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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그 이제 제일 중요한 건 4,에서 혹시나 지금에라도 들어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투자자분들이 계실 텐데 이게 지금 들어가서 5천 가면 좋은데 만약에 지금 편호가님 짚어신 것처럼이 계속 잘 갈 수는 없을 거고 조정기도 올 거 같고 혹은 변수가 생겨서 확 꼬꾸라지면 어떡하지? 이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일부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근데 저는 제가 조금 투자를 하니까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지만 어떻습니까? 그런 변수나 어 그럴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까? 어떻습니까? 아 뭐 조정은 언제든 나옵니다. 뭐 이게 미국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올해 4월 달에 주가 90달러까지 빠졌다가 지금 한 180달까지 올랐으니까 여러 이유 때문에 중간중간 조정은 반드시 나와요.
그니까 좀 뭐 그거를 당연히 뭐 4촌 넘었으니까 이제 5천까지 바로 간다 그러진 않죠. 당연히 어느 시점에서선 정도 분명히 나오고 또 아까 말씀드렸는데 요즘에 AI 거품론 얘기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AI 거품이요? 왜냐면 오픈 AI가 1년에 그니까 저도 오픈 A치PT 이제 돈내고 쓰는데 그거 전 세계다 8억명 있어요. 근데 그중에 유료 회원도 있고 무료도 있는데 전 구동료 1년 매출이 100억 달러 정도 돼요. 근데 지금 오픈 AI 샘 알트만이 전 세계 반도체 기업들한테 쇼핑하러 다니고 있거든요. 우리 이제 반도체 필요하다. 그거 금액이 얼마 정도 되냐면 2,000조 돼요.
2,조요? 우리나라 돈으로 2,조원. 어 그니까 계산을 해보면 잘 감이 안 오는데 그니까 1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수익을 올리는 오픈 AI데 반도체를 산다는 걸 2,000조를 산다고요? 2,조가 필요한 거죠. 금액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봤을 때 이거 거품 아니냐? 그러니까요. 그래서 MB가 돈 빌려주고 있잖아요. M비디가 1억 달러 빌려주고 그 이거 뭐 순환 거래라 그래서 이것도 뭐 잘못된 거 아니야? 이러는데 어쨌든 지금 오픈 AI가 지금 AI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가장 앞선 기업인데 그러니까 이제 그 부분도 분명히 타당해요.
갑자기 거품 터져 가지고 오픈 A가 돈도 못 버는데 이거 구매했던 거 막 취소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잖아요. 제일 중요한게 향후에 오픈 AI의 앞으로 수익성이나 매출을 잘 봐야 됩니다.이 이 기업이 정말 지금 구독만 해서 돈 버는게 아니라 뭐 광고라든가 런 거 요런 것들로 돈을 벌어서 투자를 예정대로 해 준다면 그건 문제가 없어요, 사실은.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만약에 가시 안 되면 진짜 이렇게 좋았던 분위기가 1순간에 뭐 반도체 마찬가지죠. 그래서 이제 경계할 건 그건데 아직은 그거 그 단계까진 아니에요. 그거는 우리가 검증하려면 최소 1년은 또 기다려 봐야 돼요.
근데 지금 주가는 항상 먼저 가기 때문에 그런 좀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저는 오픈 AI가 좀 잘할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유가 얼마 전에 오픈 AI가 그 지금 많은 분들이 크롬 브라우저 쓰죠.이 인터넷 하실 때 크롬 쓰시죠. 대부분 구글의 크롬 어 뭐 이제 그 윈도우 기반은 크롬이나 그런 걸 쓰실 거고 예 그렇죠. 뭐 애플은 일이 1이니까 압도적 1이니까 근데 이제 얼마 전에 그 오픈 AI가 아틀라스라는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냈어요. 그게 뭐냐면 이제 이거 똑같아요. 크롬하고 대신에 여기에피트가 그냥 들어가 있는 거죠. 아,
그래서 혹시라도 이제 일부 점유율을 뺏어 온다면 거기 광고를 붙여 버리면 되거든요. 아, 광고라든가 뭐 만약에 이제 야, 나 어디 여행 가고 싶은데 네가 여행 얘기 좀 해 줘. 그냥 여기 그냥 바로 클릭해 가지고 예, 하면 이제 여행사랑 연결을 해서 수술을 받을 수도 있고 사업 모델이 되게 많아요. 왜냐면 8억명을 갖고 있어요. 구독자를 그게 무시 못하는 거죠. 그걸로 추가 수익원들을 만약에 만들어내는 거 이제 보여 준다면 거품론이 좀 줄어들겠죠. 아, 근데 그건 지금 이제 검증은 해봐야 되는 단계 아직 아직 판단하시기는 아니고 예.
