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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환김 입니다. 미국 주식을 하다 보면 추석 때마다 나오는 질문이 있는데요. 추석 때도 미국 주식을 할 수 있는지입니다. 네, 설날 추석 모든 명절 상관없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영상도 멈추지 않고 올라가는데요. 오늘 강의에서는 저 척아크 켄피셔 투자 대가들이 매수한 주식 얘기를 하고 주간 뉴스를 보겠습니다. 강의 후반부에서는 오릴리 BWX 테크놀로지도 보겠습니다. 우선 저의 배당성장 계좌부터 수익률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바로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덕분입니다. 수익금이 3천만원도 넘었죠. 그래서 전 여러분이 주식을 부동산 하듯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부동산 투자할 때 어떻죠? 큰 금액으로 합니까? 작은 금액으로 합니까? 큰 금액으로 하잖아요. 영끌을 하든 뭘 하든 해서요. 그것처럼 주식도 마찬가지라는 거에요. 여러분이 의미 있는 수량을 모으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사고 바로 내일 주가가 오르는 건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내가 100주, 200주 이렇게 모을 때까지는 계속 횡보해야 좋은 것이죠. 그 점을 꼭 기억해 줬으면 좋겠고요. 저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주식 원하는 물량을 다 모았기 때문에 이번 주엔 유나이티드 한 주를 추가 매수해서 총 48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부터 2023년도까지 수익금은 약 2억 원, 2023년도부터 현재까지 수익금은 약 3억 원으로 총 5억 원이 되었습니다. 주식에 또 다른 투자법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동산과 똑같이 투자를 해라. 그것이 제 조언이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들어보지 못한 투자대가 한 명을 소개할 건데요. 바로 척 아크레 입니다. 아크레 캐피탈 매니지먼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거창한 소개할 필요 없이 이거 하나로 딱 끝낼게요. 1989년부터 운영을 해 왔습니다. 자, 몇 십년간 이 세계에서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경력이 되겠죠. 그런데 여러분 이 분 포트폴리오를 보니까 참 재미있습니다.
마스터카드 브룩필드 KKR 무디스 비자 오릴리 잖아요. 방금 봤던 제 포트폴리오와 너무 닮았죠. 척 아클레는 세 가지 기준으로 투자한다고 하는데 현금 흐름이 강한 기업, 믿을 수 있는 경영진이 있는 기업, 경쟁 우위에 있는 기업 이렇게 세 가지를 본다고 합니다. 자, 공통점을 봤으니까 차이점도 한번 살펴보죠. 일단 저는 중복 투자를 안 합니다. 비자냐 마스터카드냐, 램리서치냐 어플라이드냐 헷갈리지 않고 딱 하나만 찍어서 투자를 하죠. 근데 척 아클레는 둘 다 마스터카드 비자 산 걸 보니까 그 차이점이 좀 보이고요. 그다음은 모멘텀 입니다.
대세를 보냐 안 보냐의 차이인데 저는 AI 라는 부분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어플라이드 구글 다른 계좌에서는 브로드컴 까지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첫 아크레의 계좌를 보니까 AI 관련된게 하나도 안 보여요. 그죠? 그래서 분명히 닮은 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있는 포트폴리오 였습니다. 마지막은 켄 피셔입니다. 사실 켄 피셔는 아주 정석적인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마스터카드 라든지 어플라이드라든지 오릴리 라든지 이런 것들은 따로 공부를 해서 발굴해야 되는 것이죠. 제 영상을 보면은 처음 보는 종목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캠피셔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되게 심플해요.
빅테크 우리가 다하는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이런 거에다가 안정성을 위해서 채권을 섞었죠. 단기 중기 채권은 안정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최근 매수를 한 거 보니까 중기채권이랑 애플을 매수했군요. 사실 올해 빅테크가 많이 올랐는데 아마존이랑 애플이 가장 안 올랐죠. 그래서인지 이제 애플의 비중을 늘린 것 같고요. 애플이 사실 AI 쪽으로론 카테고리를 넣기 힘들어졌지만 브랜드 브랜드에서는 최고죠. 충성 고객을 생각하면 망할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이 켄 피셔가 조금 보수적인 스탠스를 잡은 것 같습니다. 채권을 더 샀고 애플의 비중을 늘렸으니까 어 좀 더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한 것 같다.
