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민이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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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도 지속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대비 주가 부진을 진단. 오픈AI 매출 보도 논란에도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는 입장. 삼성전자 24만원대, SK하이닉스 150만원대를 주요 지지 관찰 구간으로 제시. 솔리다임 상장은 SK하이닉스 주가에 중기적으로 부담 요인이 될 것으로 봄. 반도체 소부장 강세 지속 가능성과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반등) 기대 언급. 방송 후반에 유료 플랫폼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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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채널 신사임당. 오늘 월요일 아침 라이브 힘차게 달려보시죠? 저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진행의 장유진입니다. 군무이 임입니다. 오늘은 이제 저희가 계장 전까지 또 시장의 대응 어떻게 해야 할지 작전을 탄탄하게 짜보는 시간 준비했습니다. 아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 여러분들 연휴이 휴일 지난주 잘 보내셨는지 저희 월요일이 좀 비어 있어서 그리고 금요일도 쉬워서 허전하진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지난주 보내고 나니까 아마도 12월 연말까지는 이제 휴일이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계속해서 저희가 월 월화수목금 거래일 달려야 되기 때문에 또 한번 시장에 대한 전략 탄탄하게 짜 봐야겠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저희가 기다렸던 삼성전자가 훌륭한 실적이 내놓고 왔어도 그런데도 주가가 좀 빠졌기 때문에 아 참 왜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걸까 좀 그렇게 느끼신 분들도 많이 계셨을 것 같고요. 그래도 금요일장에서 미증시는 3대 지수가 상승을 해 줬습니다. 과연 오늘 시장은 우리 시장은 어느 쪽으로 힘을 받아 갈지 그리고 섹터별로 종목별로는 전략 어떻게 짜야 할지 오늘은 또 가장 깔끔하게 딱딱 전략 짜 주시는 우리 매력적인 T 조언과 LSK 파트너스 윤민 이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갑자기 월요일 아침에 그분의 부제로 지금 호출을 받고 왔습니다. 아, 그분의 부제로. 네. 아, 지금 원래도 이사님이 방송 스케줄이 많으신데. 네. 아, 아닙니다. 그분 때문에 방송 다 줄였습니다. 지금 신사임당에만 지금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분 때문에. 오, 내일도 신사님 나왔습니다. 그렇죠. 월요일, 화요일. 이번 주 초는 우리 이사님과 함께 전략 꽉 잡고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채팅창에서도 그분의 부제 그분 크크크 하면서 다들 호응을 해 주고 계신데 저희가 오늘 김성현 대표님 대신에 이렇게 이사님께서 오늘 탄탄한 전략 또 같이 짜 주실 예정입니다.
우선은 이사님 지난주에 네 아 글쎄요. 뭐할지 얘기할게 좀 많기는 한데 저희가 주말 사이에 그래도 이제 목요일에 우리 시장은 힘이 빠졌지만 금요일에 그래도 미증 씨는 다시 좀 반등을 하면서 그래도 끝내 줬습니다. 오늘 좀 어떻게 끝날 될지 아 저희 채팅창에 김선영 대표님이 누구였죠라고 채팅창에 일부러 이제 우리 신사임당 가족분께서 농담을 또 해 주고도 계십니다. 자, 우선은 미증 씨 그래도 지난주에 또 미국에서 있었던 소식 보면은 오픈 AI가 매출이 기대 이하 이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또 한번 AI에 대한 논란을 잠깐 좀 쏘아 올렸던 거 같긴 해요.
그래도 금방 좀 수습이 되는 분위기죠. 어떻게 보셨어요? 아, 일단은 이제 미국 시장 좀 말씀을 드리면 이제 SMP 500 뭐 나스닥 지금 이제 살짝 뭐 조정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이게 지금 이제 SP 500 차트고요. 지금 뭐 10월 6일 날 신고가 이후에 살짝 좀 조정받았다. 지금 신고가 대비 한 400포인트 정도 빠진 거 같고요. [콧방귀] SMP 500도 지금 보면 이제 7,800에서 7,84에서 7,810이니까 30포인트 빠졌는데 사실 이게 조정이라고 볼 수 있나요? 그냥 신고가 흐름인 거죠. 그렇죠. 상황에서 맞습니다.이 오픈 AI의이 매출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사실 저도 계속 이제 찾아봤는데 이게 보도가 목요일 날이 이제 파이낸셜 타임에 나왔고 금요일 날이 이제 블룸버그에서그에서 나왔어요. 네. 결국 이제 매출을 계상하는 방식 그니까 연 환산인 거잖아요. 이제 올해 오픈 AI가 얼마의 매출을 올릴 것이냐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이제 보도 내용이 달랐던 거죠. 음. 음파셜 타임즈 목요일 날보도했던 거는 이제 500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근데 이제 블룸버그는 정정해서 700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고 그 이유는 계상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이 오픈 AI와 뭐 이제 엔트로픽은 좀 다르게 매출을 계산한다라는 얘기가 있는 건데 사실 [콧방귀]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던 우리가 흔히 말하는이 수요에 대한 제가 볼 때는이 곡선은 꺾이지 않았다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이제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이 AI와 관련된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라는 것이 이제 저의 판단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이 부분이 저는 시장에서 금요 해석이 되면서 어 시장 자체는 반등세를 보여 주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만 제 시장에서도 그 얘기는 하는 거 같아요. 오케이. 뭐이 계상 방식에 대한 부분이 다른 거는 뭐 한번 좀 체크해 볼게. 근데이 AI에 대한 뭐 수익성에 대한 부분들 혹은 뭐이 자금에 대한이 조달 방식에 이런 부분에서는 여전히 좀 의구심이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뭐 블룸버그에 제가 볼 때는 보도를 완벽하게 해석하지 해석을 한다 하더라도이 어떻게 보면 우려를 완벽하게 해소하진 않았기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은 사실은 좀 중간중간 좀 흔들림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완벽하게 반등을 했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시장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보요일의 이슈를 좀 끄면서 반등세를 좀 나왔고 여전히 뭐 신고가 흐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오픈 A에 대한 우려가 어떻게 보면 미국 시장보다는 우리나라에 좀 더 타격을 주지 않을까 약간 그 생각을 하면서 좀 시장을 조금은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조금은 조심스럽다라는 말씀. 참 우리 시장이 그렇게 보면은 요즘에 좀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쉬운 소식은 좀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상황이 되어 있는 거 같고 아무래도 이게 뭐 수급의 어떤 한계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여기에 지금 빅테크들도 또 아마존도 엔비디아도 AI 뭐 스타트업 인수 협상 인수 확정 이런 이야기들 나오고 있기 때문에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다는 점 지금 이사님께서 짚어 주셨습니다. 저희가 지금 미증 씨 짚어 주신 동안 권영근 님께서 질문 하나 채팅에 남겨 주셨어요.이 SK닉스 솔리다임 관련해서 남겨 주셨는데 요거 잠시 후에 여쭤보자. 아, 네. 그렇게 하시죠. 네. 네. 그러면 그 전에 삼성전자부터 잠깐 볼게요. 삼성전자? 네. 삼성전자 뭐 실적을 아니 실적을 이렇게 잘 발표를 하는데도 시장에서는 음. 그랬니?
그래. 수고했다. 약간 이러고 약간 좀 뭐랄까요? 되게 까다로운 시험했다. 예. 그런 반응이 나오는게 사실 삼성전자에 좀 마음이 아프지만 고질병처럼 계속 반복이 되는 거 같아요. 이번에 그런 주가 반응들 과연 나중에 시차를 두고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 지금 시점에 삼성전자 어떻게 좀 진단하셨습니까? 아, 삼성전자요? 네. 저는 삼성전자 어 상당히 좋게 봤습니다. 좋게 그니까 좋게 봤다는게 어떤 느낌이냐면 일단 시장의 반응은 제가 볼 때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런 거죠. 음. 그래 실적 좋은 거 알겠어. 근데 야, 이런 느낌이에요. 아, 진짜 서운하다.
근데 들으니까 그런 많이 서운하죠. 근데 3분기에 이제 실적과 관련돼서 사실은 이제이 10월 어떻게 보면 초에 잠정 실적이 발표됐고 그다음에 이제 10월 말쯤에 이제 제가 볼 때 상대 실적이 나올 것 같은데이 3번기 컨센서스는 뭐 한 8월 9월부터 계속 형성이 됐었는데 네. 그때 당시에 원달러 환율이 높았던 건 사실이잖아요. 음. 음, 근데 이제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특히 이제이 원달러 환율과 관련돼서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 상황인데 일단 하향 안정세를 좀 보시는 증권사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어, 전망이 지금
전망이. 예. 그래서 지금이 원달러 환율 자체가 지금 상황에서 1,342원까지 떨어진 상황인 거 같은데 내년까지 한 1,350원 정도를 평균으로 보시는 증권사들이 좀 나아요. 아, 그래요? 와, 정말. 그럼 이제 1400원 대를 넘어가지 않는다라는 존재가 지금 깔리는 거 같아요. 와, 1,00원 유노멀 이야기가 나왔던게 진짜 불과한 몇 달 전인데 그죠? 네. 물론 이제 이런 뭐 달러의 강세, 원화의 강세부터 시작해서 사실은이 환에 관련된 부분은 어떻게 보면 예측하기 좀 힘든 상황이긴 맞죠. 거기에 또이 외한국 정입도 있는 상황이긴 한데
1350원에 대한 거를 어떻게 보면 이제 평균으로 봤을 때 당연히 뭐 삼성전자를 미롯한 수출주들의이 실적에 대한 컨센이 다시 계산이 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일단은 눈높이가 낮아진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도 그 실적을 미트했어요. 미트했고 그다음에 4분기까지 해서 올해 이제 전체적인 영업 이익에 대한 이제 계산이 시장에서 들어갔는데 350조 막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콧방귀] 알기로 우리나라 지금 삼성전자 우리나라 1등이지만 거의이 실적만 특히 영업 이익만 모게 된다라면 뭐 올해 내년까지 봤을 때 거의 탑을 유지하지 않을까
그죠. 음.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런 주가가 나온다는 건 다른 말로 하면 실적으로서 주가를 평가하는 부분이 아니라는 얘긴 겁니다. 약간 음 입시 같아요. 내신 잘 받고 있는데 너 다른 스토리 좀 가져와 봐 이런 느낌이에요. 뭐 미국 입시 같은 경우는 뭐 이제 숫자뿐만 아니라 실적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거 활동부터 시작해서 봉사 활동 이런 것처럼 서사가 네. 네. 지금 [콧방귀] 삼성전자가 제가 볼 때는 이제 외국인이 봤을 때는 네. 6월 19일 38만원 대비 전고점에서 조정을 우리나라 우리는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조정을 받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분위기 좀 있는 거 같아요. 어. 예. 그러니까 네. 그 얘긴 즉은 다른 말로 하면 살만한 요인이 아직은 아니 아직은 생기지 않았다라는 부분도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네 사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삼성전자랑 살짝 차트가 비슷해요. 그렇죠?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센디스크가 살짝 쉬어간다 하더라도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빅테크들이 그 자리를 대신해 가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나라는 그게 지금 안 되는 상황이거든. 음. 음. 그러니까 삼성전자 그다음에 향후에 SK닉스가 실적 발표하는 거에 있어서 시장은 이미 알고 있어요.
최대치 올해 4분기 내년까지 삼성전자 내년에 600조이 나와요. 영업이 대단합니다. 대단하죠. 이런 회사가 우리나라에 있는 거 자체가 정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어깨갑이 올라갈 정도 이렇게 내 마음 안에 심장 안에 삼성 이런 느낌. 네. 그런데도 주가가 이렇게 가지 않는다는 건 제가 볼 때는 실적에 대한 것보다 더 삼성전닉스를 바라보는 기준이 되게 까다로워졌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 이면에는 뭐 매크로 이슈도 있는 거 같고요. 조금 더 스페시픽하게 말하면 돈을 잘 버는 건 알겠는데 그 영업 이익률이라고 하는 거 뭐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 이제 매출 뭐이라고 하는데 그 80% 대에서 90%대를 왔다 갔다 하는 그 이익률이 얼마큼까지 오래갈 것이냐에 대한 좀 엄격한 잣대를 대는 것도 있는 거 같다.
음. 음. 그래서 지금의 실적과 지금의 분위기로 삼성전자나 SK닉스의 주가를 판단한 건 제가 볼 때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삼성전자 SK 해닉스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정말 답답한 흐름입니다만 맞아요. 없으신 분들에게는 아 그렇죠. 또 기회일 수 있다. 그렇죠. 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근데 기회를 잡으면이 카드가 언제 좀 효력을 발휘하느냐 그게 사실 제일 또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희 채팅에. 그리고 순자님께서는 어떻게 해야 살래? 유유 하고 계시거든요. 이게 네. [목을 가다듬음] 어, 조금 아셔야 될 게
네. 이게 그 주식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공감화 하실 텐데 사실 작년가 정권이 바뀐 이후 작년 6월부터 그렇죠. 들어오신 분들 한 1년 정도에 제가 볼 때는이 주식을 하신 분들을에서 봤을 때는이 흐름이 의가 지금이 너무 힘들죠. 힘들죠. 그렇죠. 제가 지금 이거닉스 지금 월봉을 보여 드리는데 2026년까지는 그냥 일했어요. 쭉 가다가 올라가는 2020년 들어오니까 이렇게 올라가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런 변동성을 경험하신 분들은 지금의 시장이 너무 너무 이제 지루하고 답답하고 맞습니다. 네. 근데 제가 아 이게 지금 불락이 돼 있는데 지금이 변동성 지수 있잖아요.
