지 않을까 봤을 때 어제 CPI는 물론 이제 어마어마만한 차이는 아니죠.
0.1% 1% 상의했습니다. 근데 그게 기전 이전보다는 확 옳은 상태에서 예상치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그게 시장의 부담은 좀 단기적으로는 계속 나올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일단은 CPI 발표 관련돼서 이야기를 들어봤고요. 자, 그러면 ASML 실적은 어땠어요? 일단 어 수요에 대한 부분들은 좀 여전히 견고하다라는 코멘트가 나왔는데 숫자 자체는 살짝 실망감을 줬는지 사실 발표하고 나서는 밀리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어 이게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숫자는 뭔가 예상을 하했고 하지만 회사측의 입장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견조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뭐 어제 다들 ASML이 실접 발표한 이후에 빠졌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은 ASML이 시장을 이제 꺾었다라고 하기에는 그런 영향 좀 제한적이라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제 ASM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노강 장비가 이게 뭐 웨이퍼 생산하듯이 어마어마하게 말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만큼 생산될수가 어느 정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 보니까 뭐 막 지금 대다수가 내년에 다 증설하잖아요. 증설하고 심지어 28년 29년도 어 추가적인 계획들이 앞서 있다 보니까 그거를 지금 쫓아가지 못하는 사항 존다라고 좀 해석하는게 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는 어찌 전반적인 뭐 매출이나 APS나 이미 다 예상치를 상해를 했고 가이던스마저도 어 시장에 이제 기대치만큼 충분히 좀 부합하는 좀 수준이라고 봤을 때는 ASM 주가에 어 정도 뭐 시장에 트리그가 됐다라고 좀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아마 오늘 TSMC도 발표를 하겠죠. 뭐 TSMC도 아마 그런 측면에서는 어 우리 아직 경고한 모습을 시장에서 해석될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오히려 그게 맞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제 뭐 ASMR 실적 발표 이후에 또 그것 때문에 시장 빠졌다 했지만 좀 과도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참 시장이 지금은 예민한 거 같아요. 모든 이슈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오늘 TSMC 실적이 또 있고 PPI가 있어요. 어저께 단 한 살례 실적과 지표 발표가 있었는데 기대보다는 좀 안 좋았습니다. 분위기가. 오늘은 좀 어떨까요?
어 사실 실적은 크게 저는 상관이 없는 정도로 지금 그만큼 계속 호조세를 나올 수 있겠죠. 뭐 제일 중요한 건 TSMC의 가이던스 변화와 캐패스 투자에 대한 변화와 결국 지금 분위기 뭐 엔비디아라든가 지난번부터 이제 TSMC가 실제로 어플리케이션 확장이 어 실적에 기하기 시작했다는게 멘터가 사실 컸습니다. 우리 로보틱스 쪽도 매출이 생기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게 아마 이제 TSNC 성장력을 더 어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오는 PPI가 더 불안한게 맞거든요. 결국에는 우리가 이제 PPI라는게 어 기업죠 그니까 생산 물가 지수라는 점에서 우리 어 아직까지 저 소비자로 넘어가기 전에 가격 정가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오정 선행적인 모습들을 PPI로서 좀 보여 줄 수 있는 좀 상황이기 때문에 PPI가 사실 그동안 CPI 대비해서 한번 발표를 하게 되면 그 개차이가 굉장히 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아마 3개월지는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게 결국에는 아 p향후에 저비적 물가를 넘어가게 되면 그다음 달 좀 불안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시간이 좀 걸린다는 좀 감안을 했을 때 오늘 오히려 PPI가 시장의 불한 요소를 더 확대시킬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PPI가 시장의 불화 요소를 또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러면 엔스로피 어 이것도 한번 여쭤 볼게요.
오늘 아침에 나왔는데 지금 엔스로픽 실적 3분기의 매출 전분기 대비 약 46% 증가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지금 어 굉장히 긍정적으로 AI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라든가 그리고 빠른 사업 확장이 실적 성장의 주요 배경이 됐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주주들한테 우리 이렇게 숫자 잘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이 부분은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뭐 충분히 엔트로픽은음 결국 흑자 전환 얘기는 지속적으로 좀 나왔던 부분이었고 네 결국에는 뭐 오픈의 아이도 뭐 지난주였죠. 뭐 엔트로피과 이제 어 매출액에 관련된 수익 구조 뭐 핵계 기준을 이제 여러 가지 좀 나오기는 해왔었지만은 엔트로픽 어 최근에 이제 클로드 이제 어퍼스 버전이나 이제 페이블 버전들이 그 수요도 굉장히 커지고 있고 단 특히 이제 정부 쪽 이제 공공 기관에 대한 이제 어 국방부의 여러 가지 견제에 대한 있는 부분은 시장이 좀 불안 요소는 좀 나올 수 있다라고 보여주고 있는 좀 상황이지만은 결국에는 지금 전반적으로 이제 AI LM 모델들이 들이 이제 구독자 매초들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에서는 전반적으로 오히려 다른 뭐 알파벳 제미나이나 아니면은 이제 오픈아와 같은 여러 모델들의 성장이 오히려 더 가셔야 되는 부분에서는 물론 이제 아까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삼성자 한습 하는 이유가 [콧방귀] 엔트로피 IPO를 위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들이 아닌가? 네달러 정 수준기 가치들을 워낙 이제 얘기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어 차라리 안전한 쪽으로 가자. 그니까 지금의 미국 시장에 대한 변화들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변동성이 그러니까 수급의 순환매가 여기서 이제 이제 퐁당퐁당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어 그런 차이라서 지금은 안전하게 어 수익이 날 수 있는 최근에 이제 아마 메타도 아마 그럴 거예요. 다음 주 되면은 메타 우리 보셨죠? AI 뮤즈 어마어마한 성장이 좀 보여졌습니다. 지금은 그쪽에 메모리 쪽에 대한 성장률보다 우리들의 이제 그 성장과 이익 성장들이 내년에 도폭발적으로 일어날 거예요.
이게 아마 시장인 색깔들이 어디가 매력적인가에 따라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뭐 갈라지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엔스로픽 이제 11월 뭐 상장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자금을 준비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이탈이 또 국내 증시에서 나오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이제 22일부터 메타가 실적 발표를 출발을 하는데 메타가 어떤 숫자를 보여주고 어떤 가이던스 제시하니에 따라서 뭐 메모리 쪽 그니까 하드웨어 쪽 소프트웨어 쪽 분위기가 또 달라질 수 있다. 아 긴장이 되는 일정인 거 같습니다. 다음 주인데 메타는 지금 좀 잘 하고 있잖아요.
뮤즈부터 해서 좀 좋은 이야기 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만약에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이거를 하이퍼스케일러들 쪽만 좋다라고 봐야 될지 사실 낙수 효과를 보는 거는 메모리 기업들도 맞기는 하거든요. 근데 한쪽으로만 분위기어지게 될까요? 메타는 올해 한 5월인가요? 6월인가요? 이제 그들의 이제 데이터 센터에 이제 기존에 이제 케스 투자에 대한 일부 이제 물량 부분들을 이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쪽으로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어 얘네들이 뭐지? 이제 결국에는 속도를 줄이는 건가라고 얘기를 해왔지만 그게 아니었죠. 교회는 물론 이번에 실적으로 답을 할 사항은 아닙니다.
왜냐 우리들은 어 람마 등 오픈소스 모델로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배포를 해왔습니다네. 그거를 사실 오픈와 엔트로픽이 반박을 하기 시작했죠. 그게 이제 AI 에이전트로 넘어가게 되면서음 우리 봐봐. 이제 구독자를 우리는 많이 모았어. 우리의 이제 흔해서 이제 유저들을 우리는 한 번에 많이 모았고 분미 시장에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매출을 낼 건지에 대한 가이던스 발표 그렇죠. 그게 제일 클 것 같아요. 우리 이제 아마죠 흔히 말 주커버 이제 대부분에 뭐 미국 CEO들 다 그렇죠. 흔히 말해서 참 말을 잘합니다.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우리가 보여 줄 수 있는 성장의 가시화를 더 세게 하겠죠.
지금은 이거 이와 관련된 얘기들은 알파벳이나 아니면은 저기 아마존이나이 친구는 지금 당장 그런 얘기들을 못 합니다. 지금 캐릭 투자에만 지금 4월을 걸죠. 하전 메타는 숫자를 얘기를 해 줄 수 있잖아요. 아, 우리 AI 뮤지를 통해서 북미 시장만 이겁니다. 하지만 이게 글로벌 시장으로 이제 영역이 어 더 넓혀지게 된다 하면 우리는 어마어마한 성장을 보여 줄 겁니다라고 얘기하게 되면 지금의 메타가 주가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지금 올라왔잖아. 지금 살짝 정책이긴 하겠지만은 그 가이던스가 되면 어 시장이 어 메타 뭐야라고 시장이 될 수 있으면 우리는 물론 이제 AI 경쟁 28년도를 보 28년 29년이겠죠.
그때 되면 승리자와 패비자가 무약하게 나오겠지만은 지금에서는 어 메타가 1위로 치고 올라가려나 이런 시장의 생각도 나와 주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이제 슬슬 조금씩 이제 눈으로 보이는 속도가 이제 시장에서 좀 판단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일단 뮤즈가 한번 시장을 또 긍정적으로 만들어 줬으니 이번에 메타의 숫자와 그리고 가이던스 이제 앞으로 우리 이걸로 돈 많이 벌 거야라는 이야기 하면서 그 효과가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메모리 쪽으로 오히려 좀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는 어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 이야기들 한번 짚어봤고요.
어 일단 우리 오늘 시장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이 부분은 뒤쪽에서 제가 한번 다시 오늘 좀 긴장되는 날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 볼게요.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들어가 봅니다. 어, 반도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메모리 적하는 정책이 틀리가 될 거 같습니다. 음. 지금 시장에서 알고 있는 거는 삼성전자 연말 특별 배당 30조는 이미 노출이 되어 왔죠. 추가적인 주죠. 한원 정책 발표가 결국 트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미국은 이미 매란 티스법 뭐 지금 치스법으로 인해서 주주하는과 기 주주하는 정책이 또 추가적으로 구체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는 되야 [콧방귀] 부담이 훨씬 더 클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모든 시장들은 새로운 신기수을 개발한다.
원가 부담을 절기 위해서 개발을 하는 건데 지금 당장으로는 그게 대량 양상까지도 가기 힘들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아까 ASM에 사실 어제 ASM에서 참 이런 얘기를 좀 했었시 이제 닉스나 전반적인 어 반도체 고점이 꺾였다는 신호는 중국이 EV비 게 굉장히 낮고센티가 지금 이제 상장을 하면서 30만 장 외관 케파 30만 장 얘기를 했고 초후에 60만 장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 60만 장은 중공이 되면은 하이닉스도 70만 장이 넘습니다. 그럼 내년 더 합해면 그들은 이미 100만 장 이상 넘는 거죠. 그 격차는 같이 이제 차이가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선 공급행이 얘기를 한다.
