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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평평한 정보의 운동량에 오신 여러분 환영입니다. 8월 7일 금요일 멤버십 방송이고요. 곽상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일단은 8월 전략 이야기하기 전에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ISA나 아, 네. 처음부터 그거 하시는 거예요? 그냥 그거 먼저 하고 8월 전략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네. 예. 몹이 흥분했죠, 제가. 아니, 제가 박 대표님 방송 좀 봤어요. 제가 아, 그러세요? 제가 당분간 별로 잘 안 나가던 방송
지금 살인적인 스케줄을 잡아 놨습니다. 아, 그래요?이 얘기 하고 싶어 가지고 여기저기 보통 연락 오면 거의 안 나가거든요. 이번에 다 오케이 다 나가겠다. 대신에이 얘기를 할 수 있게 하면 나가겠다. 어떤 이야기를? 그 세제죠. 세제이 주식 관련 세제 편안이 주가 누르기 방지법 상속세 증여세 상속 상속 중요세죠. 정확하게 주가 누르기 방지 상속 중요세 껍데기의 이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공무원들이 일하는 방식으로 어떻게 하는지 알았어요. 아 예. 공무원들이 어떻게이 굉장히 똑똑한 출신들 아닙니까? 그렇죠.
제가 느끼에는이 공무들께서는 한국의 한국을 어떻게 미래를 이끌어가기 위해서 어깨짐을지고 있다는 느낌을 갖고 계실 거 아닌가? 아니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럴 거 같아요. 제가 본들은 그렇게 생각해. 이거를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이 과정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떻게 이런 안이 나올 수 있을까 했을 때음 이번에 이제 구현철 장관 아 구현철 장관 맞죠? 예. 그쪽에서이 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야기 내용을 보면 어 그 정말 나 자기 나름대로는 우충인 듯 해요. 예. 그 그렇겠죠. 권인들은 그렇게라도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죠.
네. 네. 예. 국충을 하고 그래서 이번에 이 주가들기 방지법에 대해서 음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이게 갑자기 너무 갑자기 진행을 하면 어 그 기업들이 좀 정 그 뭐야 이렇게 그 [콧방귀] 제대로 준비가 안 돼서 예 어 좀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다. 예 에로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네. 네. 네. 그런 식에 예. 그런 식의 얘기를 했는데 사실상 음. 이거는 거의 판을 깔아서 기업들로 하여금 상장은 왜 하는 거냐? 음. 상장은 상속과 증여 탈세를 위해서 하는게 상장이다 라고라는 것을 알려 줬어요. 예.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확인시켜죠.
뭐 뭐 뭐 복잡하게. 근데 그 공무원들의 글 쓰기가 어떤 식으로 되냐면 이렇게 됩니다. 어. 거래소 상장된 기업 중에 하위 25%에게 어 하위 25%에 들게 되면 근데 뒷단에 또 조건은 있어요. 뭐 열쇠 반기 굉장히 [목을 가다듬음] 어려운 표현들이죠. 열쇠 반기 13 반기 몇 년이야? 6년 반. 6년 반. 아휴. 예. 6년 반 동안 중에 12기에 하위 25%에 들면 거길 대상으로 어 상속 증여세를 매기는데 그것도 심의 위원회를 열어서 합당한 그 저기 조건을 내지 못하면 거기에 대해서 세금을 30% 할증 과세하겠다라고 오랫동안 주가 누르기를 하고 성공을 하는 애들 몇 명을 어떻게든 우리가 잡아낼 수 있으면 잡아 만해가지고
이거는 굉장히 감 없을 것 같아. 이건 진짜 감뭄의 그 콩딱이에요. 이거는 정말 어려운 거고이 주가 누르기 방지에 성공한 애들을 찾아내기가 굉장히 어렵게 만들었는데 지금 제가 이제 여러분들이 꼭 이해하셔야 될게 한국의 그 공적 글의 글 쓰기를 보면 일단 눈에 그냥 직관적으로 보면 제가 이분들이 굉장히 똑똑하다는 걸 알았던게이 두뇌적 두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정확히 분석하고 계세요. 시스템 원 사고와 시스템 2 사고가 어떻게 되는지 즉 직자적이고 직관적인 내와 그다음 분석적인 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즉 분석적인 뇌는 안 움직인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눈으로 탁 스캔을 했을 때 아 아 이거 주가 두르기 방지를 위해서 상속 중요 징벌적 과세를 하는구나라고 읽혀져요. 여기까지만 쓱 한번 읽으면 왜냐면 하위 20% 25%에게 증여 상속의 30% 증세하겠다. 이렇게 했으니까. 근데 내용을 따져 보면 이게 예전에 일반인들한테 이렇게 말을 했으면 아 뭔가 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예. 근데 한국인들이 엄청 똑똑해졌잖아요. 업자들이 들어왔잖아요. 유튜브에. 예. 그렇죠. 저희 업자들이 이거 어 우리가 이소용 의원이 상 그 주가들록 방지법 80% 이하의 순자산에 대해서 80% 적용하자.
비상장처럼 했을 때 저희 엄청 환호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훈련되어 있어서 그렇게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이 내용을 딱 보니까 이건 뭐냐면 적용되는 기업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안 하겠다는 이야기. 예. 그러니까 지금 실 실제로 뭐 하나생명 소액 주주들은 난리가 났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1조짜리 회사를 1천억에 거래하고 있어. [콧방귀] 그런 회사들 꽤 있을 겁니다. 많습니다. 많아요. 네. 그러면 걸려. 걸리면 어때? 1조짜리 1,300억 30% 할증 받아 가지고 1,300억에 에 세금 내면 되잖아요. 예. 1,300억.
그래. 내 내가 1조짜리 회사였는데 1,300억짜리 회 회사로 저 상속 증여세 몇 개? 물구 알지 뭐. 이렇게 되는 거죠. 물론 피할 수 있어요. 피하는 건 너무 쉽고. 그러니까 그것도 피할 수 있어. 어. 그러니까 놀랍게도 지금 재경부 세제실에서 아마 이게 나왔겠죠. 그 거기에 있으신 분들의 생각은 뭐냐면 여전히 주식 시장은 기업들의 활로를 주기 위해서 존재해야만 하지 투자자를 위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해 준 거예요. 돈을 조달하기 위해서. 예. 조달 시장이지. 어이 뭐 노후나 뭐 우리 그 국민들의 어떤 자산 형성이 생각이 없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예. 예. 그렇습니다. 근데 왜 진짜 아니이 마인드가 아니고선 어떻게 이런 법이 나올 수 있죠? 저 저는 이제 그 대형 로펌과 본인들 나갈 자리까지 다 그늘 깔아 놓은 그런 작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심의 절차에 이렇게 돼 있어요. 정부 안에 국세청 평가 심의위원회가 주가 누르기 유무 심의하여 대상을 확정한다. 어 그러니까요. 이거는 너무 많은 탈출구가 너무 많아요. 네. 근데 이제 국세청 평가 심의위원회에 심의 위원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제가 이런 각종 위원회를 만드는 딱 하나의 이유는 뭐냐? 우리는 책임을 안진다.
