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주식] 홍진경,슈카,벼락거지,코스피,코스닥,나스닥(eng)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 2022-04-03 · 유튜브 시청 432,075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나스닥#테슬라

← 목록

저자: 출연자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첫 줄 결론: 영상은 코스피·코스닥·나스닥·S&P500 등 주요 지수의 개념과 차이를 설명하며, 투자 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교육형 콘텐츠다. 지수 개념: 코스피는 상장 조건이 까다로운 대형 기업 중심 시장이고, 코스닥은 벤처·기술 기업 중심의 상대적으로 진입이 쉬운 시장이다. 지수 산출 방식: 여러 종목을 묶어 하나의 숫자(지수)로 만든 것이며, 예시로 코스피 3,200 같은 값이 제시된다. 미국 지수: S&P500은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주 지수이고, 나스닥은 기술주 중심으로 변동성이 큰 지수다. 다우(30개 종목)는 역사가 길고 전통 산업 중심이라 최근 관심이 낮다고 언급된다. 투자 필요성: 자산을 어디에 둘지 결정하는 것 자체가 투자라는 논리로, 현금 보유도 투자 행위라고 설명한다. 부동산 사례: 발언자가 과거 부동산을 약 6년 보유했다가 매도한 뒤 가격이 급등해 후회했던 경험을 언급한다. 자산 격차 주장: 투자하지 않으면 자산 격차를 소득으로 따라잡기 어렵고, 부자 대부분이 주식 투자자라는 주장을 편다. 리스크 인식: 투자에는 하락 구간과 마음고생이 따르며 장기적으로 버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종목별 가격 전망: 언급된 개별 종목 및 지수(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비트코인 등)에 대한 1~3개월 방향 예측 발언은 자막상 확인되지 않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선생님, 코스피는 뭐고 코스닥은 뭐예요? 우리가 흔히 아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코스피에 있어요. 그런데 코스피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어요. 상장 조건이 있거든요. 덩치도 커야 되고 돈도 벌어야 해요. 왜냐하면 일반인들이 투자하는데, 망할 것 같은 사기 기업을 잘못 넣었다가 그 기업이 망해 버리면 일반인들이 손해를 보고, 사람들은 "여기도 이런 기업을 왜 상장시켜 줬어?" 하고 욕하거든요. 그만큼 심사가 까다로워서 들어가기가 힘들어요.

02. 코스피에는 못 들어가지만 그래도 가능성 있는 기업이 있죠. 들어갈 수 있는 난이도를 조금 낮춰 준 시장이 코스닥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만들어진 목적 자체가 벤처기업처럼 아직 대기업은 아니지만 희망과 꿈을 가진 기술 기업들을 위한 곳이라, 보통 코스닥에 많이 있어요. 요즘은 코스닥도 만들어진 지 워낙 오래돼서 큰 기업들도 많이 있어요.

03. 지수가 뭐예요? 예를 들어 코스피 안에 지금 종목이 500개 있다고 칩시다. 이 500개를 하나의 주식처럼 묶어 놓은 거예요. 이 안에서 누군 오르고, 누군 내리고, 또 누군 오르고 누군 내리고… 이런 것들을 전부 합쳐서 오늘의 가격을 3,200이라고 매겨 놓은 거예요. 원이 아니에요. 그래서 지수라고 해요. 숫자로 만들어 놓은 거죠.

04. 미국은 나라가 크니까 거래소가 여러 개 있어요. 뉴욕 거래소, 나스닥 같은 곳이 있는데, 미국 주식시장에는 뉴욕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 많이 있어요. 유명한 금융사들이 이 수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지수를 산출하는데, 예를 들어 상위 500개만 모아서 만든 게 S&P 500이에요. 보통 500이라는 말은 잘 안 하고 S&P라고 많이 불러요. S&P는 지수를 만드는 회사 이름이에요(스탠다드 앤드 푸어스). 이 지수가 사실상 미국을 대표하는 지수예요. 주로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죠.

05. 그럼 이것만 있느냐? 우리나라의 코스닥처럼 벤처 느낌이 나고, 대기업은 못 되지만 규모가 큰 기업들을 모은 지수는 없을까요? 그래서 등장한 게 나스닥이에요. 가장 유명한 지수죠. 우리나라로 치면 코스닥이 나스닥을 따라 한 거예요. 외우기도 쉬워요. 코스피는 '피'로 끝나고, 나스닥은 '닥'으로 끝나고… 그냥 '닥'으로 끝나는 애들은 벤처 느낌이 난다고 기억하시면 돼요.

06. 세계에서 제일 큰 기업들, 예를 들어 테슬라나 애플 같은 기업들은 나스닥에 있어요. 다우존스는 또 다른 지수인데, 다우 30이라고 해서 상위 30개를 모은 거예요. 이것도 반드시 시가총액 순서는 아니고, 역사도 길고 그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골라요. 요즘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우를 잘 안 봐요. 너무 우량주 위주라 변동성이 작기 때문이죠. 나스닥은 IT 기업들이 많아서 변동성이 훨씬 커요. 한 방에 크게 튀어 오를 수 있는 기업들이 있으니 관심을 갖게 되죠. 다우는 30년, 50년, 심지어 100년 된 기업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조금 묵직하고 안정적이에요.

07. "무조건 투자해야 된다, 투자 안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슈카 선생님도 같은 생각이실까요? 맞는 말이긴 한데, 그게 100% 주식이어야 한다는 뜻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항상 주식만 생각하시는데, 부동산도 투자고, 투자라는 것은 결국 내 돈을 어디에 둘지를 결정하는 거예요.

08. 은행에 예금하는 것도 "내 돈을 은행에 두겠다"고 결정한 투자 행동이에요. 장롱에 두는 것도 투자예요. 장롱에 두었으니 수익률은 0%인 거죠. 어디에 둘지를 결정하는 행위 자체가 투자이기 때문에, 우리 누구나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투자는 해야죠. 그리고 수익률이 조금 높은 자산은 보통 변동성이 있어요.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죠. 그럴 때는 괜히 손대지 않은 게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귀찮기도 하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쭉 올라가 버리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09. 제가 부동산을 들고 있었을 때 얘기를 해 볼게요. 2010년쯤부터 2016년까지 집이 있었는데, 그동안 집값이 잘 안 올랐어요. 그런데 딱 팔고 나니까 그다음부터 집값이 한 번에 뛰었어요. 이때 우리는 벼락거지가 되는 거예요. 투자를 안 한 분들은 그때 후회를 하죠.

10. 투자를 하면 인생 10년 중에서 8년은 고생하는 것 같아요. 마음고생을 하죠. 괜히 했다 싶고, 벌지도 못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알아볼 것도 많고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자산이 쭉 올라가면, 이때는 그 격차를 소득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어요. 100만 원, 200만 원의 문제가 아니라, 집이든 주식이든 내 돈을 어딘가에 투자했다면 재산 전체가 위로 올라간 거잖아요. 그 상승은 소득으로는 따라갈 수가 없어요.

11. 전 세계 부자들을 따져 보면 대부분 주식이나 자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에요. 소득으로 번 사람들과는 비교가 안 되죠. 남들 다 축제일 때 혼자 뒤처지면 정말 슬퍼요. 10년, 20년 열심히 일했는데 집 하나 없이 있다가 옆집이 10억 오르면, 내가 평생 번 돈이 10억도 안 되는데 벼락거지가 된 기분이 들죠. 그래서 항상 그런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리스크가 있고 자산이 빠질 때는 가슴 아프고, 그렇게 자산이 쌓이고 재산이 되어 가는 거죠.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나스닥#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