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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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애플은 웅장한 7인 중 취약해 교체가 필요하다는 콜롬비아 셀리그먼 글로벌 테크놀로지 펀드 매니저 파텔의 분석을 소개하고, 오라클·브로드컴을 대안으로 제시.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27% 증가(67억 달러), 브로드컴 AI칩 매출 46% 증가(44억 달러) 언급. 골드만삭스는 S&P500 12개월 목표를 6,500에서 6,900(약 11% 상승)으로 상향, 2026년까지 실적 성장과 금리 인하를 근거로 제시하며 관세 리스크를 변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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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흥미로운 영상 내용은 테슬라와 애플은 더 이상 웅장한 치인(매그니피션트 세븐)에 속하지 않으며, 이 두 개의 인기 기술주를 대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골드만삭스가 S&P 500 지수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전략가들은 이 세 가지 투자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우선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채널 구독 및 알림 설정도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첫 영상은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아주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바로 기술주 투자 전략의 중요한 변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투자자들이 웅장한 치인이라 불리는 대표 기술주, 그러니까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를 포트폴리오의 중심으로 삼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콜롬비아 셀리그먼 글로벌 테크놀로지 펀드의 비텔 매니저가 내놓은 분석은 테슬라와 애플을 빼고 새로운 종목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테슬라 이야기부터 해 볼까요? 테슬라는 한때 전기차 시장을 이끄는 혁신 기업으로 각광받았지만, 파텔은 이제 테슬라가 경쟁사들에 밀리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기존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를 대거 출시하면서 테슬라만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고, 중국 기업들도 가격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테슬라가 자랑하는 로봇택시나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미래 사업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죠. 파텔은 "우리는 희망과 꿈을 믿지 않는다"라며, 당장의 수익성과 시장 점유율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애플입니다. 애플은 충성도 높은 팬층과 탄탄한 생태계를 가진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들어 아이폰 업그레이드 수요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능도 경쟁사만큼의 혁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습니다. 애플은 인도 생산을 확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부품과 제품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될 경우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텔은 애플을 웅장한 7인 중 가장 취약한 회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렇다면 파텔이 새롭게 추천한 종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오라클과 브로드컴입니다.
먼저 오라클을 살펴보면, 오라클은 전통적으로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회사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클라우드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거대 기업들과 경쟁하며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데요. 최근 분기에만 클라우드 매출이 27% 증가해 6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오라클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기술 책임자인 래리 앨리슨은 "오라클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보적인 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텔은 오라클이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브로드컴입니다. 브로드컴은 AI 칩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 분기에만 AI 칩 매출이 46% 늘어나 4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엔비디아 칩의 높은 비용과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브로드컴과 협력해 자체 주문형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맞춤형 칩은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강화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웅장한 7인 중 남은 다섯 종목의 전망도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수요 덕분에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AI 제품으로, 아마존과 메타는 각각 클라우드와 광고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도 AI 검색의 위협이 거론되지만, 경쟁사 대비 여전히 강력한 AI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처럼 테슬라와 애플을 제외하고 오라클과 브로드컴을 새롭게 포트폴리오에 담는 것이 지금 기술주 투자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선택이라는 것이 오늘 월스트리트 저널이 전하는 핵심이었습니다.
다음 영상은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중요한 경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인 S&P 500의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코스틴 전략가 팀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S&P 500 지수가 11% 상승한 6,90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6,500으로 예상했는데, 이번에 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입니다.
먼저 골드만삭스가 이렇게 낙관적인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틴 전략가는 2026년까지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 성장,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조, 그리고 투자자들의 중립적인 포지션이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최근까지 상승폭이 일부 대형 기술주에만 집중됐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기업들로 상승세가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골드만삭스는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가 더 빨리, 더 크게 단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채 수익률은 기존 예상보다 낮아지고, 대형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투자자들이 단기 실적 부진을 어느 정도 감수하면서도 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와 내년 S&P 500 기업들의 주당순이익이 각각 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관세 리스크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미국 정부가 관세 부과를 유예했지만, 최종적인 관세 수준과 그로 인한 기업 이익 감소는 앞으로의 주요 위험 요소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세로 인한 충격은 점진적으로 흡수될 것이며, 대형 기업들은 관세 인상 전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해 두었기 때문에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상승장이 과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시기와 유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현재 S&P 500 지수 종목 중간값은 52주 최고가보다 아직 10% 이상 낮은 수준인데요. 이는 이번 상승장이 일부 종목에만 집중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코스틴 전략가는 이러한 좁은 상승세가 오히려 더 많은 종목들이 따라 올라오는 추격 상승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골드만삭스는 투자자들을 위한 세 가지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첫째,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처럼 개별 성장성이 강한 섹터와 소재, 유틸리티, 부동산 같은 경기 방어주를 고루 담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권장했습니다.
둘째, 대체자산 운용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최근 자본시장 환경이 개선됐지만, 이들의 수익률은 아직 기대만큼 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셋째, 변동금리 부채 비중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채권 금리가 내려가면 이들 기업의 이자 부담이 줄어 이익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골드만삭스는 투자자들이 아직 주식을 과도하게 보유하고 있지 않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관세 리스크가 완화되면, 지금까지 상승장에서 소외된 종목들에도 투자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골드만삭스는 앞으로의 시장을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도 적극적인 전략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경제 뉴스가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더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영상은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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