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형수의 IT 한수] 반도체 기회 다시 왔다! 단연 우선순위는 '유리기판' 탑픽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5-03-10 · 유튜브 시청 35,30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관세 전쟁 부각되고 있고요 대표 피해 주인 반도체가이 안에서 피해가 크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관세 카드는 어디 있을까요. 개별 종무간에 또 답이 있을지 이분 함께 풀어 가보죠. it 신 모셨습니다.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여쭤볼 거 너무 많아요. 빠르게 속도 내보겠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서요 어 일단 3월 내내 줄줄 흘러내리던네 반도체 지수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브로드컴 중심으로 금요일장 급반등 나왔습니다. 사실 목요일 장 마감하고 나서이 내용이 반영돼서 이제 금요일 우리 소부장 괜찮았었던 말이에요.

근데 오늘 보니까 또 약합니다. 하루 짜리에 그친 거예요. 어 저는 이제 3월에는 충분히 이제 반등을 모색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아가 네네 일단 이제 그 우리 그 AI 가속기에서 되게 중요한 회사가 어 지난주에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어 마벨 테크놀로지가 브로드컴 보다 하루 먼저 발표했고 근데 마벨 테크놀로지 실적은 굉장히 실망스러워 가지고 보또 시간 외에서 거의 두 자리수 이상 빠졌거든요. 근데 브로드컴은 아 마벨 테크놀로지란 이제 브로드컴은 그 AI 가속기 설계 업체아이디 CE 굉장히 실적 발표가 좋았고 가이던스도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는 이번 주부터는 시장이 본격적으로 이제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래요. 삼성전자만 오늘 반등이 이거는 브로드컴 연계가 있나요. 어 뭐 이게 직접적인 연계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그 사이에 뉴스가 어 실리콘 포토닉스 하는 이제 차세대 기술을 이제 브로드컴고 삼성전자가 이제 협력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여기서 또 이제 어 희망 회를 좀 더 돌린다 그러면 이제 삼성 파운드리에네 브로드컴의 어떤 이런 그 일부 물량들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도 조금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디아도 나스닥이 같이 무너졌어요.

금요일은 반등 줬지만 그런데 는 동안에 우리 국내 서학개미 분들이 달려가서 적극 매수에 나섰다고 합니다. 저점을 확신하는이 태도 긍정적인 판단이었다고 보세요. 뭐 저는 이제 뭐 이게 바닥이 이번이 뭐 확실한지는 아직까지 좀 더 이제 시간이 필요하지만 어 이번 조정의 어떤 영향은 저는 펀더멘탈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원래 그 이번 조정에 어떤 빌미가 됐던게 마이크로소프트의 그 자본 지출 팩스에 대한 근데 실질적으로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그리고 이제 그 어떤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 뭐 대만을 통해서 이제 우회에서 들어가는 칩들의 대해서 조사하겠다 이게 이제 저는 더 영향을 미쳤다고 보거든요.