어차피 지금 CXMT는 중국 내 물량을 소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 존재를 하고 있고요. 뭐 최태한 닉 주 줘날리시스에서 이미 지목을 해 왔던 베이스다이 네거서 해 주기 시작을 해서 그들은 HBM만 지금 집중 아니면 정말로 지금 이제 수율 이슈가 문제가 되는 부분인가라는게 조금 이제 물음표가 나올 수가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이제 마이크론이 계속 그런 자신감들을 좀 보여 주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이따 그런 문제는 예태훈 매번리 장사만 하기에는 이게 이게 5년만 장사하고 말 거냐 이건 아니잖아요. 그게넷적으로 념과 관련된 중폭 상장 이슈와는 해당 사항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장은 뭐야? 그냥 해석은 중폭 장에 폭합적으로 나와줘야 그게 시장에 대한 오해들을 풀게 그까 하이니스가 오해를 풀게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게 28일날 대부분 해소를 해 줘야 돼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야 이제 SK 하니스 최근에 지금 아까 어 신용 장구 34조인데 그중에서 9로게 침리 아니겠어요? 그러니까요.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 이게 어떻게 보면 장서 왜 빠져 질문 던져이 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어제 저희 주변에서도 하는 말이 그러면 이번 주에 신용 미리 사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근데 이게 와저께 이게 하인 말사이 밑으로 박아 버리면
거기에는 10% 빠졌다. 어 갑자기 또 전화옵니다. 담보도듭기 위해서 미 뭐 락이니까 7월 달이 자꾸 떠오르는 거예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7월 달 림이 공포를 겪었는데이 고통이 다시 또 되풀이 될까 봐 이게 너무 힘든 거거든요. 다들. 네. 그러라고 얘기를 하긴 하겠지만은음 아마 제가 봤을 때는 하루 이틀 정도가 어느 정도 마무대는 국년이 아닌가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진짜 펩 샘 견조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들이라서 어는 그 속도에 대한 얘기들 우리가 뭐 기술 기업들을 얘기를 많이들 하고 있는 온양 캠패스나 아니면은 저 천안 쪽의 라인들을 다 이제 HBM는 하시 베체인들의 색깔은 달라지기 시작을 할 거 같아요.
뭐 이번 주에도 저도 이제 한 여섯 개 정도 기업들을 아를 딱 향에 있는 소부장 업체들의 을 때는 삼성자 밸류체인은 전략은 맞는 거 같아요. 음.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어제 이슈가 기정 사실 된다라고 하게 되면 조금은 후광공정 업체들 같은 경우는 좀 부담이 될 가능성이 좀 있다.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한익스 비중이 좀 크다 보니까 어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니 2 [콧방귀] 잘 모르겠는데 라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런 관이나 이제 밸브 쪽도 지금 당장히 우리가 추정치를 얘기하기는 그런 상황 넥 [콧방귀] 항상 지금 원자는 결국에는 이제 대미투자 관련해서도 이미 텍사스 랜신나의 가스 그 복합 이제 하락 발전서 팅 억붕에 들어가게 된다라고 했을 때 오히려 두변이나 다른 이제 한수원이나 어 여러 기업들은 여기서 이제 부담은 확실히 줄여든 건 좀 맞겠죠.
근데 시장은 의결권입니다. 엘결 어 시장에 대한 방향성이라서 원전은 그래우이 코로나를 기억을 하시면 홈슬라고 예전에 네. 아 그렇죠. H&M 그때 헌임만사 재택을 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택배 그런 이제 헌마에. 페노션도 마찬가지고 역사상 가장 큰 쇼퍼 사이클을 보여줬죠. 그 이후에 수웨 운화 이슈가 나오면서 한 20일 10일 동안 운인 가격이 급등하는 모습을 잠깐 보였지만 그건 테마였습니다. 그러면 지급한 사항은 어떡하냐? 호르무즈 헤업 이슈죠. 뭐 이거는 이미 시장에서 다 아는 부분이었고 그런데 이게 언제 해 호르무저 헤 걷길 수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 좋아하신이 호현주 이슈들이 시장에서 나온 건 알고는 있습니다. 알고는 있지만은 지금 가격대 오늘이나 내일 오를 순 있겠죠. 하지만은 그에 대한 부담은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 그건 정류주게 밀뤄지고 있는 겁니다. 그게 첫 번째 이유였고 그게 이IR 팩토리음 지금은 조금 대부분의 이제 AI 다 를 에 선기는 제] เฮ 네. 앞선 작전 개시. 장정 작전 개시에서는 시장의 큰 그림 이야기해 봤는데요. 아, 이번에는 또 본장 시작이 되면 우리 대응해야 될지에 대한 여부들 이야기 나눠 봅니다.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재기 차장님과 함께합니다.
차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사장님 어 들어오시면서 시장 보통 아닌 거 같다. 분위기가 심상지 않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간밤에 미증 씨도 분위기는 좀 좋지 않았고 또 우리나라 프리마켓 상황을 보니 전체적으로는 좀 어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아, 이거 너무 많이 밀려서 시작을 할 거 같은데요. 네. 기본적으로 이제 반대 매도 물량들이 꽤나 나오는 거 같고요. 그리고 최근 며칠 동안 어떻게 보면 시장이 시장뿐만 아니라 반도체 탑투가 많이 밀렸기 때문에 매수를 또 신용을 하신 분들이 많은 거 같거든요.
그 물량들을 좀 급하게 정리하려고 한다면 장초반에 매물이 좀 더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흐름은 어 근데 사실 이렇게 밀렸을 때 제가 말씀드리는게 맞나 싶은데음 오늘 같은 경우 사실 매도보다는 매수의 관점이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현금으로 매매를 하고 계시다면 보유가 맞죠. 그래서 지금 뭐 신용 반대 매도라는 것은 어떻게 봐서 봤을 때 레버리지를 사용한 분들이 지금 손해를 보는 거고 그죠. 현금으로 매매를 하고 계시다면 저는 지금은 단기적인 낙폭이 너무 과하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금으로 매수하신 분들 그리고 신용으로 매수하신 분들 좀 대응법이 다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 고객분들이 최근에 시장이 되게 어려웠잖아요.
어려운데 사장님의 고객분들은 신용 매매에 대한 이런 의사를 좀 밝히셨었나요? 왜냐면 신용 장고가 계속 늘어나는 부분은 시장 분위기와는 좀 반대로 가는 느낌도 있었거든요. 어, 앞단에서 계셨을 때 이런 많은 투자자분들의 진짜 현재 신정 그리고 어떤 대응 쪽을 보셨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뭐 제가 좀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자면 네. 어, 참 이게 우리 구독자분들께서 듣기 싫으실 수 있는데 한 반도체 같은 경우는 1주 2주 전부터 저는 신용은 다 정리해 드렸습니다. 아, 근데 차장님이 정리는 해 드렸지만 그 고객님들은 어떠셨어요? 정리하는 거에 대해서 아쉬워하셨나요?
아니면 어떠셨어요? 어, 뭐 아쉬워하시는 분들도 계셨겠죠. 말씀을드어 이게 지금 주가름이 생각보다 좋지 못하다 121 이동 평균선을 회복을 하면서 다시 한번 시세가 나올 거 같은데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이 전문가들도 마찬가지고요.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여기서 더 빠지겠어. 그죠?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 제가 어 제가 잘 맞췄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전 기본적으로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는 비중을 좀 줄이시는게 어떻겠습니까라는 말씀을 되게 많이 드렸었어요. 그리고 이제 어제도 그렇고요. 그제도 그렇고요. 이제 방송을 하다 보면은 많이 여쭤 보시는게 2차전지가 이제 주도 섹터가 될 것이냐라는 것들을 정말 많이 여쭤 보시더라고요.
근데 2차전지 같은 경우 3주 전에 4주 전에도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주가가 많이 올라오니까 이제 어느 정도 추세가 살아나니까 2차 전지를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들이 있는데 전 또 이제 어제 기준으로 본다면 2차전지도 단기적으로 좀 올라왔어요. 그니까 추격하면 안 되고 시장에서 좀 좋은 내용들이 나올 때는 과감하게 비중을 좀 줄이고 전 이런 관점이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 고객분들 같은 경우는 제가 기본적으로는 신용을 많이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상태인데 삼성전자와 SK이닉스의 주가가 밀릴 때마다 연락이 오긴 해요.
나 지금 사고 싶다. 신용을 좀 쓰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저는 어 일단 투심 자체는 많이 안 좋아진 거 같은 안 좋지만 네 3전 닉스를 매수하겠다라는 투심은 여전하거든요. 아 그게 너무 궁금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제가 제일 요즘에 많이 하고 있는 말이 뭐냐면 삼전닉스가 너무 실적이 좋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어려운 겁니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거든요. 삼전닉스의 실적이 워낙 좋다 보니까 다른 종목들이 삼전 닉스가 밀리면 다른 걸 매도해서 넘어가고 싶어 하시는 거고 얼마 전에 삼전닉스 신용을 맡겠다라는 내용들이 나왔잖아요.
주가가 밀려 내려오면 담보 비율를 맞춰야 되는데 내가 삼성전자를 보유하고 있고 다른 중소형주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주가가 같이 밀려요. 그럼 뭘 매도하겠습니까? 당연히 중소용주를 매도한다라는 거죠. 이건 급락이 나와 버리는 거고 3전 닉스를 담보 비율로 맞추기 위해서 다른 종목들을 매도하고는데 이건 급락이 나오고 삼전 닉스도 여기서 반등을 못 하게 되면 실제로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선 그런 거죠. 쉽게 말씀드려 보자면 3전 닉스에다가 몰아놨는데 빠지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굉장히 힘든 장입니다 네.
그니까 진짜 힘든 시장이고 저는 이제 시장 참여자분들의 좀 심리가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고 궁금하기도 했는데 여전히 삼전닉스 쪽에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보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오늘 지금 어 장 시작 4분을 남겨 놓고 예상 체결가를 보니까 막 한가 근처에 간 종목들이 지금 상당히 많은데 이거는 신용에 대한 물량이라고 보면 되겠죠? 맞아요. 제가 아 이걸 매일 방송을 하고 제가 어떻게 이렇게 구독자분들한테 메시지를 쏴 주면 좋을 텐데 우리가 7월 달에 반대 매도가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7월 달에 급락이 나올 때 네. 근데 이번 주 월요일에 제가 사무실에서 앉아 있는데 네. 오랜만에 반대매도 콜이 많이 나가더라고요. 여기저기서. 그니까 저랑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저희 회사에 많이 계시니까 그분들이 이제 장 마감될 때쯤에 연락을 드리더라고요. 담보 비율이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뭐 대응을 하시거나 뭐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라고 안내를 드렸는데 그게 제가 좀 섬뜻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7월 달에 그런 일들이 많았고 8월 달과 9월 달에는 그런 일들이 없었거든요. 10월 달에 그니까 이번 주 월요일이었어요.
