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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미국반도체지수, 마이크론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들 삼전닉스 줄줄이 매도 중" 171조 폭탄 매도.. 지금이라도 당장 팔아라? | 굿모닝임당 (차영주 소장,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13 · 유튜브 시청 63,37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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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현금#마이크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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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대량 매도(171조 언급 제목)와 유가·금리 상승으로 국내 증시가 약세.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지 않으면 시장 접근은 조심스럽고 현금 비중 30% 이상 유지 권고. 실적 발표 후 LG에너지솔루션·셀트리온 등 실적주는 상대적 방어. 소부장은 챙기고 전력인프라(효성중공업 등)는 모아가기 관점. 코스피 6,200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중국 DRAM 성장과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경계. 삼성전자 7만원·SK하이닉스 20만원 주장은 근거 부족으로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 이제 7만 원 가신다는 분. 어, 맞아요. 저도 주변에서 구분 언급이 많이 나오고 7만 원, SK 하이디스 20만 원. 우리가 이제 최악의 국면으로 놓고 보면 7만 원, 20만 원 간다라는게 아니라 현구에서 멈추면서 이익이 떨어지는데 주가는 세디하게 흘러가는 오늘 삼성자가 24만3,000원, 하이니스가 150만 원인데 저는 25만 원, 160만 원 깨지는 지역에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2017년 상반기 중반까지 어, 3전직스의 현재 구간이다라면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 계속 들고 가야 된다고.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02. 10월 13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어, 유가와 금리 그래도 어저께 미국 채권 시장은 휴장이긴 했는데 여전히 유가 불편하고요. 또 전일 국내 증시 사실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 오늘 뉴욕 증시 마감한 걸 보면 살짝 우려가 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는데 아, 오늘 시장은 또 어떻게 될까요? 우리 어제 시장 흐름은 또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시장에 대한 의문점 늘어나고 우리는이 가운데 또 어떤 방향성을 잡고 가야 되는지 걱정과 이런 부분들 점점 많아집니다. 오늘도 전문가분들과 함께 인사이트 들으면서 우리 시장 방향성 함께 잡아 나갈게요.

03. 먼저 ; 네. 오늘 비가 좀 많이 오는 거 같아요. 그게 날씨가 굉장히 우중하고 좀 안 좋아졌는데 아 이러다 가을이 확실히 찾아오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어제 시장도 좀 안 좋았는데 오늘 날씨라도 좋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좀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장님. 예. 지금 뭐 오늘 뭐 날씨에 비유를 하셨는데 벌써 지금 시장에서는 파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상당히 좋지 않은 어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고요. 어어 간방이 끝난 뉴욕 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4%가 빠졌거든요. 4%가 빠진 상태이고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또 2%대 하락세를 또 보이고 있는 그런 안타까운 모습인 거 같습니다.

04. 근데 시장에서 어제 이제 또 우리 특징 중에 하나를 놓고 보면 3전닉스 빠진 거보다 전력 인프라든지 몇몇 종목들이 10% 가까이 빠졌었어요. 어 그러면서 시장을 좀 밀어내린 그런 모습들이 어 확인이 됐었습니다만 글쎄 오늘 어떤 모습들을 보일까요? 오늘도 상당히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주요 지지선들을 오늘 어 얼만큼 잘 어 뭐라 그럴까요? 이제 방어 좀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지지선이 방어가 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일단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좀 무겁다.