네. 지금 변동성 지수가 사실 30대까지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코로나 19 때 그때보다 높은 그니까 그때 거의 만먹는 수준입니다. 음. 그러니까 주식을 한 5년 이상 10년 이상 하신 분들은 지금의 변동성도 변동성 자체가 그렇게 낮다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다만 오래 들어오신 분들은이 흐름을 이제 엄청 답답해 하시는 거고 오히려 저는 이제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 앞에서 말씀드렸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가이 변동성이 지금 빠지는 그런 구간에 진입한 거기 때문에 그 얘기는 다른 말로 하면 이제는 는 정말이 본연의 모멘텀으로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은 분명히 만들어지고 있으나 예전 올 상반기처럼 이렇게 올라가진 않을 것이고 지그재그 지그재그로 흔히 말해서 개인 투자분들의 어떤 시드머니를 녹이면서
음 올라갈 거기 때문에 아이고 네네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저는 기회가 계속 있다는 건 다른 말로 하면 살 수 있는 시간도 많지만 그만큼 기다리는 시간도 많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 얘기는 MTS, HS 덮어 놓고 방송을 보시면서 일하는 어떤 그런 환경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뭐 올해 상반기는요.이 롤러코스터라고 치면 너무 급등락을 해서 이걸 꽉 잡아야 돼. 막 튕겨 나가면 안 돼. 이런 탑승 자세였다면 지금은 아 이거 좀 어린이용 열차 아니야? 이러면서 잔잔하게 가지만 내리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 이사님께서 앞서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아직 살 만한 요인이 좀 없는 없다는 그런 시각이 아닐까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은 그 삼성전자의 외국인 입장에서 살 만한 요인이 도대체 좀 언제 나올지 말씀하신 매크로적인게 결국은 개선돼야 되는 것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뭐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책 구체화한 내용을 내놓는다면 혹은 뭐 하이닉스까지 실적 내놓고 이렇게 같이 짝짝꿍 한다면 등등 뭐 어떤 거를 저희가 좀 기다릴 수 있을까요? 저는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삼성전자 뭐 [목을 가다듬음] 주주환은 이번에 이제 임직원들 어 흔히 말해서 인센티브만 한 것이 아니냐.
음. 왜닉스처럼 정말 주주원이 없었냐부터 시작해서 네. 사실은 여러 가지 삼성전자 얘기가 나왔고 SK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좀 전에 질문에서 뭐 솔리한 얘기 나왔습니다만 뭐 주주하는 척은 그렇다 하더라도이 실적과 관련돼서 아마 SK닉스 이번에 컴 스코에서 아마 정말 치열한 논의가 있을 겁니다. 음.이 HB 4와 관련된 부분에서 과연 마켓어를 얼마나 가져가느냐. 네. 엔비디아의 어떤 그런 협업이 얼마나 계속 잘 지내냐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이 나올 건데 그런 모든 걸 차한다 하더라도 지금의 외국인들의 [목을 가다듬음] 수급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 네. 일단 삼성전자 SK닉스 보게 된다라면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 예겐 직은 지금 팔아도 수익이기 때문에 파는 거겠죠. 와. 그렇죠. 그러네요. [콧방귀] 외국인들이 정말 손해 날게끔 계속 파는 이유가 손해 날 정도의 어떤 비중을 줄여가면서 할 이유가 있을까요? 없죠. 절대 없죠. 전혀 없죠. 그렇죠. 그 얘긴 즉 외국인이 비중을 줄여 가면서 수익을 내면서 어쨌든 엑시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음. 음. 뭐 그게 혹자는 이제 엔트로픽이라든지 오픈이라든지 여러 대형 IPO가 미국에서 대기하고 있다라든지
대어를 기다리는 [목을 가다듬음] 혹은 뭐 국채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 자산으로 들어간다든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우리나라 정책에 대한 우리나라이 매크로에 대한 신뢰도도 저는이 액시 한 몫수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네. 금리 그렇죠. 금리뿐만 아니라 지금 ETF와 관련돼서도 엄청나게 말이 지금 많아지고 있어요. 음. 음. 사실 기억 속에서 사라졌는데 다시 이제 국감이 진행되면서 개인 투자자분들의 어떤 확정 손실 관련된 이제 뉴스들이 막 올라오면서 이걸로 인해서 투자자분들의 어떤 손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시 올라오면서 과연 제가 볼 때 외국인이면 과연 삼성전자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어떤 지수의 안정성이 확보가 되느냐 투자가 담보가 되느냐 이런 부분도 저는 는 충분히 퀘스트를 던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삼성전 SK닉스의 어떤 본연의 모멘텀도 중요하지만 이런 매크로 부분에 있어서의 제가 볼 때는 뭐 외국인들이 스탠더드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가 그 부분을 충족 못 시키는 부분도 분명히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이 사람 그러면요. 사실 저희가 월요일 아침에 너무 오랜만에 배서 힘찬 얘기만 하고 싶긴 하는데 그래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여쭤 볼게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혹시이 가격대 밑으로 오면 그때는 조금 살짝 뭐 매수 버튼 살짝 스톱하고 지켜보세요 하는 그런 구간도 혹시 있을까요? 잡아야 될까요?
저는 지금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이미 삼성전자 SK카이닉스에 탑승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탑승하고 계시고 일단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0만 원 이상에서 탑승하신 분이 분명히 계실 거고요. SK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장 많은 매물대가 이제 200만 원대 이상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70만 원대 계신 분들도 저는 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어 흔히 말해서 엑시에 대한 부분보다는 보통 주식투를 한다는 거는 내가 수익을 보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 SK 마저 얘가 원금만 하라 이렇게 지금 변하는 상황인 거잖아요.
제가 볼 때 삼성전자 SK닉스 영업 이익 제가 볼기로 내년 기준으로 봤을 때 거의 1등 3등이 정도 될 거예요. 와 그러게요. 그럴 법한데.네 네. 그래서 뭐 마크소프트 뭐 이런 여러 가지 회사들이 있습니다만 거의 지금 자을 겨울을 거 같은데 이런 회사에서 이런 고민을 한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네. 그래서 오히려 저는이 매수나 뭐 추가 매수를 멈춘다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생각하는이 지지라인에서 이탈했을 때가 어 매수 추가 매수계라고 봐야 돼. 아 그래요? 네. 그렇게 봐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강하게 형성되 있는게 지금 한 20한 4만 원 대가 좀 이탈되게 된다라면 오히려 저는 매수 추가 매수 기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네. SK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그래도 견디고 있는 구간 지금이 라인을 봤을 때는이 라인이 지금 한 150만 원대 150 요때가 지금 이탈되면 그때는 이제 무조건 사야 되는 라인이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네. 어 이건 결국 이제 말씀드립니다만 삼성전 SK닉스가 이제 밀고 있었으면 이런 대적을 받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뭐 주원부터 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옵니다만 그게 과연이 회사의 주가를 결정지일 만한 지금 요소로서 시장에서 인식이 되느냐 그건 아니라고 보는 거죠. 음. 너무 지금 움직임이 과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네. 좋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오늘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밀리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사님께서 삼성 삼성전자 24만 원대 그리고 하이닉스 150만 원대를 그 구간을 저희가 좀 지켜보면서 계속해서 좀 관심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진짜 투자자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걱정을 좀 다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게 권영근 님께서 앞서 솔리다임에 대해서 질문 주신 거 그거 한번 체크를 해 볼게요. 지금 솔리다임 상장 앞두고 일을 두고 좀 설리하고 있는 상황인데 블룸버그에서는 주관사를 선정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LG 화학이 예전에 이렇게 70% 빠졌던 사례가 있어서이 쪼개기 후에 주가 영향이 좀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요거 지금 뭐 어떻게 얘기가 오가는 걸까요? 어 솔리타임 상장할 거 같으세요? 안 할 거 같으세요? 할 [목을 가다듬음] 거 같아요. 네. 합니다. 네. 아, 합니다. 네. 네.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아, 솔리다임을 상장하는 이유는 수백만 가지가 있습니다만 결국은 자금이 필요한 거겠죠. 그렇죠. 근데 그 자금을 외부에서 조달하겠다는 얘기고요. 음. 그럼 이제 결국 솔리다임은 어쨌든 미국에서 상장하는 상황에서 지금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건 결국에 SK이닉스겠죠.
그렇죠. 지금 SK이닉스의 지배 구조라든지 어떤이 상장 역사를 봤을 때 스카이닉스가 솔리다임으로 인해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은 이미 자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음. 뭐 SK 그룹이 주주하는 [콧방귀] 주주 보호를 하겠다라고 하지만 그 얘기 즉은 주주를 보호하면서 상장을 하겠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이제 솔리다임의 상장과 관련된 부분의 이슈가 지금 타겟 내년 연말이죠. 네. 그러면 내년 6월 그니까 빠른 한 6개월 정도부터는 신호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솔리다임에 대한 영향을 제가 볼 때는 SK닉스 주가에 녹이는 것은 너무 빠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그래서 저는 타임라인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일단은 지금은 업사이드가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 업사이드가 끝나고 난 이후에 SK닉스의 주가를 끌어내리는 한축은 솔리다임이 될 것이다. 예. 그 저는 솔리다임으로 해서 S닉스 주가가 하락할 것이다. 부인하지 않아요. 그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쏘리다임에 대한 영향을 얘기하기 너무 빠르다. 네. 왜냐면 지금 설리다임에 대한이 IPO 문제가 정치권까지 지금 올라간 상황이에요.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의 일정이 조금은 늦혀질 수도 있어요. 음. 하지만 SK닉스가 지금 혼난 반도체를 투자하겠다라고 주말에 얘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이렇게 계속 보완되면서 뉴스가 나오면서 상장하는 쪽으로 가겠습니다만 그 시기에 대한 문제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다만 SK닉스의 주가가 지금 솔리다임으로 영향을 받는 건 너무 이르다. 다만 솔리다임의 상장을 해서닉스의 솔리다임에 대한 지분 가치가 올라가는 건 맞습니다만 SK닉스의 가치는 떨어질 것이다. 음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아, 이게 타임라인의 문제지만 어쨌든 현 시점에서는 상상으로 보신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앞서이 가격 라인에 대한 전략도 같이 짜드렸으니까요. 여러분들 꼭꼭 체크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채팅창에 함천 님께서는 엔스로픽 상장의 성공 실패,이 성패 여부가 한국 증시 천국과 지옥 열쇠임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혹시 하민처님 듣고 계시면은 조금 더 채팅을 보내 주시면 같이 또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앞서 아무래도 그 외국인 수급이 혹시나 우리이 반도체 투톱에서 좀 빠져나가는 이유 중에 여러 가지가 있다면 그 중에 하나 요것도 있지 않을까라고 언급해 주신 부분에 반응을 하신 거 같긴 해요. 지금 스페이스 X 상장했을 때 네. 우리나라 증시 그렇게 많이 흔들리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러게요. 그렇게 막 수급 블랙홀을 엄청 걱정하긴 했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죠. 그 얘기는 다른 말로 하면 미국 증시로 수많은 돈이 쓸려가고 있지만
그만큼 신규 자금이 많다는 얘기도 되는 거죠. 와. 그죠? 네. 근데 엔트로빅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오픈 AI도 기다리고 있지 않습? 아이고야. 그 상황에서 뭐 솔리도 있잖아요. 주자가 많네요. 내년에 제가 알기로 IPO가 물론 중간에 취소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내년에도 IPO 폭련이 될 거 같아요. 음. 음 그게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마지막 증시 랠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마지막 열차의 칸들인가요?네 네. 들면서 저는 어 매년 미국 증시도 상당히 좀 위험하지 않을까? 아 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네. 엔트로피뿐만 아니라 전 오프닝이도 그렇고 지금 그 대역급 IPO가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건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금의 쏠림상도 많은 상황이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도 거기에 대한 일정 부분 피해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는데 최근에 투자자분들도 상당히 스마트하셨기 때문에
이미 지금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미 좀 시장이 일부 어느 정도 반영된 부분도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상장이 11월 지금 중간 선거 전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미국도 그거에 대한 지금 상당한 초매 관심사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음. 중간 선거에 대한 그니까 중간 선거와이 IPO에 대한 그 큰 여러 가지 것들이 지금 같이 맞물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참 미국 증시도 그런 측면에서 보게 된다라고 보면 향후 방향성에 대한 부분에 좀 많은 고민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아니 오늘 국내 섹터도 지금 여쭤봐야 되는데 진짜 한 마디만 여쭤 볼게요. 중간 선거 한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에이 뭐 트럼프가 가만히 있겠어 약간 이런 생각이었는데 저는 그랬어요. 근데 뭐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 가만히 있는 건 아니지만 지금 워낙 블루웨이브 민주당 압승에 대한 이야기가 워낙 많이 나오고 있어서 그렇다면 그 이후에 좀 분위기가 많이 바뀔까? 이런 걱정도 일부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일단은이 하원은 제가 볼 때는 민주당에다 가져갈 확률이 높죠. 음. 근데 상원마저 만약에 민주당이 가져가야 된다라고 하면 뭐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이제 뭐 증시가 꺾였다란 꺾일 것이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상원은 어쨌든 이번에 전체석의 1밖에 뽑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원 자체에서 거의 전멸한다라는 부분만 아니게 된다라고 하면 그래도 상호는 공화당이 지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하면서 어떻게 보면 정치적으로 봤을 때는 미국은 하원은 민주당 상호는 는 공화당으로서 되게 답답한 어떤 그 횡보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이게 증시는 그렇게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음 한쪽에 대한 어떤 급진적인 정책에 대한 것보다는 서로 견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의 제가 볼 때 정책이 유지될 수 있는 상황. 그렇다고 하더라도 뭐 민주당이 내건 그 공안하게 낸다라고 하더라도 AI에 대한 어떤 방향성이 전부로 바뀐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아 그렇게 보니까 뭐 네. 네. 뭐 민주당이 됐을 때는 뭐 신재생이 신재생 우리가 흔히 말하는 뭐 풍력 태양광이 전지로 어면 좀 더 수릴 것이고 공화당인데 무슨 통는 사실 그런 부분은 지금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AI 데이터 센터를 비롯된 지금 AI에 대한 어떤 방향성 자체는 상당히 뚜렷한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의 지금 상당히 패권 싸움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어느 정당으로 인해서 어느 섹터가 좀 더 집중을 받겠다라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의 어떤 제가 볼 때 논리는 성립하겠습니다만 방향성 자체가 바뀐다 이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AI에 대한 어떤 흐름은 꺾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엔트로픽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이 중간 선거 전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부분을 저는 뭐 트럼프 대통령이 또이 선거로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충분히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네. 지금 증시를 이끄는 가장 큰 화두는 AI이기 때문에 오히려 정치적인 균형과 견제가 이거를 훼손하진 않을 것이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은 지금 시점에서 저희가 제일 좀 주시해야 될 다가올 이벤트는 뭐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FOMC도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뭐 하이닉스 실적 발표 하이닉스 얘기 좀 전에 했습니다만 그 외 혹시 이사님께서요 이벤트는 좀 봐야 돼요? 이런 거 있으세요? 이번 주에 이제 물가 지표 많이 발표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제이 [콧방귀] 금리와 관련된 이제 미국 이제 장기체 금리에 대한 부분들뿐만 아니라 일단 10월 달에 금리 결정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 우리나라만 봤을 때 12월까지는 이제 노는 날이 없습니다. 연휴 없죠. 맞아요. 뭐 연휴에 연휴에한 수급 뭐 공백 이런 거 이제 없습니다. 어 많이 아쉬우신 거 같은데.