그래서 화요일 날 반등 나오고서 좀 반등이 이제 장중에 좀 나와 주면서 다행이다. 좀 버텨 주는구나 했는데 오늘도 이제 반대 매도가 많이 나오는 거 같고요. 추가적으로 반대 매도가 어떤 식으로 책정이 되냐면 제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매도를 해야 됩니다. 근데이 1천만 원을 매도할 때 다음날 아침에 하한가로 물량이 걸려요. 그러니까 하한가로 계산했을 때 1천만 원 정도의 물량이 걸리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가가 좋은 상태에서 뭐 예를 들어 가지고 200주만 매도하면 되는데 이걸 하한가에다가 주문 물량이 기본적으로 나간다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장초반에 주가가 하한가로 찍혀 있는 기업들은 거의 90% 이상은 반대매도 물량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이거를 기본적으로 초반부터 대응을 하면서 내가 지금 반대 매도 물량이 나오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뭐 추가 입금을 하시거나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 그냥 모른 상태에서 반대 매도가 나가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그런 분들의 물량들이 장초반에 많이 잡힌 거 같고 어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급락이 나온 이후에는 또 주가가 가볍게 올라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뭐 서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현금으로 [콧방귀] 매매를 하고 계시다면 저는 지금 일단 보유해요. 어 우리 방송에서도 몇 차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3전 닉스는 실적 밸류로 봤을 때는 너무 과고 근데 저는 이게 많이 올라올 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과하기 때문에 반발 매소를 일단 기다려 보고 나머지 기업들 같은 경우는 그동안 많이 못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얘들은 낙폭 과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금으로 보유하고 계시다면 저는 좀 버텨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요렇게 조심스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어 낙폭대에 대한 이야기 해 주셨고 현금은 좀 버텨보자. 신용은 좀 정리를 하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단 뭐 또 우리가 어 종목을 정리할 때는 투매에 동참하기보다는 반등이 나올 때 정리할 종목과 정리하지 않아야 되는 종목도 가려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만큼 오늘 같은 날은 좀 시장을 지켜볼 필요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장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과연 시장 어떻게 진행될까요? 어 분위기 빠르게 잡힐 수 있을까요? 한번 상황 보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부터 코스피부터 한번 지켜봅니다.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6% 7% 하락 나오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 SK 스퀘어 엘드 에너지 솔루션 삼성전기 현대차 어 시가 총액 15일 종목까지 이렇게 잡히고 있는데 일제히 큰 폭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삼성 바이로직스와 신한 지주 그리고 KB 금융 어 좀 방어적인 성격의 종목군들이 좀 버텨 주는 모습 나와주고 있고요. 코스닥 쪽에서도 모든 종목들이 파란불 켜내고 있습니다.
어 대부분 종목들이 6%에서 8%대 밀리고 있는 모습이고요. 미국 증시에서도 어 제압 바이오 쪽이 방어 성격을 띄면서 1라 1리 뭐 머더나 다 분위기가 좋았는데 알테오젠 HLB 그나마 상승 하락폭이 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그나마죠. 네. 다른 섹터들은 지금 6에서 8% 정도 밀리고 있는 흐름입니다. 어떻게 보고 계세요, 차장님? 아, 네. 그저 힘드실 거 같아 가지고 저도 저도 모르게 한 숨이 좀 나왔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이거는 낙폭이 너무 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금은 현금이 남아 계시다면 오늘 장 후반 급하게 사용화를 하시면 안 될 거 같아요.
급하게 사용을 하시면 안 되겠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혹은 장중에 뭐 매도 사이드카라든지 요런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면 그때는 저는 매수 관점으로 보셔도 좋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뭐 내가 중장기적으로 보거나 계속해서 이런 캐시 캐시플로우라고 이야기를 하죠. 어 현금이 들어올 수 있는 여력들.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뭐 다 이번 달에도 월급이 들어오고 다음 달에도 월급이 들어온 이런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뭐 사업가들도 마찬가지고요. 꾸준히 들어올 수 있는 수입이 있다라고 한다면 지금부터는 사실 모아가는게 맞죠. 근데 문제는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이 이미 물려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하셨던 것처럼 반등이 나올 때 포트를 좀 개선하실 필요가 있는데 오늘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건 뭐냐면 내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의 거래 대금이 너무 적거나 시가 총액이 너무 적은 기업들 같은 경우는 내가 어떤 종목으로 넘어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셔서 이번에는 포트를 좀 리밸런싱을 한번 하시는게 좋을 거 같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좋은 종목도 많이 밀렸고 나쁜 종목도 많이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좀 나쁘다라고 한다면 옮겨 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걸 너무 급하게 하지는 마시고 뭐 종목들을 그동안 계속해서 눈여겨 봤던 기업들이 있다면 오늘은 그런 종목들을 추려 보고 이동에 대한 관점을 종목 교체에 대한 관점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용이랑 레버리지는 쓰시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7월 달에도 한번 경험을 해 보셨겠지만 대다수의 투자 그러니까 이게 삼성전자와 SK이닉스의 문제입니다. 실적이 너무 좋다라는게 문제인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가 이렇게 내려오면 이게 설마 더 내려가겠어라고 생각을 하면서 매수를 한다라는 거죠. [콧방귀] 전문가들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주가가 올라가긴 할 텐데 이게 많이 밀렸다가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밀렸기 때문에 지금 매도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라고 해서 내가 여기서 신용으로 강하게 매수한다는 것도 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선 위험하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보수적으로 시장을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하긴 하지만 지금은 리스크 관리도 좀 필요하고 보수적으로 시장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사실 어 오늘 올라가는 쪽이 어디예요라고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지금 어 진짜 시장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하방 압력을 세게 받아가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좀 강하게 밀리고 있는데 밀리고 있는데요. 오늘 분위기를 보니까 이제 멜콘이라는 기업이 신교 성장을 했는데이 기업이 지금 122% 상승 나오고 있고 오늘 뭐 알톤 어 대부분의 종목들이 진짜 많이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섹터 쪽으로의 지금 자금이 들어가고 있다라고 이야기하기에도 애매할 정도로 모든 전 종목이 지금 빠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시장 종합으로 한번 볼게요. 코스피 상승 종목이 63 종목입니다. 하락 종목 782 종목이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에 상승 종목 147 종목, 하락 종목 1462 종목입니다. 정말 강하게 밀리고 있고요. 지금 수급적으로 본다 하더라도 양시장 모두 어 코스피에서는 개인 투자자분들 오늘 양시장 모두 매도가 나옵니다. 외국인 코스피 오늘 또 팝니다. 오히려 코스닥은 1,300억 원 정도 담아내는 모습이고요.
물론 수급 사항은 장 초반에 계속해서 변동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분을 참고해 주셔야 되고요. 변동성 지수 15% 올라갑니다. 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가 하방 압력 가장 세게 받아가고 있고요. 코스피 4% 밀리고 있고 코스닥도 나란이 4%대 하락 나옵니다. 와, 오늘도 진짜 지금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지난주 3거래일 있었거든요. 지난주 3거래일도 힘들고 이번 주 3거래일도 힘들었는데 오늘까지도 이렇게 빠지니까 지금 코스피가 설마 더 빠질까라고 했는데 지금 더 빠져요. 그래서 제가 코스피 차트를 보니까 차장님 차트 한번 봐 주세요.
코스피 어저께까지만 해도 그래도 어 여기서 좀 하반경성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오늘 보면 확 이탈을 했어요. 개파락을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네. 저도 뭐 제 화면 잠깐 보여 주시면 말씀드려 볼게요. 어, 일단은 뭐 이평선 기준으로 설명을 드려 보자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지금 120일 이동 평균선이 표기가 되어 있는데 24일 이동 평균선을 잠깐만 넣어 볼게요.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요 24일 이동 평균선에 다 있었기 때문에 단기적인 반등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지금 개파르이 나오면서 이탈이 됐기 때문에 일단은 투매가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리 위로는 빠르게 올려 놔야 됩니다.
이번 주 내로 올려 놓지 못한다면 제 생각에는 [목을 가다듬음] 낙폭이 더 커질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요 241 이동 평균선 회복이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가 서킷 브레이커 두 번 터졌을 때도이 자리를 찍고서 반등이 바로 나왔거든요. 오늘 여기를 개파락으로 이탈했기 때문에 너무 안 좋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낙폭은 좀 과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시장을 분석을 할 때 뭐 PER이라든지 PBR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낮은 수준까지 밀려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문제 아닌 문제는 뭐냐면 아마 그런 이야기 들어 보셨을 겁니다.
[목을 가다듬음] 고퍼에 매수해서 저의 매도를 한다. 그것은 이제 어떻게 보면 실적이 좀 안 나오고 있었던 상황에서 실적이 잘 나올 때 매도를 해야 된다라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3전 닉스가 그런 형태의 주가름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무조건 좋게 볼 수는 없어 보여요. 우리가 절대적인 밸류로 보자하면 올라가는게 맞죠. 무조건 올라가야 됩니다. 오늘 뭐 오늘뿐만 아니라 뭐 이번 주 후반까지 해 가지고 30%씩 올라가도 문제될게 전혀 없어요. 네. 하지만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지금 그리고 있는 그림은 우리나라 시장은 지금 차트상 모양세는 하방이에요.
그러니까 박스권에 갇힌다라고 하더라도 기존 같은 흐름이 나올 가능성은 낫다라는 거고 만약에 이걸 우리가 무시를 하려면 외국인들의 수급이 굉장히 강하게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지금 우리나라 시장을 보면서 이게 주가가 어 뭐 밸류 기준으로 봤을 때 너무 많이 밀렸고 3전닉스가 올라가야 된다라고 한다면 어 시장을 무시하는 발언 내지는 [목을 가다듬음] 시장을 무시하거나 흐름 현실을 부정하는 흐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굉장히 좀 부정적으로 들릴 수가 있는데 지금 어쨌든 주가름은 안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술적으론 이번 주 내로는 24일 이동 평균선 위로 올라오면 6,000 포인트거든요.
위로 올라와야 된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6, 포인트 올라와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만약에 안 올라오면요. 차장님 우리 그니까 물론 안 올라올 거라고 제가 생각하는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또 시장 참여자분들 다양한 시각을 열어 두시면 좋잖아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될지 아니면 올라오면 이제 6,000 포인트부터는 좀 우상향 기조가 세질 수 있다라고 봐도 되는지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네. 일단 [목을 가다듬음] 저는 이번 달 말까지는 좀 약세가 이어질 것 같거든요. 이번 달 말이면 실적 발표 네. 실적 발표 전으로 해서 한 번 정도 실적 발표라든지 우리나라 기업들의 그런 컨퍼런스 콜를 통해 가지고 주주환원 정책이라든지 무언가 모멘텀이 붙어 주면서 그러니까 모양세는 그렇게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반발 매수가 들어오고 올라올 때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좋을 거 같은데 아 이거 참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지금 매수할 이유가 있을까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거든요. 어 지금 뭐 새벽 같은 경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많이 밀렸고 미국의 빅테크들도 많이 밀렸지만 이들은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종류가 되게 많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채권 같은 경우도 지금 금리가 굉장히 올라가 있는 상태고 신흥국보다는 선진국에 대한 메리트를 좀 더 가져가고 있는 상태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시장의 지금 자금이 공격적으로 들어올 만한 그런 가능성은 높지가 않습니다.