음. 정부는 책임을 안진다. 내가이 법 만드는 사람도 책임 안지고 국세청도 책임 안지고 국세청은 기재부 아래 있지 않습니까? 기재부도 책임을 안 된다. 그러나 국가 평가 심의 위원회는 국세청 과장이나 기재부 과장이 컨트롤한다. 음. 그리고 전관들이 많이 들어온다. 회계사들이나 세무사들도 좀 들어올 것이다. 근데 그 사람들은 기업과 정부 편이다. 네. 그리고 뭐 이런저런 이제 변호사들 좀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 맞게 그냥 그 입맛에 맞게 울렁뚱딱 한다. 가로쳐 놓고 뭐라고 했냐면 납세자가 주가 누르기 아님을 입증하면 적용 배제. 요거는 납세자가 주가 누르기 아님을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한국에서는 없기 때문에 이런 말을 이제
과감하게 써 놓은 거죠. 예.이 이 한마디로 정말이 정부안을 보면 저도 충분히 화가 나시는게 공감이 되는게 너무 노골적이에요. 진짜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길을 막 글을 막 쓰니까 뭘 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우리 이제 업자한테 이게 보인 거예요.업자 입장에서 뭐 이건 뭐냐면 이거는 일부러 어 정말이 땡볕에 창문 다 열어 놓고 에어컨 튼거나 똑같지. 그죠? 진짜 나쁜 나쁜 사람들이네. 아니 그래서 전 처음에 이걸 보고 어 세상에 정부 아니야? 정부 아니면은 현 정부를 생각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이거 안을 처음에 올린 사람이 이소영이고 그다음에 거기에 호응했던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인데 아니 어떻게 이런 안을 올렸지?
이소영 안는 심의 절차가 아예 없었어. 근데 정부 안에는 시밀 조절차를 넣어 놓고 이따위로 만들어 놓고 적용 요건은 A라고 해 가지고 너무나 말도 안 되게 적용이 안 되도록 아예 적용이 거의 안 되도록 만들어 놓은 거 이게 얼마나 무서운 체제 아니냐면 그동안에 상법 개정하고 했던 모든 노력을 완전히 무화시키는 거예요. 우리가 상법 개정하고 이런게 뭐냐면 결국 어 소액 주주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거를 피해가게 하겠다. 소액주들을 보호하도록 하겠다는게 일종의 상법 개정의 취지잖아요. 이사의 어 주주 충실 의무. 근데 이거는 법적으로 이렇게 딱 정해 주면은 저희 법대로 했는데 왜 그러세요?
그렇지. 왜 그러세요? 주가 누르기 하고 이거 소액주들한테 엄청 피했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상법 걸어 가지고 상법에 걸어서 소송을 딱 하면이 법이 딱 나오면 면제를 확 주는 거죠. 법대로 했는데 왜 그러세요? 그동안의 모든 법들을 완전히 무화시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너무 웃긴 거예요. 이게 아니, 이재명 정부가 뭐 여주껏 상법 개정하고 그래서 딱 보니까 제가 그 이소용 의원이 이거 안이 나오고 나서 조금 글을 썼어요. SNS에다가. 이소용도 경강됐더라고. 예. 경강됐더라고.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정부 이게 어떻게 생각을 하게 되냐면 일반인들은 충분히 이렇게 생각할 것 같은데 정부안을 대통령이 낼지 누가 냈겠어?
음. 음. 이런 생을 당연히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저도 저도 처 뭐지? 이렇게 했어요. 근데 이영원이 너무 화를 냈더라고. 그러면서 이건 배신이다. 우리를 향한 배신이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그쪽은 저보다 전문가시니까. 예. 이게이 정부안이잖아요. 정부안인데 그러면 대통령이나 이런게 제가를 못 받고 나온 거 아닙니까? 정부안이 예. 이거 청와대에서 비서관들이 다 이렇게 한 번은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조금 뭐 한발로 양보해서 대통령이 이것까지 장수가 많으니까. 그리고 그때 외부화가 있었잖아요. 예. 중기 미주 순방하고 있었으니까 확인을 못 했다 그러면은 그죠.
누가 확인했을 거 아닙니까? 기재부 장관은 100% 확인을 했죠.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어떤 식으로 이런게 이루어지냐면요. 제가 취재를 옛날에 했을 때는 대충 이제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보통은 이거를 안에서 근데 완전히 새로운 거잖아요. 그래서 안에서 야 우리가 비상장 주식을 어떻게 했었지? 근데 그거를 상장 주식을 비상장 주식처럼 80% PBR 80%로 해 가지고 동일하게 적용하면 어떤 [콧방귀] 부자격이 발생하지 모아요 사람들을. 자본 시장 연구원이든 재계든 막 모아 가지고 자기들끼리 뭘 해요? 네. 그 그리고 난 다음에 아 이거 어떻게 툴을 짜지?
그러면 이제 그 친구들의 그 기재부 과장급 이상들의 네트워크가 하에 이제 아주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로펌이 또 친구들이고 또 저 선배들이가 있고 다 그래요. 그러면 거기에서 한두 통의 전화가 아니고이 정도 법안이면 이제 여러 통의 전화가 왔을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우려를 막 합니다. 재개의 우려를 막 거기에다 집어넣죠. 네. 그래서 이제 로폼 쪽의 우려를 충분히 받고 그쪽에서 이렇게 하는 거는 어때? 저렇게 하는 거는 어때라고 하면서 저녁 먹는 자리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심지어는 요렇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음. 그렇게 예. 요렇게 만들어 갖고 한번 해 봐.
그러면이 다 빠져나갈 수 있어. 음. 어. 아니 대통령도 모르고 장관도 뭐 대충이 정도면 합리적으로 보이지 않아? 라고 이렇게 하면서 이제 이렇게 쭉 들이빌면 그게 이제 미국의 로비하고 똑같은 형태 거죠. 근데 사실은이 안을 보면 지금 그 이재명 정부가 가장 열심히 추진한 것 중에 하나가 생산적 금융으로 이동이었죠. 근데 사실은 그동안에 그래서 상법 개정이고 1차 2차 3차 상법 개정을 했었는데이 안 하나로 모든 걸 무화시킬 수 있으면 이건 따라 이건 따지고 보면은 정권을 무너뜨리는 세제 법안이나 마찬가지인데요. 그게 어떻게 통까지 나왔는지가 궁금하고 아니 어떻게 정부가 정부를 무너뜨리는 안을
낼 수 있느냐. 저는 그게 궁금한 거예요. 이건 제가 그랬어. 처음에 이거 알고 있으면 이거 여기서부터 저기 뭐야 투자자가 1천만이 넘는 시대가 됐는데 이거 레임덕 [목을 가다듬음] 시작됐다. 여기서부터 자기가 자기 발등을 찍 자기 발을 했던 얘기를 그더 그 배치되고 어 자기가 했던 말을 뒤집은 일이 벌어진 건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저는 이해가 안 된다. 그니까 여기에서 우리가 이게 일단 나왔잖아요.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그 눈여겨 봐야 될 거 앞으로 그 계속 모니터링 해야 될 거는 여기에서 진짜 법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얼마나 뭐랄까 대통령이나 이소영 의원 먼저 발휘를 한 이소용 의원의 의지가 얼마나 작용을 하는지 아니면 정부 관료들의 보신적 네트워크가 얼마나 더 힘이 센지를 네
이건 의지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의 시험대다. 그리고 만약에 이게 대충 이런 식으로 심의를 국세청 평가 심의 위원에서 하고 조경권도 이렇게 매우 까다롭게 거의 걸리지 않게 해 놓은게 그대로 어물적 아니면 이것보다 뭐 조금 더 강화시켜 가지고 대충 통과가 되면 별 의지가 없는 정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저는 그렇게 생 판단합니다. 아니, 저는 그것보다도 이거는 정부를 적욕한 내용이나 같잖아요. 이건 이거 통과되면 레임덕 시작이라고 전 보는데 그죠? 음. 아니, 그러니까 반말하게 본 거죠. 누가 누구? 기재부 기재부 관려들이나 뭐 국토부 관려들은 이제까지 뭐 산자부도 마찬가지고 경제부채 관려들이 본인들의 보신이 중요한 거지.