그리 이런 것들은 또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가 바뀌면 충분히 또 이제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상반기 중에는 충분히 반등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이제 저가 매수 전략은 저는 굉장히 현명하 거라고네 생각합니다. 다음 주에도 gtc 있기 때문에 기대해볼 법하다 근데 빠진 이유를 설명 해주셨지만 사실 그 얘기 안 하셨어요. 미국의 지금 경기 둔화 때문에 어 it 종목들에 대해서도 너무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이구환신 보조금 정책으로 레거시는 또 효과를 보고 있다 이런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 산업의 매크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이 호제가 맞물리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실어야 될까요. 일단 이제 중장기적으로 가 꺾이면 어 주가도 당연히 안 좋아질 수밖에 없죠. 그죠이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어떤 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꺾이는 속도가 경기가 이렇게 그 반응하는 속도하락 있 구간에 와 있다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모멘텀으로 보면 이제 지금 레거시 반도체 같은 경우는 중국의 2구 한신 정책으로 인해서 제고 소진이 생각보다 빠릅니다. 아 는 원는 스마트이 블릿 PC 같 포함 해는데 이번에는 해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교체 수요를 자극하고 있고 그래서 빨리 이제 제고가 소진되면 또 어떤 제고를 리스킹 할 수 있잖아요. 그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것들을 이제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2분기 3분기에 일어난다 그러면 지금 이제 6개월 선반영해네 지금 주가가 움직이는 거는네 뭐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보조금 효과가 지속적으로 상반기의 섬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왜냐면지 주에 이제 재정적 자율 발표되면서이 양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목소리들이 있더라고요 계속 기대해볼 수 있는 건가요네 일단 중국은 지금 이제 미중 패권 전쟁에서 지금 자국의 경기를 어떻게든 지금 어 지키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좀 더 강한 소비 진작 정책들이 나올 수 있고요 그런 것들이 내구 소비지인 이제 스마트폰이나 PC 이런 쪽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마윈 회장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5년 만에 복 했잖아요음 여기서 돌아오자 마자 한게 AI 쪽으로 엄청나게 투자하겠다 그리고 이제 460억 달러네 케펙스 자본 지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반도체 입장에서는 뭐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오늘 대신증권에서 브로드컴 실적에 수회 받을 수 있는 종목들을 주목하자 라면서 국내 아에 대해서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PCB 이야기도 같이 거론이 됐는데이 엔비디아 이야기와 함께 거론이 됐던 소캠 수혜주로 PCB 주목을 받지 않았습니까 연계시켜서 살펴봤을 때이 미래 모멘텀이 있는 PCB 관련한 종목들 꾸준히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될지 아니면 또 매력적으로 보시는 다른 종목들이 있으세요. 일단 이제 이번에 그 소캠이 어떤 공개되면서 저거는 이제 그 원래는 메모리에 새로운 어떤 설계 표준이 생기면 제덱이라는 이제 글로벌 어떤 그 기관에서 공개를 하고 만들잖아요. 근데 소캠이라는 그 저 설계 표준은 엔비디아가 자기네들한테 맞게 제시를 한 거 그니까 이제 개별 기업들이 자체 설계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자체 설계 칩을 이제 어 주문하기 시작한다는 거잖아요.

이제 여기서 이제 굉장히 많은 투자 아이디어들이 있을 수가 있는 건데 일단 제일 먼저 즉각적으로 반응한 거는 이제 심텍이 tlb 같은 기판 업체들이 제일 먼저 반응을 했고요 근데 이제 이게 중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 이제 메모리 커스텀 반도체가 B2C 쪽으로도 늘어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게 hbm 굉장히 저가 버전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고 검사하고 이런 쪽에 이제 관련된 기업들을 봐야 되는데 어 예를 들면 뭐 그 어떤 그 연결하는 쪽에서는 이제 아무래도 CNP 아는 공정이 많이 필요해지게 그래서 화학 기계적 연마 이런 쪽에서는 이제 시텍 어 그리고 이제 그 어떤 tsv 또 하든지 아니면 구리 기둥을 세우던지 이런 것들을 또 검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쪽에서 이제 넥스 인이라는 회사가 수를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세정 3D 세정 뭐 tsv 세정이는 뭐 이런 쪽에서는 제우스라는 회사가 또 항상 잘하기 때문에 어 이런 기업들 확산되는 기업들을 좀 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음 케이스텍 제우스 기억할게요 하이닉스 이야기도 여쭤 보겠습니다. 이달 안에 이제 랜드 플래시 SSD 사업 인수를 다 마무리할 거다라고 이야기 나오는데요. 지금 hbm이 사실 주가 키 팩터 아아 SSD 계속해서 이렇게 마무리 짓고 조금 더 박차를 가하려는 그 배경과 함께 이게 새롭게 모멘텀으로 우리가 해석해야 될 뉴스인 건지도 궁금합니다네 일단 뭐 sk 하이닉스는 이번 AI 사이클에서 굉장히 운이 좋은 편인데요 일단 hbm이 굉장히 운이 좋게 대박이 터졌고 그리고 이제 어이 AI 가속기가 본격화 되기 전만 해도 인텔의 랜드 플래시 사업 그게 이제 솔리다임 이잖아요.