05. 오늘 프리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 시장 참여자분들이 좀 걱정을 하실 만한 부분은 사실 미증시에서도이 고금리 상황에 버텨주는 종목들은 참 잘 버텨주지만 신적가를 찍은 종목들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 버 미국은 그래도이 고급리에 버텨 준 종목 있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점차적으로 좀 취약점이 드러나는게 아닌가라는 시각도 있어요. 수급적으로 상당히 많이 좀 꼬인 경우들도 있었고요. 레버리지 ETF 이후에 이런 부분들은 좀 어떻게 보세요? 어 그러니까요. 일단 우리는 삼전스에 대한 어떤 단일 어떤 업항에 대한 어떤 취약점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06. 미국 같은 경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스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는 오히려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일부 어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은 오르는 상황들이었습니다만 우리는 여전히 어 반도체 쪽의 주력으로 보이고 있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시장이 거기에 또 엮겨 있는 거죠. 어, 조금 더군다나 어제 이제 국내 시장에서의 또 하나 특징을 놓고 보면 일본과 중국은 약보합을 나타냈어요. 1%도 안 빠졌어요. 근데 우리는 어제 3% 넘게 하락한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죠. 어, 글로벌 증신에서도 가장 취악한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7. 외국인들의 수급이 여전히 빠져나가고 있다라는 것이 안타까운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외국인들이 돌아오지 않는 한 뭐 말씀하신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신적가를 상성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여전히 견조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것인데 이거는 또 그들만의 리그인 거고요. 어제 이제 지은 대표님도 그런 얘기 보셨을 거예요. 국내 시장 빠진 것을 지인 대표님도 막 SNS 막 찾아보셨잖아요. 그렇죠. 왜 그럴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그렇죠. 근데 이제 어제 오후에 뭐 한 증권사에서 이제 그런 나왔죠. 어 그 국내만의 어떤 이슈다 뭐 이런 어떤 어 한지영 애널도 그런 글을 쓰셔 쓰셨고 그다음에 이제 뭐 다른 분들도 보면 국내만의 어떤 이슈다 이제 뭐 이런 얘기들이 오후에 어 상당히 많이 돌아다녔어요.

08. 그러니까 상당히 그런 거 보면 별로 투자분 솔직히 우리 솔직히 기분 안 좋잖아요. 너무 안 좋았어요. 저도 그 얘기를 보고 특별하게 어떤이 이슈가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뭐 말씀하신 것처럼 어 유가 문제 지금 이제 5%대 아니 유가 이제 100% 100달러에 안을 했고 어 금리도 이제 슬금 5%대 초반에 벌써 자리 잡고 앉았어요. 근데 이제 그것이 우리나라만의 문제냐라는 거죠. 다른 나라는 이렇게까지 밀리고 있지 않은데도 우리나라만 거기에 또 영향 어 또 받았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러니까 국내시가 빠진게 유가와 금리 때문에 빠졌다라는 설명도 좀 미흡해요.

09. 다른 나라는 그럼 유가 영향 안 받냐?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가 영향 안 받나? 금리 영향 안 받나? 받죠. 똑같이 봤는데 왜 우리나라만 이럴까요라는 부분들이 상당히 조금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이제 상당히 투신 위축되 있는 상태이고 고객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오늘 지금 얼마냐면 어 100조 계속 유지를 하고 있네요. 100조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임 그리고 신용 장고 33조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오늘 들어오지 않는다라면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계속 접근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0.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시장을 좀 조심해서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안 그래도 이제 국내 투자자분들이 외국인의 매도세를 보면서 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신 거 같아요. 삼성전자 실적 잘 나왔고 크게 우리나라가 지금 AI 인프라 진영에서 역할도 뒤쳐지지 않는 것 같은데 자꾸 우리나라 주식만 좀 뒤로 가는 양상 또 대만 증시를 보면 빠르게 회복을 했더라고요. 일단 어제 그의 도라 매도를 한 이유가 한국증시 전체적으로 좀 축소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특정 업종에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전기전자 업종에 좀 집중된 매도세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세요?

11. 외국인의 매도세. 어, 어제 이제 상황들을 놓고 오면 꼭 반도체만 판 건 아닌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매도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어, 최근에 강했던 2,000인지도 어제 매도가 나왔고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도 매도가 나온 거죠. 왜 이렇게 한국에서 돈을 뺄까라는 부분들에 대한 이제 고민이 들어가는 거죠. 어, 몇 가지 설명이 가능하겠는데 어,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어, 꼭 주식만 하는 건 아닙니다. 그들은 이제 채권도 같이 이제 어, 좀 같이 운용을 하는 거죠. 채권이 주력인 펀드 매니저가 있고 주식을 한다 하더라도 일부는 채권을 운영하는 거죠.

