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반도체 기업 넥스 틴에 대한 이야기와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맞춰서 오셨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hsl 대표 이형수 대표와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네 어우 정말 반가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가 되자마자 궁금한게 많았는데 응축해서 이따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먼저 오늘 준비해 온 넥스틴 어떤 기업인지 터 설명 부탁드릴게요네 이제 반도체 회로 패턴을 검사하는 장비를 하는 회사고 그니까 보통 이제 반도체 분량이라는게 공정에서 어 절반 정도가 회로 패턴에서 분량이 나옵니다.
그 뭐 나머지가 뭐 이물이 이런 쪽에서 이제 나오는 건데 어 그만큼 중요하겠죠. 근데 이제 어 회로 패턴이라는 그 검사 영역은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회사가 klaa는 회사가 있습니다. 오네 미국에 이제 장비 회사가 제일 잘하는데 어 이게 또 이제 선단공정 아주 뭐 10나노대 이하의 선단 공정은 브라이트 필드라는 영역이 있어요. 그래서 그쪽은 라가 거의 독점하고 있고요 그거보다 조금 떨어지는 약간 20만대 이상 수준의 어떤 선당 공정 검 그 공전 검사 페로 패턴 검사 쪽은 다크 필드라고 합니다. 다크필드네네 그러니까 브라이트 필드는 kla 독점이 다크 필드는 kla 여전히 잘하는데 일부 이제 넥스틴이 국산화하고 있고 그리고 일본의 히 터치라는 업체가 일부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 레가 먹는 시장에 일부를 그냥 어 나눠 먹는 거 같은데 굉장히 고부가 시장입니다. 그래서 특히나 이제 중국 쪽에 많이 판매를 하고 있고 마진율이 거의 40% 50% 수준 되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네 고부가 쪽에 조금 더 매력적으로 접근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검사 장비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 없는게 결국이 반도체 AI 쪽으로 가면서 수율 잡기 싸움이 되잖아요.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계속해서 고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어떠한 내용인지 자세하게 한번 짚어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많은 검사 장비 업체 중에 또이 넥스 팀만의 경쟁력도 궁금합니다.
어 그만큼 이제 기술 난이도가 높다라는 거죠. 이제 kli 독점하는 시장이고 그만큼 이제 마진율이 높다라는 거는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어 어떻게 보면 어이 회사는 미중 패권 전쟁의 반 사익을 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 대부분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업체들은를 보잖아요네 그렇죠. 그런데 이제 미국이 미중 패권 그 갈등이 심화되면서 어떻게 했냐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 리치나 K 같은 업체에서 어 중국 법인에서 대부분 인력이 철수했어요음 그러면 거의 이제 기술 지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중국 업체들 입장에서는 대체할 만한 회사가 필요한데 그중에 이제 회로 패턴 쪽에 검사를 하는 회사는 넥스틴 이네 낙점이 돼서 그래서 오 그래서 사실 올해 어항이 되게 안 좋았어요.
그래서 올해 전체 글로벌 반도체 장비 투자액이 전년 대비해서 15% 빠졌거든요. 굉장히 영업하기가 힘들었는데 올해 그래도 나름 선방한 실적을 내놓은 이유가 이제 중국 쪽에서 상당 부분 어 많이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오히려 미중 갈등의 그 빈자리를 채워주면서 경쟁력이 좀 부각 받은 기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올해 중국 기업과 합작법인을 했다라고 해요. 어떤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결국 현지 화죠. 요즘에는 장비라는게 그냥 장비 이렇게 만들어서 팔면 이렇게 끝이 아니에요. 장비를 팔고 나서 그 공정에 장비를 설치를 하고요이 장비가 어느 정도 수율이 안정화될 때 그러니까 뭐 장비 쓰는 교육도 해 줘야 되고 이게 어느 정도 안정화될 때까지 그 엔지니어 직원들이 상주를 해야 돼요 그러면 그 그걸 필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거든요.