아, 그니까 이제 12월까지 무조건 달려야 되는 상황에서 이제 모든 이슈를 다 이제 반영할 것으로 보이는데맞 10월 달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열정 이게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이제 뭐 부동산에 대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금리에 대한 부분이 유지되느냐 좁혀지느냐 멀어지느냐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나라가 두 번 연속 금리를 울리면서 외국인들이 아차 싶었던 것이 있던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10월 달에 금리에 관련된 부분에서 한 번 정도는 동결 내지는 쉬어갈 수 있는 분위기가 지금 형성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의 상승가 아니다라고 지금 못을 박는 분위기가 많아진 상황에서 이번에 이제 물가 지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는 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나라도이 부분을 어느 정도 반영하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콧방귀] 미국도 지금 금융주를 시작으로 지금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상황 맞습니다. TSMC, ASML 같은 우리가 상당히 친숙하게 여기는 IT 쪽에 대한 제가 볼 때는 이런 실적 발표도 있는 상황 또 금융주에 대한 실적 발표가 있고 우리나라님이 이제 삼성전자 지금 이제 스타트 끊었죠.
삼성전자 전에 LG 전자 나왔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LGN 솔루션 나왔고 지금 속보를 올려주시대로 셀트리온까지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이 숫자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저는 하나의 좀 큰 이벤트로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금리 실적이 두 개 키워드가 10월 달 내내 계속해서 시장을 좀 지배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말씀해 주신 셀트리온의 실적이 조금 전에 나왔는데 지금 3분기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70% 가까이 상승하면서 처음으로 5,억 원을 돌파했다라는 속보 나와 있으니까요. 같이 체크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앞서 이제 미국에서도 이번 주에 금융주 그리고 ASML의 실적이 발표되는 점 그리고 금리와 관련해서는 21일이 우리나라 금통이고요. 29일 미국 FOMC 기준 금리 결정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이제 국내 증시 세부 섹터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반도체 소부장 좀 여쭤 볼게요. 투톱뷰 쉬어가는 동안에 소부장들이 달려져서 9월에는이 KRX 반도체 지수가 수익률 1위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난주에는 잠깐 또 흔들하는듯한 그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이번 주 어떨까요? 지난주는 사실 어 어떻게 보면 네 거래일이 지난주에 몇 거래일이었죠?
3거일밖에 안 됐잖아요. 아이고 그렇죠. 지금 10월 5일 빼고 10월 9일 빼고 그리고 10월 8일 이제 6, 7, 8이었는데 목요일 같은 경우는 무슨 옵션 만길이다. 뭐 무슨 뭐 리밸런싱이다, 연휴 전날이다. 사실은 수급적인 요인에 있어서만큼은 사실 그렇게까지 우호적인 시장은 아니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이제 본격적으로 12월 10일부터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핑계 없습니다. 거래일로는 핑계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진짜 징검 승구가 펼쳐야 되는 상황인데 참 희한한게 삼성년자 SK하닝스 그니까 뭐 SK하이닉스는 이제 실적 발표를 안 했습니다만 확실히 굳권하니까 오히려 소부장들이 좀 더이 반등하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는데 뭐이 반도체 소부장과 관련돼서 뭐 지난주 쉬어 갔습니다만 저는 이제 지난주에 쉬어갔다는 의미를 크게 두지 않습니다.
말씀드 거 없는 상황이고 네 그럼 이렇게 반도체 소부장들이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반등세를 보여 주는 것이 뭐 그동안 소해되었다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이제 케팩스에 대한 확실한 이제 날짜가 정해졌다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뭐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어쨌든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수급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아도 들어갔을 때 같이 움직이는 부분이 있다라는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습니다만 저는 시장의 색깔이 조금은 달라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좀 생각도 하고 있는 것이 앞에 미국 [목을 가다듬음] 같은 경우는 하드웨어가 쉬면 소프트웨어가 가고 이런 식으로 IT에서도 수납매가 도는 상황에서
맞아요. 우리나라는 오히려 이제 소프트웨어에 대한 부분에 어떻게 보면 이제 IT에서의 어떤 이런 밸류에이션 체인 자체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콧방귀] 대형주 가시면 중서형주 반도체 소부장으로 가는 좀 그런 느낌도 어느 정도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 상황에서 이제 저는이 코스닥에 대한 보고해서 봤을 때 과연 전고점 대비 좀 조정을 받았습니다만 다시 전고점을 갈 수 있는 섹터라든지 또 숫자와 관련된 부분에서 어느 정도 담보가 되는 부분들이 들이 어느 섹터가 됐냐라고 봤을 때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가시권에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합니다.
근데 이제 네 저는 10월 5일 전에 그러니까 지금 이제 10월 전주 말고 그 전주에 그 전주 이제 10월 1일 2일과 목요일 금요일이었을 때입니다. 이때 아마이 어떻게 보면은 지수 자체가 코닥 지수 자체가 그렇게 강한 모습은 아니었습니다만 어이 지수가 움직이지 않을 때 섹터가 움직였던 모습을 좀 봤었는데 목요일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뭐 반도 그 10월 1일 목요일 같은 경우는 뭐 제약 바이어 10월 2일 같은 경우는 뭐 반도체 소부장 어떻게 보면 섹터가 통으로 움직이는 좀 모습이 좀 나왔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거래 대금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에서 종목들이 한두 개만 올라가던 시장에서 10월 달에 들어서면서 좀 시장의 어떤 질이 좀 변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이제 지난주에 지속되지 않았던게 아시긴 합니다만 그래도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하면 우리가 뭐 공정으로 나눌 수도 있고 아니면 소재 소재 부분 장미로 나눌 수 있는데 이게 이제 뭉텅이로 이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 부분들이 저는 인상적 생각을 하면서 시장에 질이 바뀌지 않았나? 그런 상황에서이 삼성전자라든지 SK닉스 자체가 확실히 이제이 펩에 대한 일정이 나오다 보니까 그죠? 발주가 시작되고 그러다 보니까 장비 근데 장비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또 전공 나눠주면서 같이 움직이고 이러 랠리가 좀 나오기 시작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제가 볼 때는 시장의 집중도가 많이 올라가고 있고 그러한 것들이 코스닥 시가 총액으로도 좀 나오지 않나? 아 그죠. 맞.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이 한 때 2위까지 올라갔었지 않습니까? 뭐 지금은 좀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제가 볼 때는이 반도체 소부장에 약진이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정말 순위를 많이 갈아치웠습니다. 순가쁘게 많이 바뀌어 있는데 이런 반도체 [목을 가다듬음] 소부장 관련해서는 특히나 장비 쪽에서는 뭐 9월 중순 하부터 증설 이야기도 일부 기업들한테 나오고 그런 것들이 시그널이 되지 않았나? 오늘은 좀 약하게 시장과 같이 약하게 가고 있습니다만 반도체 소부장 다시 한번 또 주목을 해 보시죠. 자, 한편 오늘 코스피에서 상승불을 켜고 있는 종목 어떤게 있는가 하면은 목요일장이랑 비슷한 모습입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네. 어, 실적을 발표하고 나서 실적에 대한 어, 환호하는 그런 주가 반응이 나오고 사실 시장 대비해서도 다른 종목들이 약한 가운데 이렇게 좀 환호 웃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셀도 같이 좀 좋은 흐름을 보였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이 3 중에서는 조금 제일 상대적으로 못 가고 있다가 키가 좀 맞춰지는 건지 더불어서이 2차전지 3대장이 같이 좀 끌고 가는 섹터의 본격적인 반격이 좀 나올지 요런 부분 저희가 기대를 해도 괜찮은 시점일까요? 아, 저는 지금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보냐면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관련돼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별로 기대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음. 지금 온통이 삼성전자에 올려 있던이 실적에 대한 발표가 아, LGN 소련 부더이 어, 이렇게는 거예요.
어, 얘 절로 안 봤었는데 제법했네. 네. 네. 근데 전 연 대비도 서프라이였지만 전 분기 대비도 분대비 그렇죠. 그러니까 어 이제 성장이 되는 건가 이렇게 되면서 뜯어보기 시작한 거죠. 봤더니 이제 확실히 ESS 여기에 또 이제 LGN 솔루션 같은 경우 이제 LFP도 음 확실하게 이제 성장의 동력을 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 또 이제 LGN 솔루션이 최근에 뭐 이제 LNF하고도 좀 어느 정도 연관이 되면서 이제이 LFP와 관련된 부분에서도 지금 파이프라인을 좀 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이제 시장에서 좀 어느 정도 인식이 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 2차전지가 좀 움직였던 [목을 가다듬음] 여러 가지 포인트들이 있는데 전기차 캐짐에 대한 부분에서 벗어나서 ESS로의 어떤 제가 볼 때는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도 있겠습니다만 만 이제 미국의 행정 명령과 관련된 부분들을 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이 전략 자산으로서의이 ESS의 저장 장치에 대한 부분도 저는 하나님 복수를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이제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에서 뭐 히토류뿐만 아니라이 AI의 전 밸류에이션 체인 자체가 확실히 이제 미국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제가 볼 때는 중국의 현재 장치에 반사세를 보는 것도 충분히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뭐 태양광도 그런 어떤 맥락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상황에서 지금 그런 부분에서 또 이제 얘기가 나오는 것이 또이 전고체와 관련된 얘기들도 계속 꾸준히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휴모노이드 관련돼서 여러 가지 지금 이제이 어떻게 보면 현실화 지금 고증화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좀 이유가 있습니다만이 전고체 그니까 배터리에 대한 부분에서도 좀 이슈가 있는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왜냐면 휴머로이드가 움직이는데 충전기를 꼭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죠. 그죠? 어떻게 보면은이 가슴에 어떻게 보면 이제 배터리를 꽂고 다녀야 되는 상황에서 너무나 빠르게 방전이 되는 상황은 안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전고체에 관련된 부분들을 결국 3원개로 만들어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 중국의 뭐 CATL 같은 회사들보다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3가 좀 더 과감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믹스가 되면서 주가의 탄력성을 불어넣고 있고 결정적으로 실적에 대한 터닝 어라운드가 나온다. 드디어 네. 근데 혹자들은 [목을 가다듬음]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콧방귀] 그래도 한 분기는 더 봐야 되지 않겠어?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사실 이번에 IBK 증권에서 보상금이 좀 반영되는 영향이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요. 괜히 신중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그만큼 이제 2차전지에 많은 분들이 이제 그만큼 이제 힘들어하셨다는 얘기죠. 맘고생을 오래 하셨죠.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네. 조금 더 밟고 가자. 이러한 의미가 있으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확실한 건 2차전지도 제가 올 때는 바닥에서 돌리고 있는 건 맞다. 어.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이제 세일 34 중에서 삼성 SDI가 어떻게 보면 타픽으로 올라섰던 부분이 좀 강했습니다만 이번에 LGN 솔루션이 갑자기 좀 올라오는 상황이고 그걸 이제 숫자로서 증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결국은 ESS를 기본으로 하되 LFP 시장과 그다음에 전고체 시장을 누가 더 빠르게 침투할 것이냐에 대한 부분이 좀 더
음 관심사가 되지 않을까? 그니까 ESS는 당연히 이제 실적 한 동력으로 작용을 해야 한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셀 중에 누가 더 그런 부분을 좀 더 그 공략할 것인가 여기에 더해서 관련된이 체인들은 어느 회사들이 있을까에 대한 그 옥석가리가 좀 빠르게 시작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 그러면 지금 우선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3% 대성 SDI도 같이 3% 가까이 좀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은 이제 앞서 중간에 말씀 중에 언급해 주셨던 LNF 같은 소재 대장들을 잡고 가는 것도 뭐 괜찮은 전략이겠네요.