근데이 부분을 고려를 하면 어 올라오는게 맞죠. 올라오는게 맞는데 지금 흐름 자체는 딱 이렇게 V자 반등으로 나올 가능성이 좀 낮아 보이는 거죠.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도 낮고요. 근데 가장 문제는 그냥 3전 닉스예요. 삼전 닉스가 종국에는 올라가겠죠. 결국에는 올라가겠지만이 하락이 나왔을 때 버텨낼 수 있느냐가 저는 관건이라고 보여지고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서 현금을 가지고 매매를 하고 계시다면 당연히 보유입니다. 사실 이럴 때는 놔두는게 나아요. 제가 뭐 방송을 하면서 이렇게 뭐 종목 교체를 하고요. 뭐 지금 시장이 안 좋은데 뭐 지금 같은 날, 오늘 같은 날도 보시면 HMM이 올라오고 있죠.
그리고 제가 요즘에 많이 나름대로 밀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팬노션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팬노션이란 기업 같은 경우도 2주 전부터 3주 전부터 계속해서 강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기업인데 얘도 오늘 좀 올라오네요. 근데 이런 종목들 매매하실 수 있어요. 하셔도 되고 이런 종목들로 이제 내 포트 자체의 해지를 좀 할 수가 있는데 그거 해도 큰 소용이 없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좀 버텨 보시고 이거 지금 따라가시면 안 되고 반등이 나올 때 내가 어떤 종목으로 넘어갈지 반등이 나올 때 강세를 보이는 업종들이 있을 거예요.
그게 저는 주도 [목을 가다듬음] 섹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래서 지금 10월 달인데 10월 말까지는 좀 어려울 거 같고 11월 달 이후에도 수급적인 부분들이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어 더 밀린다라는 관점보다는 많이 못 올라갈 것 같다. 요렇게 좀 냉정하게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 말씀을 해 주셨고요. 아, 참 힘든 구간을 겪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신용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버텨야 될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이 부분 좀 참고를 해서 좀 대응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급은 좀 어때요, 차장님? 지금 외국인들 네. 이제 뭐 선물 쪽에서는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좀 잡히고 있는데 어 좀 잡히네요. 한 3,억 정도 잡히고 있는 거 같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지금 매도 그리고 코스닥은 살짝 매수가 들어오는데 지금 제가 가장 당부드리고 싶고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네. 주식 시장에 들어와서 여러분들께서 접하는 정보들이 되게 많습니다. 근데 그런 정보들을 접하면서 어 내가 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의식 중에 받아들이는 정보들이 있어요. 그 예를 들어 가지고 3전닉스가 밀리면 매수를 해야 된다.
어 그렇게 무의식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정보들을 기반으로 한다면 주식 투자에서는 실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내가 지금 이걸 왜 매수를해야 되지라는 거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고 어제도 그렇고요. 오늘도 그렇고요. 지금 코스 닭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오히려 순 매수를 해 주고 있거든요. 종합 주가 지수가 밀려 내려가면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은 3전닉스를 매수를 하거나 코덱스 200을 매수하시거든요. 네. 반발를 고려해다면 코덱스 코스닥 150할 가능성도 저는 매우 높아 보여요. 그러니까 이런 내가 무의식 중에 받아들였었던 그런 정보들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고 지금 코스피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고 있는데 어 저는 충분히 매도는 나왔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제가 뭐 외국인들의 마음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환율이 지금 이제 워낙 강세거든요. 근데 이제 워낙 약세로 진행이 된다면 주식을 매수한 데는 이들 입장에선 또 메리트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환차 이익을 지금 많이 보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매수를 안 했을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우선 순위에서 굉장히 밀리는 거예요. 미국의 회사체를 매수를 하면 금리를 많이 줍니다. 미국이 국채를 매수하면은 금리를 많이 준 이자를 많이 줍니다. 그니까 미국 증시에다가 투자를 하면 또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여전히 우리나라 시장이 연초 대비해서 60% 70% 올라와 있는 상태거든요. 그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선 이거를 매도하는 거죠. 그러니깐 좋은 내용들이 있고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뷰들도 분명히 있지만 그게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냐 주가 상승을 야기할 수 있는 것이냐 그냥 좋다라는 내용에 그치는 것이냐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고 전 낙폭은 과하지만 상방을 강하게 보는 것은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과한 낙폭은 맞지만 상망으로 우리가 뭐 또 시원시원하게 올라갈 거다라고 기대하는 것은 좀 어려울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수급적인 이야기도 좀 짚어봤습니다. 오늘 시원시원하게 좀 오르는 섹터가 있으면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었는데 그나마 해운주들이 좀 분위기 괜찮나 했는데 그마저도 급락이 나옵니다. 페노션 -2.6%고요. 대은하운 -2.5% 5% 그리고 SK STS 그린로지스도 2% 밀리고요. 다 밀려 버립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올라오는 쪽의 섹터가 해운주가 그나마 괜찮나라고 생각했는데 하락 반전으로 갑자기 확 뒤집어 엎어져 버리고요.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여기 지금 패노션입니다. 페노션 1분봉을 좀 띄어 놨는데 네. 이게 어 100만 주를 한 번에 던졌어요.
네. 이게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는데 근데 팬노션 또 오늘 아침에 들어가신 분도 계실 것 같거든요. 일단 저는 팬노션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우리가 회원주들 같은 경우는 톤마일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거든. 용어를 많이 쓰는데 톤마일이 올라가게 되면 해원주들은 수익성이 굉장히 좋아집니다.데 팬노션 같은 경우는 원래 벌크선을 운이 운용하고 있었던 벌크 선사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가 VLCC라든지 가스 선에 대한 어 운이 운반 그 운용을 더 많이 늘리고 있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벌크선을 보기 때문에 우리가 발케온 지수를 많이 봤었는데 팬노션 같은 경우는 구조적인 변화가 생기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팬노션 같은 경우는 지금 아침에 매수를 하셨다라고 하더라도 뭐 올인이라든지 비중이 너무 많이 들어간게 아니라면 구조적인 변화를 통해서 주가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니까 방금 매도가 나온 물량들이 어떤 성격인지는 명확하게 모르겠지만 어디서 던진 거 같아요. 뭐 펀드라든지 아니면 뭐 PB라든지 뭐 랩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던진 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뭐 팬노션 같은 경우는 우상향이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어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도 이제는 조금씩 하반 경직을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게 낙폭이 과하기 때문에 하반 경직이 나오는데 말씀 계속해서 드리고 있지만 너무 무리하게 매수하시면 안 돼요. 너무 무리하게 매수하지 마시고 저는 보유의 관점 그리고 그죠? 오늘 뭐 동국제약, 펩트론, 펩트론, SM 이런 기업들 올라오는데 CJ 개네이 오랜만에 또 올라오네요. 뭐 이벤트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이제 그동안 못 움직였었던 기업들 CJM이라든지 최근에는 [목을 가다듬음] 하이브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 저점을 좀 잡아가고 있는데 이거는 제가 느끼기엔 그냥 시장이 바뀌었어요.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어 고민 좀 해 보시고 저는 포트의 그런 분배가 무조건 필요한 시장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코트폴리오의 분배가 무조건 필요한 시장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살짝 어 낙폭을 줄여는 쪽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라운시큐어 뭔가요? 라운시켜 6% 올라갑니다. 보안 쪽인데 보안 쪽이 그나마 좀 강한가라는 어 생각도 들기는 해요. 지니언스도 지금 2%대 하락 나오고 있어서 상대적으로는 좀 방어가 되는 모습인데 그럼 보안 쪽의 키워드는 살짝 테마성이다라는 이야기도 많기는 한데 요즘에 주가 흐름 보면 시장 대비에서선 잘 버티거든요. 오히려 테마성이기 때문에 잘 버티는 걸까요? 네. 테마성이기 때문에 잘 버티는 부분도 있고요.
제가 그래도 우리나라 뭐이 보안주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안랩이란 기업이 있는데 요것도 한번 보세요. 아, 요즘에 안렙도 분위기. 네. 그것도 나쁘지가 않습니다. 지금 뭐 아래꼬리도 달아주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보안주들이 주가의 변동성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것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라는 거고 그니까 오늘 바뀌었다라고 말하는 건 사실 좀 아닌 거 같아요. 사실 며칠 전부터 몇 주 전부터 시장은 많이 바뀐 거고 오늘은 거기에 대한 피크를 찍는 거기 때문에 여기서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손실 크게 나고 있는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반도체를 자르고 나가겠다라는 관점보다는 올라왔을 때는 바뀐 시장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목을 가다듬음] 계속해서 바뀌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뭐냐면 안렙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라운시큐어도 한번 보여 드릴까요? 라운시큐어 같은 경우도 주가름이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이렇게 우상향을 이어가고 있죠. 상반기에는 이런 중소형 테마성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올라오다가 그냥 바로 꺾였어요. 바로 꺾일 때 삼전스가 딱 올라가는 모양세였거든요. 근데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런 작은 겹들이 연속성을 보이면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까 전에 보셨었던 그 패노션 같은 경우도 잠깐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제가 뭐 버튼을 잘못 누른 거 같습니다.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패노션 같은 경우도 우상향을 이어가고 있죠.
그러니까 작은 섹터들이 우상향을 이어가고 있다라는 것은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고 지금 알렙이라든지 라운시큐어 같은 겹들도 작은 겹들인데 연속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이 역시도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라운시큐어가 더 올라간다라는 관점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기업들을 공략을 해 보실 때 어떻게 보면 약간의 테마성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도 연속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 위주로도 한번 정도는 포트를 구성해 보고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작은 종목들 그리고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아니 어찌 하락폭이 더 커져요 사장님 양시장 모두 6% 대씩 밀립니다. 아까 사이드카 발동이 되기도 했는데 어 제가 시장 개정하고 나서 이야기 드렸을 때가 각 시장이 4% 대씩 빠졌었어요. 근데 지금 6%씩 각각 어 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황판 한번 더 볼게요.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하이닉스 9%대 밀립니다. 삼성전자 7%대 밀리고 있고요. SK 스케어도 9%대 하락 나옵니다. 삼성 전기가 다 좋다라고 하는데 12% 밀려요. 뭐 업항도 좋고 실덕도 좋아질 거고 기대되는 요소는 많지만 12% 밀리는 상황.