그래서 멤버십 혜택 첫 번째가 저와 꾸준히 같이 투자하는 것입니다.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저 투자대가 기간 내부자들 포트폴리오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고요. 혜택 두 번째 뉴스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결국 셧다운이 발생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부의 필수적인 지출만 진행이 되고 불필요한 건 다 중지가 되는데요. 그러니까 사람으로 치면 산소호흡기만 붙여 놓은 격이 되는 거에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마다 GDP 성장률이 0.1%씩 깎이게 됩니다. 사실 엄청난 악재 라는 것이죠. 더군다나 트럼프 1기 때도 35일간 최장 셧다운이 되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전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랑 이게 계속되면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점 염두를 꼭 해 둡시다. 그리고 사실 GDP가 0.1%씩 깎이는 것보다 더 안 좋은게 불확실성 인데요. 한번 전쟁을 예로 들어 볼게요. 전쟁이 터질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증시가 떨어집니다. 근데 막상 터지잖아요. 그러면 증시가 더 떨어지는게 아니라 반대로 오르게 되거든요. 이걸 우리가 불확실 해소라고 부릅니다. 그러니까 아예 전쟁이 터져 버리면은 증시는 오히려 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셧다운 상황에서는 지금 불확실해요. 각종 금융 지표, 기업들의 방향 이런게 다 중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를 결정하는 연준도 깜깜이가 되는 거예요. 금리를 동결해야 될지 아니면 올려야 될지 내려야 될지 어 깜깜이가 되는 것이죠. 정리를 하면은 셧다운 상황에서는 조정이나 장기전 우려가 있지만 만약에 해제가 되면은 안전 벨트가 딱 풀리듯이 -> 이제 증시는 엄청나게 오를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는 것이죠. 그 다음은 종목별 뉴스 훓고 가겠습니다. 10월 1일 트럼프가 제약 관세를 3년 유예했죠. 그래서 화이자 존슨앤존슨존슨이 비롯해서 쭉 올랐는데 이거에 대해 먼저 보겠습니다. 일단 트럼프가 관세 유일 조건으로 약값을 절반으로 깎았습니다.
그러면 제약사 투자자 입장에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아, 제약사들 매출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나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왜냐면 트럼프가 약값을 싸게 깎았다는 건 그 트럼프 RX 사이트에서 이제 싸게 제공을 한다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쓰는 아토피약 이 있다고 합시다. 그걸 쿠팡에서 로켓 직구로 사면은 그게 물론 더 쌀 수 있어요. 그렇지만 건강보험이나 실손처리가 될까요, 안 될까요? 당연히 안 되겠죠. 쿠팡 영수증을 내밀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에요. 미국에서 보험에 가입된 사람은 트럼프 RX 사이트에서 사겠습니까?
안 사겠습니까? 안 사겠죠. 정식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받아야지 보험이 적용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정리를 하면 트럼프 RX 사이트는 보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제 -> 다이렉트로 제약사에 싸게 살라고 만든 것이지 유나헬이나 화이자 같은 제약사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약사 입장에서 아주 좋은 딜을 한 것이고 그 다음 오른쪽을 보겠습니다. 이제 트럼프랑 시진핑이 이번 달에 경주에서 만나는데 콩 수입을 논의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혜주로는 디어가 있고요. 콩수요가 늘면은 농기를 파는 디어가 수혜를 본다는 것이죠.
그 다음엔 테슬라가 있습니다. 테슬라 3분기 차량 인도가 엄청나게 높았는데요. 이거는 그것 때문이죠. 세액 공제. 9월 30일에 전기차 세액 공제가 종료되니까 사람들이 앞다서 미리 샀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세액 공제가 끝났고 모델y 기준 18% 세액 공제가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4분는 악 영향이 있을 수 있어서 매수 속도를 천천히 가져가는 것을 추천하고요. 운전을 하다가 이제 딱 커브가 보이면은 브레이크를 살짝 밟는 거랑 비슷한 거예요. 그죠? 마지막으로 인텔 뉴스가 있었는데 AMD가 인텔 파운드리를 쓸 수 있다는 소식에 급등했었습니다.