지금 그 제가 그 10월 1일 2일 날 뭐 이렇게 지금 섹터 자체가 같이 움직였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는데 네 그 지금 키워드가 이제 LN LFP면 뭐 삼성 STI LNF 혹은 뭐 LG 솔루션 LF 이런 식으로 좀 약간 최인이 나눠지는 상황이었는데 [목을 가다듬음] 최근에 이 어떻게 보면은 가장 제가 볼 때 2차전면 딱 떠오르는 종목이 있지 않습니까? 에코프로 그룹 그죠? 아, 에코프로 그룹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제가 이걸 보면서 아, 섹터 전체가 움직이는 그러한 시장의 질이 바뀌는 걸로 변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어, BM도 양전했네요.
네. 이제 에코프로 BM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소재 중에서 에코프로 BM은 3원계 쪽인 거죠. 이제 LNF는 아무래도 이제 LF 쪽으로 가게 된다고 했을 때 결국 그 얘긴 즉은 어쨌든 섹터 전체가 움직이는 시장으로 어떤 수급의 질이 변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 상황인데 여전히 어 뭐 LFB 라인으로 보게 된다면 이제 뭐 삼성 SDI 뭐 LG 솔 거기에 이제 LNF가 제가 볼 때는 하나의 축으로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네 여기에 더해서 지금 이제 개별적인 모멘텀이긴 합니다만 뭐 대주전자재료 같은 종목들이 지금 올라오는 상황인데 이건 또 이제 스페이스 X 모멘텀과 붙어서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2차전지도 결국은 이제 뭐 ESS라든지 이런 어떤 개별적인 모멘텀에 대한 부분을 떠나서 공통적인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이게 결국 AI 인프라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해석이 된다라고 하면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올라올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는 2차전지는 확실히 바닥에 대한 부분을 잡고 돌리는 느낌은 확실히 있다라고 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진짜 제대로 돌아서 줘야 됩니다. 저희 마음만 생각하면. 네. 아, 이렇게 2차전지 결국은 ESS가 하나의 큰 날개가 좀 되졌다라는 점을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가운데이 전력에 대해서 다른 섹터로 좀 넘어가 볼게요. 우선은 변합기 그리고 원전 차례대로 여쭤보고 싶은데 변합기 삼형제는 사실 우리 수출의 어떤 1등 공신 중 하나이기도 한데 차트는 지금 삼각수렴하고 나서 옆으로 간지가 좀 됐어요. 그래서이 친구들은 특히 어떨지 사실 그리고 걱정되는 건이 수출 성적표가 워낙 중요한데 앞서 말씀해 주셨던 원달로 환율 같은 부분이 혹시나 실적 성적표에 조금 영향이 있지 않을지 그런 높아심이 들기도 하거든요.
지금 변합기를 비롯한 우리가 흔히 말한 전력 인프라 종목 네 진짜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방송에서 좀 많 얘기를 좀 많이 했었는데 사실은 수주고와 관련된 부분들 어떻게 보면 이제이 변합기 특히 이제 LS 엘렉트리얼 비롯한 지금 변학기 3사는 수주 산업으로 변모를 했어요. 음. 그러면서 수주 장고가 제가 볼 때는 뭐 2030년까지 찼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매출에 관련된 걱정은 없는 이제 변모에 가는 상황인데 참 시장이 이런 거죠. 2030년까지 매출이 찼어. 그럼 안정된 수익은 보장됐네. 그럼 거기에 플러스 알파는 뭐야?
이렇게 틀면 진짜 또 힘들다. 정말 네. 그죠. 그러니까 성장주로서의 제가 볼 때는 매력을 보여줘라라는 이제 추가적인 요구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안정된 숫자를 보여 주는 것은 알겠는데 네.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보여줘라라는 얘기가 나온 거. 사실 지금 변합기 원전 계속 모자라는 얘기 나오잖아요. 그런 얘기를 보면 사실 주가가 이런 레벨에 있으면 안 되는 상황이거든. 뭐 삼성도 마찬가지겠. 하지만 시장은 좀 더 엄격하게 제가 볼 때는 기준을 바라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 저는 이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LS 엘렉트릭을 비롯한 변학 3사는 삼성전자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결국 수급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결국 주가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렴한 이후에 어떻게 보면 횡보하면서 약간 흘러내리는 거 자체는 그만큼 시장에서 관심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음. 음. 그니까 안 들어간다는 얘기 겁니다. 그렇죠. 그 얘긴 즉은 코스피로서 반도체 대형주가 탄력을 받게 된다라면 그 낙수 효과로서 볼 수 있는 것이 변합기 3사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고 지금 상황에서 변합기 3사가 너무 힘들고 지루하다고 해서 던지는 건 안 된다. 아니다. 네. 말씀을 줘야 될 거 같고 또 원전 말씀하셨잖아요. 아, 원전은 그래도 이벤트를 좀 9월에 계속해서 기다렸던게 있는데 이것들이 지금 다 약발이 떨어졌나 이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하더라고요.
원전은 제가 볼 때는 어 정확히 말하면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지금 뉴스들로 인해서 계속 충돌라는 느낌이 있거든요. 뭐냐면 지금 대미 투자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이제 웨스팅하우스와 몇 길을 진다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슈들이 긍정적인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결국은 지분 투자와 관련된 부분 또 이게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어떤 그런 부분으로 지금 넘어가다 보니까 여기서 어떤 잡음이 있는 상황입니다만 어 두산 에너빌리티를 예를 들게 된다라고 면 SMR과 스터링 같은 어떻게 보면 전력과 관련된 수요는 계속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이 여러 가지 이슈들이 충돌를 하면서 주가가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고 하면 이슈들이 해결되기 전까지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지분 투자와 관련돼서이 웨스팅하우스를 좀 제가 볼 때는 한수원이 좀 많이 샀으면 좋겠는데네 지분을 한 15% 이상 의결권까지 뭐 제 욕심입니다만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설계는 웨스팅하우스 시공은 두산 에너티 하지만 설계라는 웨스팅하우스도 또 우리나라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음. 하지만 이런 부분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거.이 네.이 정리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증시보다는 좀 더 윗선으로 올라간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명확한이 방향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살짝은 지금 주가 자체가 애매한 부분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저희가 계속해서 쏟아지는 내용들 좀 공부하면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점이 된 거 같습니다. 어느덧 지금 8시 49분 50분 되고 있는데 아 이사님과 오늘 저희가 미증시의 흐름부터 해서 국내이 반도체 투톱 방향성 소부장 원전력까지도 2차전지까지도 살펴봤습니다. 저희 오늘장 전략 그리고 이번 주 전략 정리해 주시죠. 어 저는 이런 이런 지금 어 지금 이제 실환인가요? 지금 우리나라 증시 지금 약 한 2%대 지금 마이너스 시작할 걸 보이는데 그러니까요. 지금 일단은 어 금요일 날 쉬었기 때문에 모든 이슈들이 오늘 아마 장 초반에 좀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은 결국은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최근에 보면 코스닥에 좀 더 많은 제가 볼 때는 힘을 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 거래 대금 자체가 압도적이진 않습니다만 그런 측면에서 코스피가 어느 정도 횡보를 해 주게 된다라면 코스닥이 좀 더 업으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방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수간의 어떤 차이는 분명히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우리가 계속 얘기를 했던 반도체 소부자 2차전지 같은 경우가 좀 더 시장에서 두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어떤 예상에도 불구하고 오늘 월요일 장 초반에 특히 이제 코스닥은 지금 -2%가 지금 넘어가는 낙폭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리스크 관리 지금 관망이 좀 더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좀 주후반으로서 봤을 때 좀 방향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일단은 방송에 좀 더 집중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습니다.
아, 좋습니다. 저희가 쉬었다만큼 주 초반에는 조금 이슈를 민감하게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주 후반까지 신중하게 지켜보자라는 말씀 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오늘장 투자 전략에 꼭 참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이어서 저희 신사임당에서는 잠시 후에 유창희 대표님과 계장 승부가 이어지고 오늘 LSK 파트너스 윤여민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저희 잠시 후에 돌아갈게요. 이사님 고맙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네. 채널 신사임당 여러분들 앞서 저희가 계장 앞두고 있는 전략 함께하셨고요. 이제는 유창희 대표님과 저희는 계장 승부 이어갑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지난주 저희가 뭐 여러 날 쉬었는데 이제 다시 달려봐야죠. 네. 달려야 이제 시작이죠, 뭐. 네. 그러니까요. 아, 그런데. 네. 그런데 왜 아니, 금요일에 미증시 올랐잖아요. 일단 우리 오늘 넥스트레이드 분위기가 좀 좋지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 조금 안 좋죠. 반도체 위주로 예, 삼성, 자이닉스가 조금 조정이 나오다 보니까 조금 안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어요. 어, 아무래도 이제 진짜 뭐 제목 장사한 거잖아요. 오픈 AI 매출 뭐 500억 달러 네 자세한 내용 보면 700억 달러 맞다 하면서 약간 이제 미국도 반도체 관련된 종목권들이 좀 조정이 나왔고 어, 그리고 이제 그 뭐라 그럴까요?
뭐 육가 이슈들 사우디 공항 피스 당황하면서 물론 또 그다음에 나온 뉴스 보면은 뭐 다 이게 트럼프 입이 때문에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뭐 합의하기로 했다한 얘기도 좀 있었고 그리고 이란이 좀 중지하면 이란이 조금 관련돼서 좋은 얘기가 나오면서 어 약간 유가가 좀 크게 오르진 않지만 약간 대회 변수가 조금은 부정적으로 마감한 부분들도 어 국내 증시에 조금 영향을 좀 일부 주는 것이 아닌가 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일단 나사 선물이 좀 강세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그 유가가 그렇게 많이 어 오르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유가 한번 볼까요?
오히려 조금 하락하고 있네요. 잠깐만요. 이게 맞나? 네. 네. 조금 하락하고 있잖아요. 90달러 1% 정도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어 오전에 좀 개파락이 나와도 조금 오후로 갈수록 나프가 좀 줄이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좀 요는게 맞지 않을까? 특히 이제 반도체는 좀 조정이 제법 많이 나왔어요. 어느새 지금 그 하이닉스 물론 동시 효과긴 하지만 지금 프리마켓에서 보면은 164만 원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은 어 박스 하단 언저리까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인 것이고 삼성전자도 26만 원 어 이하로 어 빠지면은 조금은 서서히 좀 가격 메리트가 좀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반도체 쪽에 대한 어떤 반등이 조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볼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반도체 투톱 점검해 주셨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뭐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영업 이익 107조 해놓고도 밀리는 건 왜 자꾸 뭐 피할 수 없는 그런 숙명인가 봐요. 뭐 근데 저는 뭐 일단은 모든 종목이 뭐 우리가 기대하는 것만큼 오르면 좋겠지만 어 약간 거기서 조금음 뭐 오른다고 하더라도 뭐 추세가 무너지거나 하지 않는다라면 기다리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 사실 뭐 저도 지난주에 좀 그런 걸 보면서 차라리 이럴 거면 잠자실 앞에 왜 하나 생각을 많이 했어요. 왜냐면 어 그니까 핑계를 대는게 그러니까 그런 나온 뉴스를 보면은 아 가이던스가 없어서 그렇다.
음. 그러니까 잠정이니까 딱 결과만 나오잖아요. 세부 사항이 없어서 그렇고 뭐 가이던스가 뭐 없으니까 그런 거 아니겠냐. 그럼 본실적 발표할 때 이러한 것들이 좀 반영될 거다. 그럼 차라리가 본실적 발표를 좀 앞당겨서 하든가 한 번만 제대로 하지. 예. 한 번만 제대로 하든가 굳이 뭐 잠정 실적 발표를 이게 원래 없었다가 삼성전자가 좀 규모가 크다 보니까 좀 잠정 실적 발표를 주조 친화적인 어 모습 보여 주겠다면서 잠정 실적 발표를 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거든요. 몇 년 안 됐는데 이럴 것 같으면 안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데 뭐 어쩔 수 없죠. 그래서 뭐 시장이 그렇다고 하면은 좀 기다리는게 맞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우선은 오늘 또 삼성전자 1%대 25만8,500원 선에서 넥스트레이드 움직임 보여주고 있고 SK 하이닉스도 2%대 밀리면서 출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오늘장 계장 이후에 그리고 뭐 오후장에는 어떤 흐름 가져가게 될지 낙폭 좁힐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렇다면은 만약에 뭐 오늘 혹은 이번 주 중에 시장이 다시 한번 기지계를 켜게 된다면 결국은 이쪽이 일어나야지 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다른 주자 뭐 기대하는 주자 있으세요?