근데 이제 그걸 내놨기 때문에 그 투자하신 분들은 무조건 낙관놈보다도 그런 건 검증할 필요는 있는데 어쨌든 지금은 좀 기대감이 지금 높은 상황이다 보니까 주가가 엄청 오른 건 사실이거든요. 근데 이제 말씀해 주신 대로 뭐 사천 깰 수도 있고 뭐 여러 악재들 또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저는 지금은 이게 불편하실 수 있는데 그냥 저축만 해서 돈 그 현금 흐름 만드신 분들이 있죠. 어떻게 퇴하셔 가지고 옛날처럼 막 이자받아서 그런 분들한테는 정말 악이에요. 지금 너무 상황이 안 좋아요. 뭐 그냥 예금든 분들한테는 최악이
그니까 그분들이 잘못한게 아니라 예, 지금 정부도 그렇고 전 세계 정부가 그렇게 만들어 버리고 있어요. 예. 그 말씀을 제가 이제 잘 제대로 이해하려면은 뭐 저금리로 그이자 받아먹어서 아니 왜냐면 한번 보세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 하고 있죠? 돈 엄청나게 풀고 있습니다. 부채가 너무 많아요. 미국이 부채 많으면 뭐해죠? 증세에서. 네. 졸라 그게 상식이잖아요. 그렇게 하면 무슨 일이 발생하죠? 선거에서 집니다. 프랑스가 보여줬잖아요. 그 이코노미 스티지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프랑스 옛날에 그 귀족들이 가바를 하루에 막 세네 번 바꿨잖아요.
그거보다 총리가 바뀌는 속도가 빠르대요. 지금 프랑스가 총리가 왜 바뀌죠? 자꾸 이제 증세하려고 하고 막 이러다 보니까 국민들이 엄청 만발하거든요. 그니까 부채는 많으면 줄이는게 맞는데 부채 줄이는 방법이 여러 개인데 허리띠 졸람에서 하는 거는 전 세계 국민 누구도 원하질 않아요. 그래서 방법은 뭐냐? 돈은 왕창 풀 풉니다. 아 돈 풀면 어떻게 되죠? 화폐 가치가 확 떨어져요. 그렇죠? 그러면 부채 가치도 같이 떨어져요. 예. 그리고 이자가 어쨌든 많이 나갈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금리를 떨어뜨려야 돼요. 그래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 보고 맨날 바보라 그러잖아요.
저 저 바보 이번에도 금리 안 낮춘다고 빨리 낮춰라. 근데 지금 이제 뒤늦게 연준 의장이 미국에 금리 낮추기 시작을 했어요. 예.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낮출 거예요. 예. 그리고 연준이 내년에 트럼프가 원하는 사람으로 5월에 바뀝니다. 아, 또 그래요? 예. 의도적으로 아베노믹스 혹시 기억나죠? 아, 기억나죠? 네. 그때 그 미국 그 일본 중앙은행하고 아베랑 짝짝꿍 해 가지고 뭐 했죠? 애나 가치를 폭락시켜 버렸잖아요. 돈 왕창 풀어 가지고 주가 오르고 네 금리는 저 금리로 가고 그때 무슨 그러니까 그때 일본도 주식 투자하신 분들은 좋았는데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저번에 그랬잖아요. 논에 씨가 없으면 빌려서라도 뿌려야 된다 지금. 네. 그런 말씀하신 적이 있죠? 네. 그 얘기 뭐죠? 돈 풀겠다 얘기죠. 어. 근데 이거는 현금만 갖고 있는 분들한테 되게 좀 짜증나는 말이에요. 화폐 가치가 떨어진다는 거 떨어져요. 그냥 그분들 잘못이 아니에요. 그걸 이해하시면 투자를 하셔야 돼요. 그러면 다른 수단의 어떤 미래 가치가 있는 곳에 투자를 해서 내가 갖고 있는 자산 가치를 좀 높가 있다. 그죠. 그러니까 돈 걸자고 하는게 아니라 자산 가치를 방어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 개념으로 이걸 보셔야 되는데 금값이 괜히 오르는게 아니거든요. 금값 뭐 최근에 잠깐 판짝 떨어졌지만 계속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그거 똑같아. 전 세계가 이렇게 부채 인플레이션이 터지는데 돈 가치는 형편 없는 거죠. 금으로 피신하는 거죠. 금이 피신 대상 중에 하나예요. 아, 주식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부동산 똑같아요. 예. 그러니까 지금 제일 힘드신 분들은 이런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신 분들은 본인 잘못은 아니지만 예. 그런 상황을 지금 전 세계 정부가 다 만들고 있고 물가는 앞으로도 계속 오르겠죠. 예. 근데 금리는 점지고 화폐치 더 떨어질 거고예.