12. 근데 채권에서 지금 어마어마하게 손실이 나고 있죠. 채권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라는 의미고요.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라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도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주식이 자꾸 떨어지면 어느 정도 로스컷에 걸리면 손절매를 해야 되는 기관들의 어떤 규정들이 있습니다. 어 채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지금 이제 채권의 금리가 급속도로 올라가다 보니까 채권의 가격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거죠. 어, 거기서 이제 로스컷을 하고 나면 그다음에 이제 자금을 어디서 끌어와야 되느냐? 주식을 좀 팔아서 그 자금을 메꿔야 된다라는 거.

13. 이런 메커니즘도 있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아직까지도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비해서는 덜 올랐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워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왔고 단기간에 증시가 이제 급등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이제 조금 어 더군다나 우리는 선물과 연계해서 주식을 돈을 이제 현출을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어 그러나 몇도 안 되는 좋은 그러니까이 좋다라고 표현들려야 될까요? 어쨌든 그런 국가 중에 하나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돈을 좀 빼고 있는 겁니다. 한편으로 돌이켜 보면 우리 시장에 놓고면 외군들이 돈을 빼는게 상당히 조금 안타깝고 억울하죠.

14. 근데 어 제가 이제 그동안에 기 지속적으로 좀 말씀드려왔던 것 중에 하나가 펀드 메이저 입장에서 보면 돈을 빼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어요. 펀드 메이저 입장에서 보면 지금 뭐 불과 이제 한 달도 안 남았죠. 중간 선거가네. 어, 중간 선거를 하고 나서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중동을 또 때린다라 이란을 때린다 뭐 이런 얘기 있죠. 어, 다시 붉어지면서 어, 이런 문제가 좀 생길 수 있겠죠. 굳이 주식을 사야 될까요? 아, 지금 너무 여러 가지 좀 시끄럽다. 예. 굳이 주식을 사야 된다라면 그러면 굳이 주식을 사지 않아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좀 사야 될 때는 있죠.

15. 중국 같은 경우 반도체 이번에 뭐 양지랑 창신이 글로벌 점유 디램에서 점유율을 10%를 넘어섰잖아요. 거기데 커가는 쪽이에요. 그럼 차라리 그거는 뭐 팔 필요는 없겠죠. 사진을 하는 구간이 성장을 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살지 사진 그러니까 어 뭐 팔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우리 입장에서 보면 우리도 물론 성장을 하고 있어요. 근데 단기간에 조금 많이 올라왔다. 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또 한편으로 보면 또 돈을 좀 뺄 수도 있는 뭐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죠. 어 이런 것들도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나름대로 이해도 되고 있고 어 충분히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16. 그것이 이제 우리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죠.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 상당히 조금 아프고 어 상당히 좀 억울하고 어라고 하는 거죠. 근데 여기서 희망의 불빛이 어제 저는 조금 보였다라는 점이에요. 오늘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어디서요? 어제 오른 두 종목에서 어제 옳은 두 종목에서 희망을 봤다. 예. 희망을 봤어요. 어제 오른 쪽은 뭐 해운 쪽 보셨나요? LG엔솔과 셀트리온 아 실적 발표 이후에 올라간 종목들 [목을 가다듬음] 역시 역시 대표님이 역시 딱 눈 얘기하니까 바로 딱 그죠 LG솔 같은 경우 우리가 7,억 영업 이익이 났어요.

17. 7,억 영업 이익이 났는데 AMPC 4,억 제외하고 나면 3,억 자력 갱생했다라는 거죠. 오늘 지금 이제 한 2% 정도 빠지곤 있습니다만 어 다른 거에 대비해서 상당히 강했고요. 셀트리온 같은 경우 영업 이익이 5,억이 났어요. 어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어제 상대적으로 강한 오늘 지금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 1.3% 정도 빠지고 있는데 강한 모습들이 나타났죠. 지금 이제 10월 들어서 미국도 그렇고 미국도 오늘 뭐 새벽 여러분들 아침에 눈 뜨시면 이제 뉴욕 증시 보면서 이제 해석한 거 보셨잖아요. 거기 보면 그런 거잖아요. 지금 이제 뉴욕 증시도 어 이번 실적 시즌이니까 약간 눈치복이 있다.