디스플레이를 하려면은 반도체가 일어나야죠. 그게 뭐 삼성자 하이닉스가 코스피가 가려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가야 되는 것이고 또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부장이 힘을 내줘야지 갈 수 있는 거니까 일단 반도체가 좀 힘을 내줘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또 이제 종목 장세로 본다라면 오늘 좀 2차전지가 좀 강 상대적으로 좀 상승하는 편이에요. 지금 삼성 SDI가 3% 정도 상승하고 있고 그리고 뭐 LNF라지 포스코 퓨처엠도 한 1% 내외 상승을 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좀 2차전지가 어 좀 기대감이 어 계속 나오죠. 지난주에도 2차전지가 좋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약간 이제 코스닥은 반도체 2차전지가 좀 같이 번갈락가면서 올라가 준다라면 지수를 좀 방어해 주는 역할을 좀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2차전지 오늘도 확실히 주목해 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2차전지 안에서 뭐 셀사나 아니면 소부장 어느 쪽에 좀 더 구체적으로 주목을 하고 계신지 계장 후에 좀 여쭤 볼까요? 그럼 네. 뭐 근데 저는 2차전지는 몇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삼성 SDI 밸류체인 삼성 SDI하고 LF 그리고 포스코 퓨처요 정도만 보자라고 말씀드렸는데 최근에 보면 이쪽이 좀 더 강한 편이에요.
그래서 여전히 그 시각은 변함이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차트 점검도 같이 해 주시면 안 돼요? 차트요? 어 뭐 삼성 SDI 한번 볼까요? 삼di 차트 보시면 어 지난주에 화요일에 한 9% 상승을 하면서 사실은 그전까지는 조금 아 애매한 모습이었죠. 약간 이러지도 않고 저러지도 않은 모습이었는데 양봉이 나오면서 지금이 상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왔고 그리고 지금 한 3% 정도 올라와 주면서 여기가 돌파가 이루어진다 그러면어요 한 20 60만 원대가 돌파가 이루어지면 한 70만 원까지는 좀 목표가를 조금 더 열어 놓을 수 있다.
특히 그 지난주에 그 LG 인솔이 좋은 실적이 나왔잖아요. 아 물론 이회성 요소가 있다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보조금 받기 전에 흑제 전환에 성공했다라는 부분들 그리고 이제 보조금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특히 시장의 성쟁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삼성 SDI는 지금 시장 예상치보다 한 두 세 배 정도 어 영업 이익이 더 높아질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조금 긍정적인 모습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뭐 그 밸류 체인 관련해서 LNF라든지 포스커 퓨처 계속해서 좀 지켜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저스 커피은 지난주에 이제 계약 얘기가 나왔는데 좀 하락을 했는데 뭐 추가 하락보다 좀 반등을 좀 시도하고 있다는 부분들 그럼 만약에 한 20만 원 돌파가 이번 주에 이루어진다 그러면 어 다시 한번 한 25만 원 대까지도 목표가를 좀 열어 놓고 어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이제 어 백업 배터리 시스템 BESS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라면 어 저는 어쨌든 금리 인상이라는 거 자체 금리 상승이 인상이 죄송합니다. 금리 상승이 계속 노이즈가 나오고 있지만 결국 이걸 이겨낼 수 있는 거는 어 성장성이기 때문에 그럼 AIDC 밸류 체인 쪽으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인프라 이런 쪽은 꾸준히 우리가 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네.
이렇게 지금 대표님과 함께 저희가 2차전지에서는 삼성 SDI를 비롯해서이 밸류체인 늘 강조를 해 주셨었습니다. 삼성 SD와 LNF 포스코 퓨처엠 다시 한번 이렇게 옥석가리게 해 주셨고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가야 된다는 점 역시나 다시 한번 짚어 주셨습니다. 저희는 이제 말씀드린 동안 국내 증시 10월 12일 월요일장 출발했는데 지수가 우선은 코스피가 0.83% 83% 약세 6,571포인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지금 대형주 코스피 200이 0.73% 뭐 비슷한 흐름 가져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코스닥이 1%대 약세 보이면서 882선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점 같이 한번 확인을 해 보시죠.
시가총의 상위주들의 흐름을 좀 보시면요.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넥스트 트레이드에 비해서는 낙폭 좁혔습니다. 0.76% 내리면서 26만 원 선에서 오락가락 하고 있는 점. SK 하이닉스가 1.9% 약세. 그래도 삼성전자 우선주는 상승불 켜고요. 삼성전기와 LG 에너지 솔루션. L즈 에너지 솔루션은 4% 가까이 오르면서 41만6,500원의 거래 중 그밖에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도 지금 상승과 하락이 그래도 엇갈리고 있다는 점 삼성 SDI도 역시나 3%대 오음새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오늘 뭐 넥스트레이드에서도 일부 제약 바이오주가
특히나 HLB 좀 오음새를 보여줬었는데 지금은 상승 폭은 조금 줄었습니다. 1%대 강세 46,250원. 나머지 종목들은 조금 코스닥 지금 시총 상위단에서는 약한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대표님 지금 뭐 섹터별로 봤을 때나 눈에 띄는 흐름 있으실까요? 어,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동시 효과랑 어, 약간 이제 어, 반도체 쪽으로 해서 지금 코스닥이 조금 많이 밀리는게 소부장이 오늘 좀 조정이 좀 세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지난주까지 어떻게 보면 소부장이 버텨주는 모습이었다라면 오늘은 약간 차이성 멤물도 좀 있었고 삼성 자이니스가 좀 흔들리게 되면 소부장이 같이 흔들릴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 것은 도망칠 것인가? 어, 그러니까 아, 그럼 소부장 끝났으니까 이제 빠질 것인가 아니면 어, 조정을 매수로 어, 기회로 볼 것인가 저는 어, 아직은 조정을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종목별로 다르겠죠. 종목별로 어떤 종목을 내가 선어 선택을 하냐 다르겠지만 기판 관련해 가지고 계속해서 저는 뭐 심텍이라든지 어 TLB 같은 경우는 좀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뭐 오늘 당장 매수하자라는 건 아니지만 하루 이틀 흐름을 좀 보면서 좀 분할로 어 매수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오사트 관련돼서 하나 마이크론 대장주죠.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어 조금 더 내려온다 그러면 뭐 한 4만음 한 8,000원 전으로부터는 조금씩은 매 분할 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좀 종목별로 좀 다르게 좀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여전히 전공정 그 후공정 그 기판 관련돼서는 좀 우리가 좀 계속해서 좀 관심 있게 볼 수가 있고 그 CPO 관련된 종목군들도 우리가 조금 어 유념해 보실 필요가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CPO가 계속 시장이 좀 커지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으니까 그러면 뭐 어 난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뭐 뭐 저기 뭐냐 어 RF 머티리얼즈 같은 기업들은 대장주 아예 그냥 정해져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고민을 좀 차트 한번 볼까요?
아프려죠. 네. 함께 점검해 주시죠. 잠시만요. 자, CPU에 대한 언급이 계속해서 요즘에 시장에서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진짜 GPU와 CPU가 같이 좀 이끌어 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종목 RF 머트리얼즈 점검해 주시. 네. 그래서 차트 보신다. 그러면 지금 뭐 지금 소포 상승 중이에요. 그러니까 어 최근에 보면 지난 5월 달 고점까지 왔다가 약간 지난주에 좀 조정이 나왔지만 여기서 크게 흔들림이 없죠. 그래서 이런 종목은 여전히 저는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분을 해서 좀 어 소부장을 좀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어 지금 보면은 2차전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LG 엔솔도 상승을 한 3% 가까운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고 어 이런 모습이면은 약간요 40 한 2만 원 3만 원이 좀 부담은 될 수 있지만이 자리가 돌파가 되면 LG 엔솔의 차트를 조금 확대해서 본다 그러면 어 상단이 한 48만 원, 하단이 한 30 한 6, 7만 원 정도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은 한 48만 원저리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을 바라보는게 맞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추가 상승은 좀 더 열어 놓을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 SDI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대장주는 어 삼성 SDI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
셀 업체 중에서는. 그래서 어 저는 지금도 매수가 가능하다. 어쨌든 지금 뭐 59만 원 58만9,000원 정도 되는데 어 지난 그 10월 6일 양봉이 나왔던 뭐 중간 자리가 55만 7,000원 55만 뭐 5,000원이기 때문에이 자리만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가 다 강한 건 아닌데 셀사가 좀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제 소재 쪽 어 포스코 퓨처의 LNF 뭐 에코프로 프로 쪽이 좀 상승을 좀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음. 지금 삼성 SDI 결국은 대장 55만 7,000원 선 이탈하지 않는지 체크하자. LG엔솔 지금 상박을 본다면 48만 원선까지 바라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LNF와 에코프로까지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궁금한게 2차전지가 사실 네 뭐 목요일장에서도 그렇고 시장이 다른 애들이 약할 때 버텨 주는 그림이 좀 나왔잖아요, 요즘에. 그렇다면 반대로 반도체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면 2차 전진 또 좀 쉬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은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까요? 어,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같이 갈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어, 지금 2차전지가 올라오는게 데이터 센터 전력 그러니까 계속해서 어, 전기가 부족하다라고 말씀을 몇 번 드려왔었고 그 전기가 예전처럼 어, 대규모 발전 단지 예를 들어서 뭐 원전이라든지 천연 가스 발전소 이런 쪽으로 가기보다는 어, 여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자가 발전이래, 분산 전원 이런 쪽으로 간다라는 거죠. 자가반전이라면 SFC 같은 어 쪽이 연료 전지 쪽 어 분산전원도 이런 비상 발전 같은 경우죠. 그리고 이제 ESS 같은 경우는 아예 그냥 어 대규모로 어 저장을 한 다음에 움직임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지금 ESS라든지 신 어 신재산 에너지 쪽 신재산 에너지라 그러면 태양강 쪽인데 이쪽이 조금 상대적으로 강한 것은 그런 것도 요소가 있죠.
뭐가 있냐면 어 뚜껑 열어봐야지 알지만 민주당이 조금 유리하다. 중간 선거에서. 아 중간 선거에서. 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민주당 쪽은 약간 어 신재생쪽 어 조금 밀어 주는게 좀 있잖아요. S라든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이슈가 있으면서 올라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 물론 이제 선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10월 말 그리고 11월 초까지는 이런 흐름들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보면 지금 어 태양강 쪽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개정하고 나서 상승으로 좀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근데 현대 에너지 솔루션도 좋겠지만 사실 쪽으로 본다 그러 저기 죄송합니다. 태양강 쪽으로 본다 그러면 어 하나 솔루션이 상당히 좀 중요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 솔루션 아까 하락이었는데 지금 일단 상승 전환을 어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하나 솔루션은 지금은 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조금 비싸게 주고 확인하고 산다 그러면 어 37,500원 정도가 돌파가 된다 그러면 어 상당히 조금 의미 있는 상승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도 어 좀 이번 주 중에 흐름을 좀 보면서 어 공략 여부를 좀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뭐 추억의 키워드가 다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신재생 관련해서 태양광에서는 이제 하나 솔루션의 움직임 저희가 의미 있게 지켜봐야 한다는 점 짚어 주셨습니다. 저희 채팅창에 지금 천국 소년님께서 수급이 그냥 작정했네라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의 매도세가 좀 집게 되고 있다 보니까 장 초반부터 개장한지 10분도 안 됐는데 근데 뭐이 정도면 뭘 작정했다는 거죠? 외국인이 아 뭐 늘 팔았다니까. 네. 외국인이 2,400억 정도 매도가 나오고 물론 이제 좀 더 봐야 돼요. 근데 어이 정도면은 아직은 좀 괜찮다라고 생각이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막 시장을 뭐라 그럴까요? 어, 그냥 버리듯이 매도가 나올 정도라면은 지금 벌써 한 5,억 원 매도가 나왔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물론 좀 2,400억이 적은 돈는 아니,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뭐 외국인들이 뭐 언제든 뭐 적극적인 매수를 했다가 오늘 매도가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매도 금액이 그냥 일정 수준 유지가 되는지 여부를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어요. 그리고 대형주 쪽은 아무래도 하이니스 쪽에 대한 매도가 조금 더 많이 나올 겁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 자사주 매입이 끝났고 하이니스가 이번 주 지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하이니스가 그래도 1평균 기준으로는 한 6, 7,억 이상 어,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들이 좀 외국인들이 조금은 더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지난주 같은 경우도 보시면 뭐 지난주 3거래일밖에 안 됐기 때문에 명확히 말씀은 못 드리지만 요거 화면 좀 보여 주시면 어 지난 그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어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보시면 외국인은 어 하이닉스를 거의 4조 매도했어요.