그리고 그렇게 살아왔었던 건데 이게 지금 뭐 이재명 정부 뭐 4년밖에 안 남았는데 그중에서 2, 3년 지나고 나면 1, 2년 후에는 항상 어 대한민국 정부는 그렇잖아요. 레임덕에 자동으로 걸리잖아요. 다음 여권에서도 막 후보가 나올 거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뭐 그런 거 생각을 해 보면 본인들 기재부 과장이나 국장들 입장에서는 다음 자리가 중요한 거지. 아니 그러니까 난 너무 웃긴게 이게 사적 민간 기업에서이 정도면 큰 사고거든요. 그렇죠. 그럼 이건 인사 발용 조치 되잖아요. 그렇죠. 이런 정도 사고 쳤으면은요. 바로 잘려요.이 민간 기업은.
안 그래요. 제가 이제 과거에 그 KBS 탐사보도 팀에 있을 때 네. 뭐 김엔장이라는 큰 대형 로폼에 관해서 이제 우리 탐사버드팀에서 취재를 했는데 일반인들이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한국은 훨씬 더 미국식으로 돼 있습니다. 음. 민영화가 굉장히 많이 돼 있어요. 아, 법, 법을 만드는 것도 민영화가 많이 돼 있고 모든게 민영화가 많이 돼 있습니다. 생각보다. 아니, 그러면 예, 이런 사람들은 아, 이렇게 용기 있게 이런 걸 쓴다는 거는 자기의 자리가 보존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니까이 정도 하는 거 아닙니까? 누군지를 찾지도 못할걸요.
그러면 헤들라 헤드를 쳐야죠. 그럴 수밖에 없지. 이제 정부는 구현철 총리를 칠 수밖에 없는 건데 아니면은 세제실 국장 그렇죠. 국장이나 뭐 이런 사람을 쳐야지. 근데 이제이 그게 이제 결국은 이제 정부나 그 대통령이나 청와대나 뭐 직권 여당의 의지죠. 음. 그거를 시험 그래서 저는 사실은 그것도 조금 의심해요. 혹시 그냥 대충 하려고 했던 거 아닌가? 저는 누구나 다 의심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아, 근데 그동안에 했던 얘기의 그 어떤 흐름상 그다음에 저는 저는 이소용 의원하고는 대담하면서 직접 얘기했잖아요. 이성 의원 진심이더라고.
그 양반은 이제 과거의 경력이나 이런 걸 보면 진심일 가능성이 높죠. 네. 예. 과거의 이력이나 뭐 이런 거를 보면 진심일 가능성이 높은데 어 저도 그렇게 믿고 싶은데 아니면 이제 정부측에서 정말 이제 선이로 해석을 하면 어 무더기 소송을 당할 우려를 이소영 의원이 말을 안 하고 있거나 정부축에서 그거를 참아 말을 못 하고 있거나 무슨 이게 무슨 소송하고 무슨 상관이 아니 그러니까 이제 세법을 세법을 이렇게 바 바 바꾸면 자위적 자의적 기준이 될 수가 있다. 이거는 시장가라는 페어 프라이스가 있는데 비상장에서 상장을 했는데 상장을 했으면 마켓 프라이스로 페어 프라이스 아니냐?
다 우리 배왔잖냐? 그러니까 공정 가격은 시장 가격이 된 거다. 퍼블릭이 됐으면, 상장이 됐으면. 그게 우리가 이제 경영학에서 배웠던 거잖아요. 그걸 가지고 이제 소송을 걸어올 수가 있다. 그래서 그걸 소송으로 걸어오면 대처하기가 힘들다. 아마 로펌에서는 그쪽도 많이 말했을 거예요. 제 느낌은. 그래서 그 논리 제가 이제 이거는 굉장히 이제 선의로 해석을 한 겁니다. 선의로 해석을 하면 그 논리로 정부 관료들을 설득을 했을 것이고 그러면 그거가 안 걸리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그러나 어 의원이랄지 대통령이 직접 그 메시지를 전달을 했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고 그래서 내놓은 안 안이다.
이게 이제 가장 선의로 저는 해석을 한 거고요. 이거 혹시 이렇게는 해석할 수 없나요? 그 늘공들이 늘 공무원들이 어쩌다 공무원 아까 표현했던 것처럼 어쩌다 선출직은 어쩌다 공무원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도 있어요. 예. 아까 말씀드린 거. 예. 늘 입장에서 내가 나라의 주인인데 음 어 뭐 결국은 인기 투표해 가지고 온 애들이 나라에 대한 충성심도 없으면서 기업들 어렵게 만드니까 나 이거 받아들이지 못하겠고 어 그 일종에 그러면 그건 사실상 현재 선출 공무원들에 대한 구태타잖아요. 근데 그런 일이 너무 저는 옆에서 그런 걸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그분들이 기재부 1급이나 2급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다음 자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다음 자리가 다 금융 시장이에요. 아시잖아요. 뭐 거래소든 뭐 이사장이든 뭐 어디든간에 부산이든 서울이든 간에 하간 다 이제 관료들이 기재부 관료들이 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이 거래소도이 이번에 사실상 제가 처음에는 이거 잘 해결합시다라고 얘기했고 처음부터 저는 이거 레버리지 ETF 안 된다. 다닐 종목 이건 진짜 위험하다. 개인들 너무 다친다라고 얘기했거든요. 딴 건 몰라도 개인 다치는 건 너무 불보도 뻔했어요. 그래서 하지 말자고 얘기했었어요.
근데 왜 이게 이렇게 통과됐냐? 그것도 시점상 최악의 시점에서 음 어 시가 총액 사항이 SK 그룹하고 삼성 그룹하고 두 개 합치고 그 두 개 중에서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영향이 제일 큰데 합치면 거의 7알 가까이 되는데 거기에 레버리지 7R를 차지하는 목에다 레버리지를 건 거예요. 그러면 조금만 상식적이라도 이거 너무 위험해. 음. 음. 그러니까 10%의 레버리지 걸어도 20%가 왔다 갔다 하니까 움직일 수가 있는데 70%의 레버리지를 걸으면 140%가 왔다 갔다 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죠? 그죠? 그러면 이걸 누가 점검해야 되느냐?
저는 이건 거래소가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죠? 관리이 관리 감독을 거래소에서 해야 돼요. 그죠? 근데 구조적으로 거기 출신들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거를 누가 제한했겠어요? 당연히 그거를 상품을 만드는 쪽에서 그다음에이 거래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쪽에서 제한을 했겠죠. 증권사나 이런 쪽에서. 증권사는이 저기 거래소의 대주주들이에요. 음. 예. 거래소의 주주가 증권사들입니다. 그런데 보셔서 아시겠지만이 거래가 정말 어마무시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분기 증권사들 그 이익 규모 한번 보세요. 어 건국 1회 최댓 겁니다.
분기실적으로 너무나 불보도 뻔해요. 아직 뚜껑 안 열었지만 너무 뻔하거든요. 근데이 그 거래소 이사장은 말씀하신 대로 민간인 출신이 거의 없어요. 예. 역대로 다 한 명 김봉수 사장 빼고 예. 전부 관료 출신이에요. 근데 그러면 거래서가 그거를 관리 감독해야 되는데대이 사람들은 대주주들이 오케에서 뽑힌 사람들이고 대주들의 요구를 대표가 만들어 줄 수 있을까? 관리 감독이 안 되는 시스템인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예. 그래서 저희 저는 정말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게 이게 사람들이 한국에 이제 민간 기업이 좀 이상하지 않느냐는 것들을 잘 못 받아들여지는데 거래소도 상장시켜야 된다.