18. 뭐 이런 뭐 뉴톤의 기사들이 좀 돼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번 실적 시즌이 도래했죠. 어 그런 것들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오면 역시 버티는구나. 음 역시 실적이 잘 나오면 버티는구나. 이런 어떤 뉘앙스가 확실히 어제 보여줬었던 그런 하루였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상황에서는 중요한 것은 지지가 가장 중요해요. 지지가 중요하지만 지지가 되고 나서 다시 주식이 한번 반등을 줬을 때 그다음에 봐야 될 것은 뭐다? 역시 실적이다. 실적이 잘 나오는 주식들은 반등에 있어서 어 반등도 가장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우리는 한번 잘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 네. 네. 일단은 지지에 대해서 계속 말씀해 주셨고 일단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은 또 그만큼 어느 정도는 방어해 주는 흐름도 나타났다라는 거 그 좀 긍정적으로 보신다고 해 주셨는데 어쨌든 지금 시장에 전반적인 분위기는 위축이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이 부분들을 어단 외국인의 수급 아까 당하는 자와 비해를 주는 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외국인들은 그럼 당분간은 좀 들어오긴 어려울 거라고 보시는 걸까요? 어 저는 조금 그러니까 이런 거죠. 이게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쉽지 않 쉽지 않은 거가 10월 달이면 중간 선거가 나타나고 근데 중간 선거 이후에 지금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어 뭐라 그럴까요?

20. 중간 선거 이후에 어 또이란 문제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되 사우디아 후티방군이 또 싸우고 있죠. 아 또 이제 미국이 또 개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개입하겠다라는 거죠. 판야 되겠다라는 거고 뜬금없이 또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눈을 돌리기 위해서 김정은 위장한 뭐 11월 달에 만나겠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11월 달이면 그리고 12월이면 11월 12월이면 펀드들에 있어서 이제 성적 평가시기거든요. 어 그러면 그렇죠. 굳이 여기에 뛰어들어 가지고 어 국내에 있어서 뭐 외국 그 국내에 있어서 굳이 이거를 뛰어들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이제 드는 거죠.

21. 그러니까 지금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니까 외국 그니까 펀드 메이저 입장을 찾고 생각을 해 보면 제가 그들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그들을 이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상대 우리가 이제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서 상대방 입장이 돼 버라는 거잖아요. 그 입장이 된다라면 내가 총대를 멜 일은 없는 거죠. 음. 음 우리가 이제 랄프랜저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펀드 메니저들을 어떻게 비유하냐면 사자 나라의 얼룩말로 비유를 했어요. 사자 나라의 얼룩말인데 사자 나라의 얼룩말 무리가 있어요. 그러면이이 얼룩말이 살아남기 위해선 어떡하죠? 무리를 군집을 형성하게죠.

22. 군집을 하는 거죠. 네. 근데 어 군집을 하면 어 우리가 이제 막 모여 있으면 풀도 막 밝고 거기에 막 뭐 배설물도 있고 막 이러다 보니까 신선한 풀을 먹을 수는 없어요. 근데 신선한 풀을 먹기 위해서 내가 물이 밖으로 나가는 순간 나는 목숨을이 목숨을 이잃을 수도 있는 거죠. 그럼 펀드 매니저는 실적을 나타내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겠느냐 아니면 무리 속에 있겠느냐라고 보면 그들의 특성은 무리 속에 있는다는 거. 음. 그 한편으로 뭐 이해가 되 이해가 되죠. 뭐내가 아무리 뭐 한다 하더군다나 지금이 무리 속에 있으면서도 실적이 나쁘면 그래도 모아님은 도다라고 한번 나가 보겠는데 하겠는데 상반기 때 많이 벌었거든요.

