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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LG화학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대폭락 이제 시작이다?" '이때' 멍때리면 계좌 다 녹습니다 | 굿모닝임당 (차영주 소장,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13 · 유튜브 시청 44,428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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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브로드컴#현금#두산#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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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6,400 지지선 붕괴 후 6,200 지지 여부 관건이며 단기 반등 강도 주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낙폭 차이는 솔리다임 상장, 최태원 블록딜 등 복합 요인으로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분기 영업이익 100조 등)은 견고하며 자본조달 비용 우려는 있으나 결정타는 아니라고 봄. 해운(HMM 등)은 중기 수혜 가능하나 종목 옥석 가리기 필요. 효성중공업 등 전력 인프라는 과대 낙폭으로 긍정적 시각, 원전주는 체코 원전 논의 지연으로 시간 걸릴 것으로 봄. 2차전지는 LG엔솔 선호, 패배터리(원산지 규정 이슈) 관심 제시. 건설·호남 관련주는 테마성이라 단기 대응 권고. 오늘 시장은 대응 어렵고 관망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단 지금 시장은 앞서 언급드렸던 삼성전자 25만 원. S0만 원. 요게 이제지지 라인이고 1차 지지라인 지수는 6,400이 깨졌으니까 6,200에 대한 지지여부 한번 좀 잘 지켜 보시고요. 요게 이제 살짝 깨져도 상관없어요. 얼만큼 반등을 주느냐 여부인 거 같다. 그래서 일단 시장은 조금 오늘 같은 경우는 뭐 어떤 것도 대응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그러면 우리가 섹터 분석의 업정 작전으로 넘어가서 섹터별 어떤 흐름 봐야 되는지이 부분 이야기해 볼게요. 어 지난번에 나오셔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은 IPO는 그렇게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02. 근데 시장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지금 좀 더 삼성전자보다 밀리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이유를 찾습니다. 최태현 회장의 개인적인 이유가 불편하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솔리다임 IPO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뭐 HBM4 수율 때문이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또 주의 기업이 물론 흐름은 좀 같이 가긴 하지만 낙폭이 살짝은 차이 나는이 요인 소장님께서는 어디서 찾고 계세요? 뭐 꼭 하나의 이유로만 얘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청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 위 높이에 따라서 어 외국인들의 어떤 뭐 수급도 조금 달라질 수 있겠죠.

03. 근데 이제 하이닉스가 이제 집중 포화를 맡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말씀하신 최태원제 블록딜 어 그다음에 솔리다임 상장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런 거죠. EPS가 아니 그니까 우리가 PR이 어 3.1배에 사서 3.2배에 파나요? 그건 아니죠. 그렇게 계산을 이론적으로 가능하죠. 지금 오늘 주가가 PBR 3.1배다. 아, PER 그다음에 3.2배다. 그러면 고평가다, 저평가다 따지나요? 뭐 대충 뭐 거기서 거기죠. 제가 솔리다임을 신경 안 쓴다라는 것은 어,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04. 하이닉스 자회사 중에 손자 회사 중에 솔리다임이라 회사가 있었는지 기억하시는 아셨던 분 손 들어 보시죠. 관심 없었죠. 음. 전 있었는지도 몰랐어요. 인텔로부터 인쇄한 건데 뭐 솔직히 말씀드리겠. 두 번째 네. SK닉스를 SSD로 보나요? HBM으로 보나요? HBM으로 보죠. 근데 이것이 중복 상장이고 뭐 물론 이론적으로는 맞아요. 근데 우리가 볼 때 LG 전자가 최근에 이제 우리가 10만 원을 못 넘었었던 주가가 20만 원이 간 거죠. 45만 원까지 갔었죠. L전 15만 원에서 8만 89만 원까지 빠질 때 뭘로 봤죠? 100세가전으로 봤습니다.