FA 하는데 그런 쪽 지원이 되게 중요 해 왜냐면 장비라는게 뭐 쓰기가 쉬운게 아니잖아요. 이제 그런 쪽이 되게 필요한데 그러면 그런 걸 하려면 현지화가 필요하고 현지 인력도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네 그런 걸 위해서는 아무래도 조인트 벤처를 해서 이제 일부 기술은 이전하고 덜 중요한 것들은 이전해 주고 이제 서로 매출 파일를 키우는게 더 중요한 거죠. 그렇게 되면 중국적 영업은 훨씬 좋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그러니까 단순히 물건만 파는게 아니라 그 물건의 활용도나 관련된 모든 서비스까지 이제는 해 줘야 하기 때문에 합적 법인이 오히려 매출 쪽으로 더 효과를 볼 수 있다라는 말이네요.
그렇죠. 왜냐면 어 현지법인이 없다 그러면 전부 한국에서 엔지니어 파견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렇죠. 항공료 줘야 되죠. 직원 그 거주하는 비용도 줘야 되죠. 그리고 자녀들 뭐 교육비까지 지원해야 되죠. 그니까 너무 크니까 아무래도 현지 직원들 채용해서 교육하고 하려면 조인트 벤처가 훨씬 나 렇 매출 단에서는 훨씬 좋은 휴가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제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신규 제품이 나온다고 하는데 어떤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기존에는 이제 회로 패턴 검사를 주로 합니다. 특히나 이제 다크필드 쪽에서 이제 이제 주로 하고 있는 건데 당연히 브라이트필드 쪽을 하고 싶겠죠.
그래서 열심히 연구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브라이트필드 쪽도 이제 연구 개발 성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제품 다변화 쪽으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어 반도체 소재 쪽 이런 쪽에 이제 쓰이는 제품들을 어 개발하고 있고요 요거는 삼성 SDI 향 삼성 SDI 이제 전자 재료 쪽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쪽에 매출 비중을 조금씩 이제 늘리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웨이퍼에 어 요즘에는 점점 정정기 제거가 되게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제 정정기 웨이퍼 정정기 제거 장비를 또 신규로 개발해서 이런 것들도 이제 해서 어 기존에 이제 패턴 회로 패턴 검사 일변도에서 이제 점점 어플리케이션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네 그렇다면 신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고이를 반영해서 결국은 궁금한 건 내년에 대한 실적일 것 같습니다.
기대해볼 수 있 있다라고 하더라고요네 올해 실적은 일단 작년 대비에서 좀 안 좋아요. 그래서 올해는 매출 한 800억에 영업이익 한 330억 정도를 보고 있고 이제 중요한건 내년이 내년 업황은 되게 좋아질 것 같은데 매출 14억에 6 영업이 650억 정도 보고 있어요. 그러면 거의 영업 이익률이 40% 중후반대 수준이거든요. 이제 그 정도 마진율이 나온다라는 거는 결국 내년에도 어 어떤 그 캐시플로우 쪽은 대부분 중국 쪽 수주 그러니까 이번 4분기에 보면 중국의 smic 뭐 cxmt 쪽에 수주 받은 것들이 있어요. 그 그 수주가 받은 받았다라는 거는 어 몇 달 안에 이제 매출이 인식이 된다라는 거죠.
그런 쪽이 이제 좀 좋아지고 있고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어 올해도 그랬는데 내년에도 2분기에 케파 투자를 좀 많이 합니다음 그게 아무래도 정부 자금 지원 스케줄 아고 좀 달려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도 2분기에 케파 증설이 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기대할 만 하고요 어 넥스틴 이제 그런 부분에서 좀 이제 어 내년부터 좀 좋아질 수 있다 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어항 계산에 대한 기대감을 넥스 팀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오늘도 배워 갔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반도체 쪽에서도 회로 쪽에서 50% 이렇게 또 오작동이 난다라는 것 그로 인한 검사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넥스틴 대한 기업 이야기 함께 들어봤습니다.