23. 많이 벌은 상태라면이 정도라면 아니 200% 본 거랑 120% 본 거랑 차이가 있나요? 물론 한 80% 정도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120%나라도 번 거잖아요. 어 그러면 뭐 충분히 무리 안에서 내가 목숨을 좀 부지할 이번에 넘어가는 거죠. [콧방귀] 그게 그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공격적으로 좀 투자를 하기에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거죠. 현금 비중은 좀 높여야 되고. 어, 이제 와서 무슨 현금 비중이냐? 현금 비중은 일정하게 30% 이상 꾸준히 말씀드렸던 부분들이고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투자를 조금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시장을 떠나느냐 그건 아닙니다.

24. 시장은 그래도 우리가 계속적으로 지키고 지켜봐야 되는데 또 한 가지 저는 여기서 보는 것이 좋은 주식이 싸지고 있다라는 것들도 우린 보셔야 돼요. 아 지금 다 같이 빠지니까이 안에서 옥석가리도 필요하시 그렇죠. 무조건 시장이 안 된다. 시장이 당분간 안 된다. 어렵다. 어, 뭐이 얘기를 지금 제가 한 15분 가까이 했는데 뭐 이렇다라면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죠. 딱 여기까지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 시장을 떠나라는 이야기다. 떠나라는 얘기예요. 그럼 이제 노트북 닫고 우리 이제 여기 방송 여기서 끝 이러 이러면 돼요. 네. 근데 저희가 방송을 하는 이유가 뭐죠?

25. 뭔가 여기서 희망이 보이면 찾고 희망이 없으면 또 뭐 손절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손절해야 되느냐? 아니죠. 음. 지금 만약 현금이 있다라면 저는 챙길 거와 살 것을 구분하자라는 겁니다. 챙길 거와 살 거를 구분하자. 지금 버틸 거는 삼전수는 버티고 삼전스 버티고 챙길 거는 소부장 소부장이 어 8월 9월 두 달 가까이 올랐거든요. 8월 두 달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요 부분은 제가 어 지난번에 어 우리가 연휴 직전에 추석 지나고 나서 신사님당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10월 들어서 소부장이 올라오면 챙기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소부장은 챙기자.

26. 그 대신 그럼 살 거는 뭐냐?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 어제 효성 증거 10% 빠졌잖아요. 정말 많이 빠졌어요. 정말 많이 빠졌어요. 정말 많이 빠졌는데 그렇다고 효성 중공이 10% 이상 데미지가 있는 기업이냐? LS1렉이 데미지가 있는 기업이냐? 효성 중급 같은 경우 엊그제 또 5,억 수주 또 나왔잖아요. 이런 것들을 먹고 보면 저는 오히려 이런 거 모아가자. 음. 모아가자. 어든 AI가 거품이 됐던 AI가 수익성이 됐던 지금 이제 또 한 가지 이제 거대한 흐름들을 놓고 보면 미국에서 지금 이제 원전 다시 이제 돌린다. 폐원전도 다시 돌린다.

27. 그다음 원전 개보수를 통해서 원전을 다시 리사이클한다. 뭐 이런 얘기들을 들으면서 전력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강화돼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어 여전히 모아가자 이렇게 조금 시장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외군들이 적극적으로 안 산다라는 것은 인정. 그러면 네. 내가 목표 수익률을 두 가지인 거 같아요. 목표 수익률을 낮추든지 목표 수익률을 유지하려면 투자 기간을 길게 하든지 좀 더 길게 하든지 요런 식으로 좀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굉장히 좀 어려운 구간도 맞고 좀 걱정해야 될 요소가 아예 없다라고는 볼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긴 종목들은 관심 있게 유망하게 또 지켜보고 매수 관점으로도 봐야 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28. 어 근데 미국에서 분위기를 좀 보면 확실히 미국 쪽도 반도체 쪽이 분위기가 좀 좋지는 않아요. 팬디스크 마이크론 이쪽이 좀 좋지가 않은데 중국 시장 어떻게 보세요? 지금 중국에서 차세대 DDR5 출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뭐 아직까진 수량 생산 이런 부분들은 확실하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2027년 8년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라는 부분들이 또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건 어떻게 보세요? 중국적으로 그러니까요. 생각보다 빨라지고 있어요. 그게 어 자 그러니까 자본 조달을 빠르게 IPO를 통해서 자본 조달도 하고 또 정부에서 밀어주는 그런 양상들 때문일까요?