05. 네. 그러다가 그것이 이제 주가가 올라가면서 45만 원 갈 때는 뭘로 봤죠? 로봇주로 본 거죠. 이런 식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거죠. [콧방귀]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솔리다이 상장 관련해서 EPS가 훼손된다 이론적으로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신경 써 가지고 EPS가 만약에 내가 어 3원 얼마가 빠지니까 주가가 어 여기에 견세해서 얼마가 빠져야 된다. 이런 식으로 계산을 하는 분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저는 뭐 우리가 떨어지니까 그 이유를 좀 대는 거죠. 오늘 만약에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더 빠진다라고 치면 지금 거의 비슷하게 빠지고 있는데 그럼 삼성전자는 왜 더 빠지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06. 이렇게 찾겠죠. 그러면 또 이런 이유를 들어야 될 수 있겠죠. 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는데 삼성전자 그런 거 없다. 뭐 이런 것들도 또 이유로 되는 거죠. 저는 이게 그 그냥 뭐 무시한다라기보다는 이유를 찾기 위한 어떤 하나의 그냥이 그 방편일 수도 있겠다라는 정도로 볼 수 있는 거 같아. 이게 결정타였다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좀 SK인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사형들이 있죠. 근데 한편으로 놓고 보면이 중복 상장하지만 SKS 영업률이 이번에 80% 넘을 것으로 보고 있죠. 자, 두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7. 시청자 여러분들. 어,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한번 좀 생각해 보시죠. 분기에 첫 번째 문제. 분기에 100조 영업 이익을 달성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몇 개나 될까요? 2번. 분기에 영업 이익이 80% 이상을 달성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몇 개가 될까요? 요게 이제 지문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삼성전자와 관련된 지문이고요. 두 번째 질문은 SK 하이닉스에 관련된 지문입니다. 첫 번째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영업 이익이 분기에 100조 넘은 기업은 몇 개나 될까요? 그다음에 분기 영업 이익률이 80% 넘은 기업은 몇 개나 될까요? 첫 번째 정답은 한개입니다.

08. 사우디 아란코를 제외하고 미국의 어떠한 기업도 분괴 100조를 넘지 못했습니다. 엔비디아, 애플 이런 기업도 100조를 못 넘어요. 삼성전자 어마어마하게 실정된 거고요. SK 아닉스 80% 영업 유익률을 달성한 것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럴 정도의 이제 실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중복 상장 뭐 최태원 회장에 뭐 몇 4,억 아 9,억 [콧방귀] 그게 흔들릴 요소다. 뭐 저 뭐 아는 흔들릴 요소가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는 없어요. 근데 그게 결정타냐? 저는 [콧방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저는 과도한 우려를 할 필요는 없겠다.

09. 이것이 결정탄는 아니겠다. 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콧방귀] 결국은 뭐 나중에 수급이 돌아오면 이런 것들은 다 뭐 그런 거잖아요. 어 진 대표님이 워낙 칭찬만 받으셔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이제 우리가 직장 생활 근무할 때 피곤해서 전날 회식해서 술 많이 먹고 엎드려 자고 있으면 괜히 그 실적 좋은 애는 엎드어 자도 상관이없지만 실적이 안 좋은데 엎드려 자면 너 이렇게 엎드려 자느라고 일도 안 하느냐 이렇게 욕 먹는 똑같은 거 같아요. 음 좋을 때는 우리가 주가 올라갈 때는 뭐 이런 것 다 무시하고 올라가다가 주가가 떨어지니까 너 그때 졸아서 이렇게 된 거 아니야?

10. 뭐 이렇게 얘기가 되는 거죠. 좀 그런 어떤 상황이 아니겠나 좀 정확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네. 일단은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 해 주셨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은 오늘 이야기 나온 것 중에 살짝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인텔과 지금 브로드컴 CEO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AI 관련돼서 최대 리스크는 지금 메모리 부족 뭐 이것도 아니고 전력 부족도 아니고 자본 조달 비용이 가장 문제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럼 수익성에 대한 우려에 대한 이런 걱정과 불안들이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수익성이 나는 기업과 나지 않는 기업들의 이제 앞으로의 희비가 좀 엇갈리려나라는 생각도 드는데이 가운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수익성이 나오는 기업으로 시장에 판단을 하잖아요.