그리고 삼성자는 1조밖에 매도를 안 했습니다. 뭐 1조가 적은 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뭐예요? 삼성자가 자사주가 매입이 끝나니까 확실히 그 하이니스 쪽으로 매도가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하이니스의 자사주 매입이 이번 주 중으로 끝난 이번 주에 끝난다 그러면 외국의 매도도 상당히 조금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을 삼선전자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이거를 나쁘게 볼 정도 보진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음. 안 그래도 지금 채팅창에 아 지난주 포함하면이라고 또 말씀을 덧붙여 주시기도 하고 순자님께서는 아이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왜 저희 힘낼 수 있는 말씀 좀 해 주세요. 어 내년에 배면은 우울하실 텐데 아 계좌 안 보고 그냥 이렇게 웃어두고 아 계좌 안 보고 그건 괜찮지 방송은 보셔야죠. 방송 보셔야죠. 그럼요. [헉 소리] 그리고 계속 보셔야죠. 그래야지. 또 오 지금 증거사들 연말 리포트 대충 보면은 목표치가 한 8,000에서 8,300 정도 일려 있더라고요. 왜요? 갈 수 있겠죠? 가야죠. 그럼 8, 8,300이라는 뜻은 무슨 말이냐면 삼성전자 기준을 따졌을 때 30한 1, 2만 원 정도 하이닉스로 따지만 210만 원 정도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내년까지 안 기려도 된다. 지금 방송은 볼게요. 혼내지 마세요라고. 아, 혼내신 거 아직 좀 단호하셔서 그렇지. 혼내신 거 절대 아닙니다. 아, 대표님 말씀 중에 저 궁금했던게 있어요. 네.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된 그 시점에서 사실은 이제 기타법인 쪽으로 이제 기관 수급이 잡히면서 그게 약간 수급의 소방수 역할을 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그 힘마저 떨어졌지만. 그래서 그때쯤에 나왔던 기사가 아 이거 빠지고 나면은 진짜 지수가 버티림이 없을 수도 있다. 이런 우려감을 키우는 분석들도 있었는데 오히려 외인 매도가 좀 끝날 수 있는 시그널로 볼 수 있다라고 분석을 해 주신 거죠.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 그러니까 물론 외인 외국 외국인이 뭐 적극 매수가 들어온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합치면은 한 56조 58조 정도 되는 거잖아요. 합치면은 그러면은 그 정도 규모가 어쨌든 외국인이 거의 한번 볼까요? 우리가 지금 아까 제가 보여 드린 기준으로 따지면 3일 정도만 봤지만 그냥 뭐 8월 말일서부터 보시죠? 8월 9월 1일부터 9월 1일부터 지금까지 보면은 외국인이 어 하이니스를 15조 아이고요. 그 한 삼성자를 한 6조 정도 5조 6천 정도 매도가 나오까 매물이 나온 거잖아요. 그럼 이만만큼의 매물을 좀 소화해 주었다라고 우리가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어 그러면 어 추가적인 매동 물량이 더 나올 것인가? 음. 물론 일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막 적극적인 뭐 예를 들어서 지금 한 달하고 한 1월 사이에 20조가 매도가 나온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매도가 나오 나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생각하고 있고 삼성전자로 따진다 그러면 지금 외국인의 보유 비중이 역대 최저치로 보 나오고 있잖아요. IF 이후로 최저치라고 합니다. 그러면 뭐 그들도 저는 가끔 그런 얘기를 들어요. 예를 들어서 정말 예를 들어서입니다. 뭐 가끔 이제 외국이 매도하는 이유가 국내 비중이 어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니까 어쩔 수 없이 기계적인 매도가 나오는 거다라고 말을 하는데 그럼 예를 들어서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하이니스가 400만 원 가고 삼성자가 100만 뭐 50만 원 간다고 했을 때 외국인 비중 0%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없죠. 만들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자체도 앞 딱 그것만 보면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영원히 외국인이 어 퍼센트가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말을 하는 건 어떻게 보면 앞뒤가 처음에는 맞는 소리일 수 있겠지만 나중에 가면은 안 맞는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올해는 이미 끝났다. 뭐 외국인이 뭐 매수를 보여주면서 끝날 가능성은 없지만 뭐 내년 올 연말이나 내년부터는 외국인이 오히려 순매수가 유입될 가능성도 높다라는 것을 열어 놓고 봐야 된다. 근데 그때 매수가 들어올 때 아 이거 잠깐 매수일 거야.
외국인들 비중 높기 때문에 어 삼성 하이닉스 못 사라고 생각을 하면은 안 된다는 거예. 오히려 그럴 때 어 허를 찔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왜 말이 안 되는게 뭐 어 주가가 빠질 땐 사고 주가가 오를 때 판다라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확실히 좀 데비를 잘 해야겠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저희는 다음 주자들도 좀 체크를 해 볼 텐데 현대차 2% 오르고 있네요 오늘. 네. 현대차가 오늘 약간 리포트가 하향 리포트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반등을 좀 주는 것이 아닌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근데 어 사실은 근데 저는 뭐 현대차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제가 리포트 본게 예 그 오늘 현대 자동차 증권 어 현대차 증권인데 현대차를 다쳤네 또네 16만 원 예 유지 하향 어 요런 걸 좀 냈는데 어 어쨌든 뭐 어 주가는 일단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이거 자체가 뭐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 지금은 어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 일단은 차량 판매가 계속 좀 어 약화되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고 또 EVC장이 계속 둔화되고 있는 거 있잖아요.
근데 주말에 나온 뉴스 중에 하나가 그게 진짜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그 그 뭐냐이 EVV 중국 모델 보셨나요? 아니요. 안 보셨어요? 그v라고 세단형 전기차가 있어요. 그게 되게 멋있게 나왔거든요. 근데 중국에서만 판이 됩니다. 네. 근데 이제 어쩌면 국내에도 들어올 수 있다. 음. 뭐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게 차량이 2천만 원대라고 하더라고요. 싸네. 예. 되게 싼 싸게 어 만든 거라서 그래서 어쩌면 그 국내에 들어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일부 좀 반등을 어 주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 현대차 어 기아가 한 오르고 있지만 아직은 이것만 가지고 바닥을 찍었다 말하기에는 조금은 어 아쉽지 않을까 어 조금 더 확인해 될게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차트 모양으로 보면은 이게 좀 바닥을 다지는 그런 흐름을 저희가 봐야지 좀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거죠. 그렇죠. 네. 아, 좋습니다. 현대차랑 기아 아직은 조금 보수적이다. 한편으로는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도 차를 잘 팔아야지 뭐 로봇이나 이런 미래 성장 동력을 좀 가져갈 수 있는 거고 그런데 또 걱정되는게 최근에 원달로 환율 때문에 이렇게 수출로 좀 성적을 찍어내야 되는 기업들 실적에 약간 영향이 있을까? 그렇다면은 뭐 우리나라에서도 수출 기업들이 사실 많기 때문에 여파가 있을지 요거는 좀 어떻게 보실까요? 네. 뭐 그는 기업별로 다른 거 같아요.
사실은 뭐 원화 강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 조선주하고 자동차에는 좀 안 좋은 건 맞죠. 조금은 어 부담스러운 건 맞습니다만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 같이 대체제가 없는 쪽은 또 어 크게 영향을 없는 부분들도 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좀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좀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조선주 같은 경우도 이제 최근에 좀 약한 모습 계속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한번 점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실은 조선주는 조금은 어 아까 현대차 보여 드렸는데 비슷한 모습이에요. 삼성 중거 보시면 어 저점을 깨면서 오늘도 지금 한 3% 정도 어 하락을 하고 있죠.
하락을 하고 있고 그리고 뭐 하나 오션도 지금 한 5% 가까운 하락을 하면서 거의 뭐 비슷한 차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간 어 모멘텀이 좀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들 기업이 실적이 나쁜 건 아니거든요. 실적이 나쁜 건 아닌데 약간 성장 모멘텀이 좀 없다 보니까 특히 조선주 같은 경우는 우리가 그동안 이제 작년에 주가가 올라온 것이 실적 증가도 있었습니다만은 MR가 되었든 어 뭐 미국 대미 투자가 되었든 어떤 기대감들이 좀 먼저 선 반영되면서 움직였던 것인데 그 이후에 보면은 사실은 어 뭔가가 뚜렷한 모습들이 좀 덜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핵잠 관련해서도 아직 명확하게 결론난 건 아니고 그리고 그 알레스카 LNG 관련해서도 지금 정부는 개소리해서 약간 보수적인 어 입장을 좀 취하고 있는 거고 또 많은 사람들이 그거 개발한다고 해서 당장 돈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다라는 것들도 조선주들이 조금은 어 좋은 어 영향을 주고 있는 건 아니다 보니까 어 약간의 주가가 계속 흘러내리고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조선주는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다만 이제 아직까지 전 좀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약간 엔진 쪽, 기자재 쪽이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어, 그 지난주에 나온 거 보면은 그 어디냐 하여튼 유럽의 엔진 어, 관련된 기업이 어, 상당히 좀 좋은 수주 소식이 계속 나왔거든요. 그리고 이제 어, 그 오라클인가요? 그 뉴스를 보면은 지금 전기가 없으니까 천연 가스를 우리 한마디로 우리 그 LPG 가스 차처럼 차로 이동시켜 가지고 가스를 가져와 가지고 발전한다는 다들 약간 긴급 수열에 좀 네. 그럴 정도로 지금 전기가 막 없다라고 말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어 지금 당장 이제 발전서를 지어야 되는데 발전서지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제 어 그 분산 전원 혹은 뭐 비상 전원 요런 쪽이 자가 발전 이런 쪽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럼 자가 발전 시장은 의외로 좀 빠르게 좀 커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이제 엔진사들이 어 조금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좀 물론 이제 지금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뭐 매수하자 뭐 그냥 버티자라고 말을 하는 건 아니지만 하나 엔진 같은 경우는 아직은 조금 버틸 만한 자리가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먼저 팔자리는 아니고 좀 지켜보면서 흐름을 어 보면서 좀 대응하셔도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선주에 대해서는 조금은 보수적이게 하지만 저희가 엔진과 관련해서는 그래도 좀 더 지켜보자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좀 희망찬 섹터 얘기하고 싶은데 하나 더 여쭤 볼게요. 원전 원전 그 말씀하신 것처럼 오래 걸려서일까요? 왜 이렇게 힘이 없습니까? 그러니깐요. 근데 원전도 마찬가지예요. 어, 제가 이제 요즘에 이제 원래 좀 관심 있게 보던 섹터가 딱 요쪽이에요. 그러니까 반도체 그리고 어, 그 AIDC 관련돼서 어, 에너지 인프라 쪽. 그래서 저는 어S라든지 어 자가 발전 그리고 원전 이런 쪽을 어 딱 집어서 좀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은 원전하고 하나 인진 쪽 이거 자가 발점이 약한 건 사실입니다. 근데 원전은 어 웨팅하우스에 계속 논란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지난주 금요일에 나온 뉴스를 보면은 황금 주식 논란이 좀 있었죠. 그러니까 이제 국감에서 어 황금 주식 발행된 거가 확인이 되면서 좀 주가가 좀 빠졌는데 저는 사실 그것도 약간 기회검은 귀걸리 코검은 코거리라 생각이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그 황금 주식이라는게 뭐냐면 단 한 주를 어 가지고 있지만 그걸 가지고 의사 결정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US스틸이 일본에 그 매각되는 걸 막은 것도 그 황금 주식 그 한표의 의사 어 표시 때문에 막힌 건데 저는 저희가 뭐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해 가지고 우리가 마음대로 지락표를 하겠다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어 한 10%에서 한 15% 인수해 가지고 좀 같이 좀 먹고 살자. 너도 어차피 기술력만 있고 만들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지 않냐? 어차피 우리 필요한 거 예. 좀 우리가 내산으로 발는 거 우 좀고 하자 이런 거잖아요. 사실은 그런 거기 때문에 그 황금 주식 그거 자체가 걔네가 뭐 어 우리 이렇게 있으니까 하지 마 이렇게 하진 않을 거라는 거죠. 자기네 나라에다가 발전서 지어 주는데 하지만 이러진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약간 우려감이 나오면서 주가가 좀 하락을 했는데 저는 앞으로의 어떤 이슈들을 본다 그러면 두사 에너빌리티는 계속해서 좀 긍정적인 것들이 많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4차 전기본이라든지 4차 전기본에서 얘기가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원전 발 그니까 확정된 건 아닙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한 거예요. 원전 발전 비중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그 지난번에 한 두 달 전인가 석달 전에 그 부지 발표를 했잖아요. SMR 대형 원전 한기씨. 근데 어 조금 더 발전을 어 그니까 원전설 그 건설을 양을 좀 더 늘릴 수 있다라는 얘기도 좀 있고 또 미국 같은 경우 어쨌든 이제 거의 확정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이게 어 발표가 안 나와서 좀 그런 건데 확정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러면은 어쨌든 이제 그와 관련해서 준비가 서서히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감안한다라면 전 두산 에너빌리티는 지금 주가 하락은 좀 과하다.
물론 이제 뭐 무조건 주가가 좋은 뉴스가 있다고 해서 주가가 올라야 된다라는 건 아니지만 또 주가가 뭐 추세라는 것도 중요하죠. 사실은 뭐 최근에 추세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라고 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차트가 좀 걱정돼요. 네. 네. 좀 걱정스러운 모습은 있지만 그런데음 아까 현대차라든지 조선주처럼 막 저점을 깨면서 내려가는 건 아니다. 예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 사실 지금 차트 좋은게 뭐가 있겠어요?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뭐 관련된 기업 몇 개를 제외하고는 다 좋은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어 시장이 안 좋아서 같이 좀 흘러내리는 것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저는 어 지금 가격은 조금은 뭐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저희는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주에 대한 부분들 지금 둘러싸고 있는 이슈와 흐름까지 같이 점검해 봤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린 동안 잠깐 삼성전자가 양전을 했었거든요. 보화권까지 많이 좀 좁혔고 시청 상위단에서도 상승하고 있는 종목들이 좀 더 많이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대표님 여기에 코스닥에서는 이제 오늘 HLB 이슈 이거 한번 여쭤 볼게요. 넥스트레이드에서 훨씬 더 강했는데 9월에는 담관이 신약 관련해서 서프라이즈를 한번 강하게 터트렸다면 지금이 리보세라 FDA 다시 신청한다. 제도전. 네. 이게 뭐 지긋지긋하네요.