앞으로의 흐름 기대해 보도록 하고요 돌아가서 이제 마이크론에 대한 실적 이야기와 함께 오늘은 크게 이러한 호실적이 우리 우리 AI 반도체 시장이 어떤 점을 주는지 그리고 워낙 또 좋다 좋다라는 말만 나와서 우리가 이러한 소식들 속에서 경계할 점은 없는지에 대한 희비 교차하는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좋았습니다. 적자폭을 정말 많이 축소를 하는데 성공을 했어요. AI 반도체 시장에는 어떤 시사점이 있을까요. 어 아무래도 마이크로 실적은 AI 그 반도체 하고는 연동성이 좀 떨어져요 왜냐면 마이크론이 hbm 쪽 매출 비중이 거의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제 마이크론을 지금 보는 거는 오히려 기존의 그 컨벤셔널 수요 쪽을 보는게 더 맞다고 보고요 아 그런데 왜냐하면 가이던스는이 hbm 3 양산을 위한 또 시설 투자를 한다라고 언급하면서 상향 조정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하는 쪽은 그쪽이 아닐까 싶었던 거였거든요. 어 그런데 오히려네 그렇죠. 기존 나온 숫자들은 마이크로는 대부분 이제 기존 전통 소비 쪽 수요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제 서버나 이제 PC 서버도 생성형 a 쪽보다 는 그냥 일반 서버 쪽이고 이제 PC 이제 스마트폰 쪽 이제 그 흐름을 볼 수 있는 건데요 어 숫자가 되게 잘 나온 거는 일단 분기의 메모리 가격이 반등폭이 생 굉장히 세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그리고 내년에도 더 셀 거라고 추정을 할 수 있는 거고 어 그리고 이제 방금 말씀하신 부분도 맞아요.
왜냐면 케펙스 부분은 향후 AI 대한 그 부분들을 볼 수 있는데 마이크로 이제 그 어떤 주요 코멘트 중에서 주목할 부분이 기존에 DDR 그러니까 DDR 쪽 라인을 hbm 쪽을 전환을 하면 이게 다이 면적이 두 배 이상 소요가 된다 그러면이 이야기는 기존에 디램 라인을 hbm 전환하자아요. 얘들도 hbm 3부터 양산을 하기 때문에 케파가 감소한 효과가 있어요. 아 지금은 너무 공급이 과잉이 감산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기존에 디램 라인을 hbm 전환하면 자연 감산 효과가 있어요음 그러면 디램 쪽은 내년에 생각보다 빨리 감산이 마무리될 수 있겠구나 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 ddr4 ddr5 교체 사이클이 아아 이제 그런 것들도 아무래도 기존에 DDR 4보다는 DDR 5 쪽이 선단 공정이기 때문에 일부 테크 마이그레이션이 들어가요 그래서 이쪽으로는 유지 보수 투자 쪽이 좀 발생할 수가 있고 그리고 케파가 줄어든 효과가 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공급 과인 구조에서는 디램이 굉장히 유리한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 이제 랜드 플레시의 감소 그러니까 적자 축소 폭이 굉장히 빨라지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어 랜드 플래시 가격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빨라요 근데 이제 랜드 같은 경우 램보다 좀 덜 그 약간 불편한 부분이 감산을 계속 유지를 해야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부분이거든요. 그니까 수요가 약해요. 지금은 오로지 공급을 컨트롤해서 뭔가 가는 부분인데 이제 그 결국은 내년에서 랜드 쪽에서 수요가 올려 오르면 중요한 수요처가 일반 서버 쪽 이거든요. 일반서버 왜냐면 올해 클라우드 업체들이 모든 예산 가용 예산을 생성이 AI 쪽으로 투자를 했거든요.