음. 맞아요. 이익 집단을 만들어서 그게 훨씬 더 공개적이고 투명합니다. 네. 그러니까 왜냐면 그걸 어디서이 느낄 수 있냐면 KTNG 같은 경우 굉장히 효율화 돼 있어요. 어 옛날에 담배 인상 공사에 있을 때보다. 어 그러니까 이거 그냥 아예 민간 그 기업으로 완벽한 민간 기업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건 그냥 증권사들 잘 설득을 해 가지고 그 국민주로 바꾸자. 그렇죠. 어, 그러고 나서 이제 외국인들 들어올 거예요. 외국인들 당연히 들어올 거고. 외국인들 들어오고 나면 이거 소송 겁나서라도 이런 식으로 행동 못 하거든요. 그럼요. 예.
그럼요. 그러면 어 당연히 이게 좀 정화되고 이렇게 되는데 어 저는 정말 이번에 그동안에 제가 이제 그 유튜브를 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중에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선진 증시 만들어서 어 모두가 조금 그 좀 미국 증시처럼 뭐 인덱스 같은 거 사 놓으면 시간이지하면 좋아지고 뭐 이런 그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도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거든요. 어 근데 막 이일 딱 당하고 나니까 그동안 나 뭐 했지? 음. 너무 슬픈 거예요. 어. 아, 막 이거는 뭐 어떤 벽 같은 걸 느끼는 거예요. 의지가 전혀 없구나. 우리나라는 금융 시장이 선진국화될 가능성이 거의 없구나.
이건 거의 공산주의 국가, 전체주의 국가하고 상황이 똑같구나. 금융 시장은 아니 사회는 자유민주주의가 된는데 어떻게 금융 시장은 중국 공산당이나 이런 대하고 거의 비슷한가 하는 그런 절망감들이 막 있더라고요. 본인들 이제 정강 가야지. 그게 더 중요하지. 아니, 그러니까 그게 2년을 해 먹느냐? 옛날에는 6년 선배들은 6년씩 해먹었는데 뭐 10년씩 해먹은 사람도 있는데 요새는 2년밖에 못 한다. 그것도 딱 한 번이다. 뭐 이런 거 가지고 맨날 궁시렁궁시렁거리는 사람들이 한국의 일급 이상들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 공무원들은 그 저기 월급도 적게 받고 그다음에 너무 애쓰고 힘들게 사니까 네. 잘못을 행했을 때 어떤 인사 조치가 없나요? 아니 인사 조치를 해도 그 이런 식이면 정관이 훨씬 낫죠. 여기에서 만약에 인사 조치를 이렇게 해서 당했으면 이거를 보호해 주려고 했던 기업이나 기업군들 또는 협회나 뭐 기업이 만들었던 많은 곳들 거래소도 마찬가지지만 보훈하죠. 음. 보훈하죠. 예. 아, 정말 예. 보훈하죠. 아, 그러니까 뒤 뒤를 봐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렇죠. 그 네트워킹이 훨씬 중요하죠. 나이가 50 전후가 되면 그 네트워킹이 더 중요합니다.
음. 그리고 한 10년 전부터는 40 세한 초반 정도가 아니면 우리나라의 대표 기업들도 40세 초반 정도의 아주 빠릿빠릿한 초전 초전 과장 정도만 픽업을 하지. 그 이상의 나이든 사람들은 이제 픽업 안 해요. 삼성도 픽업 안 해요. 이유는 이미 기업들이 압도적으로 이겨 버렸기 때문에 능력이나 뭐 규모나 그다음에 뭐 모든 세상의 인재들이나 이런게 다 앞서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고시 한번 보고 거기에서 30년 일한 사람이 뭘 해 줄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그 뭐 아쉬우면 아까 말씀 제가 드렸던 뭐 대형 로폼들 꼭 김현장뿐만이 아니고 각종 로폼에 다 있기 때문에 본인들의 어떤 그 우군들이 뭐 여러 경로로 말을 전달을 해 줄 수 있
그분은 정말 소소의 몇몇 사람들의 자기 이익을 위해서 어 나라 전체가 좋아질 수 있는 방향이 막혀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우리나라가 그러니까 그 카르텔 사회예요. 카르텔 사회. 제가 3사보도 기자 수십년 하면서 이렇게 관찰한 거는 사람들이 잘 못 보던 뭐 백사실계고 그 뒤쪽에 가면 굉장히 유명한 대형로폼의 그 변호사님의 가장 우두머리 변호사님의 사택이 있거든요. 아무도 뭐 그분들과 그분들의 고객들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변호사들도 굉장히 좀 어 높은 파트너급들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본인들이 국정도 놀라고 술도 마시고 그래요. 영화 [콧방귀] 같은 이야기네요.
아 진짜로 있어요. 청와대랑 굉장히 가까워요. 네. 그 뭐 그래요. 찹합니다. 진짜 찹하고 그럼 이건 그러면 결국은이 국민들이 이거는 지금 어 국민들과 투자자들은 정말 붕괴하고 있거든 지금이 문제로.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를 더 드러내는 수밖에 없어요. 네. 계속 이야기하고 더 드러내고 이러는 수밖에 없지. 그리고 이서영 의원도 어 로폼 출신이기 때문에 본인도 이제 이렇게 뒤통수 당할 아 설마설마하다 뒤통수 당한 거겠지만 하간 본인도 이제 열이 열이 많이 받았을 거예요. 예. 뭔가 좀 잘해내기를 기대를 하고요. 8월 증시 전략 좀 신진 박선진 님이 곽산중 대표님 최현 기자님 뭐이 더위에 주주들 대신해서 정부를 향해 쓴 소리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 고맙습니다.
예. 네. 그 어 일단 기본적으로 7월 달 너무 많이 빠져 갖고 8월 달 자동으로 올라오게 돼 있어요. 예. 8월 달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많이 빠져 가지고 반등 안 한 적은 없어요. 예. 이렇게 V자 반등을 예상하는 분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V자 반등을 예상했는데 이번 한 주는 V자 반등을 못 하고 있어도 당황스럽죠, 지금. 아, 그렇습니까? 예. 당황스러운데 왜 도대체 이렇까 했는데 올라가는 것도 굉장히 독특했고 특이했지 않습니까? 아직도 연초 대비 40% 넘게 올라 있어요. 진짜 그 그렇더라고요. 예.
그리고 그 1년으로 100%가 넘었으니까 작년에 86%가 올랐는데 올해 100%가 올랐으니 예. 역사적으로 일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예. 예. 그런데 이제 그게 두 기업을 통해서 두 기업의 엄청난 실적과 실적 전망에 의해서 이루어진 거라서 일단 상승이 매우 독특했어요. 그래서 과거에 있었던 그 패턴들이 반복이 잘 안 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근데 지금 어 어제 오는 상황들을 보면 이번 주 들어와서 상황들을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왜 그런 거 봤더니 너무 괴멸적 타격을 입었어요. 많은 수급이. 음. 음. 그니까 지금 여기서 애널리스트처럼 실정 얘기해 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음. 예. 그러니깐 제가 어떻게 이거를 정리하냐? 이번 장이 왜 저기까지 가서까지 떨어졌느냐 보면 일단 첫 번째 어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얻는 이익 규모가 어느 정도 되냐면 예 인류 역사상 분기 실적 중에 이번 3분기가 아마도 제일 많은 영업 이익을 낸 회사가 한국 회사로 이름이 남겨질 겁니다. 음. 역사상. 자본주의 역사상. 야 그동안에 최고가 아람코. 아람코였어요. 아람코가 한 130조원. 130조원. 1230조원인데요. 이번에 삼성전자 이번에 그거 넘을 걸로 예상하고 있거든요. 와. 그러니까 한국 기업의 분기 영업 이익이 인류 자본주의 역사상 역대 최고예요.