어 엄청 크게 반응할 만한 재료는 사실 아닌가 봐요. 좀 보니까. 아니죠. 예. 제가 보기엔 크게 반응할 자료는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 승인을 못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지난주에 보면은 그 용어는 까먹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 FDA에서 말을 한 것 중에 하나가 그 이제 공장 관련해 가지고 약간 이제 절차상항에 혹은 생산상 생산을 할 때 조금 문제가 있는 거는 우리가 몇밀리 쳐다보지 않겠다. 보구서 네. 당신들이 그냥아서 하셔 하라라는 어떤 그런 걸 획득을 했다라고 했어요. 그니까 그 자체가 이제 HLB가 이제 주가가 올라온게 뭐냐면 그동안 이제 항서제앙 중국 기업 때문에 지금 이거 승인을 못 받는게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고 그런 의심을 좀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이제 어 긍정적인 어떤 소식이 나온 거죠. 일부. 그래서 그것 때문에 주가가 좀 올라왔던 거고 오늘 다시 한번 이제 간 신청을 한다라는 건데 이게 내일 당장 발표가 나오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이고 어 그리고 이제 저는 이제 조금 리버세라입에 대해서 조금 보수으로 보는 이유가 뭐냐면 그전에는 어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따려고 했던 건데 지금 세계 최초의 타이틀이 아니잖아요. 이미 경쟁 업체가 어 승인을 받은 거기 때문에 어 이거를 어 승인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시장 장학력을 가져가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기술적으로만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 좀 보여 주신다 그러면 일단은 그 지난 그 화요일이죠. 화요일에 급등했었던 부분들에서 안 밀린다는 거 자체는 의미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45,000원 어 4한 4,500원 정도 말씀드릴게요.이 자리가 이탈하지 않으면 어 뭐 나는 손절가 짧게 놓고 매수해 보겠다 하는 전략 충분히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올라간다 그러면 한 5만5,000원까지는 열려 있다. 어라고 기술적으로는 접근이 가능한 구간이다. 하지만 회사를 보고 투자를 하겠다라는 것은 저는 아직은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HLB 분석까지 함께 해 봤습니다. 저희 이제 어느덧 끝마출 시간이 되어가고 있고요. 그러니까요. 대표님 대표님이 주목하시는 키워드 하나만 더 짚어 주세요. 어떤 키워드를 말씀드릴까요? 뭐 좀 좀 사실 지금 보수적이고 저희가 조심해야 할 섹터들이 더 많아서 약간 좋은 거, 기대되는 거 하나만 강조해 주세요. 저는 근데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압축 전략으로 가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모든게 다 올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난 1, 2월과 같은 어 4월 달, 5월 달과 같은 모습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그때 1, 2월은 뭐예요?
대부분의 종목이 다 같이 올라가면서 코스닥도 1,00, 10000 이렇게 올라갔었던시기 예, 참 좋았고 4월 달도 사실전 이슈가 한 달 정도 지나고 나서 4월 한 달 상당히 좋았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좋았어요. 예. 근데 4월 달 코스닥 고점을 찍고 나서 계속 어 빠지면서 이제 3전 익스만 올라갔었던 시기가 5월 달, 6월 달이었던 거고 그러면서 7월 달은 그것마저도 무너진 시기였던 거죠. 다 올라 그때 올라가 아니라 계속 올라가는 시기라고 생밖에 없는게 다들 어 여기저기 영상 보셔서 아시겠지만 금리 때문이라는 거죠. 금노이 계속 생을다 보니까 뭔가 시장이 시원 시원게 올라가기보다는 특정 종목에만
국한에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어 계속 집중을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뭐 어 가지고 계신 분들은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현대차가 오른다고 해서 기아가 오른다고 해가지고 아 이제 가나보다 해서 여길 매수하면 안 된다는 거죠. 오히려 이런 종이 올라올 때 좀 비중이 전략 오려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해서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좀 그동안뭐 그러니 그러잖아요. 올라오면 비싸서 못 사고 또 조정받으면 조정받으면 겁나서 못 사고 언제 사겠어요? 그래서 뭐 전문가들이 맨날 그 얘기하잖아요. 조정시 매수.
지금 조정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 조금 괜찮은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분할로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공정 장비주 그리고 후공정 그리고 기판 관련돼서 모든 걸 다 보려고 하지 마시고 딱 그 분야에 대해서 한두 개만 딱 본인 미리 종목을 정해 놓으셔야 돼요. 그걸 안 정해 놓으면은 너무 많아요. 반드시 소부 장모에도 한 100개 종목이 되기 때문에 뭐 어하다가 다 놓칠 수가 있으니까 몇 개만 딱 정해 놓은 다음에 난 요게요 가격대 오면은 사겠다라는 생각으로 어 그것만 딱 파시면 되고 그리고 배터리 관련해서도 좀 나쁘지 않다.
그래서 항상 핵심 키워드는 AIDC 밸류 체인입니다. AIDC 밸류 체인 쪽으로 우리가 계속 어 조금 종목을 어 찾아가고 압축하는 전략을 가진다. 그러면 제가 2주 전에 나와서 그런 말씀드렸죠. 어, 지금은 주식을 모아가야 되는 시점이고 저는 여전히 그 전략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말씀드린게 꽉꽉 채워야 될 시점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조정이 나오면 주식을 조금 꽉꽉 채운다는 생각으로 이번 주까지 좀 뭐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어 결과를 좀 기다리시면 되지 않을까? 특히 이번 주에 어 목요일부턴인가요? CPI, PPI 발표가 있기 때문에 그러고 나서 금리가 조금 빠르게 좀 안정화를 보여준다.
빠르게 안정화를 뛴다는 얘기는 5% 국제금 초반네 5% 초반이나 4.9% 때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상당히 시장이 빠르게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아직은 지금은 도망 지식가 아니라 한번 스무를 한 번 정도는 걸어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선택과 집중, 장비와 기판, 배터리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그리고 이번 주에는 저희가 물가 지표 나오면서 미국채금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저희는 계장 승부에서 유창희 대표님과 오늘장 그리고 이번 주 전략까지 짜봤고요. 채널 신사임당은이 자리에서 대표의 한수 김민규 대표님의 시간으로 이어갑니다.
오늘도 유창희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 목소리 안 들리시나요? 제가 음속어를 해 놨는데. 죄송합니다. 자, 들리신다. 1번 한 번씩 남겨 주세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 마이크 꺼진지 몰라 가지고. 네. 자, 여러분, 미국은 신고가인데 왜 내 반도체는 떨어지냐? 그렇죠. SMP 500은 지난 주간 7.800포인트를 00포인트를 달성을 했는데 삼성전자나 SK닉스 어떻게 했습니까? 8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같은 수익률 보면은 마이크로는 11% 올랐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삼성전자 SK닉스는 많이 오르지 않았죠.
어, 왜 이렇게 가는지 좀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 연휴가 없습니다. 어, 12월 말까지 76일 동안 풀로 우리가 이제 워크데이를 달려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내년입니다. 2027년을 맞이를 하는데요. 어떻게 시장을 봐야 하는지 여러분들께 알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조차도 너무 답답한 시장인데요. 여러분들 어떻겠습니까? 자, 오늘 한 장 결론부터 짓고 갈게요. 오늘 내가 출근 때문에 바쁘다. 어, 하시는 분들은 요것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적은 삼성전자 107조원인데 기대치 대비 국내 집계 대비 상회고요.
해외 집계 대비 하회입니다. 그리고 수급 같은 경우는 외국인 두 종목에 대해서 순도를 보면은 22조원을 팔아치고 나갔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저는 뽑고 있는게 뭐냐면 역시나 매크로적인 이슈도 있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전 너무 신기한게 뭐냐면요. 미국에 이제 아시겠지만 어 피터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페이팔 마피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 한 명 공화국을 꿈꾸고 있는 그 피터리라는 사람은 앞으로 지금보다 더욱 더 AI는 고도화 될 거고 더욱더 많이 필요할 거다. 메모리 반도체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근데 시장은 그걸 반영을 안 하고 있죠.
왜 그러는 건지 솔직히 저는 어떤 생각까지 하고 있냐면은 뭐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런 거 장기화되는 거 사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요 여러분 그 아시겠지만음 그 다버스 포럼에서 뭐라고 했냐면은 사실 전쟁이 편하다. 세상을 리셋시키기에는 전쟁이 편하다는 말도 많이 나고 있는데 사실 누구보다 전쟁을 하기 싫어하지만 전쟁을 원하고 있는게 또 피터이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전쟁이 장기가 될 수밖에 없는게 누군가는 계속 이득을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이제 일반 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습니까? 힘든 상황을 좀 겪고 있는 거죠. 그 어떻게 좀 시장을 봐야 하는지 좀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 방송을 보시고 놓여운 것들이 많으시다고 하면이 방송을 통해서 아, 지금 시장이 이렇구나. 그런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이런 것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 10월 9일 미국을 보면요. 미국은 반등이었고 반도체는 오히려 밀렸습니다. 나스닥 나스닥과 SP는 0.6% 상승을 했는데요. 반도체는 0.4% %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나왔던 시장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 뭐냐? AI 매출의 혼선이 있었습니다. 오픈 AI 매출 속도 500억 달러냐, 700억 달러냐 이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마켓 워치 베런스 마켓 워치에서. 그래서 500억 달러를 버는 거냐, 700억 달러를 버는 거냐 이런 것들 때문에 오픈 AI 매출 관련된 내용들이 있으면서 어, 이거 문제가 되는 거 아니냐 이겠고요. 그리고 월스트릿원에서는 뭐라고 나왔냐면 미국 10년물 약 5.26% 그니까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높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떤 거냐면 어 고성장주 그러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나 SK이닉스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주들은 디스 그 할인율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할인율 결국에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5.2을 넘었다라고 하는 건 전반적으로 성장주에 대해서 할인율이 강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삼성전자나 SK닉스는 미래에 대한 수익을 가져와서 지금의 주가에 적용이 되는 건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높을수록 이런 것들이 좀 약해지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실적 시즌 마지막입니다. 슈합에서 뭐라고 했냐면 최대 실적보다 다음 전망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을 했는데 하나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게 여러분 저 어떤 느낌인 거냐면은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이것보다 더 바란다. 대체 얼만큼을 원하는 걸까? 얼만큼 더 잘해야 시장은 만족 만족하는 걸까? 계속 여러분 어려운 숙제를 주는 거 같아요. 여러분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이 107조라는 건 매출이 197조거든요.
여러분 정말 얼만큼 더 잘 팔아야 되는지 감도 안 옵니다. 자, 그런데이 부분에 대해서 좀 보시면은 순서를 지키면 원인이 좀 보이긴 한데요. 여러분 볼게요. 바깥잔 마시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방송 잘 보고 있으시다고 하면 1번 한 번씩 부탁드리고 월요일 아침부터 이렇게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전에 장유진 나운서랑 저희 또 우리 또 대표님, 전문가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들 저도 보면서 와 저것도 정말 유창희 대표님도 말씀해하주신 것 보면서 와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다라고 했는데 어 좀 더 여러분께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카산 먹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자 미국 10월 7일 날 보면요. 금리 부담과 반도체 약세. [콧방귀] 10월 8일 날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나오면서 동반 하락했고요. 10월 8일 날 오픈 AI 보도와 AI 매도가 나오면서 한글날 휴장이 겪었죠. 그리고 오늘 개장하면서 SKNX는 삼성자가 하락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음 지금 해외 반도체는 뛰고요. 우리 두 종목은 제 자리에 계속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가라고 하죠? 저 엇가를 보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조사를 많이 해서 가져왔습니다. 자, 보세요. 8월 31일부터 10월 8일까지 TSMC 미국 상장된 거는 12% 올랐고요.
마이크로는 11.9%, M비디아는 6%, 키옥시아는 5% 올랐습니다. 반면에 삼성전자나 SK이닉스는 0.7%와 0.4%가 4%가 올랐는데이 정도면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어 레오폴더브레너의 옵션이 끝난 이후에 수급이 정말 말랐다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수급이 예 정말 말랐습니다. 말라 가지고 지금 시장에서 삼성전 SK닉스 분기별 최대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결과를 계속 던져 주고 있다. 지금 [콧방귀] 시장이 흐르는 걸 보면 여러분 어떤 거 흐르고 어떤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냐? 당연히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은 2차전지가 상승이 되고 있으면서 어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시장 보면은 SK닉스는 2.56% 하락을 하고 있고 그리고 어 뭐이 지금 봤을 때 2차전지 뭐 삼성 SDI 그렇죠? 삼성 SDI나 요런 것들만 지금 올라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죠. 뭔가 수납매가 도는 시장에서 반도체는 지금 수급이 굉장히 좀 낮아지고 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살펴보니까 외국인이이 두 종목에서 22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특히 SK이닉스는 더욱 더 많이 팔았는데 이유가 뭐냐면 딱 하나입니다, 여러분. 뭐예요? 16조 솔리다임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SK닉스가 돈을 못 벌고 삼성전자가 돈을 못 벌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삼성전자보다 SK닉스가 과도하게 많이 빠진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여러분 뭡니까? 솔리다임 상장 이슈 때문에 지금 더욱더 빠진 것을 알 수가 있죠. 중복 상장. 그래서 저도 SK닉스를 갖고 있지만음 이런 부분들이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개인 주주들도 그렇고요. 외국 입장에서 봤을 때 또 저게 상장이 된다고. 왜냐면은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시면 그 솔리다임의 어떻게 보면 기업용 SSD잖아요. 제가 저번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지난부터 2027년도에 키는 랜드 플래시라고 말씀을 좀 드렸거든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방대하게 증가함에 따라서 거기에 들어가는 기업용 SSD가 엄청나게 증가할 텐데 SH닉스에서 만듭니다.