그래서 일반 서버 쪽 투자가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그러면 일반 서버 쪽에 보통 그 엔터프라이즈 향 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가 대부분 쓰 있는데 그게 랜드 플래시 덩어리 든요 근데 그게 안 좋았던 거예요. 그런데 내년에는 아무래도 어 클라우드 쪽이 아무래도 올해 대비에서 한 20% 이상 투자가 될 것 같아요. 그러면이 이런 쪽에 SSD 수요가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랜드 플래시도 어 늦어도 뭐 내년 2분기 말쯤에는 충분히 감산이 마무리 이 될 것 같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어 램하우스 감산이 마무리되면 호재 자잖아요. 그죠. 어 그렇죠. 어 근데 앞서 그 전에 한번 다시금 정리를 해 보면 디램과 랜드 쪽으로 구분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일단 디램 쪽에 대한 시사점 마이크론의 실적을 기반해서 체크를 해 보면 한마디로 DDR 5로 전환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라는 시사점이 있었던 거고 랜드 쪽에서는 내년 2분기 감산 이러한 부분에 조금 우리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겠죠네 그렇죠. 어 어쨌든 내년 시장은 반도체 전체로 보면네 뭐 올해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기자 효과로 굉장히 좋아요. 내년이 내년은 반도체 전체 시장이 한 10% 초반에서 많게는 10% 중후반 때까지 워낙도 안 좋았으니까네 맞습니다.
성장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시장 조사 업체들이 뭐 5,800 달러에서 한 6천억 달러 정도로 봐요 내년에 이제 올해 대비에서 한 11% 17% 정도 성장하는 걸로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성장을 이끄는 쪽이 메모리에 그니까 그동안에 메모리가 제일 별로였는데 내년에는 진짜 메모리가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올해 대비해서 40% 정도 성장할 걸로 예상이 되고 한 1300억 달러 정도를 이제 규모를 형성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 쪽이 훨씬 추가적으로 탄력이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거죠. 그렇다면 여기서 오늘 코멘트 중 하나였습니다.
마이크론이 이러한 감산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신중한 설비 투자를 지속하겠다 였는데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앞에 신중함이 붙었어요. 그 신중함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체크를 해 본다라고 하면 어떤 부분들이 있을까요. 일단 이번 메모리 어떻게 보면 공급 과잉이이 사이클이 정말 엄청난 사건이었어요. 왜냐면 지난 어 IMF 외안이기 이후로 메모리 업체들이 감산을 한 건 처음이었어요음 그니까 그전에 하락 사이클에서는 가동률을 100% 하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거를 그냥 버틴 거예요. 메모리 업체 들이 그런데 이번에는 수요가 꺾이는 속도가 너무 빨라 가지고 정말 절벽처럼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감사는 할 수밖에 없었고 그러면 이제 다들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어 그러면 이게 어느 정도 수요가 올라오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 가겠구나라고 생각을 하 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 공급한 업체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근에 이제 최태원 회장의 인터뷰를 보거나 마이크론의 공식적인 코멘트를 보거나 이제 공급 업체들은 앞으로 예전처럼 돌아갈 생각이 없어요. 어 왜죠. 그 우리 지난 20년 동안 보면 반도체 특히 메모리 업체들은 팩스를 거의 40% 투자를 했어요네 그러면 매출이 100조가 나오면네 항상 40조를 그냥 투자를 했거든요. 제 투자를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감산하여네음 그런데 그러면 어 쇼티지 나면 다시 정산하 있구나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공급 업체들이 그걸 생각이 없어요음 그래서 앞으로는 그러면 어떤 부분에서 투자 포인트가 있냐면 메모리 업체들이 그러면 10% 팩스가 잡 거 아니에요. 투자를 안 하면네 자 이걸 어떻게 쓸 거냐는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팩스가 10% 기존에 40%에서 30% 줄면 잉여 현금이 생기죠. 이걸 가지고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같은 것들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특히나 국민연금 같은 데서도 스튜어드십 코드를 굉장히 강화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배당을 늘려라라는 압박이 있어요.
그러니까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주들이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데도 외국인 투자자들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어떻게 보면 수가 들어오죠. 맞습니다. 그게 이런 부분 주주 화는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오히려 그 신중한 설비 투자에 40% 30% 줄인다면 그 10% 여유로 어떻게 보면 우리 주주들 입장에서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소식들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일까요.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그동안 발표했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그 어떤 장기 계획이음 마무리가 돼요 내년에 그럼 내년에 새로운 또 장기 계획이 나오겠죠.