11.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은 어 이게 이제 그 골드러시 청바지론이죠. 이제 청바지 기업들은 어떻게 이제 누가 금을 캐느냐라는 거고. 근데 삼전닉스는 잉여 현금 흐름이 좋잖아요. 좋은 거기 때문에 이들에게 문제될 것은 아니다. 이건 미국에 있어서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현금흐름이 말라가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런 거죠. 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그 제가 그런 비유를 들었어요. 내가 커피를 파는 커피 전문점 주인인데이 사람이 통장에 돈이 많아서 내 커피를 사 먹느냐, 어, 현금 서비스 받아서 내 커피를 사 먹느냐, 난 신경 쓸 거 없다.

12. 커피만 팔면 된다. 이게 3전 하이닉스고요. 근데 지금 미국에서 이제 따지는 거죠. 저 커피를 도대체 어느 돈으로 사 먹냐라는 거죠. 어느 돈으로 사 먹냐라는 거죠. 그런 것들이 따지니까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자본 조달 비용 이런 것들이 이제 따지게 된다라는 거죠. 근데 이것이 이제 문제가 이제 자꾸 이제 깐깐해지는 거예요. 우리가 처음에는 우리가 좋은게 좋다라고 할 때는 그냥 허 웃다가 주가가 못 올라가니까 이제 점점 깐깐해지는 거죠. 따지기 시작하는 거죠. 뭐 그런 비유로 저는 들어 수가 있겠는데 그렇게 지금 이제 깐깐하게 따지고 있는 것들이 현재 지금 주가가 못 올라가는 그러다 또 하나의 또 어 열기고 설히는 그런 모습들이죠.

13. [콧방귀] 근데 3전닉스는 아직까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자유롭다. 워낙 현금으로 좀 풍부하고 투자를 계속함에도 불구하고 어 계속해서 이제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하게 된 거니까 [콧방귀] 저는 뭐 그렇게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조심스럽긴 해야 되겠죠. 결국은 어 내년도에 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상당히 좀 조심스럽게 봐야 되는 하나의 이슈인 것은 맞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조심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단 여러 가지 또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들 나오고 있으니까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4. 자, 그럼 다음 섹터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다음은 해운입니다. 운인 상승에 대한 이야기 나오고 있어요. 이제 결국에는 호르무지 해업이 막히다 보니까 우의 경로 여러 가지 경로가 발생을 하면서 이제 운임이 길어지고 운송 기간도 길어지고 그러다 보니 운임 가격 계속 올라갑니다.이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이제 패노션, 뭐 H&M 이런 종목군들이 시세가 좀 나와주고 있는데 워낙 예전에도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 이제 일시적으로 반짝 상승이 나왔던 시기도 있으니 이거는 일시적인 부분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쪽도 있고 아니다. 이게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수혜는 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는 사이클에 진입을 했다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15. 소장님 시각에선 어느 쪽에 무게를 두세요? 어, 저는 좀 중기적으로 봐도 될 거다. 중기적으로 봐도 근데 이제 우리가 해운주들을 놓고 보면 HM, 패널, 대한회원, 흔화온 이런 순서대로 어제 올랐는데 HBM과 편호는 이해를 해요. 네. HBM 아, HM HBM이 아니라 HMM. HMM 같은 경우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컨테이너를 하는 거죠. 페노션도 사업 중에 한 30%는 컨테이너를 합니다. 벌원 흥화운 올라가는 건 전 이해 안 돼요. 어. 때 이런 것들을 따라간다는 구분 옥야 된다는 거죠. HM이라든지 팬션 같은 경우는 뭐 그럴 수 있다 치고 뭐 보는 거죠.