현대차 또이 자리에서 4% 밀면서 30만 원 또 깨졌습니다. 어, 삼성 STI 6% 대밀리고 있고요. 어저께까지 분위기 좋았는데 오늘도 삼성 물산 7%대 하락 나옵니다. 코스닥 쪽 볼까요? 주성 엔지니어링 소부장 기업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기업이었습니다. 12% 밀립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 BM도 8% 대씩 밀리고 있고요. 원니가 IPS, 심택, HPSP, PSK 홀딩스, PSK 다 10% 두 자릿수 이상 빠져요. 아, 하락폭이 더 커지고 있는데 이거 어떡하죠? 오늘 그냥 일단은 관망이 맞을까요? 지금 만약에 현금이 있으시다면 저는 매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매수다. 어떤 섹터 매수가 좋을까요? 저는 지수 ETF 코덱스 200이나 코덱스 코스닥 150 거래대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지수 ETF를 지금 정도는 매수해 보시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신용이라든지 미소를 쓰시면 안 돼요. 지금 우리나라가 워드 PER과 PBR 기준으로 봤을 때 역사적인 저점을 이탈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콧방귀] 퀀라고도 표현을 하고요. 우리가 수치 기준으로 따라서 매매를 하고 있는 추종하고 있는 그런 세 어 세력들이라고 표현을 할 뻔 했는데 그런 주체들 같은 경우는 그냥 밸류적으로 너무 많이 내려와 있는 현재 상태에서선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지금 9시 20분 정도에 코스피가 5,615포인트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766포인트 정도를 찍고서 지금 변동성을 살짝 줄이고 있는데 더 밀릴 수 있어요. 밀릴 수 있지만 그걸 고민하면서 고려하면서 현금이 남아 있다면 전 분할 매수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 이게 참 어려워요. 왜 왜냐면 어 사실 여기서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가 반등이 나오잖아요. 종목이 더 빨리 올라갈 겁니다. 종목이 15% 올라가면 ETF는 10%밖에 못 올라갈 거예요. 네. 근데 반대로 못 올라가는 종목도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내가 여기서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이 나올 때 무조건 반등을 누려 보겠어라고 한다면 전 지수 ETF로 옮기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돼요. 하지만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변동성이 더 크게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고민은 하셔야 됩니다.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한 종목이 지수보다 많이 올라가고 한 종목이 지수보다 많이 못 올라가면 더하기 빼기 했을 때 그게 그거거든요. 그럼 전 ETF가 좀 나은 거 같아 가지고 지수 ETF로 좀 넘어가시는게 어떨까 요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거 시장 너무 많이 빠졌어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매수고 보유 보유 매수 요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오늘 진짜 공포스러운 분들 너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현재 양시장 모두 6%대 빠지고 있고요. 근데 정말 너무 과하다. 그러기 때문에 현금 여력이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야 되고 그리고 신용 쓰시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은 보유의 의견 강력하게 말씀해 주셨으니까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그러면은 뭐 지수 쪽 유망하게 보신다라고 말씀은 해 주셨는데 섹터로 봤을 때는 결국 반도체가 가장 빠르게 반등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어느 쪽이라 보세요? 네. 일단 저는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맞는 거 같아요. 단기적으로.
그 저는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이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반등이 뭐 직전 고점까지 가느냐 추세를 완전하게 돌려 가지고 우상향을 하느냐라고 한다면 저는 못 못 할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너무 많이 밀렸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면서 6,000포인트에서 6,500포인트 선까지의 반등치를 일단 목표로 잡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올라올 것이고 그 과정에서 외국인들이 순수를 해 주는지 여부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뭐 이르처럼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삼성전자가 7월 말에 25만9,000원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지금 두 달 동안 계속해서 우리가이 종목을 잡고 있었던 것이 기업이 너무 좋기 때문이거든요. 그죠? 그래서 이게 힘든 건데 일단은 뭐 제가 그렇게 좀 보수적으로 반도체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던 것을 지금은 좀 바꾸고 싶어요. 오히려이 정도로 밀렸으면 전 오히려 매수입니다.이 정도는 매수니까 너무 겁먹지 마시고 너무 속상하시겠지만 여기선 오히려 대반등 한번 노려 보시고 올라왔을 때는 수급이 좋지가 못하면 그때는 줄이셔야 돼요. 근데 일단은 대반등이 먼저 나올 것이다. 저는 요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너무 과하다라고 말씀
이거 너무 과해요. 뭐 이게 그러니까 이게 뭐 투매가 투매를 불러일으킨다라고 하죠. 신형 반대 매도도 나가는 거고 주식 투자 올해 안 하신 분들 같은 경우 그니까 최근에 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겁이 나니까 같이 던지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쭉 한번 밀린 다음에 아래꼬리가 여기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우리가 일봉 한번 잠깐만 볼게요. 코스피 코스피 같은 경우도 여기서 아래 꼬리가 길게 한번 달린 다음에 반등이 나왔거든요. 이게 어 차트 캔들 기준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크면 시간이 좀 지났을 때 외곡돼서 많이 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날 저가가 -13%고요.
종가가 -5%입니다. 여기 지금 아래꼬리가 8% 정도의 변동성이 나온 거거든요. 쭉 밀렸다가 거기서 이제 물량이 다 털리고 반등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지금도 어떻게 보면은 그런 하락이 전 나오고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반발 매수가 좀 나와 주면 거기서 베스트고 11시 11시라든지 오후 2시쯤에 수급에 대한 변화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때 한번 기대를 해 보죠. 그래서 지금 일단은 조금 더 밀릴 수 있는 것은 열어 두지만 현금 여력이 있다면 저는 매수의 기회가 맞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네. 오히려 진짜 우리가 주식은 빠질 때 사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다시 한번 좀 힘들지만 한번 곱씹을 필요가 있을 정도로 시장은 과하게 많이 빠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정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어 오늘 하루만 이렇게 빠졌어도 안 그럴 텐데 지금 몇 거래일인가요? 지금 여기 기준으로 이날도 사실 마 종가 기준으로 -1.9% 9% 밀렸거든요.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입니다. 6일째인데 이게 그냥 조금 뭐 1% 2%씩 빠진게 아니라 5%씩 밀어버리고 2% 밀고 3% 밀고 막 이랬어요. 진짜 좀 과하긴 합니다. 육걸래일 연속 이렇게 빠진 거는 과하기 때문에 오히려 매수 기회로 현금 여력이 있으신 분들은 참아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더 빠질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은 해 주셨지만 흔들리지 말자라고 해 주신 거 같아요.
어, 어느새 7월 달에 저점까지도 이제 조금만 있으면 갑니다. 아, 어떻게 이룰 수가 있을까요? 너무하죠. 너무하고 근데 우리가 좀 냉정하게 봐야 돼요.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는게 반등은 나오겠지만 그다음은 모르겠다라고 하는게 그러니까 지금 무리하시면 안 되고 계속 말씀드리다시피 포트를 분산을 해야 돼요. 지금 우리가 기술주라고 이야기하는 성장주라고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AI 네러티브 쪽 기업들이 있고요. 추가적으로 매크로가 많이 올라가거나 유가가 많이 올라가더라도 그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포트라는 것을 구성을 할 때는 내가 100%를 전부 다 성장주나 기술주에다가 넣어서 안 돼요.
예를 들어 가지고 60% 정도가 성장주에 들어가 있다라고 한다면 나머지 20% 정도는 방어주의 성격을 띄고 있어 있어야 되고요. 20%는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때 시장 분위기가 만약에 기술주가 못 간다라고 한다면 기술주의 비중을 40%까지 늘리고 다른 성격의 종목들을 좀 늘릴 필요가 있어요. 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라는 것은 어느 한 쪽에다가 굉장히 강하게 배팅을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수익이 날 때에는 강하게 한쪽에다가 배팅을 하는게 좋은 수익이 나오겠지만 전반적으로 큰 흐름을 봤을 때 내가 안정적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어 간다라고 본다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거고 전 여기서 만약에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이 좀 나오면 그다음에는 일단 지금 매수를 한다면 저는 반도체입니다.
근데 만약에 종합 주가 지소가 반등이 나온 다음에 주도 섹터는 저는 다른 섹터에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여요. 그러니까이 부분을 좀 참고를 하시고 근데 나는 뭐 한 5년 정도 놔둘 거야. 한 10년 정도 놔둘 거야라고 하신다면 뭐 반도체 보유하셔도 좋습니다. 근데 올해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까지 우리가 업종별 주도 섹터 기준으로 매매를 해 보신다면 반도체가 아니라 다른 쪽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우리 예전에 뭐 차화정이란 이야기도 많이 했고요. 뭐 최근 그나마 또 상대적으로 최근인게 이제 조방원 이야기들도 많이 하는데 원래 대한민국 증시는요.
주도 섹터만 가는 시장이 주도 섹터만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서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이 나오고 어느 정도 흐름이 안정이 된 다음에는 주도 섹터가 나올 텐데 그 주도 섹터가 나오면 반년 이상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때는 주도 섹터에 대해서 연구를 해 보셔야 된다. 제가 뭐 우리 방송 나오니까 주도 섹터가 어디입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전 일단 확률적으로 2차전지가 좋아 보이는데 지금 당장에는 반도체가 좀 더 매력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꼼꼼하게 대응방 짚어 주셨고요. 어떻게 포트폴리오 구성해야 되는지 우리가 또 어 현금 비중 얼마 가져가야 되는지 종목들 어떻게 어 세팅을 해야 되는지 얘기해 주셨고요.
반도체가 단기적으로는 빠르게 반등이 나올 가능성 있지만 주도 섹턴 또 바뀔 수 있는 가능성 염두해 주셨습니다. 계속적으로 시장의 색깔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저희 굿모닝 임당과 함께 하시면서 시장의 방향성 잡아 나가시죠. 또 이재규 차장님도 계속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셔서 어 분위기 짚어 주실 거니까요. 여러분들 많은 관심과 사랑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어 오늘 또 10월 15일 쉽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이재교 차장님과 함께 계장 승부 시간 어 잘 나눠봤고요. 이야기 나눠봤고요. 차장님과 저는 여기서 물러납니다. 잠시 후에 대표의 한수 김민규 대표님의 여러 가지 또 인사이트 자세히들을 수 있는 시간 바로 준비돼 있으니까요.
채널 고정해 주시고요. 저는 내일 굿모닝 임당으로 돌아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오늘도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좀 인사를 좀 밝게 드리고 싶은데요. 오늘 시장이 너무 많이 하락을 하고 있고 그리고음 지금 코스피 보시면 아시다시피 -5% 지수가 밀리고 있습니다. 6%까지 밀리고 있는데 SK닉스는 당연히 130만 원을 깨졌고 뭐 지금 시장이 SK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일주일 만에 한 30% 넘게 하락을 했거든요. 어, 그리고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리수는 4% 하락을 했고 오늘 장 후반에 미국 시장 장 후반에 엔스로픽의 클로드 클로드 아시는 엔스로픽의 매출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 어떤 것들이 있느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요. 지금 시장은 신용반대 매매가 좀 나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저도 다양한 분들 전문가분들 특히 제가 박현상 이사님 영상을 자주 보고 있는데 거기서 어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은 이게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매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은 개인들이 뭐 매수를 해서 만들 수 있는 시장은 아니고 정말 선수들이 와 가지고 매수를 받쳐 줘야 하는 그런 시장인데 그것 또한 쉽지 않아 보입니다.