근데 이거에 대한 영업 이익은 누가 가져갑니까? 솔리다임이 가져가고요. 나중에 만약에 재고 부담이 되면이 재고 부담은 SK닉스가 가져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보는 건 뭐냐면 딱 하나예요. 그래서 뭐 지금이 시장의 SK닉스 동력을 보려면 사실 좀 있으면은 이제 자사주 매입부터 끝나가니까 새로운 주주 환원 정책이 나와야지만 좀 뭔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 좋은 실적을 받아 줄 매수가 매도 물량을 다 받아내지 못했다. 뭐냐? 지금 시장에는 유동성 공급이 안 되고 있다라고 좀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기업은 역시 돈을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데 요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안 좋은 요런 것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습니다. 좀 아무를 왜 이렇게 하냐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원인을 찾아야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알 수가 있잖아요. 왜냐면은 기업이 일을 안 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결국에는 찾고 찾고 찾아보니까 미국의 반도체 종목들은 오히려 늘어났고 같은 기간 동안 거의 한 두 달 동안 12% 증가한 기업도 있는데 우리나라의 기업 특히 SK닉스 함성전자 같은 경우는 특히넥스 같은 경우는 뭐다? 솔리다임 상장 플러스 지금 국내에서 반도체가 빠져나가는 건 수급이 좀 많이 안 좋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107조인데 상대에 따라 상회도 미달도 됩니다. 그래서 뭐 외국에서 봤을 때는 112조를 전망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여 105조를 전망했고 실제는 107조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외국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112조를 달성했을 거면 솔직히 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만약에 삼성전자 주주 환원 정책이 더 가고 그 성과금이 조금 아쉽지만 그랬더라고 하면 112조도 달성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뭐 열심히 일하신 분들 받아야겠지만 외국에서 생각한 거보다 지금 실제가 17쪽이기 때문에 하회가 나와서 떨어진 거다.
자, 그래서 지금 앞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게 뭐냐? 금리가 높으면요. 같은 이익도 계속 덜해질 겁니다. 앞으로 우리가 남은 숙제입니다. 여러분, 금리가 지속적으로 이렇게 높게 되면은 어 할인율이 더욱더 심해지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경우는 더욱더 좀 심해질 수가 있죠. 그래서 장기 금리가 높게 유지가 되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러면 고객의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나죠. 당연히 높은 주가에는 더 확실한 이익이 필요합니다. 그 지금 시장에서 봤을 때 SK닉스나 삼성전자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거 있는 거 맞아.
다만 어 이것보다 더 잘해야 될 것 같은데 왜냐면 지금 금리가 계속 높으니까. 근데 저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뭐냐면은 아니 금리가 높다고 해서 그러면 잘 팔리면 더쳐주고 그때 가서는 다른 이유로 우리나라의 뭐 SK나 삼성자를 부업을 해 줄 거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지금 갖고 있는 사람들만 답답한게 현재 우리 주주들이죠. 그래서 지금 어디로 자금들이 가는 거냐? 보안과 2차지로 자금들이 이동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전자는 그나마 그나마 지금 시장에서 하락부 초반에 상승 하락한 것들을 좀 메꾸고 있는데 SK닉스는 유독 더 크게 맞는게 이제 솔리다임에 대한 이슈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맞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QW님 솔리다임 하는지 보면 외국 기관이 머무는게 더 이상한 거 맞죠? 그 말씀도 맞습니다. 그러니까 솔리다임에 대해서 그니까 그니까 저는이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뭐 SK닉스 중복 상장에 대해서 사실 주주 가치 제고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근데 뭐 그럼 수요에 대해서 말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수요 그니까 앞으로 수요가 얼마나 증가하느냐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피터틸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페이팔 마피아의 수장이고 지금 다이얼로그라는 곳에 뭐 최고 수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주말에 피터텔의 인터뷰나 앞으로 나오는 많은 기업들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기업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수요가 엄청난 것은 맞습니다.
일단 확인된 것만 보더라도 마이크로는 내년도 내년도 매출 가이던스 올 올라가는 것도 그렇고요. 내년도 완판되었고 LTA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나라만 혜택을 못 받는 이유는 딱 하나라고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뭔가 정책적으로 완벽하지 않다 요런 것들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 정책적으로 그 얘네 어디도 상장하는 거 아니야. 왜냐면 이번에 어 솔 그 하이넥스 ADR도 그렇고 솔리다임 IPO 내년에 이슈도 그렇고 외국인들이 봤을 때 알짜배기들만 다 가져가네. 왜냐면 지금 시장에 중요한 건 HBM이 가장 중요하기 앞으로 더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고 렉이 늘어나면서 디램과 함께 기업 SSD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난 거거든요.
그러면 HBM 수요가 만약에 고꾸라지게 되면 아 물론 뭐 젠슨 대표의 발표처럼 내년에 엔비디아가 두 배 이상 증가시키겠다. 아마존도 GPO 200만 장 늘리겠다. 뉴스가 나왔지만 HBM만 꺾이게 되면은 SK닉스는 정말로 해자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이럴 때 삼성전자가 더욱더 시장에서 하락이 덜한 이유는 디램과 랜드 플래시 관련된 부분에서도 강하게 가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는데이 수요를 다 못 받아 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하이닉스가 지금 HBM4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 점유율이 많 점유율이 뭐 많은 건 맞죠. 근데 영원한 건 절대 없거든요.
그까 돈 그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 제가 뉴스를 조사해 본 결과 돈 되는 건 미국으로 가져가네. 요런 느낌을 좀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그러면은 저한테 이거 팔라는 거냐, 손절하려는 거냐 그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좀 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 같은 기간 동안 SK닉스를 16조를 팔고 삼성전자를 6조만 팔았다라는 건 요런게 좀 내재적으로 되어 있지 않나라고 말씀드려보고 싶어요. 그데 실제적으로 삼성전자 보유하신 분들도 SKNX 보유하신 분들 많거든요. 그러니까 기업이 망하거나 매출이 낮은 건 아닙니다. 다만 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 SK닉스를 사야 될 이유에 대해서 좀 약간 어 이렇게 가져가고 있는 거 같다.
아니 솔리다임이 미국에 성장한다고 어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다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어요. 자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상황에서 AI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매출이나 앞으로에 대해서 수요가 떨어지는 건 아니냐. 그렇게 되면은 정말 우리가 옛날에 2018년도에 겪었던 돼지 사이클의 종말을 보는 거거든요. 그거를 좀 찾아왔는데요. AI 고객의 지갑이 메모리 수의 출발점인데 보시면 그런 이슈들 중에 하나 오늘 떨어진 이슈들 중에 하나가 뭐냐? 9월 말 연한산 약 500억 달러와 이전 거론된게 680억 700억 달러 오픈 AI 매출이거든요.
그러니까 특정 시점의 매출 속도를 1년으로 늘려본 값이 이미 번돈이 아닌데 자 오픈 AI가 매출이 원래 680억에서 700억 얘기를 했다가 지금 연한산 해 보니까 500억 달러더라. 그래서 메모리 수요에 대해서 계속 늘어나는 거 맞느냐?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보고 있는게 이겁니다. 다음 실적에서 볼 것요 세 가지를 보고 있는 건데요. 부문별 이익 메모리가 얼마나 벌었냐 다음 분기 전망 가이런스 올라가느냐 주주 환원 요것들에 대해서 더욱더 타이트하게 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근거가 바뀌는 조건을 보면요. 이익 추정치 하향이 연속 확인되면은 바뀝니다.
그리고 메모리 가격에 주문 약하이 되면 좀 안 좋은 것들이 만들어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익 추정치 하향. 왜냐면 지금 외국 입장에서 봤을 때 원래 외국인들이 보는 거는 112조를 받거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107조가 나왔단 말입니다. 해외 집계 대비 약 4.7% 하회를 됐는데 SK이닉스도 해외 집계가 높겠죠. 근데 지금 시장의 컨센을 시 그 스트릿 컨센을 봤을 때는 예상치 하회가 정배입니다. 그럼 얼마나 떨어질지 감도 안 오는 거죠. 그러니까 SK이넥스가 지금 떨어지는 이유 솔리다임도 이슈가 있겠지만 지금 시장에서 SK닉스도 예상치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195만 원 돌파하지 못하고 떨어진 거 같습니다.
그럼 당분간 SK닉스가 그럼 단기 저항선 어디 구간이냐? 어, 브압으로 봤을 때는요. 당분간 185만 원이 강한 저항대입니다. 최근에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한 번, 두 번, 세번 돌파할 수 있었는데 모두 다 하락을 했고 단기적으로는 185만 원이 강한 저항이고요. 그럼 강한 지지는 얼마냐? 지금 봤을 때 100 164만 원 부분을 볼 수 있는데이이가 깨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단기 저항선이 지금 없는 지지관이 없는 거예요. 여기서 더 밑에를 보자라고 하면 그 밑에 155만 원까지가 2차 지시 구간인 것을 보면서 시장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의 흐름을 보면요. 어떻습니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지금 외국인들 열심히 5,억 이상 팔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피는 지금 6,600을 지키지 못하고 떨어졌기 때문에 단기 수급을 봤을 때는 좀 밑에까지 열어놔도 됩니다. 6,200까지는 좀 열어 있는 순간이고이 시장에서 뭘 사야 될까? 지금 어디를 가는 걸까? 시장에서 가장 수급이 몰리는 데는이시기 때 과대 낙폭된 2차전지와 게임 쪽을 많이 좀 매수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게임 정유학 그리고 2차원지 전반적으로 이쪽에 지금 자금들이 몰려 있고 지금 200일선 돌파한 종목들을 봤을 때 나인테크 이슈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코스모신 소재 뭐 선익 시스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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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반적으로 SK닉스는 단기 추세가 조금 깨진 부분인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지난번에 아까 순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분 좋게 올라가던 부분에서 깨지면서 추세가 하락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구간에서 가장 중요한 거 시장의 수급이 얼마나 들어오고 있는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한 번에 볼 수가 있으니까 오셔서 직접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매주를 보시면요. 시장의 큰 손이 어떤 걸 사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연기금. 특히 전 연기금 추적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연기금 따라서 매수하는 걸 좋아하는데 평소에 연기금이 어떤 걸 위주로 어떤 걸 종목을 담고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최근 일주 누르시면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이걸 보시면서 외국인 집중된 매수를 어떻게 가져가고 있는지 보시고 따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게 나는 좀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제가 여기다가 3년 성장주를 넣어 놨습니다. 이게 뭘 말하는 거냐? 3년 동안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 이익이 증가하고 부채가 줄어들고 있는 기업들 넣어 놨습니다.이 기업들은 정말 강한 하락시에 저만 지난 7월처럼 강한 하락했을 때 크게 상승할 수 있거든요. 가장 먼저 회복하는 그런 종목들을 제가 해 놨고 AI가 분석을 해 줍니다. 해 놨기 때문에 오셔 가지고 직접 여러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화면 보시는 분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 비형리적 어디 하나 돈내는 곳 없으니까 오시면 좋겠고요. 어이 구간에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한국 공항, 한국 화장품 제조, 현대 마린 엔진, 삼양식품. 특히 삼양식품은 3년 연속 영업 위입과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부채가 적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특히 여러분들이 하락 강한 하락대 보시면 강한 하락에서 높게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어 지금 같은 시장 수급이 온전하지 않고 계속 외인들이 빠져나고 있을 때 어떤 걸 사야할지 고민된다 하시는 분들은 채팅창에 고정 링크 클릭하셔서 직접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오셔 가지고 신청해 주신 다음에 많은 분들 이용해 보시고 또 이거 이거 추가해 주세요. 이거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내용들 있으시면 여기 저희 종목 토론방에서 남겨 주시면 제가 남겨 드릴 수 업그레 업데이트 해서 업데이트 내용도 남겨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은 10월 12일입니다. 정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2월까지 연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2027년인데요. 어, 메모리 반도체 특히 2차원지에 관련돼서 제가 다양한 내용들, 외신 뉴스들 가지고 오고 있는데 시장이 너무나도 어렵지만 여러분들께 가장 빨리 내용들을 준비를 해서 알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신사임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채널이고 가장 먼저 여러분들께 많은 전문가들이 와서 내용을 알려 드리고 있으니까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저는 매일 오후 3시 반에 유튜브 네모 경제라는 채널에서 2차런지 반도체 로봇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뉴스보다 미국과 유럽의 뉴스를 가져와서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고 있는데 보다 빠르게 지금 상황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오후 3시 반에 네모 경제 라이브도 와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을 하시고요. 저희 유튜브 네모 경제에서 만든 AI 데이터 플랫폼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 많은 분들 이용해 주시고 가장 중요한 거 지금 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신용이 위험한지 이런 것들 AI가 분석해서 떠났으니까 여러분들이 매수하고 싶은 종목들 중에 반대 매매 당하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돈을 지켜줄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위험한 종목을 먼저 알려 드릴 수 있는 그런 어 데이터를 축약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내일도요 9시 30분에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더 나은 어제보다 더 나은 베러 예스터데이 김민교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이따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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