16. HM 같은 경우는 더군다나 우리가 상당히 이제 국가 주도로 만들어 놓은 회사인데 굉장히 좀 글로벌리 어 좋은 거죠. 제가 이제 그런 농담 농담 갑자기 이제든 건데 또 다른 질문 한번 해 보죠. 오늘 머리 뭐 뭐 뭐 장 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배 그러니까 컨테이너선 가장 큰 배를 열척을 첫 번째서부터 1번에서부터 10번까지 나열 했을 때 음 hmm이 몇 척을 갖고 있을까요? hmm이요? 예 1번에서부터 10번까지 배 크기를 딱 봤을 때 몇 척을 갖고 있을까요? 전부 답니다. 전체 다 H&M이 갖고 있다. 전배 HM 12척까지 1위에서부터 12위까지 HM 그마만큼 HM 규모가 워낙 커요.

17. HM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어 아무래도 배가 크다라는 것은 어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양이 많아지고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컨테이너 숫자가 많아짐으로써 어 HM 입장에서는 단가를 낮출 수 있죠. 네. 근데 기준는 그다 정이 되기 때에 어 수익성이 훨씬 더 좋아진다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HM 같은 경우 상당히 어 이러한 수익성이 개선되는 부분들이에 있어서는 분명 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일부 종목들은 중기적인 시각으로 봐도 좋겠다. 여기서도 종목 옥석가리 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18. 좀 볼 수 있는 종목에 대한 언급도 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많은 분들이 좀 우려 아닌 우려를 하시는 아까 효성중공업 잠깐 언급해 주시기 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전력 키워드요. 어제 원전주들도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제 왜 이렇게 많이 빠졌지? 시장 하락 때문에 빠졌다라고 하엔 좀 과도한 거 아니야라는 시각도 전력 키워드 종목들에는 좀 적용이 요즘 많이 되고 있어요.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시장 상황이라고 보시는지 어떤 이유로 이렇게까지 빠지고 있다라고 보세요? 저는 한 어떤 펀드에서 순절이 나간 거 아닌가?

19. 음. 한 펀드에서 청사이 나간게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이 좀 들어요. 특정한 어떤 이슈가 있는 건 아니고요. 또 지금 미국 같은 경우 전력 인프라가 부족해지고 있는 부분들이 어 지금 이제 당연한 정연한게 아니라 앞서 이제 진 대표님 잠깐 언급한 것처럼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 있어서 어 우리가 전력이 부족한 거냐 반도체가 부족한 거냐 뭐 이런 논쟁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전력 부족한데 이렇게까지 밀릴 것인가라고 보면 저는 특정 펀드에 청산 가능성을 조금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까지 밀릴 가능성은 없다라는 거죠.

20. 그래서 이렇게 수직으로 급락할 정도로 실적이 안 좋다라든지 아니면 수직으로 급락할 정도로 어 현재 지금 상황이 우리가 뭐 이쪽에 대한 수익성 개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겠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오히려 저는 200만 원대 후성 준공업이라면 음 괜찮다. 한번 괜찮지 않을까? 모아가는 전략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여기 더 떨어져 봤자 150만 원까지 떨어지겠습니까? 충분히 뭐 그럴 주식은 아니죠. 더군다나 요때 당시만 하더라도 밸류 논란들이 있었던 상황이에요. 400만 원대는. 근데 그거보다 지금 반토막 있는 상황이잖아요. 밸류 논란도 상당히 지금 잠재워져 있는 그러한 상황들이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이것을 우려해야 되느냐 저는 조금 너무 낙폭이 좀 과대하다.

21. 단기적으로 좀 조심스럽다. 이렇게 좀 설명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좀 과대한 낙폭과대 구간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지금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나 원전주 쪽은 어떻게 보세요? 여기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시간이 걸린다. 원래 원전는 제가 거듭 말씀드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분들이고 어 일단은 먼저 원전주보다는 효성 중공 같은 전력 인프라가 먼저 살아나야 돼빌 같은 기업들도 살아나는 거죠. 원전주는 이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었던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제 구체적인 액션 요거는 제가 좀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렸죠.