플러스 그 파운드리에 들어갈 어플라이드 램리서치 ASML도 이제 상승을 했죠. 제 예상이 그대로 적중을 했습니다. 강의 전반부 정리하겠습니다. 저 척아크 켄피셔 종목을 봤는데요. 제 포트폴리오에서 어플라이드가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었고 내년에는 유나헬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유나헬 비중을 올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 척 아크 포트폴리오를 봤는데 저와 공통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분명히 있었죠. 척 아크 는 오일리라는 차량 부품 회사에 투자를 했고 저는 반도체 부품 회사 어플라이드에 투자를 한 거. 그런 것들이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AI 를 좀 더 중시 여기고 첫 아크는 조금 더 보수적인 투자라고 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봤던 켄피셔는 애플과 채권 비중을 올리고 있었는데 애플의 주가가 지금 엄청 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을 처음 하는 분들도 지금 담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그 다음 주간 뉴스 봤습니다. 셧다운 다들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는데 일주일마다 GDP가 퍽퍽 깎이는 무서운 악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전으로 가면 각종 데이터, 회사들의 방향, 정책이 다 지연되어서 조정 국면이 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딱 그게 끝나는 순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증시는 더 상승할 것입니다.
그리고 종목별 뉴스 훓어 줬습니다. 강의 후반부는 이제 공부 시간입니다. 오릴리 BWX 테크놀로지 주주분들을 위해 또 집중 분석해봅시다. 주주분이 아니라도 좋은 계를 잡을 수 있으니까 끝까지 꼭 봐 주세요. 자, 오릴리입니다.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차량 부품업 2위인 회사입니다. 1위는 오토존이고요. B2B 중심이라고 써져 있는데 B2B 라고 하면은 정비소 딜러 렌터카 회사들이 되겠죠. 그 회사들의 오릴리가 차량 부품 배터리 엔진 오일을 납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미국에서 차가 필수지 않습니까? 차 수리나 중고차 딜러 렌터카가 앞으로도 사라질까요?
아니면 계속 있을까요? 되게 간단한거죠... 답이.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사업 방향을 잡았으면은 그 다음에 주주가 가져갈 이익을 보는 겁니다. 당연히 돈을 빌려줬으면 이율을 쳐서 받아야겠죠. 오른쪽을 보니까 4분기 주가 88 에 배당금은 없지만 자사주 매입이 3.7% 누적된 자사주 매비 2% 다 더해서 5.7% 회수율이 나옵니다. 그리고 왼쪽을 보니까 성장률이 무려 11%라고 써져 있네요. 정리해 보겠습니다. 1억 원을 투자했을 때 회수율이 5.7% 라면 주주는 연 570만원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큰데 이게 매년 매년 성장한다고 했습니다.
보통 성장을 했기 때문에 한번 10%라고 해 볼게요. 그러면 다음의 회수율은 5.7%가 아니라 이제 6.2% 620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계속 이렇게 회수율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이게 주식과 예금의 차이점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강의 끝나고 직접 오릴리 주가를 봐 주세요. 그러면 예금이 유리했는지 이렇게 오릴리 회사에 투자하는게 유리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플러스 저는 차량부품업 이게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왜냐면 오릴리 주식을 보면 경기가 잘될 때도 잘되지만 경기가 안 좋으면 더 잘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보통 이제 경기가 좋으면 차를 바꾸거나 리스를 하죠.