저거 인수 잘못했다라고 해서 굉장히 많은 비판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저기 저 회사의 장점이 어이 랜드 플래시를 이제 기존에 TLC 기반 그 트리플 레벨 셀 기반인데 이게 qlc 러 레벨 셀 기반의 어 서버용 SSD 잘합니다네 그게 이제 원래는 수요가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AI 때문에 뭐 이제 동영상이라는 이런 쪽에 어떤 워낙 저장 용량이 커지기 때문에 그쪽에서 폭발한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hbm고 그 esd 그죠. 엔터프라이즈 SSD 쪽 수요가 제일 견조한 그런 쪽에서 이제 SK 하이닉스가 두 개 다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 그럼 지금 기회 구간이네 저는 SK 하이닉스는 일단 이제 SK 닉스는 그 엔비디아의 프록시입니다. 이제 국내에서 보면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가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당연히 같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 엔비디아 주가가 반등한다 그러면 SK 하이닉스도 충분히 저는 반등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어 엔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는 거의 뭐 동행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방금 관에서 올해 대표님께서 나오셨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삼성전자가 실적을 바닥을 찍느냐 보다도 안 좋을 건 다 지금 반영되고 있는 가운데 파운드리가 어느 정도 개선이 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아까 브로드컴의 호실적이 의미하는 바 그리고 브로드컴 삼성의 협업이 파운더리 쪽으로도 뭔가 청신호가 될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지금 기대감 어느 정도예요. 일단 이제 구도로 보면요 tsmc 지금 사실상 AI 가속기 쪽을 독점 생산하나요. 근데 시장 점유율이 65% 거의 70% 아지 육박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을 보면 어 그 AI 가속기 쪽 그 서버 쪽은 굉장히 좋았는데 그 게이밍 쪽이 생각보다 부진했는데 이게 tsmc 공급을 잘 못 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어 tsmc 대체 파운드리가 있으면 당연히 기회가 있는 건데이 이제 삼성이 이제 여기서 기술적으로 이거를 못 뚫어내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그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를 보면 지금 어떤 구체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고객사가 지금 여섯 개에서 아홉 개로 지금 증가하는 추세잖아요. 그러면 저거를 tsmc 다 할 수 있을까라고 이제 투자자들은 생각한다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거는 삼성이 기술적으로 뭔가 조금은 계산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충분히 기회는 있습니다. 아 어렵네요. 희망 고문인 것만 같아서 아직은 그 신호가 명확하진 않지만 그 물량을 따올 그 큐는 계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명확한 시그널만 있다면 얼마든지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지금 관세 전쟁 안에서 입질을 어느 정도로 다지고 있느냐가 궁금합니다. 지금 보조금 준해 만해 이야기도 많거든 우리 it 토토이 가진 관세 협상의 카드가 있나요. 일단 이제 지금 메모리가 주문형으로 바뀌고 있잖아요. 기존에 범용 그러니까 이제 범용 메모리 같은 경우는 중국이 많이 따라왔어요. 그래서 이쪽은 부과 가치가 점점 더 떨어지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어 새로 뜨는 AI 그 온 디바이스 AI 예 맞춤형 메모리 같은 경우는 부과 가치가 앞으로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빨리 이제 기술 진화를 하는게 맞고요 이제 그렇게 한다 그러면 우리한테 또 기회가 있고 그리고 이제 어떤 그 AI 가속기를 성능을 개선하데 있어서 또 중요한 또 기술이 있죠.

유리기판 뭐 이런 쪽에서도 우리나라가 디스플레이 기술이 그 워낙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그런 요소 기술들로 활용해서 반도체 유리기판 쪽으로 또 확장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게 우리가 대체 불가한 기술 가지고 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하고 협상에서 우리가 좀 그래도 지렛대로 잘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세 리스크 있죠. 그리고 실적이 일단 공백 상태잖아요. 이번 어닝 시즌 그렇기 때문에 1 2 3월 지나야 4월부터 실적이 가 나올 거라서 3월 한 달을 놓고 봤을 때는 변수만 많아 보이거든요. 그 안에 테크 전략의 핵심만 딱 본다면 밸류 체인 별로 단답으로 주셔도 좋을 거 같고 어떻게 세울까요.

제가 보기에는 이번 그 상반기 중에 반등이 그래도 꽤 일어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제일 유력한 쪽은 유리기판 쪽인 거 같습니다. 예 제일 그래도 어 지금의 어떤 그 기술적인 병목에 중요한 어떤 실리콘 포토닉스 아는 기술 그리고 어 칩에서 발열이 나는 이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이거든요.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이제 삼성 파운드리 관련해서 이제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스 쪽이나 이제 IP 그런 쪽에도 관심깊게 보면 어 많은 투자 기회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리 기판과 기회가 있을 파운드까지 눈여겨 보겠습니다. 아신 이형수 대표와 함께 했고요 저희도 같이 개장 분위기 마무리짓고 물러가겠습니다. 남은 시간도 계속적으로 성공 투자 이어가세요. 고맙습니다

#브로드컴#삼성전자#나스닥#엔비디아#심텍#SK하이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