플러스 거기다가 오늘부터 이제 마진콜에 대한 이슈도 굉장히 좀 많죠. 장 초반에 계장전에 지금 어 어떻습니까? 하한가에 걸린 물량도 굉장히 많고요. 이런 시장이 왜 만들어지느냐? 제가 봤을 때는음 좀 이따 설명을 좀 드리겠지만 지금 시장에는 좀 약간 부자 포비아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근데 사실 그게 맞거든요. 근데 옛날에 이게 안심했습니다. 옛날에는 막 지금처럼 부동산이 천정 부지로 오르지 않고 이럴 때는 그냥 내 투자대로 스탠스 가져가면서 했는데 이제는 어떤 느낌이냐? 30대에 얼마가 없으면 안 되고 40대에 얼마 없으면 안 되고 50대에 얼마 없으면 안 되고 이런 것들이 자 계층을 나누다 보니까 과도한 신용 투자나 이렇게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투자에 들어가는 분들이 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방금도 이재규 차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현금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은 지금 뭐 할 수 있는게 없지 않습니까?
왜냐면 지금 코스피 지수에 있는 위치를 보면은 역대급으로 가장 강하게 낙폭이 내려오고 있습니다.이 체감상 7월보다 더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 어떻게 있는지 그리고 지금 시기에어나 좀 미치겠어. 가슴이 떨리겠어 하시는 분들 어 내용들 갖고 왔으니까 한번 정리해 보면서 어 그래도이 시장에서 여러분 뭐라도 해야 좀 우리가 나중에 올라갔을 때 먹을게 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오늘 내용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네모 경제 김민교라고 합니다. 뭐 미국 시장과 유럽 시장, 중국 시장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매일 아침에 말씀을 드리는데 그 내용 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10월 10월 14일 미국 마감을 보면요. 기술주는 약하고 방어주로 옮겨갔습니다. 그래서 공포 탐욕 지수는 지금 어 바닥을 찍었는데 그래서 [콧방귀] 강한 업종을 봤을 때 헬스케어와 필수 소비제가 간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0년물 5% 대금 이어지는 한 빚이 많은 성장주가 먼저 부담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많은 분들이 10년물 국채금이 5%는 이제 뉴 노멀이야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같은 시기에는 10년물에 5%대 금리가 있다라는 건 이제 성장주는 밸류를 계속해서 부담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헬스케어와 필수 소비제 섹터가 굉장히 좀 계속 돈이 몰리는 것을 알 수가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시장의 어떠한 어 삼성전자와 SK닉스의 그 하락의 촉매를 불러일으킨게 엔스로픽의 비공개 투자자 설명에 의해서 매출입니다. 근데 여러분 어떤 걸 기대를 했냐면은 어 다음 달의 엔스로픽은 2조 달러에 달하는 2조 달러에 달하는 상장을 보고 있는데요. 매출이 이거밖에 안 나오냐? 그럼 뭐냐면 메모리 반도체가 이렇게 많이 팔리는데 왜 매출이 이거밖에 안 나오냐? 이거 완전 AI 법원 아니냐?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건데 여러분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건 여기서 저는 말씀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엔스로픽이 열심히 매출을내는 것과 데이터 센터는 투자를 하게 되면은 1년에서 2년 정도 걸립니다.
2026년에 본격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이 데이터 센터를 투자한다고 가이던스를 올리면서 투자한지 1년에서 이제 2년째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가 돈 투자한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엔스로픽의 매출 때문에 이거 AI 버블 아니냐라고 하는 건 좀 어블 성설이라고 좀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지고 그때부터 뭐 오픈 AI나 엔스로픽의 매출을 보더라도 늦지 않는데 지금 시장은 약간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거 같습니다. 왜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가느냐?
사실 우리는 특이점을 향해서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 삼성전자나 SK닉스를 보유하고 있으신 분들 특이점이라는게 뭐냐면음 피터틸이 말을 했죠. 어느 구간 이상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미래 그 다음 단계 퀀텀 점프를 하게 되면 특이점이 온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시기를 가기 위해 가기 위해 있어서 메모리 반도체는 필수 불가결입니다. 그러니까 어 삼성전자는 SKNX게 돈을 버는데 엔스로픽은 매출 이거밖에 안 나오네. A야 이거 버블 아니야. 이렇게 시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느낌이라서 저는 오히려 이럴 때 신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라고 하면 하방에서라도 좀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어 조금씩이라도 매수를 가져가 보는게 맞지 않나 말씀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신용을 갖고 계신 분 갖고 계신 분들은 좀 힘드시겠지만 현금은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매수를 들어가야 되는 시점이 아닐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공포가 극 극단이거든요. 지금 시장의 시장의 공포가 극단이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좀 시장을 어 신중하게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들어갈 시기가 아닌가 말씀드리고 싶은데 대부분들의 많은 분들이 물려 있거나 매수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일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위해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시장은 공포 분위기로 좀 몰아놓는 그런 기준이 있다라고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왜냐면은 최근에 블랙스톤의 존그레이가 발표를 한 거 보면은 지금 그들도 인정을 했거든요. 그동안 엄청나게 AI에 대해서 되게 보수적이고 어 희망적이지 않게 봤던 그들도 이제는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지금 따라가야 된다라고 말을 했는데 그들이 생각했을 때 지금 주가가 너무 높거든요. 그렇게 되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안 좋은 걸 끄집어내던가 노이즈를 만들던가. 왜냐면 결국엔 주식이라는 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굴리는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는 시장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같은 개인들은이 시장 안에서 여기저기 흔들리지 말고 그 딱 펀더멘탈 보고 그 어쨌든이 AI로 갈 수밖에 없는 시기에 우리는 지금 흔들리는 거 크게 여러분들 동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락을 하게 되면 신용이 34주다 보니까 반대 매매가 나올 수 있고요. 그리고 지금 사이드카나 서킷 브레이커 걸리게 되면은 지금 기본적으로 시장이 멈추게 될 텐데 이런 시기에도 여러분 좀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뭐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 않는 시장이고 어떤 말을 해도 공포가 극대화 되는 시장인데요. 우리는 이걸 겪어 보지 않은게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내용 제가 말씀드리는 건 최대한 여러분들 보수적으로 잘 보시면서 이런 나라는 어플 어플 막 보면서 맨날 떨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이 매수한게 신용이 아니라 현금이라고 하시면 막 여기서 뭔가 액션을 취하면서 나 지금 이거 잡고 딴 거 손절하면서 딴 거 잡을 거야 이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보겠습니다. AI칩과 데이터 센터 비용이 큰데도 조정 기준 흑자를 냈고요. 분기 현금 흐름도 플러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클로드와 기업용 서비스의 성장, 연산 비용 효율화라가 함께 보인 숫자입니다. 그래서 2분기 때는 115억 달러인게 168억 달러까지 46% 증가했는데요. 왜냐면은 시장에서 기대한 건 무엇이냐? 연 1천억 달러를 벌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대 AI 시대에 클로드가 그 정도로 대단하다고 하면 연 1천억 달러는 너네가 벌 수 있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168억 달러라니 이러면서 시장에서는 약간 좀 어 이거 뭐야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시간 외도체가 계속 하락한 이유를 제가 찾아보고 분석을 해 보니까 뭐 미국에서 다양한 애널리스트들이 내용 갖고온 걸 정리해 보면요. 시장이 본 것은 속도와 약속된 비용입니다. 그래서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을 보면은 약 143%인데요. 3분기에는 46%입니다. 그래서 연산 매출과 사전 기대를 보면은 여러분 보세요. 원래 800억에서 1천억불을 기대를 했는데 지금 연산 매출을 보면은 672억 달러입니다. 그래서 약 10년 인프라 계약을 보면은 5,180억 달러가 넘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속도와 약속된 비용을 봤을 때 2분기에는 매출 증가율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근데 3분기에는 매출 증가율이 46%밖에 안 늘어나는 것을 보고 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AI 그 정도로 아닌 거 같은데 이런 공포 심리가 시장에 더해진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지금은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주머니 투자 자문에 박현상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런 시기에는 오히려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어떤 분위기? 시장에서 매수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같이 이렇게 올라가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는데 개인들이 하나 둘 매수한다고 해서 바뀌는 시장은 아닙니다. 근데 그런 시장에서 이런 내용들이 나오게 되면 투심이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지금은 투심이 눌리는 시기. 근데 투심이라는 것도 결국엔 어떤 투심이냐? 그냥 반도체에 대한 투심인 거 같습니다. 오히려 2차전지나 이런 쪽은 최근에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최근에 굉장히 많이 올랐고 오히려 낙폭을 축소하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에 대한 투심이 악화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지금 계속 시장에 불어 넣는 건데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AI 우리가 특이점을 향해 가고 있는 AI 특이점에 가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굉장히 비싸니까 저는 노이즈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러분들 이거는 어떤 여담이지만 뭐 빅쇼트에 마이클 버리도 최근에 뭐 코어 이브도 그렇고 다양한 미국의 종목에 공매도를 걸었고 최근에는 보험사까지 공매도를 걸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전부 다 어가인 거 같아요. 근데 우리가 여러분 다시 돌려보면 우리가 늘 말하던 에이전틱 AI 시대가 주가가 돌렸다고 해서 안 올까요?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시장에 계속 반도체에 대한 공포 분위기를 만들면서 매크로 봤을 때 어제 CPI가 조금 더 시장의 부축임을 담당을 했습니다. 어 9월 소비자 물가를 보면요. 물가가 다시 빨라졌습니다. 전체 CPI 전년 대비 보면은 8월에 3.4에서 전월 대비 0.6% 올랐습니다. 휘발류가 한 달에 9.1% 1% 오르면서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처지했는데 왜 이렇게 오를 수밖에 없냐?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유도 어마무시한 위기에 놓여져 있죠. 그러니까 지금 시기는 여러분 어떤 것들이 겹친 거냐면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에 대해서 어가도 겹쳤고 그리고 매크로 지금 미국과 이런의 전쟁 장기하로 인해서 유가가 계속 더 오르기 때문에 어떻습니까?이 이 부분도 CPI도 전넓이 올라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내용들을 살펴보니까 어떠냐면 근원은 근원은 똑같습니다. 속도가 같거든요. 그런데 에너지와 주거비가 계속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부담을 차지한게 에너지거든요.