야 엄청나잖아요. 자 그리고 또 하나 그동안 삼성전자가 1975년 상장하고 그동안에 벌었던 모든 돈을 합치면 600조원대입니다. 그거밖에 안 돼요. 예. 600조원대요. 어. 그러면 올해가 한 400조원 된다고 하고 내년에 500조원 넘는다 이렇고 하고 있어요. 예. 그러면 두 동안 번돈이 삼성전자 창립일 번돈보다 더 많아요. 그러네요. 어마무시하죠. 예.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잠깐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제 투자한 특별히 삼성전자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삼성전자 내년도 연말 기준으로 PBR이 음 아 BPS가 예 한 156만 원 됩니다.
156만 원. 2024년도 bp에서 55,000원이었어요. 156만 원이면 PR 열배로 하지면은 150만 원. 아, PBR PBR이 그러니까 PBR 1이 PBR 1위 15, 6만 원. 아, 12월 아, 15, 6만 원. PBR 1이. 근데 뭐 뭐 내년도 영업이 아직 확정은 안 됐으니까. 그 진짜 지금 예상처럼 되면 예. 한 14만 원에서 18만 원 사이 어디예요? 그러네. 어마무시한 거잖아요. 어마무시해요.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 삼성전자는 PBR 1배는 잘 안 깨더라. 음. 과거에 과거부터 딱 한번 2004년 24년에 깼더라 하반기에.
예. 그러니까 이번에도 아무리 많이 빠져도 내년도 연말 기준으로는 그게 아주 락바텀 그냥 그냥 단단한 바위다. 그럼 15만 원 잡고 PBR 뭐 정상적으로 한 1.8배나 2 두 배로만 잡아도 미니멈 두 배로만 잡아도 30만 원이라는 얘기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익 증가가 그렇게 대단한데 한국 자본 사이즈가 그걸 받아낼 만큼이 안 된 거예요. 아 그래서 제가 해석하기를 삼성 하이닉스가 미국에 있었으면 훨씬 많이 올랐다가 떨어졌을 거다. 훨씬 많이 올랐다가 떨어졌을 거고 훨씬 장기간 또 올랐겠지. 예. 훨씬 많이 올랐다 떨어졌고 뭐 여기까지 안 떨어졌을 것 같다.
음. 음. 물론 고저차는 비슷할 수 있지만 훨씬 많이 올랐다.요이 정 이거보다 훨씬 위에서 끝났을 것 같다라고 하는 건데요. 이번에 보니까는 와 이게 지금 요즘에 이제 르보들이 나오거든요. 뭐 추정 60분이라든가 PD이라 이런 거 나오는데 네 청년들이 정말 주머니 쌈지돈까지 다 나왔어요. 아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나빴던 것 중에 하나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한 주당 가격이 너무 쌌어요. 예. 네. 그래서 주머니 동전까지 다 나왔어요. 한국의 수급이 몰빵 찍었습니다. 제가 그때도 나와서 삼성전자 팔아서 삼성전자 하 그 저 레버리지사요 이런 말씀드리지 않았나요?
지난번에 예예. 그러니까음 어느 정도였냐면 갖고 있는 여유 현금 다 들어왔고요. 어 보원 깰 수 있는 거 깨서 다 들어왔고요. 음 그러다가 나중에는 갖고 있는 주식 팔았고요. 그래서 코스닥이 먼저 무너진 거예요. [콧방귀] 아 수급이 그러면 외국인이 지금 말씀을 또 역으로 보면 수급이 외국인이나 국민연금이 돌아오지 않으면 개인으로서는 힘들다는 이야기요. 그러니깐 그 그런데 이제 지금 그 신용 장고가 한 7, 8조 없어졌어요. 음. 제가 보기에 28조에 상당 부분이 마진콜입니다. 그죠? 지금 굉장히 안타까운 거예요. 이건 지금 녹아 버린 거예요.
없어진 거고. 예. 그러니까 왜 지금 이렇게 떨어졌는데이 정도 아까 제가 이제 PBR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PBR이 이렇게까지 올라오는데 왜 여기서 반등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느냐. 음. 일단 상처를 너무 많이 입었어요. 심리적으로 못 견뎌. 예. 그리고 아, 이제 질렸어. 게다가 마지막에 또 우리 SK께서 주조하원 얘기라 아예 입을 딱 담물고 있어. 그렇죠. 네. 그래서 심지어는 외국에 있는 투자자가 왜 ADR이 어 마이크론보다 훨씬 싸냐? 음. 거기에는 기업 거버넌스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딱 얘기했어요. [한숨] 아 너무 쪽팔렸어요.
그런 보고. 그래서 제가 SK 아닉스한테 계속 하는 얘기가 세계 1등 되고 싶어요. 주조원 하세요. 기업적으로는 그게 훌륭한 기업입니다. 근데 어 조금 이해도 되는 부분이 현금이 있어 본 적이 없어. 예. 그리고 그 SK 그동안의 행태를 보면 뭔가 확장하고자 하는 욕망이 굉장히 강해요. 예. 그 현금 오랜만에 생겼기 때문에 또 뭘 하고 싶은 거 같아요. 확장하고 싶지 이걸로 재투자하고 싶지 주주 환원하고 이런 거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좀 지르는 성향이 좀 강해. 예. 사실은 23년 24년 굉장히 위기였습니다. 솔리다 그거 잘못 질러 가지고 지금은 잘지는 거지만 그 당시는 잘못 찌는 거거든요.
돈이 없었어요. 이번에 처음 순연금 됐지 않습니까? 네. 그 [콧방귀] 주속 만만치 않을 것 같고 한다고 했는데 얼마나 만족스럽게 할지는 잘 모르겠고 그러다 보니까 이것까지 엮기면서 지금 하이닉스 [콧방귀] 주도로 지금 빠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 오늘도 하이닉스가 며칠째 그러는 거 같아요. 하이닉스가 계속 삼성전자의 발목을 잡는 거 같은 그런 느낌. 네. 이게 음 뭐 밸류에이션 무슨 가치 측정 그다음에 이익 어 뭐 영업 매출 미래 전망 이거하고 전혀 상관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심리가 무너졌다. 예 그리고 심리가 무너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녹아서 사라진 자금들이 꽤 많고
그 물려서 본점만 오기를 기다리거나 그냥 아 이제는이 시간이 지날수록 심리는 점점 경색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사실은 기다리셔야 돼요. 지금은기다 물리신 분들은 아 여기서 행동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심리적 시장이 심리적 안정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아 그리고 뭐 정 안 되면 그 현재 분위기가 보면 27년은 확정된 거니까 음 버티면 와요. 그렇겠죠? 예. 버티면 오는데 이제부터 위에서의 조급증이 밑에서도 발동되는 거예요. 언제 분절하지? 아 이거 그리고 오늘 같이 이렇게 툭툭 빠지면 사람들 마음이 어떻게 되냐면 아 결국 본 좀 못 찾겠다.