이게 일시적인게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국내로만 좀 좁혀 보면 이제 저금만 하시지. 예. 저금 예금 주의자. 어. 돈 있어요. 것도 적금.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저는 예금 접금만 하시는 분에게 좀 오늘 도움이 또 되고자 이런 말씀 전해 주셨을 줄 알았는데 아 예금 저차 안 하신다니까 당황스럽네요. 아니 근데 그러면은 이게 지금 당장 그 옛날에 이제 어르신들은 저희 뭐 부모님도 그렇지만 주식하지 마라. 맞아요. 은행만 믿고 뭐한 4,950만 원까지만 예금해 두면 그 이상은 손에 안 본다. 나라에서 도와준다. 이제 요것만 믿고 있는 분들은 뭐 당연히 4,950만 원이 있으면 다행이긴 하지만 근데 중요한 건
그 은행만 믿어서는 이제 죄송한 얘긴데 멍청한 시대가 됐다라는 이야기가 되는 거라서 멍청하다기보다는 이거예요. 그냥 내가 그냥 은행에 놓으면 원금은 까먹진 않죠. 뭐 기업투면 당연히 힘들 수도 있네.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은 어쨌든 지금이 현금 가치가 자꾸 떨어지고 하기 때문에 그냥 은행에 놓으면 물가 상승률만큼에 이게 방어가 안 돼서 실제로는 구매력이 떨어지잖아요. 좀 우리 뭐 짜장면값만 봐도 알잖아요. 여의도 이제 만 원 넘거든요. 그렇죠. 그죠. 근데 같은 돈으로 이제 짜장면을 못 싸 먹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나의 원금은 그대로예요, 사실은.
예. 근데 그거에 아, 난 이제 원금 지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물가는 올라가는데 실제로 내돈는 엄청 떨어진 거예요. 근데 그거를 반드시 이해를 하셔야 돼요. 예.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도 까먹는 거고요. 주식으로 그니까 주식 금 뭐 부동산이 됐건 자산들 있죠? 지금 안 하시는 분들 일부라도 옮겨 가셔야 돼요. 계속. 아, 왜냐면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거 반대 현상이 나온다. 뭐 갑자기 물가가 올라서 금리를 인상한다거나 돈 푸는 거 조인다. 실제 올해 상반기에 미국이 돈 푸는 거 조였거든요. 주가 지수가 폭나가고요. 현금 같치 반대로 올라갔어요.
아, 근데 그러면 또 바뀌죠. 상황이. 그런 상황이 아직 되지 않았습니까? 근데 그거는 지금 당장 힘들어요. 제가 프랑스 보면서 느낀게 음 아, 이게 모든 국민들이 다 싫어하겠구나. 예. 그 근데 정치인들은 그거 펴둬야 되는데 쉽지 않은 결정이에요. 사실은 생각해 보면 그래서 누구도 이거를 그 정 그 부채를 줄이고 싶은 그런 상황으로 좀 가긴 쉽지 않아서 예 요걸 좀이 논리를 이해하시면 사실 좀 이게 돈 번다는 생각보다 방어를 해야 된다는 목적이 방어의 목적이다. 예 예 그래서 4천이냐 이거보다 저는 좀 그걸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아,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이거 적금 깨야 되겠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어 뭐 예금만 맡고 는다고 해 가지고 내가 멍청해진다기보다는 우리 여미사님 말씀 들어 보니까 이거 은행에 넣어 봐야 은행만 좋은 일이고 어 내 화폐 가치가 점점 마이너스가 된다라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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