근데 경기가 안 좋으면은 고쳐쓴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말 있잖아요. 그 경기가 안 좋을수록 당근마켓, 중고시장 이런게 잘 된다고. 그런 거랑 비슷한 거죠. 왜냐면 세 거를 사려다가 이제 경기가 안 좋으니까 에이, 아니야. 조금 어.. 더 싼 거 중고라도 사야지 이렇게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이 차 부품 장사를 보면은 오히려 2008년도 금융위기나 2020년도 코로나 때 매출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경기가 안 좋을 때죠. 그래서 정리를 하면 전 주식을 보통 경기 민감주, 방어주 이렇게 나누는데 오릴리는 경기 민감 방어에 상관없이 언제나 꾸준히 오르는 전천후 주식이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척 아크레가 어.. 이 주식을 사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자, 그다음 끝내면 아쉬우니까 하나 더 볼까요? BWX 테크놀로지입니다. 원자력 인프라 기업인데요. 사실 여러분이 원자력에 관심이 많은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 구독자 성향상 이런 분들이 있을 거에요. 아 뭔가 원자력이 대세인 건 알겠는데 약간 실생활이 와닿지 않다 보니까 또 배당금이 없다 보니까 좀 무섭다 하는 분들 아마 있을 겁니다. 왜냐면 제 구독자 성향이 대부분 배당성장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이 주식이 딱이죠. 왜냐면 아까 말했던 원자력 발전소나 공급업체 이런 거는 좀 변동성이 큽니다.
우라늄 가격에 따라서 이제 실적이 요동치거든요. 또 계속 시설을 만들어야 되다 보니까 주주한테 돌려주지 않고 재투자를 하죠. 근데이 BWX는 그 시설을 대주는 입장이다 보니까 현금 흐름이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을 보면은 주주들한테 배당금을 지급하고요. 또 미국 국방부랑 계약을 맺어서 핵잠수함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훨씬 구체적이고 와닿죠. 왜냐면 앞으로 미국 해군이 계속 있을까요, 없을까요? 핵 잠수함이 계속 늘어날까요, 줄어들까요? 되게 간단한 얘기잖아요. 그죠? 그래서 오른쪽 위를 다시 보니까 배당률이 0.9%.
아까 오릴리보다는 훨씬 회수율이 떨어지지만 대신 왼쪽을 보니까 24%로 성장률이 훨씬 높습니다. 자, 이제 차이를 알겠죠? 이쪽은 회수가 낮은 대신에 대신 성장이 높은 거에요. 자, 오늘 본 주식 두 개는 중간 수익형과 공격 투자형이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회수를 중시한다. 조금 보수적인 투자자다. 그렇다면 오릴리가 맞습니다. 회수율이 5%도 넘었고 그러니까 1년에 내가 회수할 수 있는 양이 매우 컸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성장률이 연간적으로 보면 10% 정도 됐습니다. 이게 매년 매년 성장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봤던 BWX 테크놀로지는 회수율이 적었습니다.
대신에 성장률이 엄청 높았죠. 특히 미국 국방부랑 계약한 것도 20%대 성장이었는데 지금 민간 이제 원자력 발전소랑 계약을 한게 600% 증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훨씬 유망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하십시오. 자기가 안전 추구형인지 중간 수익형인지 공격 투자형인지 그걸 정하고 투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봤듯 여러분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제가 책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100개가 넘는 개별 주식뿐만 아니라 세금 ETF 증권사 책도 만들어 놨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재무제표 공부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그분을 위해 매월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주식 투자해 보고 싶은 분 있다면 매시간 매일 매주 매월 제가 도와주고 있으니까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 강의 정리하겠습니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투자대가 포지션 얘기를 했습니다. 저 성환김은 어플라이드랑 유나헬 비중을 상당히 높이고 있었고 비슷한 포트폴리오 척 아크는 오릴리 비중을 높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켄피셔은 애플 채권 비중을 높이고 있다고 했죠. 그 다음 주간 뉴스 봤습니다. 셧다운이 장기화 될 가능성도 염두해 둡시다. 그렇게 되면은 연준, 기업, 정부 다 불확실성이 휩싸이게 되니까 조정이 올 수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런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 또 증시 크게 상승할테니까 그때 4월처럼 상승할테니까 절대 시장을 떠나지 마십시오. 그 다음에 종목별 뉴스 훑어줬습니다. 제약, 디어, 테슬라, 인텔 훓어줬죠. 강의 후반부에서는 멤버십 혜택을 받습니다. 매 시간 제공되는 저와 투자 대가 포트폴리오 매일 뉴스, 매주 제공되는 실적 발표 증권사, 세금 ETF 책, 매월 제공되는 재무제표 강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3분기 실적 발표하는 주식들과 좋은 ETF 알아보자고요. 여러분, 작년처럼 올해 추석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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