29. 그렇죠. 낼 수도 있고. 어, 내수 시장이 워낙 탄하니까. 우리도 어, 진 대표님은 뭐 그 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그 국산 제품 쓰자 뭐 이런 그죠. 국산 제품. 근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이제 뭐 일본 제품이나 미국산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우리가 비교 여유에 있었던 그런 그런 부분들인데 그게 이제 우리가 그 우리 국민들께서 많이 소비를 해 줌에 따라서 어 이제 국산 제품들의 품질이 이제 많이 우수해지고 지금 이제 글로벌 화화되 있는 상황이죠. 중국은 우리보다 내수가 어마무시하게 큰 거죠. 더군다나 어 뭐 아시겠 다 아시는 것처럼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첨단 제품들에 대해서는 어 미국이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30.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ASMR 같은 노강 장비에서도 지금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고 창신 메모리하고 양치 반도체 같은 경우도 현재 지금 뭐 어 계속해서 D램 글로벌 점유율 글로벌 점유율로 10% 높여 10%까지 올라왔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미국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지만 중국 내에서만 써도 그 정도 된다는 거죠. 우리 어 진 대표님 어릴 때 그런 농담 들어보셨죠? 중국 시장막 열릴 때 중국에서 이수시기 하나만 팔아도 몇 만 개 판다 뭐 이런 농담 들어보셨죠? 워낙 인구가 많으니까 인구가 많으니까 그런 어떤 농담들이었죠. 지금 중국에서 진짜 우리가 이수식이 하나만 팔아도 몇 만 개인데 몇몇명 몇억 개인데 이런 거기 때문에

31. 네 어 탄탄한 내수를 바탕으로 그리고 이제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서 이것이 커나가고 있는데 속도가 생각보다 빠른 거 같아요. 생각보다 빠른 거 같고 이런 것들이 글로벌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고 또 만약에 이것이 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 이제 풀리게 된다라면 이것은 [콧방귀] 이제 좀 어마무시한 부분들이 되는 거 같아요. 경계를 해야 되는 것은 분명 맞습니다. 아, 그리고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한다라는 것도 과잉 공급이 되고 과잉 승세이 될 텐데 이거와 더불어서 조금 조심해야 될 것은 맞아요. 그래서 시간을 좀 더 앞당겨야 될 것 같습니다.

32. 저는 이제 2030년, 2028년 이렇게 봤는데 2027년까지 반도체를 봐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2017년 상반기 상반기 중반까지 어, 3전 직사의 현재 구간이다라면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계속 들고 가야 되는지 말았 네. 네. 그때 좀 고민해 보자. 그는 이런 생야 되는 건데 근데 그전에 뭐 요즘 최근에 한 인플루서가 아 좀 굉장히 이제 화제가 되고 있는데네 누구세요? 그 삼성자 7만 원 가신다는 분. 아, 네. 갑자기 그분이 이제 뭐 모 방송에 이제 좀 공중파 아니 저기 뭐 케이블에 한번 나온 다음 그게 굉장히 모르겠습니다.

33. 제 SNS에서 굉장히 이제 그분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저 어, 맞아요. 저도 주변에서 구분 언급이 많이 나오고 삼성전자 7만 원, SK 하이닉스 20만 원. 예. 그런 분데 뭐 그분 말이 그분 뭐 그분은 논리 논리라기보다는 좀 안타까운 것은 뭐 증거 제시를 못 하고 계시는 거기 때문에 뭐 그 정도 가격은 아니다 하더라도 어 나름대로 뭐 그분 말대로 된다 안 된다를 떠나서 삼성제 하이닉스가 이제 현 구간에 있어서 이익률이 떨어지면 현 구간에서 멈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최악의 국면으로 놓고 보면 7만 원, 20만 원 간다라는게 아니라 현관에서 멈추면서 어 우리가 이제 이익이 떨어지는데 주가는 이제 스테디하게 흘러나가는 근데 그거는 이제 그때 가서 보자고요.