22. 더군다나 원전이 체크 유지보수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수익성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콧방귀] 어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원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우리가 어 뭐죠? 대우 건설 업그제 리포트를 보니까 체코원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직 이제 시행 그 뭐라 그럴까요? 그 시행에 대한 거 그 아직은 논의가 내년에 될 거래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체코원전을 짓는 건 됐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짓는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내년에 논의가 될거다 보니까 상당히 좀 생각보다 좀 길어지는 거죠. 생각보다 이제 길어진 이런 어떤 뭐 영향들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게 원전주들은 보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3. 네. 원전주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약간은 조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어요.이 부분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어쨌든이 부분 관련돼서 뭐 대미 투자나 이런 부분들도 좀 확인 필요할 거 같고요. 2차전지 쪽은 어떻게 보세요? 아까 희망을 받다라고 하시면서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셀트리온 언급해 주셨는데 2차전지는 그럼 앞으로 유명할 거라고 보시는 걸까요? 어,이 두 가지를 보는데요. 첫 번째는 소재보다 이제 셀를 보는 거죠. 소재보다 이제 셀를 보는 거고 그 셀를 보는 과정에 있어서 음, LG솔 다시 이제 치고 올라왔죠.

24. 아까 언급드렸던 어, 제가 이제 올 초요만 하도 삼성 SI를 강조드리다가 2분기 때 이제 3분기 들어오면서 이제 LG엔솔을 강조드리고 있는데 LG솔이 된다는 거죠. 또 어제 2000주 중에서 에코프로 9% 빠졌잖아요. 에코프로가 9% 빠지고 에코프로 빠졌는데 강보합을 보여 약보합을 보였던 섹터가 하나 있어요. 음 패배터리. 아 페배돌리가 페배돌리가 다시 이제 부각이 됐어요. 이제 언론에서 부각이 되기 시작했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 12월 달에 이제 미국에서 이제 곧 얼마 안 남았습니다. 12월이라고 해 봤자. 어 10월 달에 이제 패배터리 부분에 있어서 아니 저기 이제 원산지 표시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어 강화된 규정이 나온다라는 거죠.

25. 근데 이제 여러분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2차전지는 95%가 리사이클이 되는 거고 그렇게 된다라면 원산지가 이제 사라지게 되는 거죠. 중국산 원산 뭐 섞이게 되니까 여러 가지 섞이니까 그러면 이제 이것을 뭐라 그럴까요? 리사이클한 원산지 국가의 원산지로 이제 만들어 주겠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이 이제 이루어지게 된다라는 것 때문에 어 원산지 표시가 사라짐으로써 패배떨리 부분에 있어서 어 또 부과학이 또 되면서 어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 급등했던 급등했다가 다시 어 그랬고 성일라이트 코스모 화학 이런 종목들 여러분들이 한번 관심 있게 보시는 것도 하나의 어 틈세 전략 우리가 이제 셀 소재만 갖고 지금 따지는 거죠.

26. 네에프냐 LG엔냐 두 가지만고 따지고 있는데 그런 거 두 가지를 넘어서서 패배터리 부분에 있어서의 주가 움직임도 한번 유심히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은 어 이야기하신 부분 패배터리 쪽 또 투자 아이디어를 확장을 해 주셨는데 2차전지 안에서도 다양한 쪽이 있죠. 뭐 양극제셀 근데 이제는 패배터리 쪽도 한번 지켜볼 필요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한번 확장해서 지켜보도록 할게요. 자 건설 쪽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호남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어 최태원회장도 계속 증설 관련된 속도를 올려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줍니다.

27. 어제 중소형 건설주들 또 그리고 관련된 호남팩 관련주들을 움직였는데 어떻게 보세요? 테마성일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테마죠? 예. 아직은 뭐 군공항 이전도 시작되지 않았고요. 아직까지 이제 구체적인 것들도 아니고. 그리고 그 건설에 대부분은 어 더군나 이제 두 계열사가 하겠죠. SK 건설과 삼성 불산 두 개 두 군데 삼성 엔지니어링까지 어 이런 기업들이 하는 거지. 혼남 뭐 이런 기업들을 하는 건 아니죠. 물론 이제 이전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이제 군공항 군 뭐 공항도 새로 지어야 되고 뭐 이런 것들도 있고 뭐 군사 시설도 이전해야 되고 기반 시설도 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콧방귀] 전체적인 부분들은 아직은 좀 테마다라는 것들이죠.

