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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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 돌파의 배경으로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가치 제고)과 반도체 대형 수요(오픈AI 대량 구매 의향) 및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결합됐다고 진단. 하이닉스는 한 달간 약 50% 상승,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시총 1·2위라 지수 상승을 견인. 다만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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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천 전문가분께여 죽기 전에 4,000 코스피 4,000은 굉장히 역사적인 거죠. 축하드립니다. 저도 사실은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면 이게 역사적인 수치이기도 하고 이런 숫자가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가능한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는데 주식 전문가가 보시기는 어떻습니까? 4천이라는 거는 어떤 의미가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네 근데 정말 3천도 의미가 있고 4천도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속도가 정말 빠르거든요. 정말 3촌 넘은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4천 놨고 사실 이제 지난 우리 한국 증시는 그냥 박스피랑 5명을 받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미국 SMP 500 지수가 이제 계속해 2010년부터 꾸준하게 상승 매년 거의 뭐 신고가를 경신을 했는데 한국 시장 그러질 못했죠. 네. 코로나 때도 한번 반짝 한번 좋았던 적이 있는데 다시 무너졌고 여러 이유들은 있지만 사실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좀 대주주의 가치와 소액주 가치가 좀 일치도 안 했고 좀 이제 약간 이제 경영진의 정책 자체가 좀 대주주의 항상 좀 유리한 그런 정책들도 있었고 그런게 사실 이제 주가 좀 할인 요인이거든요. 또 우리나라가 좀 반도체가 요즘에 잘되지만 사실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거든요. 호항과 불항은 막 왔다 갔다 해요.
불안 때는 잘못한 망할 수도 있는 거죠. 네. 네. 그런게 반복되다 보니까 좋다가 다시 원위치되고 미국 기업들은 아시겠지만이 꾸준하게 성장하잖아요. 뭐 예를 들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거 보면요. 뭐 공감들 하실 거 애플도 돈 정말 꾸준히 잘 받고 근데 우리는 좀 그런 산업이 좀 부족했죠, 사실은. 예. 그러다 보니까 한국은 할인을 받았는데 근데 올해는 여러 가지 면에서 뭔가 좀 잘되는 부분들이 다 교집합으로 잘 맞아 떨어진 거 같아요. 결국 주가는 기업의 가치거든요. 예. 예. 기업이 잘 돼야 되는 건데 근데 기업도 잘되고 그 잘되는 걸 주주들한테 돌려 주기도 해야 되고 이게 다 선순한 구조고 맞아떨어야 되는데예
일단 지금이 4천이란 의미는 결국이 주가 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조건들이 정말 지금 구조적으로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가능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가장 이제 대표적인게 일단 첫 번째로 뭐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뭐 그전부터 얘기하셨죠. 예. 주가 지수 5천 만들겠다. 예. 했는데 사실 대부분 믿는 분들은 없습니다. 그때는 뭐 허풍 아니냐라고 보통 이제 정치적 성향에 따라 좀 그런 반응들이 당연히 나올 법도 한데 그 지지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아 그게 가능하겠어. 이런 얘기는 많았잖아요. 왜냐면 그냥 대통령이 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이게 정책의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근데 이제 처음엔 좀 의심도 했죠. 근데 지금 저도 이렇게 빠를 줄 몰랐는데 상법 계정 있죠? 상법 계정이 결국엔 뭐죠? 네. 대주 가치 소액주 가치를 매치시킨 거예요. 똑같이 해라. 그런 그것만 해도 재평가받는 건데 그걸 사지 못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제 민주당이 좀 주도해 가지고 상폭 계정은 미로 붙여 버렸죠. 사실. 그래서 주주의 가치도 좀 울리게 하고 그다음에 그 뭐 집중 투표제 같은 것도 있고 되게 많이 있죠. 근데 이제 남은게 아마 올해 안에 또 한 가지 있는게 자사주 소각. 예자기주식을 기업들이 많고 있는데 이걸 경권 방하 많이 쓴단 말이에요.
근데 소액 주주는 이게 사실 어떻게 주주돈이거든요. 주주돈인데 왜 그거를 대주주에 경험권 방이 쓰느냐 소익주 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자기 주식은 주식이죠. 공급을 줄이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 당연히 오르겠죠. 음. 근데 미국은 소 자사주 매입을 하면 그냥 자동소각이에요. 우린 그런게 없었어요. 사실은 이번에 이제 법을 만들어서 그렇게 하겠다. 이게 이제 상법 계정의 마지막이에요. 아마 올해 그 연말까지는 할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상법 계정 시즌 1투 3가 지금 취임한지 4개월 됐잖아요. 네. 그 일사 천리로 돼 버리는 거.