빨리 끝내자. 이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되거든요. 시장을 이럴 때 떠나면 안 되는데. 그렇죠. 절대 떠나지면 안 돼요. 제가 요즘에 드리는 말이 시장을 떠나지 말아요. 그래. 그렇죠. 근데 문제는 이번 주에 나온 특징적인 흐름은 예. 반등을 하긴 하는데 사전에 먼저 빠진 놈들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 예. 코스닥 좀 반등했죠. 예. 그리고 거래소에 개별 종목들이 반등을 하고 있어요. 얘네들도 너무 많이 봐졌거든요. 어. 그러니까 얘네들은 그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마음의 상처를 넘어받았고 어 다른 쪽에는 이미 거 너무 예 너무 떨어졌다가 자금이 조금만 들어와도 쭉쭉 올라오고 있고 그러니까 이쪽은 오히려 지금 반등이 더 느려지고 있고 하는 그런
좀 기묘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 아마 거의 심리적으로 포기 단계에 이르는 그 시점부터 반응이 되지 않을까 개인들이. 예. 예. 그렇게 생각하 그러니까 잊고 쳐다보지 않으시는게 오히려 더 좋으실 수도 있어요. 그죠. 근데 이게 뭐 시간이이 또 이렇게 좀 지나면 그게 또 언젠가 싶을 정도로 올 연말 되면 또 완전히 분위기가 달라져 있을 수도 있어요. 어 그럼요. 그러니까 이게 핵심은 저거예요. 삼성전자 하이스 기준 핵심은 28년도 이익 나와 어 이거 확신이 아직 없어요. 지금 27년도 이익은 다 알고 있고 27년도 이익으로 지금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닙니다.
지금 얘네들이 그 사이클의 고조 진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예. 보통 다른 업종은 6개월 선행한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주가가. 그렇죠. 실 실질적인 실제 환경에 비해서. 네. 그렇죠. 근데 이미 반도체는 과거부터 1년 넘게 앞서 있었어요. 아, 원래 원래 그래요. 원래 원래 그랬죠. 원래 습성이 지난번에 22년도 4월 6월 달고 지금 어디에서 실적 피크 나왔는데 네. 주가 피크는 21년도 1월 달이었잖아요. 그러니까 1년 3, 4개월 빨라요. 근데 이게 지금 점점 빨라지고 있는 거 같죠, 지금. 그러니까 뭐냐면 자, 생각해 보세요.
1년 4개월 뒤에 실적 고점이 나오면 고점이 나온다면 어, 그게 그 시점이 벌써 27년 말이나 28년 초예요. 예. 음. 그러면 여기서 올라가려면 즉 27년은 이미 게임 끝났고 계산 다 끝났고 28년도 이익이 증가할 것이냐 이겁니다. 이게 핵심이고요. 그럼 여기서 그럼 어떤게 중요하냐? 분명히 28년부터 공급이 증가할 텐데 그러면 단위당 가격은 떨어지겠죠? 예. 단위당 가격은 떨어지는데이 가격 떨어지는 것을 물량이 커버해 줄 수 있느냐? Q의 문제. 예. 네. 그러니까 즉 지금 뭐 300에서 500조 올해 내년 300에서 500조 때 사이에 영업 이익을 냈는데 삼성전자 기준으로
음 만약에 28년도에도 한 400억 400조 내외에 그렇게만 되면 진짜 땡큐지 그러면 주가 다시 올라가요. 그러면 진짜 땡큐지. 예. 만약에 지금 몇몇 매널리스트 분석하는 것처럼 27년 근처에 영업이 28년도에 한다. 음 신고가 무조건 납니다. 제가 신고가 나요. 근데 지금 왜 그럼 왜 안 올라가냐? 아직까지 거기거 잘 모르겠거든. 그렇지. 예. 그거를 확진을 못 하는 거예요. 지금 시장이 마지막으로 지금 예. 왜냐면은 곧 있으면 이제 가셔야 되잖아요. 아니 아니 제가 조금 더 길게 하겠습니다. 네. 요거 그 거시 쪽에서 금리 가지고 지금 계속 앵케리 가지고 계속 불안한게 있잖아요.
네네. 제 그 미국 시장까지 쇼크를 줄 그래서 우리한테 넘어올 상황 요거가 이제 거시에서는 제일 걱정이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일단 미국이 과거보다 진짜 체력이 많이 약해졌다라고 다시 한번 느낀게 이게 피마라는 걸 했거든요.이 피마라는 건 외국계 은행들에 대한 일종의 그 어 잠정 창고예요. 예금 창고. 그러니까 어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잡아주는 거죠. 이번에 피마를 가동시켰는데음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1번의 공정 연금이 하도 1번 애나가 약세가 되고 난리가 나니 음 공정 연금 가지고 1번 자산을 사겠다고
선언을 했어요. 예. 근데 얘네가 기존에 뭘 많이 들고 있었을까? 생각해 보시면 전 세계에서 미국 국채를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애들은 누구다? 1년이잖아요. 1조 2조 1.2조 달러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정 연금도 꽤 많이 들고 있겠죠. 공연금이 일로 넘어간다. 아 어 그러면은 미국 국채를 살 수 있는 주체 하나가 없어지거나 팔 수 있는 주체로 바뀐다는 의미예요. 그럼 안 그래도 금리 높아서 환장하겠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얘네까지 안 되죠. 받아들일 수 없죠. 그러니까 중국도 이미 떠난 상황에서 너희까지 떠나면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방법을 알려 줄게.
너희 국채 담보로 잡아. 달러 빌려 줄게. 아 이게 된 거예요. 그래서 한 거죠. 네. 근데 어 그동안에 지난 몇 년 어 2012년 2013년에 아베너믹스 이후로 정말 일본은 애나 광세를 원하는 거에 대한 의문을 많이 가질 수 없습니다. 음. 어 무슨 상사까지 얘네는 과거 플라자비 이전으로 돌리고 싶은 거 아니야? 음. 경쟁이 너무 떨어졌으니까. 그렇죠. 어, 그런 생각마저 들는데요. 그나 어쨌든 어, 이번에 그 160엔 뭔가 맞고자 하는 흐름들을 보여 주는데 오늘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163엔 157엔까지 빠르게 내렸다가 또다시 158엔이에요.
1번은 방법이 없어. 금리를 올려야지 뭐. 방법은 그렇죠. 네. 근데 금리를 올려도 우리 지금 한국 은행 같은 경우는 아주 효과적으로 금리를 올렸어요. 금리 한 번 올리고 또올릴 것처럼 막 분위기를 확 잡아 버렸거든요. 그렇죠. 그 우리는 버틸 만한 체력이 아직 있는 거고. 그리고 금리를 우린 한네 번 올릴 것 같은 뉘앙스를 너무 많이 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깐 원화가 먼저 강세가 된 거예요. 보세요. 벌써 120원이나 강세잖아요. 150원 60원 하던데 지금 1420원 있지 않습니까? 예. 그니까 한국은 아주 그 금리를 적 그 뭐라까 딱 투자자들이 어 그 환투기 세력이 쫄게 만들어 놨어요.