28. 근데 테마가 어 더군다나 움직일 수 있었던 부분들은 지금 시장이 워낙 안 좋으니까 테마가 움직인다라는 부분들이죠. 근데 제가 한 가지 여기서 좀 말씀드린 거 아까 이제 제가 전력 인프라 좀 모아가자라는 거고 테마는 양봉에 따라가야 됩니다. 양봉에 따라가서 양봉이 멈추면 테마도 멈춘다라는 것들 거기서 여러분들이 적절하게 빠져나올 때는 챙기고 보자. 만약에 지금 이제 끝까지 먹는다라기보다는 지금 이러한 것들을 보고 노리셨다라면 오늘 정도라면 한번 빠져나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 더 올라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것이 중기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테마는 아니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이제 붉어질 거예요.

29. 그때마다 들쑥들쑥 하면서 이제 움직임이 나타날 텐데 그렇게 적절하게 어이 흐름들을 어 좀 차분하게 대응하십사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여러 가지 테마성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아 근데 사실 시장이 안 좋을수록 또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고 이런 부분들도 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어디에다가 집중을 하고 중심을 잡아야 될지 참 혼란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자 오늘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대응하셔야 되고 오늘 시장이 많이 흔들린다라고 해도 어디에 기준점을 잡고 버티셔야 될지 아니면 어떤 시그널 보고 우리는 정말 시장을 좀 심각하게 판단을 해야 될지 소장님이 보시는 기준점 알려 주세요.

30. 그리고 어떤 대응 필요한지도 알려주세요. 어 일단 지금 시장은 앞서 언급드렸던 삼성전자 25만 원 SKS 160만 원. 요게 이제지지 라인이고 1차 지지라인. 그다음에 지수는 6,400이 깨졌으니까 6,200에 대한 지지여부 한번 좀 잘 지켜 보시고요. 요게 이제 살짝 깨져도 상관없어요. 살짝 깨지는 건 지금 뭐 자명한 사실이고 얼만큼 반등을 줄 여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시장은 조금 오늘 같은 경우는 뭐 어떤 것도 대응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만약에 내가 플러스가 나왔고 어 챙길 수 있는 것은 좀 챙기자라는 전략 거듭 말씀드리겠고 시장을 적극적으로 보기보다는 오늘 내일 좀 상황들을 좀 지켜보고 그냥 시장이 어 대응 전략을 좀 구상해야 될 거 같아요.

31. 혼란스러울 때는 오늘 같은 경우는 주식 만약에 내가 뭐 주식을 살 돈도 없고 주식 지금 꽉 물려 있는 상황이고 팔 것도 없고라고 한다라면 아 좀 편하게 그냥 뭐 마음 편하게은 아닌데 좀 시장과 좀 거리 두게 하는 것도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일에 좀 본인들의 본업에 좀 집중하고 아니면 뭐 시장과는 조금 어 거리두기를 하면서 띄엄띄엄 보세요. 그러다 보면 오히려 아이디어가 떠올라요. 너무 시장에 집중해서 오늘 이거 왜 빠져요? 이거 오늘 내 종목을 몇 % 빠졌네. 이것이 만약에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이 실적이 안 나타난다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적이 기반이 돼 있는 종목이 있다라면 조금 어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32. 바람 불 때는 비 올 때는 약속수 좀 취소하고 비 막 장 막 비바람 볼 때는 조금 혼자 집에서 어 은둔 생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늘은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운둔 생활이요. 뭔가 좀 무서운 그런 단어인 거 같기도 한데 일단 소장님의 시각에서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까지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장님과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이어지는 계장 승부 시간에서는 아 이제 장이 시작되면 우리는 또 어떻게 시장을 대응해야 될지 오늘 수급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섹터에 돈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 꼼꼼하게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윤여민 이사님과 다시 돌아오도록 할게요. 여러분들 채널 구정해 주세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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