거의 150일이 안 돼. 그니까 취임한지 150일이 안 된 상황인데 굉장히 가파른 상세가 가파. 예. 근데 그게 이제 우리나라 주식을 외국인들도 봤을 때 어 이거 한국 말로만 하는게 아니네. 정책으로 하네. 그래서 요것 때문에 이제 4천을 갈 수 있는 밑걸음이 됐고 거기에 또 이제 9월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9월하고 10월에 갑자기 반도체가 좋아집니다. 음. 근데 뭐가 좋았냐면 샘 알트마니아 왔다 갔잖아요. 예. 오픈 AI. 예. 그때 한번 난리가 났죠. 근데 반도체를 대량 구매를 하겠다는 거예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드는 반도체
80%를 달리는 거예요. 음. 전체 반도체 생산 한 기업이 이게 지금 말이나 되는 이익니까? 그 정도의 물량을 달라 그런 거예요. 근데 거기서 우리가 유치할 수 있는 건 아, AI 때문에 반도체 수요가 우리 상상 이상이구나. 예. 그러면 주가 지수는 보통 이렇게 상상이 안 될 때 훨씬 많이 오르거든요. 예. 근데 삼성과 하이닉스한테 되게 좋은 뉴스잖아요. 그죠? 구매자가 생긴 거니까 엄청나. 예. 근데 그게 이제 반영되면서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지금 하이닉스만 해도 이번 달에만 거의 50% 올랐어요. 한 달에 그죠. 주가가 이들이 시가 총액 1, 2등인데 이들이 급등하면 지수가 안 오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4000 포인트가이 두 가지 요인들이 이제 굉장히 잘 맞니까 기업이 잘하는 부분 거기다가 이제 정부의 굉장히 공격적인 이제 증시 부양체이 두 가지가 결합이 됐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되게 빨랐어요. 그래서 4천이 저도 뭐 올해 4천 가능할까 이건 좀 저도 좀 약간 의하긴 했는데 제 생각보다도 훨씬 빠르게 이렇게 좀 도달하게 됐다.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다. 저는 그렇게 사천의 의미를 함께 짚어 주셨고 사천으로 가는 어떤 배경이나 이유도 이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어 저와 이제 동일하게이 어떤 증시나이 경제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 김민화평가님께서는 사천이 달성하게 된 어떤 배경을 우리 김민화표가께서 어떻게 판단을 좀 하고 계신지 궁금한데요.
전문가님 얘기도 들었으니까 아니 왜 또 들어올 수 있는 거죠. 전문가님이 다 이유를 설명해 주시 아 그래도 들 그거를 거기다가 토를 달라고 아유 말씀하실 수 있죠. 예. 정치적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라든지 뭐 이런 얘기 가능하잖아요. 어. 아 근데 기본적으로 전 뭐 주식시장 잘 모르지만 네. 어 지금까지 흐름을 보면은 외국인 투자 늘어났죠. 아까 이제 큰 거잖아요.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이제 상이 크니까 말씀하신 대로 주식의 어떤 그 주식 투자의 환경이나 이런 개선이 됐다라는 것에 대한 판단이 컸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그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뭘 샀겠느냐.
그 뭐 관심사가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엄청나게 꼼꼼하게 들여다봐 가지고 아 저기에 예를 들면은 아 저 도위치 모터스를 살까 뭐 이러지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고 와서 투자할 만한 걸 샀을 텐데 그게 뭘까? 하고 반도체 주다. 그 반도체 주라는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이 지분이 크기 때문에 펀도주가 오르니까는 뭐 다이 전체 주식이 다 좋아지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이제 보이는 거니까 그런 점에서는 뭐 설명해 주신 대로 그 설명이 맞다 이렇게 저도 생각할 수밖에 없죠. 기본적인 지식만 갖고 있는데 예 그런 건데 다만 이제 좀이 항상 뭐가 잘되면 불안하다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이제 보면은 모든 뉴스에 대해서 정치 뉴스도 그렇고 뭐 모든 뉴스에 대해서 어느 당이 잘 나간다 그러면 저러다가 저것도 지지율이 꺾일 텐데 뭐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하고 어느 정권이 뭐 분위기가 좋다. 저 정권이 좀 저러다가 좀 한번 이렇게 실수를 하지 않을까 뭐 위험 요인은 없을까 이런 거죠. 예. 그런 걸 주로 생각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 4천이 왔는데 혹시 뭐 혹시 이게 예를 들면은 뭐 거북론 이런 걸로 이제 이해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뭐 그 근거 없이 이제 얘기를 하 할 수는 없는 거고 근거 없이 막연하게 불안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그거는 이제 무책임한 거고 다만 그런 측면은 있는 거 같아요.
반도체의 이런 반도체주가 이끌어 가지고 많이 이제 4천 넘기는요 수준까지 온 건데 계속 뭐 앞으로 창창하게 가는 것이냐 그건 뭐 알 수 없는 일이죠. 음령 쌤 올트먼이 와서 이제요 투자 투자 의사를 밝힌 것도 말씀해 주셨지만 예 구매 의사를 밝힌 것도 말씀해 주셨지만 예 그걸 가지고 서구에서는 사실 뭐 AI 거품론 이런 걸 가지고 논쟁을 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거품이 뭐 좋은 거품이냐 아 좋은 거품일 수도 있다. 그래도 기술 발전이 어떤 밑걸음이 되는 좋은 거품이다. 뭐 이런 얘기로 가기도 하고 아니다. 그래도 거품은 거품이다. 결국은 꺼지게 말을 했는데 꺼졌을 때는 누가 이걸 다 감당하는 것이냐 뭐 이런 얘기도 가기도 하고 그래서 요런게 어쨌든 반영될 경우에 어떻게 되는 거냐에 대한 불이 좀 불안감도 있고
그 구조적으로는 어쨌든 코스피 4,000원에 갔으면 우리 경제에는 여러 가지로 좋은 영향인데 그게 사실 저 같이 이제 가난한 사람 입장에서는 또 주식 투자를 안 하고 있다 보니까 가난한 사람 입장에서는 아 이게 또 금융 금융 자산이 있는 사람들만 또 이렇게 좀 버어들게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어 그면 커지는 거 아니야 생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오늘 박영식의 무슨 야시장이야 이제 주식 야시장이 모두 해소해 줄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지금 앉아 있는 겁니다예. 아니 근데 그 처음에는 비전문가여 가지고 전혀 아무 얘기도 못 하실 것 같으니만 제일 잘하셨는데요.
뭘 뭘요? 아니 지금 말씀하신 지금 실질적으로 한 얘기는 없어요. 그래서 아니 왜 그러세요? 충습니다. 지금 이제 거의 뭐 대동소했습니다. 평관님. 그래서 지금 전문가가 얘기한 거랑 지금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아니에요.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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