에너지. 그러면 미국과 이런 전쟁이 종전이 되게 되면이 부분이 해결이 될 수 있으니까 뭐 그 부분은 해결이 될 수 있겠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 대부분 다른 거에서 다 큰 문제가 가고 있는 겁니다. 물가는 계속 높아지는데 버는 돈은 줄어들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이 금리 인상을 또 한다라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처해진 상황이 정말 와 주식 그만해야 되나? 주식 망했다. 이걸로 예금이나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들 수밖에 없는데. 자, 여러분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도 제가 라이브 초반에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모든 사람들 우리는 SNS도 그렇고 다양한 것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 평균 집값이 16억이고요. 경기 남부 얼마입니까? 10억 넘었습니다. 12억이죠. 어떤 느낌인 거냐면 지금 전반적으로 모두 다 부자가 돼야 되고 나는 30대에 얼마가 있어야 되고 30대 얼마 없으면은 루저 같고 40대에는이 정도 금액이 있어야 될 거 같고 50대 60대에는이 정도 금액 없으면은 안 될 거 같고 하는 그런 사상이 팽배해지다 보니까 레버리지에 대한 사용이나 신용에 대한 사용이 너무 쉬워진 거 같습니다. 사실 30대 저도 30대 후반인데 30대 후반에 10억 없는 사람 많거든요. 10억이라는 돈은 여러분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엄청 큰 돈이었습니다.
지금도 큰 돈이지만 근데 이런게 계속 딥해지면 딥해지면 우울증이 너무 커질 것 같아요. 여러분 그 신사임당을 보시는 분들 제가 어떤 걸 어제 제 말하는 요는 뭐냐면 좀 천천히 부자가 돼도 되니까 우리 확실하게 알아보고 배팅을 하는 습관을 좀 가렸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반대 매매 막 나가고 어제 오늘 막 SK닉스 삼성전자 하락하다 보니까 진짜 미쳐 돌아가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이럴 때일수록 좀 힘들어지는 멘탈적으로 힘들어지는 시기가 많이 만들어지니까 이럴 때일수록 여러분 좀 잘 신중하게 차분하게 좀 돌아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게 근원은 똑같아요.
근원은 똑같은데 지금 시장에 뭐가 문제가 되느냐 그런 것들을 좀 잘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내용에 절반도 안 왔는데 왜 자꾸 이런 멘탈적인 말씀을 드리냐? 너무 힘겨울 거 알거든요. 7월 달에도 여러분 우리 이거 겪으면서이 하락을 겪으면서 7월에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그런데 단기간적으로 지금 좀 나아지려고 하나 7,000포인트에서 나와지려고 하나 본데 갑자기 5,600포인트까지 내려가는 거 보면서 와 주식 미치겠다 하시는 분들 많을 거거든요. 근데 항상 이럴 때 누군가는 매수를 가져갑니다. 뭐 드라켓 밀러도 말을 했고요. 이럴 때일수록 2차원적인 사고를 해야 됩니다.
2차원적인 사고가 뭐냐? 어 지금 주가 떨어지네. 매도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왜 주가가 우리가 생각하보다 더 많이 떨어질까? 누군가는 지금 무서워서 던지는 거 아닐까? 과대 낙폭이라는 거거든요. 왜냐면 삼성전자나 SKNX가 매출을 못내는 것도 아니고 영업 이익을 못내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백테크들의 분기별 가이던스 계속 높아지고 있고요. 그런데 단지 엔스로피의 이번에 매출을 통해서 어 얘네 매출 안 나오는 거 아니야. 여러분 데이터 센터는 짓는데 1년에서 2년 걸리고 인프라 구성은 4, 5년 걸립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는 더욱더 매출이 잘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단기적으로 AI 버블이다 이러는 분들이 많다라고 하면 어 그거를 좀 약간 노이즈를 닫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CPI 발표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게 뭐냐면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를 보면요. 물가 안정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전체 CPI 전년비를 보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9월 달에는 3.7%. 근원 CPI는 같은 속도입니다. 그니까 부담 요인을 봤을 때 에너지와 주거비에서 부담이 나온 거지. 근원 CPI는 전 대비 계절 조종이나 이런 것들이 없 없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옳은 거는 미국과 이런 전쟁 장기하로 인해서 에너지가 좀 부담이 되는 거지 다른 쪽도 같이 올랐다.
요건 아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야, CPI 너무 높게 나왔고 물가 안 좋아지고 하겠다라고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지금 근원은 많이 달라진게 없고 속도가 달라진게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지금 시기에 그럼 네가 보는 과대 낙폭의 이유는 뭐냐? 지금 시기는요. 여러분 레버리지를 쓰는 분들 많죠. 예를 들어서 SK닉스 레버리지를 신용으로 산 사람들 그니까 레버리지를 신용으로 산 분들이 많다라는 거죠. 최근에 어 아시겠지만 SK닉스나 삼성전자가 고점 대비 떨어진 이후로 신용으로 사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대부분 중소형주와 이런 대형주를 갖고 있을 때 오늘과 같은 그요 며칠과 같은 하락이 있으면은 SK닉스나 삼성전자를 매도해서 중수형주를 사는게 아니라 중수형주를 매도한 다음에 오히려 SKN닉스나 삼성전자 신용을 늘리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신용반대 매매도 우리가 무시할 수가 없는 거고요.이 이 시기가 끝나게 된 다음에 저는 급반등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정말로 큰 반등이 반발 매수가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데 그게 지금이냐? 아니요. 적어도 이번 주는 지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아직 여파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떤 이슈들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 일론머스크도 그렇고 지금 계속 위험을 하느냐. 자, 지금부터는 여러분 제가 CPI나 이런 것들에 말씀을 드렸고 엔스로픽의 매출을 말씀을 드렸지만 어제 하락을 이끌은 거 어제 하락을 이끈게 저는 주가 누구라고 말을 하고 있냐면은 일런머스크거든요. 일론머스크가 마이크론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계약은 굉장히 되게 어떤 컴퓨터하고 굉장히 좋은데 왜 삼성전자나 SK닉스는 이렇게 비싸냐 이런 나중에 이런 것들은 고객들한테 큰 큰 돌림을 받을 거다라는 내용도 있었고 일러머스크의 트위터 중에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코어이브가 있거든요. 어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이브가 회사체가 이자율이 15%가 넘어갔어요. 이걸 보면서 어 정말 너네 지금 큰일났다. 요런 것들을 얘기를 했었는데 요런 내용도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많은 분들이 지금 채팅에서 참여해 주셨는데 아, 감사합니다. 뭐 봐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리는데요. 채팅 봐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 일론머스크가 여기에 yi라고 했죠. 이것을 뭐 우리나라 말로 그까 뭐냐면 익스라는게 코어이브의 이자율이 15% 넘어간다라니까이 여기에 트위터에 익스라고 했는데 이게 뭐냐면은 우리나라 말로 꼴 좋다, 꽃이다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 일루머스크가 왜 그런 거냐면 그 코어이브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자, 물가 발표 뒤 금리 상승 우려가 커지자 의존도가 높은 AI 인프라 기업의 주식과 회사체가 함께 약해졌습니다. 2032년 만기 회사 투자자가 요구하는 금리를 보면은 코어 이브는 15%가 넘어갔어요, 여러분. 그러니까 15%가 이자가 넘어갔다라는 건 그만큼 뭡니까?이 회사치를 사 줄게. 대신에 너 되게 리스크한 상황 아니야?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론머스크는 이거에 대해서 어떤 걸 생각을 하냐? AI 인프라 종목들이 지금 회사체를 난발하면서 계속 키우고 있는데 이거 결국엔 너네가 다 문제가 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것들에 대한 우려들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 AI 인프라 종목들 이거 정말이 정도로 하고 있다라는 건 가진 돈 대비 너무나도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요런 것들이 있을 수 있고요. 자, 그래서 하나 말씀드리면 같은 주 시장의 큰 손들을 제가 가지고 왔는데 이거 정리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블룸버그 내용을 좀 가지고 왔는데요. 걱정의 중심이 수요에서 돈줄로 옮겨갔습니다. 그러니까 수요가 아니라 이제 너네 얼마나 돈줄이 있는데 너는 돈 없잖아. 돈 없잖아. 이제 수요는 문제가 아닌데 너네 돈 없는 거 맞잖아.
수요는 확인했어. 알겠어. 자, 일론머스크를 보면은 코어 이브에서 제가 부실 영역에 들어갔다는 블럼버그 기사에 익스 아이고라고 반응했습니다. 마이크론 가격은 마이크론 가격은 칭찬한 같은 날이에요.이 날 뭐냐면 저 솔직히 마이크로는 굉장히 좋은 가격에 납품하는데 왜 너네만 이러냐? 저 레리 핑크 블랙록 CEO죠. AI 설비 투자의 자본이 부족하다며 GPU를 담보로 한 증권화 시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균열은 민간 신용보다 정부 부채 시장에서 나올 수 있다고 봤죠. 자 마이클 버리는 사모신용의 균열이 이미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자금을 빌려주는 보험사의 자산 권정성 프로젝트 지연 갑산 모델 사용 환산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론머스크 레디 핑크 마이클 버리가 얘기한게 뭐냐 지금 AI 데이터 센터나 하는 거 돈 없다. 너네 돈 없잖아. 이렇게 가고 있는 거죠. 여러분 이거는 사실은 주식 분위기와 다르게 우리가 좀 면밀하게 봐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어 빅테크들이 매출도 잘 나오고 AI를 도입하면서 돈이 많아 버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어떤 이슈들이 있냐? 다음 분기 가이런스를 올리면서 더 투자를 할 수 있느냐? FCF가 안 나와요.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하는데 2년 연금 흐름의 개선도가 나아지진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봐야 되는 건 오늘 국장이 과대 낙폭된 거는 당연히 신용 반대 매매에 대한 이슈도 많겠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빅테크들이 불을 붙으면서 초지능 사회로 가면서 특이점을 넘어가려고 하는데 드는 비용이 현금이 모자라고 있는 것도 우리가 면밀히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 맞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사실은요. 뭘 받는 거라고 하면 투자한 거, 회수한 거 우리가 ROI라고 하잖아요. 리터널 인베스트먼트라고 하죠. 투자한 거 대비 얼마나 돌아올 수 있느냐. 얼마나 돌아오느냐. R오가 잘 찍혀야 되는데 이게 사실은 오는 거 대비 다 투자를 해 버리다 보니까 문제가 될 수 있는 거.
사실이 부분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AI가 최고다. AI 송하자. 이게 아니라 이제 어떤 시기냐면은 그 기업들이 매출내는 거 다음에도 이렇게 돈을 벌 수 있느냐. 다음에도 돈을 벌 수 있고 그다음에도 돈을 벌 수 있고 이런 거에도 돈을 쓸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이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 안 되는게 자 30대에 얼마 있어야 되고 40대에 얼마 있어야 되고 서울에 집 없으면 루저이고 경기 남부에 집 없으면 루저이고 이런 식에서 벗어나고 그게 지금의 이런 광풍을 붙인 거거든요. 지금은 외국인들이 여러분 1년간 200조 넘게 200조 넘게 팔았고요.