그렇죠. 그 런 기요 아 그런 계획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꼭 한번 점검을 해서 투자에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지표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마이크론도 이러한 지표들에 힘을 실어 주고 있는데 조금 전에 12월 1월에서 22일 수출액 발표가 나왔는데요. 국내 주력 품목이죠. 반도체 수출이 20% 가까이 증가했다고 해요. 그니까 감산 어느 정도 이제 재고에 대한 문제도 해결하고 있고 수요 쪽도 올라오고 있다라고 하 면 정말 내년 이제 반도체 회복을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받아들여도 좋을까요. 그렇죠. 사실 그 그런 건 이제 기정 사실화 돼 있는 건데 최근에 어떤 이제 3분기 어떤 데이터를 보고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비트 공급 기준으로 보면 2% 줄었어요.
반도체가 그런데 어 매출액은 매출액은 두 자리 수가 늘었거든요. 10% 가까이 늘었어요. 그 이야기가 뭐냐면 반도체 평균 공급 단가가 많이 올라갔다는 거죠. 아 그니까 3분기에 제구가 마무리되고 4분기부터 고정거래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빠른 탄력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네 그게 지금의 어떤 그걸 만들어 내고 있는 건데이 흐름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리고 이런 흐름에서 만약에 주가가 만약 주가를 선반영하며 감산 종료라는 이벤트가 단순 호재일 수는 없다라는 거죠. 그럼 경계점을 무엇이 있습니까네 그러니까 그때 상반기에 감산을 한할 때에 주가 레벨을 봐야 돼요 그러니까 반도체 주가 레벨이 그때 굉장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라 그러면이 감산 종료 이벤트가 오히려 세로운 뉴스가 될 수 있다고 보요음 오히려이 업으로 호재인 주가는 악재가 될 수가 있는 거고요 그런데 뭐 그때 주가 레벨이 별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다 그러면 그 예 제로 작용될 수 있고 어 그러니까 그러한 전반적인 호재가 나왔을 때 어떻게 또 주가가 타이밍에 맞게 반영됐는지 추후에 또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다라는 점으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짧게이 이야기도 해보도록 할게요 조금 더 시야를 좁혀서 한 언론사의 어제 단독 보도가 있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러면 내년에 엔비디아 hbm3 공급 가능성에 대한 보던데 사실이 이야기가 일전에 나왔었던 이야기이거나 이야기가 있는데 진짜 진행이 될지 그렇다면 삼성 전자 우리 국내 반도체 다른 기업들에게는 어떤 또 시사점이 있을까요. 어 일단 뭐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니죠. 그런데 크다고 봐도 좋을까요. 어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러면이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과거에 어떤 사례를 한번 보자는 거죠. 올해 9월에 경계현 DS 부문 사장이 9월에 hbm3 양산하겠다고 공원을 했어요.
그죠. 그런데 9월에 양산을 못 했죠. 그래서 9월에 못했는데 11월에 그러면 음고 했죠네 근데 11월에 못했죠. 못했어네 이번에 이제 세 번째인데 어 사업 보장이 공헌한 내용도 제대로 잘 안 됐는데 어 일단 이제 특정 언론의 단독 보도를 100% 신뢰하기는네 쉽지 않은데 물론 근거가 없지 않을 거예요. 거기도 나름의 취재를 하고 했었는데 왜냐면 mbd 입장에서도 지금 AI 반도체 수요가 이렇게 늘어나고 AMD 여기 이제 뛰어들었어요. 인스트 mi 300이라는 시리즈를 내놨는데 hbm이 공급이 부족할 수밖에 없어요. SK 하이닉스의 한다 그러면 당연히 쇼지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비디아 입장에서도 빨리 거래처를 답변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기술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다라는 거고요 그니까 제가 중요한게 내년에는 메모리 반등도 빠른데 메모리의 어떤 기존의 어떤 해계 모니가 바뀐다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음네 여러 가지 정말 호재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 오히려 경계해야 될 부분들 하나하나 또 친절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