이렇게까지 금리를 올리면 워낙 계속 광세되겠네. 근데 일본은 그동안에 어떻게 했냐예. 얘들아 나 금리 올릴 거야. 너희들 충격받지 마. 맞아. 말은 많이 했다. 지난번 왜 왜 이렇게 됐냐? 그러니까 우리 저 조선 중앙통신에서 1번에 대해서 뭐라 그요? 겁 겁겁 어 섬나라 겁쟁이 난쟁이라 그러고 제가 옛날에 그 방송으로도 되게 쇼크를 먹은 적이 있어요. 일본 섬나라 관쟁히 뭐 겁쟁이 뭐 이런 이러는데 어 아 얘네들 겁이 진짜 많구나 맞아 그건 너무 느낀 거예요. 야,이 북한 애들이 파악을 하고 한 얘긴가? 뭐 이런 생각이 듣는데 진짜 그 옛날에 부동산 법을 무너질 때도 겁 먹어 가지고 보 돌리다가 그렇게 결국은 쭉쭉 가다가 막판에 그렇게 돼서
제가 지금 제일 걱정하고 있는 일반에 대해서 바로 그 점이에요.이 얘네들이 어떻게 되냐면 지난번에 금리 올릴게 하고 금리 딱 올렸고 그니까 일 미국은 금리를 못 올리는데 지들이 24년도에 금리를 딱 걸렸단 말이에요. 그리고 떠올릴 거 같이 뇌약서를 딱 줬단 말이야. 아 이렇게 NI 악세 이거 안 돼요. 금리 따올렸더니 어떻게 됐어요? 그날 바로 N 저기 1번 니게지수 10% 빠졌잖아요. 그리고 N캐리 청산 막 공포 전 세계 뒤집 이렇게 다 엎었잖아요. 그죠? 그땐 너무 놀란 거야. 애들이. 음. 그래가지고 또 그런 일이 있을까 봐 너무 떨리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지난번 금리 올릴 때 금리 올린 효과를 단일도 못 봤습니다. 아 금리 올리고 애나 더 약세됐어요. 그러네. 그러네요. 그 왜 그랬냐? 얘들아, 나 금리 올릴테니까 너희들 마음의 준비 다 하고 있어. 마음의 준비는 이미 했던데. 이미 했는데 아직도 안 올렸어? 그것도 계속 한 두 세 달 지연시켰거든요, 얘네들이. 그니까 아직도 안 올려서 아, 이제 올리는 거야. 응. 그럼 너희 어차피 뭐 돈 푸는 거 보니까 안 되겠네. 계속 약세이 내고 계속 약세 밀어붙인 거죠. 그래서 금리 올리고도 163회까지 간 거예요. 그러면 얘네들이 여기서 이제 도저히 안 되니까 지금 뉘앙스가 요번에 닭가다가 한원 위원이 금리 인상에 표를 하나 넣었습니다.
그러면 그리고 그다음 의에다 가져오고 총재도 발언을 보면 금리 인상해야 될 거 같은 발언은 하면서 금리를 동결을 해요. 내가 진짜 그런 이상한데 그 만약에 금리를 한 번 더 올렸어. 근데도 애나가 약세가 되고 아무런 감을 못 느껴 사람들이. 예. 얘네들 어떻게 할 건가? 좀 패닉이 빠질 것 같아요. 계속 금리를 올릴 것 같거든요. 아, 그렇게 되면 어, 계속 금리를 올리다가 어떻게 되냐면휴 임계치를 딱 임계치까지 가는 순간에도 별반 미상이 없으면 계속 올릴 거 같아요. 그러다 갑자기 다 같이 큰 일을 한번 당하는 거지. 예전에 그 저기 91년도
그렇죠. 어, 법을 무너질 때도 그랬어요. 6%까지가 올랐어요. 얘네 금리를. 맞아. 맞아. 그리고 완전히 다 죽었잖아요. 끝까지 시간 끌다가 끝까지 시간 끌다가 그러니까 지금 딱 그 느낌이 보는 거 아 얘네들 이거 나중에 사고 치는 거 아니야? 이거 내년도쯤에 이거 완전 사고 한번 치는 거 아니야? 이런 아니 금리를 올리려면 아 뭐 [콧방귀] 가만히 있다가 팍 올리고 아 우리는 어 정석적으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음 이러면 금리 안 올리고 쫙 이렇게 되면 그때는 금리 안 올리고 있으면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어 이번 주에 나타난 현상 중에 하나가 1번 30년물 국채 금리가 4%를 단가 찍었어요.
그러니까 그다음 10년 3% 가까이 찍었습니다.이 마린 잭슨 얘네 금리 1%인데 예 어 거의 3% 가까이 10년 뒤에는 3%까지 올려야 된다는 얘기나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그거는. 그러면 5년으로 따지면 지금보다네 번 이상 금리를 더 올려야 된다는 계산이 나와요. 그러네. 어, 그러니까 어, 일본이 야, 이게 얘네들 참 이거 참 대용 못 한다. 그래서 미국까지 이제 참전을 하게 된 거고. 예. 근데 한국은 어차피 지금 금리를 올리겠다 확실하게 시그널을 준 상황이기 때문에 어, 원화가 애나보다 조금 더 강세가 되는데 제가 이제 현장에서 느끼는 느낌은 뭐냐면
에나 대비 마냥 하염없이 강세를 원하가 가진 않는구나였어요. 음. 음. 지금 만약에 내년까지 올해 한 번 더 올리고 내년에 두 번 더 금리 올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원하는 진짜 1,00원 향해 갈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뭐 한국 기업들이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니고 조선 조선 뭐 화장품 반도체 자동차 다 엄청나게 돈을 화학까지 돈을 다 엄청 당기고 있잖아요. 경상수 흑자가 어마 아니 무역 수극자가 어마무시 해요 지금. 예. 그러면 당연히 외국인들이 주식 지금처럼만 계속 안 팔면 워낙 강세는 당연하잖아요. 달러가 막 들어오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데 [콧방귀] 어 그렇게 되면 이제 한국이 일반하고 경쟁하는 쪽 특별히 대체적으로 이제 자동차 이런 쪽은 수출 경력에 좀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죠. 거기까지는 허용을 안 할 것 같아요. 음. 예. 근데 일단 지금 딱 애는 900원에서 순르기 시작했습니다. 음. 음 940원에서 굉장히 빠르게 9원 밑으로 내려왔었거든요. 근데 800원 딱 들어가니까 그다음부터 이제 속도가 좀 죽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한국의 원화 흐름들은 1번 엔 영향을 여전히 많이 받을 것이고 1번이 금리 인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워낙가 상대적으로 추가적 강세는 될 수 있을 거고
현재 추세에서는 엔리에 대한 생각이 투기적 자산이나 이런 쪽에서는 엔리 청산에 대한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없다. 반 1번 애들이 시장에 충격을 정도로 금리를 많이 올리는 상황들이 벌어질 때 그때 이제 앵캐리 청산이 나타날 건데 지금 분위기보서는 거기까지도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다. 네. 그렇게 또 확 또 91년도하고 좀 다른게 인구성이이 사람들이 워낙 이제 돌봐야 될 노인들이 많은데 네. 노인들이 연금 갖고 살고 그다음에 예금 갖고 살잖아요. 네. 그래서 아이고 금리가 그렇게 오르고 물가가 오르고 뭐 이런게 뭐 뭐 그죠. 그러니까 국민들이음 순환 양 같은 느낌이 들어요.
1번 사람들. 그래서 별로 신경 안 쓰는 거 같아요. 국민들에 대해서. 1번의이 경제를 짜는 사람들이. 그리고 저는 어떤 느낌 드냐면 어 그냥 그냥 현장에서 그냥 느끼는 느낌이에요. 어 우리의 10년이 1번에 30년이구나. 맞아요. 채권 보면 그런 느낌이 들어요. 맞아요. 예. 어, 우리는 팍팍 변하죠. 진짜 매우매우 느려요. 어, 모든게 매우매우 느려 가지고 어, 그냥 그 우리나라 그냥 10년물 국채 미국 10년물 국채와 미본 일본의 10년물 국채는 비교하면 안 된다. 오히려 30년물 국채를 비교해야 분위기가 훨씬 더 잘 파악된다.