외국인들이 보면은 지금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8주 연속 순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8주 연속. 그니까 8주 연속 순매도를 한다라는 건 뭐 기업들이 안 좋고 떠나서 지금 투자를 할 시기가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SK닉스는 130만 원이 깨지고 127만 원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10% 넘게 하락을 하고 있는데 이걸 한 번에 들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저는 뭐라고 보고 있냐면은 여러분 뭡니까? 누군가는 계속 선수들이 사 줘야 되거든요. 그런 분위기가 안 만들어집니다.이 방송을 하는 저도 저 방송 이전에 한 이재규 차장님도 그렇고 유아진 차장님도 그렇고 어떤 심정이시겠습니까?
그분들은 막 와 너무 좋다 최고다 이러시겠습니까? 아니거든요. 이런 시장에 너무나도 낙폭이 심해지면 개인 투자하시는 분들은 정말 미칠듯한 심정이실 겁니다. 누군가는 10년을 넘게 모은 돈이고 누구는 평생을 모은 돈이고 누군가는 정말 유산으로 몰려받은 돈일 수도 있거든요. 돈의 성격이 각각 다른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과 같은 이런 하락에서 좀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조차도 잘 이겨내려고 노력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이런 시기는 여러분 우리가 봤을 때 어떻게든 어떻게든 어떻게든 좀 지나갈 수 있다라는 점. 그리고이 시기에 선지적으로 뭔가 나는 남들과 달라라고 하면서 막 바닥에서 손절하고 다른 걸로 메꾸고 이런 시기는 어렵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 지금 시기를 봤을 때 전반 전반적으로 뭐 일론머스크의 발언, 레리 핑크의 발언 지금 그리고 국 뭐 CPI 나오는 것들 엔스로픽의 엔스로픽의 매출 이런 것들 다 합쳐보면 어떠냐? 온전하게 강세 시장은 아니라는 겁니다. 시장의 자금이 한 군데로 몰리고 있고 몰리고 있는 와중에 누군가는 돈을 벌었고 이걸로 주식이 버텼는데 이제 여기에 들어갈 돈이 부족해진 겁니다. 그리고 너네 여기 투자할 돈 있어라고 물어보는 거죠.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건 우리 여기에 투자할 돈 있어라고 누군가 말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없는 이상은 좀 힘들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락의 구조가 조금 만들어졌는데요. 금리, 회수 구간, 경쟁이 동시에 흔들렀습니다. 물가 부담과 금리 상승 우려 빈은 기업에 대한 금리 이슈가 만들어졌고 수익 회수 구간 매출은 눌러도 투자 회수 속도를 다시 계산하게 되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빅테크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AI 도입 이후에 메타도 광고가 올라갔고요. 구글도 지금 돈 벌고 있는데 뭐냐? 돈을 벌어서 남겨 놔야지 주주도 나눠주고 회사가 커지고 하는 건데 이걸 계속 투자를 하다 보니까 언제 수익이 회수가 되는 겁니까? 이거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지는 거죠.
그래서 AI 주식에 지불할 가격은 기대가 조정되는 지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AI 수요가 사라진게 아니라 기대가도 조정되는 지점요 부분들을 만들어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 지금 조정에 우리가 온 것은 맞고요. 특히 근데 유독 더 맞는게 미국 나스닥과 SP SP 500과 다오존스는 얼마 안 빠집니다. 근데 우리나라만 이렇게 하락하는 이유가 뭐냐? 코스피는 60% 차지하는게 삼성전자와 SK닉스 때문에. 그러니까 SK닉스와 삼성전자 떨어진 이유는 신용도 신용이겠지만 지금 뭐다? 앤스로픽의 매출에 대해서 야,이 정도라고. 쟤네 삼성전자는 107조원 영업익냈는데 엔스로픽 이거밖에 안 된다고.
이거에 대해서 우려가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칩을 사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라고 했지 데이터 센터가 바로 지어지는게 아니다.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나서 여기에 계속 AI가 돌아가서 매출이 나와서 결제를 하는 거지. 전반적으로 한 번에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 거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여러분들이 좀 걸러들으면서 시장을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촉매를 일으킨게 이거였거든요. 10월 14일 날 마이크로는 미래 메모리 가격에 대한 합리적인 입장을 보여왔고 반면 다른 업체들은 터문이 없이 비싼 가격을 제시해 왔는데이는 오늘날 고객들이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론이 하고 있는 것은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를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이거 마이크론을 제외해서 HBM을 납품하고 있고 디램을 납품하고 있는 삼성전자나 SK닉스를 말한 거겠죠. 그 이것 때문에 블론버그에서도 내용을 다뤘고 어느 정도 하락의 기호를 기열한 건 맞습니다. 근데 사실 언제는 뭐 싸게 팔았다고 많이 사적고 했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걸 봤을 때는 그냥 어 일런 머스크의 발언이 어느 정도 좀 이슈는 있겠지만 좀 이게 좀 뭐 엄청나게 큰 이런 것들을 가져오진 않았다. 그래서 오늘 내용을 정리를 해 보면요.
어 AI 상방에 배팅하는 것들에 대해서 의구심이 좀 들기 시작을 했고 어 다음 달에 2조 달러에 달하는 어 엔스로픽의 상장에 대한 이거 돈 버는 거 맞아. 왜냐면 원래 연애 1,억 달러 버는 기업이 680억밖에 못 버니까 야, 너네 다시 좀 제고를 해 봐야겠는데 이런 상황들이 만들어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여러분 어 흔들리지 마시고 과대 낙폭된 된 상태에서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데이터를 잘 보셔야 되는데요. 저희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를 지금 보고 계십니다. 여기 보시면은 기관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특히 오늘 신용반대 매매에 대한 위험이 크잖아요.
위험을 보시면은 저희는 시장에 떨어진 다양한 데이터를 한대 모아둔 것입니다. 비영리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돈을 받지 않고요. 왜냐면은 여기 ATS 저기 각자의 자료들을 모으기 어렵기 때문에 한 군데 자료를 모아놔서 이거를 볼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보시면은 신용 위험을 저희가 가장 많이 해 놨는데요. 지금 여기서 업데이트 될게 뭐냐? 지금 시장에 신용이 얼마 정도 위험이 있는지도 업데이트가 될 겁니다. 보시면 이런 종목들이 다양하게 있지만 여기 오늘과 같은 이런 하락대 뭐 안난티나 SPG 이런 기업들 여러분 어떻습니까? 더 빠지거든요.
왜 더 빠지냐? 간단합니다. 공여율이 높기 때문인데요. 공여율이라는 건 100만 주 거래량당 얼마만큼의 지금 신용이 거래되고 있는지 그리고 신용 잔고가 얼마나 높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료들은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심사미당 방송 보시는 분들은 채팅창에 보시면 저희 홈페이지 링크가 있는데요. 여기 오시면은 연기금과 외국인들의 움직임 그리고 신용 위임 어떤 종목이 위험한 건지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만들어 놨으니까 오직 신사임당과 네모 경제를 보시고 온 분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 비영리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돈이 들지 않으니까 꼭꼭 오셔 가지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시장에 어떤 것들을 볼 수가 있냐면 기본적으로 시장의 온도를 만들어 놨는데요. 오늘 시장에 돈이 몰리는 섹터가 어디인지 그리고 200일선을 위로 돌파한 종목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20일선을 위로 돌파한 종목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지금 외국인들이 어떤 거 위주로 팔고 어떤 것들을 매수하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넣어 놨습니다. 저희의 회 저희 회사는 이제 네모 인사이드라고 하는데요. 저희가 제가 이걸 만든 이유는 뭐냐면은 저는 결국엔 딱 하나입니다. 어, 시장에 떨어진 데이터를 한 군데 모아서 여러분들이 직접 분석을 할 수 있고 직접 이거에 대해서 아, 지금 시장이 이런 거구나 알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그런 플랫폼이기 때문에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직접 사용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 하락이 있을수록 여러분 더욱더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책을 읽어서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 어떤 부분에 어떤 이슈가 있는지 연기금과 외국은 어떻 연기금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외국인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볼 수 있게 넣어 놨으니까 핸드폰과 핸드폰과 컴퓨터 모두 다 이용이 가능하고요. 시장을 봤을 때 지금 히트맵을 보면은 외국인이 봤을 때 지금 어떻습니까? 계속 팔고 나가고 있잖아요. 외국인들이 어떤 걸 팔고 나가고 있고 그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어떤 걸 사고 있는지 연기금과 기관은 어떤 걸 사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 다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AI 오픈형 데이터 플랫폼 어 네모 지금 사용하는 방법은 여기 고정 링크에 해당 버튼 누르시면은 다 이용할 수 있으니까 오셔 가지고 직접 사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장이 하락장일 때 더욱더 힘들잖아요. 마음이 힘들 때 우리가 해야 되는게 상승장일 때는 모두 다 돈을 버니까 이런 거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하락장일 때는 준비를 해 둬야겠죠. 준비를 해둬야 다음 상승 때 내가 벌 수 있는 것들이 만들어지니까 이럴 때 여러분 잘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으니까 같이 시장에 데이터 보고 어 직접 여러분들이 분석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상승대 그리고 다음에 하락대는 여러분들이 지금과 같은 하락을 겪지 않게 최대한 많은 데이터를 한 군데 모아서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어 잠시 후 오후 3시 반에 유튜브 네모 경제에서 라이브를 합니다. 반도체 2차원지 로봇에 대해서 궁금하실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오후 3시 반에 유튜브 내무 경제 검색하시면 제가 라이브를 하니까 그때 오시면 보실 수가 있고요. 저는 유럽과 미국, 중국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많이 나가서는 이제 더 다 뭐 뭐 다른 종목들 다루긴 하는데 그런 것들보다 우선 다루고 있으니까 꼭 궁금하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이따 오후 3시 반에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PPI 발표가 있습니다. PPI 발표 이후에 내일 9시 30분에 제가 지금 미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럽에서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런 내용들 정리해서 말씀드릴테니까 내일도 신사임당 방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가시기 전에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채널, 가장 여러분들께 경제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오셔 가지고 인사이트를 나눠 주는 신상임당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제가이 비영리적으로이 플랫폼을 만든 이유는 뭐냐? 시장에서 데이터를 떨어진 곳을 한 군데 볼 수 있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지금 SK닉스가 계속 떨어진다고 급락 알람이 오고 있긴 한데 여기서 어느 부분에서 매수를 해야 되는지 SK닉스는 여러분 120일선을 다왔을 때 몇 번이 올랐고 몇 번이 떨어졌는지 이런 데이터들을 한대 모아서 볼 수 있고 연기금과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얼마나 매수하고 있는지는 한 번에 알 수 있으니까 꼭 와서 그리고 엔비디아, 애플, 구글 등 미국 종목들도 다 가능합니다. 오셔 가지고 궁금한 종목 전부 다 외국인과 연기금 기관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직접 살펴보시길 바라겠고 특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신용 위험한 종목이 뭐가 있는지 살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네모 경제 김민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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