34. 지금 이제 너무 서두르는 얘기 오늘 아침부터 또 무거운 얘기를 할 필요는 없고요. 아직까지는 3전직스는 오늘 삼성자가 24만3,000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저는 25만 원 160만 원 깨지는 지역으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일시적으로 지금 오늘 깨졌어요. 어 25만 원, 160만 원 깨졌습니다만 그다음에 바로 회복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지수는 6,400 깨졌으니까 6,200지지 라인이고요. 요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잘 염두해 두시고 삼성자가 25만 원 깨면 얼마죠? 다음에 23만 원 뭐 이런 부분들이 어 좀라 라인들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어 그 하이닉스 130만 원 라인이 거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여러분들이 지키는 단기적으로 보자.

35. 어, 일단 지금 오늘 저희가 아침에 이렇게 방송하는 이유는 아침에 이제 이렇게 움직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는 거잖아요. 오늘은 또 그런 것들을 주적으로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일단은 여러 가지 좀 짚어 주셨는데 어 댓글을 보니까 많은 분들이 참 지금 많이 불안해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3전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이요. 놀래신 분도 계신데 일단 한 분의 어 이야기였고요. 그게 뭐 진짜 타당성이 있고 근거가 명확한 아직 이야기는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라고 좀 그냥 참고적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36. 그 뭐 뭐 그 영상을 보실 것까지 뭐 궁금하시면 한번 보세요. 정리해 둔 내용들도 많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 포탈 사이트에 한번 치시면 나올 거 같아. 네. 어크게 아직까지는 좀 우려할 만한 내용은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소장님 어제 우리나라 하락이 다른 나라 비해서 좀 과도했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어 이런 거를 미루어 봤을 때 오늘 장 초반에는 미국장의 영향을 받아서 좀 밀릴 수 있다 하더라도 오늘 반발매수세나 이쪽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래야 될 거 같아요. 그게 안 들어오면 네. 그게 안 들어오면음 조금 심각해질 수 있어요.

37. 그러니까 지금 제가이 이거 제 차트를 한번 좀 띄워 보겠습니다. 차트를 [콧방귀] 한번 띄어 보면 지금 이제 우리가 지수 차트를 놓고 보면 어제 이제 코스피가이 그 우리가 이제 어저께까지 지난 3년 4일 연속 음봉이에요. 4일 연속 음봉이죠. 더군다나 4일 연속 음봉입니다. 우리가 이제 지난 3거래일 연휴 동안에도 아니 거래일 동안 연휴이 있었던 주간에도 밀었고 밀었고 밀면서 거래가 분출했죠. 오늘 밑꼬리를 달아 줄 가능성 좀 배지할 수 없긴 하겠습니다. 못 달면 어디까지 밀리느냐? 제가 말씀드린 6,200까지 밀린다는 거죠. 6,200까지 지금 룸이 있는데 6,200 오늘은 너무 쉽게 보인다라는 거고 그 경고 나면 6, 레벨 그다음에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5,700 레벨인데 거기까지는 아니다더라도 6, 정도까지는 일시적으로 장 중엔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38. 오늘 이번 주간 내 찍은 다음에 문제는 여기서 거래량이 늘면서 6,000원을 깨버리면 이건 저직 직전 저점을 다시 깰 수도 있습니다. 그죠? 뭐 뭐 차트 보시는 분들은 다 아는 건데 여기서 거래량이 나오면서 밑꼬리를 달아주면 요런 모양이 나올 수 있는 거죠. 요런 모양이 나올 수 있다는 거죠. 아직 거래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지금요 밑에 하단에 놓고 보면요 하단에 지금 제가 이제 움직이는 놓고 보면 아직까지 거래량이 조금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거래량이 그렇게 과거 거래량에 비하면 아직은 좀 룸이 좀 열려 있다라는 거죠.