근데 그게 4%를 찍었었다. 1번이 예, 요거는 어, 1번이 금리를 여러 번 올릴 수 있는 어, 국면에 들어갔는데 얘네들을 어떻게 행동할지 잘 모르겠고 음. 어 과거처럼 뭉개다가 뒤늦게 많이 올리면 그때는 전 세계적으로 타격을 입는데 거기까지는 시간이 좀 많으니 뭐 지금 당장 그걸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요 정도로 정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또 또 아니 또 질문하시죠? 아니 좋습니다. 근데 이제 대부분의 질문들이 이제 물리신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버티겠다. 어버 버티면 되는 버티는데 주르르 흘러내려서 괴롭다.
아 네. 예. 이런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어 네. 어 팔고 싶으실 때 물타기를 하십시오. 제가 [콧방귀] 현실 현장에서들을 수 있는 어 대안은 그겁니다. 왜냐면 팔고 싶을 때 물타기를 예. 팔고 싶을 때 물타기를 하십시오. 지금 물타기를 하면 돼. 보통은 다 초반에 물타기를 하거든요. 그렇죠. 예. 그러면 안 되고. 음. 어. 아, 진짜. 아, 이거 명원이다. 팔고 싶을 때 물타기를 진짜 못 견디겠다. 이건 진짜 아니다. 근데 그럴 때마다 밸류에이션은 측정을 한번 해 보셔야죠. 제가 그래서이 그 장보 가치를 설명드린 거예요. 지금 삼성전자는
음. 제가 다른 방송에서 앞으로도이 얘기는 안 할 건데 제가 오늘 5분 지각했으니까 예. 얘기를 드리면 예. 저희가 삼성전자에 대한 밸류에이션 아까 그 그 장부 가치를 왜 얘기했냐면 음 저희는 그동안에 삼성전자가 올라올 때마다 파는 입장이었어요. 그랬었죠. 예. 파는 입장이었습니다. 어 분위기 보니까 살게 해 주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회의의 주요 내용이 [콧방귀] 어 이번에 정의기 같은 경우는 조금 보수적인 투자자이기 때문에 우선주를 좋아합니다. 아 그렇죠. 배당 우선주를 좋아해요. 배당 배당이 또 크지.
왜냐면 특별 배당이 있어요. 어, 특별 배당 잠깐 설명드리면 삼성전자 기준으로 3개년 동안 매년 10조 정도씩 주다가 음 3개년 결산에서 프리캐시 플로어 즉 잉여 현금으로 즉 남는 돈 예. 남는 돈의 절반을 배당 주겠다 그랬습니다. 남는 돈은 50% 네. 근데 남는 돈이 얼마일 거냐? 예. 이번에 남는 돈이 얼마 거냐? 여기서 말하는 남는 돈은 뭐냐면 설 그 투자까지 다 카스까지 다 빼고 어 다 빼고 그다음에 M& 저는 M& 이번에 분명히 할 거라고 봐요. 아 그래요? 그래서 아마 일본 로봇도체를 사는 거 아니겠어? 뭐 이런 상상을 합니다.
왜냐면 지난번에 노태문 사장이 로봇 얘기를 했거든요. 그럼 로봇에서 제일 앞서가는 나라가 일본이잖아요.이 정도 돈이면은요. 그죠? 일본에 어떤 회사도 살 수 있어요. 그렇지. 그렇지. 아니 여러분 지금 생각해 고요타를 살 수도 있겠다. 아 그럼 맞습니다. 코요타를 살 수도 있겠어. 맞아. 아니 지금이 여러분들이 이게 감을 못 잡는데 지금 뭐 400조 그다음 내년도 600 600조 가까이이 돈이 얼마냐면요. 네. 지금 이번에 창신 메모리 미국 중에서 상장됐잖아요. 얘네가 시가 총액이 600조원이에요. 그렇지. 시총 1위에요. 그렇죠.
우리는 그 시청 1위만큼 돈 버는 거예요. 하나에 내년도. 맞아. 맞아. 그 어 이게 상 우리가 그동안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영향을 완전히 벗어났어요.이 규모가 그러면 우리가 지금 뭐 이익이 몇 천조다 그래서 시가총이 1천조다 100조다 2천조다이 얘기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50 50조 못 벌었어 50조가 과거에 최고한 2년 전인가 네예 한 50조 와 정말 많이 벌었다이 이랬던 거고요. 그렇죠. 50조 안 되는 회사가 질비예요. 1번에도 100조 안 되는 회사 질비합니다. 그렇죠. 어 그러니까 한해 그 지금 프리케시 플로우가 얼마 나올 거냐 저희가 이제 그 검토 자료자료를 검토를 해 보니까 70조에서 한 100 30조 사이에요.
아 100조가 프리캐시플로예요. 남는 돈이야. 카팩스 다 하고 다 하고 남는 돈이 그만큼에요. 그런데 아무리 삼성전자가 주조원 열심히 하겠다고 해서 만약에 100조를 주환원 하면 100조를 얼마예요? 그 그 주당 만 원이에요. 만 원이 넘어요. 계산해 볼까? 한 100 몇십조 그 최대한 많이 계산을 해 보니까 주당 만 원 아니 이게 지금 시가 총액이 얼만짜리데 주당 만 원씩 줍니까?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저 계산할 때 아무리 주주 한원이 저는 주주 한원을요 외치는 사람이긴 하지만 아 그래도 회사 기업이 향후를 위해서 이제 준비를 해야 되니까
그 정도까지 배당을 주는 거는 조금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예상하기로는 아 이거 분명히 M& 그것도 규모가 엄청나게 큰 한 건도 아니고 굉장히 많은 건을 할 것 같다라는 상상을 하고 있는 거고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꽤 많이 남습니다. 허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그거를 이제 배당 주잖아요. 그렇죠? 예. 그럼 최대 만 원 아니면 뭐 3,000원에서 만 원 뭐 그런 식으로 따져 보시면 어 배당률 감안해 보시면 만약에 이제 20 그 내년 27년 28년까지도 돈을 많이 번다면 3개년으로 똑같이 계산해 보면 그때도 어쨌든 뭐 29년에 돈을 못 번다 할지라도 잉영현형금면이 적진 않을 거라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큰 회사가 배당률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주식이 된다. 음.이 마린 잭슨은 그냥 예금이라고 생각하고 끌고 가. 그렇지. 그렇지. 예.이 상황이 온 거야.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모델이 뭐냐면 아 주가 안 오르면 예금보다 한 두 배 가까이 주면 난 버틸 수 있어. 이게 이제 저희의 그 투자 컨셉이거든요. 그래서 우선주. 네. 그래서 우선주. 그러니까 저희는 팔던 입장인데 갑자기 어 왜냐면 예전 같았으면이 가격에 팔고 있었 하는 과정이었거든요. 근데 저희도 상상할 수 없을만큼 너무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BPS가 올라가서
이게 아주 아주 단단한 바닥을 줄 거고 그다음 꽤나 많은 배당을 주니 배당주 위치로 오는데 그렇다면 어 언제 다시 재진입을 할 수 있을까는 고민을 막 했다는 거예요. 아, 저희가 예. 물론 저희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싼 가격을 원합니다. 음. 예. 그 도저히 더 떨어질 수 없는 가격을 원해요.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탄탄 그게 언제 올 거냐를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아. 예. 저희가 제가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여러분 약 올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어, 여러분이 팔 생각할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아. 예. 더 살까 말까를 고민하기 시작하셔야 된다.
저희처럼 완전 보수적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어 가게 다시 매력적이 되고 있는 거. 음. 예.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마음에 또 안정을 많이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박산주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평현 T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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