39. 그래서 오늘 저는 밑꼬리를 오늘 조금 달기보다는 네. 오늘은 봉의 크기가 어제 같은 경우 봉의 크기가 한 3%대 봉의 크기가 나왔는데 오늘은 봉의 크기가 조금 작게 끝났으면 좋겠다. 그러고 나면 내일 수요일 목요일 하나하나 차근차근 우리가 이제 저는 바둑을 안 둡니다만 그래도 이제 바둑 두는 걸 머릿속에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지고 있는 게임이다라고 하면 한두 수로서 이것을 내가 이것을 만해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 같아요. 바둑도 그러면 일단 내가 반전을 나타내기 위해서 넣어 두어야 될 때 바둑을 좀 두었다가 딱 절정적일 때 돌아서게 되겠죠.

40. 질금 같은 구간에는 두어야 될 때는 뭐다? 봉액 크기가 좀 작아진다라든지 아니면 거래량이 분출하면서 만약에 진 대표님이 얘기하는 건 가장 베스 시나리오죠. 오늘 밀렸다가 다시 밑꼬리 달고 올라오는 이게 가장 베스 시나리오인데 어 그런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라면 만약에 오늘 밀렸다가 밑꼬리를 달면 이번 [콧방귀] 주 내에 바닥을 잡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게 가장 베나오데 그런 부분들 한번 좀 보자 이렇게 말씀 그니까 아직은 좀 예단하기 어렵다. 너무 시장이 바로 돌아 거다라고 보기보다는 조금 시간을 두고 돌아서는 것도 어 조금 염두해 두자 정리하겠습니다.네

41. 시장을 바로 돌아서는 거를 기대하기보다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는 거 염두의 투자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단 간단하게 일단 CPI 또 발표가 이번 주 지표 발표 있어요. 분위기 바뀔 수 있을까요? 지표 발표 전으로 CPI가 이제 분위기를 바꾼다라는 것은 CPI라는 바로이어서 또 PPI도 또 또 나오죠. 베이지북도 또 나오죠. 네. 음.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느냐,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지 않느냐라는 차이점이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연준위원들의 생각은 굉장히 매파적이죠. 우리가 이제 기준 금리의 상단이 어 4.0인데 4.1의 평균 금리니까 한 차례 정도 어 더 카드가 남아 있는 거죠.

42. 가장 최악은 연속적으로 두 번 하고 한 번 더 하는 거죠. 세 번 세 번 하는 거고 이거는 최악이에요. 이거는 뭐 공 증시가 당분간 뭐 빙하기에 들어갔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건데 지금 빙하기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콧방귀] 어 조금 우리가 찬 거 그러니까 찬 아이스크림 한 두 수 먹으면 목에 이렇게 득시게 감정이 오잖아요. 근데 똑같은 아이스크림을 두 수로 먹어도 연속적으로 먹는 거하고 좀 시간을 두고 먹는 거하고 목에 찌릿찌릿함이 좀 다르죠. 지금 이제 금리도 그런 거 같아요. 두 번 연속 먹으면 목이 찌릿찌릿할 것 같은데 그것을 어 중간 선거 이후에 하게 되면 조금 나을 거 같아요.

43. 연준위원들이 트럼프 눈치 볼까요, 안 볼까요? 네. 보죠. 보죠. 그러면 이번에 연속적으로 안 할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면 금리인상 결정이 10월 말에 하고 바로 중간 선거잖아요. 어. 근데 만약에 그래 까지거 한번 더 봐주자라고 하면 연속을 안 할 것 같아. 음. 어쨌든 그런 거기 때문에 그것을 가로 그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CPI, PPI다. CPI, PPI가 생각보다 우리가 덜 나와 줘야 돼요. 지난번 것처럼 덜 나와 주는 것이 어 굿 뉴스가 될 것이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에 강하게 나온다 그러면 또 이거 그들의 생각도 또 바뀔 수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덜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덜 나와 나와 주는 것이 군 뉴스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또 이것도 결과를 지켜봐야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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